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쫄깃 소떡소떡 😄

같이 걷기 나와 초롱초롱한 눈으로 소떡이 먹고 싶답니다..

어릴때 저는 엄마랑 사우나를 가면 사우나에 팔던 그 바나나 우유가 그렇게 먹고 싶었거든요 ㅎ

하나씩 엄마가 사주시면서 빨대를 톡 꼽아서 저에게 주셨던 기억이 선명하네요

오늘은 꼬맹이가 먹고 싶다는게 탕후루가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배보다 배꼽이 크지만..

하나 사줍니다

맛있게 잘먹으니 좋았어요^^

 

쫄깃쫄깃 소떡소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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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알비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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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추억 생각나는 떡꼬치 입니다. 아이들 간식으로도 많이 해줄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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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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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랑 같이 나오면 간식 하나정도는 사드려야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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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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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쁜 아이의 눈망울 거절 못하죠
    소떡소떡만 사주겠어요 다사주지요 ㅎㅎ
    저도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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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유리
    우리님 바나나 우유 드셨군요
    전 요구르트 먹었어요
    일요일마다 때밀러 간 기억이 있어요
    우리화이팅
    작성자
    그치요? 그떄는 사우나 자주 갔었어요^^
    유리님은 요구르트 드셨군요 ㅎㅎ
    사우나 마치고 왜그렇게 음료수가 맛있던지 ㅎ
    옛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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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봉
    떡코치인가요
    왜이리통통해 보이나요 
    우리화이팅
    작성자
    소떡인데 떡이 쌀떡인데 통통하더라구요
    튀겨서 맛있더라구요~
    편안한 밤 되셔요^^
  • 야고
    둘째가 계획이 다 있었음
    우리화이팅
    작성자
    그러게말이예요 ㅋ
    늘 같이 걷다가 저거 먹고 싶다. 이거 먹고 싶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