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싸준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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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오리지널 먹었어요~
진짜 오랜만에 치킨 먹었어요~ 휴면계정 해제했으니까 1년은 넘었나봐요~ 언니가 호르몬약을 먹어서 적색육, 유제품, 밀가루, 설탕 자제 및 금지 중인데 그래도 얘는 밀가루, 기름 없는 닭고기여서요 언니가 치킨이 먹고 싶다 해서 쐈습니다😆 엄마가 1년에 1번 먹으라고 했어요😅 언닌 3조각 먹었나봐요~ 덕분에 저만 많이 먹었네요! 저는 고추 바사삭파였는데 하두 안 먹다 먹으니 오리지널도 맛나게 잘 먹었어요~ 다들 맛있는 저녁 잘 드시길 바라요!
더달달
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엄마 10시쯤에 진료 받을때는 남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어머니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얼른 응급차 다시 불러서 요양병원으로도 엄마랑 둘이 돌아갔답니다. 난 오늘 아침 일찍 집에 나오기 전에도 멀미약을 먹었는데 그것 갖고는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힘들어 해서 7시에 요양병원에서 멀미약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2개 먹고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다시 11시 50분쯤 요양병원 왔을 땐 너무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지만 아직 할 게 좀 남았었고, 먹은 게 너무 없었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응급차 타고 요양병원 돌아가야 하니까 뭘 먹기가 너무 겁이 나서 입에 댈 수도 없었네요. 그냥 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화장실 자주 가니까 조금 귀찮긴 했답니다. 요양병원 가자마자 엄만 점심 나왔었고 나는 옆에서 내가 오늘 아침에 챙겨 먹으려고 갖고 온 삶은 달걀을 우선 하나 꺼내 먹었답니다. 이제는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 아침에 약 먹이려고 준비한 파리바게트의 소금빵은 엄마가 끝내 안 드신다고 그래서 그대로 남았거든요. 그것도 엄마 4분의 1만 드리고(안 먹는다고 해서 결국 내가 먹는데 조금은 맛보신다고) 내가 다 먹었답니다. 겉면이 살짝 짭짤할 뿐 무슨 소금빵이 이런가 싶었어요. 그냥 모닝빵 같았답니다. 뭐 그래도 나한테는 지금 충분히 맛있었지만요. 엄마 옆에서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엄마 휠체어를 대여를 하고 그거 돈을 내고 가려고 조금 기다렸는데 그때 졸았네요. 엄마가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2시 46분에 나왔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견과류 2봉 먹었네요 산책 포인트 받고 아직은 만보가 안 됐길래 만보도 채울 겸 돌곶이역에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그러면서 새로 산 프로틴바 하나 먹었네요. 35g에 88kcal이고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입니다. 꺼내어 보니까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물까지 있으면 딱 좋았겠지만 물은 없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버스 272번 타고 왔답니다. 조금 괜찮은 것 같고 지하철을 또 타기가 싫더라고요. 1시 55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까지 하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입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본격적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점심이었는데 저녁에 가까웠네요. 당근 복숭아, 방울 토마토, 견과류를 우선 먹고 스크류바 제로 : 이건 kcal가 제로인데 더위 사냥 제로 슈가: 이건 140ml에 85kcal입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바까지 하나 먹었네요. 85ml에 185kcal입니다. 그리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데, 금방 못 자고 견과류 먹었네요. 그게 좀 많이 먹었답니다.ㅠㅠ 왜 이러는지🤣 그리고 6시쯤 전화 받으며 일어났답니다. 중요한 전화라 받아놓고 잠깨가며 그새 잠깐 잤구나 싶었네요. 아직은 밖에 해가 있었는데 좀만 있다가 해 떨어질 때쯤에 라떼랑 산책 나가려 했네요 그리고 좀 출출해서 곤약팝콘이라고 저번에 산 다이어트 간식까지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25g에 93kcal예요. 숯불 바베큐 맛이었어요.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거의 그냥 과자 맛이 나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박 🍉 하고 참외 😆
후식은 전에 먹던 수박이랑 참외 꺼냇어유♥️ 엄마가 보내주신 참외 진짜 너무 달고 맛있어요 ㅎㅎ 근데 애들은 수박이 맛나다네요~~
자스민꽃
엄마 택배 찬스
이마트 세일기간에 삼계탕을 저렴하게 판다고 엄마가 택배 보내줬어요 혼자라 한번 끓여먹는 것도 일인데 레토르트도 잘 나오는것 같아요 보양해야겠어요
켈리장
간단 또띠아 양배추라페 김빱
계란 치즈 라페 넣고 아침으로 도시락 양배추당근라페 김빱
아쟈아쟈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부대찌개
집에 들어와서 빨리 마무리하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11시 3분에 다시 나왔답니다. 빵을 먹긴 했지만 나한테는 양이 작았고 야채는 빵먹기전에 챙겨 먹었지만 단백질까지 못 챙겼으니까 애매한 아침이 돼버렸거든요. 그냥 이럴 때는 빨리 점심을 먹는 게 나을 것 같았어요. 빨리 나가서 직원 식당 가서 밥 사먹을 생각이었지만 샐러드도시락을 챙겼답니다. 직원 식당에 야채 샐러드가 아니면 그냥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차려 먹고 만약에 야채 샐러드이면 도시락은 내일 먹으면 되니까요. 내일은 엄마 면회 가니까 짐이 작아지면 더 편하죠.ㅋㅋ 가보니까 오늘은 사골부대찌개더라고요. 잠깐 사 먹을까 말까 했는데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라 그냥 사 먹었네요. 사골부대찌개와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꽈리고추어묵볶음, 건파래자반(짜고 달까 봐 작은 걸로 갖고 왔는데 한 입 먹어보니 기름져서 그냥 안보이게 뱉고 안 먹었어요. 기름지고 달아도 너무 좋아하는 건 먹는데 덜 좋아하는 건 그냥 안 먹어버린답니다), 오이무침, 양배추 샐러드 3접시, 배추김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처음에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먹으려고 보니 반찬이 좀 작은 것 같아서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갖고 왔네요. 우선 단백질이라기엔 좀 애매하지만 부대찌개에서 두부 건져서 먼저 먹고 햄도 야채 샐러드랑 같이 먹었답니다. 좀 심심하면 오이무침이나 꽈리고추랑 먹었어요. 그리고 남은 샐러드 밥에 넣어 살짝 비벼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따라 잡곡밥을 정말 딱 반을 주셨는지 밥이 살짝 모질라더라고요. 부대찌개 있는 당면 사리까지 꺼내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당면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살찔까봐 정말 안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답니다. 오늘은 부대찌개 국물과 건파래자반 남겼네요. 시간 없어서 빨리 가게 왔는데 11시 53분에 도착했답니다. 오자말자 양치한다고 바빴고 점심 커피 장사하다가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삼청공원에서 북촌으로 내려와서 안국까지 왔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라떼는 여기까지 오면 어니언은 꼭 들어가서 냄새 맡고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거든요. 그래서 들어가 보자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테라스쪽은 줄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9:09 이었는데 1시간 이하로 먹고 일어서면 되겠다 싶어 라떼 자리 잡아서 앉혀놓고 빵 사러 들어갔네요. 열심히 와룡공원 올라 가면서부터 빵 먹고 싶었던 생각이 있으니 결국 행동으로 옮겨지네요. 오늘은 소금빵과 크로와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그리고 보니까 가장 기본인데 여기서는 한 번도 이렇게 고른 적이 없어요. 소금빵은 라떼가 먹을 것 같아서 크로와상까지 골랐답니다. 그리고 사실 기본빵들은 별로 배가 안 부르잖아요?😅 13,500원 들었네요. 어니언은 다른 빵집보다 커피가 더 맛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문 바로 옆 오른쪽 자리는 다른분이 계셔서 우리가 앉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원래는 네 명 앉는 자린데 어쩔 수 없이 앉았네요. 그리고 일자 자리라 라떼가 앉기가 좀 불편해서 의자까지 받쳐 놨어요. 라떼 뒤로 보이는 강아지 물그릇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준 겁니다. 더우니까 얼음도 몇 개 띄어서 줬어요. 라떼가 시원하게 마셨답니다. 사진은 누나랑 빵 다 나눠 먹고 입맛 다시는 중이었어요. 빵이 오니까 라떼가 눈을 못 떼고 자기가 잘먹던 간식도 안 먹더라고요. 버터향이 유혹적이긴 하죠. 소금빵은 좋아하니까 소금빵 바깥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쪽만 라떼 줬어요. 아티스트 소프트 소금빵만 먹길래 어니언도 먹을까 했는데 먹더라고요. 소금빵 다 먹고 크루와상에도 눈을 못 떼길래 줬더니 또 잘 먹네요. 버터가 많은 빵은 다 맛있나 봐요. 그나마 짜지 않아서 먹였네요. 라떼 건강에 좋은 건 아니지만 누나처럼 어쩌다 치팅데이에 한 번씩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조금 자주 먹긴 하네요. ㅋㅋ 더우니까 베란다 자리는 널널하게 썼답니다. 빵 다 먹고 화장실 가야 돼서 라떼 보고 가방 지키라고 했더니 저렇게 얌전히 잘 있었네요. 옆으로 쳐다보는 라떼. 옅에 누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비둘기가 왔다 갔다 해서 한 번 째려봤나?ㅋㅋ 어니언에선 9시 46분에 나왔고 이때부터 빨리 집에 갔답니다. 원서공원 찍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경궁앞을 지나 얼른 우리 아파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늘로 다녔지만 그늘 아닌 곳은 내가 안아서 옮겨줬어요. 아파트 오니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0,900보 걸어서 집에는 10시 22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라떼는 이제부터 발씻고 아침 먹고 쉴 거랍니다. 점심 도시락 챙기면서 자두 하나가 물러져서 먹어버렸어요. 그런데 아침약 먹기 전이네요. 아침으로 쳤답니다.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영양제 챙겨 길었던 아침 마무리 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고등어구이 먹었어요~
고등어가 크니까 좋네요 완전 잘 구워졌어요. 제가 요리할 때와 엄마가 하실 때랑 차이가 많이 나네요ㅋㅋ 맛도 있어요~ 세일할 때 산 건데 잘 산 것 같아요 맛있는 저녁 식사 하세요~~
더달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장기 요양 등급 신청때문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까지 갔다가 얼른 12시 6분에 출근했어요. 아침부터 서둘러 움직였더니 조금 머리가 어지럽고 힘이 없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 퇴근하시고 조금 쉬었다가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이것저것 할 게 있어서 만들고 차려서 먹기 시작하니 3시라 이것만 먹었는데 괜찮겠죠? 단백질에 엄청 힘을 준 샐러드인데ㅎㅎ 아침에 생각지도 않게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탄수화물은 벌써 과잉일 텐데 점심때 탄수화물 빼먹는다고 배고프다고 그려러나? 내 몸이고 내 마음인데 내가 제일 눈치 봅니다😮💨 ㅋㅋㅋ 우선 점심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3샷추가) 만들어서 먼저 마셨어요. 힘이 안나서 파프리카 썰기도 어렵더라고요. 건강보험공단 나오다가 월곡역 가는 길에 유난히 싼 야채집을 봐서 방울 토마토랑 파프리카를 사 왔거든요. 이거 2개 다 해도 4000원밖에 안돼요. 그나마 저렴하다고 가는 식자재 마트에서도 7000원은 되는건데 다른 야채도 싸지만 손도 못뗐답니다. 이것도 가방에 넣었더니 무거워서 혼났네요. 그래서 더 힘들었을까요? 하여튼 더위도 먹으면서 자꾸 싼 야채에 눈이 돌아갑니다.😅 이곳이 우리 집까지 배달만 되면 완전 최애 가게일텐데 너무 멀어요. ㅋㅋ 이 시원한 음료로 우선 좀 진정을 시켰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같이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는 따로 챙겼고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채친사과, 잘게 썬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린 넣었네요. 아침에 썰어논 파프리카가 얼마 없어서 도시락에는 못 넣었어요. 그래서 아까 파프리카가 싸니까 얼른 샀나 봅니다. 아침에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도 갖고 왔거든요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힘내서 파프리카 3개 정리해놨답니다. 노란색 2개랑 빨간색 하나였어요. 바로 샐러드 해먹을 수 있게 채썰어 놨어요. 며칠은 잘 먹겠죠? 이건 가게에다 그냥 놔두려고요.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과 파프리카 섞어서 수제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슬라이드 놔두었어요.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토마토 옆에는 리코타 치즈 놓고 수제 드레싱을 그릭요거트와 리코타치즈 닭가슴살에도 조금씩 더 뿌렸네요.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어요. 다 먹으니 배도 부르는데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되겠죠? 시간도 너무 늦었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햄버거에요😆
오늘도 퇴근길 고고고고 해용 애들이 버거 먹고싶다해서 ㅋㅋㅋ 햄버거사가용 후미 덥다용^^ 엄마가 얼른가겠노라 ~~~
자스민꽃
점심 간단히 먹어요🍱
점심 도시락 먹어야지용 ㅎㅎㅎ 오늘의 도시락은 미트볼하구 김자반 , 그리고 고구마튀김입니다🤟 덥지만 이렇게 간단히 도시락 나온거 먹는건 좋아용 :)
자스민꽃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간단히
아침 먹고 나가서 신한은행 가서 민생회복 소비 쿠폰을 혹시 한카드로 지정할 수 있냐 물어봤거든요? 같은 은행 카드는 안 된다 그러더라고요. 이거는 다르게 받기로 하고 은행 업무 보고 출근 했답니다. 오늘은 꽃 배달이 세 건이나 있었거든요. 점심커피장사 끝나고 서울대 병원으로 두 건 꽃다발배달하고 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오늘 급찐급빠하려니 정말 간단히 점심 먹을 건데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샐러드 도시락 중에서 당근만 빼오고 크샷추 한 잔 입니다. 드레싱은 없답니다. 작정하고 적게 먹었지만 천천히 당근 먹고 아몬드 브리즈로 약간의 든든함을 채운답니다. 밍밍해도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살짝 배가 불러요. 아주 살짝😆 물론 금방 꺼집니다. 크샷추가 도움이 되네요. 아무리 가까운 서울대병원에 얼른 배달해주고 온 거지만 더운데 움직였더니 힘들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바쁜 아침
김밥 재료 준비하고 바쁜 수요일 이네요 1차로 도시락으로 ~ 나머지도 싸서 랩핑해놓구요 오늘은 맛있는 김밥 식사네요 ^^
예지영준맘
김밥이랑 유부초밥 🍘🍙
김밥이랑 유부초밥 도시락으로 바쁜 아침 간단하게 챙기고 출발하네요. 야채로 속 재료를 가득 채워서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엄마가 당신에게 말하지 않았던 10가지 진실
자식을 둔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두부면 매콤어묵 김밥
김 위에 라이스페이퍼 한장 깔고 매콤한어묵 불고기 올리고 당근라페 단무지 오이 올려 돌돌돌~~~ 밥없는 김밥 한줄 도시락으로 ~~
아쟈아쟈
적양파가 넘 많이 생겼어요
요즘 넘 더워서 음식을 거의 집에서 안해먹고 신랑이랑 둘이있으니 아침은 간단히 통곡물식빵에 사과반개로 점심은 5.500원 우체국 식당을 이용 저녁한끼 간단히 오트밀죽이나 본죽으로 친정엄마가 요즘 양파가 싸다고 한자루 주셔서 지난번에 전철타고 한자루 가방에넣어 메고와서 김치냉장고에 보관중인데요 월해먹을지 고민이네요 조금씩 뽂아서 빵속에 넣어먹을지 피클이나 장아찌로 만들어먹을지 ㅜㅜ 고민입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8시대부터 준비해서 9시에 나와 병원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네요. 이틀 전 토요일에 엄마가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셨는데 주말이라 가정산을 해서 잊어 먹기전에 하려고 월요일에 바로 정산하러 왔는데 의사선생님한테 체크가 더 필요하다고 오늘 정산이 안 된다고 하네요. 되는 대로 문자 보내주기로 했답니다. 일찍 온 김에 연지공원 산책 포인트 받고 10시에 음악 수업하러 갔어요. 암정보교육센터의 대면 수업은 8월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오늘 수업이 끝나면 한 달 동안 대면수업은 없답니다. 항상 보는 분들과 인사도 하고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수업 시작했는데 오늘따라 아침 산책이 과했는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피아노 소리가 거슬렸답니다. 머리가 아파서 계속 눈 감거나 실제로도 졸았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조는 사람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하여튼 음악감상 끝나고 잠깐 스트레칭 하고 타악기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건 열심히 했답니다. 그때부터 그나마 좋아지더라고요. 원래는 피아노도 좋아하고 클래식도 찾아 듣진 않아도 기회가 있을 땐 잘 듣는 편인데 오늘따라 첼로는 괜찮았는데 피아노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플 정도였답니다. 경아언니가 몸이 안 좋아서 예민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랬나 봐요.🤨 11시 반에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언니는 얼큰 순두부찌개 골랐고 나는 고등어무조림 골랐어요. 얼큰 순두부 찌개와 계란 후라이 추가된 쌀밥이라 잡곡밥과 고등어가 낫겠더라고요. 물론 양이나 비주얼은 언니 쪽이 더 좋았어요. 그래도 자주 먹을 수 없는 고등어 먹는 게 더 낫겠죠?😅 고등어무조림, 잡곡밥 반그릇, 볼어묵 조림, 콩나물무침, 우동국물(조금만 받아왔지만 손도 안 댔네요), 깍두기(원래는 먹을만한데 오늘은 맛이 이상했답니다. 하나만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이탈리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를 좀 더 넣었답니다. 아침 먹고 시간은 얼마 안 지났는데 몸이 좀 안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견과류가 더 먹고 싶더라고요. 국물만 손 안 대고 깍두기는 하나만 먹으니 남기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네요. 고등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왠일로 고등어무조림이 보통 때보다 덜 짜더라고요. 다행이다 하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12시가 다 돼서 얼른 내려와서 경아 언니랑 인사 나눴답니다 한 달 동안 못 보거든요. 여름 잘 보내라 인사하고 빨리 플라워 카페 가니 12시 9분쯤 됐어요. 얼른 이빨 닦고 일하면서 점심시간 끝나자마자 마그네슘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옥수수🌽
엄마가 보내주신 옥수수 하나 전자렌지에 해동 시켜서 먹으려고 꺼냈어요
들꽃7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 야채구이,야채찜
다이어트 겸 전당뇨라혈당조절도 하기위해 끼니때마다 야채를 꼭 챙겨먹고 있어요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를 사서 여름엔 주로 치커리.케일.근대.상추등 생으로 먹을수 있는 식재료를 사서 먹기도하고 가끔 구황작물 야채찜으로 먹기도해요. 그러다 가끔씩 더 맛있게 먹고싶을땐 오븐에 굽기도 하죠. 역시 구운게 젤로 맛있어요 그래서 집에 항상 쟁여놓는 야채류는 양파.감자.당근.양배추 정도이고 그때그때 상추나가지,호박,샐러리,연근,파프리카등 살 기회있을때 사놓는데 어젠 퇴근길엔 빨간 파프리카를 세일하길래 샀어요 집에있는 적양파1개, 감자1개,애호박 1/3,가지1개,파프리카1개 적당히 썰어서 올리브오일 1테이스푼, 마늘소금 두꼬집정도 넣고 버무려 에어프라이에 200도 20분 정도 돌렸어요. 양이 많아 반먼저 구워 발사믹소스 살짝 뿌려 먹고나머지 반은 구워 담날 점심 도시락으로 준비했네요 야채찜도 발사믹소스나 오리엔탈드레싱도 좋구요 수제 참깨드레싱도 맛있죠 이렇게 야채먼저 먹음 포만감이 들어 다른식사는 별로 생각 안나는데 가끔 허전하다 싶을땐 두부나 단백질파우더, 통밀빵 한쪽 추가하기도 합니다 거꾸로식사법을 하면 확실히 탄수화물을 적게먹게 되더라구요 별다른 레시피도 아니구 어려울것도 없고 나만의 특별 레시피는 아니지만 다이어트식으로 맛으로도 좋아요~
셰어
수요일 아침(힘들어서 간식)
오늘 아침 플라워 카페에 우유를 시켰는데 일찍 온다 그래서 한 4시쯤 일어나서 루틴 하고 준비하고 가야지 생각을 했더니 새벽에 자꾸 깼답니다😅 4시 반쯤 스트레칭부터 시작했어요 그래도 모처럼 여유가 생겨가지고 간단한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했답니다. 누나 홈트 다 할 때까지 라떼가 안방침대에서 그냥 자더라구요. 너무 일찍 일어나니까 그냥 자고 싶었나 봐요. 어제 안방이 조금 더워가지고 선풍기 3대나 틀어놓고 잤거든요. 새벽에 조금 선선해지는데 밤엔 더웠어요. 준비하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5시 5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ㅎㅎ 우리 플라워 카페는 6시 19분에 도착했고 금방 온 우유 얼른 집어 넣을 수 있었네요. 아저씨가 그늘에다 잘 숨겨 놓으셨더라고요😉 그리고 라떼는 에어컨 틀어 잠시 쉬라 그러고 어제 만든 요거트 냉장고에 넣어놓고 마무리하고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 받고 편의점 가서 필요한 물건 사서 다시 가게에 갖다 놓고 집으로 향했답니다. 그랬더니 아침부터 땀도 엄청 흘리고 힘이 딸리는 느낌이 나네요. 우선 견과류 꺼내서 조금 먹었어요. 몇 개 집어먹었어요. 어머니 지인이 간식이라고 챙겨준 건데 내가 가지고 왔거든요. 캐슈넛이 보이는데 엄마는 견과류도 조심해야 되거든요. 어떤 건가 내가 먹어 봤답니다. 잘익은 대추 갈라서 씨 빼고 그 속에 캐슈넛 하나 넣고 연유 크림 같은 것으로 붙여 왔더라고요. 같이 먹으니까 맛있긴 했는데 연유라 처음 먹은 한입 빼고는 연유만 버리고 대추와 캐슈넛은 맛있게 먹었답니다. 연유가 같이 있으니까. 비주얼이 더 이쁘긴 하네요. 연유만 없다면 건강한 간식이긴 한데 50대이상은 좋아할 만한 간식일 것 같네요. 돌아오는 길에 마로니에공원도 들려 라떼간식도 주고 가자는 쪽으로도 살짝 갔다가 90분만에 산책 마치고 집에 돌아왔답니다. 5500보 걸었네요. 이제 라떼 얼른 아침 챙겨 주고 나는 출근하러 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 : 엄마 모르는 남자가 계속 따라와
엄마가 얼빠인가 보네요
감사하며살자
건강한 걸음 만보걷기가 저의 최애 운동입니다~
저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만보걷기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합니다 기분이 좋지 않을 때도 걷다 보면 안정적인 감정을 갖는 데 도움을 받습니다 매일 규칙적인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를 도와주고 우울감과 불안감도 없애줍니다 친정엄마가 당뇨가 있습니다 당뇨는 유전성이 강하지요 그래서 식후 걷기를 꾸준히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런지 지금까지 걷기를 열심히 함으로써 당뇨에 대한 걱정은 없습니다 걷기를 하면 면역력도 높여줍니다 시간만 투자하면 비용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꾸준한 걷기는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줍니다 제가 빠지지 않고 걷는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 입니다~😄😉 하루만보 걷기 강력 추천합니다~
제벌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어제 급찐급빠 했는데 잘 먹은 한끼가 점심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700g 밖에 안 빠졌더라고요. 하긴 1kg 빠지는 건 요즘 쉽지가 않아서 이 정도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견과류 간식 안 먹은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평소에도 이렇게 자제력이 있으면 좋은데 독하게 마음먹을 때나 가능하네요. 조금만 풀어져서 배고프면 견과류부터 손이 갑니다😅(근데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그나마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구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아침은 바쁠까봐 어제 샐러드 도시락 챙겨놨었거든요. 근데 사진은 안 찍었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점심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야채 2통과 야채 믹스도 두 번 할 것, 그리고 두부 한 모(225g)랑 닭가슴살까지 시리얼 한 통도 챙겨 나왔답니다. 7시 50분쯤 오픈해서(8:00~8:30 꽃다발 픽업) 생각보다 바닥이 좀 더러워서 좀 쓸면서 픽업하시는 손님 기다렸는데 조금 늦으셔서 청소하는 시간이 길었네요. 오자마자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는데 조금 접어두고 2층부터 계단 쓸어 내려와 1층과 지하 계단까지 쓸었답니다. 원래 마음먹을 때 해야죠. 그 다음에 아침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김치입니다. 어제 샐러드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반 개 잘게 썰고 햄프시드 넣어서 담아 2개 준비했어요. 먼저 가져온 두부 깍둑썰기 해서 절반 정도(110g) 데치고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났네요. 아채믹스 한팩 씻어서 담고 가져온 야채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데친 두부(후추, 이탈리안 드레싱)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리회장님 큰외삼촌도 독일 가시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도 신안 내려가셔서 가게에 사장님들이 며칠 없는데 잡곡밥이 남아서 어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놨답니다. 잡곡밥은 반 그릇 정도 30초 데우고 김치는 가게 냉장고 뒤져서 배추김치 쬐끔 있는 거 씻어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짠 다음에 쫑쫑 썰고 블랙올리브도 같이 쫑쫑 썰어서 섞었답니다. 살짝 볶을까? 뭐라도 양념 더해서 무칠까 생각도 했지만 가겐 올리브 오일도 없고 소스 들어가면 간이 더 세질 것 같아서 더하진 않았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는 야채 과일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먼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야채를 먹었네요. 두부에는 내 최애 소스인 후추와 이탈리안 드레싱 조금 뿌렸더니 먹을만 하더라구요. 야채와 두부 하나 남겨서 밥을 더하고 비벼서 먹었답니다. 밥은 먹을 때 두부를 반찬으로 잘 먹었는데 단백질 먼저 먹어야 되니 두부를 먼저 먹었지만 하나 정도만 남겨서 밥이랑 같이 비볐답니다. 반찬으로 김치와 블랙올리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블랙 올리브에서는 특유의 기름 맛은 났어요. 김치랑 조금 이질적이기도 해서 어떻게 하면 김치랑 올리브랑 어울릴까 생각했네요. 우리 큰 외삼촌이 좋아하는 거랑 가게에 항상 있거든요. 잡곡 야채비빔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오늘 점심은 아침처럼 잘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을 거의 못 먹다시피 당근 스틱만 먹었으니까 점심을 제대로 챙겨 먹고 영양제도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요~ 그 대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견과류는 뺐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한 개, 크샷추 한 잔입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다녀와서 바로 점심 도시락 챙긴것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반개,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뿌려 담고 야채믹스와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과 요거트 2개, 견과류, 크리스탈 라이트 3포까지 챙기고 여기 사진에는 빼먹었는데 미주라 토스트도 몇 개 같이 챙겼답니다. 오늘 요양병원 갈 때 이것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갔네요😅 가게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도 손님이 한 팀씩 있어 서서히 준비했답니다. 닭가슴살은 집에서 갖고 오는 동안 해동이 됐고 비닐에서 빼서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1분 30초 정도 데웠어요. 오늘 처음 먹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 맛입니다. 100g에 105kcal 입니다. 살짝 맵고 약간 단맛도 느껴지는데 처음에 안 매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잠깐씩 매운맛이 나오더라구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맛만 다른 걸 3 가지 샀거든요. 오리지널, 카레, 칠리맛. 근데 확실히 먹어보면 느낌과 맛이 많이 달라서 변주가 용이해서 좋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더하고 자두 번개 작게 썰어서 같이 섞고 팽이버섯볶음은 나중에 닭고기 올리려고 가장자리를 빼고 요거트 드레싱( 수제 요거트와 시판 요거트 한개 섞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도 더하고 블랙 올리브와 냉동 블루베리도 살짝 썰어 더했답니다)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맛도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조금 남은 블루베리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블루베리랑 자두를 토핑으로 올려놨어요.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그릭요거트 찍으면서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를 어느정도 남겨서 저렇게 닭가슴살이랑 먹기 시작한답니다. 포크로 찍으면 야채가 삐져 나가길래 수저에다 야채 듬뿍 담고 닭가슴살 얹어서 먹기도 해요. 약간 뻑뻑할 수 있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단백질인 닭가슴살까지 다 먹으면 탄수화물인 미주라 토스트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식사 시간이 한 시간을 조금 넘겼는데 이건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그랬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지체된 편은 아니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간단히 당근스틱으로
어머니가 요양병원을 일요일에 퇴원하셔서 정산을 정확히 할 수는 없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다시 가서 정산했답니다. 그리고 보험회사에 필요한 서류를 다 준비해서 가져오고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생각보다는 늦게 일어나서 우리 라떼 산책만 가볍게 시켜줬는데도 시간이 빠듯해서 점심 도시락 챙기고 당근 스틱만 챙겨 나와서 요양병원 와서 정산과 진단서 등 서류 기다리면서 당근 스틱 먹었네요. 대기석에 다른 환자보호자도들도 계셨거든요. 좀 미안하고 염치도 없었지만 양해 구하고 저 혼자 아득아득 씹어 먹었답니다. 좀 양은 작지만 우선 너무 배고프지 마라고 먹은 거고요. 가게 가서 바로 점심 빨리 먹을 생각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어저께 집에 들어와서 정리하는데 몸이 힘드니까 느릿느릿 할수밖에 없었고 식단기록 글도 못 써서 글 쓰다 보면 12시가 지났더라고요. 12시부터는 자기는 했어요. 그런데 피곤했는지 앞에 알람을 전혀 못 들었나 봐요. 6시 반이 지나서 겨우 눈을 떴네요. 눈 떠서 라떼한테 아침인사로 뽀뽀 해줬는데 귀찮다고 멀리 내 베개 쪽으로 도망가네요😆🤣 늦게 일어났으니 스트레칭만 하고~ 몸무게를 재는 데 800g 늘어난 거 있죠?😂 어제 불규칙하게 아침 간단히, 점심도 시간이 없어서 4시에 집에서 겨우 먹고 또 엄마한테 들렸다가 들어오니 너무 힘들어서 견과류를 많이 먹었던 탓이 크겠죠? 너무 속상하네요. 오늘 급찐급빠가 가능할까요? 우선 오늘 오후도 비 예보가 있고 어찌 될지 몰라서 라떼 산책부터 시켰답니다. 8시에 나가서 한30분 정도 산책시키고 들어왔네요. 들어와서는 가게에서 먹을 점심 도시락 챙기고 당근스틱도 챙겨서 엄마 요양병원에 다시 간답니다. 오늘 정산해야 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이만보걷기
여행중엔 많이 걷게 되네요 엄마와 세자매 즐거운 추억 만들었네요. 엄마가 힘드실듯 한데.. 그저 좋다고 하시네요ㅎ
줄리아언니
휴대폰 찾아 산으로
아침 일찍 샐러드 먹고 간단한 간식만 챙겨 산으로 출발했어요. 간식과 물을 중간중간 보충했지만 5시간 넘게 걷고 나니 체력이 바닥났어요. 도시락을 먹을 때와는 확실히 달랐어요. 겨우 산에서 내려와 이제 다 왔구나하며 안도하고 있을 때 휴대폰이 없는 걸 알았어요. 급하게 되돌아가다가 첫번째 만난 분께 혹시 휴대폰을 보셨나 여쭤보니 예상했던 장소에서 보셨다고 하더라고요. 30분 넘게 되돌아가서 드디어 폰을 찾았어요. 근데 장소를 알려주신 분도 너무 고맙고, 저도 저한테 짜증이 났는데 전혀 짜증도 안내고 먼저 빨리 걸어서 찾아 준 남편한테 너무 고마웠어요. 근데 신기한 게 폰을 찾고 나니 오히려 힘이 나서 다시 내려올 때는 팗팔하게 내려왔어요. 그래도 산에서 내려와서는 걷지 않고 버스타고 왔어요. 제 폰으로는 26000보이지만 실제 걸음수는 남편 폰을 보니 삼만보가 넘었더라고요.
들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