'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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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양배추라페 김밥(모양이 안 예쁨😅)
병원에 다녀 어 검사 맡고 다녀오니 벌써 11시가 됐네요. 점심으로 챙겨먹을려고 얼른 1인용 샐러드(저과당파인애플 드레싱) 해먹고 집에 돌김이 남아서 돌김에 구워서 밥과 양배추라페랑 먹을라다가 한번 양배추 김밥을 만들어 시도해 봤어요. 고단백잡곡밥 데우고 거기다가 참기름만 조금 넣고(간이 돼 있는 느낌이거든요) 그리고 양배추라페 그리고 어제 익힌 채소 그리고 엄마가 만들어 놓은 감자오뎅볶음까지 넣어서 하고 계란은 패스하고요(시간이 너무 걸려서 오늘은 간단히) 그리고 그래도 있는 돌김 굽고 김밥 싸느라 제법 시간 걸렸답니다. 맛은 있는데 어디 내놓을 정도에서 그림은 아니네요 돌김이라 여기저기 터지고요🤣 밥한공기로 한 거기 때문에 이것보다 많이 나왔는데 그나마 이게 그림이 이뻤어요. 다른 쪽은 더 엉망이었거든요 터진 거랑 제대로 안말린 거 안 써진 건 내가 먹고 한 4개 정도 겨우 괜찮은 애들 담아서 엄마한테 맛이라도 보라고 갖다 주려고 합니다. 원래 한그릇이 좀 많아서 덜어놔야 되는데 그냥 다 썼거든요. 그래도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있었어요. 밥에 간 안 해도 되고 다른 채소들 덩어리로 넣으면 훨씬 모양도 이쁠 거 같은데 역시 너무 귀찮네요. 그렇게 안해도 맛은 있는데... 어떤 분들은 김밥이 다이어트와 만들기도 쉽다던데 저 만들기 어렵고 항상 많이 먹게 되서 다이어트 하고 좀 거리가 멀어지는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후기(비포&에프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건강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느낀다. 조금만 무리해도 피곤함이 쉽게 몰려오고 그 여파가 며칠씩 지속된다. 다이어트!!! 이제는 무조건 체중을 줄여야겠다는 마음보다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관리하고 있다. before after 감량체중은 1.2kg정도 되나 1~2키로는 먹는량에 따라 변동이 있어서 별 의미는 없다고 생각한다. 현재는 58~59키로 대를 유지하고 있고, 60키로를 넘지 않는 것과 57키로 대로 내려 오는 것이 목표이다. 감량기간은 금년 1월 체중이 62키로 정도 였을 때부터 적극적으로 시작해서 현재까지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 식단은 지금까지의 패턴을 잘 유지하고 있다. 아침에는 간단하게 과일과 우유, 점심에는 평소 식사량에 채소를 많이 먹고 있으며, 저녁에는 소량의 식사와 단백질 식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운동은 만보걷기 꾸준히 하고 있으며, 얼마전부터 계단오르기 (챌린지 참여), 그리고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 주고 있다. 다이어트는 무리하지 않게 자신의 건강상태에 맞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꾸준함도 잊지말아야 한다. 건강한 다이어트로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하고자한다.
숨은꽃처럼
건강에 좋은 현미가래떡 ~
저녁에는 건강에 좋은 현미가래떡으로 먹었어요 쪄서 몰랑몰랑 맛이 좋아요 현미는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고 하지요
하늘바래기
백프로 현미에 잡곡 더해서 먹어요
저는 집에 백미가 없어요 대신 현미로만 밥을 하구요 여기에 렌틸콩이라든가 여러가지 잡곡 섞은 걸 조금 더 넣어서 밥을 합니다 충분히 불려서 잡곡 모드로 취사하면 먹기에 불편함은 없습니다 백미밥보다 꼭꼭 씹어 먹어야 하기 때문에 밥 자체의 맛을 더 느낄 수 있구요 밥 먹는 시간도 늘어나고 재료 자체의 맛에 집중하게 되는 것같아요 현미는 단백질도 많고 여러가지 영양소도 백미보다 더 많다고 해요 현미는 혈당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 관리에도 좋은 식품입니다
지니1106
청국장.
엄마가 주신 청국장으로 처음 청국장찌개 끓여봫네요. 물조절을 실패해서 조금 아쉽게 되긴했는데 그래도 맛나게 잘 먹었어요.
한결맘
연두 새순 빼꼼히 인사해요
꽃송이들 사이로 빼꼼히 얼굴을 내미는 연두색 새순들이 정말 예뻐요
마음그릇
혈당일기 1기5일차
공복혈당 아침은 늦잠으로 안먹고 이제 일어나서 점심 준비를 해야겠다,엄마가 어제 준 나물들 꺼내서 무쳐야겠다
앵두정원
4월20일 혈당일기 1일차
날짜- 4월 20일 혈당측정시간- 저녁 식후 136 내용 엄마가 입원하셔서 요즘 힘이 드네요 3일 금식이라... 몰래 허겁지겁 저녁을 먹었어요 식단은 호박죽 한그릇, 단호박 1/4조각,감자1개 병원에서 걷기
뾰료롱
나만의 혈당관리 방법은요
바로 평소 자주 먹는 식재료를 당이 낮은 종류로 신경써서 이용하는 거에요 우선 밥은 15년째 현미쌀과 현미찹쌀만으로 지어 먹고 있고 백미는 차례지낼때나 먹어요. 케찹도 당류가 적게든 브랜드를 골라 먹거나 토마토를 구입하여 직접 만들어 먹을때도 있어요. 꿀이나 설탕이 든 시럽대용으로는 로켓직구로 구입한 무설탕 월넛시럽을 이용하는데 호두향이 첨가되어 맛도 좋아요 혈당을 낮추기 위해 대단한 무언가를 하기보다 매일 자주 섭취하는 음식 재료를 바꾸는 것이 꾸준히 관리하는 길인것 같아요
냥냥써브
저녁도 맛있는 밥😄
점심까지 먹고 몸도 아프고 나가기 싫었지만 너무 운동 안 한 거 같아서 나혼자 운동겸 장보러 나갔답니다. 근처 좀 돌아다니다가 장도 봐서 생각보다는 빨리 들어왔어요. 우산을 써도 비를 맞아 옷이 젖어서 춥고 힝들어서 그냥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엄마가 너무너무 배고프다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엄마랑 동생이랑 저녁에 빵 먹는다고 그래서 생크림빵 하나 땅콩 크림빵 하나 사갖고 왔었거든요. 근데 엄마는 동생 다 주고 우리 얼른 밥 먹자 그러시더라고 점심을 단호박죽 조금 드셔서 배가 고프시나 싶어 얼른 야채배추쌈 준비해서 밥을 차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배추쌈 2개씩 먼저 먹고 밥을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저녁은 아침보다 더 간단히 먹을려고 했지만 역시 나도 힘들고 배고프니까 대신 밥은 아침보다 더 적게 먹었고요. 하여튼 저녁도 맛있게 먹었네요 계단 운동은 밖에서 너무 힘들어서 우리 아파트 9층인데 올라오는 운동으로 했네요. 어제 오늘 만보를 못했어요🤣 그래도 오늘은 9000보는 됐네요. 날 밝을 때는 천보 아무것도 아니더니 비 맞고 춥고 힘드니까 엄청 어렵게 느껴지더라고요. 결국 들어왔어요. 밥 다 먹고 치우고 앉았는데 동생이 자기는 생크림빵 안 먹는다고 다시 내놨어요. 근데 생크림빵은 더 나둘 수도 없어서 아깝다고 엄마한테 먹으랬거든요. 엄마가 배부르다고 깨작깨작 먹는 거예요. 사실 저도 엄마나 동생 먹으라고 빵이나 아이스크림 과자 이렇게 사놓은 것들을 엄청 먹고 싶거든요. 그런데 지금 빵을 보니까 너무 먹고 싶은 거죠. 결국 저도 엄마 생크림빵 조금(한 6분의 1) 뺏어 먹었네요. 😮💨 안 먹어야 되는데... 근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단호박죽
양배추라페를 만들고 나니 벌써 점심때가 됐더라고요. 만든 양배추라페 넣어서(드레싱 대신) 샐러드 맛있게해서 엄마랑 먹었어요. 다음엔 죽을 먹을 거라 단백질이 좀 모자랐나 싶어서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추가) 더 내놨죠. 사실 샐러드에 그릭요거트 중간에 딱 넣을랬는데 엄마가 느끼하다고 그래서 빼놨어요. 먹고 싶을 때 찍어먹게요. 결국 엄마랑 나랑 소스 모지랄 때쯤에 찍어 먹었고 특히 사과나 토마토 과일이랑 잘 어울리네요 양배추라페에 이렇게 푸짐하게 만들어놨어요. 든든해요 2주정도는 걱정없겠죠?ㅎㅎ 샐러드 먹고 내가 양배추라페 만드는 중간에 어머니가 단호박죽 스타일러로 만드셔서 어머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는 단호박죽만 얼른 드시고 일어나셨고 나는 아무리 죽이여도 끼니라고 반찬이 필요하다고 양배추라페랑 아침에 한 감자조림같이 먹었네요. 감자 조림이 맛이 들어서 훨씬 아침보다 맛있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라페 4번째 만듬
맘먹고 엄마 쉬는 날이라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산책 나왔는데 오늘 오후부터 비 온다더니만 오전10시 때부터 비가 오네요. 그래도 비옷 입고 우산 쓰고 다닐라고 했지만 라떼가 비 온다고 안 걷는다고 계속 때를 써서 금방 들어왔네요 들어와서 어머니는 단호박죽 만드시고 저는 양배추라페 준비했어요. 어머니가 양배추 써는 거 도와주셔서 할 수 있었네요. 오른쪽 어깨도 아프고 너무 몸이 처져 있어서 나 혼자 하라면 쉽게 손이 안 갔는데 엄마가 옆에서 하라고 도움을 주시니까 얼른 했네요. 체썬 양배추에 1.5 T 식초 넣어서 10분 담아놓고 씻어서 물빼놓고 1.5 T 굵은소금 넣어서 10분 절여놓고 소스만들기 올리브오일 엑스트라버진이 조금만 남아서 우리나라 걸로 하나 사놨어요. 근데 오늘 거의 딱 맞춰서 썼네요. 올리브오일 6T 레몬즙 4T 홀그레인머스타드 3.5T( 얘를 0.5T만 줄여봤어요) 알룰로스 2T 소스 다 넣고 골고루 섞어 놓은 다음에 절여진 양배추를 손으로 꽉 짜서 한통에 담아서 소스를 부어서 섞었어요. 두고 먹을 거라 큰유리통에도 담고 당장 먹을 반찬통에도 담아놓고 한2주는 또 양배추라페 있으니까 이것저것 다 맛있게 먹을 거 같네요. 샐러드는 당연하고 닭가슴살 샌드위치며 김이랑 싸 먹을 때도 너무 맛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흐린 토요일 아침 생각이 많아짐🤔
새벽에 어깨가 너무 아파서 깨서 어깨쪽으로 마사지가 한 시간 받고 다시 잤더니 6시대 깼네요. 계속 가상시간이 늦어지네요. 갈수록 적응해서 예전처럼 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질까요?😅 어제 힘도 없고 한 400g 는것도 걱정돼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간단하게 먹었더니 오늘 아침엔 좀 생각보다는 많이 빠졌네요. 어제보단 1kg 이틀보단 600g 정도 어제 너무 적게 먹은 거라 이건 좀 많이 빠진거라고 생각하고 다시 열심히 내식단 하려 합니다 중간을 찾아가겠죠😅 이래서 아침에 생각이 많아졌어요. 그걸 홈트로 조금 날렸네요. 어제 점심저녁이 부실했던 관계로 아마 보상심리였나 봐요. 샐러드가 더 산더미가 됐어요. 오늘 샐러드에는 우리 외삼촌이 주신 치즈도 뿌려서 발사믹드레싱으로 마무리 엄마랑 냠냠~ 제가 홈트하는 동안 엄마가 브로콜리 삶아 주셨어요. 사실 같이 하자고 그랬는데 차라리 브로콜리를 삶으신다네요.😆 그리고 아침에 냉장고 보니까 감자가 싹이 좀 났다며 감자를 거의다 깎으셔가지고 감자조림도 하셨어요. 사진엔 안나왔네요. 아직 조리고 있었거든요. 내 옆에 국은 어제 점심에 동생이 설렁탕 먹은 거 남은 건데 저는 건더기만 먹었어요. 그래도 고기도 있고 도가니도 하나 먹었답니다. 이정도면 횡재죠?😄 온몸이 찌뿌둥한 거 빼고는 오늘 아침도 식사도 잘하고 기분은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컷)야채와 그릭으로 혈당케어해요.
친정엄마가 당뇨로 고생이 심하시죠. 인슐린 주사로 혈당을 조절하며 지내는 모습이 보기 힘들 지경이지요. 당뇨는 유전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가족들도 현미밥, 잡곡밥을 먹으며 야채식단이 주가 되었네요. 가급적이면 간식류도 줄이려고 하다보니 늘 야채스틱을 준비해 놓고 먹고 있네요. 하루 한끼는 그릭요거트로 단백질을 보충해 건강하게 혈당관리를 해나가고 있네요. 나만의 혈당관리는 야채와 그릭이 최고인거 같네요.
오늘도화이팅요
건기챌 청국장
엄마가 끓여주신 청국장 먹습니다ㅎㅎ 맛있어요🤤
여루별
가시없는 노란 덩굴장미
저녁에 주택가를 걷고 있는데 어느 집 담장에 노랑과 흰색이 섞여 길게 늘어진 꽃들이 너무 탐스러워서 찾아보니 목향장미라네요. 목향장미는 가시가 없는 덩굴장미라는데 꽃이 정말 많았고 잎 모양은 일반 장미와 비슷했어요. 꽃말이 순결한 사랑이라네요.
roh69
점심은 가게에서 엄마랑 닭가슴살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울 꽃가게에 가서 라떼 가게에 놔두고 11시에 하는 동작수업 끝내고 얼른 롯데 영프라자 가서 살 거 사고 명동 가서 동생 좋아하는 총무김밥 사와서 집에 있는 동생에다 갖다 주고 집에서 야채와 닭가슴살 통밀빵 챙겨와서 라떼 기다리는 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점심 먹었어요(라떼는 통밀빵 좀 나눠줬네요. 닭가슴살이 훈제라 그건 짜서 못주고요) 야채믹스는 씻어야 돼서 씻어놓은 배추하고 상추와 파프리카등 야채랑 챙겨온 드레싱으로 샐러드 한접시 만들고 닭가슴살과 빵은 한 20초 데워서 놔뒀네요. 이렇게 각각 접시에 담은 거는 사실 샐러드 먹고 단백질인 닭가슴살 먹고 빵 먹고 이럴려고 했는데 엄마가 보더니 닭가슴살을 샐러드에 넣어서 먹자고 해서 닭가슴살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통밀빵도 기존에 샀던 것보다 부드러운 거라는데 맛이 괜찮았어요. 엄마도 좀 드시고 우리 라떼도 먹었죠. 아직 먹기전에 찍은 사진인데 라떼는 살짝 데운 닭고기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저렇게 쳐다봤을 거예요. 근데 닭고기는 훈제라 너무 짜서 안주었거든요. 처음엔 꼬라서 빵도 안 먹다가 누나가 샐러드 다먹고 빵이라 먹을래 하니까 그제서야 누나가 씹어준 빵 먹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기챌
엄마집가서 밥먹었습니다ㅎㅎ 매일 엄마가 차려주면 좋겠습니다🤣
여루별
양주?위스키? 잘아시는분?
위스키같은 거 잘아시는분? 맥캘란 12년산 어떤가요?? 조니워커 골드랑 비교해서요 저는 완전 술 모르고 싫어하기도 하구요ㅠㅠ정말 싫어함요ㅋㅋㅋㅋ 저희 신랑이 술 좋아한다고 친정엄마가 다낭가셨다가 면세로 샀다고 방금 카톡오셨던데,, 신랑이 조니워커 골드나 그린을 늘 사다두고 마시는데, 비슷한 술인가요?? 술 안사와도 되는데,,ㅠㅠ
채아미
아이의 아침은
오늘은 엄마가 챙겨주신 맛있는 사과와 띵콩버터 그리고 꾸덕한 요거트 맛있게 먹었네요. 확실히 요거트 꾸준히 먹으니 변비는 사라졌네요.
루시안
오운완
요즘 햇볕땜에 야외 걷뛰 안해서 만보기 올라가는 재미는 없지만 홈트로 땀 빼면 개운해요
현유리
자연산 취나물
엄마가 자연산 취나물이라고 무쳐준건데요 재배한것은 향이 거의 없고 맛도 덜하던데요 역시 자연산은 향이 좋고 맛도 좋네요~ 또 한번 더 사서 해달라고 용돈 드릴까봐요 맛있게 먹었거든요 신랑도 잘 먹네요
꽃이뻐
전 저항성 전분밥으로 혈당관리를 합니다.
전 저항성 전분밥을 만들어 먹으며 혈당 관리를 합니다. 보고된 연구사례에서는 저항성 전분(소화 효소에 저항하여 쉽게 분해되지 않는 전분)은 소장 속 소화효소에 저항하여 대장에서 느리게 소화됩니다. 이렇게 소화에 오랜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다 합니다. (식후 혈당을 덜 올리고 더 빨리 떨어진다 합니다) 또 소화에 오랜시간이 걸린다는 의미는 포만감이 오래 지속 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소식을 하겠죠) 참고로 칼로리도 일반전분의 반 밖에 안되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고 대장에서 천천히 소화되기에 장 건강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합니다. 아래는 제가 해 먹는 저항성 전분밥 레시피 입니다. 쌀 : 현미 : 보리 : 귀리 : 수수를 3+1/2 : 1/2 : 1/3 : 1/3 : 1/3 비율로(3시간 이상 불려 줍니다) 넣고 다시마와 건표고버섯(3시간 이상 불리고 잘게 썰어 밥에 넣습니다) 불린 물로 밥을 한 후 바로 밀폐용기에 1인분씩 소분해서 담은 후 뚜껑을 꼭 닫은 후 냉장실(2~4도)에서 12~24시간 보관 합니다. 밥을 드실때는 전자렌지에 2분 돌려서 먹습니다(160도 이상에서 조리하면 저항성전분 구조가 깨져서 효과가 없으니 2분 정도가 제일 좋습니다)
아침향
저당간식으로 고단백 현미식빵
고단백 현미식빵 소개합니다.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요. 현미는 당도 낮아서 심혈관 이나 다른 성인병에도 아주 좋은 영향을 주어요.. 현미, 호박씨, 아몬드분, 해바라기씨등 들어가 있어서 식이섬유가 풍부하네요. - 운동 전후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신 분들 - 꾸준한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 중장년층 - 텁텁하지 않고 고소한 맛으로 부담 없이 단백질을 채우고 싶은 모든 분들.. 칼로리도 낮아 주식 보다는 간식으로 좋습니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등이 풍부해서 건강에도 좋다네요.
동그라미1
혈당일기 1일차
날짜: 2024.04.16 혈당측정시간:자기전 내용:친정엄마가 당뇨약을 드시고 계세요 저는 지금 전단계입니다 음식도 조절하고 운동도 하고 있어요 오늘은 저녁후 자기전 측정 해봤어요
염포정
오늘 저녁 낚지볶음
매콤한 게 먹고 싶어 낚지볶음 먹고 왔어요. 엄마 모시게 된지 2주쯤 지났는데 엄마가 매운 거 못 드셔서 음식을 맵게 못해서 엄마는 곰국이랑 밥 드리고 남편이랑 외식했어요
러브복동
혈당일기1기1일차
점심먹고 두시간후에 쟀어요 엄마가 당뇨였어서 걱정도되네요 점심엔 잡곡밥과 고등어구이 김치에 먹었네요 꾸준히 관리해야겠어요 앞으로 꾸준히 관리 해서 건강해지겠 습니다
문탱맘
나의 혈당관리
2년전에 건강검진에서 109 공복혈당장애로 나왔어요 엄마가 당뇨가 있어서 안그래도 신경이 쓰이던때였는데 검진결과에 충격먹었습니다 그후 2년동안 백미에서 잡곡밥으로 바꾸고 식사전에는 항상 샐러드를 조금이라도.먹 고 식사를합니다 그중.양배추는 떨어지지않고 항상 냉장고에 채워둡니다. 소화도 잘되거든요 간식은 하루에 바나나 한개먹구요 과자가 땡길땐 제로초콜렛쿠키정도.먹어요 하루에 만보이상은.항상 걷는편이구요 그래서인지 올해 검진에서는 공복혈당 87로 훅떨어졌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유지해보려구요 혈당에는 식단과 운동밖에는 없는거같아요
suminin
저녁준비🍚 방금지은 잡곡밥과 오이고추🌶️🥒
저녁준비🍚 방금지은 잡곡밥과 오이고추🌶️🥒 병아리콩 새로 주문하고 아직 안와서 엄마가 주신 콩 생각나서 넣었어요. 귀리랑 쌀 반반. 오이고추 오이보다 맛있을듯 합니다.
레몬그린
혈기챌 1기 1일차~♡
-날짜 : 4월16일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후 2시간 -내용 : 부모님과 짬뽕먹구나서 열심히 걷기후 집에들어와서 측정 이정도면 엄마가 괜찮은거 라고 하시더라구요ㅎㅎ
아들셋마미
별수국
저 별수국은 처음 봤어요. 고급스러운 핑크빛이 너무 이쁘지 않나요? 엄마가 너무 맘에 들어하셔서 선물했어요. 예쁜 꽃 사진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루시안
화요일 비오는 아침 밥은 맛있게
입맛이 없어서 점심도 간단히 저녁은 더 간단히 먹었는데 오히려 100g이 쪘어요.🫨 일요일에 한번 800g 빠진 적이 있어서 아직 지금 몸무게가 내 몸무게가 아닌것 같기도 하고 밥 맛이 없어서 안 먹고 몸이 아프니 많이 움직이기도 못했으니 이런 결과가 나왔나 봐요. 그래도 이정도는 많이 찐 건 아니니까 다시 맘 다잡고 오늘 아침은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오이랑 파프리카가 하나도 없어서 썰어 준비하고 과일은오렌지 정도 준비했어요. 사과가 없어서 사과를 시켰었는데 지인한테 사과가 들어와서 조금아픈 저한테 거의 주시니까 갑자기 많아진 거예요.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비싼 사과 있을때 같이 들어오네요. 김치 냉장고를 믿고 천천히 먹으려고 하는데 과일이라 계속 체크는 해야 될 것 같아요. 엄마랑 맛있게 샐러드 먹고 오늘 엄마가 아침에 가지 볶음이랑 미나리 무침, 오이 김치까지 해서 동생 밥을 차렸는데 동생이 어제 피곤했는지 안 일어나네요 엄마가 속상하시죠. 저라도 맛있게 먹을 거겠죠? 실제로 맛있구요~ 엄마랑 나는 어제해서 냉장보관한 잡곡밥 데워서 아침에 새로 한 반찬에 기존 반찬까지 차려서 풍성한 아침상을 받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