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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싸준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엄마가 싸준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금요일 점심도-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이게 점심시간, 먹기에 간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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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금요일 점심도- 도시락!

혈당일기8기 4일차

혈당일기8기 4일차 측정시간: 점심식사 후 2시간지난 오후1시쯤 측정내용 : 11시30분쯤 식사로 샐러디로 도시락한개로 둘이서 나누어 먹었어요 그리고 산책하며 잠시 걷고 후에는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습니다.그리고 2시간 지난쯤 재보니 안정적으로 나온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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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혈당일기8기 4일차

혈당일기 2일차

날짜:2024.07.25 구름 혈당측정시간:점심먹고 3시간후  내용:오전 간식타임에 떡이 있었지만 꾹 참았어요         점심으로 도시락 싸간 집밥 먹었어요          식후 커피 한잔 하고 수박쥬스는 당올라갈까봐         한입 마시고 땡 ㅎㅎ그래도 측정결과 보니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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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2일차

8회차 3일 인증

오늘은 바빠서 아침 밖에 혈당체크를 할 수 없었다.  하루 8번 혈당체크는 좀 힘들긴하다. 어쨌든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긴 하는데 험난하다. 집에서 식사할 땐 그런대로 의사 말을 지킬 수 있는데 외부에선 어렵기도 하고.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기도 그렇고.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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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차 3일 인증

혈당일기8기 3일차

혈당일기8기 3일차 측정시간: 오후6시 넘은 시간 측정내용 : 오후 1시쯤 점심식사 후 가볍게 산책 하였고 식사는 샐러드 도시락으로 탄단지 골고루 들어간것으로 먹었습니다. 그 후에는 아메리카노 한잔만 마셨고 오후6시쯤 쟀을때 안정적으로 나온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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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8기 3일차

저녁은 귀리검은콩두유

일하고 돌아오면서 약국에서 약 찾고 마트에서 간단한 거 좀 사서 집에 왔어요. 엄마 단호박죽 두유 제조기로 해주려고 했지만 엄마가 밥 말아 드신다고 그래서 저는 잠깐 쉬었다가 귀리검은콩두유 1잔으로 저녁 했어요. 두유 먹기 전에도 물 먹고 두유마시고도 물 먹어서 40분 정도 기다렸다 나갔답니다.  이렇게 저녁에 날이 좋을 줄 알았으면 아침에 그 난리를 치면서 나가지 말 걸 그랬어요. 하긴 예측이  안되니 예보도 틀리고 맨날 바뀌는 거겠죠. 내가 뭐라고 이걸 예측할 수 있을까요?🤣 라떼가 들어올 때부터 눈치를 줬지만 모른척하고 저녁 먹었고요. 7시 10분쯤에 나왔는데 좋다고 날라다니네요. 한 40분쯤 산책하고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우리 라떼 만족한 표정 같죠?😁 집에 와서 밥도 먹고 저렇게 푹 쉰답니다. 라떼보면 저녁 산책 잘한 거 같아도 저는 지금 너무 힘이 빠져서 지금 이것도 겨우 적고 있답니다. 내일은 배달이 한 건 잡혀 있고 어머니 상태 때문에 제가 일을 할지도 모르고요. 모레 같은 경우는 진짜 집에서 꼼짝않고 있을 것 같애요. 라떼가 보채면 아파트나 돌고 들어 오고요😁 생각만 해도 좋네요. 하루 종일 집에서 먹고 쉬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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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귀리검은콩두유

7월24일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4. 07. 24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내용 :  오늘 저녁은 김치비빔국수에 피자를 곁들여 먹었습니다. 탄수화물 폭탄식이였네요. 원래 국수를 좋아하지않는데 엄마가 소면을 두봉지나 주셔서 재료소진위해 요즘 면요리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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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jung9770

7월24일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오늘 무지개 뜬거 보셨나요?

저는 못 볼뻔 했는데~ 퇴근후 산책하려고 걸어가는데~ 앞에 걸어가는 어린여자아이와 엄마가 손잡고 가면서 이야기 하는거 듣고 하늘을 봤더니 엄청 크게 떴더라구요~ 진하게 떴네요~ 비가 오다 그치다 하니 무지개를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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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지개 뜬거 보셨나요?

점심은 한식부페

오전에 은행 업무 보고 피검사까지 하고 나서도 6천보정도 밖에는 안되서 더 걸어야 되겠더라구요.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많이 고파서 점심을 사먹기로 했어요. 피검사한 김에 서울대 병원직원 식당에서 먹으려 했는데  오늘 메뉴가 설렁탕이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국물에 초점을 둔 거라 저는 먹을 게 좀 덜 있겠다 싶어서 포기하고 근처 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 나눔부페에서 8000원짜리 한식 부페 먹었어요. 쪼금 더 비싸도 샐러드는 항상 있고 토마토도 있거든요. 거기도 주 메뉴는 바뀌는데 오늘은 주 메뉴가 오징어 볶음 같은 거였고 국은 오이냉국이었고 미니 감자 고르켓 있고 시판 동그랑땡과 비엔나햄양념볶음도 있고😅 그런 건 하나씩만 담았답니다. 우선 중간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잔뜩 담고 토마토도 한 3개정도 담구요. 여기 심심할까봐 버섯 볶음을 조금 더 담았네요. 그 대신 드레싱은 진짜 쬐끔 뿌렸어요. 딱봐도 단내가 나는 게 열량이 있는 드레싱이드라구요. 큰 접시에 잡곡밥으로 작게 한주걱 담고 양배추도 조금 더 담고요. 콩나물 무침과 버섯 볶음은 넉넉히 담고 나머지는 다 조금씩 담았습니다. 여긴 김치도 맛있어서 김치도 2쪽은 더했네요. 그리고 국물은 먹으면 안 되니 좀 눈치가 보였지만 오이냉국을 국자에 듬뿍 담아서 국물은 따라 내고 건더기 위주로 가지고 왔어요. 샐러드에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뿌렸어요. 드레싱이 별로 없으니까 저런 거라도 뿌려야지 맛있게 먹거든요.  사진 찍고 몹시 배가 고팠지만 샐러드부터 꼭꼭 씹어서 먹었어요. 샐러드가 드레싱이 별로 없어서 좀 심심하면 버섯 볶음에 있는 양파랑 버섯을 같이 먹었어요. 저도 샐러드 만들 때 버섯과야채 살짝 간해서 볶아 식혀서 넣었거든요. 뭐 비슷하지 않겠어요?😁  하여튼 그렇게 샐러드를 먼저 맛있게 먹고 이제 반찬과 밥을 먹었죠. 반찬도 다 맛있어요. 단지 미니 고르켓이나 동그랑땡, 비엔나 양념 볶음 같은 거 너무 시판 냄새가 나서 이런 것들은 퀄리티가 그렇게 높진 않지만 가격이나 여러 가지를 감안할 때는 괜찮다는 정도입니다. 뭐 약간 싸구려맛도 나지만 사실 중고등학교때 도시락 생각도 나고 대학 때 쏘야 먹은 생각도 나서 친숙한 맛이라 저는 좋더라구요. 그 대신 지금은 다이어트 하니까 많이 먹으면 안되서 하나씩 먹었어요. 아는 맛이라 안 먹으면 좋을텐데 아는맛인데 전혀 안 먹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냥 하나 정도만 맛본다 생각하고 먹는데 기분 좋더라고요. 그리고 신기하게 이 집은 배추김치가 맛있답니다. 적당히 익어서 음식 먹다가 좀 느끼하면 그걸로 개운함을 잡을수 있어요. 짜다고 2개 갖고 왔는데 좀 아쉬웠지만 알뜰이 잘 먹었답니다.  항상 밥도 작게 푸고 거기에 맞춰서 반찬을 갖고 오니까  양이 아쉽거든요. 샐러드만 좀 풍성하게 갖고 와요. 근데 먹고 나면 굉장히 배가 부르답니다. 이걸로 배부르다니 약간 속상한 느낌도 있어요. 부페라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고 사실 모닝빵과 식빵도 있거든요. 그리고 콜라종류도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지만 물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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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한식부페

양많은 외부음식은 담아와서 한끼해결

위 사진은 어제 식당에서 먹은 김치찌개예요 반찬도 잘 나오고 맛나게 먹었는데~ 사실 다 먹을라면 밥한공기랑 찌개 다 먹을 순 있어요 과식이 되겠지만요 남기면 아까우니 먹곤 했는데 사실 전 양이 그리 많지도 않고 잘못하면 더부룩하게 얹혀서 며칠을 가거든요 그래서 평소 도시락싸가던 통을 들고가서 먹을만치 먹고 남은건 담아와서 냉동시켰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오늘 점심~ 모자란 밥은 집에서 더 가져왔구요 저기 밥에 빨갛게 좀 묻은건 어제 식당에서 남긴 밥이예요 ㅋㅋ 원래 냉동실에 보관했던만큼 오늘 바로 먹을 계획인건 아니었는데 오늘 도시락 싸갈 시간이 없어서 밥만 후딱 담아와서 어제 담아온거랑 먹으니 한끼 뚝딱이네요 비용도 절감하고 과식도 줄이고^^ 미리 깨끗한 수저로 담아놓고 식사하면 위생적으로도 괜찮을테구요~ 바깥음식 양이 많은 저에게는 종종 이렇게 담아와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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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루다

양많은 외부음식은 담아와서 한끼해결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100g이 빠져서 3일 동안 300g 빠졌네요. 백씩 빠지니까 유지라고 생각해도 3일에 300g 빠지니까 좋네요. 이렇게 빠지기가 쉽지 않아서 그렇지😅 새로운 수박 사 와서 반은 깍뚝썰기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잘가던 식자재유통센터가 항상 크고 좋은 수박만 팔더니 이번 거는 생각보단 안 좋네요. 제일 큰거 샀는데 보통 때보다 가격도 저렴했고 사이즈가 작더니 덜 달고 맛없는 부분도 있고요. 엄마는 장마철이라 그런가 보다 합니다. 그래도 맛있는 부분은 동생하고 엄마 먹으라고 따로 놔두고 좀 덜 맛있는 부분을 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샐러드는 덜 맛있어도 괜찮잖아요😅 오히려 이번엔 자두가 너무 맛있어요. 자두는 2개 잘라 넣고 토마토도 1개 잘라 넣으니 푸짐한 샐러드가 됐네요. 저번에 두부 쌈장 만들려고 볶아놓은 두부가 아직 남아서  샐러드 다 넣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두부야채과일샐러드가 됐어요.(+애사비드레싱)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어머니는 동생 밥 끓여주고 남은 거 조금 드셨답니다. 두부야채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못드신다고 했는데 조금 남은 끓인밥을 그냥 드셨네요. 저는 흑미귀리곤약밥(햇밥) 데워 먹었어요. 체크를 하는데 최근에 체크를 못해서 6월 며칠이 유통기간이었더라고요.😝 얼마 안 지나서 그냥 오늘 먹어버려요 맛은 괜찮던데😅 곤약밥이라 칼로리도 160이고 밥이 없거나 급할 때 먹으면 딱 좋아서 한두 개씩 사놨는데 유통기간이 지난 줄은 몰랐네요😆 진짜 체크 해야 돼요. 그죠? 동생이 아침에 갑자기 김치볶음이 먹고 싶다 그래서 엄마가  냉동삼겹살랑 김치 볶아서 줬거든요. 그 새 반찬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막 잠깬 라떼. 내가 자정에 몸이 찌뿌둥대서 마사지 받을 때 라떼는 나랑 자다가 어머니 침대로 가서 잤거든요 자러 돌아와도 안 오길래 그냥 자게 냅두고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직접 가서 찍었답니다. 아침에 비 온다고 신경 안 썼는데 막상 일어나니 비가 안 오더라고요. 진짜 얼른 약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는데 딱 20분 산책하고 들어가자네요. 누나 배고플까봐 얼른 들어간 착한 라떼죠😆😁 근데 아침 나왔을 때 바람이 너무 불어서 마치 폭풍전야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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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화요일도 점심은 -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폭염이라, 그냥 사먹기 번거로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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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화요일도 점심은 - 도시락!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11시에 폭우를 뚫고 출근해서 꽃배달하고 식자재마트가서 가게와 우리 집 필요한 야채,과일들 사서 배달시키고 집에 가서 신발까지 갈아신고(비가 오니 운동화대신 샌달을 신어야 되는데 제가 왼발이 아파서 우리 집에는 특정 신발만 그나마 제가 신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보여서 어머니가 신고 나간 줄 알고 제가 아무 샌달 신고 나가 갈아 신을라고 나왔더니 어머니가 아낀다고 신발장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으신 거죠. 신고나온 신발은 여름 샌달이었지만 몇 년 된건데 너무 발이 아파서 마트에 있을 때부터 발이 쩔뚝거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집에 가서 갈아 신고 나왔어요🤣🫥) 다시 얼른 1시까지 가게 왔답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와 엄마 퇴근 시키고 저 혼자 되니 벌써 1시 반이 지났고요 이때 겨우 점심 차려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메뉴는 프로틴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에요. 이 샐러드는 편의점에서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 사오고 당근이랑 토마토, 찰옥수수는 집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사온 샐러드에는 렌치 드레싱이 있는데 이게 열량이 조금 있잖아요. 사온 샐러드가 213칼로리지만 내가 야채를 좀 더하니까 렌치 드레싱 빼고 저번에 먹다 남은 발사믹드레싱 조금 쓸려고 빼놨어요.  편의점 샐러드는 대채로 이 브랜드 갓성비 셀러드를 먹었거든요. 3500원정도라서 좋았는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딱 하나 남은 거 있죠?😂 비도 하도 와서 그런가 봐요 이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는 밑에 양상추가 담아져 있고 닭가슴살 메추리알 2개 병아리콩 그리고 잘 모르는 뭔가가 또 더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백질도 14g에 합류돼 있다고 하고 158g에 213kcal랍니다. 근대 전 초코오나오를 준비해서 그릭요거트랑 요거트 먹을꺼라 단백질 많이 추가 안 해도 되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잠깐 샐러드 안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야채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냥 골랐습니다. 새로운 샐러드 먹는다 치구요😁 아침에 도시락 싼 거든요. 샐러드에 넣을 당근하고 토마토 한통. 밑에는 초코오나오 넣을라고 사과 한쪽, 자두 반개 썰고 찰옥수수도 담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따로 비닐에 담았고요(견과류와 시리얼를 이런데 같이 담으니까 눅눅해지더라구요. 빠삭한 맛이 없어져서 따로 비닐에 담아봤어요. 먹을 때 보니 원래 바삭한 맛이 유지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 카카오 가루, 알룰로스까지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져 있던 거에 직접 만들어 꾸덕해진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었어요.(초코 오나오는 아침 샐러드 먹고 먹으려 했던 거랍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점심으로 밀렸어요😅) 그래서 가게 와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밑에 좀 깔고 갖고온 초코오나오와 그릭요거트 담고 위에 토픽들 올렸답니다.  찰옥수수는 조금 많아서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분명히 다이어트 할려고 먹는 건데 담을 때 보니까 제가 좀 욕심이 과했나 싶어요. 오늘도 양이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배는 부르겠지만 그만큼 열량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무가당이라도 자두도 당분이 있고 사과도 있고 옥수수도 있잖아요. 시리얼도 설탕 첨가 안 한 볶은 통밀하고 볶은 카무트를 넣긴 넣지만 4분의 1은 그냥 시판 시리얼이랍니다(단백질이 첨가됐다고 해서 사긴 했네요) 견과류도 말할 것 없고 제법 칼로리가 나가는 오나오가 된 거 같애요. 먹고 나서 엄청 배가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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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저녁은 갈치구이와 황태무침

즐저들 하셨어요? 엄마가 좋아하시는 갈치구이와 황태에 오이랑 양파와 사과와 풋고추 넣고 양념해서 무침 했어요.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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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저녁은 갈치구이와 황태무침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오늘 오전에 비도 오기도 했고 몸도 안 좋아서 산책도 안 나가고 집에서 TV보며 쉬었답니다. 12시 20분 돼서야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어제처럼 혹시 안 걸을까 싶어 걱정을 했지만 그런 데로 잘 따라와서 예전 모습이 보여 다행이었어요. 천천히 라떼가 원하는 쪽으로 가면서도 율곡터널 지나서 서순라길로 들어섰어요. 다른사람들이 이쁘다 소리  많이 들으면 기분 좋을까 싶어서 들어왔거든요. 간간이 들리긴 했지만 오늘은 다가와서 만지는 사람은 없더라고요. 그것도 그나마 다행인 것 같기도 하고요. 하여튼 오늘은 라떼는 산책을 참 잘했답니다. 거기서 대학로까지 왔고 우리 가게에 2시에 도착했네요. 제가 너무 힘이 들고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서 갓성비 고구마 양배추 샐러드 사 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워트도 세 개를 사 왔네요(한개는 바로 먹고 1개는 가게 놔두고 1개는 집에 가져갔어요) 엄마 드시라고 불고기 햄버거 하나 사왔어요. 샐러드는 엄마 조금 드리고 거의 제가 먹었고요. 전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1개 먹었네요. 어머니는 샐러드와 불고기 버거 다 드셨어요. 제가 버거를 사왔을 때 나눠 먹는 줄 알았던 모양인데 저는 엄마 그냥 하나 드시라고 사온 거라 다 드셔야 한다고 했는데 다행이 다 드셨어요.  오늘 점심은 적게 먹을려 그랬는데 라떼랑 산책할 때도 너무 힘이 들어서 말린 고구마를 라떼랑 나누어 먹을 정도로 힘이 딸렸었거든요. 그리고 엄마가 오늘은 몸이 안 좋아 보인다고 들어가라 그래서 집에 들어올 때도 너무 힘들어서 겨우겨우 만보 넘겨서 바로 집으로 들어가버렸답니다. 더 걸을 힘이 없었어요 라떼 산책 나오자마자 사진이에요. 좀 괜찮아 보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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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고혈압을 위한 나의 노력

혈압이나 당뇨는 주로 가족력에 의함이 많은거 같아요. 전 친정엄마가 고혈압이라 늘 혈압에 대한 걱정이 있어요. 예전엔 저혈압이었는데 나이드니 올라가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아직은 혈압약 먹을정도는 아니라.. 나름 대비하기 위한 방법으로 코큐텐 먹기 시작했어요.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하면 가능한한 늦게 나타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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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고혈압을 위한 나의 노력

풀무원 디자인밀의 당뇨관리 식단

풀무원의 개인맞춤형 식생활 관리 브랜드인 디자인밀 제품을 소개합니다. 최근에 당 수치가 높아져서 식단관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맞춤형 식단이 있어 편리한 것 같아요.  디자인밀몰에서 주문 가능하고, 해당 몰에서는 다양한 칼로리조절식과 건강도시락 뿐 아니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에서 고령친화우수식품으로 지정한 상품도 함께 주문 가능해요. 배달가방을 열어보니 2끼니 당뇨식단이 들어있었어요. 고소두부면잡채세트는 4가지 구성으로 들어있네요. 빈 용기는 회수하지 않으니 먹고나서 씻은 후 분리수거하면 됩니다. 풀무원디자인밀은 한 끼를 먹어도 맛있고 건강하게 임상영양사가 설계한 영양가득한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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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DAM

풀무원 디자인밀의 당뇨관리 식단

볶은 참깨

참깨도 고소하게 잘 볶아 엄마가 보관하시다 지난 5월에 얻어왔지요 소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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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볶은 참깨

엄마의 고춧가루

엄마가 귀한 고춧가루 주신거 많이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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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엄마의 고춧가루

제로칼로리-맥주 대신 맥콜 🧡맥콜제로💜 드셔봤어요?

너무 무더운날 제일 생각이 많이 나는건 시원한 탄산음료죠? 칼로리가 무서워 탄산수를 주로 마시는데.. 왠지 힘도 없고 단것이 땡길때가 있죠? 어릴적 제가 먹던 <맥콜>음료!  추억돋는 이 음료가 제로가 나왔네요? 띠옹! 콜라맛에 보리향이 나서 딱 먹었을때 시원달달한 느낌입니다 기존 <맥콜>과 <맥콜제로>의 맛의 차이는 못 느꼈어요 무엇보다 탄산이 가득해서 청량하고 시원합니다 보리향이 나며 달달한데 제로칼로리!  당보충도 충분히 되어 너무 맛있어요~ 디자인도 참 레트로틱해요 ㅎ 저는 딸들과 이 음료를 마시면서 엄마가 어릴적 슈퍼마켓에서 사먹던 음료라고 이야기 해줬네요 제로 칼로리라 부담도 없고 탄산과 단맛이 적절히 조화되어 맛도 최고! 콜라+보리 신랑이 맥주 먹을때 저는 맥콜 먹어요 ㅋㅋㅋ 보리향이 나서 얼음 맥주보다 더 맛있는데 제로 칼로리거든요  적당히 보리향이 나면서 단맛이 있는 맛이라 아이들도 햄버거와 피자 먹을때 잘 먹더라구용 기존 세대분들도 좋아하시겠지만 제로 칼로리로 부담없이 단맛과 탄산을 즐기는 이 시점에  잘 맞는거 같아요 탄산수가 맹맹하다? 뭔가 오늘만큼은 당 보충을 해야겠다! 싶으신 분 ✋✋ 먹고는 싶은데 살은 찔꺼같고 칼로리가 무서워서 탄산음료 피하시는 분 ✋✋ 햄버거/피자/치킨 먹을때 시원하게 부담없이 즐기고 싶으신 분 ✋✋ 소화는 안되고 속은 더부룩한데 탄산이 강한 소화 잘되는 음료가 드시고 싶은 분✋✋ 톡쏘는 탄산의 맛과 달다구리 당의 묘미가 있는 맥콜 제로 추천해봅니다 시간 되실때 한번씩 드셔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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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제로칼로리-맥주 대신 맥콜 🧡맥콜제로💜 드셔봤어요?

라면 ‘이렇게’ 먹으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저는 라면을 진짜 사랑하는데요 ㅎ 모두 마찬가지죠? 건강한 방법으로 라면 드시는 방법이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저도 라면 끓일때 저희 엄마가 해주시던 방식 그대로 한평생 라면 면을 데쳐서 먹어요 기름 한번 싹 없애고 먹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용  라면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음식 중 하나다. 간편한 조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맛이 있어 많은 이들이 즐겨 찾고 있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많은 라면을 과도하게 섭취한다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세브란스 병원 이호선 영양사는 “몇 가지만 주의한다면 건강하게 라면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은 건면으로 일반 라면은 면을 팜유에 튀겨 만드는 유탕면이다. 팜유는 식물성 기름이긴 하지만 동물성 지방처럼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 건강에 좋진 않다. 건면은 면을 팜유에 튀기는 대신 고열의 바람으로 건조시켜 만든다. 이에 건면 한 봉지의 열량은 유탕면보다 약 100~150㎉ 적고, 지방과 포화지방의 함량도 유탕면의 1/3 수준이므로 건강을 위해 건면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일주일에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기 라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이지만 과한 나트륨 함량이 단점이다.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2000㎎이다. 라면의 평균 나트륨 함량은 1400~1500㎎이다. 이에 라면을 한 번에 두 개 이상 먹거나 김치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만으로 하루 나트륨 권장섭취량을 훌쩍 넘긴다. 라면을 일주일에 한 개 이상 섭취하는 사람은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허리둘레와 혈중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연구가 있다. ◆ 스프는 적게, 면과 라면 국물은 따로 끓이기 라면의 나트륨 중 20%는 면에 포함돼 있고, 라면을 끓이는 동안 추가로 흡수되면서 면의 나트륨 함량은 더 증가한다. 이에 면을 따로 삶은 후 국물에 넣어 끓이면 면의 나트륨 함량이 약 27% 감소하게 된다. 스프 역시 1/2~1/2 정도 적게 넣고 국물은 다 먹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매콤하고 달짝지근한 비빔라면과 짜장라면도 라면 애호가들이 찾는 종류 중 하나다. 비빔라면과 짜장라면 나트륨 함량은 약 1300㎎으로 국물 라면보다 적다. 하지만 함께 넣어 먹는 소스의 단맛을 내는 단순당 때문에 탄수화물과 열량이 국물 라면보다 많다. 이에 소스 사용량을 조절해 나트륨, 단순당,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채소로 비타민 보완 국물 라면에 들어있는 스프와 건더기 등만 넣으면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다. 라면에 계란을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으며 조개나 새우살 등 해산물과 육류의 살코기를 추가해도 좋다. 콩나물, 양파, 양배추 등 채소를 넣으면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완할 수 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비만 등 위험 요인을 가졌다면 라면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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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이렇게’ 먹으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겨우 100g 빠졌답니다. 뭐😮‍💨 어저께 점심으로 찰옥수수 2개를 더 먹었으니 혹시나 찌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그래도 100g은 좀 아쉽네요. 아직도 500g정도는 빼야지 3일 전 몸무게가 되는데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여러 가지 사건(물림사고등)도 있고 비도 오고 우리라떼가 겁이 많아져서 산책도 안 가려고 하고 저도 몸이 아프고 기온도 다운되고😵 저의 다이어트에도 빨간불이 켜졌거든요🤣 온세상 걱정이 다 있는 아침일수록 밥은 잘 먹어야죠. 샐러드 만드려고 냉장고 보니 제가 야채도 안 사놓고 준비도 안 해서 야채수가 팍 줄었어요. 양상추와 여러가지 야채들을 준비해 놨던 것이 힘에 부쳐서 야치믹스 하나로 퉁쳤거든요. 그 야채믹스 밑에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을 넣고 야채가 끝이었답니다. 기본으로 넣던 오이와 브로콜린이 준비가 안됐어요😅 토마토와 사과 넣고 수박을 넣었어요. 사실 자두가 있어서 넣어도 되는데 2개밖에 없기도 하고 팔이 결려서 썰어놓기도 힘들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남겨놔버렸답니다. 어제 열심히 준비한 찰옥수수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서 넣고 초당옥수수 나머지 다 넣고 렌틸콩도 나머지 다 넣었습니다. 렌틸콩을 삶아서 조금씩 샐러드에 넣으니까 오래 냉장고에 두니 마지막에는 조금 애매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 삶을 땐 이것보단 양을 적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어요. 쪼끔밖에 안 남았거든요. 이것도 다 먹으면 다시 만들어야 돼서 양배추는 사놨는데...  손이 많이 가거든요. 팔이 아플 때는 하기 힘든 편이라~ 그래서 양배추라페를 아꼈죠. 정말 땡길 때 먹을려구요. 그래도 내 샐러드 처음 보신 분들은 뭘 얼만큼 작게 넣었는지 이해 못 하실 거예요. 하긴 이렇게 담으면 자주 보신 분도 뭐가 작게 들어갔나 싶겠죠? 사실 저 사이즈도 어머니가 많이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접시가 조금 덜 들어가는 걸로 준비해서 만들었답니다. 정말 처음 먹는 샐러드를 많이 먹는데 오늘은 옥수수도 이것저것 많이 넣을거라 전체적으로 사이즈도 조금 줄였어요. 하긴 저도 먹으면서 이게 양이 준 게 맞나 조금 갸우뚱하긴 했습니다. 야채믹스를 좀 풍성하게 넣긴 했었거든요. 그렇게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동생이랑 먹을려고 미니압력솥으로 밥한 거로 누룽지 끓여서 드셨어요.  저는 냉장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을 먹는데 사실 그제 떨어졌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아침엔 오나오를 먹고 낮에는 밥을 해놨서 냉장보관을 했어야 했는데😮‍💨 어제 일이 많았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잡곡밥해서 먹어도 되지만 그마저 하기가 싫더라고요. 오늘도 늦게 일어났는데(6시. 평소에 비하면 늦잠 잤단 얘기예요) 개운하게 잔 느낌은 아니고 피곤했거든요. 게으름이 좀 필요하나봐요🙄 그냥 엄마가 해 놓은 흰밥을 먹을까 보고 있는데  1주 전에 한 두부전과 두부쌈장 만들려고 놔둔 볶음두부가 아직도 있드라구요. 집에서 거의 한 끼만 먹고 밥도 많이 못 먹게 되니까 반찬이 남았었나 봐요. 거기다가 쌈채소도 비싸지는 바람에 두부쌈장도 한 번 만들어 놓은 것도 그대로 있고 남은 두부도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아무리 음식을 해 놓은 거지만 냉장고 오래 있는다고 절대 좋을 게 없으니 저걸 밥 대신 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냥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밥 차렸어요 구운 김에 두부 넣고 반찬 넣고 싸먹으니 밥을 김에 싸 먹는 거하고 크게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밥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그리고 영양제 챙겨먹고 항생제까지 챙겨먹고 약도 싹 다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잠 완전히 깨기 전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지금은 잘 자는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은 놓이지만 딱 저때만이라도 우리 라떼 평온한 꿈 꾸고 자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 라떼야~~ 며칠 평온하게 있으면 어제 같은 일은 다 꿈처럼 멀어질 거야~~ 오늘 아침 일어나니 온몸이 다 아프고 분명히 좀 늦게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개운치 못하고 몸 전체가 축 가라앉았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칭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1개 갖고도 안 되더라고요.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하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까지 했는데 오늘따라 그렇게 1분이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했어요😐 1개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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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커피마셨나요?

멍든곳 망가진곳 잘랐더니 이렇게 뽀얀속살이 ㅋㅋㅋ 핑크빛과 오렌지빛 2가지가 있네요  엄마가 농사지어 주신 토마토 같이 곁들여요 ~ 더워서 큰맘먹고 ㅎㅎ 왕얼음 2개 넣었죠  뽕긋 우주선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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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마셨나요?

후다닥 반찬두개완성 ( ^ω^ )

시어머니가 주신 오이지로  무침하고 친정엄마가 주신 감자로 채썰어서 볶아줬어요  가장쉬운반찬 두개완성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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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반찬두개완성 ( ^ω^ )

해바라기

양평선물하고 걸어오는길 여름의 태양 해바라기 날 쳐다보고 있는거 같죠  엄청 습하고 덥네요 갈때는 남편이 데려다주고, 올때는 걸어오는데 헥헥  덥네요 엄마가 주신 노각 절여두고, 저녁에 먹을 호박, 부추 다듬고 커피는 그이후 ㅋㅋㅋ 소통과 커피 짝꿍 이죠~~ 얼능하고 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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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기 5일차

7월 19일 금요일 아침공복 측정 78 혈당챌린지를 하고 난 후 전날 먹은 음식에 따라  다음날 혈당값이 달라진다는 걸 확실히 알게되었다 좀 더 조심하게 되고 경각심을 갖게 되는거 같아 좋은 챌린지란 생각이든다ㅎ 어제는 도시락을 먹고 5시반쯤 삼각김밥으로 저녁을 먹고 복숭아를 2개 먹었다 그 이후 물 외엔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군것질도 안했고 그래서인지 확실히 혈당값이 좋다 밀가루만 안 먹어도 확실히 좋아지는게 보여서 좋아하는 빵 먹는 것도 주저하게 된다 나이들수록 건강 챙겨야 하니 어쩔수없지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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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기 5일차

육회와 육사시미 (소잡았어요)

금요일 저녁은 소잡는날 주중에 엄마가 정육점에 소들어는날 주문 육회와 육사사미 바로 들어온것 썰어 가져왔죠 ㅋㅋ 이맛 최고죠 (말안해도 아시죠) 감자전하고 , 부추전 새콤 달콤하게  오늘의 불금 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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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와 육사시미  (소잡았어요)

점심은 코다리찜^^

도시락 도착했어요 🤭🤭 오늘은 좀 일찍 먹을수 있을듯요 오전 워낙 한가해서 ~ 오늘 코다리찜 이라고하네요~ㅎㅎ 허허 도시락메뉴로 갠찬은가..싶은데 비쥬얼은 괜찮더라구요 💕 쨋든 남이해준밥 좋아하는 제겐 ㅋㅋ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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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베서 만난 아이에 '안녕' 했더니…애 엄마 "왜 반말? 사과해라"

잉? 그럼 존댓말로 인사해야하나?  저도 중 고학년,고등학생은 그래도 존댓말 하는데.. 초등학생이나 어린 아이들에겐 반말로 인사하는데.. 이거 참.. 별일이 다 있네요 ㅠㅠ  참으로 각박한 세상이네요 ㅠㅠ  출근길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애 엄마가 자신의 아이에게 반말했다는 이유로 사과를 요구했다며 황당함을 토로했다.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아기한테 반말했다고 사과하라는 엄마 정상인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 씨는 "아침 출근길에 엘리베이터에 초등학교 1~2학년 돼 보이는 아이랑 엄마가 같이 타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인사하면서 아이한테도 '안녕 너 참 예쁘게 생겼다'고 했는데 다짜고짜 애 엄마가 '언제 봤다고 우리 애한테 반말이세요? 나도 그쪽처럼 반말해 줘?'라는데 당황해서 어버버하다가 '죄송합니다'라고 했다"고 상황을 전했다. 그는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서 애엄마랑 아이는 가버려서 반박도 못 하고 혼자 아침부터 부들거렸다. 화가 난다"라고 토로했다. 누리꾼들은 "애 엄마가 '반말해 줘?'하면서 반말 시작하지 않았나. 마음대로 하라면서 끝장 봐야지", "좋은 말인데 반말로 하면 어떠냐", "유난이다", "세상에 이상한 사람이 많다", "저런 엄마가 있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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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감자 먹엇어요 (*^▽^*)

 오랫만에  찐감자를 먹어요~  저의 엄마가 보내주신 감자.. ^^  어제는 설탕에 찍어 하나먹고  오늘은 고추장에 찍어 하나먹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감자  하나로 든든하게 배 채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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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으로 감자 먹엇어요 (*^▽^*)

(운동)11.살고 싶다면.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라.

덜 먹고 더 움직여야 하는 이유 1.MZ세대는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함 2.한 세대전만해도 우리나라는 대충 배고픈 나라였다.  3.먹을게 부족해서 혼, 분식 장려, 학교에서 도시락 검사,  쌀막걸리 주조 금지,  (구정, 신정 설을 2번 쇠는)이중과세 금지,  3자녀부터는 건강보험혜택 제외,  (정관수술 조건으로)동원예비군 제외 등 인구증가억제,  식량부족을 타개하기 위한 전국적으로  눈물겨운 고난의 행군을 하였다. 4.한 세대 만에 세상이 바뀌었다.  5.정반대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6.3천만 명 시대에 인구가 많다고 먹을게 없다고 하면서 그만 낳으라고 아우성쳤었다.  7.그런데 현재 5천2백만명 시대에 인구가 부족하다고 그저 더 많이 낳으라고 국가수준에서 돈을 주면서 온갖 행정적인 형태의 독려를 하고 있다.  8.채10만㎢ 면적도 되지 않는 나라에 5,2백만명이면 520명/㎢ 의 인구밀도를 보이고 있다.  9.게다가 산이 약70%이니 그 외 면적을 기준으로 인구밀도는 1,730여명/㎢ 으로, 세계적으로도 대충 나라형태를 갖춘 국가들 축에서는 인구밀도가 방글라데시 다음으로 높은 나라이다.  10.더구나 흔히 이야기하는 OECD국가 중에서 독보적인 1위를 보이고 있다. 11.그런데 역설적으로 먹을게 넘쳐나는 시대가 도래하였다.  12.전 세계 삼겹살의 블랙홀이 우리나라다. 하여튼 먹어도 많이 먹는다. (불행히도ㅠㅠ 일부계층을 제외하고)가정이든 조직이든 저녁 회식 때는 무려 2~3시간이상을 먹어댄다.  13.먹을게 없어 먹지 못했던 조상들의 원을 풀기라도 하듯이!~ 인간의 원초적인 생존을 위한, 본능적인 욕구이니 어쩔 수없지만 무자비하게 먹어대던 여파가 서서히 우리나라 전체 건강을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14.‘국민건강영양조사 2022년 결과’ 질병청 보도자료(2023.12.08) 발표에 따르면 만19세 이상 성인 기준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25% 이었다고 한다.  15.성인 4명중 1명은 비만, 고혈압, 당뇨, 고콜레스테롤증을 앓고 있는 것이다.  16.특히 남자30~50대의 절반(47.7%)가량이 ‘비만’으로 나타났다. 17.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은 높은 혈당과 혈압, 이상지질혈증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18.심혈관계 질환, 뇌졸중, 당뇨병 등의 발병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암 발생, 사망률과도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보고되고 있다.  19.대사증후군 원인의 경우 간단하게 정의내리긴 어려우나 생활습관, 환경적 요인, 유전적 요인, 그저 먹고 살려고 과도하게 경쟁적인 사회생활에서 빚어지는 각종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인 간의 상호, 상승작용으로 인해 종합적으로 발병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20.이러한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개인, 가족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 국가수준의 노력이 절실하게 필요한 실정이다.  21.최근에 광풍처럼 지나간 3년에 코로나 환란기간에 그 정도가 더 심화되었다.  22.그렇다 하더라도 근본적이고 큰 흐름에서 보면 예전보다 더 많이 먹고 덜 움직인 당연한 결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23.그럼 해결책이자 대안은 그 반대로 하면 꽤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24.지금보다 덜 먹고 더 움직이면(운동하면) 어느 정도 해결될 것이다. 25.간단한 문제를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26.이론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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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11.살고 싶다면.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라.

3달 30키로 빼고 2년째 유지중이라는 사람.jpg

일단 다이어트 하게 된 계기가 180/97키로 씹돼지 간수치가 너무 높은거야 그래서 간수치약 먹고 살았는데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다이어트 결심하게 됨 ㅆ돼지라서 무릎에 무리가지 않는 운동으로 걷기를 선택했다 내가 여름방학이고 다이어트에 올인하기로 마음먹어서 8월~9월 평균 약 25000걸음 걸었다 물론 주말에는 쉬고 그 사이에 일본여행 다녀와서 평균좀 떨어졌지만 하루 최대 많이 걸었을때는 5만걸음도 종종 걸었다 맨날 같은 코스만 걸으면 심심하기 때문에 새로운곳 걸어야 재밌다 서울로 치면 홍대에서 강남역까지 걷기, 잠실에서 종로까지 걷기 일부러 늦은시간 번화가 가서 날씬한 사람들 보고 자극받고 그랬다 이런식으로 매일매일 새로운 코스만들면 지루하지 않고 재밌음 식단은 위에 보이는것처럼 다이어트 도시락,다이어트 소세지이렇게 한끼만 먹었다 그렇게 먹다가 다이어트 도시락 너무 비싸서 직접 해먹었음 저렇게 먹으니 살 쭉쭉 빠지더라 그리고 굽네치킨은 살 안찌더라 매주 굽네치킨 사먹었음  그리고 중간중간 스시뷔페 가서 폭식한번씩 했음 그렇게 안하면 못버티겠더라 그러고 85키로때 헬스장 다녔다 살좀 빠져서 효율적으로 유산소운동은 런닝머신 5분 걷고 5분 뛰고 이런식으로 했음 일단 살이 쭉쭉 빠지니깐 자신감이 생기고 목표치를 달성했을때의 성취감이 장난아님 그게 다이어트의 원동력이 되었다  살이 빠질때마다 시국클로,탑텐 이런 의류매장가서 청바지 입을때의 그 쾌감이 장난아니다 사람들은 뭐 다이어트는 무조건 장기전으로 봐야한다 살 천천히 빼야 요요가 안온다 몸에 탄력이 있다 이렇게 말하는데 난 그렇게 생각안함 다이어트는 무조건 단기전이다 요요는 천천히 빼나 빨리 빼나 쳐먹으면 무조건 온다 다이어트 할때 제일 중요한게 성취감이다 그 성취감이 없으면 다이어트할 의욕이 안생기고 무조건 실패한다 일단 살빼고 유지해보면 살빼는게 유지보다 훨씬 어렵단걸 느낀다 유지가 훨씬 쉽다 그냥 많이 쳐먹으면 담날 적게 먹고 운동하면 유지가 된다 지금 2년째 유지중인데 기본습관은 여름빼고는 지하철이나 건물 에스컬레이터 이용안한다 건물도 5층이상 갈때만 엘리베이터 이용하고 그 밑으로는 무조건 계단 이용한다 물론 내려갈때는 엘리베이터 이용함 다시한번 정리하자면 살은 무조건 단기전이다 ㅡㅡㅡㅡ 180 97 -30 180 67 키몸빼 113 키몸빼 113정도는 어려운 구간은 아니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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