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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1차 집에서 문어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59.9kg이예요.😅😁 처음에 이 몸무게 왔을 때는 걱정은 했었구요. 다시 왔다 갔다 하면서 더빠졌을 때도 이게 내 몸무게 아니겠구나 싶었어요. 다시 쪘다가 빼서 여기로 돌아오니 이곳을 기준으로 삼아야겠다 싶습니다. 아슬아슬하게 100만 쪄도 60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싶어요😁 기분 좋게 아침 샐러드부터 시작했답니다. 어제 늦게까지 계속 비 오고 아침부터도 비 온다는 얘기가 계속 있어서 도시락 싸서 공원에서 먹을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랑 빵을 사먹어도 샐러드로 시작해야 될 것 같아 집에서 샐러드를 먹고 나가려고요. 문어샐러드 만들었는데 문어는 한편으로 몰았어요. 엄마는 먹기 싫다고 해서 엄마 쪽에는 과일하고 야채만 있고 내쪽에는 문어랑 다같이 있답니다. 이번 문어는 토마토마리네이드 쪼끔 남아서 소스에 무쳐 올렸답니다. 발사믹 식초와 다진양파 위주라 문어의 비린맛을 잡아줄 것 같았거든요. 맛도 괜찮았어요. 야채는 갖고 있는 야채를 다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토마토 마리네이트까지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 다시 만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 소스+이탈리안 드레싱+핫소스)으로 마무리해서 신나게 맛있게 먹었네요. 양배추라페는 어제부로 떨어졌는데요. 아직 안 만들고 있어요.😆 만들면 힘들어져서 못 만들고 있는데 추석 장맛날 전까지 만들어야 될 텐데요. 이틀이나 남았어도 걱정은 하고 있답니다. 이틀 동안 일도 해야돼서요. 어제 저녁에 16500보로 라떼랑 마무리 했구요~~ 아침 마음 챙김부터 라떼랑 시작했네요. 라떼는 자고 있는데 이게 뭐지 하고 절 쳐다보긴 했어요. 오늘은 아침 먹고 7시 7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도 없고 괜찮았어요. 사실 비가 올 줄 모른다는 걱정에 우산이요 비옷이며 바리바리 챙겼지만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 가니까 해가 나서 모자 썼답니다. 당장은 비가 안 올 것 같아서 좋았는데 나중에는 좀 더워졌답니다. 요근래 계속 흐리다가 창경궁 옆에서 다른 곳은 흐린데 파란 하늘이 보여 기분 좋게 찍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다시 100g이 쪘어요🤣 어제 분명히 줄일려고 노력을 한 건데 점심 먹고 걷기운동마저하고 집 들어와서 못참고 견과류간식을 먹었던 게 이렇게 만들었겠죠? 아침에 충격 먹었답니다. 그래도 일찍 먹은 간식이랑 아주 조금 빠지거나 유지 정도는 할 줄 알았거든요😮💨 내가 문제인것 같네요. 아침에 잠시 비가 멈춘다고 하고 창으로 봐선 안오길래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산책 나왔는데 아주 잘잘한 보슬비가 내리네요. 좀 비가 너무 잘게 와서 멈출 것도 같아서 그냥 라떼비옷 입히고 우산 쓰고 더 산책하고 7시 반쯤 들어왔다. 들어와서 나는 빗길 밟은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차지키 소스 만들고 엄마는 숙주맛살겨자무침 해 주셨어요. 어머니도 아침산책하고 우리 라떼 비옷도 빨고 여러 가지 할길이 많으셨는데 나물도 해주셔서 되게 고마웠어요. 샐러드는 있는 야채 다 넣고 과일도 사과 자두 복숭아 토마토 수박위에 차지키 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에서 마무리했구요. 소라고 보면은 와사비와 레몬 및 다진 마늘 발산이 조금 덜 되어서 쪽도 고쳐서 다 다른 접시에 담았어요. 원래 같이 담아서 문어소라 샐러드 만들면 되는데 엄마가 해물은 먹기 싫다고 그랬서(그제 고동 같은 거 까먹고 탈이 나셨거든요) 따로 접시에 담고 저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어제 깍뚝썰기해놓은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있으니 역시 너무 맛있고 갖가지 과일과 야채 많은 샐러드에 문어소라까지 정말 맛있답니다. 문어랑 소라를 냉장고에 오래 있을수록 비린맛이 좀 더 나는데 그래서 어제보다 와사비도 더 넣고 발사믹 식초와 레몬액 다진 마늘까지 넣어서 비린 맛이 다 잡긴 했더라고요. 그리고 나는 잡곡밥 어머니는 흰쌀밥 데워서 아까 어머니가 해주신 숙주맛살겨자무침에 홍어무침까지 해서 맛있게 밥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에 산책 나왔을 때는 라떼가 급했는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큰볼일 보는 자세를 취하는 바람에 안고 나오고 제가 정신이 없었고요. 어느 정도 지나서 비옷입은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성북세무서 근처쪽 동네 산책 공원들이 많이 찍히는 곳을 잠깐 찍고 돌아와서 거의 1시간 10분만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걸음수도 5,600보밖에는 안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점심 도시락- 과일 + 토스트!
준비했습니다! 곡물식빵이 5.5천원인데, 씹히는 곡물 식감이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김치찌개
점심시간 김치찌개 먹었어요. 조미료를 넣지 않아서 담백하고 맛있는 점심이네요. 미역초무침 콩나물무침 감자볶음 모두 맛있는 반찬이네요. 엄마가 해주신 집밥이요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 샐러드로 저녁 먹을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마사지받는다고 밤에 나와서 견과류를 통채로 갖고 와서 반통 있는거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또 먹는 것 보면 제가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제가 잘 안 되나 봐요🤣 더 찌면 표준에서 벗어나서 과체중으로 가니까 오늘은 마음 굳게 잡고 조절해야 겠어요. 적어도 100g이라도 빠지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제가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그러기에는 추석 연휴라고 우리 집에 이것저것 먹을게 있답니다. 소라와 삶은 문어 얼린 거 녹은 건데 이게 해산물이고 한 번 얼려서 녹은 거라 빨리 먹어야 될 필요가 있었어요. 동생이 잘 먹으면 좋은데 동생은 입이 짧고 약간 비린 해산물을 그렇게 썩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한두 점 먹고 말 것 같고 그런 점을 어머니를 닮았으니 어머니도 한 번 드시고는 잘 못 드신답니다. 그래서 결국 나머지는 내차지이고 저도 비린내는 안좋아해서 이번엔 와사비와 저염간장에 무쳐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이 또한 맛있더라고요. 하여튼 입짧은 우리 엄마나 동생보다 내딴에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잘 먹는답니다. 나는 입맛에 좀 안 맞는 게 있어도 생각해서 양념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어떻게든 먹는 편이고요. 우리 다른 식구들은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안먹구요.(핑계겠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시켜 먹거나 갖고 와서 항상 먹고 남기니까 그나마 잘 먹는 내가 마져 먹었어서 수술 전에 엄청 쪘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풍성히 넣고 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소라 2개 잘라 와사비의 무쳐서 얹히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쇼파에서 혼자 먹었답니다. 이때 어머니가 동생 아침먹으라고 상도 차리고 밥과 홍어회 반찬 차려 줬는데 우리 동생은 자기가 밥 먹는데 옆에서 야채샐러드나 특히 과일을 먹는 걸 싫어하거든요. 동생 입장에서는 이게 다 후식인데 왜 같이 먹을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아파서 지금 속이 안 좋고 냄새도 예민할 때랑 그럴 수가 있겠다 싶어서 어차피 동생은 빨리 먹고 일어나니까. 저는 샐러드 쇼파에서 먹고 밥상 차려놨으니 거기다 잡곡밥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엄마는 어제 드신 고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아침에 동생 먹으라고 소라 볶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아무것도 못 먹겠다 그러시더라고요🙄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을 걸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야 했어요. 동생은 아침에 엄마가 볶아준 소라볶음이 맛이 없다면 못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결국 삶은 문어까지 빼서 동생 줬고요. 거기서도 좀 남아서 와사비에 무쳐서 샐러드에 더했네요. 동생 밥 다먹고 일어나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밥상차릴때도 샐러드가 3분의 1 이상 남아 같이 차렸고요. 홍어도 1점을 잘라서 초장과 같이 먹었어요. 홍어 무침도 있고 반찬은 다 못 먹을 만큼 많았답니다. 엄마도 아무것도 안 드신 건 안 될 것 같아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에다가 드셨답니다. 원래 좋아하는 홍어에다가 해물이여도 다른 쪽은 손도 못 대셨어요. 샐러드에는 문어도 있고 소라도 있고 과일도 있고 야채도 많고 견과류 시리얼도 좀 있는데 여기다가 밥 비벼 먹었네요. 생소한 혼합 같아도 요즘 샐러드 볼도 있고 그런데로 맛있고 괜찮답니다. 보통은 과일은 다 먹고 비비는데 오늘은 과일까지 제법 있었지만 신맛이 더 많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샐러드를 밥하고 비빌때는 애사비 드레싱이나 오리엔탈드레싱이 더 어울린답니다. 야채가 좀 많아서 그렇지 현미밥 들어있는 샐러드 볼 비놓은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일어났을 때부터 비가 와서 마음 챙겨하고 라떼랑 엄마를 그냥 쭉 자게 놔뒀었어요. 비 오면 산책 안 가기로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점심 도시락- 토스트 + 과일!
준비했습니다 준비과정은 번거롭지만, 점심시간이 편해요~
숲속의나무
저녁은 소라넣은 샐러드와 홍어무침
4시에 미술 수업이 마쳤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아까 점심은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돼서 조금만 먹었던 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집에 얼능 가서 샐러드 해먹을 생각이었는데 어머니가 가져갈 게 있다고 가게 들리라고 해서 얼른 우리 꽃가게 들러서 챙겨서 집에 가보니 아침 일찍 명절 장본 야채들이 배달되어 있더라고요. 그 야채들도 정리하서 냉장고에 다 넣어 놓으니 벌써 엄마가 퇴근해서 오셨답니다. 엄마가 김치와 소라, 홍어 무침을 갖고 오셔서 소라는 샐러드에 넣고 먹고 홍어 무침은 조금 덜어서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많이 넣고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저녁이라 과일은 토마토만 넣고 어머니가 갖고 온 소라 2개를 얇게 썰어서 애사비 드레싱에 조물려서 위에 얹힌 다음에 레몬토마토마리네이드 더하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샐러드 전체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이 조금 남은 것 마저 다 뿌렸답니다. 명절이라 냉장고를 좀 비워둘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드레싱 소스가 조금 많긴 했어요. 야채 많으니까 문제 없겠죠?ㅋㅋㅋ 중간 중간 소라가 살짝 비리거나 전체적으로 심심할 때 홍어무침을 조금씩 먹었는데 홍어 무침이 상당히 매콤하고 간이 좀 세서 곁들여 먹기 좋았답니다. 원래 저녁은 아예 물만 먹거나 아니면 간단하게 검은콩두유나 아몬드 음료 한잔 마시는데 오늘은 모처럼 샐러드에다가 홍어무침 조금까지 곁들였네요. 보통 때보단 좀 더 챙겨먹은 거라 솔직히 내일 살찔까 봐 조금 걱정은 했지만 그래도 너무 굶는 건 아닌 거 같애서 오늘은 조금더 맛있게 챙겨 먹었네요.😁 이거 먹고 라떼랑 저녁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고 싶다고 자꾸만 집으로 가자 그러네요 아침에도 2시간 반이나 산책했기 때문에 라떼랑은 20분만 산책하고 저 혼자 걷기운동하러 나왔답니다.저녁먹고 배불러서 이대로 자면 안 될 것 같아서 어느 정도 걷고 소화시키고 들어가야 될 거 같애요. 열심히 걷고 8시쯤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2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삼성 이부진 아들
태어났는데 엄마가 한국여자 1짱
야고
엄마 아파트로 온 선물 찾아왔어요
어제 엄마가 문자로 선물이 집앞에 도착했다는 걸 확인해 보라셔서 보니 월욜 배송완료된 게 있어서 찾으러 가보니 신협에서 보낸 미역ㆍ다시마ㆍ다시팩 이었어요. 양이 적지만 요긴하게 쓰이겠어요
러브복동
수요일 점심도시락- 토스트 + 과일 +두유!
준비했습니다 점심때 편하게 먹으려고요~
숲속의나무
9/10(화)여러분들 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외출하고 집 공동현관문 열고 엘베타러 가는데 1층사는 아이인듯한데 여름 내복에 맨발로 집 문 뒤에 서있는 모습을 봤어요.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애기야 왜 그러고 있어?" 하고 물어보니 울먹울먹 거리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초인종을 눌렀는데 인기척이 없어서 다시 문을 똑똑 두드려렸더니 엄마가 나오더라구요. "애기가 맨발로 서있고 울고 있어요." 라고 했더니 혼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사람들 왔다갔다 하는데 보기가 너무 안좋은것 같아요." 라고 말하니 많이 혼나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도 안에서 혼내시면 안될까요?" 라고 하니 아이한테 들어오라고 소리지르면서 데리고 들어가더라구요. 그렇게 아이가 들어가고 엘베를 기다리는데 왜 제 마음이 안좋은걸까요? 아무리 자기 아이라할지라도 저건 아동학대인데... 아직도 저런 엄마가 있긴하구나...하는 생각을 하면서 씁쓸한 마음으로 집에 들어왔네요😑
냥식집사
엄마랑 걷기운동하고 간식
명상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어머니 1시 퇴근에 맞춰서 우리 꽃가게 갔어요. 어머니가 새벽에 꽃시장 가셔서 오늘은 산책를 못하셨기 때문에 퇴근에 맞춰서 같이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려고 했답니다. 단지 시간이 한낮이라 더위때문에 라떼는 집에 있고 엄마하고 저하고만 산책했어요. 일단 광장시장 근처 가서 엄마가 좋아하시는 오뎅집에서 엄마는 오뎅 하나 먹고 거기서 종로 쪽으로 꺾어서 세운상가에 세운 하늘길을 통해 을지로 쪽으로 좀 걸었어요. 엄마한테 이런데도 있다고 보여주려고 간건데 엄마는 그닥 감흥은 없었답니다. 을지로쪽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향촌 식당이라는 데를 들려 토요일 오전에 이용 가능한가 물어봤는데 우리 원하는 시간에 강아지동반 가능한 야장이 안 열수도있더라고요(토요일은 11시에 오픈하기로 하고 오전에는 민원이 들어와 야장을 못 열수도 있대요) 그래서 아무래도 토요일 아침에는 여기는 올 수 없을것 같아요. 애견 동반 가능한 카페나 빵집은 줄서더라도 한 번이라도 가본 곳이 차라리 낫답니다. 모르는곳은 직접 가서 물어보면 상황이 다를때가 많아요. 다시 세운 상가 초입으로 돌아와서 종묘쪽으로 통해서 서순라길 지나 창덕궁 쪽으로 향했답니다. 그늘쪽으로 골라갔지만 워낙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엄마가 힘들어하셨어요. 창덕궁에서 동네 산책 다섯 번째 마저 찍고 율곡터널 밑으로 안가고 위로 가봤답니다. 어머니가 여기 처음 가보셨는데 되게 좋다고 하셨어요(여기는 강아지 동반이 안 돼서 그동안 터널만 다니고 위로는 못 가셨거든요) 그 대신 그쪽은 해가 쨍쨍 비췄어요. 창경궁 앞으로 해서 집에 오니 3시가 됐고 이더위에 거의 두 시간을 산책했더라고요. 엄마는 좀 무리를 하긴 하신거죠. 이렇게 힘들면 같이 산책이 힘들다고 엄포를 주더라고요. 저는 힘들면 언제든 버스나 택시 타고 들어가면 된다고 달래기만 했는데 저랑 산책 안 하면 어쩌죠?😆 진작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그래서 편의점에서 사준다니까 아까워하면서 그냥 참고 집에 가셨거든요. 거기서는 아이스크림이 할인 안하니까~ 결국 집에 와서 아이스크림 드셨답니다. 내가 한달 전쯤에 먹고 싶어서 쟁여놓은 자몽맛 슬러시 같은 걸 드셨어요. 저도 엄마 먹는 김에 한입 정도 뺏어 먹었구요. 하나 다 먹는 게 그렇게 부담스러워서 한 달이나 두고 보다가 엄마가 먹을때 조금만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155kcal던데 나중에 그냥 하나 먹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러고 안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점심까지 너무 잘 먹었는데 열심히 걷고 집에 지쳐서 쉬고 있으면 이렇게 간식이 땡겨요. 저 사진은 내가 대충 먹은 양을 생각해서 다시 찍은거랍니다. 빼놓고 먹은게 아니고 통채에 갖다 놓고 먹고 멈춘거라 사진을 처음에 찍지 못했어요. 사실 처음에는 진짜 한두 개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그게 되지가 않았죠.ㅋㅋㅋ 다녀와서 우리 라떼로 배경으로 걷기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한낮산책은 안 했고 열심히 엄마랑 누나 기다려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점심 도시락- 토스트 + 과일!
준비했습니다 좀 전에 까 먹고 쉽니다~
숲속의나무
화요일 아침 집밥 챙겨먹어요~
1.6kg이 빠졌답니다. 처음엔 뭐가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1키로까진 빠진 적이 한번 있지만 이렇게 많이 빠진 적은 또 처음이거든요. 어제 갑자기 찐살이 잘 빠지는 부분인 건지 아니면 어제 무척 다운됐던게 몸이 아파서 빠진건지 그러면 내일은 또 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변동사항이 많아서 좋아할 수만은 없지만 우선은 빠졌으니까 오늘 잘 챙겨 먹을 생각이랍니다. 어제부터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구요. 어제는 밖에서 도시락도 먹고 오고 늦게 봐서 못 했고요. 오늘부터 할 생각이라 라떼랑 1시간만 산책갔다오고 집에 들어와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셨고요. 내일도 1시간이나 1시간 반 정도만 산책하고 집에 들어와서 밥 먹자하니까 어머니는 오히려 좋아하셨어요. 샐러드는 보통 잘 먹는 차지키수박를 올린 야채샐러드인데 야채가 많죠? 지금 배가 많이 고파서 샐러드라도 많이 먹고 밥을 먹어야 그나마 밥을 적당히 먹을 것 같아서요.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더한 다음 차지키수박까지 올리니 벌써 풍성했답니다. 거기다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좀 뿌렸죠. 오늘 드레싱은 애사비드레싱 2T나 넣었답니다. 오늘은 드레싱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보통은 샐러드 먼저 먹고 다 먹으면 다시 밥을 차려서 먹는데 오늘은 사진을 위해서라도 한꺼번에 차려봤네요. 먹기는 순서대로 샐러드 먹고 밥 먹긴 했어요. 반찬으로 어머니가 어제 저녁에 애호박나물하고 숙주겨자무침을 해주셨거든요. 숙주겨자무침에는 오이랑 맛살도 넣으셨답니다. 나한테 맞춰서 간도 삼삼하게해서 상콤하고 맛있었어요. 단점이라면 많이 먹을수도 있는 정도😅 이걸로 아침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물론 오늘따라 너무 맛있어서 김치도 많이 먹긴 했네요. 캐시워크의 팀워크에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를 시작하네요. 저는 잡곡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맨날 냉장고에 있어도 라떼 아침 산책하느니라고 도시락 챙기니 아무래도 밥을 챙겨가기가 힘들거든요. 저번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끝나고는 또 밥을 많이 못 먹었었답니다. 이거 할 때는 어쨌든 간에 밥을 좀 더 먹게 돼서 좋은 거 같애요. 나도 밥을 좋아해서 하루에 한 끼는 잡곡밥으로 먹고 싶은데 상황상 안 될 때가 제법 있거든요. 아침에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시니까 저 혼자 라떼산책 해야 돼서 조금 시간적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쪼금 지체해서 움직였더니 늦어버렸네요. 6시 50분쯤 나왔답니다. 그래도 알맞게 해 뜨고 좋았어요. 멀리 안 가고 근처 성대쪽에 있는 경학공원만 다녀왔어요. 3000보만 걷고 1시간만에 들어와서 밥 먹고 11시쯤 명상수업이 있어서 그때 맞춰서 나갈 생각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혈당관리하는 짝꿍 도시락 저도 함께 먹어요 ♡
예지영준맘
저녁 맛나게 드세요~~^^
막내랑 운듕하고 들어오면서 김종구 어묵에서 분식 사올려고 했는데 정기휴무네요 엄마가 만들어 준다고 해도 완전 삐져서 풀어지질 않았어요ㅠㅠ 마트서 김밥이랑 닭껍질 튀김 사고 아이들 목욕할때 어묵국이랑 떡볶이 얼른 만들었습니다^^; 다 잘먹고 아까 미안했다고 하네요 지지고 볶고 또 이렇게 하루가 가네요 맛저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seabuck
월요일 운동
4시 20분에 알람 듣고 일어날 때부터 몸이 좋지 않겠어요.금방 움직일 수도 없었고 4시 50분 되서야 홈트 시작하고 시간 여유도 없고 아파서 3개만 했어요. 이 3개는 해야 오늘도 움직일 수 있을 거 같아서 억지로라도 시작했네요.. 이마저 못하면 진짜 많이 아픈 거거든요? 스트레칭 스쿼트 코어운동 하고 6시 40분쯤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가서 성북천 갔다가 돌아오니 11,000보는 걸었답니다. 근데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산책이라고 하기가 힘들고 억지로 운동했단 생각이 듭니다. 사실 못 걸을 것 같기도 했는데 안되겠으면 다시 돌아온다는 생각으로 나갔는데 도시락도 먹고 생각했던 곳까지 갔다오고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간단하게 야채도 사가지고 짊어지고 빽다방에서 어머니 드시라고 아.아까지 사는등 할건 다 하고 들어오긴 했어요. 집에 오니 등도 아프고 더위 먹은 것처럼 울렁거리고 몸도 아프고 힘들어서 오후에 모임이 있는데 그냥 샤워까지 하고 푹 쉬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박 물김치+자두
어제 만들어 놓은 나박물김치에 청양고추 송송 썰어 넣고 자두 편썰어 한통 들고 달가슴살 샐러드 점심 도시락과 원샷 드링킹 준비~^^
목표사십구
월요일 점심도시락- 토스트 + 과일 + 두유!
준비했습니다 ~ 점심 때, 까먹으려고요!
숲속의나무
점심 가게에서 문어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이랑 초코오나오의 불린 오트밀 그릭요거트 다 챙겨왔고요. 집에서 점심 먹고 싶었지만 차지키소스 만는다고 시간을 쓰는 바람에 그냥 도시락으로 다 챙겨왔네요. 그래서 수박,자두와 차지키소스도 싸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살짝 추가해서 가져왔고 가게에 선물로 들어온 삶은 문어가 있어서 냉동됐던거라 뜨거운 물을 살짝 끼얹고 사과식초와 레몬청 넣어서 조물조물 해가지고 마지막에 올렸네요. 살짝 비린 맛이 있길래 식초와 레몬청을 더 했는데 훨씬 맛있긴 했어요. 차지키소스 넣은 수박 자두랑 같이 먹었는데 차지키소스랑 문어가 또 그렇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고기나 해물도 차지기 소스가 잘 어울린다더니 해물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애요😁 이거 먹고 초코오나오도 먹었어요. 카카오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린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바나나 하나 뚝뚝 썰어 넣고 말린 고구마도 몇 개 넣고 찰옥수수와 시리얼 견과류 올리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도 좀 넣었답니다. 조금 섞어 놓으니까 초코오트밀도 듬뿍 보이죠. 항상 이렇게 맛있게 먹고 다 먹으면 배부르기도 하는데 견과류가 좀 더 땡기더라니까요. 오늘도 남은 견과류랑 오늘 고구마 말리고 있어서 조금 가져온 고구마까지 다 먹었죠. 다이어트 식으로 챙겨먹는 건데 이렇게 푸짐히 먹고 살짝 찐적도 있었어요.😅 맛있고 좋아하는 건데 자꾸 뭘 먹고 싶어 하게 해서 조금 걱정스러운 메뉴 중에 하나입니다. 계속 먹고는 싶은데 말이죠. 초코맛과 바나나가 내 식욕을 북돋을까요?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오전 산책 마치고 라떼만 닦아주고 바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거든요. 오늘은 마늘을 칼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마늘 씹히는 맛이 났어요. 레몬 제스트는 있어서 썼는데 레몬은 베이킹소다로 씻어놨지만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레몬액은 그냥 시판 걸로 썼네요. 맛은 큰 차이가 없는데 레몬 사놓은 게 많아서 생레몬 쓰면 더 좋긴 하거든요. 오이 1개에 그릭요거트 100g이면 저 작은 통 하나가 딱 나온답니다. 조금씩 2~3일 정도 먹는데 만들 땐 조금씩 먹어야지 하는데 막상 먹을 때는 맛있어서 듬뿍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 애그 샌드위치
엄마가 좋아하는 단호박 샐러드 만들다가, 계란하나 후딱 해서 모닝빵 샌드위치 만들었네요 너무 많이 일했나봐요 ㅋㅋㅋ 허기 져서 한개 흡입 ㅋ 맛도 좋네요.. 이제 반찬 배달가야죠
뽀봉
미인계 오븐 닭가슴살 추천
5회차 다이어트식품으로 '미인계닭가슴살' 추천합니다 100g이고 115kcal인데요 냉동보관했다가 한팩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밥에 도시락김,김치랑 함께 먹으면 든든해요 주 3회정도 점심은 간편하게 이렇게 먹고있어요 페이퍼맛 전에 다 먹고 이번에 마늘맛 구매해서 먹는데 가성비가 좋아서 계속 먹을 생각입니다. 건강을 위한다면 강추해요!
보통사람q1q
점심 먹었어요
도서관 와서 도시락 김밥 싸와서 먹었어요맛있어요
한소래미
홈플에서 배송받았어요
엄마가 드실 그릭요거트 한 통에 7380 원 행사하길래 2통 쟁여놨어요. 9월 25일 까지라서 넉넉하네요. 빵을 자주 먹어서 샌드위치 햄이랑 맛살도 원쁠원해서 사고 보먹돼도 50% 할인가로 샀어요.
러브복동
일요일 아침 집에서
200g 빠졌답니다. 아침을 소금빵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와 아몬드 데이만 먹었던 게 효과를 봤네요. 특히 어제 소금빵을 약간 불만족스럽게 끝나서 살까지 찌면 너무 억울할 거 같았어요😆 오늘은 어머니가 교회 가신 날이라 어머니하고 6시 때 아침산책을 쉬니 아침에 여유롭게 캐시홈트 하고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네요. 그래도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이런 날이 있으면 편하잖아요. 일요일하고 비오는 날~~ 아침에 어머니는 샐러드 조금 드신다 그래서 그냥 나 먹듯이 했네요. 부드러운 야채믹스에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토마토 복숭아 1쪽 사과 1쪽 수박 푸짐히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늘은 산뜻하게 저당 키위 드레싱 뿌렸는데 어제 쇠고기 한토막을 남은 거 동생 구워주고 내몫으로 3점 남겼다고 지금 말해주시네요😅 그리고 두부전 2개 남았던 것도 생각이 났고요. 두부전은 데우고 소고기는 그냥 냉장고에 빼서 썰어서 넣었죠. 뭐 다른 건 아무 상관이 없지만 드레싱을 에사비나 오리엔탈을 써야 되지 않을까 싶긴 했는데 먹어보니까 크게 문제는 없더라구요. 고기가 들어가면서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도 더 넣고 할라피뇨와 그린올리브도 챙겨서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만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어머니는 이거 먹고 배부르다고 밥을 못 드시겠다고 하는 거예요? 전 너무 작게 드셨다. 뭐라도 더 드셔라 그러니까 결국 어저께 동생이 돈까스 시키고 남은 고기 몇 점을 샐러드 야채와 같이 드셨답니다. 나는 돈까스는 별로 안 땡겨서 먹을 생각은 안 했구요. 야채먹고 단백질도 잘생겼으니 이제 탄수화물로 어제 한 잡곡밥 먹으려는데 지금 반찬이 김치밖에 없어서 데운 잡곡밥 조금 넣고 두부 쌈장(어제 두부 볶아 놓은 거 오늘 쌈장이랑 섞었어요)얹어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다고 어머니한테 맛이라도 보랬더니 교회 가는 준비해야 돼서 양치했다고 먹진 않으셨답니다. 분명히 아침에 밥을 안 먹어서 속이 좀 부대낄 텐데 또 양도 작아서 아까 먹은 걸로 배가 차긴 하셨거든요. 한두 개만 먹어놔도 든든할텐데... 그리고 어머니 교회 가는 시간 맞춰서 엄마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집에서 밥만 먹고 나오면 서둘러도 8시대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도시락을 싸긴 하는데 이렇게 밥 먹고 나오면 훨씬 더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 하긴하거든요. 나와서 동네산책 두 군데 하니까 7일산책 다하면 주는 보너스 포인트까지 받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걸고 기다리고 들어오라 해서 빵 고르고 계산까지 해서 9시 20분에 겨우 빵 갖고 자리에 앉았네요.(어머니 지인이 선물포장까지 해 왔어요) 엄마 좋아하는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과 오늘 처음 사보는 레몬 소금빵 그리고 내가 전에도 먹고 좋았했던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 이렇게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어머니 드시라고 시켰답니다. 근데 먹을 때부터 문제가 많았어요. 빵은 맛있게 보이겠지만 사진 보면 알 거예요. 우리 라떼가 눈이 부셔서 눈 감고 있는거. 토요일 이 시간에 아티스트에 왔더니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맨날 앉았던 자리 말고 대로 쪽에 있는 테라스 자리로 준비해 주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그런지 햇빛이 없어서 우선 엄마하고 라떼 그쪽에 데려다 놓고 빵 골라서 나왔더니 저렇게 햇빛이 쨍쨍 비치네요. 그때 벌써 엄마는 짜증이 나 있었어요. 아무리 맛있는 빵이라도 꼴보기 싫었을것 같아요 오늘 처음 산 레몬 소금빵이 안에 레몬 크림이 있어서 또 흐르더라고요. 햇빛도 비치니 바깥에 발라져 있는 레몬크림 같은 것도 손에 묻고요.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당근라페샌드위치는 그 안에 소스가 너무 잔뜩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소스가 뚝뚝 떨어졌어요. 햇빛때문에 엄마랑 나랑 모자 쓰고 먹었는데 햇빛때문에 덥고 빵 안에 소스와 크림이 흐르고 총체적 난국이었답니다. 시원한 내부에서 먹었다면 문제되지 않았겠죠? 강아지동반이라 들어갈 수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데 햇빛까지 비치니 오늘은 그 맛있는 빵이 맛있다고 느껴질 새가 없었답니다. 오늘 시작부터 여러 가지로 덜컹거렸네요. 안국가다가 엄마하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잘 달래서 갔어요. 원래 오늘 가려고 했던 나폴리는 8시에 오픈하고 강아지동반가능에 아직 알려지기 전이라 그런지 편하게 들어가서 먹을수있는 치아바타 맛집이라 저는 기대하면서 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갑자기 강아지가 테라스에도 들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내가 갔을 때가 가오픈 상태라 이런 매장 관리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강아지동반이 안 된다니 나한테는 선택의 폭이 줄어들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만 믿고 좀 더 여유롭게 왔는데 벌써 머리가 지끈거렸네요. 주말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갈려면 훨씬 더 일찍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려야 그나마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벌써 오픈을 했기 때문에 힘들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원격으로 보니까 벌써 6팀이 테라스에 잡혀 있었고 원격 웨이팅도 안 됐답니다. 막 오픈해서 아직 원격 웨이팅을 안열었거든요. 근데 이걸 거기 일하는 직원이 모르더라고요. 뭐 새로 왔으면 그럴수 있죠. 저는 먼저 뛰어가서 웨이팅 줄부터 섰답니다. 난 불안해서 중간중간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그냥 여기서 먹자고 하셔가지고 줄서서 웨이팅 잡으니까 테라스14번째가 되더라고요. 이러면 앞에 테라스쪽 손님들이 일어나야 자리가 날것 같아 불안했어요. 들어갈라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거든요. 앞이 너무 복잡하고 거기 화장실 가려면 이런저런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서 그냥 안국역화장실 갔다가 걷다가 왔더니 바로 내 차례가 된 거예요😲 물론 테라스 자리가 먼저 나긴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한 번도 안갔던 대로쪽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하필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괜찮아서 나는 그냥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어머니 지인 선물까지 같이 사오라고 그래서 어머니 지인 선물로 삼만원정도로 맞춰서 초코바게트 하나에 소금빵4개정도 골라 포장하고 우리 빵은 직접 밖으로 갖고 나와 웨이팅 기다린 사람들 헤치며 갔더니 해가 쨍쨍 비치더라고요. 처음 자리는 여기였거든요. 해가 비치니까 여기 직원이 그나마 제일 오른쪽으로 자리를 바꿔주었는데 별 소용이 없었네요. 지금은 저쪽 테라스도 꽉 차 있는 걸 알고 중간에 바꾸기도 힘들 거 같애서 그냥 꾸역꾸역 빨리 먹고 움직이자는 식으로 먹었는데 먹을 때 그렇게 소스가 흘렀으니 엄마가 짜증이 잔뜩 나셨겠죠😆🤣 오늘따라 빵도 맛이 없다. 다시는 오지 말자. 하시더니 결국 빵도 안 먹겠다. 나는 한식파라며 토요일 강아지 동반 빵집 순례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도 오늘 같아서는 영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달래기만 했어요😂 다음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 직원들 책임은 아니다 싶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내웨이팅이 내가 제시간에 안와서 취소됐다고 카톡이 날라온 거예요. 기계로 웨이팅 할 때 내가 함부로 취소를 하면은 다음 웨이팅에 불이익을 받거든요. 그리고 취소한 적도 없고 지금 먹고 있는데? 화장실 가면서 따지니까 자리 체크해준 직원이 착석이라고 안 눌러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아니 나한테 왜 불이익을 주냐고 막 그랬거든요. 지금 해드린다고 탭을 조작하긴 했는데 내가 체크 안 했으면 그냥 나한테 안 좋은 게 남을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실수가 없어서 제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이게 서툴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가 아까 막 따져서 일부러 그랬나 싶어 좀 괘씸하기도 하고 물론 줄서는 맛집이고 주말이니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그랬을 확률이 가장 많지만미숙함이 너무 짜증나게 하네요... 워낙 바쁜 집이니까 이해할려고 했는데 워낙 처음에 서비스를 잘 받아서 다른 것들이 좀 불편했어도 마음 붙이고 자주 갔던 곳이라 이런 실수가 정말 다시 오고 싶지 않게 만든답니다. 오늘 같아선 아티스트에서 먹은 빵값이 아까웠답니다.ㅋㅋㅋ 항상 맛있게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안 맞는 날이었네요. 우선 토요일에 아티스트 오는 거 자체가 조금 무리였었는데 그 판단을 믿고 딴 데를 갔었어야 했어요🤨 아티스트는 평일아침이 제일 좋지만 엄마랑 강아지 동반 가게 순례는 토요일만 가능한 거라 그마저... 다음엔 강아지 동반 가능한 한식가게를 찾아봐야 될 거 같애요. 가능할까요? 시간도 최소한 9시에는 오픈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맛있는 한솥❤️
점심은 맛있는 한솥먹었어요 ㅎㅎ 한솥 도시락 요즘에도 먹기 참 편하네요 실해요 ㅎㅎ
구룸구룸
9.7 만보걷기
토욜아침 딸아이 시험 준비기간이라 아침 일찍 운동하고 아침 먹이고 픽업 피곤하고 지친 딸아이 감정 잘 읽어주자 다정햔 엄마가 되어주길~~~^^ 오늘도 열운하고 알차게 지내기
워니뚱
토요일 아침1차~
3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때 먹은 찰옥수수 3.5개가 이런 결과를 불러올줄 알았지만 먹을 때는 잠깐 이성의 마비를 시키는지 계속 먹게 돼요🤣 걷는다고 안 찌진 않아도 도움은 되는데 어제는 걷지도 못했습니다. 옥수수 잔뜩 먹고 앉아서 TV 보면서 게임했어요. 예전에 놀 때 많이 하던 행동이긴 한데 요즘 통 안 했더니 이게 그렇게 하고 싶었나 봐요 ㅋㅋㅋㅋㅋ 오늘은 토요일이니까 토요일 아침까지는 잘 먹고 점심부터는 다시 내 식단으로 양 조절해 가면서 먹어야 할 텐데요. 될지 잘 모르겠네요? 일도 열심히 해야 되는데 오늘은 근무하는 날이기도 하고요. 아침은 계동가서 빵집 갈 예정이라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왔는데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릴 일이 있어가지고 카페 간 김에 거기서 이모랑 같이 셋이서 나눠 먹었네요. 샐러드는 접시에 담구요. 수박복숭아차지키는 그냥 먹었어요. 엄마랑 이모는 어느 정도 드시고 또 제가 마지막까지 다 먹었죠.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사과 자두 토마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마무리했어요. 조금한 통에다 수박하고 복숭아 넣고 차지키소스 위에 얹어서 하나 더 준비하고요.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미용해서 밤톨 깎아 놓듯이 깨끗하게 곤히 자니까 인형 같네요😄 아침산책 시작할 때 라떼예요. 저게 멀뚱멀뚱 누나 쳐다보고 있어요. 오늘은 엄마랑 라떼랑 안국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빵집 가서 맛있는 빵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면… ‘이곳’ 근육 키워야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면… ‘이곳’ 근육 키워야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면… ‘이곳’ 근육 키워야 나이가 들면 등이 굽고 구부정해진다. 실제로 노인 중에서 등이 굽어 지팡이나 보행보조기 등에 몸을 의지한 채 걷고 있는 경우가 많다. 등이 굽으면 통증이 생길 뿐 아니라 목디스크나 허리디스크 위험도 커진다. 나이가 들어도 등이 굽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등 근육 키워야 굽은 등을 예방하려면 등 근육에 신경을 써야 한다. 등 근육이 약해지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되기 쉽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을수록 근육은 전체적으로 약해지기 쉽다. 게다가 등 근육은 일상생활에서 잘 사용하지 않아 약해지기 쉽다. ▲척추기립근 ▲승모근 ▲광배근이 대표적인 등 근육이다. 척추기립근은 경추에서 골반까지 길게 부착돼 있는데, 척추의 움직임과 디스크·인대·힘줄과 같은 연부 조직들의 안정성에 중요하다. 승모근도 신경을 써야 한다. 승모근은 견갑골과 팔의 움직임에 크게 관여하며, 척추에 부착돼 있어 척추 안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광배근은 척추와 허리에서 시작해 겨드랑이 밑을 돌아 팔까지 이어져 있는 중간 등에 해당하는 근육이다. 광배근은 팔을 안으로 모으고 뒤로 보내는 동작을 하도록 도와준다. 평소 앉아서 일하는 사람은 등 근육이 긴장한 상태로 오래 있는데,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서 등 근육이 상하고 마르기 시작한다. 처음엔 근육만 빠지지만 오래 되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생기기 쉽다. ◇근육 단련에 좋은 동작 등 근육을 강화하려면 평소 간단한 동작을 통해 등 근육을 자극해야 한다. 승모근은 가벼운 나무 봉을 양손으로 어깨보다 약간 좁게 잡아준 상태에서 팔이 어깨와 거의 평행이 되도록 나무 봉을 들어준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하면 된다. 광배근을 강화하려면 의자 양 끝을 양손으로 짚고 쭈그려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하면 도움 된다. 척추기립근 강화 운동은 네발기기 자세에서 한쪽 팔과 다리를 엇갈려 들어 올리는 동작이 효과적이다. 이때 팔과 다리를 몸통과 일직선이 되도록 들어 올려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권장한다. 바닥에 엎드린 자세로 배에 베개를 놓고 상체를 들어올려 2~3초간 버티는 동작도 도움이 된다. 이때 허리가 아프면 안 된다. 과도하게 꺾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가 좋다.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면… ‘이곳’ 근육 키워야 ========== 등쪽의 근육이 있어야 등도 덜 굽고, 굽은등. 두통에도 영양이 있다고 하네요 항상 엄마가 등펴고 걸으라고 했는데 ㅎ
뽀봉
금요일 점심도시락- 토스트 + 과일!
준비했습니다! 편안한 점심시간을 위해서~
숲속의나무
저녁은 검은콩두유
그동안 몇주를 저녁은 물만 먹었는데 오늘은 검은콩 두유랑 물 마셔봅니다. 그래도 물보단 검은콩두유가 영양가가 있겠죠?😁 아까 점심 먹고 글쓰기 수업에 갔었거든요. 수업은 두시부터 4시까지이고 그동안 다른 수업들을 많이 다녔는데 글쓰기는 부담스러워서 안 했다가 방학끝나고 이번에 큰맘먹고 수업 들었는데 괜찮았던 것 같아요. 수업 마치고 어머니한테 가서 같이 퇴근하고 다이소에서 아침 도시락 먹을 때 쓸 포크 하나 더 사와 집에 들어왔네요. 동생이 저녁 먹는데서 엄마는 동생 고기구워 밥 해주고 나는 라떼랑 저녁산책 시켜주려고 데리고 나갔어요. 아침에 너무 힘들어서 많이 산책할 거 같지 않더니 역시 작은 볼일만 보고 벤치에 앉아서 간식만 얻어먹고 들어가자네요. 오늘은 라떼가 스트레스 받고 수고한 날이라 원한대로 해줬죠. 13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나갔는데도 천보도 못하고 들어왔지만 이만보 넘었으니 괜찮다 싶어요~ 오늘은 라떼에게 맞춰줘야죠~~😁 오늘따라 물 마시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두유 먹을 때도 한 잔 먹었지만 여전히 더 마셔야 했어요. 그래도 2L는 다 마실 거예요. 몸에 좋은 거니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