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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싸준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엄마가 싸준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11시에 집에서 나오면서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를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우리 꽃가게와 우리 집에서 쓸 것들 다이소에서 사가지고 가게에 가서 샐러드는 갖다 놓고 저는 다시 나왔어요. 걷기도 해야 되고 평화시장 가서 운동 양말도 샀어야 했거든요. 양말과 자수로고 사고 통밀빵도 더 사 왔어요. 가게엔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가게에 통밀빵 하나 쟁여놨었는데 우리 이모랑 엄마가 먹고 싶다해서 그거 드시라고 하고 저는 샌드위치용과 올리브토마토통밀빵, 단호박치즈통밀빵 사왔네요 다이소에서 산 바나나 거치대랑 빵 2개는 엄마퇴근할때 보내고 저는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챙겨서 점심때 먹었어요. 가져온 야채들(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자도 수박4쪽 캠벨 포도)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치즈 한 장 잘게 썰어서 넣었어요. 그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샐러드는 완성시키고요. 단호박 치즈 통밀빵은 막바로 사 온 거라 그런지 부드러워서 데우지도 않고 잘라만 놨어요.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챙겨온건데 알룰로스를 뿌려왔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했네요. 그리고 가기에는 우유 반잔도 챙겨서 알차게 점심 차렸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고 빵에다 우유까지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갖고 다닌 견과류 조금 더 뿌려서 또 다 먹었답니다. 사실 남겨서 냉장고 넣을 생각이었는데 아직 배가 안 찬지 더 먹고 싶더라고요.  오늘따라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더니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었답니다. 또 배가 고픈가 봐요. 하긴 며칠 동안 찌진 않고 계속 빠지기만 했으니 몸이 좀 힘들다고 한 번씩 투정을 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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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8월 19일(월)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 2024. 8. 19.(월)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2시간 경과 내용: 짐심식후 2시간 경과후 측정한 수치입니다. 수치가 생각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짐심으로 편의점 도시락, 컵라면, 오이 한개를 먹었습니다. 수치가 높아 약간 걱정스러운 맘이듭니다. 저녁으로는 쌈채소 위주로 식단을 만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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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월) 혈당일기 10기 1일차

월요일 미역국과 잡곡밥

200g 줄었어요. 요즘 한 5일 정도에 계속 조금씩 빠지고 있어요. 원하는대로 이고 드디어 표준으로 막 접어들었는데도 좀 불안한 느낌이 드네요😅   안 빠지고 왔다갔다 할 때도 답답하했는데 잘 빠지고 있는데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드는지? 그런 마음과는 별개로  1인샐러드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와 배추 쏭쏭 썰어 놓고 당근 오이 이제 파프리카 대신에 아삭고추를 썰어 넣었으며 양배추라페 추가하고 과일은 사과 자두 토마토마리네이트 마저 다 넣고 캠벨포도 씻어서 몇 개 넣네요. 소스는 토마토 마리네이트에 소스가 자작히 있어서 그것 부었답니다.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완성. 저 작은 접시는 포도씨가  빼놓을려고 챙겼어요. 이렇게 혼자도 푸짐하게 챙겨 먹고 잡곡밥 반과 미역국 건더기만 두부전 2개까지 반찬과 밥도 맛있게 먹었죠. 오늘이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마지막 날이어서 밥도 잘 챙겨 먹었는데 내일부터 밥 매일 챙겨먹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요. 그거 챙겨 먹는다고 손해 본 게 몇 개는 있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도 하기 전에 내가 직접 끓인 미역국입니다. 우리 엄마 생신이거든요. 어머니는 아침부터 꽃시장 가신다고  아침은 못 차려드렸지만 퇴근하고 점심때라도 미역국에 밥 드시라고 끓였놨어요. 내가 12시쯤 출근해서 미리 아침에 했어요~ 물론 인증 사진 카톡으로 보냈답니다. 예전에 미역국 잘 끓였는데 한 1년간 국을 안 끓여서 모처럼 하니 맛이 있을지 좀 걱정했답니다. 난 괜찮은데 엄마가 먹기에 좀 싱거울 수 있을 거 같아요. 우리집은 미역국 끓이면 훨씬 많이 끓여 가지고 몇끼는 먹는데 요즘은 조금씩 만들어 그때그때 먹자주의라 조금만 끓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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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미역국과 잡곡밥

맛점하고 쉬세요~ 입맛 없어서 부비부비🤎 아니 비벼요~♡

장모님 아니면 도시락도 못싸오죠ㅠ 딸래미 시집 보내놓고 맞벌이 해서 고생한다고 한달에 많게는 두번까지 매번 반찬이며 옥수수 등등 챙겨주시네요♡ 울 어머니는 생전가야 지금까지 반찬 한번 안보내시는데~~ ㅠ (다 키워놨으니 이제 형제들끼리 M분의 일 해서 얼마씩 용돈 보내!!!😱😱) 지금은 형편이 나아졌지만 집사람 심정이 어땠을지... 많이 미안하더리구요~^^ 👀 뭐지 이 우울한 글은 😭 죄송해요 암튼 맛점하시고 좀 쉬시라고요~~^^ ㅋㅋ 부비부비~~^^ 비벼~~~~~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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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하고 쉬세요~ 입맛 없어서 부비부비🤎 아니 비벼요~♡

단기간 다이어트 식단 꿀팁

짧은 기간에 다이어트를 해야 할 때, 여러분드은 어떻게 하세요?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잘 모르지만, 절대 굶는 절식을 하는것은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는걸 너무 잘 아실거에요 굶는 다이어트 ... 이제는 할수도 없지만,  굶는 다이어트는 건강을 해칠수도 있고, 보상심리로 폭식을 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절때절때.. 하시면 안되는 다이어트 방법이죠.  그럼 어떤 방법으로 단기간 다이어트를 하는게 맞을까,,,  저는 탄단지 시단을 추천해 드려요.  탄단지 식단이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는 식단으로 여자 연예인들이 많이 한다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요.  짧은 기간내 다이어트를 해야하는데, 탄수화물을 섭취한다??? 사실,, 탄수화물을 끊으면 더빨리, 효과가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거 아시죠. 곡기를 끓으면 얼굴살 부터 빠지고,,, 또, 급, 살이 찐다는거,  탄수화물은 우리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고, 일정양은 꼭 섭취해 줘야 해요.  여기서 탄수화물은 정제탄수화물이 아니라, 곡물, 감자, 고구마처럼 비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거에요.  아님 귀리밥도 괜찬구요.  요즘은 이미지 처럼 탄단지 메뉴로 다이어트 도시락도 잘 나오더라구요.  이런걸 활용해 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그리고 운동은 기본!! 아시죠?? 탄단지식단과 적절한 운동이 병행 된다면 단기간 다이어트도 성공하실 수 잇으실 거에요.  다이어터 분들 화이팅입니다. ^^ 이미지 출처 탄단지 박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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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단기간 다이어트 식단 꿀팁

등심탕슉 부먹. 찍먹

오늘은 엄마 오신날  젤 좋아하는 등심 탕수육 포장해서오면 반은 엄마가 포장으로 ~~ 좀더 큰거 주문 하면 아주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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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심탕슉 부먹. 찍먹

라떼랑 동묘~~

아침밥 맛있게 집에서 챙겨먹고 8시 8분에 라떼랑 엄마 교회까지 배웅했어요.  배웅해주고 방통대 가로질러서 가면 우리 플라워 카페에 바로 갈 수 있어요. 교회에서 방송통신대로 접어드는 계단입니다. 갖고 온 통밀빵 가게에다 놔두려고 가네요 가게에서는 빵만 놨두고 얼른 나와서 동대문으로 향해 가서 동묘로 걸어갔어요. 아직 좀 해가 덜 떠서 빨리 갔다오면은 괜찮을 거 같았는데 가는 중간에도 벌써 해가 중천에 떠 있네요. 아직 6천도 못 해서 열심히 걸었답니다. 동묘 뒷골목 노점이 있는 데로 벌써 다 왔지만 아직도 6천보를 못 걸었답니다😆 여기 구경하는 사람들 외국인들 자전거 오토바이, 차까지 정신이 없네요. 라떼랑 단둘이 오기 쉽지 않겠어요. 겨우 6000보 넘겨서 팀워크의 6000보걷기챌린지 24기 들어갔지만 벌써 다 보상은 끝났더라구요. 9시 되니까 벌써 끝났어요. 이번엔 아쉽게 못받았네요😆 뭐 이럴 수 있다고도 생각을 했지만 그냥 아침밥 챌린지를 했답니다. 오늘은 밥 잘 먹고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강했나봐요. 500캐시가 좀 아까워도 이런 날도 있죠😅😁  제가 6000보을 어떻게든 빨리 가려고 얼른 왔더니 울라떼가 힘들어하네요. 이때부터는 힘들어하는 라떼 눈치보면서 걸었답니다. 동묘로 온 가장 큰 이유는 볶은 카무트을 사려고 온 거예요. 나중에 다시 와봤는데 그 자리를 못 찾겠어서 저번에 왔던 길 거꾸로 가봤더니 찾았답니다. 어제도 천주교 동대문 성당까지 왔었는데 어제는 파장이라 마치고 벌써 가셔서 제가 몰랐더라고요. 그 성당 바로 맞은편에 있었어요. 이곳은 토요일 일요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이번에 또 알았네요. 저기 동묘시장 큰길 노점은 하지않으냐니까 거기만 평일 오후에 한다고 하고요. 그것도 이번에 알았네요. 아직도 모르는게 많다니까요.ㅎㅎ 이렇게 소금이나 당 가미 안된 볶은 카무트 만원어치 샀답니다. 이게 만원어치라 좀 비싸요. 하지만 카무트니까~~ 아껴 먹어야겠어요.🤔 카무트만 사고 햇빛 쨍쨍 비쳐서 얼른 다시 돌아왔답니다 동대문까지 오니까 우리 라떼가 가려는 건널목을 안 건너고 자기는 저쪽으로 가겠다고 고집을 좀 피우더라고요. 좋아하는 장난감 가게 쪽으로 가겠다고 고집피우는 5살짜리 남자애처럼요. 우리 라떼 간식이나 용품 사주는 애견 용품 집이 저쪽에 있었거든요. 라떼한테 아직 오픈안했다고 꼬셨지만 자기는 가겠대요. 그래서 갔죠. 오픈하기 10분 전이었답니다. 누나랑 더운데 동묘까지 갔는데 나도 좀 라떼한테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근처에서 10분 기다려서  라떼 좋아하는 간식 사 왔답니다. 오는길에  망고도 한 봉 뜯어서 먹이고요😁 흥인지문 공원 앞으로 걸어오는데 가로수 윗쪽에 아주 미세하게 물이 나오게 설치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길이 조금은 더 시원했어요. 잘 안 보이긴 한데 우리라떼 오른쪽 위쪽에 약간 안개처럼 보이는 게 물이 뿌러져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열심히 걸어서 우리 플라워 카페 다시 와서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잠깐 쉬어 갔어요.  우리 라떼 사준 간식들이에요. 라떼가 코카스럽지 않게 가리는 간식이 많은데 심이 소프트한 치킨이나 덕스틱을 그나마 먹어요. 과일은 팻디저트로 한봉씩 돼 있고 그중에 망고를 좋아한답니다 가게에서 30분에서 40분 정도만 있으려고 했는데 온 김에 이것저것 정리할 게 좀 있어가지고 잡혀 있어서 1시간 10분 정도까지 있었답니다. 저 다시 한 출근해야 되는데 말이죠😆 안 되겠다 싶어서 11시 58분에 집으로  출발했어요. 오늘 오후에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는 아무래도 집에가 있어야 될것 같아서요😅 근데 집에 오는 동안 제가 좀 문제가 있었답니다. 어지러워  잠깐씩 쉬었거든요.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어지러운 거 같아가지고 원래는 도시락 챙겨서 가게 가서 먹을 생각이 있지만 아무래도 샐리드는 집에서 먹어야 될 거 같애요. 오전 산책으로 13000보 했네요. 오늘은 힘든 거에 비하면 걸음수가 많이 나온 편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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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동묘~~

오늘 아침

아침 저녁으론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불어 선풍기도 안 켜도 되겠네요. 성당 새벽미사 다녀와서 서둘러 아침 챙겼어요. 엄마가 입맛이 돌아오셔서 저 없는 동안 벌써 식탁을 한번 다녀가셨다하네요. 단호박죽 데워 모닝빵이랑 드렸더니 다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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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오늘 아침

미니바나나 우유

잠깐  집안일  했더니  땀나서 바나나 우유  꺼내서  마셔요 달달하니  좋네요 예전에 나때는  ㅎㅎ 목욕탕에서  떼밀고 힘들었다고  나오면서  엄마가 바나나 우유를  꼭  사줬었네요  아 그맛을 아시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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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싱

미니바나나 우유

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모자이크 안국은 9시에 오픈하는데 8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까지 오니 더 이상 움직이기 싫다고 라떼랑  밖에 의자에 앉아 계시고 저는 좀 더 걸을라고 북촌을 조금 더 걸어 다녔어요. 거의 9시 딱 맞춰 들어갔고 저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아직 빵이 안 나와서 우선 레몬 케이크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어요 모자이크의 레몬케잌은 볼 때는 케이크인가 싶지만 맛을 보면 덜 달고 맛있어요😁 아직 레몬 케이크 먹기 전에 빵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네요.  플레인 소금빵이랑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비주얼 보고 엄마가 골랐는데 달고 버터가 많을 거 같네요😅) 그리고 치즈 치아바타를 골랐고요. 이거는 살짝 구워서 썰어서 나오네요. 치아바타는 겉에 치즈가 고소하고 안쪽에 또 살짝 치즈가 있어서 담백한 맛인데 어머니는 1쪽 드셔보시고 껍질만 조금 더 드시고 말았답니다. 어머니 입맛엔 별로였나봐요. 저는 치아바타가 아주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남겨 가져갈려고 했으나 결국 제가 다 먹어버렸답니다. 들어가서 실내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약간 꺾인 곳이기는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좀 천천히 들어오는데 막 오픈해서 아직 덜 시원했거든요. 그랬더니 선풍기도 가져다 주시네요. 레몬 케익은 저렇게 3등분해서 가운데 하나만 먹었답니다. 꽁다리쪽 2개는 어머니가 드셨어요. 우리 앉는 창문으로 보면 저렇게 밖의 자리도 있거든요.  야외라 조금 덥지만 선풍기가 있고요. 한옥카페라 아기자기한 느낌입니다. 소금빵도 3등분 하고 나는 가운데 것만 먹었답니다. 엄마가 가장자리 드시구요.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는 달달한 커스터크림이 발라져 구워진 바게트라 빵쪽은 바삭하고 크림 발라진쪽은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어머니가 원하는 맛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는데 맛은 있었는데 열량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오늘은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소금빵은 좀 먹더라고요. 나머지는 맛이 없었는지 그닥이고. 프렌치토스트는 마늘이 살짝 있는 것 같아서  많이 못 줬네요. 라떼는 아까 밥 먹고 간식도 조금 먹고 쉬고 있었네요. 빵 남기면 포장해오려고 했지만 결국 빵 다 먹고 커피도 다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 오고 9시 50분쯤 나왔답니다. 벌써 밖은 해가 쨍쨍이었구요. 나오면서 엄마는 처음갔던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소금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저랑 빵집 다니기전까지는 소금빵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갈수록 소금빵 마나아가 되는 것 같아요😅😁 집에는 10시 반쯤 들어왔구요. 오전 산책으로 12000보는 걸었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도 했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준비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 오후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더 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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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 감자 볶음 했어요

친정엄마가 보내주신감자   지인분 나눠 드려도 많은감자 빨리 먹어야하는데  소식좌에 감자는 또 저만먹네요 ㅜㅜ 식탁에 감자로 만든요리 하나씩  만들어서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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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씹는여우

🥔 감자 볶음 했어요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랑 초코오나오를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오후산책 계속 걷다 보니까 3만보까지 걸은 거고 그러고도 완벽하게 배가 꺼진 느낌이 아니고 배고프지도 않아서 저녁엔 물만 먹었고요. 그래서 오늘 좀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조금이지만 빠졌네요. 안찐게 어디예요? 배부르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었거든요. 저녁에 우리 동생 내가 좋아하는 모듬회 먹었는데 저는 안 먹고 바로 산책 나갔었죠. 오늘은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본격적으로 아침 산책 나가는 날이었거든요. 라떼랑 갈수있는 빵집 순례도 하고요. 빵집 가기 전에 샐러드 먹고 가야 돼서 샐러드 챙기는데 이번에 엄마 거 내 거 따로 안 챙기고 같이 챙겼더니 제가 욕심이 과했는지 야채와 과일만 3통이나 챙겼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와 베이비벨 치즈 반개 넣고요. 또 한통에 시리얼 좀 깔고 조금 물렁해진 딱복 반개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 뿌려 담고 다른 한 통에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와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담고 여기에다 찰옥수수 견과류 뿌렸답니다. 2인분 같이 준비한다고 조금 더 과했던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너무 풍성한 1차 샐러드때문에 빵은 조금 먹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담은 것 같은데 그래도 빵은 빵일 것 같죠?ㅋㅋㅋㅋㅋ  원서공원 벤치에서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우리 라떼는 치즈 조금 좋네요. 그리고 치즈로 입맛 도는 김에 우리 라떼 아침도 먹였답니다.  오늘 울 라떼 아침도 빨리 먹었어요. 옳지~ 굿보이~~ 마음 챙겨갈 때 라떼. 5시 초반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몸이 가뿐해져 움직이기 쉽거든요. 그러고 도시락 싸고 준비하고 썬크림, 화장하고   6시 50분은 산책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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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오늘의 다이어트 목표 달성 현황

만보걷기 - 진행중(2000보 남음) 점심 도시락 먹기 - 성공 근력운동 30분 -성공(점심시간 이용) 물 2리터 마시기 -성공 커피는 하루 한잔만 -성공 오늘 만보만 채우면 목표 100퍼센트 달성입니다. 걷고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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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니70

와~ 야채를 이만큼 얻었네요 ㅋㅋ

우와 ㅋㅋ 부자 된거 같아요  딸 친구 엄마가 보냈네요.. 시댁에서 얻어오셨다고 나눠먹자고 주셨는데.. 귀한 야채네요~ 요걸로 이것저것 해먹으면 되겠어용 ㅎ 당장 애호박부터 해야할꺼같은데..... 하.. 더운데 불 가동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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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와~ 야채를 이만큼 얻었네요 ㅋㅋ

금요일도- 점심도시락 준비!

준비해 나갑니다!  샌드위치 두유 찰옥수수  체리4 아오리사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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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금요일도- 점심도시락 준비!

엄마 몰래 분유통 들고 앉아서 강아지랑 사이좋게 한숟가락씩 나눠 먹고 있는 어린 아들

너 왜이렇게 귀엽니?   정말 웃음이 절로 납니다 ㅎㅎ 공범 ㅋㅋㅋ 강아지와 아이도 정말 귀엽네요  <사진 출처 애니멀플래닛>  평소 같았으면 강아지랑 집안 곳곳을 신나게 뛰어다니면서 놀고 있을텐데 이상하게도 조용한 어린 아들이 걱정된 엄마가 있습니다. 어린 아들이 도대체 어디에서 또 다른 사고를 벌이고 있는 것인지 불안했던 엄마는 집안을 돌아다니면서 어린 아들의 행방을 찾고 있었는데요. 잠시후 방문을 조심스럽게 열어본 엄마는 자신의 눈앞에 벌어져 있는 상황을 보고 할 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아니 글쎄, 어린 아들이 엄마 몰래 분유통을 들고 앉아서 강아지랑 사이좋게 한숟가락씩 분유를 나눠 먹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린 아들은 마치 강아지와 자신은 한몸이나 다름 없다는 듯이 분유 한숟가락을 퍼다가 손바닥에 올린 다음 강아지에게 내밀어 보였죠. <사진 출처 애니멀플래닛>  분유 한숟가락 퍼서 강아지에게 내밀어 보이는 어린 아들   사이좋게 바닥에 앉아서 분유를 나눠 먹고 있는 어린 아들과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의 모습이 공개봬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합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집사는 SNS를 통해 어린 아들이 조용하길래 뭐하고 있나 봤다가 뒷목 붙잡은 이유가 담긴 영상을 공개한 것. 중국 산시성에 살고 있는 엄마는 며칠 전 정말 뒷목 붙잡을 만한 일을 겪었다고 합니다. 어린 아들이 보이지 않길래 집안을 뒤진 끝에 생각지 못한 상황을 보게 된 것입니다. 충격적이게도 어린 아들은 엄마 몰래 바닥에 앉아서 분유통에 담긴 분유를 퍼먹고 있었는데요. 그것도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와 함께 분유를 나눠 먹고 있었죠. <기사 출처 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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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분유통 들고 앉아서 강아지랑 사이좋게 한숟가락씩 나눠 먹고 있는 어린 아들

돈까스

점심에 먹은 돈까스 예요. 돈까스 크기가 30cm 인데 고기도 두툼하고 소스가 맛있었어요 ㅎ. 옛날 에 집에서 엄마가 만들어 주는 맛이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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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돈까스

나이 들면서 음식 자꾸 흘린다면… ‘이 근육’ 약해졌다는 신호

나이 들면서 음식 자꾸 흘린다면… ‘이 근육’ 약해졌다는 신호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면서 음식 자꾸 흘린다면… ‘이 근육’ 약해졌다는 신호 나이가 들면서 식사 중 음식을 자주 흘리거나 소리를 내면서 먹는 사람들이 있다. 갑자기 이런 증상을 보이면서 음식을 씹기 불편하다면 구강 근육이 약해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 구강 근육이 약해지는 것을 방치하면 여러 부작용을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나이 들수록 구강 근육 약해져 음식을 씹을 때 불편한 이유는  ▲구강 근육이나 신경 약화  ▲치매·파킨슨병 등 뇌질환  ▲치아 손실 등이 있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온몸의 근육이 조금씩 빠지고 신경도 약해지는데, 이때 저작과 관련된 구강 근육·신경도 약해진다. 치매·파킨슨병·뇌졸중 등 뇌 질환이 있어도 저작 불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저작 담당 근육·신경이 있는 뇌 부분이 손상되면 해당 부위가 잘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나이가 들면서 줄어드는 치아 개수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실제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의 치아 개수는 28~32개지만, 국내 노인의 평균 치아 개수는 16.29개에 불과하다. ◇음식 자주 흘리고 섭취 꺼리게 돼 저작 불편이 있으면 음식을 씹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혀 조절이 잘 안 돼 음식을 입 밖으로 흘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음식을 먹기가 부담스럽고 끼니를 거르기도 한다.  이로 인해 채소·고기 등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은 상대적으로 씹기 힘들어 영양 불량·수분 부족 상태에 빠지기 쉽다. 특히 노인이 영양 불균형을 겪으면 근감소증, 면역기능 저하, 상처 회복 지연 등을 유발해 사망률을 증가시킬 수 있다. ◇숟가락 운동으로 근육 키울 수 있어 단순 노화로 인한 증상이라면 구강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이 도움이 된다. 대표적으로 ‘식사 30분 전 숟가락 운동’이 있다. 먼저 손잡이가 긴 숟가락을 얼음물에 1분 정도 둔다. 그다음 차가워진 숟가락을 입안에 넣어 볼 안쪽에 대고 바깥쪽으로 5회 밀어낸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입을 벌리고 ‘아’ ‘에’ ‘이’ ‘오’ ‘우’ 발음을 수시로 연습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식사할 때 숟가락이나 포크를 이용해 적은 양을 천천히, 머리를 약간 숙인 자세로 먹어야 음식물을 쉽게 씹고 삼킬 수 있다. 근육이 긴장하지 않도록 찬물보다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 구강 근육이 약해 지는거 군요 엄마가 너도 내나이 되어봐  음식이 자꾸 흘러 ㅎㅎ 이렇게 농담으로 하시는데  이건 구강에 근육이 약해 져서 그런거군요  그런 키우는 운동도 함께 공유해주시네요 아 에 이 오 우는  구강 뿐만 아니라 입근육 피부에도 좋은 운동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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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서 음식 자꾸 흘린다면… ‘이 근육’ 약해졌다는 신호

아침 냉삼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아침 산책이 좀 길어진 관계로 집에 들어와서 얼른 준비해서 샐러드하고 잡곡밥으로 2인 밥상 차렸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는데 어머니가 어제처럼 삼겹살 넣은 샐러드가 먹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어제 먹던 삼겹살은 없고 냉장고에 냉삼이 있어서 양파도 같이 구워서 식히고 접시에 야채믹스부터 풍성히 깔았네요. 배추가 2장밖에 없어서 야채 많이 넣고 파프리카와 피망 브로콜리, 당근, 오이 넣었구요. 어제 비싸진 파프리카대신 산 아삭이고추 2개를 좀 큼지막하게 썰어놨어요. 거기다 사과와 배, 자두를 넣고 이번에 좀 삼삼하게 된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었네요. 고기랑 양배추라페는 찰떡궁합 입니다~♡ 그리고 기름 뺀 냉삼과 양파 구이를 올리고 찰옥수수 토핑만 얹었어요. 여기는 견과류와 시리얼은 안 맞더라고요. 저렇게 풍성한 샐러드와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반 그릇을 그나마 엄마랑 나눴답니다. 밥을 좀 먹어야 한국 사람은 삼겹살 먹은 것 같잖아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열심히 만들었던 토마토마리네이트도 같이 곁들려 내놨어요. 어제보다 확실히 맛있어 졌더라구요. 하루 이틀 더 있으면 더 맛나겠죠? 같이 먹기 시작해도 엄마가 속도가 더 빠르기도 하고 제가 천천히 먹기때문에 어머니는 어느 정도 드시고 먼저 일어나시고 저만 남아 먹는데 오늘 샐러드가 많았는지 엄마 샐러드 어느정도 드시고 밥먹고 일어나시고 저도 아직 샐러드 먹고 있는 중인데도 배가 살짝 부른 거예요. 아직 밥은 시작도 안 했거든요. 아침간식 바나나 반개가 제법 효과가 있었나 싶기도 했고요. 뭐 그렇다고 남길 생각은 전혀 없었고요. 밥을 남은 샐러드에다 싹싹 비버서 또 맛있게 먹었죠. 에사비드레싱이고 안에 마늘도 넣어서 한식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이렇게까지 먹고나니 이젠 너무 배가 불렀어요.   이제 설거지하고 치우고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다시 나가서 걷기 운동겸 장봐가지고 오면 소화 될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이 굉장히 푸짐했었네요. 아침에 61kg까지 되서 기분이 좋았나 봐요ㅋㅋ 라떼랑 아침 산책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도 9000보는 넘겼고요.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 덜 나고 산책하긴 좋았어요. 낮에는 다시 더워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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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중부시장)

500g이 다시 빠졌어요. 어제 노력한 게 결과를 보인것 같애서 다행입니다. 토요일까지는 유지를 했으면 좋겠네요. 토요일날 엄마랑 또 맛있는 빵 먹으러 갈 예정이라😅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나 새벽에 깨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우리 라떼는 또 엄마 돌침대로 가서 자더라구요. 방에 돌아와서 누워서 스트레칭부터 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들어오시더니 우리 아침산책 같이 가자고 하시는 거예요😀 얼른 체중재고 약 하고 물만 먹고 다른 건 못하고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그래도 어머니랑 평소에 산책하는 게 어디겠어요? 어머니랑 걷기운동 간단하게 한 시간만 하자고 나왔어요. 하지만 상항은 맨날 변하는 거라 어디로 갈까? 하다가 대학로를 쭉 걷다가 엄마가 갑자기 동생이 쥐포 먹고 싶다는 게 생각나신 거예요? 그래서 내가 자주 가는 중부시장이 건어물 시장이라 거기로 가자고 했죠. 가는 중간에 너무 멀다고 하셨는데 힘들면 중부시장에서 사가지고 엄마는 먼저 버스 타고 가시라고 꼬셔서 데리고 갔네요. 막상 중부시장 가니 쥐포랑 우리가게 어르신들 식사할때 필요한 멸치랑 건새우까지 사셨답니다. 그렇게 바리바리 들고 다시 걸어서 하우스까지 갔어요. 가는 중간에 배고파서 챙겨온 바나나한개 엄마랑 길거리에서 나눠 먹었어요. 이틀전에 산 건데 너무 안 익어서 맛없다고 하셨는데 오늘 되게 맛있더라고요. 이건 간식으로 쳐야겠죠? 라떼는 바나나 안 먹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나와서는 엄마랑 일찍 움직인다고 라떼 찍어주는 걸 까먹었어요. 돌아오는 길에 찍어줬어요 가게에 필요한 멸치랑 건새우 놔두고 어머니는 오늘 오후에 담을 김치 절여놓고 저는 라떼랑 잠깐 앉아서 쉬어요. 라떼도 가게 의자에서 세상 편한 자세로 쉬어요. 뭐 여기가 반은 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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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중부시장)

돌싱특집 22기 남자 라인업

돌싱 특집 22기 남자 소개 울진에서 온 마취과 전문의 집만 4채가진 영수 해병대 출신 포항남자 결혼기간은 5개월 영호 결혼기간은 4년 11살 아이있는 영식 아이 둘 첫째는 엄마가 키우고 둘째는 부모님집에서 키우는 금사빠 영철 요리 좋아함 포항출신 서울대나옴 종교문제로 이혼한 광수 소송까지 가서 승소하고 이혼함 엉덩이를 타고난 상철 연애6년 결혼 5년 나이스한 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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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돌싱특집 22기 남자 라인업

짤이 완전 저희 삼촌이네요

ㅋㅋㅋㅋ 삼촌 표정이 진짜.. 한잔하고 아침에 북어굿아니면 해장이 안되서 다안먹는다는 표정.. 그리고 나중에 엄마가 직접와서 잔소리 폭풍하면서 결국 끌려가는 비하인드 미래의 모습까지.. 뭔가 상상이되는 짤이네욬ㅋㅋㅋ (저희집 모습이 생각나서 가져와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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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이 완전 저희 삼촌이네요

점심에 닭다리

복날이라고 도시락에 닭다리 나왔어요 왕대 닭다리 몸보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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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닭다리

수요일도- 점심은 도시락 준비!

준비해 나갑니다! 메뉴 걱정할 필요없이, 점심시간에 먹으면 괜찮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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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도- 점심은 도시락 준비!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때 커피집을 잠깐 알바할 일이 생겨가지고 점심도시락을 싸 갔거든요. 오전 10시에 운동나갈 때 도시락 벌써 싸서 가게 들려서 냉장고 넣어놓고 걷기운동 다녀왔답니다. 12시까지 한 2시간 열심히 걸어서 만보이상 해놓고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바로 일하고 점심 먹고 머리정리하러 갈 예정이었거든요.  커피집일 열심히 하고 끝낼쯤에 먼저 머리하러 간 엄마한테 연락이 와서 내앞에 예약됐던 사람이 갑자기 취소를 했다고 빨리 오라는 거예요. 가져왔던 도시락을 그대로 챙겨가지고 얼른 미용실로 가서 머리했네요. 전 앞사람 땜에 3시 예약이었는데 일찍하면 저야 좋죠. 마치고 바나나랑 아몬드유 사고 홈플에서 야채믹스랑 동생 과자까지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집에 오니 2시 14분은 됐네요. 가져갔던 도시락으로 고대로 집에서 차려 먹였네요. 그래서 샐러드는 좀 더 간소하게 됐고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넣고 수박 찰옥수수 견과류 그린올리브 정도 썰어놨네요. 집에 와서 애사비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초코오나오도 준비한 아몬드브리즈와 그릭요거트에 불린 아 초코오트밀 넣고 사과랑 자두 그리고 방금 산 바나나 1개 다 썰어 놓고 견과류 시리얼 찰옥수수도 올렸네요. 밑에 초코가 안 보여서 좀 비벼 봤는데 비벼도 토핑이 위에 많이 보일 정도로 많답니다. 저는 항상 토핑을 너무 많이 넣나봐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것만 딱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또 먹고 나서 견과류통에 손을 가져갔네요. 한 반통 있던 거 다 먹었나봐요😆 며칠 잠잠하다 했더니 또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는 버릇이 나왔나 봐요. 옆에서 엄마는 내가 사온 과자 드시고 있으니까 저 과자 먹는 거보단 낫겠지 하고 먹었겠죠? 😂😅 미용실까지 갔다 집에 돌아오니까 14500보를 걸었네요. 오늘은 조금 더 더웠어요😅 다녀와서는 아침에 한번만 했던 플랭크1분 한번 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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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버터구이 오징어 그렸대요 ㅎㅎ

패드로 끄적끄적  엄마 좋아하는 버터 오징어래요 ㅋㅋ 그래 엄마가 맥주랑 먹는 버터 오징어네!!  심심할때마다 그리는거 좋아하는 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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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구이 오징어 그렸대요 ㅎㅎ

"양궁팀 도시락 그대로"…며느리 리디아 고 위해 한식 배달한 '현대 家'

리디아고 결혼해서도 실력도 좋고 시부모님께서 엄청 아끼시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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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팀 도시락 그대로"…며느리 리디아 고 위해 한식 배달한 '현대 家'

점심 도시락- 샌드위치 + 과일!

준비했습니다!  점심시간에 맛나게 까 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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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도시락- 샌드위치 + 과일!

점심 전 쉐이크..?ㅎ

출출해서 쉐이크 탔는데 ㅋㅋㅋㅋ  도시락이 왓더유 으미 ^^  일찍 점심 먹을 수 있겠어요~~ 배고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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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전 쉐이크..?ㅎ

8월 12일(월)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2024. 8. 12.(월)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전 내용: 점심 식사전 측정한 수치입니다. 오늘 아침도 먹지 못하고 커피한잔으로 오전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인지 수치가 두자리 숫자가 나왔습니다. 점심으로는 편의점 도시락과 캔커피 하나는 준비했습니다. 저녁도 간단한 식단으로 준비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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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월) 혈당일기 9기 6일차

혈당일기 9기 5일차

측청시간은 24.08.11 일요일 아침식사후 30분 지나서 혈당 체크했다. 점심식사로는 한솥 도시락과 토마토와 당근 주스를 갈아 먹었다. 더우니까 아이스크림을 먹게 되는데 이온음료로 바꿔 마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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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5일차

"오형제 엄마입니다"..정주리, 다섯째도 아들! "쏘 스페셜, 재미난다"

와....대단하십니다  5형제네요 ㅎㅎ 동성이라 더 키우기 나을려나요? 아들 다섯 진짜 힘들겠지만.. 저출산 시대에 축복입니다  축하합니다~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째의 성별을 공개했다. 11일 정주리는 “성별을 공개합니다. 제가 오형제의 엄마가 되었어요. 우리 또또가 건강하게 잘 태어날 수 있도록 많은 축복과 기도 부탁드립니다”고 밝혔다. 이어 정주리는 “쏘 스페셜한 나의 인생. 재미난다 재미나!”라고 말했고, 이용진은 “농구팀 가능”이라는 댓글로 웃음을 주며 축하를 건넸다. 구지성은 말없이 웃음 표시만 남겼으며, 이지애는 “아 진짜 최고다. 축하해 주리야”라고 말했다. 정주리는 2015년 결혼, 그해 첫째 아들 도윤 군을 출산했다. 2017년 둘째 아들을 낳았고, 2019년과 2022년 각각 셋째 아들과 넷째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달 17일,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한 정주리는 “첫째부터 지금까지 계획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너무 감사하게 다섯째가 찾아와줘서 행복한 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고, 난소에 난 혹 때문에 한쪽 나팔관을 제거해 임신 확률이 높지 않음에도 다섯째까지 임신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특히 정주리는 “만약 아들이면 크게 바뀌는 건 없을 거 같다. 딸이면 새로운 육아를 하게 될 거 같다. 15주 3일이라 어느 정도 눈치는 챘는데, 다음주에 성별이 공개된다. 넷째는 태어날 때까지 성별 공개를 안했는데 너무 아들이다보니까 나중에 아이들이 상처를 받을 것 같아서였다. 지금은 너무 감사해서 성별을 공개하려고 한다. 임밍아웃 때 걱정이 됐다. 반응이 안 좋진 않을까 했는데 너무 축하해주셨다”고 이야기했다. 정주리의 다섯째는 아들이었다. 이로써 오형제의 맘이 된 정주리. 그는 네 아들과 함께 성별 공개를 축하했고 “오형제의 엄마입니다”라고 밝혔다 <출처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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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제 엄마입니다"..정주리, 다섯째도 아들! "쏘 스페셜, 재미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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