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엄마가 싸준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엄마가 싸준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초코렛 간식 조금😅

어머니 아시는 목사님이 어제 먹을 거 선물을 주셨는데 그 중에 초콜릿도 있었답니다. 판초콜렛에 헤이즐넛이 박혀 있어서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 엄마가 오늘 아침에 먹는다고 빼길래 나도 쪼끔만 달라했더니 저만큼 주시네요. 좀 덜 주셔도 되지만 얼른 먹었답니다. 엄마는 덜 맛있다고 그러던데 전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다크보다 밀크같긴 했지만 먹을 때 맛있게 먹어야지 남는 거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초코렛 간식 조금😅

양배추라페 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그제 엄마가 양배추를 채 썰어주셨는데 어제도 힘이 없어서 못하고 오늘 아침일찍 6천보 챌린지까지 하고 나서 걷기운동한 활력으로 빨리 양배추라페 만들었답니다. 양배추 재보니  2kg이더라구요. 거기에 맞춰서 수치 계산해 놓고 시작했네요. 제일 위에 식초는 양배추를 씻는데 쓰는 거랍니다. 오전 양배추를 물에 담가서 식초 넣고 10분간 놔두었다가 이렇게 물에 좀 빼놉니다. 한 20분 정도는 있었던 거 같애요. 기다리는 동안 아침에 홈트 못한 거 2개 얼른 하고 왔답니다. 양이 많으니까 소금 3T를 한꺼번에 넣지 않고 조금씩 뿌려서 10분간 재놓고 양념장 만들기 : 애사비가 없어서 새로 샀구요.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아주 조금 남아서 다음번 하기전에는 사야겠드라구요. 이것도 자주 해 먹으니까 재료비가 솔찬히 드는편이에요😅 아까 수치 재논대로 담아서 섞고 10분이 지나서 소금 절인 양배추는 장갑끼고 두손으로 꽉 물기를 짭니다. 이게 양배추라페 만들 때 제일 힘든 작업입니다. 오늘 따라 뭐가 문젠지? 물이 잘 안 나오더라구요. 이러면 양배추라페가 나중에 물이 많이 생기겠지만 어쩌겠어요?😆 어쩌면 내가 힘이 없어서도 그런 걸 수도 있겠네요.😅 양념을 붓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손으로 짠 거라 중간중간 양배추도 풀어주면서 섞어야 돼요. 섞어놓고 맛을 보니 짜고 양념이 좀 강한 거 같더라구요. 물기가 덜 나왔으니 소금기도 덜 나왔겠죠~ 생당근을 더 집어넣어서 간을 맞췄답니다. 이렇게 다 골고루 섞고 초록색 통에 넣고 조그만 통에도 3개나 넣네요. 오늘도 생각보단 양이 많았어요. 힘들었지만 이렇게 해놓으면 또 엄청 든든하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에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라페 만들기

🔥압력밥솥 가득 구운 계란 만들어요. 🥚

친정엄마가 좋아하시는 구운 계란  압력밥솥에 가득 담아 봤어요. 두고두고 드시면서 좋아하시네요. ㅡ구운 계란의 효능 ㅡ 🥚구운 계란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다.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하여 시력 개선과 면역력을 강화하고 뼈 건강에 좋아요. 🥚운동 전 후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구운 계란 속 콜린을 함유하고 있어 뇌 기능 개선과 인지 기능을 향상시킵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압력밥솥 가득 구운 계란 만들어요. 🥚

점심 애매하게😅

라떼랑 엄마랑 10시 16분에 나와서 우리 꽃가게 가서 갔다가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하고 저는 장보러 한성대역까지 걸어갔답니다. 식자재유통센터 가면서 중간에 엄마 헤어에센스도 하나 사고 약국에서 이츠 가글액도 사고 우리 라떼 간식도 사서 마트에 도착해서 장 봐가지고 배달시키고 꽃가게에 줘야 할 것(마늘, 생강)은 짊어지고 버스타고 가게로 1:23에 왔네요. 좀 무거웠답니다. 힘도 빠졌는데 점심을 어떻게 먹을까 걱정이 됐어요. 처음엔 옆 편의점에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사와서 견과류랑 먹고 집에 가서 샐러드를 해 먹을 생각이었어요. 그러면 사실 빨리 먹고 움직였어야 되는데 너무 지쳐서 발은 잘 움직이지 않고 천천히 먹고 있었어요. 엄마가 지인이 선물준 빵이 있으니까 집에 가져가라는데 그 빵이 너무 먹고 싶어서 하나 먹었네요. 짭짜름하니 명란 맛이 나는 거 같기도 하고 치즈 맛이 나는 것 같기도 하지만 사실 무슨 빵인지 전혀 모르겠더라고요 그냥 배고파서 먹었어요. 그렇게 금방 못 일어나고 한참 있다가 2시 25분에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그러나 라떼는 2시간 이상 가게에서 기다렸기 때문에 그냥 집에 갈리가 없죠. 냄새 맡고 가고 싶은데로 가고 그렇게 해서 3시 10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집에 들어오니 장본것 배달시킨게 벌써 와있더라고요. 고기가 늦게오면 안 될거 같아서 내가 짊어지고 왔는데 고기나 야채나 비슷하게 왔으니 괜히 배달 안 시켰나 봐요. 그 중에 단감을 기스 상품을 샀거든요. 가격이 반값이라😅 그랬더니 1개는 4분의 1이 조금 상했고 또 하나는 단감인데 너무 무르더라고요. 그렇게 2개 깎아서 괜찮은 것은 그릇에 담아놓고 무른 감 1개를 내가 먹었네요. 이것만 먹어도 좀 애매하지만 여전히 배가 고파서 견과류 반통을 또 먹었답니다. 안 먹었으면 좋았는데...  아~~ 이럴 거면 차라리 집에 빨리 와서 샐러드 먹고 밥 챙겨 먹는 게 더 나을 뻔 했죠?🙄 근데 시간도 참 애매하고 늦게 오고 정리도 해야 되고 상할 거 같아 먹어버려야 하고😮‍💨 참 애매했었네요. 막상 그렇게 먹어도 배가 고프다는게 제일 짜증난답니다. 배라도 부르면 억울하지도 않죠? 하긴 또 배부르면 배부르다고 엄청 자책했을 때니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애매하게😅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카레밥

4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도 마지막을 미주라토스트로 과하게 먹지 않고 점심도 샐러드와 포켓으로 먹었더니 원하는 만큼은 줄었네요. 이것만 유지해도 좋은데 오늘 아침 카레밥이라 쉽진 않겠네요.😅 먼저 견과류 레몬물(엄마가 캐시워크 포인트 모아서 산 레몬 스틱인데 이번에 새로운 브랜드라 맛볼려고 오늘 먹었답니다. 저번에 있던 거랑 엄마는 차이가 난다는데 나는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두부샐러드(천혜향 반개 넣어) 차렸어요. 레몬물이랑 꼭꼭 씹어서 견과류 다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천혜향 반개 썰어 넣고 두부4개 건조두리안 3조각 넣은 다음 건자두 2개 썰고 넣어 만들었어요. 먹을 때까지 잘 몰랐는데 지금 사진 보니까 제가 좋아하는 시리얼을 안 넣네요.😆 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맛있게 만든 카레는 엄마와 동생은 쌀밥에 맛있게 먹었고요. 나는 내 잡곡밥을 데워서 카레 2국자나 더해서 배추김치 무생채 콩나물무침과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번 내 밥이 보통 때보다 콩이 많아서 다른 곡물보다 콩이 더 많이 씹혔답니다. 콩카레밥 같았어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아침에 배가 고파서 밥도 보통보다 더 많았는데 카레까지 많아서 다먹고 나니 엄청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난 특별히 시간이 있는 건 아니지만 엄마랑 같이 나온다고 밥 먹고 설거지하고 치우고 준비해서 라떼랑 10:16에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카레밥

오리훈제 양배추볶음

양배추 반절 2500원 하길래 사왔어요 오리훈제 있는것과 함께 볶았는데요 양배추가 달고 맛있어요 이양만큼 남았는데 그것은 낼 아침 아들 도시락 반찬으로 싸주려고 남겨뒀어요 다음에도 양배추 반통 잘라서 팔면 사와야겠어요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오리훈제 양배추볶음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 쪘답니다. 어제 간식으로 플렉스 했으니 당연했어요. 1kg이하로 늘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했네요. 물론 요즘 찌는 추세라 며칠 전보다는 1kg 찐건 맞으니 일탈 그만하고 이제 정신 차리고 오늘 조금 타이트하게 식단 잡고 내일부터는 내 식단으로 돌아가야죠.ㅋㅋㅋ 점심 저녁은 타이트하게 해도 아침은 비슷하게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이모부가 미국에서 들어오시면서 선물 준 비타민 물에 타고 애사비1T 넣고 탄산수 조금 더 넣었어요. 비타민만 물에 타먹었는데  조금 밍밍해서 넣었는데 좋은 것 더한거니까 괜찮겠죠?ㅎㅎ),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건자두 조금) 차렸어요. 견과류 비타민물과 맛있게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 두부4개(담을땐 4개였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3개였어요. 엄마가 하나 드셨답니다. 내 구운두부 엄마도 괜찮아 하거든요) 브로콜리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오늘 새로 만듬:애사비5T, 화이트 발사믹1T, 월남쌈 소스4T, 할라피뇨 그린올리브 마늘 청양고추 다진것, 스리라차 소스 조금)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이번 거 마지막) 넣고 건자두2개(2개를 쫑쫑 썰어서 샐러드에게 넣고 미주라토스트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먹을 때 보니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냥 먹었어요 ㅎㅎ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두부는 마지막에 먹는데 이때 3개만 있는 걸 알았네요. 그치만 오늘은 3개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 먹는데 엄마도 하나 드신다고 그러더라고요. 원래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린 거 별로 안 좋아하셔서 엄마껀 안 챙기거든요. 하나 드리고 내 건 다시 하나 만들어 왔네요 건자두는 없으니 견과류 한두 알만 올려서 먹었는데 사진을 안 찍었어요. 거의 비슷하죠😗 그렇게 맛있게 먹고 바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화요일 아침 운동

4시쯤은 깨서 마사지 받고 5시쯤에 홈트한다고 일어났는데 잠깐 라떼랑 이부자리에 누워 있는 동안 몇십 분 잤나 봐요. 라떼랑 투닥거리다가 일어나서 홈트 시작을 할 때 6시 20분이 넘었더라구요😅 이렇게 되면 내가 하려는 6 가지를 다 못하게 되거든요. 스트레칭부터  중둔근운동 +허리운동 5가지  맞춤운동 4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오늘도 벽 짚고 하는 운동을 아침에 못했네요. 오후에는 해야 될 것 같은데.., 라떼 자서 같이 누워있자고 살짝 안았는데 조금 이따가 뭐에 기분이 나빴는지 손을 살짝 물더라고요. 아침부터 살짝 피 봤네요😂 일요일에 목욕하고 누나한테 쌓인 게 있나 얘가 까칠해요ㅠㅠ 더 섬세하게 지켜보는 건데 누나가 졸려서 못 보긴 했네요. 그래도 물었으니까 당장 앉혀서 혼내고 엄마가 가있으라고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운동

갑자기 간식으로 치팅데이😆

음악 수업 하고 점심 사 먹고 라떼랑 엄마랑 같이 집에 2시 2분쯤 들어왔네요. 만보는 걸었구요. 하지만 오늘따라 과자랑 초콜렛, 아이스크림 안 먹는게 화도 나면서 힘도 없고 우울에서 오늘은 먹겠단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것도 즉흥적으로요😅 우선 치즈나쵸, 내 견과류, 외삼춘이 태국에서 사온 초콜렛과 그동안 한 달 내내 집에 있던 초콜렛까지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동생이 초코 다이제스트 미니가 먹고 싶대서 쿠팡으로 산 거 한 팩 뜯어서 엄마 반 주고 나도 반 먹었네요. 알새우칩 조금 며칠전에 아이스크림 먹긴 했지만 또 2개 먹었어요  민트리치바 민트향이 강했어요. 엄마 드렸더니 한입 먹고 자기는 이건 못 먹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망고연유바 이 아이스크림 맛있다고 엄마가 반 드셨네요.  그리고 사진 없는데 맛동산도 하나 먹었답니다. 물론 엄마랑 나눠 먹었고요. 이거 찍을 생각을 못했네요. 그리고 대망의 육포~~ 긴 육포 적당히 짤라서 먹었는데 조금 먹겠지 싶었는데 저정도를 4개나 먹었답니다. 엄마는 안먹겠다 하셨지만 내가 옆에서 계속 먹으니까 엄마도 저거 하나는 드셨고요. 그리고 아침에 내가 깎아놓은 사과 2쪽과 감 하나도 먹었네요. 완전히 간식으로 플렉스 해버렸어요. 그동안 계속 참았었는데 오늘따라 내가 왜 이렇게 참고 사나 우울하기까지 했답니다. 기운도 없고 우울하더니 마음을 확 바꿔버렸네요.🤣😅 뭐 내일 후회하겠지만~ 내일 수습하죠ㅋㅋㅋ 수습이 한 며칠 걸리겠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갑자기 간식으로 치팅데이😆

포도씨 목에 걸린 엄마…10세 아들이 하임리히법으로 구했다(영상)

와.. 10살인데 침착하게 잘 했네요. 학교에서도 하임리히법을 배운다고 하는데.. 저는 하임리히법에 대해 애들에게 여러번 알려줬어요. 사탕이나 과일씨,  떡등 갑자기 위급상황이 생길때는 꼭 하임리히법으로 구조할수있도록 다시한번 아이들에게도 알려주세요~ 10세 소년이 하임리히법 응급 처치를 실시해 목에 이물질이 걸린 엄마를 위기에서 구해 화제다. 6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자택에서 포도를 먹다가 씨가 목에 걸려 기침을 하면서 괴로워하는 한 여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집에 있던 10살 아들과 6살 딸은 엄마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고 즉시 엄마를 도우려 나섰다. 아들은 먼저 엄마의 등을 두드리고 물을 건넸지만, 엄마는 호흡 곤란이 심해 물을 제대로 마실 수 없었다. 그러자 아들은 침착하게 하임리히법을 실시했고, 결국 엄마는 포도 씨를 뱉어내며 위기를 넘겼다. 엄마가 안정을 되찾자 아들은 다시 휴대폰을 집어 게임을 이어가는 ‘쿨’한 모습도 보였다. 당시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아들의 침착한 대처를 극찬했다. 한편, 하임리히법은 음식이나 이물질로 인해 기도가 폐쇄, 질식할 위험이 있을 때 흉부에 강한 압력을 가해 토해내게 하는 응급처치의 한 방법이다. 처치 요령은 먼저 환자의 등 뒤에서 양팔로 허리를 감싼다. 이후 구조자는 오른손으로 왼 주먹을 감싸 잡은 뒤 환자의 명치 위에 두고 주먹을 빠르게 위로 밀쳐 올린다. 이물질이 밖으로 나오거나 환자가 의식을 잃을 때까지 이 동작을 계속한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포도씨 목에 걸린 엄마…10세 아들이 하임리히법으로 구했다(영상)

고스톱...........

설 연휴에 엄마가 핸드폰으로 고스톱을 치시는걸 봣어요 무료하고 심심하고 해서 다운 받아서 쳐봤는데 중독됐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미션 성공하고 싶은 이 의지력 어쩔...  파이브고 씩스고 하고 싶은 이 배팅력 어쩔...

이하린80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하린80

월요일 아침 운동

4시반에는 기상했는데 5시 20분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 5가지 맞춤운동 3회차  스쿼트  코어운동(플랭크)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한 가지는 빼먹었답니다. 9시대에는 나가야 해서 시간이 좀 없었거든요. 일어나라고 하니까 안 일어난다고 저렇게 귀여움을 떨었어요🤩 특히 엄마가 오늘 새벽 꽃시장 가는 날이라 안방도 안 들어갔거든요. 내방 한켠에서 자라고 그랬더니 남동생이 와서 나랑가자 하며 안고 데려가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운동

아침 견과류,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 2개

400g이 늘었네요. 물론 아이스크림 탓도 조금 있지만 아이스크림 먹어서인지 점심 먹고 간식이 엄청 땡겼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지고 다니는 거 다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는 안 먹긴 했지만(아 그것도 완벽하게 안 먹은 건 아니네요. 저녁에 견과류 배달되서 다시 섞고 검은콩도 볶고 그러면서 한 5~6개 더 집어먹었거든요) 아이스크림은 200칼로리 정도밖에 안 됐지만 그 달달한 성분 자체가 자꾸 먹게 하는 성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스크림 먹은 건 후회 안 해요. 단지 밥먹고 간식을 더 먹은 걸 엄청 후회한답니다ㅠㅠ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 먹었네요. 오늘은 레몬스틱이 하나밖에 안 남아서 레몬물 말고 물을 차렸어요. 내일 엄마랑 같이 마실때 쓰려고요. 엄마가 캐시딜에서 배달시켰는데 거기는 쿠팡만큼 빨리 오진 않으니 여유를 가져야겠죠.ㅎㅎ 견과류랑 물 처음에 꼭꼭 씹어 먹고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로 육전도 다 먹어서 다시 두부를 구워야 하는데 아침에 손에 힘도 없고 시간도 애매해서 두부는 내일이나 모레로 넘겨버리고 달걀후라이을 했답니다. 근데 기름 말고 물로 후라이를 할 수가 있다고 살짝 본 거 같애서 한번 시도해 봤답니다. 처음 하는 것은 내가 항상 서툴러서 찾아보고 하는데 오늘은 이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거 같아서 해봤더니 막 물도 뛰고 난리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뭐 반숙 느낌으로 나오긴 나왔어요. 계란에 소금, 기름도 없어서 중앙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대저토마토 반개, 브로콜리와 차지키소스 담고 가운데 계란후라이 올리고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하고 시리얼과 건자두 뿌렸어요. 채소 위주로 먼저 맛있게 다 먹고 계란은 거의 마지막에 반 딱 잘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노른자가 흐르면 그것도 귀찮을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흐르지 않고 약간 노른자도 느낄 수 있게 나와서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도 먹었어요. 사실 2개 잘 담았는데 옮길때 하나 떨어뜨려서 1개가 박살이 났답니다. 그냥 접시보단 약간 턱이 있는 접시가 좋을 텐데 말이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 2개

쫄깃쫄깃 소떡소떡 😄

같이 걷기 나와 초롱초롱한 눈으로 소떡이 먹고 싶답니다.. 어릴때 저는 엄마랑 사우나를 가면 사우나에 팔던 그 바나나 우유가 그렇게 먹고 싶었거든요 ㅎ 하나씩 엄마가 사주시면서 빨대를 톡 꼽아서 저에게 주셨던 기억이 선명하네요 오늘은 꼬맹이가 먹고 싶다는게 탕후루가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배보다 배꼽이 크지만.. 하나 사줍니다 맛있게 잘먹으니 좋았어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쫄깃쫄깃 소떡소떡 😄

간장게장 냠냠~

팔순엄마가 게장드시고 싶대서 언니랑 조카랑  나들이 나왔네요~^^ 오구오구~~맛있게 잘 드시는 울엄마♡

운동싫으다님의 프로필 이미지

운동싫으다

간장게장 냠냠~

간식으로 아이스크림:푸딩콘

거의 두 달 만에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오늘 영 힘도 없고 몸무게도 어느 정도 빠져서 그냥 이때다 하고 냉동실에서 벌써 한 몇 주째 먹으려고 벼렸던 푸딩콘 먹었네요. 새로 사본 아이스크림인데 어떤 맛인지 궁금했거든요. 240칼로리 정도 되더라구요. 푸딩처럼 위에 메이플시럽 같은 게 올려져 있고 푸딩보단 아이스크림 같아서 먹기 좋았어요. 많이 달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전혀 달지 않았던 거는 아닌 것 같아요. 나중에 다 먹고 나니까 단맛이 남아있더라구요. 알룰로스만 먹다가 설탕의 단맛은 오래 남아있네요. 그리고 먹으면서도 엄마한테 좀 먹으라고 해서 엄마한테 두 입 정도 드렸답니다. 그래서 한 60칼로리는 엄마가 드시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럼 180칼로리 먹은 거 되겠죠?ㅋㅋ 먹을 땐 많이 스트레스 안 받고 맛있게 먹을려고 했답니다. 그래야 먹는 보람이 있겠죠? 이제 또 한 달 정도는 군것질 못하나 싶은데... 아~~ 삼촌이 외국 갔다 선물해준 초콜릿도 하나 먹을 게 있는데 그것까지 먹고 끊어야 되겠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아이스크림:푸딩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생선조림

200g이 줄어서 60.0kg이 됐네요. 좋아라 해야 되는데 아침에 너무 힘이 없으니까 그럴 생각도 없었답니다. 좀 작긴 하지만 빠질 줄은 몰랐구요. 그냥 유지만 하자란 생각으로 얼른 다음 루틴(물 먹고 약 먹기)을 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사촌동생이 많이 생긴 스틱레몬즙을 저한테 두통 준 거였거든요. 근데 엄마가 생각보다 잘 드셔서 엄마가 캐시 워크로 이번에 사셨답니다. 엄마까지 캐쉬워크를 전파했던 보람이 있네요😚)과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은 엄마랑 반씩 나눠 먹거든요. 그리고 나는 물을 더 타서 견과류랑 먼저 맛있게 먹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오늘 새벽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넣고 가운데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가장자리 한켠에 상추 깔고 소고기육전과 깻잎 체썰어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1t(이게 만들어논 것 마지막)+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샐러드 먹었는데 오늘따라 드레싱이 조금 약하더라고요. 차지키소스에 야채들 비벼서 먹긴 했네요. 야채 거의 다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끝에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생선조림으로 아침 먹고 있었고 나는 거실에서 따로 샐러드 먹었거든요. 원래 내가 천천히 먹어서 샐러드 다 먹을 때는 벌써 다 드시고 일어나셨답니다. 드시던 것 중에 짠 김치랑 달달한 멸치볶음 넣어버리고 배추김치, 오늘 아침에 한 무채지, 생선조림과 내 잡곡밥(잡곡밥도 이게 마지막이라  잡곡밥 해야 된답니다) 데워서 먹었답니다. 생선조림은 차례상에 올렸던 생선을 무넣고 조린건데  생각보다 안 짜고 많이 맵지도 않았답니다. 남은 생선조림은 다 먹었네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생선조림

🥰얼굴 점 위치로 (관상보는법)

전 2년전에 얼굴에 있는 잡티하고 점을 전부 제거 했거든요  다행히 그 이후에는 아직 점이 생기지 않고 있어서 다행인데  입술에 ㅋㅋㅋ 엄마가 입술에 점은 먹을복 이라고 하던데요  여러분은 점 ?? 어디에 있나요? 남편 얼굴좀 봐야겠는데요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얼굴 점 위치로 (관상보는법)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오트밀요거트

10시 20분에 엄마랑 같이 나가서 산책 좀 하고 우리가게 들렸답니다. 오늘은 도시락 샐러드까지 챙겨와서 12시반쯤에는 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은행 볼일이 생겨서 일 마무리 짓고 다시 가게 돌아오니 1시 16분이나 됐네요. 얼른 점심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오트밀요거트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에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도 한켠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올리고 저번에 만들어 놓은 리코타치즈 올리고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 조금 붓고 건자두2개와 냉동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고 먹으면서 리코타치즈도 먹었네요. 그렇게 야채와 리코타치즈 다 먹고 육전 먹었답니다.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15g정도에 뜨거운 물로 살짝 불려서 컵에 오트밀 넣고 수제 요거트 넣고 위에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시리얼 조금 올려서 만들었어요. 먹으니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하나도 안 달아가지고 견과류만 조금 더 넣어 먹었어요. 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단맛은 포기하고 고소한 맛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점심은 돈까스랑 🎶

오늘도 점심 도시락 왔어요 ㅎㅎ  눈이왔어도 무사히 도착해서 다행🤣🤣 돈까스 나와서 뇸뇸합니다 ^^ 후어 아침 출근길 고생했기에 더맛나용ㅎ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점심은 돈까스랑 🎶

2.7 홈트💕😅

눈보라 최강 날씨 땀과 함께 하루시작 금요일 도시락전쟁 출근하기 오늘은 쉬고 싶다 ㅋㅋ 홧팅입니다!!

워니뚱님의 프로필 이미지

워니뚱

2.7 홈트💕😅

다이어트 일기 2.7 도시락면

어우 맛있어라 ㅋ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다이어트 일기 2.7 도시락면

'건강은 돈으로 못산다' 근황

건강은 돈으로 살 수 없다는 말이 있죠. 이제는 옛말이 되고 있습니다. 낮은 스트레스, 충분한 수면, 고품질 음식 당장 샐러드 가격만봐도 알겠음  돈없을수록 고탄수로 먹게됨 도시락면 꿀맛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건강은 돈으로 못산다' 근황

어릴적 먹었던 간장 비빔밥 그립네요.😋😋

저녁때 갑자기 어릴적 엄마가 간장에 참기름, 깨, 계란 후라이 넣어서 해 주셨던 간장 비빔밥이 생각나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아삭하게 익은 김장김치와 총각무 김치와 함께 먹고 나니 가슴속이 따뜻해지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어릴적 먹었던 간장 비빔밥 그립네요.😋😋

전복 🍜라면 

전복 🍜라면  전복을 어제는 쪄서 먹고 오늘은 라면에 넣었어요. 새송이 버섯과 양파 그리고 엄마가 화단에서 키운 냉동 청량고추도 넣었어요. 가끔 먹는 스페셜 라면입니다.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전복 🍜라면 

다이어트 일기 2.5 추운날 도시락면

날씨 살벌하네 추워서 칼로리 확 올려봄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다이어트 일기 2.5 추운날 도시락면

유과 먹어요

저녁 전에 유과로 당을 보충합니다. 바삭하고 달달한 추억의 맛이네요. 친정 엄마가 계실 때는 항상 설에 유과를 만들었어요.

들풀지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풀지기

유과 먹어요

한솥 신메뉴 제육덮밥 후기

이거 먹느니 사각도시락 비슷한 가격대 먹는게 훨씬낫다 개비추라함 ㅋ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한솥 신메뉴 제육덮밥 후기

(체중) 저탄고지는 황제다이어트

야식 먹으라는 신의 계시를 받고 도시락면 준비 라면을 보니 저탄고지는 황제다이어트 탄수화물이 제일 저렴함 다이어트로 야채를 먹든 고기를 먹든 매우 비쌈 쌀과 밀이 제일 싸구 오일.연어.치즈,요거트.견과류 다 비쌈 다이어트 또한 예외없이 머니.싸움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체중) 저탄고지는 황제다이어트

월요일 아침 운동

또 종교 관련 YouTube를 보다가 그게 재밌어서 많이 못 잤답니다. 요즘 잠이 모자란 게 아니고 가끔 그런 거에 빠져서 덜 잘때가 있네요. 예전에 별로 좋지 않은 습관이었는데 이제 좀 몸이 괜찮은지 가끔 YouTube를 보다가 새벽을 보내곤 합니다. 하긴 그전에는 몸이 아파서 그것도 못했네요. 그러고보면 내 몸 컨디션이 돌아오는 중인 것 같죠? ㅋㅋ 6시쯤 기상했지만 자잘한 일들 하고 6시 30분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 허리 통증 완화 스트레칭 4가지 맞춤운동 28회차  스쿼트  코어운동+ 아기 자세와 허리 스트레칭 벽짚고 운동 1분씩 10가지 유용한 거라 YouTube에 두개 운동을 저장했는데 밑에 보이는 허리통증 완화에 좋은 스트레칭도 중둔근 운동하고 네 가지 하고 코어운동 마지막에 코브라 자세 한 다음에 두 가지 더 해서 7가지는 꼬박꼬박 한답니다. 그나마 이거 해야지 낮에 만보 걸을 때 수월하게 걸어요. 우리 라떼는 누나랑 쭉 잤거든요 새벽에 엄마 방에 가게 할 수도 있었지만 오늘은 엄마가 새벽 꽃시장 가는 날이라 그냥 나랑 쭉 같이 잤답니다. 홈트시작할 때는 옆에서 이렇게 이불 깔고 있었는데 오히려 홈트 중간에 나가겠다고 그러더니만 물 마시고 엄마 방에 들어가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문 열어줬더니 엄마 없이도 거기서 한숨 자다가 나 아침 먹을 때쯤 나오네요ㅋㅋ 엄마방에 마지막 아침잠 자기 좋은가봐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운동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샐러드도시락 챙겨왔답니다. 근데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먹을까 말까 했네요. 그래도 막상 일하고 있으니까 가게 있는 땅콩이 먹히더라고요. 결국 안 되겠다 싶어서 아까 먹은 땅콩을 견과류 먹은 걸로 치고 샐러드 얼른 만들어 먹었답니다. 일주일도 더 전에 리코타치즈 만든 거 외삼춘한테 드렸는데 아직 삼춘 다 안 드셨더라고요. 아무래도 내가 만든 거라 방부제는 전혀 없어가지고 더 오래 놔두면 안 될 거 같아서 오늘 다 먹어버리려고 리코타 치즈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양배추라페 두부전 팽이버섯전 1개 썰어놓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건자두2개까지 더해 가져와서 가게에다가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 한스푼과 리코타치즈 듬성듬성도 썰어 넣네요. 그리고 시리얼을 조금 뿌렸어요. 그릭요거트는 딴딴한 크림 같은 질감이고 리코타치즈는 마치 물기없는 두부 같은 식감이네요. 가게에 있는 발사믹식초도 치즈와 그릭요거트에 조금 더했어요.  누나가 맛있게 먹고 있으니까 라떼가 뭐냐고 물어보는 거 같아서 리코타 치즈 깨끗한 부분만 조금 줬답니다. 워낙 싱겁고 치즈 맛만 나서 라떼도 잘 먹었어요. 발사믹 시초를 뿌려서 그렇게 깨끗한 부분이 많이 없으니 대부분 내가 먹었죠. 점심도 굉장히 푸짐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고소함이 좋은 둥굴레, 보리차

고소한 냄새가 집안에 가득이네요 엄마가 주신 둥굴레차  뿌리차들이 건강에 좋다고 하죠  노란색이 아주 좋아요  둥굴레차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신체 내의 자유 라디칼을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항산화 성분은 노화를 방지하고 만성질환의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며, 피부 건강을 촉진합니다. 둥굴레차는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을 주는데 사용됩니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고소함이 좋은  둥굴레, 보리차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