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걷기 나와 초롱초롱한 눈으로 소떡이 먹고 싶답니다.. 어릴때 저는 엄마랑 사우나를 가면 사우나에 팔던 그 바나나 우유가 그렇게 먹고 싶었거든요 ㅎ 하나씩 엄마가 사주시면서 빨대를 톡 꼽아서 저에게 주셨던 기억이 선명하네요 오늘은 꼬맹이가 먹고 싶다는게 탕후루가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배보다 배꼽이 크지만.. 하나 사줍니다 맛있게 잘먹으니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