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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맛있는 김치들

엄마가 쫌배추김치랑 파김치 담가서 줬어요 파는 아직 맵구요 쫌배추김치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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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맛있는 김치들

저녁은 배고파서 밥 더먹음

음악 수업과 피검사까지 하고 여러 가지 문의할것 하고 정리하고 오니 한 4시에 겨우 집에 들어왔네요.ㅠㅠ 그렇게 힘든 게 없었던 거 같은데 오늘 유별나게 힘듬으로 온몸이 지쳐요. 왜 이러나 모르겠어요. 샐러드 해서 엄마랑 같이 나눠 먹고(양배추라페 넣어서 샐러드 만들고 혹시 몰라서 요거트드레싱까지 놔두었지만 요거트드레싱은 안 먹었어요) 나는 카무트밥 데우고 엄마는 햇반 작은 공기로 데워서 먹었는데 엄마가 다 안 드신다고 해서 두숟갈정도 덜어서 내밥에 더했어요.그럼에도  또 두 숟갈 남기시고 또 그것도 내가 다 먹었네요. 오늘따라 왜 이렇게 밥이 땡기나 모르겠어요. 몸이 뭐가 먹고 싶은가봐요😅 오늘은 겨우 겨우 만보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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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배고파서 밥 더먹음

점심은 샌드위치와 두유

라떼랑 산책하고 가게가서 집에서 싸온 야채, 샌드위치와 두유 챙겨먹고 나는 오후에 수업과 피검사가 있어서 엄마가 라떼 데리고 집에 들어가셨어요. 집에서 샌드위치 만드는 사진.  훈제닭고기에 갈릭 페퍼드레싱 잔뜩 뿌렸어요.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또 닭고기를 하나 더 올렸죠.(저번에 3등분 한 닭고기 하나 넣으니까 맛이 잘 안 느껴져서 오늘은 3등분 해논 거 2개나 넣어버렸어요. 나중에는 반정도씩 써야 될 거 같아요) 잘 안 덮어질 정도로 속이 푸짐했어요 종이 호일로 싸서 저렇게 담아서 가져갔어요  도움이 됐겠죠? 카무트 검은콩 두유도 해서 챙겨 담아 가져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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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샌드위치와 두유

제일 좋아하는 배우 키아누 리브즈.어머니 사진

엄마가 미인 엄마가 결혼이혼을 반복해서 이부형제들 줄줄이 여동생은 불치병으로 평생을 고생 리브스가 극진히 돌봐서 지금은 나아진걸로  결혼하려던 약혼녀랑 아이가 생겼는데 그 아이잃고  서로 고통속에 헤어지자마자 사랑했던 여인 죽고 아버지는 중국계 하와이인인데 감옥에서 실종 삶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살아내고 있는 예술가 나의 최애 배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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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제일 좋아하는 배우 키아누 리브즈.어머니 사진

비타 500

엄마가 격주로 일하는 곳에 가면서 들고 갔어요 여사님들이 안사와도 되는데 뭘 사왔냐고 고맙다 하시네요 사진 찍는걸 깜박해서 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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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비타 500

싱그러운 4월의 첫날 월요일 푸짐하게~

어저께 힘들었었는데 저녁 간단히 먹고 쉬었더니 아침 7시까지 푹 잤네요. 한 일주일 정도 계속 5시나 6시에 일어나다가 7시까지 깨니까 굉장히 푹 잔 거 같고 좋아요😁 야채들이 파프카하고 당근밖에 안 남아서 오이, 파프리카를 썰어야 됐거든요 테이 라디오 들으면서 야채 썰고(엄마는 콜라비도 하나 썰어주셨어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엄마가 사과 오렌지 다 먹어버려가지고 아침에 사과 오렌지 딸기도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 만들어서 요거트드레싱 전체적으로 뿌리고 엄마 쪽에는 흑임자 드레싱도  뿌려서  아침 샐러드 엄마랑 뚝딱 한접시 했네요 이렇게 야채하고 과일을 썰어놓으면 2일정도는 되게 편해요😄 엄마가 나 위해서 숙갓나물도 해주시고 동생 좋아하는 오이김치에 냉삼표고버섯볶음도 하셔서 오늘 아침에도 풍성한 아침한상어 차려졌어요.  엄마가 아침에 반찬한다고 정신 팔려서 밥을 조금 나중에 해서 두 사람 밥은 아직 못 꺼내고 내 카무트밥만 얼른 데워서 사진 찍었네요. 사진 찍는다고 시간 잡아먹는 거 두 사람이 좀 싫어하거든요😅 음식사진 찍는 사람과 밥먹는 사람들이 원래 다 그렇죠?😆 밥이 쪼끔 많아서 한 세 젓가락 정도는 남길까도 했었는데 아침에 야채,과일 준비할 때 머리가 조금 어지러웠거든요. 어제 저녁 간단히 먹은 여파인 거 같아서 밥마저 다 먹었네요. 아침에 잘 먹는 게 제일 좋잖아요.  참 그리고 저 오늘 600g이 빠졌답니다. 근데 좋지만은 않아요😅 이렇게 내기준보다 조금 많이 빠지면 아무래도 돌아다닐 때 힘들거든요. 그리고 앞자리수가 바꼈서 조금만 쪄도 그 앞자리가 또 바뀔거고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을 생각하니까 조금 그랬는데...  그래도 내 1차 목표에 가까워지니까 그건 좋아해야 될 거 같기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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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싱그러운 4월의 첫날 월요일 푸짐하게~

3/30(토)커피 내려 마셔요. ☕️

저희집 정수기는 커피를 내려 마실수 있어요. 요즘은 지인과 엄마가 준 액상커피 마시느라 안마셨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캡슐 넣고 내렸네요~ 스타벅스, 카누 커피캡슐이 호환이 되서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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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3/30(토)커피 내려 마셔요. ☕️

검은콩 먹어요

엄마가 주신 검은콩 ^^  저녁 먹을게없어서 검은콩 먹어요 이거 다이어트 식품 맞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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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 먹어요

비오는 날 파전

비오는날 파전 맛있네요 엄마가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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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비오는 날 파전

비오는 목요일 아침 풍성한 한상으로

6시에 일어났는데 벌써 비가 오고 바닥은 흥건. 오늘은 어찌 산책을 해야 될지?ㅎㅎ 오늘은 100g이 쪘답니다. 어제 점심에 순대볶음 먹어서 저녁을 두유를 먹고 잤지만 그 효과가... 그렇게 안 먹었으면 정말 큰일 날 뻔 했죠? 다행이다 생각하고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간단히 오이썰어 놓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고요.  그릭요거트 중앙에 놔두고 어머니쪽은 흑임자드레싱 뿌리고 나는 남아 있던 요거트드레싱 뿌려 오늘도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그제 사온 시금치하고 취나물를 엄마가 아침부터 무쳐 주셨어요. 시금치는 쌈장에 취나물은 국간장과 소금에. 둘 다 너무 맛있어요.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세 식구가 같이 먹으니 너무 좋네요. 동생찬은 젓갈도 놓고 냉삼도 조금 볶아줬는데 이건 동생하고 우리 집 라떼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한 반찬과 기존 반찬들 다 펼쳐놓으니 찬이 정말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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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목요일 아침 풍성한 한상으로

눈썹 정리

눈썹 미는 기계로 간편하게 정리도 해줬어요. 이기계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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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눈썹 정리

잔털 정리

아침에 거울 보니 턱 밑에 잔털이 많이 올라와서 눈썹  미는 칼로 급하게 밀어줬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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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잔털 정리

독서하기

엄마가 엄마가 된날^^ 엄마의 수고로움이 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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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더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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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우유 말차생크림빵

딸아이가 하교길에 사다줬어요 엄마가 오늘부터 다요트 시작한건 어찌 알았을까요?? 오늘은 참고 내일 커피 내려 마시기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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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연세우유 말차생크림빵

일용한 양식~

백미는 반으로 줄이고.. 귀리밥 잡곡밥으로 변화.. 배고플땐 샐러드와 계란 먹고 있어요 최대한 소스는 멀리하는 중.. 운동도 하며 열씸히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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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일용한 양식~

흐린 월요일 아침 그러나 푸짐한 식사

어제 잘 먹고 자서 괜찮은 컨디션으로 일어나니 400g이 쪄있더라고요. 뭐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예상보다는 더 나가지만  컨디션 회복했다고 생각하고 맘먹고 다시 시작합니다.  아침루틴인 공복미지근한물 먹고 약 먹고 이제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는데 동생이 짜파게티가 먹고 싶었다고 한 거예요. 근데 음식솜씨 좋으신 울엄마는 라면과 짜파게티 특히 짜파게티 잘 못하시거든요(좀 신기해요. 뒤에 있는 그대로 하면 되는데...) 그래서 제가 끓이고 엄마가 대신 샐러드를 준비하셨어요. 동생 상차려 짜파게티 주고 엄마랑 나랑 먹은 샐러드 그리고 엄마는 어제 콩나물국에 밥 남았던 것 넣어 끓여서 드시고 나는 카무트밥에 어제 남은 고등어 조림 한 토막과 맛있는 반찬으로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400g 찐건 괜찮지만 더 이상 찌는 쪽으로 가면 안 돼서 오늘은 100g이라도 빠지는 날로 잡아야 하지만 아침을 잘 먹는 건 좋으니까 아침 잘 먹고 저녁을 좀 간단히 먹으려고 합니다. 또 너무 배가 고프면 그건 안되겠죠?ㅎㅎ  오늘은 12시부터 비 온다니 예보가 있네요  다들 비 오지만 그래도 한주의 시작이 월요일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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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흐린 월요일 아침 그러나 푸짐한 식사

볶은콩차?

엄마가 콩 볶아주셨는데 너무 딱딱해서 끓여먹어요. 고소하고 먹기도 편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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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럽

볶은콩차?

클레로덴드론 맞나요?

친정 엄마 집에 왔는데 엄마가 키우시는화분에서 꽃 피우네요. 네이버 찾아보니 클레로덴드론 같은데.. 이뻐서 사진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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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가좋아

클레로덴드론 맞나요?

일요일 아침 예상밖 전개😅

몸무게 그대로 유지하고 개운한 아침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교회가는 날이라 일찍 준비하셨는데 다른 볼일이 더 생각나서 아침에 끓인밥 먹는다는 것도 미루시고 그냥 나가시려고 하셨어요😒 아침부터 먹는 약도 많은데 말이죠ㅠㅠ  샐러드 준비하려고 야채 썰고 있던 나는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같이 먹으려고 내놓고 이거 먹어도 배부르다고 하시지만 분명히 한 시간만 있어도 배고프니까  빨리 호밀빵 2쪽 토스트기로 구워 그릭요거트랑 드시라고 내놨죠. 엄마는 샐러드 조금에 빵 먹고 나가고 나는 샐러드 먹고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어요. 하지마 호밀빵 하나 드시니 더 이상 안 들어가겠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남은 호밀빵 하나가 내 차지가 됐네요. 샐러드도 시간도 없고 그러셔서 좀만 드셨는데  나는 샐러드 다먹고 빵까지 먹으니 더 이상은 들어가지가 않더라구요😳 이러면 오후 알바 가서 호밀빵과 야채로 점심을 먹겠다는 내 생각을 수정해야겠어요(두끼 연속 호밀빵은 저에게 아직 무리)  아침 맛있게 밥 먹고 점심에 야채와 빵 이럴려고 했거든요.  결국 오전 일을 엄마가 하시니 점심 먹고 나가겠다고 했네요. 내가 1시까지 나가면 엄마랑 1시에 퇴근시거든요. 퇴근 시간을 못 맞춰 드려서 조금 죄송하긴 하네요. 그래도 저는 밥이 세 끼 먹은 건 가능해도 빵을 두 끼 연속 먹는 건 힘들어요😥 다 울엄마 아침에 약 먹고 가는데 속 쓰리지 말라고 한 거니 엄마도 이해해 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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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예상밖 전개😅

김밥 먹어요

오늘 아침은 김밥먹어요 친정엄마가 시금치 주신게 있어서 무쳐서 도로록 말았어요 단무지대신 머위장아찌넣어도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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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블랙

김밥 먹어요

맛있는 카무트밥으로(근데 양이 작아요😅)

오후알바 정산 마무리까지 하고 퇴근해서 엄마가 갑자기 먹고 싶다는 탕후루도 사고 장도 봐가지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요거트 드레싱 넣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먹었어요  엄마는 오늘 저녁엔 입맛이 없다면서 샐러드만 드신다네요. 남동생은 마라탕 시켜 먹구요. 우리 집 나머지 두 사람은 마라탕을 싫어하거든요. 사실 냄새도 저는 좀 힘들어해요. 동생은 지 방에서 먹고 있네요.  저 혼자만 카무트밥으로 얼능 차려먹었는데 카무트밥이 너무 조금씩 담았나봐요. 밥이 너무 작아요🤣  오늘 점심도 잘 먹고 탕후루도 방울 토마토 하나 먹었으니까 밥을 더 채워 먹긴 그렇고 요것만 먹는데 너무 양이 작아 다 먹었는데도 섭섭해요(예전엔 밥 먹고 나면 배부르고 기분 좋았는데 요즘은 그런 느낌까지 먹으면 안되는걸 아니까 좀 허전해요. 그게 섭섭한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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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카무트밥으로(근데 양이 작아요😅)

올팜 파인애플

얼마전 올팜 파인애플 수확했는데  친정으로 보냈거든요 엄마가 사이즈는 작은데 달다고 잘먹었다고 하시네요 진짜 작긴하네요 ㅎㅎ 3개월간 키운 보람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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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팜 파인애플

샐러드 다이어트.. 야채 많이 드세요~

하.. 천만평 위를 가진 저는 운동과 함께 식단을 시작했어요  우선 백미는 안먹을려고 하고.. 현미 섞인 잡곡밥으로 바꾸고 밥양도 반으로 줄였네요 밥순이라 탄수화물을 줄이니 암울하지만... 살 뺄려면 어쩔수없지요? 공복중에 물 많이 마시고 오늘 점심은 밥 패스하고 샐러드랑 데친 두부 먹었네요  제육볶음이랑 함박스테이크는 손도 안댔습니다.. 애들 주고 전 두부 샐러드 클리어.. 두부도 구우면 더 맛있겠지만 기름으로 굽거나 튀긴것보다 데친게 나을듯해서.. 샐러드도 이래 맛있는데..풀이라도 수천개 먹고 싶네요 ㅎㅎ  샐로드 소스도 칼로리가 높으니 최대한 소스 작게 넣어서 드세요. 생으로 드시면 더 좋구요~ 주말 식단관리. 운동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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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다이어트.. 야채 많이 드세요~

아침보다 더 풍성하게

아침 먹고 조금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 때 같이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그때 같이 나가서 슈퍼 봐야지 엄마가 잠시 라떼를 좀 데꼬 있어 주면서 슈퍼를 볼 수 있거든요.  그리고 한성대쪽으로 가서 사촌동생도 보고 화장품도 사고 그리고 성북천도 산책했죠. 사실은 산책중간이나 끝낼때쯤 애견출입 가능한 카페 가서 샐러드도 먹고 빵도 먹고 그럴려고 했는데... 6시 온다는 비예보가 차츰 흐려지는 하늘과 세지는 바람 으로 일찍 올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이 생겨서 그렇게 여유를 부릴 수가 없겠더라고 그래서 얼른 집에 왔지만 벌써 2시대가 됐네요. 라떼 발닦고 저도 어느 정도 준비하니까 벌써 2시 후반대라  얼른 점심 먹으려고 샐러드대신 야채배추쌈(야채들과 양배추라페,견과류)4개와 방울토마토4개  먹고 카무트 밥 데워 먹었는데 반그릇정도밖에 안되거든요. 좀 작았어요. 배추에 냉삼구이조금, 이것저것 반찬이랑 먹으니까 금방 없어지더라고요. 냉장고에 넣어놨던 흰밥 3분의 1 그릇도 다시 데워 먹었어요. 터무트 밥은 더 이상 없었거든요.  밥 먹고 설거지 하면서 카무트 밥도 했어요. 오늘 덜어서 냉장고에 10시간이랑 두려면 지금 해야 되니까...  그래서 6그릇 나왔는데 저번처럼 작게 담아져서 6번까진 못 먹을것 같내요 성북천 걸어가며 흐려지는 하늘 눈치 봐가면서 걸었더니 11000보는 넘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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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보다 더 풍성하게

오징어 씹어요

엄마가 영덕에서 사오신 오징어???? 쥐포?같은 맛인데.. 씹는 맛이 최고입니다^^  여기에 맥이 없는게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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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씹어요

힘든 월요일 점심을 맛있게(배고파서)

오전에 양배추당근 라페 만들면서  당근도 다 넣고 야채들이 똑 떨어졌어요 10시반쯤 라떼랑 야채집 가서 야채,과일과 빵집 들러 통밀빵 2개와 통밀시리얼도 사 왔어요  엄마가 오늘 새벽 시장 가셔서 1시에 같이 퇴근했는데 갖고 다니는 가방에 야채가 가득있다보니 제가 원래 갖고 다니는 것들(새로산 연고랑 반창고까지)을 빼먹고 집에 가고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라떼 들려서 보내고 저는 다시 꽃가게 가서  짐들을 챙겨왔답니다. 그리고 슈퍼장까지 보고 들어오니 11000보를 넘겼어요  집에 들어오니 너무 배가 고픈 거예요. 점심때가 너무 지나긴 했었죠.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먹고 카무트 밥으로 상차리고 어머니는 어제 저녁 먹던 수제비 남은 거 데워 드셨어요. 밤 양이 좀 작았어요. 오늘 아침에 배가 불러서 한그릇을 다 못먹어가지고 반 남겨진거였거든요 먹어보고 더 데워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막상 먹고 나니 더 먹고 싶은 생각은 없드라구요. 이 카무트가 좀 요물인 거 같애요. 양이  작아도 천천히 먹고 나면 포만감이 느껴져요. 참 신기해요. 부드러움과는 거리가 멀지만 이런 포만감에 대해서는 쌀밥보다 정말 효과가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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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월요일 점심을 맛있게(배고파서)

내손으로 처음 담아본 배추물김치

오늘 할일 두번째ㅡ배추물김치 담기 그동안 엄마가 담아주시거나 사먹거나 했는데  게속 미루다가 딸이 너무 먹고싶다해서 담아봤어요.레시피따라서 차근차근 해보니  별게 아니네요 ㅋ ~맛있게 잘익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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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혁

내손으로 처음 담아본 배추물김치

돌돌 말아 김밥!!

신랑이 저녁을 조금 부실하게 먹었다며 배고프다 해서 엄마가 주신 김밥 재료로 김밥 싸줬어요.세줄까지 먹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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툐리부인

돌돌 말아 김밥!!

아침마다 먹고 있는 샐러드입니다

엄마가 당뇨약을 드시기 때문에 항상 혈당관리를 하고 있어요 벌써 4년이상을 아침마다 먹고 있는데 양배추, 사과, 삶은달걀은 기본이고, 계절마다 단호박, 오이, 방울토마토, 딸기등을 넣고, 올리브오일을 뿌려서 먹고 있어요 가끔 아보카도도 넣어서 각각의 영양성분을 생각해서 먹고 있네요 가능하면 하루 한끼정도는 샐러드로 먹고 있는데 엄마가 연세가 있으시다보니간 관리하기가 힘들지만 약도 약하게 드시면서  6.2-6.5정도를 유지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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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행복

아침마다 먹고 있는 샐러드입니다

엄마표 파김치

친정엄마가 팔도 아프신데 이것저것 택배로 보내셨어요. 그중에 제가 젤 좋아하는  파김치가 있네요.익으라고 어젯밤 꺼내놨더니 더 맛있어졌어요.갑자기 울컥해지는건  파김치가 매워서일까요.엄마의 사랑이 내가슴을 강타해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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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혁

엄마표 파김치

현미로 만든 맛있는 누룽지

저희집은 아침 또는 저녁으로 간단하게 한끼 식사를 해결할 때 누룽지를 끓여 먹어요. 반찬은 김치만 있어도 되거나 아예 없어도 되니 간단하고 그 자체로도 고소하고 맛있으며 소화도 잘 되는데 꽤 든든하니 괜찮더라구요. 현미 누룽지는 소화력이 좋아서 천연소화제나 다름없지요. 더군다나 쌀이 아닌 현미니까 다이어트에도 좋구요. 현미는 백미보다 칼슘과 인이 2배.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인기가 좋지요. 간단하면서도 금방 후루룩 할 수 있는 누룽지탕은 먹기도 편하고 부담도 없어 좋은것 같아요. 주말내내 폭식하니 일요일 저녁으로 간단하게 먹기도 좋습니다. 누룽지탕은 그냥 물 넣고 현미 누룽지 넣어주고 2~3분 끓이면 끝! 넘 간단해서 좋아요. 라면보다 더 쉬움..ㅋㅋㅋ 간단하니까 혼자 해먹기도 좋구요. 건강한 아침식사나 다이어트 하시는분께  현미누룽지탕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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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2

현미로 만든 맛있는 누룽지

목요일 아침 다시 맘잡고 식단시작😃

어제 저녁을 회정식 1인분을 그렇게 배터지게 먹고 오늘 아침은 300g이  더해졌습니다. 저번이랑 똑같이 쪘네요. 뭐 예상했던 수준이고 더 찌지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어제 한 끼를 외식으로 많이 먹었지만 다시 맘잡고 목요일 아침부터 식단을 다시 맘잡고 하려 합니다 그래서 아침은 평소때처럼 든든하게 먹고 점심은 조금 더 가볍게, 저녁을 완전히 가볍게 먹을 생각이에요. 안 먹지는 않을 거예요. 그랬다가 내일 배고플 때니까. 어제 잘 먹었다고 샐러드 만드는 중간에 배가 고파 가지고 속이 쓰리기까지 하더라구요. 역시 너무 많이 먹은날은 저녁에 음식이 짰는지 물도 많이 먹고 속도 불편해서 잠도 늦게 자고... 부작용들이 있어요. 속이 부대껴서 샐러드에 요거트 드레싱 뿌렸어요. 오늘은 웬일이지 동생이 밥을 끓여달라고 그래서 엄마가 냉동실에 있는 밥 얼른 동생 끓여주고 남은 3분의 1 그릇드셨거든요. 그랬더니 밥은 더 안드시고 어제 회정식 튀김을 동생 먹으라고 갖고 왔더니 동생이 저녁으로 튀김2개 먹고 고로케 하날 남겼거든요. 그거 아침으로 마저 드시고 끝냈답니다  저는 내 카무트밥이랑 집에 있는 반찬들이랑 먹었어요. 그동안 잘 먹었던 꽈리고추돼지고기조림은 조금 남았는데 벌써 맛이 가더라고요. 고기만 얼른 건져먹고 꽈리고추는 버렸어요ㅠㅠ(아까워라 엄마가 나 먹으라고 맛있게 해준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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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다시 맘잡고 식단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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