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싸준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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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겸 저녁
라떼랑 1:09 나갔는데 4:08분에 들어왔으니 3시간이야 걸었는데 8,900보 밖에는 못 걸었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빨리 돌아다닐 수가 없었고 라떼도 냄새 맡는다고 계속 더디게 움직여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에나 음식점도 못 가고 식자재유통센터도 못갔네요. 물론 내가 힘들어서도 포기한 면도 있었고 그렇게 집에 돌아가서 점심 겸 저녁을 얼른 차리려 했지만 라떼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세척까지 해주고 나서야 식사 준비했네요. 딸기를 넣은 야채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볼 만들었어요. 견과류는 산책하면서 힘들어서 갖고 다니는 거 라떼랑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따로 먹을 필요는 없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뿌린 다음에 어제 산 딸기 3개 씻어서 올렸답니다. 통채로 먹을라고 자르지도 않았는데 하나는 엄마 드렸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고 해서요. 그래서 내가 딸기 먹는다고 얘기까지 하고 암말 없어서 그냥 나 먹을 것만 준비했는데 나중에 딴 얘기를 가끔 하신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딸기도 이번 겨울 첫 딸인데 엄청 달고 맛있더라고요. 동생 주려고 비싼 걸로 샀는데 동생은 아직 먹지도 않는답니다. 요거트볼은 오트밀 1.5T 뜨거운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덜어내고 요거트 넣고 시리얼 더하고 견과류는 아까 먹었지만 좀 섭섭하니까 쬐끔만 뿌리고 냉동바나나 6개 정도 넣고 알룰로스 더했어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라 단맛은 전혀 없거든요. 알룰로스가 맛을 좋게 해주네요ㅎㅎ 맛있게 요거트볼 다 먹었지만 확실히 양이 좀 작다는 느낌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결국은 처음에 그냥 견과류 먹을 걸 괜히 안 먹었나 봐요. 아까 돌아다니면서 먹은 견과류를 힘들 때 먹은거라 식사로 안 쳐도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운동
5시 알람 소리 들었지만 오늘은 여유가 있으니까 좀 늦게 일어났답니다. 6시쯤 일어나서 6시 20분 쯤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7가지 맞춤운동 17회차 스쿼트: 처음 스쿼트 할 때부터 몸이 좀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첫 스쿼트 할 때는 2가지 스쿼트 동작은 좀 쉬었구요. 잠깐 쉬었다가 다시 스쿼트 할 때는 고블린 스쿼트로 그냥 쭉 했답니다. 몸이 힘이 없으면 스쿼트가 가장 안 되는 거 같애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벽짚고 하는 운동까지 시간도 여유가 있어서 하려 했지만 스쿼트하고 힘이 다 빠져서 코어운동도 겨우겨우 했기 때문에 오늘은 이걸로 끝냅니다. 홈트하기 전에 라떼에요. 저렇게 앞뒤 발 쫘 폈을 때 우리 라떼 엄청 귀여워요🤩 잘하는 동작은 아니긴 해서 사진에 많이 찍진 못했네요. 오늘은 엄마가 새벽 꽃시장 가서 혼자 돌침대는 심심해가지고 누나 홈트하는동알 한켠에 이불 깔아줘서 거기서 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9시 24분쯤 혼자 나가서 글쓰기 수업받고 점심 먹고 우리 꽃가게 들려서 은행 심부름도 해주고 나서 2시쯤 집에 들어올 수 있었네요. 이때가 8700보였답니다. 들어와서 잠깐 쉬면서 플랭크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들어오니까 이제 산책 나갈 타이밍이니까 누나를 쫄래쫄래 따라다니면서 갈꺼지하고 계속 눈치를 주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걷고 왔다고 힘들어서 조금 쉬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3시 12분쯤 나왔는데 이때가 날씨가 제일 좋고 거의 바람도 없길래 라떼 좀 편하라고 옷을 안 입히고 나갔더니 완전히 기분이 좋아가지고 흥분하고 발걸음까지 가볍더라고요. 따스한 햇살에 눈을 못 뜨면서 사진을 찍는데 그 모습마저 귀여웠답니다. 너무 기분이 좋았는지 라떼가 경학공원(성대정문쪽)에서 위로 자꾸 올라가더라고요. 너 정말 거기 갈거냐 거기 오르막길이라 누나 좀 힘든데 그래도 거길 가고 싶다고 하는 바람에 결국은 삼청공원과 연결되는 감사원까지 갔어요. 그래도 거기서부터는 북촌로로 쭉 내려와서 계동길, 창덕궁앞을 지나 율곡터널 지나서 다시 대학로로 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 다와서 계단 오르기 했네요. 이때가 거의 5시쯤 돼서 엄마 퇴근 시간에 맞춰서 같이 집에 가려고 갔어요. 집에는 5시 41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18,700보 걸었네요. 오전에는 몸이 안 좋았었는데 점심 먹고 괜찮았다고 라떼 가고 싶은데로 가게 했더니 좀 무리를 하긴했네어요. 그래도 올 때는 엄마가 옆에 있어서 잘 들어왔어요. 오늘은 글쓰기 수업할 때 물을 상당히 많이 마셨거든요. 그래서 들어와서 한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이번주 처갓집을 먹어야 할 이유
저희 엄마가 젤 좋아하는 처갓집 통닭 이거 왠일인가요 ? 순살반마리 무료증정 똭 😨⁉ 😨⁉ 😨⁉ 주말에는 치킨 드실거면... 처갓집 통닭 어떠세요 ? 일부매장제외
뽀봉
샐러드용 야채 주문
점심 도시락 준비위해 1주일 식사용으로 캐시딜에서 샐러드 1kg 4종으로 2일 전 주문했는데 집에 와보니 도착되어 있네요 포장 잘되어 왔습니다 ^^ 카이피라, 프릴아이스, 로메인, 버터헤드 우선 한종류씩 맛보려고 조금 씻어 놓고 나머지는 냉장고로 고고~~ 우후~~ 넉넉히 먹겠네요
목표사십구
다이어트 해볼까요~
엄마가주신 고구마 반은 정리해서 전부 쪄벼렸어요 ㅋㅋ 오늘은 요놈 🍠으로 저녁이네요 어제 간짜장 먹었으니, 오늘은 좀 가볍게 먹어 주는것이 맞는거죠 ㅋㅋ
뽀봉
배 2쪽(속이 불편해서)
오늘은 11시에 근력운동 수업 있었거든요. 수업 들으러 갈 때부터 어지러움증이 좀 있어서 수업은 겨우 겨우 했어요. 그래도 아침부터 소화까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점심도 안 사 먹고 조금 걷다가 꽃가게에 리본이 필요하단 말에 리본 만들러 우리 꽃가게 갔네요. 리본도 만들고 서울대병원 꽃배달도 해서 오늘 잠시 알바했어요. 소화가 잘 안되니 오늘 점심부터 안먹으려 했는데 엄마가 배를 드셔서 배는 두 쪽 먹어도 될 것 같아서 점심 겸 소화제겸 배 먹었네요. 원래 배를 좋아해서 배가 있으면 샐러드에도 넣어 먹으니까 아침에도 한쪽 넣어 먹었었거든요. 점심에는 2쪽이나 먹고 좋네요. 배접시 밑에 있는 건 식탁보가 아니고 우리 가게에서 꽃 장식에 필요한 오브제 만드는 중이랍니다. 지금 어머니가 열심히 천을 붙이고 있는 건데 내가 잠시 접시밑에 깔아서 마치 식탁보처럼 썼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볍게
도시락통 하나에 다 담었습니다 ㅎ
목표사십구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라떼랑 같이 일하러 나와서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으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경화랑 같이 점심 차렸을 때가 2시 초반인데 다 먹었을 때가 3시 하고도 한참 지났답니다. 계속 꽃손님과 커피 손님 오고 갔다왔다 한다고 점심 먹다가 일하다가 다시 한술 뜨다가 또다시 일하라고 그러게 몇 번 했네요. 그러니 소화가 그렇게 썩 잘 된 거 같진 않았답니다. 살짝 배가 아팠어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에 애사비드레싱 1T 뿌릴 것을 접시에 담고 구운두부 4개 방울토마토 3개도 가장자리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도 마저 다 잘라서 놓고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상 먹을 때는 견과류 먹을 때부터 손님이 오셔가지고 끊기고 야채 먹을 때 두 번 정도 끊기고 두부 먹다가도 끊기고 그랬네요. 식사하다가 끊겼다 다시 먹으면 흐름도 끊기고 식은 느낌이 들어서 맛이 없잖아요. 그나마 샐러드가 차서 그런지 그 느낌이 덜 나긴 해도 접시에 덩그러니 남아있는 음식 다시 보면은 맛있다는 생각은 저 멀리로 사라지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따라 리코타치즈를 라떼한테 많이 줬답니다. 이게 이번 리코타치즈 마지막이기도 하구요. 오늘따라 드레싱도 많이 안 뿌려지고 발사믹식초도 안 더해서 라떼 주기도 좋았고요. 라떼가 배고파 하는 것 같기도 했고 내가 직접 만든 거라 나쁜 것도 거의 없어서 라떼가 먹기도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샐러드(채썬 고구마)
다이어트 식품으로 고구마는 거의 1등 아닌가요 양배주를 미리 채썰어두니까 아주 편해요 엄마가 주신 고구마 생으로 먹으라고 해서 채썰어서 샐러드로 먹었는데... 그냥 먹는것보다 아주 좋은데요 양배추 깔고, 고구마 채썰고 새싹채소와 파프리카.. 흑토마노. 딸기. 생블루베리 생고구마는 풍부한 영양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반면에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로도 으뜸입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등 에너지원과 비타민 A와 C, 칼륨, 섬유질을 포함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죠. 특히 비타민 A의 훌륭한 공급원 으로 100g당 하루 권장량의 약 461%을 포함하고 있어, 시력 보호 및 면역 작용에 아주 탁월한 역할을 하죠
뽀봉
점심(겸저녁) 견과류, 샐러드, 치아바타샌드위치
산책 나가서 플레인치아바타 사와서 집에 와서 얼른 샌드위치 만들어서 점심 먹으려고 준비했는데 두부도 한쪽 굽고 팽이버섯도 당근이랑 볶는 바람에 시간은 좀 걸렸답니다. 거기다가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든다고 또 시간이 좀 걸렸네요. 래서 점심겸저녁이 됐어요.😅 아침도 좀 늦게 먹어서 점심 일찍 먹을 수가 없었고 산책나가서 먹고 들어올려 했는데 그게 여의치 않았거든요. 요즘 빵집이 음료 주문 안 하고 빵만 주문하면 앉을 수가 없는 곳이 많아요.😆 그래도 최대한 일찍 차려서 견과류 먹고~ 팽이버섯 두봉이랑 당근 볶으면서 대파도 조금 넣었네요. 간은 후추만 조금 넣었어요. 오늘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보관했다 계속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오늘 가게 갈 줄 알고 샐러드도시락 준비한 건데 그대로 빼서 샐러드에도 넣고 샌드위치도 넣었어요. 샐러드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에 저당딸기드레싱 넣고 사과 당근 조금 넣고 팽이당근볶음 넣고 아까 구운 두부 한 쪽 한켠에 놔두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는데 보통 아침에 만드는 것보단 좀 작은 사이즈가 됐어요. 야채믹스나 잎 채소로 안들어가니 사이즈는 많이 작아졌네요. 팽이버섯당근볶음도 있어서 달큰한 맛도 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과일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로 샐러드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는 계동의 아모르나폴리에서 플레인 치아바타 3,500원에 사왔는데 저렇게 귀엽게 넣어주네요. 치아바타는 그렇게 큰 편은 아니라서 반을 갈라서 갖고 왔답니다. 제일 먼저 차지기소스 바르고 얇게 썬 사과 올리고 얇게 썬 단감도 조금 더 넣었어요. 거기다 팽이버섯 당근 볶음도 올렸답니다. 사실 양배추라페를 올리면 실패없이 맛있는 샌드위치가 되지만 이번엔 다른 선택을 한 번 해봤답니다. 처음엔 밑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양배추라페 올릴까 했지만 그릭요거트 대신 차지키소스 올리면서 양배추라페 뺐네요. 샌드위치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근데 양이 좀 많지 않나 싶었는데 남기기도 참 애매하고 맛도 있어서 잘 먹었거든요. 먹고 나서는 조금 급급하고 배부르게 느껴졌어요. 지금 조심할 때긴 한데 괜히 빵을 먹었나 걱정 되서 5시쯤에 라떼랑 잠깐 산보 한 번 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콩나물 효능과 보관법
시원한 콩나물은 멸치육수로 베이스 김치도송송 넣어 줘야 더 시원한 맛이 확~ 올라 오죠 어릴적 엄마가 콩나물 먹어야 키도 크다고 ㅎ 많이 먹을라고 했는데.. 양질의섬유소가 가득이라고 하네요 첫째. 풍부한 비타민 C와 아스파라긴산 성분을 함유하여 알코올 해독에 효능이 있다. 둘째. 양질의 섬유소로 장내 숙변 제거 및 변비 예방을 돕는다 . 첫째. 머리와 줄기가 적당히 통통하고 노란색을 띤 것을 고른다. 둘째. 검은 반점이 없는 것을 고른다. 셋째. 냉장 보관을 할 때 빛을 차단하기 위해 검은 봉지를 사용한다.
뽀봉
파란하늘과 잘어울리는 칸타타
오늘하늘 이 맑음 이네요 오후의 커피는 아침에 잠깐만난 우리엄마가 준 캔커피 ㅎㅎ 따뜻한 커피도 주셔서 출근길 손이 너무 따뜻했어요 ~
뽀봉
라떼랑 그리고 나 혼자 산책
11시부터 준비해서 근무 나갈려고 했는데 내 몸이 갑자기 너무 안 좋아지니까 서비스업을 한다는 거 자체가 너무 부담스러운 거예요. 결국 엄마가 오늘 근무 나가셨어요. 엄마가 토요일 못쉬니까 대신 근무해드리기로 했는데에서 정말 죄송하네요. 그치만 화장도 다 해놓고 있기 때문에 라떼 산책하고 만보는 걸어놓고 집에서 쉬려고 11시 45분에 나왔네요. 라떼 얼른 자기 필요한 작은볼일 큰볼일 보고 들어가자네요. 며칠 동안 계속 나왔고 날도 추워서 그런가봐요. 이 사진은 라떼가 되돌아서 집에 가고 있는데 아파트에 1살 정도되는 검정색 푸들 한 마리가 다가오니까 지켜보는 사진이랍니다. 라떼는 강아지가 보이면은 우선 멈춰서 기다렸다가 그 강아지가 이제 가까이 오면 천천히 다가가서 인사하는 타입이거든요. 물론 귀찮게 하면 먼저 도망가구요. 얘는 천방지축이라 냄새 맡고 인사하다 귀찮은지 도망왔답니다. ㅎㅎ 라떼는 집에 들러다 보내고 12시 12분쯤 나 혼자 나왔답니다. 힘이 없어서 천천히 걸어서 삼청공원까지 왔어요. 여기서 앉아서 쉬려구요. 앙상한 가지 사이로 하늘이 너무 파랗네요. 나랑 다르게 겨울 풍경은 너무 멋져요. 뭐 내가 힘들어도 멋진 건 멋진 거죠?ㅋㅋㅋ 근사한 풍경 보고 있으니. 좋네요. 쉬니까 좀 낫긴 한데 이제 또 걸어야 하겠어요. 여기까지 올 때는 치아바타를 하나 사갈까 생각중인데 아직도 결정을 못했어요. . . 결국 계동의 나폴리라는 빵집에서 플레이 치아바타 3,500 하나 포장 했답니다. 예전에 가오픈 상태에서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했거든요. 근데 오픈하고 나서 언제부터 애견출입이 안되더라구요. 주변의 민원이 많아서 결국 포기했대요🤣 어쩌겠어요? 우리 라떼랑 갈 수 있는 빵집이 하나 줄어서 그때 엄청 섭섭해했네요. 다 당사자들의 이유가 있는 거니까 받아들여야줘😅 집에 가져가서 내 야채들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샌드위치 먹으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새벽에 노천탕으로
내일 새벽에 노천탕 가려고 김밥 돌돌 말아 도시락 쌉니다
마음그릇
직접 만든 다이어트 포케 도시락
저는 오늘 출근 준비전에 참치포케 만들었어요. 회사 점심시간에 먹으려구요. 샐러드채소 위에 현미밥, 당근라페, 오이, 방울토마토, 스위트콘 캔참치 얹고, 양송이 구워서 넣었어요. 마지막 어니언후레이크 뿌려서 마무리~ 어니언후레이크가 들어가야 밖에서 사 먹는 포케맛이 난답니다. 소스는 올리브유, 간장, 알룰로스, 식초, 레몬즙 1큰술씩, 마요네즈, 스리라차 1작은술 전부 넣고 섞어주면 소스 완성이에요. 꽤나 중독성 있는 맛입니다. 내일은 소고기아보카도 포케 만들어서 들고 갈 예정입니다. 포케 밖에서 사먹으면 만원이 넘는데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만원으로 3번 정도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GUNDDAM
도시락 먹고왔어용 😍😍
오늘도 점심은 맛난거같아요 ㅎㅎ 히히 김치찜하고 도토리묵 까지 해서 맛나게 먹었답니다 😁😁👍 많이먹어서 좀 걸으러나가요~~~
자스민꽃
집에서 만들어 먹는 요거트~
요거트는 거의 저만 먹지만 만들어주시는 건 어무니가 해주세요. 발효시간이 꽤 있다 보니 제가 하기에는 시간이 좀 안 맞고 예전에 제가 만들었다는 사실 자체를 까먹어서 몇 날 며칠을 방치한 적이 있었거든요🥲 엄마가 자꾸 해주겠다고 하셔요...🤣 미안한 마음에 주말이면 제가 가족들에게 쫙 돌려요~ 다같이 밥 먹는 주말 점심 이후에 견과류 과일 토핑 얹어서 배달까지 해줘요😆
더달달
아침은 그래놀라 🤭👍
평소에 워낙 쪼꼬 좋아하는 둘째인데 오늘은 안먹겠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단백질볼이랑 그래놀라 넣은 시리얼로 엄마가 대신 냠냠해봅니당🎶
자스민꽃
점심 도시락
어제 삶아둔 병아리콩과 렌틸콩으로~ 닭가슴살 하나 챙겼어요
목표사십구
💎다이어트포케 : 참치로 만든 포케 2가지 공유해요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포케의 사전적 의미는 익히지 않은 해산물과 채소를 소스에 버무려 만드는 하와이 전통 음식. 포케는 하와이어로 '자르다', '십자형으로 조각내다'라는 뜻이다. 전통적으로 하와이인이 사용하는 포케 재료는 문어와 가다랑어, 참치이며, 특히 참치를 넣은 포케는 "아히 포케"(Ahi poke)라고 하여 가장 기본적이자 근본 포케 취급을 받는다. 포케가 많이 대중화된 2020년대부터는 어울릴 법한 재료라면 넣는다고 봐도 좋다. 포케가 동양식 회요리와 퓨전디다보니 와사비나 후리가케 등의 일본 재료도 들어간다. 한국에서는 참치의 대체재로 연어, 스테이크, 새우 등이 주력 메뉴로 자리잡으며 대부분의 포케 전문점에서 메인으로 밀고 있는 메뉴는 연어 포케이다. [출처; 네이버사전] 첫번째: 귀리, 울금가루를 넣은 밥을 넣고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양파, 흑방울토마토, 계란, 당근,케일. 양배추, 마늘, 두부, 젤중요한 참치 젤 중요한것은 먼저 참치캔을 따서 , 기름 을 쪽 빼주는것이 중요하죠 더 단백하게 먹고 싶으신 분들은 뜨거운 물을 부어 주면 기름이 더 빠진 참치를 먹을수가 있어요 밥은 보니까 현미밥을 많이 드시던데요 저는 쌀, 귀리쌀, 울금, 올리브 오일을 넣고 밥을 지었어요 올리브유에 함유된 저항성 전분이라는 성분이 밥의 칼로리와 당분을 낮춰준다고 하죠 야채는 올리브유를 이용해서 잘 볶아 주었어요 ~ 밥을 밑바닥에 깔아 준다음에 양배추를 좀 많이 넣어 줬어요 밥위에 깔아둔다음에 준비해둔 재료를 차곡차곡 넣어 주네요 소스는 전복간장, 올리브유, 1/2 참깨 드레싱을 같이 섞어 주네요 두번째: 밥을 생략한 양배추 와 갖가지 야채들로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흑방울토마토, 딸기, 구운계란, 당근, 양배추,피망(빨간색, 노란색) , 참깨, 젤중요한 참치 밥을 생략했기때문에 양배추를 아주 푸짐하게 넣어 주는것이 가장 중요 해요 야채가득 먹을때는 깨소금을 깨갈이에 아주 곱게 갈아 줘서 소스를 뿌리기전에 솔솔 뿌려주면 맛이 한층 더 좋은거 같아요 딸기와 흑방울토마토로 데코했네요 ================ 첫날은 탄수화물(귀리쌀)을 먹었더니,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날 탄수화물을 빼고 양배추로 양을 더 늘렸는데 든든한것은 똑같았고요. 몸이 좀더 가벼워진 느낌이었어요 ~ 이날이후, 아침마다 남편이 작게 도시락처럼 해달고 해서 저녁마다 도시락으로 만들어 두네요~ 아침에 빵을 좋아했던 남편인데, 야채를 먹으니 속이 편하다고 하네요 야채들은 언제나 제철에 나오는것으로 먹을수 있어서 좋고, 참치 또한 연어나, 콩, 두부로 변경이 가능하겠죠!!
뽀봉
[다이어트포케] 도시락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지난주 먹었던 다이어트 포케들입니다. 냉동아보카도와 방울토마토 그리고 닭가슴살 큐브가 있어서 넣어봤고 거기에 옥수수콘과 양상치를 넣어주었습니다. 소스는 오리엔탈소스를 뿌려주었어요~ 맛있는 한끼였네요~
루피710710
🌷 효도하고 왔어요
저녁시간 오늘은 엄마가 혼자서 저녁을 드신다고 해서, 퇴근길 엄마네로 바로 갔어요 집에서 차려 먹음 또 밥하고, 설겆이 해야하잖아요 엄마랑 오븟하게 이면수 구이랑, 우렁 된장 찌개 먹었어요 점심이 아니고, 저녁을 이렇게 엄마랑 단둘이 먹는것도 정말 오랫만이네요 ~ 밥상에 살짝 엄마의 손이 나왔네요 ㅋㅋ 사진찍는다고 기다려 주는 우리엄마 ^^
뽀봉
보드 게임하고 있어요
방학이라 얘들하고 보드게임하고 있어요 매일하는데 매일 재밌다네요 ㅎㅎ 오늘은 최초로 엄마가 이겼습니다^^ 기분 좋아요 ㅎㅎ
seabuck
점심은 곰탕
점심은 엄마가 끊여주신 곰탕에 김치랑 간단하게 먹었어요 파가 없어서 후추 뿌려서 먹었어요 소금간은 안하고 먹어요
들꽃7
점심도시락 미리 준비
아침에 너무 바빠서 내일 가서 제워 먹으려고 미리 준비했어요~ 닭안심에 가람마실라랑 소금 후추 뿌려서 챙경채 올려서 걍 쪘어요 렌틸콩은 미리 삶아놓고~~ 혹시 부족할지 몰라서 시판 닭가슴살도 하나 더챙기고~~ㅎ
목표사십구
고급 메뉴 저녁 회식 vs 간단한 점심 회식
고급 메뉴 저녁 회식 vs 간단한 점심 회식 저녁에는 뭐 뷔페일수도 참치회나 소고기나 뭐 그런 메뉴고... 점심은 그냥 된장찌개 김치찌개 부대찌개 도시락 설렁탕 이런 흔한 메뉴... 어떤 회식이 좋으세요?? 전 한솥도시락을 먹어도 점심 회식이 좋아요
이하린80
월요일 아침 운동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 가셔서 5시에 방에 들어오셨는데 그때도 살짝 깨긴 했거든요. 그래도 이불에서 못 일어나고 꼬물대다가 6시에는 기상했어요.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6가지 맞춤운동 8회차 스쿼트 코어운동 어제 엄마가 앉아서 하는 코어운동을 내가 찾아준 유튜버 보고 따라 하셨는데 그때 내가 힘들어서 하지는 못했거든요. 오늘 아침에 한번 해봤답니다. 벽 짚고 하는 운동 선생님과 같은 선생님인데. 그 선생님은 동작은 좋은데 좀 힘들긴 해요. 그래도 보기에는 좋아 보이고 선생님이 하는 거 보면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할 마음이 생기긴 합니다. 따라해보니까 땀이 나더라고요. 엄마가 힘들어하신 이유를 알겠어요. ㅋㅋ 홈트하기 전인데 내가 저쪽으로 가있으라고 하기 전에 라떼가 이불이 답답한지 문 앞에서 저러고 있었답니다. 엄마가 시장 갔기 때문에 엄마 침대에서는 혼자는 잘 안 자서 그냥 내 방 한켠에 이불 깔아주고 자라고 하고 난 운동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집간 따님이.. 엄마 반찬 먹고 싶다하네요 .. 엄마가 해준 반찬먹고 입덧이 좀 나아젔으면 좋겠 어요
올란도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우리 가게에 1시 10분에 근무시작해서 바로 리코타 치즈 만들고 그걸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같이 차렸네요. 처음엔 견과류부터 먹고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샐러드도시락(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건자두2개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리코타치즈 듬뿍 넣고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계란은 조금 짜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썰어 담고 건자두2개도 썰어서 뿌리고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부터 먼저 먹고 리코타 치즈며 그릭요거트랑 같이 야채 먹고 거의 마지막에 달걀을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불러요. 리코타 치즈가 포만감을 주나? ㅎㅎ 하긴 내가 샐러드 워낙 많이 넣으니까 그중에 당연히 포만감을 주는것도 많을 거고 다 섞었으니 그 자체도 배부르게 하겠죠? 근데 이게 금방 꺼진다는 단점이 있죠.😅 오늘 막 만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조금 썰어서 넣는데도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오늘 우유양이 많았더니 리코타 치즈도 양도 많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엄마가 깎은 감자와 내가 깎은 감자
건물 모양이 묘하게 설득력 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라떼랑 12시에 집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0분쯤 도착했답니다. 1시부터 근무해서 1시 20분부터는 점심 차려먹으려 했는데 그때부터 커피 손님이 두세팀 오셔서 1시 50분쯤에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부터 물이랑 먼저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도시락(야채믹스 당근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까지 넣었어요)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 방울토마토 넣고 하게 그릭요거트(너무 오래 면보에 걸렀더니 너무 유청이 빠져서 그릭요거트가 딱딱해졌답니다. 이럴 수도 있네요😅) 마저 다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샐러드 맛있게 먹었는데 그릭요거트가 워낙 딱딱해서 굉장히 맛이 진하더라구요. 양은 안 많아 보이지만 맛이 진해서 실제로 양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릭요거트가 진해지니까 새콤한 단백질 덩어리 같아 식감이 또 색달랐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