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싸준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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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김밥.
여름이라..엄마가 주신 오이가 많아서 오이김밥 쌌어요. 요거요거..참 맛있네요. 김밥 안좋아하는 아들도 맛있대요.
한결맘
일요일 아침 라떼산보
100g이 또 늘었어요. 아침에 그렇게 유지만 해달라고 생각했는데 찌니까 좀 속상하긴 했지만 어제 아침에 먹은 소금빵과 바게트 칼로리를 생각하면 그나마 다행이었답니다. 먹을 때만 좋죠(그래도 사실 어제 먹은 건 후회가 없답니다. 그거 먹고 기분도 좋았고 힘도 나서 23000보를 걸을 수 있었거든요) 오늘은 정말 노력해야 될 것 같네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이렇게 이런 식으로 계속 놔두면 금방 찌니까 오늘은 빼는 방향으로 만들긴 해야겠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제일 더운 작은 내 방에 라떼가 없었어요. 분명히 같이 잤었는데 지도 자다가 더우면 그나마 시원한 엄마 방으로 피신 간답니다. 마음 챙김인증할 때 찾아보니까 엄마돌침대 위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인증사진 찍어주면서 너도 아침산책 가야지 일어날 준비해하며 깨웠죠. 몸무게 재기전에 스트레칭을 한답니다.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어요. 몸무게 재고 충격 먹었지만 그래도 루틴대로 물 마시고 약 먹고 감정일기 쓰고 나가서 먹을 도시락으로 당근라페또띠아샌드위치를 응용한 양배추라페또띠아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2개 만들어서 엄마 아침으로 하나 드리고 샌드위치 하나에 샐러드 도시라가지 챙겨서 만반에 준비해서 산책나왔어요 라떼도 더울까봐 콜스카프까지 라떼한테 메어주고 나왔네요. 나올 때는 괜찮았거든요. 뭐 날도 그렇게는 덥다고 할 수 없는데 해가 좀 나오긴 했어요. 그랬더니 라떼가 삐질삐질 안 갈라는 분위기를 풍기더라고요😆 그래도 아직 큰볼일도 안해서 좀 끌고 다녔는데 라떼가 그나마 아파트에서는 친하게 지내는 가을이라는 시바견을 만났는데도 대면대면하고 별로 의욕이 없는 거예요. 하도 이상하게 굴어서 너 집에 들어갈려면 볼일 봐야지? 안하면 못들어가~ 그랬더니 친구한테 멀어져서 구석가서 얼른 볼일을 보더라고요. 이게 다 들어가겠다는 표시인 것 같아서 7시23분에 나왔는데 50분에 들어갔네요🤣😁 벌써 이렇게 많이 더운가 봐요. 오늘은 저녁에도 해 떨어지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들어가 보니 아직 엄마도 교회를 안 가서 다시 엄마랑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엄마표 반찬들
엄마가 고구마줄기 김치랑 양파김치 주셨어요 둘다 너무 맛있어요 항상 죄송하고 감사하지요
꽃이뻐
휴 다행히 그냥 감기였어요
엄마가 기침하시고 밥맛도 떨어지고 하셔서 며칠 전 코로나 검사 해보니 다행히 음성 나와서 격리는 안 하고 그냥 집에서 쉬고 계시는데 제가 엄마랑 계속 밀접촉하다보니 저도 오늘 코가 막혀서 혹시나 하고 요즘 다시 코로나가 유행한다고 해서 코로나 검사 좀전에 해 봤어요. 두근두근두근ㆍㆍㆍㆍㆍ 제발 아니어야할텐데 ㆍㆍㆍ 벌써 한 번은 남편에게서 두번째는 엄마에게서 옮았었거든요. 다행히 음성으로 나왔어요. 냉방병인가 봐요.
러브복동
저녁은 물
라떼 5시 40분쯤부터 미용 시키고 저녁산책하고 다녀와 목욕까지 시켰어요. 힘이 다 빠지네요😮💨🙄 점심을 너무 잘 먹어서 저녁은 물입니다. 하루 2리터도 다 챙겨먹었네요. 오늘은 물이 잘 안 들어가서 챙겨먹기가 좀 힘들었어요. 라떼 직접 깎아주고 바로 나왔을 때 사진이에요. 오전 산책에서 11,000보정도는 걸었었거든요. 전체적으로 털이 약간 길어진 탓만 깎은 거라 스타일이 다른 건 아니고 좀 더 짧아졌으니 시원해보일 정도?! 라떼는 미용을 싫어해서 불만을 많았겠지만 결론적으로 돌아다닐 때 덜 더울텐데... 툭히 발과 발바닥 털을 갂을땐 거의 나 죽는다고 난리를부려요. 그거를 왜 이렇게 싫어할지 모르겠어요🤣 라떼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까 봐 눈치 보면서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만 갔다가 한 시간 만에 돌아왔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곳만 갔다가 알맞게 산책하고 오니까 만족했나봐요.ㅋㅋ 오늘은 15,500보로 마무리 했답니다.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오늘이 어제보다 더 많이 걸어서 이만 보 정도 하고 싶었지만 라떼가 들어가겠다고 하고 아직 들어가서 할 일도 남아서 그냥 들어왔어요. 이렇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라떼 목욕시켜주고 털을 다 말려주죠. 그러고 나서야 저도 씻을 수 있었거든요. 이렇게 내가 미용해주면 엄마가 잡아줘야 되서 엄마도 크게 힘을 쓰고 저도 미용시키고 산책시키고 목욕까지 하고 나면 진이 나빠져서 녹초가 됩니다. 이제부터 좀 푹 쉬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8/2
8월 2일 금요일 오전 혈당체크! 매일 출근하자마자 체크했어야되는데 오늘 정신없이 일하느라 낮에 체크했네요 아메리카노 섭취후 혈당 두자리수라 다행☺️ 점심은 한솥 도련님도시락 간식은 안먹고 저녁은..또 맛있는걸 먹습니다^^ 더운날씨에 많이 움직여서 땀폭발 더위조심하세요
썩수지
점심 카레먹었어요
점심에는 카레^^ 엄마가준 오이무침이랑 먹으니까 꿀맛이예요
이닝지아
발매트야 뽀송뽀송하게 되어라
발매트 4개 세탁해서요 건조기로 옮겨서 돌리고 있어요 건조 다 되면 뽀송뽀송해지겠지요 엄마가 뜨게로 만든건데 세탁하고 나면 털먼지 장난 아니에요
꽃이뻐
한솥도시락 한달간 세일
한번도 안 먹어봐서 궁금하네
야고
라떼랑 산책 시작~
300g 늘었어요😐 어제 저녁에 견과류 반통 먹고 시리얼을 손댔던 게 가장 이유가 큰 거 같애요. 그러지 않았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어제 나홀로 오전 산책중에 더위에 약간 어지러운 느낌이 있었거든요. 그것만 좀 조심한다면 괜찮아질 수 있을텐데... 내 몸이 보상을 원하나봐요😮💨🙄 6시 40분 우리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야채 과일 도시락만 챙겨서 나았는데 비예보가 있긴해서 비 오면 들어가려고 합니다만 안 오면 정말 산책하기 좋은 날씨랍니다. 구름이 해를 가렸고 바람도 선선히 불고 28도라는데 덥긴 덥지만 그런대로 산책하긴 괜찮은 날씨거든요. 비만 안 온다면 말이죠. 우리 아파트 후문으로 나가자마자 파스타집이 있거든요. 여기만 보면은 한산한 이탈리아 거리 같죠?😅 아침에 잠을 덜 깬 라떼 이젠 루틴처럼 체중계 올라가기 전에 스트레칭 한답니다. 몸이 찌뿌둥하고 그러면 몸무게가 자꾸 변화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볍게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요. 누나가 이부자리 개서 잠이 조금 좀 깬 라떼 아침 스쿼트 했어요. 스쿼트도 세트로 하는 게 좋다해서 3에서 5개 정도 할려고 했는데 1분씩 2번 했네요. 그래도 두 번 했다는 거에 의미를 두고(지금까진 한 번씩만 했거든요) 천천히 늘려가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초록색만 보면 마음이 젊어져요
초록잔디밭을 보니 뛰어다니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잔디밭에서 누워 하늘을 보고 싶어집니다. 잔디위에 돗자리를 깔아놓고 도시락을 싸들고 가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나누고 싶어집니다. "초록 잔디야 열심히 잘 자라다오 한여름 비 안올 때 힘들어 하지 말고 장마철에 실컨 마시렴 .... " 그저 잔디밭을 보니 마음에 어린애가 되어버리네요.
로니엄마
점심은 편의점표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아침 사먹고 걷기 운동겸 집에 필요한 물건 사려고 근처 다이소부터 가서 사고 광장시장가는길에 통밀빵집가서 볶은통밀사고 광장시장에서 어머니 모시베겟니랑 평화시장에서 가서 내양말 속옷도 사오고 그랬더니 많이 지치고 시간대가 점심때가 지나가는데 집까지 가면 또 한참 있다 먹을 것 같아서 다시 통밀빵집 가서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사고 편의점 가서 갓성비 고구마 샐러드(2,900)까지 사서 우리 플라워카에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저렴한 샐러드라 딱 양배추 위주의 야채에다가 고구마 몇개에 랜치드레싱만 있거든요. 우리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블랙 올리브 넣고 내 견과류까지 뿌려 접시에 담으니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빵은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레몬청 살짝 추가했어요. 이모랑 엄마가 있었기 때문에 빵 맛있는 부분으로 하나씩 드렸어요. 그래서 저는 샐러드랑 빵 3분의2 먹었답니다 피그 인 더 가든의 갓성비 셀러드에요. 저렇게 고구마 샐러드도 있고 통밀시리얼 좀 들어가 있는 샐러드도 있는데 단백질을 안 들어간 샐러드라 가격도 2900원이고 128칼로리라 되게 괜찮거든요. 저처럼 조금씩 더 첨가해 먹을 수 있는 사람한테는 딱 좋은 거거든요. 그런데 요즘 저 브랜드의 갓성비가 잘 안 나오더라고요. 오늘은 웬일로 있어서 기분 좋게 사왔네요. 전 아무래도 방울토마토, 견과류를 더 넣어서 먹기 때문에 드레싱은 3분의 1 넣었답니다. 오늘 산책하면서 광장시장에서 평화시장으로 갈 때 청계천으로 내려갔어요. 라떼가 없으니 한 번 내려가 봤답니다. 다리 밑 좀 시원했지만 나머지 길은 햇빛이 좀 비치긴 했었죠. 청계천이 양쪽 길이 있어서 반대쪽 길은 그늘이 좀 있었답니다. 평화시장 가까워서 금방 올라갔었네요. 8시 40분 쯤 나가서 오후 2시 20분쯤 들어오니 12000보는 걸었네요. 시간에 비해서 많이 못 걸었는데 더우니까 아무래도 빨리 걷거나 힘차게 걷는 것은 힘들더라고요. 집에 와보니 우리 라떼가 나를 오메불방 기다린 것처럼 보고 있었답니다. 우리 동생 말로는 집에서 편히 쉬고 있었긴 했대요😅 내 옆에서 쉬고 있는 거 찍어줬어요. 누나 혼자산책 나가서 좀 싫어했겠죠? 더우니깐 너 잠시 집에 둔 거야~~ 오후에 잠깐이라도 나가자~~
성실한라떼누나
소통하다가 반숙 또 실패했어요 ㅠㅠ
엄마가 주간보호센터에 또 안 가시려해서 아침으로 먹으려고 계란 7개 삶았어요. 끓기 시작하고 6분이라 해서 시계보고 있다가 댓글 쓰다보니 허걱 ㅠㅠ 6분이 훨씬 지나 버렸네요. 또 반숙 실패했어요. 반숙이 젤 먹기 좋은 데 ‥ 그릭요거트에 자두랑 골드키위 잘라 넣고 토스트에 잼 발라서 계란 반 개랑 엄마 드시게 했어요. 전 계란 한 개 반하고 그릭요거트랑 과일 먹었어요. 살찔까봐 토스트는 패쓰했고요.
러브복동
7월31일 혈당일기8기. 7일차
6시450분 공복혈당 123 저녁 한솥도시락. 식후 저녁 5천보 간단하게 저녁먹고 산책이 확실히 혈당을 내리는데 도움이 되네요
삼손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걷기 운동겸 장보기까지 해서 두 시간 정도 걷다 왔어요. 만보는 넘겨 들어왔는데 어제 배달된 새로운 신발로 갔다왔거든요. 신발이 그렇게 편하진 않네요😅 새신발이라서 그런가? 운동화라 편한 신발인데... 내가 발이 아프니 2시간 정도 걸으니 발이 불편하네요😅 이제는 왼쪽 오른쪽 손목도 삔듯이 아파서 파스도 바르고 다니거든요. 장본것도 배달와서 정리하고 다이어트용 아이스티 1잔에 스쿼트도 하고 씻고 점심 챙겼네요. 오늘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검은콩 두유 한 잔만 하려니까😆 그게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박은 좀 먹어도 될 것 같고 오이는 토마토랑 같이 안 먹다 보니 샐러드에서 빼버려서 다르게 먹을 필요가 있드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나래가 만든 차지키소스가 생각나더라구요. 주재료가 오이와 그릭요거트라 집에 있으니까 만들어봐야겠다 싶었어요.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를 얹은 수박입니다. 차지키 소스를 찾아보니까 오이을 소금에 10분 절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짜기만 했어요. 이건 양배추 라페랑 비슷한데 제가 지금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그럼 좀 짤 것 같기도 하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시간도 걸릴 것 같아서 저는 오늘은 그냥 생오이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차지키 소스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오이그릭요거트라고 했네요. 라라들꽃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오이를 조금 적게 준비됐으니 레몬즙, 올리브오일, 알룰로스는 1T보다 적게 다진마늘1t, 그릭요거트100g정도 넣고 섞었네요. 레몬제스트랑 건조바질도 레시피 있는데 이건 집에 없으서 패스했어요. 근데 바질은 있어야 되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다른 레시피에도 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고 나중에 생각해볼려구요. 이번에는 맛 없는 수박이라 동생이랑 엄마가 덜 먹었답니다. 그래서 양도 작은데 아직까지 있었고 대신 요거 남았어요. 수박 깍두썰기 한 중앙부분이라 수박씨도 많아서 일일이 포크로 뺐어요. 여기다 만들어 놓은 오이그릭요거트 듬뿍(오늘 만든 거 다 넣을라다가 참았어요😅) 올리고 또 오늘 아침에 맛이 살짝 달라진 찰옥수수가 아직도 남아서 그것도 듬뿍 뿌리고 견과류까지 살짝 추가했네요. 보기에는 근사한 에피타이저나 디저트 같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흰쌀밥이 아니라 잡곡밥을 먹으며 혈당 다이어트 해요
흰쌀밥은 집에서 거의 안해먹는거 같아요 어릴적부터 엄마가 밥을 해주실때는 꼭 하나지라도 잡곡을 섞어 주셨거든요 그땐 그게 먹기 싫어서 골라내고 먹기도 했는데요 이제와 생각해보니 다 이유가 있었더라구요 정제된 쌀만 먹으면 혈당도 높아지고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해요 그래서 저도 제가 밥을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흰쌀밥은 웬만하면 하지 않고 잡곡밥을 해서 먹고 있어요 혈당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으로 밥은 꼭 잡곡밥으로 먹어요
고구마피자맛있어
수요일 아침 라떼덕에 푸짐하게😆😁
다행히 700g이 빠졌답니다. 1키로까진 못해도😅 아예 안 먹은 게 아니라서 그렇게까지는 안 바랬거든요. 탄수화물을 그나마 배제해서 가능했는데 배가 고팠어요😆 오늘은 좀만 빠지면 좋겠다 싶지만 오늘까지 어제처럼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니까 그럴 수가 없으니 눈치를 봐야겠죠. 오늘도 33도까지 올라간다니 아침 일어나자마자 준비해서 나갈려고 했는데 그동안 어머니가 아파서 같이 샐러드 먹은지 꽤 되서 물어보니 드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샐러드만 먹고 나가자 싶어서 얼른 샐러드 만들었어요. 전에 씻어 놓은 배추도 많이 상했고 특히 찰옥수수 조금 남은 것이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해서 오늘은 다 처리해서 먹으려고 다 뜨거운물에 담갔다 뺐네요. 샐러드 만들 재료들은 아무리 냉장고도 두고 그때그때 체크해도 잠깐 사이에 상할수도 있어서 조심하는데 요즘 라떼랑 도시락 싸간다고 바삐 준비했더니 이런 걸 놓치기도 하네요😅 상한건 버리고 그 전 단계에서는 씻어서 먹으려고 노력해요. 그래서 아침에 모든 채소와 과일 다 빼서 샐러드만들어었어요. 어머니가 토마토 오이는 같이 먹으면 소화 불량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해서 오이만 빼고요. 오이는 중간에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어머니랑 샐러드 먹고 준비해서 7시 40분쯤 나갔는데 우리 라떼가 또 가기 싫다고 그러네요. 그래도 준비하서 나온게 너무 아까워서 근처 혜화초교까지는 어르고 달래서 갔지만 그러고도 더 안 가겠다면서 집 쪽으로 방향을 트는 거 있죠. 어쩌겠어요😂 아직은 해도 안 났지만 라떼가 덥다니 들어 가야죠. 들어온 김에 맛있게 아침밥 차려 먹었거든요. 그러니까 라떼 덕에 푸짐하게 먹었지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벌써 아침을 먹고 상까지 치웠고요. 저는 냉장고에 그동안 남아 있던 반찬들 혹시 상하거나 이상해진 거 없나 보려고 다 꺼내서 먹었답니다. 무생채는 너무 시어서 버리고 조금 남은 건 먹어 치우기도 하고 그래서 진수성찬 나온 거 같긴 하지만 저게 냉장고 파먹은 거예요. 그래도 어머니가 아침에 참나물도 새로 해주시고 어제 그제는 가지나물 호박나물 해주셨답니다. 저 너무 사랑받는 딸인 거 맞죠?😁 아침에 막 나와서 몇 걸음 안 걷고 저렇게 벤치에 딱 서서 나 먹을 거 안 주면 안 움직여 하며 조짐을 보일때부터 어쩐지 쉽게 갈 것 같지 않다 싶긴 했어요😅 그런데 그런 모습마저 사랑스러워요(라떼 누나는 라떼 바보예요.ㅋㅋ) 이렇게 대자로 폭 퍼져서 잘때 귀엽지 않나요? 마음 챙김 할 때마다 라떼 보면 힐링이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아침
어제 저녁을 일찍 6시전에 먹었더니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 2시간 지나니 배가 고프네요. 자두 한 개랑 어제 엄마가 남기신 계란 먹었어요
러브복동
여주차로 당뇨가족력예방
돌아가신 친정아빠가 안좋으실땐 400~500을 넘나다니시는 고당뇨였네요.. 고생많이 하셨어요.. 아빠뿐만이 아니라.. 병간호하신 친정엄마두요.. 그래선지 임신때.. 이미 늦게 결혼도 했지만.. 멀쩡하다가 임신중 뜬금없이 임당재검이 나왔을땐 겁도 나더라구요. 다행히 재검에서는 괜찮았지만.. 언니들이나 동생들도 항상 상고하고 조심하고있어요.. 근데.. 익숙해지다보니 어느순간부턴 나태해지더라구요 세상엔.. 맛있는게 넘많고.. 그중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것들은!! 더더 땡기고말이죠^^;;;;;; 그나마.. 조심을 위해.. 꾸준히 챙기는게.. 여주차네요.. 아빠때 하두 고생을 하셨어서리.. 친정엄마가.. 자식들한테 챙겨보낸것중 하나가 볶은 여주에요ㅎㅎ 냉동실에 넣어둔거 빼서 찍었던거라 물기가ㅋㅋㅋ 다들 귀찮아하면서도.. 그 고생했던 시간들과 엄마의 마음을 알기에.. 챙기고는 있어요ㅋㅋㅋ 여주가.. 인슐린과 유사한 성분을 함유하고있어서.. 당뇨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더라구요. 콜레스테롤도 낮춰주고.. 뇌졸증도 예방한다던데! 게다가.. 또.. 여주에 함유된 카란틴 성분은.. 지방세포 변이를 억제해서.. 지방의 축적을 도와주니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라고 해서 맛은 써서 덜하지만^^;;; 연하게해서 챙겨마시고 있어요ㅎㅎ 근데.. 전.. 여주만 넣는거보단 볶은 돼지감자랑 같이 끓여서 마시는데 훨씬 마시기 좋아요. 돼지감자차는 둥글레차같은 맛이나니깐 여주의 쓴맛이 확 줄거든요. 여주를 적게넣으니 함께 끓이면 마시기 아주 편해요. 당뇨나.. 콜레스테롤.. 다이어트하시는분들.. 함께!를 추천드려요ㅋㅋ 혈당을 낮춰주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된다하니.. 마다할수 없잖아요? ^___^ 당뇨에 좋다하는 돼지감자도 이렇게 볶아서 보내주셔서요^^ 자식들은 부디.. 아빠같은 고생하지말라고ㅠ 뭐라도.. 챙겨주고픈 엄마맘ㅎㅎ
난괜찮아용
간단한 도시락
건행하기
당류제로 설탕제로 롯데 제로밀크소프트콘 맛있어요
엄마가 당뇨가 있으시고 저도 체중관리 및 당관리가 필요해서 선택한 아이스크림 입니다 설탕 및 당이 완전 제로인 밀크소프트 콘이네요 칼로리는 156이구요 당제로임에도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요 가격이 조금 비싸지만 계속 구매해서 먹을 생각입니다
야롱
혈당일기 6일차
날짜:2024.07.29. 흐림. 혈당측정시간:점심먹고 3시간후 내용:점심은 집밥 도시락으로 먹고 후식 커피 한잔. 월요일이라 5시쯤 되니 힘들어서 간식과 커피 생각이 간절했지만 물마시기로 대신하고 혈당 측정! 100이하로 나오는거 보니 좀 힘이 나네요
systle10
7.29 식단
오늘출근날 아이 도시락 싸며 내도시락도 입맛도 없다고 하니 초간단
워니뚱
강아지 산책
아침부터 폭염이 예상돼 더 일찍 데리고 나오고 싶었는데 엄마가 시간도 안 됐는데 주간보호센터 가시려고 현관에서 신 신으시려고 해서 제가 없으면 혼자서 불안하게 나가서 기다리실까봐 엄마 차 태워드리고 8시 30분쯤 강아지 데리고 나왔어요. 그늘 아닌 곳은 햇살이 너무 따갑네요.
러브복동
빵 먹고 얼큰한게 댕겨서 ㅎㅎ
아침으로 오픈 샌드위치랑 과일과 우유를 먹었는데 엄마가 남긴 우유까지 마셨더니 속이 느끼한 게 뭔가 얼큰한 데 먹고 싶어서 컵누들 매콤한 맛 한 개 먹고 나니 속이 확 풀리네요ㅎㅎ. 요즘같이 땀 많이 흘릴 때는 나트륨도 좀 먹어줘야겠죠 ?
러브복동
[올림픽 이벤트] 선글라스·선크림 반값, 야식도 대폭 할인
파리 올림픽 시작이라 마트나 백화점 편의점도 할인이 있네요 저는 이마트 괜찮하서 가볼려구요 각 이벤트 잘 확인하셔서 구입해야할때 할인해서 사세요~ 올림픽 기간에 잘 이용하면 좋을꺼 같아요 즐거운 올림픽 즐기기 화이팅입니다 <백화점> 백화점들은 올림픽 기간 스포츠 의류를 중점으로 할인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다음 달 4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인기 스포츠 브랜드 의류를 비롯해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 제품 등 60여종을 최대 60% 할인가에 선보이는 ‘더 스포츠 2024’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나이키, 아디다스, 노스페이스화이트라벨 브랜드에서 런닝화, 티셔츠, 모자 등 일부 품목을 기간 중 특가로 할인 판매한다. 몽클레어, 톰포드, 듀퐁 등의 해외 럭셔리 브랜드 선글라스는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또한 랑콤, 헤라, 에스티로더 등의 화장품 브랜드에서는 선케어 제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은 목동·천호·킨텍스점 등 점포별로 스포츠 의류 브랜드 기획전을 준비했다. 목동점에서는 이달 31일까지 올림픽 개최국인 프랑스를 대표하는 테니스 브랜드 라코스테의 의류·신발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는 집관족을 위한 먹거리 할인 판매에 나섰다. <이마트> 이마트는 다음달 1일까지 집에서 스포츠 경기를 볼 때 즐기기 좋은 맥주와 안주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에비스(500ml, 캔), 스텔라 아르투아(740ml, 캔), 아사히(640ml, 병), 버드와이저(740ml, 캔) 등 프리미엄 수입 맥주 18종에 대해 골라담기 행사를 진행한다. 1만2000원에 원하는 맥주 4캔(병)을 골라 구입할 수 있다. 1000~2000원 가량 할인된 금액이다. 대표적 야식 메뉴인 ‘시크릿 양념치킨 2종(매콤맛/간장맛)’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 25% 할인된 1만1980원에 판매한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양장피(대)’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할인된 1만4980원에 판매한다. ‘로코스 바베큐폭립 시그니처/코리안 스파이시’, ‘피콕분식 모짜렐라 크리스피 핫도그(550g)’, ‘새우듬뿍 감바스 알아히요(544g)’ 등도 할인 제품이다. TV 제품도 할인 판매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31일까지 TV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최대 82만원 상당의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한다. <편의점> 편의점 업계에서는 GS25가 스포츠 이벤트 단골 메뉴 치킨과 맥주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CU는 치킨 박스, 삼겹 도시락 정식부터 제육, 불고기 등 선호도가 높은 메뉴를 담은 국가대표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했다. 세븐일레븐은 대용량 페트병 맥주 할인 행사를 연다.
우리화이팅
저녁은 아침 샌드위치 남겨온 거랑 과일
라떼 목욕시키고 털까지 다 말리고 나서야 다른 걸 정리할 수 있었거든요. 오늘 아침 도시락으로 싼 샐러드하고 또띠아는 먹었는데 샌드위치는 그대로 남겨왔고 점심을 먹을까 했지만 점심도 카페 들어가서 닭가슴살샐러드 먹는 바람에 그대로 집에 가져와서 들어오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놨거든요. 그래도 내내 갖고 다녔으니 오늘은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샌드위치와 시원하게 먹으려고 수박까지 뺐더니 다른 과일도 땡기더라고요. 결국 샌드위치와 수박 자두 토마토 찰옥수수 양배추라페 까지 빼서 4시에 먹었으니 저녁으로 차렸어요. 시간이 저녁치고는 좀 이르지만 점심을 카페에서 사 먹었으니 이건 저녁이 돼야겠더라고요.. 저녁치고는 좀 많이 먹었네요. 막 먹고는 배가 불렀던 거 같은데 한 2시간 지나기 배는 꺼지더라고요😅 이렇게 먹고 정리 마저 하고 치우고 나서야 샤워를 했네요. 샤워하고 나니 오늘 하루도 지나갔네요. 이제 졸린 눈으로 챌린지 챙기면서 곧 잘 것 같아요😪 오늘은 너무 더워서 2 미터 물마시기도 빨리 채웠답니다. 오늘 그 더위에서 걸어다니며 무인 펫샵에서 하나 건진 라떼옷인데 XL인데 좀 작더라구요. 엄마한테 왜 작은 거 사왔냐고 핀잔 들었네요. 잠옷으로 입히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기록 / 8기 / 2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식후1시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단식 - 점심: 도시락 - 저녁: 파스타, 식빵
밀루땡땡
로제 떡볶이
이것 저것 넣고 만들었어요 소스가 맛있어서 밥비벼먹었더니 딱이네요 엄마가 집에 있어야 이렇게 챙길수 있어 좋아요 출근한다고 만들어 놓고 가는 게 한계가 있어서 늘 미안해요
현유리
혈당일기 3일차
날짜:2024.07.26 소나기 혈당측정시간:점심먹고 3시간후 내용:오늘 점심도 집밥 도시락 챙겨 먹고 디저트로 달달한 블루베리도 먹었어요 오후 커피한잔 마시면서 과자는 참았어요(쓰담쓰담) 결과는 만족합니다
systle10
감바스와 알리오올리오파스타
홈플에서 생새우 13마리 8960 원에 샀어요. 엄마가 까 주신 마늘도 많아서 레시피보다 마늘 엄청 많이 넣고 방토는 없어서 집에 있는 완숙토마토 넣고 감바스 만들었어요. 바게뜨가 없어서 옥수수깜파뉴로 대신 했어요. 스파게티 면을 넣으면 더 맛있는데 통밀 페네타 남은 거 빨리 먹어야 해서 감바스 남은 올리브오일에 알리오올리오 만들었어요. 방토 마리네이드 곁들여 먹으니 정말 잘 어울렸어요. 엄마도 새로운 거 해드리면 정말 잘 드시는 것 같아요. 새우살 잘라드리니 마늘이랑 토마토랑 잘 드셨어요
러브복동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