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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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월)| 혈당일기 1기 1일차
날짜 : 2024. 04. 15 혈당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이후 2시간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후 약 두시간이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친정엄마 생신이라 점심약속을해서 점심으로 아구찜과 축하주 막걸리 한잔 마셔주고 4시쯤 과일과 케이크를 한조각씩 먹고 엄마가 만들어주신 식혜도 한잔 저녁대신 돌아오는 길에 배도부르고 넘 졸려서 커피한잔 마시고 줌바수업 50분하고 오려고 합니다. 한동안 혈당측정도 게을리했는데 이번기회로 다시 혈당관리에 들어갑니다. 낼은 제대로 식단조절해야 겠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점심은 애매해져서 그릭요거트🙂
마트를 두 군데 가서 장을 봐서 집에 왔더니 집안일이 기다리고 있네요😅 밖에 나간다고 못 했던 설거지도 하고 치우고 동생 시켜 먹는 것도 정리 설거지해 놓고 하니까 시간이 지체되기도 하고 감기가 심해서 입맛도 없고 샐러드와 밥을 먹자니 잘 안들어갈 거 같더라고요. 마트에서 배달시키는 것도 아직 안 오기도 하고. 그래서 상콤하게 그릭요거트가 준비했네요. 그릭요거트가 많이 꾸덕하니까 그냥요거트도 조금 넣고 사과 하나와 딸기 하나 씻어 썰어놓고 냉동과일 조금. 견과류2줌와 시리얼 한 3줌 정도(참 알룰로스도 뿌리긴 했네요) 만들고 보니까 풍성하네요. 저녁이나 내일 먹을 밥도 냉장고에 있을 시간이 10시간 정도니 얼른 잡곡밥은 했답니다. 4인분정도 했는데 그 밥을 다 저렇게 소분해서 한김 식혀가지고 냉장고에 넣으려구요 제가 맨날 전자렌지에 데워 먹으니까 다이소 산 거는 안 좋은 거 나오는거 아니야? 그랬더니 엄마가 젖병 소재라고 사셔서 오늘 처음으로 써봤어요. 사이즈는 좀 큰긴한데 적게 넣으면 되니까 괜찮겠죠. 전자렌지 데울 때는 뚜껑은 안 열고 닫어 놨던 것만 풀고 하면 된다고 하네요. 2분 정도까진 데울 수 있고요 오늘 비오고 하지만 만보는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월15일 1일차
4월 15일 월요일 날씨: 비 점심식사:: 파전.멸치볶음 밥 물김치 먹고 2시간뒤 측정 했어요 엄마가 당뇨라서 예방 차원에재고있어요
je00
월요일 아침은 아침산책하고 와서~
산책다녀와서 비도 맞고 그래서 라떼 발세척시켜주니 벌써 8시 50분이나 됐어요 오늘 어머니도 나올 때까지 주무실 정도로 보통때보다 늦게 일어나서 얼른 아침 준비했습니다. 어머니는 동생아침준비하고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만들고 어제 저녁으로 야채믹스를 다먹어서 오늘아침은 집에 있는 배추를 쏭쏭 썰어서 샐러드 처음에 잔뜩 넣고 만들고 오늘도 나는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엄마는 흑임자드레싱 뿌려드렸어요. 엄마가 맵다는 요거트드레싱 그냥 다 먹을라고 뿌렸더니 오늘은 드레싱이 좀 많았네요😅 동생은 잡곡을 먹으면 안되거든요. 동생은 흰밥 데워주고 엄마하고 나는 전에 만들어서 냉장고 넣는 잡곡밥 데워서 먹었답니다. 동생 먹으라고 엄마가 깡통햄 달걀 묻혀놨는데 나는 거의 안 먹을려고 두부전까지 만들어서 먹었지만 배추를 쌈싸먹으려고 갖고 오니까 하나 남은 깡통햄구이가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하나 먹었어요. 진짜 가공육은 안 먹을라고 엄청 노력하는데 엄마 보고 다 먹으랬더니 엄마는 워낙 밥양이 작아서 딱 하나 남기셨더라고요 내가 딱 안 먹으면 되는데 원래 그 맛을 잘 아니까 하나정도는 어때? 하고 결국 하나 먹었네요.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사람한테 다이어트 힘들어요. 그죠? ㅋㅋ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 덜 먹은거 보상받듯이 잘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아침감기약 먹고 오늘은 감기가 다 나왔으면 좋겠네요. 내일은 공부하러 가야 되는데 아무래도 감기 옮길까봐 걱정이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뽀리뱅이 고들빼기 씀바귀 구별
3가지 모두 지금부터 길가에 흔하게 보이는 꽃으로, 주로 꽃이 노란색인데 형태가 비슷해 헷갈려합니다. 제가 어릴 때는 3가지 다 뿌리까지 캐 오면 엄마가 고들빼기처럼 김치를 담았던 기억이 있는데 맛도 비슷했어요. 꽃만 보면 구별이 어렵지만 줄기와 잎을 같이 보면 구별할 수 있어요. 먼저 뽀리뱅이입니다 줄기가 위로 곧게 자라며 줄기와 잎에 털이 나 있어요. 줄기 끝에 모여 있는 꽃이 다른 꽃에 비해 작아요. 이번에는 고들빼기와 씀바귀 구별법이에요. 고들빼기는 줄기가 잎을 뚫고 자란 것처럼 잎이 줄기를 감싸고 있는게 특징이고 수술 끝이 노란색입니다. 반면 씀바귀는 수술 끝이 검은색이에요. 고들빼기 씀바귀
roh69
두릅 먹어요
엄마가 두릅을 사오셔서 데쳐서 초고추장 찍어 먹었어요 두릅이 좋다고는 들었는데 대체 뭐에 좋나 갑자기 궁금해서 찾아보니~ 두릅은 단백질이 많고 지방·당질·섬유질·인·칼슘·철분·비타민(B1·B2·C)과 사포닌 등이 들어 있어 혈당을 내리고 혈중지질을 낮추어 당어 당뇨병·신장병·위장병에 좋다고 하네요 좋은것도 알고 먹어야겠어요~^^
agnes0117
캐시딜 양파
얼마전 캐시딜로 양파 구매해서 친정으로 배송시켰는데 양파가 계란만하다고 엄마가 사진찍어주셨어요 ㅋㅋㅋ 상태는 괜찮는데 사이즈가 작은게 좀 된다고하시네요 양파 구매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다우니향기
빠새 드셔보셨나요?
점심 먹고 오렌지 먹고 또 간식 먹어요 엄마가 드셔보시더니 너무 맛있다고 좋아하시길래 홈플에 장보러가서 5봉지 사 왔어요 새우깡보다 새우함량이 높아서 그런지 배 부른데도 자꾸자꾸 손이 가네요 ㅎㅎ 참고로 다 안 먹고 3분의 2는 남겼어요
러브복동
[ 성분 좋은 저당 간식 ]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키토 선생 아몬드 초코 볼은 당뇨도 섭취할 수 있는 저당 간식 이에요 키토 선생 이라는 식품 브랜드가 맛있고 건강한 저당 & 저탄수화물 식단 브랜드로 키토 선생 아몬드 초코볼은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신제품이에요! 1상자에 개별밀봉된 5봉이 들어있고 개별 밀봉되서 위생적이고 사이즈가 미니미 해서 휴대하기에도 좋아요! 👍🏻 1팩에 당류 1g, 콜레스테롤 2mg 미만, 단백질 2g, 탄수화물 9g인데 포만감에 좋은 건강한 포화 지방 8g이 함유된 90 Kcal 저칼로리 & 저당 간식이에요 1봉을 뜯으면 7알 정도가 들어 있는데 건강에 도움되는 기능성 원료 멀티 비타민, 유산균, 바나바잎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혈당 상승은 억제하고 영양은 보충해주는 건강과 맛 모두 챙긴 달콤한 저당 & 저칼로리 간식이에요 고품질 100% 캘리포니아 아몬드를 사용 하였는데 프리미엄 등급인 넌패럴 품종을 사용하여 씹을수록 아몬드와 초콜릿의 조화를 높였고 입에 넣으면 부드럽고 달콤한 진짜 밀크 초콜릿의 풍미가 부드럽고 끝내줘요! 👍🏻 타사 대비 당 류 89% 하락된 당 류 1g으로 0kcal 천연 감미료로 단 맛은 내되 대부분에 배출되고 혈당수치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Zero 혈당 지수로 정부 공인 영양 성분 분석 기관에서 당 류, 칼로리, 알룰로스 함량에 대해 검사를 완료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저당 간식 이에요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는 저당 간식으로 한 입 베어물면 고급 원료인 싱가포르 산 카카오매스의 깊고 진한 카카오의 풍미와 고소한 아몬드의 풍미가 일품으로 흉내내지 않은 크리미한 초콜릿의 풍미가 먹어봐야만 알 수 있어요! 토핑으로 두유에 넣어 섭취해도 되는데 겉 면의 카카오 분말과 초코가 두유에 녹아 초코 두유 맛이 나면서 포만감도 높아요! 🫶🏻 티타임에 커피와 달콤한 간식으로 섭취해도 달콤 쌉싸름한 것이 너무 맛있고 요거트에 토핑으로 얹어 먹어도 맛있고 포만감 좋은 식단이 되더라구요! 😋 무설탕에 기능성 원료 바나바잎 추출물, 유산균, 멀티 비타민이 함유된 저당 간식인데 시판되고 있는 살찌는 아몬드 초콜릿이 아닌 다이어트 중에 식단으로 먹을 수 있는 아몬드 초코볼로 일반 아몬드 초콜릿과 같은 맛인데 풍미는 더 고급스러워요! 👏🏻 제로 혈당 지수로 건강하고 고급스럽게 맛있는 풍미라 다이어터들도 다이어트 중에 걱정없이 섭취할 수 있고 당 관리하는 사람들도 당뇨 저당 간식으로 나이 불문,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로 다이어트 중에도 참지 말고 건강하고 맛있는 저칼로리 & 저당 간식 함께 해요! 🥰
vely30
금요일 아침 엄마랑 같이 준비
또 새벽 4시쯤에 일찍 일어나서 내가 하던 아침 루틴을 하고 있는데 엄마가 놀래가면서 왜 이시간에 깨나고 하시더라고요. 최근에 계속 이렇게 일찍 깬다고 엄마라도 더 주무시라고 했지만 결국은 못 주무시고 나오셔서 같이 아침을 준비했답니다. 어머니는 당근과 콜라비를 체칼 말고 야채 써는 기계로 썰어주셨고 브로콜린도 삶아 주시고 시금치나물, 오이김치까지 하셨어요. 동생이 일어난 김에 동생 얼른 먼저 밥 차려주고 나는 마저 토마토 딸기 손질해서 샐러드 만들어서 요거트드레싱(유자청과 할라피뇨를 쫑쫑 썰어서 넣어봤어요)을 듬뿍 뿌려 엄마랑 ~♡ 동생은 먹고 일어났고 우리는 어제 해놔 냉장고에 넣어놓은 잡곡밥 데워서 한그릇씩 담았지만 조금씩 남겨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요. 한그릇씩 담아놓는게 쉽지만은 않아요😅 새로운 반찬도 너무 맛있고 돌김도 여전히 맛있어서 아침도 맛나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겸 야식 삼겹살~
저녁겸 야식으로 엄마가 주신 삼겹살 구워요^^ 고기 기름에 김치까지 구워서 먹네요~ 당분간 외식 안해도되겠어욬ㅋㅋㅋ
다우니향기
단팥빵과 크림치즈빵
오빠가 엄마 봬러 집에 오면서 근대골목단팥빵 사 오셨어요. 엄마가 크림치즈빵 맛있다하시네요
러브복동
저녁 간단히(그런데 생선가스 조금 추가)
점심 먹을 때 동생도 점저녁으로 돈까스 정식을 시켰거든요. 그중에 좀 남겼었는데 다시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랑 같이 퇴근해 들어오고 동생이 남긴 돈까스랑 생선가스를 엄마가 드셨어요. 엄마는 돈가스는 좋아하지만 생선까스는 안 좋아하시거든요. 아까워서 한조각 먹었는데 엄마가 결국 거의 남기셔서 생선까스 튀김 옷 벗겨 생선살만 내가 먹었어요. 아무리 튀김옷을 벗긴 거라도 생선살이 짭짤해서 간단히 먹는 취지에 좀 벗어나긴 했네요😅 그거는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영 보기도 안 예쁘고 그리고 집에 있었던 검은콩 두유 1잔과 단백질이 하나를 먹었어요 오늘 종로 갔다가 올리브영 있길래 우리 집 근처와 뭐 다른 게 있을까? 들어갔다가 사 온 건데 하루 단백바 카카오 맛이고 45g에 143칼로리네요. 내가 먹기는 무슨 브라우니인 같은데 엄마는 가루 같은 게 입에 남는다고 텁텁하다고 하시네요. 둘 다 맞는 말인 거 같애요. 그래도 초콜릿의 진한 단맛은 남지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하트모양 라일락 찾기^^
쉽지 않네요 ㅎㅎ 그래도 혼자 노는 재미는 있어요
당근쥬스쪼아
좋아하는 나물 먹었어요
엄마가 오늘 캔거라네요 제가 좋아하는 나물이라서요 엄마가 무쳐줬어요 이 나물 봄에만 먹을 수 있어서 아쉬워요 나물 사진 올린것이 비추천 누를만한 일인가요^^ 별거 아니지만 참말로 신경 거슬리네요 이거^^
꽃이뻐
저녁은 새로산 고단백혼합곡으로 잡곡밥
엄마 퇴근하고 같이 들어오다가 엄마가 피부과 가시고 오늘 잡곡밥을 해야 되서 라떼랑 먼저 들어왔답니다. 잡곡밥하는데 51분 걸리니까 빨리 들어오길 잘했어요 엄마는 30분 있다가 들어오신 거 같네요. 더 늦었으면 저녁을 7시 넘어서 먹을 뻔 했어요. 새로 산 고단백혼합곡과 쌀을 1대1로 섞어서 총 3인분을 했는데 엄마, 나 두 그릇과 내 밥그릇 2개 엄마 밥그릇 3개가 나오네요. 엄마가 맛있다고 하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카무트밥은 아무래도 힘들다고 하셨는데 이건 어머니가 원래 콩을 좋아하셔서 더 맞는 거 같으시대요. 여기 여러 가지 곡물들이 있지만 콩도 5가지나 들었거든요 우선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이랑 같이 먹고 밥해서 있는 반찬에다가 먹고 남은 불고기만 조금 데워서 상차렸어요. 우리 동생은 우리가 조금 늦어진 관계로 장어 정식을 시켜 먹었다네요. 새로운 밥에 새로운 질감이라 저도 되게 잘 먹었어요. 단백질이 많다니 그것도 마음에 들고 귀리며 렌틸등 여러 가지가 좋은 것들도 많고 익숙한 현미 보리 찹쌀도 있고 여러 가지가 엄마와 나한테 딱 어울렸던 거 같애요.ㅎㅎ 어머니 피부가 가셨을 때 앞에서 우리 라떼랑 잠깐 기다리면서 사진 찍었어요. 그리고 얼른 들어와서 집에서 체크해보니 13000보 걸었네요. 오늘은 많이 별로 안 걸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걷기 전에 벌써 발이 아파 중간중간 많이 앉아 있기도 했고 미싱할때 왼발이 저려서 어머니한테 짜증도 내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걷지 않고 앉아있던 느낌이 들었는데 그래도기본해서 다행인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친정에서 먹는 저녁
엄마가 차려주신 저녁... 된장찌개 멸치전 장조림^^ 역시 엄마 밥이 최고입니다 ㅠㅠ
다우니향기
엄마가 더 챙겨주셔서
친한언니 어머니 계속 입맛이 없다고 하셔서 나물 데치고 무치고 이렇게 입구에 배달하고 이렇게 사랑고백 ㅋㅋㅋ 계속 마음이 쓰였는데 이제 홀가분~~ 부모님이 연세드시니 남일같지가 않아요.
루시안
저녁은 지쳐으나 빨리 차려서~
가게에서 오후알바하고 지쳐서 라때랑 들어왔답니다. 라떼를 목욕시켜줄까 하다가 오늘은 발만 씻겨줬어요. 지쳐있기도 하고 아직 목욕할 땐 아닌 거 같기도 하고ㅎㅎ 산책하고 밖을 다닐 때는 화장실을 매번 찾기가 힘드니까 물을 좀 안 마시다가 가게에서는 목도 타고 계속 마셨네요. 특히 오늘은 저녁 8시부터는 금식이라. 내일 아침 8시반에 위내시경 받거든요( 이것도 서울대병원에서 예약 잡아놓고 취소돼서 가게 근처 병원에서 얼른 예약 잡아가지고 받는 거랍니다) 그래서 밥도 일찍 먹었어야 하는데 오늘 점심에 맛있는 샐러드랑 빵 사먹었잖아요. 아무래도 저녁은 조금 간단히 먹으려 합니다. 근데 배는 고파서 샐러드 챙겨먹고(엄마랑) 검은콩두유(내가 알바해서 오늘은 엄마가 준비했답니다) 와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어요. 엄마가 검은콩만 하고 아몬드 몇개 넣었는데 컵으로 재지않고 g으로 맞춰서 걸쭉하게 됐어요. 이건 먹을 때 물 타먹으면 별 문제는 없어요. 들어오는 길에 우리 라떼에도 지쳐있어요. 우리 아파트 단지 내에 벚꽃잎이 떨어져서 저렇게 찻길에 꽃잎이 떨어져 있어요. 산행으로 조금 더 힘들었지만 걸음 수는 14000보 정도네요. 그냥 오르막이 있어서 조금 힘든 느낌😅( 조금이 아니고 아주 많이 힘든 느낌이네요. 녹초가 되서 씻으려고 하는데 손이 까딱을 안 해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보상받듯이 풍성하게 ~~
어제 저녁을 굉장히 간단하게 먹어서 오늘 아침은 그래도 목표한 것만큼은 아니어도 200g 빠졌답니다. 빠졌다는 거에 이의를 두고 오늘 아침은 또 잘 먹어야죠😁 그 잘 먹는다는건 샐러드가 아니었는데 샐러드 밑받침이되는 야채믹스가 2일 됐다고 안 좋더라고요ㅠㅠ 그래서 반만 넣고 싶었지만 다 넣어서 보통보다는 더 부피가 커졌어요.🤭 위에서 찍은 사진이라 사진으로는 표가 덜 나지만 조금한 언덕 샐러드 였어요😆 그래도 엄마랑 다 먹었어요 그랬더니 벌써 든든하더라고요. 그래서 카무트 밥도 좀 작은 걸로 데웠죠. 아침에 동생이 햄에다가 달걀 묻힌 전 원하길래 엄마가 얼능 깡통햄 달걀 묻혀서 전을 했거든요. 저는 이반찬 좋아하지만 지금은 아예 안 먹어야 하기 때문에 먹을 생각은 없었지만 다행히 햄은 안 남기고 달갈만 조금 남기셨네요 그 달갈반찬과 매운 오돌뼈 오뎅 볶음으로 단백질도 채웠고요 나물은 콩나물과 방풍나물무침. 방풍나물은 내가 어제 처음 사봤는데 우리도 만들줄 몰라 찾아보니까 데칠때 설탕을 조금 넣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머니가 조금 넣어 쓴맛도 가리고 훨씬 잘 들어가게 맛있게 만드셨데 제가 데칠 때 그냥 알룰로스설탕 쓰자고 했거든요. 울엄마는 알룰로스가 비싸니까 그걸 못 쓰고 그냥 설탕을 쓰셨죠. 다 만든 나물에서도 단맛이 나더라고요. 이 단맛이 설탕에서 오는 거라 생각하니까 죄책감이 느꼈어요. 너무 제가 오바하죠?😅 이로서 단백질과 나물 반찬 고루고루 섞은 맛있는 아침을 잘 먹었네요. 우리 엄마와 같이 먹어준 동생까지 절 도와주기 때문에 가능한 거 같애요. 감사한 마음을 항상 가지려고 노력합니다만 같이 사는 식구들한테 이쁜말이 잘 안나와요🥹
성실한라떼누나
4/6(토)오늘의 만보걷기 성공!!^^
오늘도 날씨가 최고였던날~~ 요즘 꽃들이 많이 피어서 넘 좋아요~ 꽃보며 즐거운데 혼자계신 엄마가 갑자기 생각났어요. 그래서 오늘은 엄마 모시고 꽃구경 다녀왔네요. 엄마가 너무 좋아하셔서 뿌듯해요~~^^♡
냥식집사
저녁 컵라면
엄마가 목욜 집에 오시고 병실에서 조금 얻어 드셔봤던 컵라면 얘기를 하셔서 시간도 없고 컵라면으로 저녁해결했어요. 원래 드시는 양이 밥 3분의 1공기도 겨우 드시는데 맛있다시며 무파마 반개정도 다 드시고 구운 계란도 한개 드시고 술빵도 조금 드시고 후식은 배 먹었어요
러브복동
4/6(토)ㅎㅈㅍㅍ라고 아시나요~~😁
여기는 인별에서도 유명하고 방송에서도 여러번 소개가 된 곳이예요. 친정근처인데 이제서야 와보네요.😆 서대문 '홍제폭포'라는 곳입니다. 인공 폭포지만 시원하니 멋지네요. 주말인데다가 날씨도 좋아서인지 사람이 엄~~~~~청 많았지만 이것 또한 추억 인거지요~~😄 엄마가 딸ㆍ사위랑 같이 나왔다며 넘 좋아하시네요. 자주 모시고 다녀야 겠어요. 저희 엄마 뒷모습 사진 찍는거 좋아하시네요😁
냥식집사
친정에서 생일상🎂
오늘 생일인데 별다른 스케줄이 없어서 친정 엄마가 오라고 하셔서 다녀왔어요. 시집가서 임신한 딸래미 이것저것 먹이려고 손수 음식준비 해주신 엄마 너무 감사하고 감사하네요...💕
툐리부인
저녁은 떡볶이를 반찬으로(찐감자 추가)
2시쯤 집에 들어와 라떼 발세척해주고 나까지 씻고 나니 완전히 지쳐 있었어요. 한시간 정도는 멍하니 앉아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뭐 하고는 있었는지 어쩔지 금방 시간이 지나가네요. 엄마 퇴근 시간도 다가와서 샐러드부터 준비할려고 일어나니 바람막이 잠바시킨 것도 와 있고 이것저것 또 처리해야 될 일이더라고요. 하고 있는데 어머니는 벌써 오셔서 얼른 샐러드 준비했어요 오늘은 먼저 양송이버섯을 볶았어요. 사둔지는 며칠되는데 어머니가 양송이버섯은 반찬으로 안 하신 편이라 그냥 내가 다 소금,후추 넣고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도 넣고 반찬으로도 먹으려구요 양송이 넣어 만든 샐러드라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을 넣어 마무리. 2인분 샐러드 완성 어머니가 슈퍼에서 나물할 콩나물 사오면서 감자도 사셨어요. 엄마는 찐감자을 좋아하는데 엄마몸에는 안 좋아서 자주 못 드시거든요. 근데 오늘은 그렇게 먹고 싶다고 사와 저샐러드 만들 동안 엄마는 감자를 쪘어요. 내 카무트밥이 보통때보다 3분의2 정도밖에 없었거든요. 그동안 밥이 많은 거 조금조금 남겨놓은 거 모은거라 작았는데 엄마랑 감자 드신다고 밥을 안 했기 때문에 갑자기 밥 3분의 1만 달라고 하셨어요😅 엄마가 카모트 밥을 깔깔해서 안 좋아하시는 데도 그렇게 말해서 밥을 드렸네요 오늘 점심에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 오뎅을 시켰더라고요. 반 이상은 남겨놔서 냉장고 넣어놨는데 나도 되게 먹고 싶어 했긴 했거든요. 그래서 매운떡볶이(떡4개 곱창오뎅1개 김말이1개)를 뜨거운물 더해서 데워 반찬처럼 차렸어요(이런 종류의 분식이나 간식 같은 거를 1인분으로 먹으니까 열량이 너무 높아서 살이 잘 찌더라구요. 차라리 밥에 반찬처럼 먹을려고 합니다 아예 안 먹으면 좋겠지만 너무 좋아하는 거라 그게 쉽지가 않네요) 근데 아무래도 카무트밥이 너무 작은 거예요😆 떡볶이 떡이 있어서 괜찮을 줄 알았더니 다 먹어도 너무 섭섭한 거 있죠? 그래서 저도 찐감자 하나 먹었답니다. 엄마가 감자도 뜸들여서 보슬보슬하게 엄청 맛있게 찌거든요 하여튼 내가 모든 음식을 다 맛있게 먹는 건 음식을 잘 하시는 우리 엄마 탓도 커요(🤣 말도 안되죠? 엄마 음식 솜씨 좋은 걸로 별의별 핑계를 다 대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산책한 김에 빵 사고 그 김에 점심까지 해결
오늘은 사전 투표 날이잖아요. 엄마랑 나도 투표하러 나가면서 라떼도 데리고 나갔답니다. 울 동네는 동사무소에서 했는데 투표장은 못가지만 앞에서 기다리고 1명씩 들어가서 투표하고 왔어요. 우리 식구들은 다 사전투표를 마쳤네요 그래서 엄마가 라떼랑 하우스 먼저 가고 나는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집으로 배달보내고 저도 하우스로 합류해서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산책 나간 김에 황금똥빵집에서 통밀빵 3~4개 사와가지고 저도 먹고 이모랑 어머니도 드렸어요. 점심을 집에 가서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3000보는 걸어야 만보도 되고 집에 가면 챙길 것도 많아서 아예 여기서 먹고 가자고 맘먹고 편의점 가서 2500원짜리 샐러드 사와(발사믹드레싱이 남았었었거든) 빵이랑 같이 먹었네요. 이번 빵은 이모랑 나눠 먹으라고 일부로 계피꿀통밀빵인데 2개가 들어있는게 6000원이고 1개를 반은 내가 먹고 반은 엄마와 이모께 드렸어요. 제가 먹은 점심상이구요. 샐러드 있던 달걀은 빵 쪽으로 놔서 샐러드 먹고 달걀 먹고 빵 순으로 먹었어요. 채소 단백 탄수화물 순을 맞출려구요 이건 반개를 먹기좋게 가위로 뚝뚝 잘라서 어머니하고 이모한테 드렸어요. 이모도 당뇨 전 단계라 조심 많이 하셔야 되서 한번 드셔보라고 했는데이 이번 통밀빵은 맛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우리엄마는 여전히 빵을 소화를 잘 못하셔서 하나만 드셨네요. 그 통밀빵집을 내가 우리 라떼 데리고 자주가니까 그 집 주인 할머니가 우리 라떼 이쁘다고 그냥 통밀빵 하나 주셨어요. 주다보니 한개를 라떼가 다 먹였네요. 그 집 통밀빵은 밀가루며 설탕이며 방부제며 이런 거 전혀 안 들어가고 먹기에도 심심하니 통밀향만 나고 특히 우리 라떼가 좋아하거든요. 통밀빵집 가는 중간 대학로 거의 끝쯤인데 이렇게 민들레가 잔뜩 피어 있네요. 라떼야 민들레 이쁘지? 저희 중학교가 교화가 목련이었거든요. 그래서 목련을 좋아하는데 목련은 딱 저만때가 제일 이쁜 거 같애요. 특히 목련은 질때가 참 안 예쁘거든요. 너무 이쁠 때라 사진 찍었어요. 그냥 좀 큰 건물에다가 벚꽃을 몇그루 심어놨는데 이것도 되게 운치 있게 이쁘더라고요.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집에 들어가면서 3000보 마저 걸을라고 낙산공원에 올라갔어요. 공원도 여러 꽃나무들도 있고 이렇게 심어놓은 꽃들도 이쁘네요. 라떼랑 기념사진 한 장. 공원이 오르막길 제법 있는 곳인데 위를 쳐다봐도 꽃나무의 꽃들이 이쁘게 군데 군대 펴있어서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요. 물론 우리 라떼가 있으니 넋보고 있을 여유까진 없긴 해요. 그래도 울 라떼 아니면 이렇게 공원에 훌쩍 올라온 생각을 어떻게 하겠어요? 라떼가 복덩이죠 뭐~~ 예쁘게 펴 있는 꽃나무 밑을 지나가는데 하늘을 봐도 하얗게만 보여 지나갈 때 너무 기분이 좋아요. 라떼는 밑에서 열심히 냄새 맡고 있지만이 좋은 기분을 느끼겠죠?😊 그래서 12,000보로 집에 들어왔네요. 이제부터 라떼 발씻고 나도 씻고 푹 쉬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날밤새고 아침은 잘먹고😅
어제 저녁에 TV 보고 새벽 1시에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YouTube 보다가도 자니까 핸폰으로 보다가 밤새 버렸어요. 재밌지도 않았는데 왜 이렇게 자지를 못했을까요? 재밌었나? 피곤하면서 잠을 못 자는 거는 약간의 불면증이 생겼나? 좀 아플 때는 그랬었는데 요 근래는 좀 잘 잤었거든요. 이런 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겠죠? 그래서 새벽 5시부터 마사지 받고 마음챙김도 하고 플랭크챌린지도 하고 7시 때는 아침도 챙겨먹었네요. 우리 동생은 6시에 벌써 사전 투표하고 와가지고 어머니도 얼른 일어나셔서 동생 밥도 챙겨줬어요.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이렇게 맛있게 준비했어요 근데 오늘은 오이도 없고 방울토마토도 없었지만 그래도 다른 것들이 많아서 풍성하죠?ㅎㅎ 엄마가 동생은 밥 끓여주고 나는 카무트밥 먹고 엄마는끓임인밥 남은 거랑 내 카무트밥에 남은 거랑 그렇게 드셨네요(은근 우리 엄마만 남은 거 먹었네요? 생각해보니까 좀 미안하네) 어제 남은 닭도리탕도 조금 데우고 있는 반찬 챙겨서 먹으니까 또 반찬이 되게 푸짐해요 어제 먹어보니 머위나물무침이 굉장히 향도 강하고 호불호가 크다고 느꼈지만 닭도리탕 먹고 그거 딱 먹으면 입가심이 되서 그런 것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쌉싸름한 봄나물도 그렇게 좋아하신 분들이 많나봐요. 밥 먹기 전에 캐시워크 마인드키에서 마음챙김 명상을 하면서 두 장을 찍는데 그 중에 한 장을 자고 있는 울 라떼를 찍었어요.ㅎㅎ 아침에 플랭크도 했어요. 1분 하기가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요. 그래도 1분 맞춰놓고 이거까지만 하자 맘먹고 하는데 마지막 10초는 정말 힘들더라고요. 1분 끝내고 사진을 이렇게 찍었어요. 1분 플랭크도 괜찮아질 때까진 제법 해야 될 거 같애요. 제가 근력이 없는게 확연히 드러나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저녁은
오늘은 엄마와 동생이랑 미용실가서 웨이브 펌을 하고 나니 몸이 으슬으슬 추웠다 머리한 날은 늘 춥다 저녁은 엄마가 사주신 육개장 맛나게 먹고 포장까지 해서 왔다~~^^
훈스맘2
저녁은 엄마표 닭도리탕😃
가게 마칠 때까지 라떼랑 있다가 마치고 나서 집에 바로 오지 않고 조금 돌아서 왔어요. 만보 채우려구요 그리고 집에 들어갔는데 이제 정말 지치네요😑 집에 들어가니 엄마표 닭도리탕 냄새가 맛있게 났어요. 오늘 점저로 동생이랑 해 먹는다고 했거든요. 내것도 우리 강아지 라떼 것도 다 준비해놔서 라떼 발 닦고 저도 얼능 저녁 먹을라고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 두 번 풍성하게 먹어서 저녁에는 샐러드 대신 하고 야채배추쌈을 4개를 만들었는데 엄마가 하나 드시고 저는 3개 먹었네요. 샐러드 만들기 귀찮거나 힘들 때 더 간단히 만들고 먹기도 편해요 우선 배추쌈 먹고 닭도리탕이랑 밥을 본격적으로 먹었어요. 오늘은 닭고기도 꽤 많이 덜어놓고 먹었네요. 몸이 힘든 게 내가 좋아하는 닭고기라도 보충하고 싶나봐요. 오늘도 라떼랑 만보 겨우 넘기고 들어 왔어요. 낮에는 그렇게 덥더니 5시 조금 넘어서는 제법 쌀쌀하더라구요. 아직은 완전히 봄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애매한 날씨. 그래도 봄으로 가고 있으니 날이 더 좋아지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호박즙~~ 🎃
붓기빼기에 좋은 호박즙 하나 챙겨먹어용~ 호박말고도 친정엄마가 한약재도 같이 넣어서 해주셨어요
채아미
커피 마셨다는 글이 비추천 할만한 일인가요ㅋ
커피 마셨다는 글 댓글 달려다가 보니 비추천 누군가가 눌렀네요 이런글에 비추천 누른 의미는 뭔가요 추천을 누르던 비추천을 누르던 아무것도 안누르던 자유지만서도 익명성 뒤에서 이렇게까지 할 필요 있을까 싶네요^^ 제가 기분 나쁜글을 적었나요 눈살 찌푸리게 하는 글을 적었나요 웃음 나옵니다
꽃이뻐
흐려서 찌뿌둥한 목요일 아침 그래도 시작~~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처음으로 캐시위크에 마음챙김을 해봤답니다 두세 달 전부터 명상수업을 들어보고 있긴 했는데 캐시워크의 마인드키는 오늘아침 조금 여유가 있어서 음악 듣고 명상도 하면서 챌린지도 같이 시작했네요. 종종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명상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일어나서 몸무게를 쟀는데. 어제 600그람 쪘었잖아요. 근데 거기서 그거 빼고 200g 더 빠졌더라고요 음~~~ 좀 과하긴 한데 빨리 찐 거 빨리 빼니까 좋긴 해요. 오늘은 평소처럼 잘 먹으면 될 거 같애요. 샐러드부터 챙겨먹어야 되는데 야채가 콜라비만 남았었거든요. 아침에 야채씻고 준비하고 있는데 내가 오이을 잘못 사가지고 오이가 생으로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태더라고요. 가끔씩 가는 광장시장의 야채집인데 그 집은 이제 내리스트에서 지워야겠어요🤨 그 오이는 어쩔 수 없이 어머니가 오이김치해버리고 당근,파프리카 채썰고 브로콜린 데쳐서 놓고 사과와 오렌지,딸기 준비해서 키위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 샐러드 만들었어요. 엄마랑 맛있게 먹고 동생이 아침에 진료가 있어서 동생 일찍 밥 끓여 차려주고 우리는 샐러드 먹고 차려진 반찬에 엄마는 작은 햇반 저는 카무트밥 데웠어요 어머니가 브로콜린 데치면서 내가 산 머위 나물도 데쳐 쌈장과 고추장에 무쳤는데 처음 먹어보는 건데 되게 쌉살름하고 향도 굉장히 강했어요. 엄마하고 저는 약간 불호😅그래도 제가 큰맘 먹고 산거니까 먹기는 제가 다 먹어야겠죠? 원래 밑반찬으로 있는 오뎅 볶음에 동생이 매운오돌뼈 볶음 남겨놓은 거를 섞어서 물 조금 넣고 볶았더니 이것도 매콤하니 밥반찬으로 괜찮더라고요 이번 카무밥은 제가 바빠가지고 엄마가 밥이 되고나서 담아놓으셨는데 역시 처음 저처럼 많이 담으셨더라고요. 데울 때마다 조금씩 남겨 놓게 되네요 오늘 아침은 일찍부터 뚝딱뚝딱 준비해서 근사한 아침상 차렸네요 오늘 처음 한 마음 챙김 챌린지인데요.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거 처음 해봐서 한번 남겨봐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