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싸준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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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7기 4일차
혈당일기7기 4일차 측정시간: 아점을 간단히 먹은 후 오후1시쯤 식사: 아점으로 샐러드 도시락을 먹었습니다. 양상추, 닭가슴살, 달걀, 아몬드 등을 먹고 저당 소스로 먹었어요. 그리고 운동은 못하고 걷기조금 한뒤 두시간 지난 후 재보았고 적정하게 나왔습니다.
치노카푸
저녁은 족발 사 와서 먹었어요
신세계 백화점 간 김에 엄마가 좋아하시는 족발 사 와서 저녁 먹었어요
러브복동
두부조림
저녁 반찬으로 두부조림을 만들었어요. 돌아가신 엄마가 가끔 해 주신 음식이어서 엄마 생각이 나네요 두부를 들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부쳐요 전 간장을 넣지 않고 창치액젓과 굴소스를 넣고 육수를 넣고 끓였어요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어요
핑크한울이
저녁은 수박과 아몬드데이(언스위트)
오늘은 2시부터 제가 일했고요. 어머니는 중요 업무 보시고 4시부터는 같이 있어서 모처럼 오후에 같이 저녁 산책하기로 했어요. 어머니는 중요한 일을 마치니 배가 고프신지 저녁 차려드시더라구요. 저는 밥에 짠 김치밖에 없어서 먹기가 애매했는데 오늘따라 요거트도 똑 떨어져서 수박을 먹었어요 3분의2 정도 먹었네요. 다 먹을 수도 있었지만 화장실 자주 갈것 같아 이따 산책할 생각에 부담스러워 그만 먹었네요. 엄마랑 같이 먹을라고 포크도 2개 준비했는데 엄마는 밥 맛있게 드시고 배불러서 못 드신다고 하셨어요. 모처럼 엄마가 밥을 맛있게 드신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5시에 우리 가게 마치고 이때부터 산책다녀답니다. 그리고 6시 40분쯤 겨우 집에 도착해서 이것저것 정리하고 아무래도 너무 배가 고파서 아몬드데이 하나 먹었네요. 이건 언스위트라 열량이 35칼로리로 착하답니다. 오늘도 물2L도 챙겨먹었네요. 엄마랑 산책간 코스는 율곡터널지나 서순라길 익선동 창덕궁 다시 울곡터널 지나서 창경궁 그래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산책 끝내니 이만보를 걸어네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걸을수 있을 때 더 걷자 하면서 걷게 되네요. 어제는 검은콩을 사야 될 목적이 있었고 오늘은 엄마랑 같이 걷는다고 좀 더 걷게 됐던 거 같애요. 그러나 어제 오늘 이만보는 조금은 무리이지 않을까 싶어요😅😆 아니면 내 체력이 좋아졌을까요?😄 그런 거면 좋고😆 우리 라떼도 집에 막 들어가기 전에 좋아하는 거 같애요. 라떼도 9시쯤 나와서 가게 오래 있다가 산책하고 들어온거긴 한데 이제 집에 들어간다고 좋아하는 거 같지 않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산책후 간식(프레첼 소금빵)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가 빵선물할 때가 있어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서 소금빵 박스 포장(다양한 소금빵 6개에 치즈바게트 하나 그리고 초코잼도 샀는데 포장하니까 테이프까지 붙여주더라고요. 포장한 거 사진 찍을랬는데 못 찍었답니다)으로 사고 섭섭할 거 같아서 프레첼 소금빵 하나 사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3등분해서 나눠 먹었어요.(이게 내 몫이었는데 프레첼이라 울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이렇게 얼른 간식으로 먹고 동작수업하러 다시 바삐 움직였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는 샐러드 먹고 아침밥 챙겨 먹고 그냥 어제처럼 움직일 생각이었거든요. 어제처럼 11시에 수업도 있었고요. 아침도 챙겨 먹었으니까 딴 데는 안 들리고 북촌에서 얼른 대학로로 올 생각에 1시간 반 코스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오늘 빵 선물할 때가 생겼다고 너 잘 가는 빵집에서 다양하게 사 오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딱 생각났고요 그런데 거기는 웨이팅 있거든요😆 되게 머리가 무거웠답니다. 시간이 여유가 없어서 어떻게 될까? 가능하면 사고 시간 안되면 못산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진작 얘기할 수 있었으면 한 시간은 일찍 나왔어야 되는데 겨우 한 20분 정도 일찍 나와서 가능할까 싶었어요. 그래도 바삐 움직여서 얼른 넘어가가지고 북촌로를 접어들었죠. 북촌로에서는 그렇게 시간이 여유가 없진 않아서 내려가면서 사진도 한 두 장 정도 찍어주긴 했네요. 가회동 성당에서도 한 장 찍어줬어요. 그것까진 괜찮았는데 이제 문제는 웨이팅이었거든요 500 미터 전쯤 되니까 원격 웨이팅이 돼서 들어가 보니까 그래서 포장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하면 네 번째인데 원래 앉아서 먹는 거는 이 정도면 시간이 좀 걸렸거든 포장이라고 먼저 막 들어가는 것도 아니어서 음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잠시 망설이다가 원격웨이팅을 했네요.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하잖아요. 포장 웨이팅 하자마자 내차례가 됐다고 카카오로 오는 거예요. 진짜 놀랬어요. 10분 안 가면 뒤로 미뤄야 되는데 시간적 여유도 별로 없었거든요. 네이버로 치니까 도보 7분이라는데 그때부터 라떼랑 막 뛰었네요🤣 10분 안에 도착하려고 내리막길이긴 하지만 더운데 뛰니까 숨이 턱까지 차더라고 이놈의 원격 웨이팅 진짜 생각 잘해야 될 거 같애요. 그래서 도착하니 문자 도착하고 10분 만에 갔드라고요. 얼른 라떼 밖에 있는 직원분한테 맡기고 들어가서 다양한 소금빵 6개랑 치즈 바게트랑 미니초코쨈 하나 골랐네요. 그리고 내몫으로 안먹어본 프레첼 소금빵도 하나 골랐답니다. 이게 엄마 지인분 선물할 건데 그분 아이들 먹으라고 줄거라서 골고루 맛있어 보이고 색깔 이쁜 걸로 6개 골랐고요. 소금빵 담을 박스가 12개짜리 박스라 치즈 바게트도 하나 고르고 저는 돈 아까워서 안 사 먹었지만 애들 먹는다니 쨈도 하나 샀습니다. 리뷰가 좋았거든요. 그리고 12개가 아니라서 박스도 천원 더 받더라구요. 박스 사진 찍을 시간은 없었고요. 뭐 샀는지 얼마인지 어머니한테 카톡으로 보내줬네요. 참고로 전 여기서 이렇게 많이 써본 적은 없답니다. 도착해서 이거 사가지고 나오는데 7분밖에 안 걸렸답니다. 이런 적 저는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한숨 돌리고 또 바삐 걸어서 10시 반까지 대학로에 있는 우리 가계로 갔어요😅 운동은 제법 됐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건강하게 😄
전 점심 먹었어용 ㅎㅎㅎ 오늘 도시락은 야채가 많아서 뭔가 건강한 느낌이지요? 고기랑 야채는 다 먹고, 밥만 남겼어요...흰밥이라 ㅎ
자스민꽃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웰 닭가슴살야채볶음밥 추천해드려요!
제품명 : 아임웰 닭가슴살야채볶음밥 칼로리 : 320kcal ( 200g ) 단백질 : 12g 당류 : 2g 조리법 : 프라이팬 중불로 볶거나, 전자레인지 약 3분 30초 추천하는 이유 - 다이어트 처음 시작할때부터 도시락도 많이 먹어보고 볶음밥도 많이 먹어봤어요. 음식은 무조건 맛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대부분의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다이어트 식품은 저한테 너무 싱거워요. 간혹 짠 볶음밥도 있긴합니다. ^^ 아임웰 닭가슴살야채볶음밥은 간도 적당하고 진짜 맛있습니다. 전자레인지용기에 넣어 3분 30초만 돌려 그대로 들고 출근 또는 외출하면 되니 너무 편해요. 한꺼번에 볶아져 있어서 휴대하기도 번거롭지 않아요. 도시락 종류보다 볶음밥 종류가 훨씬 더 맛있는거 같아요. 마른김 정도만 추가해서 먹음 아주 훌륭한 한끼 식사 가능합니다.
멋지게살아야나야
오이냉국
엄마가 해주신 오이냉국 ㅋ 근데 무슨양이 ㅋㅋ 어찌합니까?
담율로
목요일 활기차게 시작~
다시 400g이 빠졌어요. 다시 62.8대로 갔네요. 진짜 62 때 유지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우선 유지하는 거에 중점을 둬야겠어요. 어제는 의도치 않게 이만보를 걸어서 손쉽게 빠질 수 있었지만 좀 어지러웠거든요. 더울 때 걷는 건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어제 저녁 너무 작게 먹는 거 아니냐고 좀 걱정해 주셨는데 확실히 작게 먹어서 배고프게 잤거든요. 그 보상을 아침에 다 했네요. 샐러드 근사하게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드레싱은 애사비드레싱. 오늘 야채는 다른 야채들과 팽이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다 볶아 식혀서 넣고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자두 수박 사과 바나나반개(어제 아침 오나먹고 남은 바나나 반개 냉장고가 넣어놨다가 오늘은 다 먹어버려야 될 것 같아서) 넣었네요 어머니가 어제 아침에 반찬을 많이 해주셨거든요. 꽈리고추 돼지고기 조림과 매운 오뎅 볶음, 무채지 하셨구요. 오늘도 콩나물 무침과 콩나물국을 얼른 하셨네요. 그래서 우리 세식구 다같이 먹기 시작했는데 먹는 속도가 조금 차이가 나요. 엄마랑 나랑 샐러드 먹는 동안 동생은 진짜 밥 한숟가락 얼른 뜨고 약 먹고 일어나 버리고 엄마가 샐러드 그만 먹고 누룽지 먹는 동안 나는 남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내가 밥 먹으려 할 때는 엄마가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그래서 혼자상처럼 보여도 나머지 식구들은 다 먹고 자기 밥그릇까지 챙겨서 일어선 거랍니다. 원래 제가 우리 집에서 천천히 먹는 걸로 굉장히 구박받았던 아이였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지나니 천천히 먹는 게 제가 갖고 있었던 식습관 중에 가장 좋았던 거더라고요.😁🤣 저기 반찬통에 조금 있는 계란말이는 동생이 어제 시켜 먹고 남은 건데 맛이 괜찮아서 놔뒀다고 하더라고요. 내가 먹어도 삼삼할 정도니 시켜 먹는 음식이라고 다 맵고 짠 건 아닌가봐요. 아니면 메인이 매워서 이게 삼삼한 걸 수도 있고요. 동생은 매운 거 좋아하니 그럴 가능성이 클 거 같네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옆에서 쿨쿨 자던 라떼사진 찍을 때 새삼 더 사랑스러워요. 아가랑 강아지는 잘 때 제일 이쁘잖아요~ 쿠팡으로 시킨 발로나 코코아파우더가 오늘 아침 새벽에 도착했네요. 우리 동생 콜라 8개랑 같이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몸무게 재기 전에 스트레칭과 플랭크를 했네요 근데 다른날과는 전혀 다른 이유로 했답니다. 내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하는데 두 번째 갑자기 더 낮은 몸무게가 나오는 거예요? 아무래도 이 몸무게는 이상해서 스트레칭을 하고 다시 재니 처음몸무게로 나오더라고요. 이 고물 체중계까지 저를 희망고문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옥수수 맛있네요
친정엄마가 옥수수 삶아 왔어요 한개만 먹어야지 했는데 먹다보니 맛있어서 2개까지 먹었네요^^ 오늘 이것도 먹고 저녁도 맛있게 먹어서 내일 공복 혈당이 높겠네요~
꽃이뻐
아침밥과 저녁밥
아침엔 참치김치볶음밥 해줬어요~ 저녁엔 기말고사 끝난 기념으로 엄마가 치킨과 피자 시켜줬어요~~^^ 한마디 말도 없이 잘도 먹네요^^ 저도 이제 쉬려 합니다. 오늘도 모두 수고하셨어요 편안하고 기분좋은 밤 되세요~~
seabuck
빨래 개는 테슬라 로봇
어우~ 답답해 이리줘봐! 하면서 엄마가 빨래감 뺏어갈것같은 느낌 2-30년후에 얼마나 진보 할런지
야고
밥먹다 물마시는 습관
어릴때 엄마가 밥먹을때 물마시면 안좋다고 하신 뒤로 밥먹는 도중은 물론 전후로도 잘 안마시는데요. 이것도 캐바캐라고 하네요. 위에 특별한 증상이나 장애가 없다면 갈증 참지 말고 먹는것도 괜찮고, 위장 장애나 위 수술경력이 있다면 물은 물론 국도 건더기 위주로 먹어야겠어요. 출처. https://naver.me/FxFIFqii
쨋든럽
집에서 도시락 싸와서 먹어요
점심에 나가서 먹는게 지겹기도하고 비용절감도 되고 오늘은 갈치조림 싸와서 밥 먹었어요 뼈바르는게 귀찮긴해도 맛있었네요^^ 저녁엔 또 뭐 먹죠😏
에브리루다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점심은 12시 반쯤 가게 와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온 거 차려서 우유반컵이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한통에 조금 담는다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과 바나나 수박 담고 양배추라페와 초당옥수수 견과류까지 가득 담아가지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왔거든요. 가게에서 방울 토마토 5개랑 냉동 블루베리 추가했어요. 통밀빵 샌드위치는 양상추와 로메인 깔고 당근 오이 정도 넣고 사과와 훈제닭가슴살을 3분의 1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홀그레인머스타드 조금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사진이예요. 일찍 만들어서 엄마 출근하실 때 가져오라고 하고 저는 9시쯤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미니 아이스팩에다 담아서 엄마한테 가져와달라고 했답니다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인데 그때 해가 모처럼 떠가지고 햇살에 라떼가 눈을 잘 못 뜨더라고요. 성대 정문에서 바라본 하늘이에요. 하늘이 너무 이뻤죠?😁 어제처럼 성대옆길로 해서 사유의길 올라가 북촌에서 계동길 지나 창덕궁 지나 대학로로 갔답니다. 어제랑 같은 코스인데 경학공원에서 지체가 돼가지고 하우스 도착하니 10시 37분이더라고요. 그때 가도 상관은 없었는데 갑자기 아이스 커피 10잔 테이크아웃 시킨 손님이 있어서 살짝 돕고 요가를 갔더니 11시 수업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네요😅 도착은 아슬아슬했어도 요가 끝나니까. 아침산책으로 땀 흘린 것까지 해서 은근 개운하더라고요. 그렇게 개운한 기운으로 가게 가서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음악수업 받으러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가게에서 기다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관리식단 - 다시마 채소말이 현미쌈밥
엄마가 당뇨가 있으셔서 음식에 항상 신경쓰고 있는데 이번에 소개할 음식은 다시마 채소말이 현미쌈밥입니다 레시피는 염장된 다시마는 물에 10분정도 담갔다가 뜨거운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물기를 뺸 다시마는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준후 다시마에 들어갈 집에 있는 재료들로 적당하게 잘라준다 그리고 준비된 현미밥에 들기름과 초고추장을 살짝 넣어 다시마로 말아주면 완성입니다
지도
병아리콩
엄마가 아침부터 병아리콩 한솥 삶아주네요 푸하하하 맛있어요 오늘도 콩다이어트ㅋ
담율로
텃밭 옥수수 🌽
오늘 저녁에... 엄마가 텃밭 옥수수 따서... 맛있게 쪄서 배달해주셨어요^^ 잘 먹겠습니다
호림짱
엄마 저녁
아침부터 비가 많이 와서 엄마가 주간보호센터에 안 가고 싶어 하셔서 오늘은 집에서 쉬셨어요. 점심 때 제가 밥을 적게 먹었더니 배가 고파 저녁은 일찍 먹었어요. 엄마가 좋아하시는 비비고 만두 굽고 양상추 샐러드 만들고 어제 먹고 남은 거 포장해 온 가오리찜이랑 불고기 드렸어요
러브복동
7.9 만보걷기
비가 주룩주룩 홈트하고 만보걷고 도시락 싸고 출근준비 해요~~
워니뚱
혈당일기7기 2일차
공복혈당 아침은 아보카도 반쪽에 샐러드 견과류 점심은 엄마가 해준 집밥 저녁은 카레에 밥 먹을 예정
앵두정원
병아리콩
엄마가 삶아 주셨는데 ㅋㅋ 대박 ㅋ 너무너무 맛있어요 ㅎㅎ
담율로
서방님 아침
병아리콩 듬뿍 넣고 솥밥짓고 애호박2개로 엄마가 또 새우젓호박찌개ㅋ
담율로
혈당관리 여에스더 바나바잎 영양제
혈당관리에 관심 갖고 엄마가 드시는 영양제 같이 먹기 시작했는데요 바나바잎이 혈당관리에 좋다 하더라고요 엄마가 기존에 드시던 제품이라 옆에서 몰래 같이 먹었는데 솔질히 막 엄청난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근데 기분탓인지 피곤함이 좀 덜 생긴 느낌은 있었어요 영양제 먹어 본 결과 어느정도 도움은 있겠지만 식단관리가 확실히 더 중요한 거 같아요!
diane0807
엄마표 옥수수 🌽
엄마가 7월중으로 옥수수 가져가라 했는데 저번주에 냉장고에 도저히 들어갈때가 없다해서 토요일 행사 끝내고 저녁에 엄마네가서 일요일에 왔네요~^^ 옥수수만 주시라했더니 깻잎 말린거 고사리 말린거 감자 상추 마늘등 많이도 싸주셨네요~^^ 집에서 먹을 사람이 없다해도 놔두고 먹으라고 하시네요 ㅎㅎ 도착하자마자 옥수수 껍질 뱃겨서 찌고 먹을꺼 남겨두고 냉동실에 얼렸어요~^^ 오늘 친정엄마 전화와서 옥수수 맛있냐고 물어보셔셔 맛있다고하니 감자도 맛있다고 먹어보라하시네요~^^ 싸주시고도 걱정이신 우리 엄마~~ 내일은 제가 먼저 전화해서 너~무 맛있다고 해야겠어요~^^
나쁜엄마
7월8일(월)| 혈당일기 7기 1일차
날짜:7월8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내용:오늘 아침에는 운동을 쉬었다 그래서 오늘은 냉동식품 도시락을 먹었다 그리고 산책20분하고 왔다 그랬더니 혈당수치는 좋았다 소화좀 되면 오후에는 유산소 운동을 하고 와야겠다 오늘도 화이팅
홍길이
새우저호박찌개
이것두 엄마가 해주신ㅋㅋ 너무너무 맛있어요 ㅎㅎ
담율로
호박잎
호박잎 땡겨서 사왔눈뎅ㅋ 엄마가 맛있게 쪄주네요ㅋ 밥무거야디ㅋ
담율로
엄마가 자식에게 자주하는 거짓말
감사하며살자
항염증에 효과 커큐민 당뇨에도 좋아요
가랑비에 옷젖듯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만성염증들~~ ❗ 커큐민을 챙겨라~ ❗ 커큐민을 먹어야 만성질병에서 벗어난다 도대체 어떤 영양제 이죠? 왜이렇게 이슈일까요? 카레 좋아하시나요? 우리가 강황을 먹는이유는 '커큐민'성분 때운인데요 커큐민은 대표적으로 염븡을 줄이고, 항산화 능력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어요 [사진출처: 하이닥] 커큐민이란? 우리가 보통 ‘카레, 강황, 울금’ 등으로 알고 있는 생강과 식물(Curcuma longa)에서 추출된 물질이다. 노란색을 띄는 폴리페놀 화합물로서, 주로 인도와 동남아시아에 분포되어 있으며, 전통적으로 식품, 색소물질 및 전통의약품으로 이용되어왔다. 이러한 커큐민은 어디에 좋은 걸까요? ◾면역력증진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진 폴리페놀로,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앤다. 이를 통해 면역 기능 저하와 당뇨병·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많은 다른 질병과 연관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커큐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일반적인 감기 예방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치료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향염증 효과 강황차는 알레르기·건선·당뇨병·심혈관 질환·우울증·관절염,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다양한 염증 관련 질환 예방에 잠재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커큐민은 관절염 환자의 통증 개선에도 유효하다. ◾통증완화하고 기분고양효과 건강한 사람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다. 기존 질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큐민이 이들의 근육통 완화를 도왔다. 커큐민의 항염증 효과가 일반인의 기분·주의력·업무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피부를 보호 전반적인 피부 건강을 개선하고 특정 피부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간건강 생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강황차가 간 질환의 진행을 멈추거나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산화 성분인 커큐민이 간의 산화 스트레스를 낮춰주기 때문이다. ◾대사건강을 증진 혈당·혈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강황차는 체중 감량을 돕고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전 인스타를 보면서 커큐민에 대해서 알게 되었네요 쉬는날도 이유없이 피곤하고, 침대와 한 몸이 되고 싶고 ㅋㅋ 정말 이래도 괜찮은걸까요?? #만성피로#근육통##만성염증#당뇨병 네이버에서 쇼핑을 통해 커뮤민을 찾아보았는데, 캐시딜에서도 똑같은 제품이 있어서 구매 하게되었어요 미국의 영양학 박사 스티븐 플랫은 저서 "난 슈퍼푸드를 먹는다"에서 슈퍼푸드라는 말을 처음으로 언급했으며, 그가 언급한 슈퍼푸드 중 10가지는 뉴욕 타임지에 실리기도 했다고 하죠. 스티븐 플랫 박사가 언급한 슈퍼푸드 중 하나인 커큐민 분말은 항산화, 항염증 등의 생리활성으로, 건강기능식품 및 일반식품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어요 ◾인도산 강황추출물 분말 49% 배합 ㄴ인도산 강항 추출물(커큐민10%)원료로 엄격하게 선별한 강황추출물분말 ◾수용성 커큐민 10% ㄴ커큐민은 물에 잘 녹지 않는 큰 입자의 불용성 성분으로 체내 흡수율이 매우 낮다고 하네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수용성 커큐민으로 제조 하였다고하네요 ◾국내원료 3종 (영지버섯, 참당귀, 구절초) ◾시너지원료 ㄴ 상어연골분말, 보스웰리아 추출물, 22종 혼합 유산균, 비타민 미네랄 믹스 먹기편한 사이즈로 목넘김의 불편함이 없어요 ~ 주의사항이 있어요~ 모든 영양제가 그러하듯 과하면 부작용이 생기기 마련이죠 커큐민은 후추나 우유, 생강, 계피등과 함께 혼합하여 드시면 흡수율이 아주높아진다고 하네요 그러나, 너무 과하게 드시면 설사나, 위장장애, 복통 등 부작용을 보일 수 있으며, 임산부나 모유수유 중에는 권장하지 않고 있으며 다량 섭취시 철분 결핍으로 인해 빈혈 증세가 나타날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죠. 커큐민이라고 하면 많이 생소한 영양제 지만, 강황, 카레 이런 단어들은 항상 먹고있는 음식이네요 카레, 강황이 좋다고 엄마가 그렇게 말씀 많이 하셨는데, 그안에 영양분 커큐민 때문이군요~ 저녁에 가족과 함께 카레 어떠세요? [사진출처: 헬스조선]
뽀봉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욜 아침
미사 갔다가 8시 20분쯤 집에 오니 엄마가 시장하셔서 벌써 식탁에 앉으셨네요. 맘이 급해서 어제 냉동실에서 꺼내 냉장실에서 해동한 콩찰떡 프라이팬에 구워서 체리랑 아침 먹었어요.
러브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