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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싸준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엄마가 싸준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엄마 모시고 임영웅 콘서트 영화 보고왔어여~😍

저는 사실...미스터 트롯도 안봐서.. 임영웅 노래하는거 오늘 처음 봐여^^;; 엄마가 좋아하시니 티켓 끊어서 갔다왔는데~~ 목소리도 좋구 노래 정말 잘하더라고요~ 제가 입덕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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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0712

엄마 모시고 임영웅 콘서트 영화 보고왔어여~😍

엄마👩

'아름다운 이 아침, 봉 태규 입니다' 라는 라디오를 듣고 있었는데 사연 하나가 제 눈에 들와서 덩달아 감동 받아서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봉디~ 어제 6살 딸이 저녁 식사중에  "엄마~만두 먹고 싶어~만두 더 해줘~-" 그래서 "알았어~기다려줄래?" 했더니 "엄마~ 그럼 만두 끓이고 식을동안 조금만 놀고  있어도 되?" 물어보길래 "그래~당연히 되지~" 했더니...아이가! "엄마가 내 엄마라서 너무 좋다~" 해서 저 감동 받았어요~^^ 6살도 이런 감동의 말을 하는데  나이먹은 아이 셋 키운 엄마의 딸인  저는 감동의 말은 커녕 잔소리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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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엄마👩

목요일 점심도시락- 집김밥 + 과일!

준비했습니다!  새벽부터 이것때문에 분주하지만, 즐거운 점심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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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목요일 점심도시락- 집김밥 + 과일!

점심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할 오트밀 불러서 그릭요거트랑 챙겨왔답니다. 요가 수업 마치고 가게 다시 와서 점심 챙겼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배추 당근 피망 양배추라페와 사과 자두 담고 가게 있는 토마토 하나 썰어서 넣고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애사비 드레싱은 집에서부터 뿌려왔고요. 초코나오는 가게 유리그릇에 빙수 얼음 조금만 깔고 요거트 조금 깐 다음에 챙겨온 불린오트밀와 그릭요거트 위에 올렸어요. 그 안에 냉동바나나가 한개 분량 있었구요. 거기다 시리얼과 견과류만 뿌렸네요. 과일은 더하지 않았어요. 바나나로 충분할 것 같아서요. 점심도 엄청 잘 먹었네요. 물론 먹고 나서 견과류가 조금 더 땡기긴 했지만요. 왜 그렇게 견과류가 많이 당기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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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수요일 산책 다녀와서 잘 차려서~

1.2kg이 빠졌어요. 어제 1.3kg 찌더니 또 이렇게 많이 한꺼번에 빠진 적이 없어 가지고 좀 어리둥절 하긴 하지만 어제 노력한 것 효과라고 생각하니 좋기도해요. 오늘도 조심해야 이 몸무게가 유지 될텐데 벌써 배고파서 많이 먹고 싶으니 가능할까요?😆 오늘은 6000보까지는 계속 걸을 거라 야채만 조금 준비해서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랑 나갔네요 당근과 오이 방울토마토 4개정도 챙겼네요. 엄마랑 걷다가 7시 40분쯤 성북천에서 나눠 먹었답니다.  8시 25분에 집에 들어와서 점심에 먹을 초코오나오 섴어 냉장고에 넣고 아침준비 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는 어제 어머니가 갖고 온 전복과 냉동실에 좀 오래 있었던 쇠고기를 구어서 쇠고기 전복구이를 넣은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오이, 피망,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와 자두 정도 넣고 쇠고기와 팽이버섯 구워서 식힌 것과 전복구이(반마리)를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를 조금 더했답니다. 드레싱을 오리엔탈드레싱 뿌렸어요. 어머니가 가지구이도 해주시고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 데워서 같이 차려서 샐러드 먼저 먹고 밥은 가지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과일을 사과하고 자두만 넣기 때문에 수박은 따로 담아놨네요. 수박도 샐러드 먹을 때 같이 먹었어요. 어제 좀 못 먹은 만큼 오늘 아침은 정말 푸짐하게 먹었네요😁 아침에 산책 나갔을 때 초반이에요. 엄마가 라떼를 데리고 있고요. 2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올 때 라떼 사진이에요. 확실히 라떼가 피곤해 보이나요?😅 아침산책으로 만보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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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산책 다녀와서 잘 차려서~

편하게 맛있게 한입! 💪 CJ 더건강한 "닭가슴살큐브" 추천해요

운동을 하면서도 근육량을 유지하거니 늘리기 위해서 단백질 음식을 많이들 드시죠? 요즘은 맛과 영양 두마리 토끼를 잡은 닭가슴살 제품들이 정말 많이 나오더라구요. 닭가슴살 제품들은 제조사나 제품마다 조리가공 과정이나  저마다의 염지법 등이 다 다르기 때문에 식감이나 향, 맛 등이 모두 달라요 저도 여러 회사의 각각의 댜른 맛의 닭가슴살을 먹어보고 있는데.. 그중에서  CJ 더건강한 "닭가슴살큐브"를 추천합니다.  ✅ 제품명 :  The 더건강한 닭가슴살 한입 큐브  ✅ 칼로리 : 80g(135kcal) ✅ 당류 : 2g ✅ 지방 : 8g ✅ 닭고기 84.34% (닭가슴살 89%, 닭다리살 11%) ✅ 조리방법 : (포장재를 살짝 뜯고) 전자레인지1000W 기준 30초, 700W 기준 50초 돌려주세요.      ✅ 추천이유 1️⃣ 우수한 휴대성과 편리성 그동안 마트에서 구매한 닭가슴살 제품들은 덩어리로 되어 있어서 먹기에는조금 불편한게 사실이었습니다. 닭가슴살 큐브는 전자레인지에 약 30~50초 정도를 돌려준 후 바로 먹으면 됩니다. 제일 좋은건, 자르지 않아도 한입크기의 큐브라 바로 먹으면 정말 편해요 운동후 닭가슴살을 보충할때 번거로움 없이 바로 먹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2️⃣ 12시간 저온숙성으로 퍽퍽하지 않고 촉촉한 고기 식감과 육즙   12시간 저온 숙성에 잡내 없이 부드러운 맛입니다 기름지지도않고 탱글탱글해서 식감이 좋아요.  육질은 닭가슴살이라고 생각이 되지 않을 정도로 부드러워서 바로 먹기에는 아주 좋았습니다. 아이들은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비슷한 식감이라고 하더라구요.  닭고기 밀도감도 꽉 차있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느껴져서 굿 👍👍 맛은 짭조름합니다.  닭가슴살하고 다리살이 섞여있어서 그런지 그냥 닭가슴살 제품보다는 좀더 부드러운맛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3️⃣ 믿고 먹을수 있는 제품    소브산(보존료), 에리토브산(산화방지제), 코치닐색소 3無  제품입니다.  PROTEIN 고단백 제품으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좋아요 (단백질함량 13g) CJ 제일제당에서 나온 제품으로 100% 국산육이라 믿고 먹을수가 있습니다.   4️⃣ 여러가지 음식으로도 활용 가능   항상 학원 스케줄에 쫒기는 첫쨰는 데워주면 봉지채 가지고 나가면서  먹을수가 있어서 정말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별다른 조리가 필요없이 바로 섭취하셔도 맛있게 드실수 있고..  샐러드나 야채를 곁들여 먹거나 토마토 스파게티 위에 큐브와 함께  먹으면 미트볼 같은 맛을 느끼실수 있어요  간단히 볶음밥할때 넣어서 신랑 도시락이나 아이들 견학갈때도  넣어줬더니 쫄깃한 식감이 느껴지고 맛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5️⃣ 밥도 되고 간식도 됩니다    80g이라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간이 짭조름해서 저희집은 반찬으로도 먹습니다. 있는 그대로 데워서 반찬으로 드셔도 좋고 굴소스나 간장 조금 넣어서 볶아도 훌륭한 닭가슴살 큐브 반찬이 완성됩니다.  밥 한공기하고 더건강한 닭가슴살 한입 큐브를 같이먹으면 단백질을 거의 20g정도 섭취를 하실수가 있어요.  출출할때 간식용으로 드시거나 반찬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바쁜신 직장인 분들이나 학생들.. 1인가구는 완전 편하겠죠? 먹을때 퍽퍽한 닭가슴살이라는 느낌이 안나서 너무 좋았어요! 용량이 80g이라서 양은 많지 않지만 닭냄새도 안나고 깔끔한 맛이라서 제가 요즘 잘먹는 다이어트 닭가슴살입니다. 혹시 메인으로 드시고 싶으시면 한개로는 양이 작으니 2개 드시길 추천합니다. 유산소 운동뿐만 아니라 근력운동에도 단백질음식 섭취는 필수인데요. 운동을 하면서 다이어트와 근육량 증가에도 먹는 음식도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맛있는 닭가슴살 드시면서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이어트도 화이팅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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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편하게 맛있게 한입! 💪 CJ 더건강한 "닭가슴살큐브" 추천해요

수요일도 점심 도시락 - 집김밥 + 과일들!

준비해 나왔습니다!  새벽부터 분주하게 준비해, 점심시간에 까 먹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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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수요일도 점심 도시락 - 집김밥 + 과일들!

아침 마늘볶음밥

마늘 칼날로 다져 올리브오일에 살짝볶다가 파좀 넣어 파기름 살짝 만들고 소금 간하고 찬밥 넣어 볶다가 참치액 살짝 두르고 볶아냄~~ 아드님 아침밥 준비하고 제 점심 도시락은 리코타치즈샐러드+수비드닭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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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아침 마늘볶음밥

점심은 모처럼 내가 시킨 치킨

11시 20분에 라떼랑 산책나가 우리 가게 가서 1시에 엄마랑 더 산책을 이어갔어요. 중부시장 가서 내 견과류를 3kg이나 사서 엄마랑 나눠 들고 집에 들어왔네요. 충분히 지치기도 하고 저번주부터 계속 컨디션이 다운돼서 오늘은 정말 큰맘먹고 치킨을 시켜먹었어요. 동생은 가끔 먹지만 항상 윙만 시켜 먹어서 저는 한 마리 다 있느게 좋아서 내가 원하는 대로 시켰네요. 원래는 노란 통닭에 고추 바사삭을 시키고 싶었는데 노란통닭은 오후 4시 오픈해서 그렇게 늦게 먹으면 안 될 거 같아가지고 교촌 반반 치킨으로 간장과 매운 양념으로 시켰어요. 동생은 맛있는 쪽으로 4조각 주고 지금 상차림은 엄마랑 나랑 먹은거예요. 물론 엄마가 좀 작게 드시고 내가 많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과일 빼고 야채는 잔뜩 해놓구요 토마토 마리네이드 차지키소스도 같이 내봤어요. 같이 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요. 칩카사바는 치킨만으로는 돈이 조금 모질라서 2000원은 더 시켜야 되서 4000원짜리로 골랐네오. 내가 쿠팡 이츠를 처음 사용하는 거라 할인쿠폰이 있어서 할인 받아가지고 15000원으로 시켰답니다. 모처럼 치킨양 신경 안 쓰고 많이 먹었네요. 치킨먹고 포도랑 복숭아도 후식으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예전에 다이어트 전처럼 먹었네요. 낮의 산책으로 12,000보로 들어왔네요. 이때 무거운것까지 들어서 정말 힘이 많이 빠졌는데 라떼도 좀 힘들었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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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모처럼 내가 시킨 치킨

한끼통살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한끼 통살 추천이유  1.100g 씩 한팩으로 포장 되어 있어서 칼로리 맞추기이 편리함 2. 회사에 가지고 다니기 편함  따로 도시락 안싸도 되고 한팩 이나 두팩 들고 가서 전자렌지만 돌리면 됨 3. 완전 부드러움, 맛있음  요즘 닭가슴살 안부드러운게 어디 있냐 하지만 진짜 부드러움 그 자체 ㅜㅜ 맛도 여러개라 안질리고 먹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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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똑환돠이워터

한끼통살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점심은 일단 닭가슴살 😀😀

점심은 도시락인데요~~~ㅋㅋㅋ  밥 대신 닭가슴살 데워서 먹으려구요 ^^ 이번주 조금 칼로리태우기 버닝 해야대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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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일단 닭가슴살 😀😀

커피마셔요

점심 도시락 먹고 커피 마시러 왔어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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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래미

어제 아팠던 두리예요.

" 저는 두리예요. 로니랑 같이 살아요. 저를 걱정 해주신 분들에게 고마워요. 이젠 다리가 안아파요" 두리가 이젠 걷는데 어려움이 없는 것 같아서 이젠 안심을 합니다 그러나 노견들을 키우기에 언제 어떻게 또 이럴지는 또 모르겠네요,  그저 제 곁에 있을 때 최선을 다해 사랑을 주는 길 밖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곁에서 엄마가 뭐하시나 하고 가만히 있는 귀여운 두리 더 힘든일만 없기만... 이대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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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어제 아팠던 두리예요.

족발시켜 먹었어요

엄마가 안 좋으시다는 소식에 2주 만에 동생이 서울에서 또 왔어요. 늘 아들온다고 하면 엄마가 좀 좋아지셨거든요. 이틀 만에 회복하셔서 그렇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었는데도 정이 많아 엄마 얼굴 봬러 와 준 동생이 고맙네요. 외식하러 가려니 엄마도 집에서 드시고 싶어 하셔서 요기오로 족발 주문해서 시댁에서 갖고 온 반찬하고 같이 먹었어요. 시댁에서 갖고 온 막걸리도 한잔씩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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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족발시켜 먹었어요

쏘가리 잡으러~~~

지난주 토요일 쏘가리 매운탕 너무 맛있게 먹었는데 엄마가  저녁에 여기까지 오는 거는 힘들다고 해서 일부러 포장하러 왔어요 엄청 통통하죠~~~  팔당맛집 호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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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쏘가리 잡으러~~~

토요일 아침2차 어니언안국에서 빵~

원서공원에서 샐러드를 먹고 8시쯤 어니언에 갔는데 주말은 9시에 오픈인데 벌써 사람들이 줄 섰더라고요. 어머니는 그만 걷고 싶어 하셔서 어머니 줄 세워 놓고 저는 좀 더 걸어야 해서 라떼랑 안국을 좀 걸어 다녔답니다. 그리고 8시 45분쯤 가보니까 어머니가 힘들어 하셔서 엄마는 야외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고 그때부터 내가 줄 서 있었네요.  9시 오픈했지만 실내에 앉는 사람들부터 입장을 시켜서 저는 그때부터도 한 10분은 더 기다렸던 것 같아요. 들어가서 우리가 먹을 빵 4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사고 어머니 지인 선물줄 빵도 한 6개 정도 더 샀답니다. 선물 줄 거는 계산대에서 포장해서 사진이 없어요. 알록달록하고 맛있는 걸로 이쁜걸로 골랐는데... 계산하려고 기다릴 때는 쟁반 가득 10개나 되는 빵이 있어서 떨어뜨릴까봐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팡도르는 전에도 먹은 건데 라떼도 잘 먹고 나도 먹고 싶어서 샀구요. 나머진 다 새로운 거로 사봤답니다. 우선 엄마가 좋아하는 소금빵은 하나 고르고 칠리 소세지빵 하나, 가지토마토피자도 골랐네요.  우선 먹음직스러워서 가지 토마토 피자를 먼저 먹었는데 이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큰 피자도 가지피자가 정말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칠리 소세지빵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달달했어요. 빵이 많은 편이 아닌데 달달한 것도 붙여있고 맛있게 먹었네요. 열량을 생각하면 좀 과했지만 리뷰가 좋아서 사봤는데 먹으니까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소금빵은 기본이라 그냥 괜찮은 정도고 팡도르는 역시 맛있었답니다. 근데 엄마가 거의 안 드셔서 라떼랑 내가 다 먹었답니다. 다른 빵은 거의 안 먹고 라떼는 팡도로만 좋아했어요. 슈가파우더 안 뿌려진 안쪽 부드러운 쪽으로 라떼 줬네요. 이렇게 기다린 시간에 비하면 금방 빵을 다 먹고 어머니랑 나랑 화장실 갔다가 아까는 생각 못한 우리 이모 빵 하나 사 오라고 그러더라고요. 빵 고르는 데서 하늘 바라보면 처마에 파란하늘이 예뻐 보인답니다. 여기가 안국에서 유명한 한옥 카페라 외국인들이 많고 그래서 줄을 서야 하긴 하죠. 또 빵 사러 들어갔을 때는 하나만 사서 사진을 좀 찍었네요. 저렇게 알록달록하고 먹음직한 빵이 많이 있답니다. 저기 보이는 초코 소금빵이랑 뱅오 피스타치오, 딸기 바라기 이런 거를  아까 어머니 지인 선물로 샀네요.  이모는 달지않은 크로와상으로 샀어요. 여기 팡도루는 저렇게 위쪽에 수북하게 슈가 파우더를 꼬깔모양으로 담아져 있어요. 꽤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요. 10시 10분쯤 어니언에서 나와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 이모한테 크로와상 주고 집으로 돌아가니 11시 10분쯤 됐네요.  그런데 어니언에서 나올 때부터 벌써 제가 배고프다고 계속 그랬답니다. 빵을 먹을 때도 다 먹어가는데 나는 배가 안 찼다고 섭섭했거든요🤣 그러고 걸으면서 너무 힘이 드는 거예요. 온몸에 에너지가 고갈되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집에 다 와서는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할 것 같더라고요. 겨우 13,000보 걸었는데 벌써 오늘 일은 다 한 느낌이었어요. 어니언의 빵 문제는 아니었겠죠? 저의 문제인 것 같긴 한데요.😅 저 잠시만 쉬었다가 1시까지 출근해야 되는데 에너지 다 써서 어쩌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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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2차 어니언안국에서 빵~

새우버거

. 엄마가 제일 좋아하시는 버거로 바로 새우 버거죠 세트로 하나사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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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새우버거

앞으로 말조심해야겠어요🤫

엄마가 경도인지장애는 있어도 그렇게 심한 치매는 아니어서 제가 전화 통화 때 하는 말도 다 들으시고 얼마 전에 남편과 오늘 벌초 때 같이 가는 문제로 다투는 것도 다 눈치채시고 심리적인요인이 많이 작용하는 것 같아요. 첨에 제가 엄마 돌봐야해서 오늘 벌초 때 남편만 가라고 했더니 남편이 삐쳐서 말도 없이 일찍 자러 갔어요. 한식 때도 시댁 친척들 다 모였을 때 엄마 수술 후 퇴원하신지 며칠 안 돼 전 못 갔었거든요.   아침은 일찍 챙겨드리고  점심은 차려 놓고 시댁에 벌초 따라 가기로 부랴부랴 맘을 바꿔 남편을 풀어줬었어요. 그래서 제가 수욜 아침에 토욜은 시댁에 간다고 엄마한테 달력에 동그라미 하며 알려드렸더니 그날 점심부터 계속 누워만 계시고 그러다 보니 혼자서 침대에서 일어나 앉지도 못할 만큼 건강이 안 좋아지셨어요. 결국 남편이 혼자 가겠다고 해서 엄마한테 저는 안 가니 걱정마시라고 했어요. 남편도 요양원에 가야 하나 걱정마시고 저희집에 쭉 계셔도 된다고 사위도 아들아니냐고 아들로 생각하시라고 말씀드렸대요. 이 말 듣고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 핑 돌았네요. 오늘 남편 혼자 벌초 보내고 시어머님께 같이 못 가서 죄송하다고 전화드렸어요. 고맙게도 어머님이 엄마 잘 보살피라고 안 와도 된다고 해 주시네요. 어제 까지 잘 못 걸으셨는데 오늘은 훨씬 나은 걸 보니 심리적 불안감이 많이 작용한 것 같아요. 앞으로 엄마 듣는 데서 말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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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토요일 아침 1차 샐러드

200g이 빠져서 오늘 맛있는 빵 부담 안 갖고 먹을 생각입니다. 다시 찌면 또 빼죠 뭐~ㅋㅋㅋ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서 엄마랑 라떼랑 산책나왔어요.  오늘은 맛있는 빵 사 먹는 날이라 샐러드만 챙겼거든요. 샐러드와 과일 챙기고 얼린 바나나까지 생기니 통은 3개가 됐네요.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도시락 펼쳐서 먹었어요. 샐러드통에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사과 자두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었구요 그릭복숭아(시리얼 깔고 복숭아 4쪽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이번에 산 알롤로스는 확실히 단맛이 강해서 더 달 게 느껴져요)와 얼린 바나나까지 오늘 아침 샐러드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통이 깊어서 샐러드가 생각보다 양이 많아요. 그리고 치즈는 거의 라떼가 많이 먹었네요.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저번 것보다는 훨씬 더 맛있었구요. 이번 것이 진짜 잘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오늘 아침에는 6시 47분 정도 나왔는데 그늘이 있어도 해는 벌써 떴고 날도 너무 좋더라고요.  라떼는 아침부터 나왔네 하는 얼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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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1차 샐러드

동생 목에 사탕 걸리자...6세 언니가 보인 놀라운 행동

진짜 대단하죠?  6세 아이인데 동생을 살렸어요. 하임리히법 정말 중요해서 저도 애들한테 몇번 알려줬는데.. 실생활에 정말 필요한 응급처치법입니다~ 3살 동생의 목에 사탕이 걸리자 6살 언니가 하임리히법으로 구조하고 있다. /SCMP 사탕이 목에 걸려 사경을 헤매던 동생을 6살 언니가 하임리히법으로 신속하게 구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28일(현지 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22일 중국 남부 하이난(海南)성의 한 가정집에서 3살 여아가 목에 사탕이 걸려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자 6살인 언니에게 도움을 청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동생은 울음을 터뜨리고 가슴을 치면서 답답하다는 듯 언니를 찾았다. 동생은 목을 가리키며 막혔다는 듯한 자세를 취했다. 이를 본 언니는 소파에서 곧바로 일어나 동생에게 하임리히법을 실시했다. 하임리히법은 기도가 이물질로 인해 막힐 경우, 이물질을 빼내는 응급처치법이다. 언니는 동생의 등 뒤에 서서 여러 차례 가슴 압박을 시도했다. 중간중간 목을 확인하고는 하임리히법을 이어갔다. 끝내 동생의 목에 걸려 있던 사탕이 입 밖으로 튀어나왔다. 동생은 울며 자신이 느꼈던 고통을 말하는 듯 했고, 언니는 다리에 힘이 풀린 듯 주저앉았다. 동생은 이후 안정을 되찾았고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아이는 이전에 엄마가 가르쳐준 응급처치법을 떠올려 빨래 때문에 자리를 비운 엄마를 대신해 동생을 구해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 어릴 땐 혼자 밥 먹는 것도 잘 못했는데 대단하네”, “커서 언니한테 잘해라”, “어른인 나도 하임리히법을 제대로 할 줄 모르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인의 기도가 이물질로 막혔을 때 하임리히법을 실시할 경우, 환자의 등 뒤에 서서 한 손을 주먹 쥐어 환자의 배꼽과 명치 중간쯤 갖다 놓고 다른 한 손으로 주먹 쥔 손을 감싸야 한다. 한쪽 다리는 환자의 다리 사이에 두고, 다른 다리는 뒤로 뻗어 균형을 잡고, 강하게 힘을 줘 환자의 배를 안쪽으로 누르면서 환자를 아래에서 위로 당겨준다. 이물질이 나왔는지 확인하면서 이 동작을 계속 반복해줘야 한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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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목에 사탕 걸리자...6세 언니가 보인 놀라운 행동

토마토바질 마리네이드 만듬

저번에 토마토 마리네이트는 YouTube 영상을 보고 만들어봤는데 방울토마토 껍질이 까지질 않아서 다른 레시피를 찾아봤어요 블로그에 MJ의 후다닥레시피에서 참조했어요 이분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이더라구요. 이분은 직접 바질을 키워 쓰셨는데 저는 건조바질이 있어서 대신 썼답니다. 우선 방울토마토 500g 준비합니다.가위로 일일이 십자 모양을 내고 뜨거운 물 800g에 소금 살짝 넣어서 팔팔 끓이면 토마토를 15초 데쳐서 바로 찬물로 식히면 된답니다. 좀 덜까진 것도 찬물에 더 놔두고 손으로 하나씩 벗겨지더니 잘 까졌어요. 이렇게 예쁘게 되더라고요. 데쳐서 찬물에서 뺀건데 살짝살짝 보이는 금이 가위로 일일이 얇게 껍질만 자른건데 이게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그래도 저번에 비하면 아주 순조롭게 진행됐죠. 이게 껍질을 다 벗긴 방울토마토예요. 양념에 쏙쏙 들어오고 먹기도 편하다고 하네요. 이번엔 이것만 해도 되게 뿌듯하더라고요. 거기 레시피를 나한테 편하게 정리했어요.  양파도 그람으로 적어놔서 그것도 좋고 좀 많은 건 살짝살짝 줄였답니다. 특히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레몬청이나 청귤청 같은 시트러스청류를 쓰기가 부담스럽고 특히 지금 집에 없기 때문에 매실액을 썼는데 이것도 1t만 쓰고 알룰로스로 1t 넣었는데 매실청만 조금 넣어도 될 뻔했어요. 충분히 달더라고요. 다른 다이어트 하신 분이 생레몬을 넣기도 했는데 저도 그쪽을 한번 생각해볼려구요 우선 양파 65g 다져서 넣고 이분은 생바질도 다져서 같이 넣지만 전 건조바질를 뿌렸네요. 올리브오일 2T넣고 발사믹식초(마리네이드 만들라고 샀답니다) 2T 넣고 우리 집 매실액(어머니가 직접 담은것) 1t와 알룰로스 1t 넣고 그리고 골고루 섞는답니다. 그리고 통에 담는데 이분이 유리병에 담아서 저도 욕심이 나서 유리병에 담았더니 조금 남더라고요.ㅋㅋ 한 반나절은 냉장고에 넣어놔야지 맛있다는데 막바로 먹어도 맛은 있었어요.  그래서 병에 예쁘게 담은 것도 사진 찍어 놨어요.이쁘죠?😁😅 밑에 소스는 나중에 드레싱 소스로 써도 좋더라고요. 내일 아침 엄마라 먹을 샐러드도시락 쌀 때부터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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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바질 마리네이드 만듬

점심은 닭가슴살 & 도시락

오늘 점심은 닭볶음탕 나왔습니다아 ㅋㅋㅋㅋ 휴 흰밥이랑 국물 최대한 안먹고 챙겨온 닭가슴살 같이 먹엇더요 오늘도 든든하게 👍👍 다들 맛점하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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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 도시락

금요일도 도시락- 집김밥 + 귤+ 포도!

준비해 나왔습니다  새벽부터 준비하느라 분주했지만, 건강한 점심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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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도 도시락- 집김밥 + 귤+ 포도!

혈당일기 10기 7일

취침전혈당 153 아침 식사 못함 점심 불고기도시락 저녁 내장국밥 ㄱ.런데 취침전 혈당이 왜이렇게 높지? 아랫배도 진뜩 불렀다. 국밥이 몸에 좋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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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지금이지

혈당일기 10기 7일

샤인머스켓 사 왔어요.

오전에 운동하고 집에 오는 길에 마트에 들르니 샤인머스켓이 알도 굵고 100그램에 980 원 해서 엄마가 잘 드실까 싶어서 큰 거 한송이 8210 원 주고 사 왔어요. 그렇게 당도는 높지 않은데 싱싱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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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머스켓 사 왔어요.

점심으로 김밥 먹어요~

맛점 하셨나용? 저는 오늘 남이 싸준 김밥 먹어요 마트 장보러 갔다가 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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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점심으로 김밥 먹어요~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 칼로리:  115kcal 단백질:  22g 당류:      1g 나트륨 25% 다운이어서 담백한 맛이예요 12시간 저온숙성에 직화통살구이 제품이라 퍽퍽하지도 않아 먹는게 부담스럽지 않더라구요. 집에서도 먹기 좋지만 가끔 전날 많이 먹었을땐 점심식사용으로 도시락처럼 챙겨서  전자렌지 돌려 먹으면 되니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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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

맛있고 배부른 다이어트는 하림 닭가슴살과 함께!

저는 사실 남들 다 물리는 닭고야도 몇년동안 안 질리고 잘 먹는 타입이에요. 그래서 식단짜는 것에 큰 스트레스가 없었는데, 가끔 장거리를 이동하거나 도시락을 싸기 애매한 상황 혹은 샐러드가 부담될 때는 닭가슴살 한팩 간단하게 먹고싶더라구요.  요즘은 다양한 브랜드에서 여러종류의 감칠맛 넘치는 닭가슴살이 많은데요. 저처럼 입맛이 슴슴하고 맵고 자극적인거 안좋아하는분들은 사실 오리지널밖에 안먹는데 그마저도 많이 짜서 사먹는게 망설여지더라구요.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는 딱딱하지않고 촉촉하면서도 많이 짜지않아서 한끼식사 대용으로 먹고있어요. 닭가슴살 위의 블랙페퍼가 잡내도 잡아주면서 살짝 매콤해서 끝맛도 잘 잡아줍니다. 가성비가 특별히 좋은 건 아니지만 급한 상황에 단백질 수급에 아주 좋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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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냥

맛있고 배부른 다이어트는 하림 닭가슴살과 함께!

예의없게 너무 싹~~~ 먹었네요😱😱 맛점하세요❤️

어제 밤늦게까지 반찬 싸고 밥도 안쳐서 도시락 싸왔는데 동료가 갑자기 본인이 쏘겠다며 나가자네요 메뉴판 귀염뽀짝  🤎 짜장 5000??😱😱 대기중 밥상뉴스 소식도 꼼꼼이 읽으라는 센스 🤣🤣 두둥~^^  오늘 점심은 짜장 곱배기  양에 놀랐어요😱😱😱 이걸  다 어찌 먹지?? 아놔 그릇 빵구 날 정도로 너무 예의없게 싹~~~~😭😭😭 먹었네요 🤣🤣🤣 가격 너무 착한데 맛도 최고최고🤎🤎 다음 주엔 제가 쏘기로 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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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지니어트

예의없게 너무 싹~~~ 먹었네요😱😱 맛점하세요❤️

전화 끊고 싶은데 상대방이 계속 말을 이어가면‥

전 엄마 점심 안 드시려해서 한 수저씩 먹어드리며 전화받고 있었어요. 오랜만에 사촌언니가 전화와서 안부를 묻다보니 전화가 길어져서 그것도 언니가 저한테 뭘 부탁하는 상황이라 제가 먼저 끊기도 곤란한 상황이었는데 엄마가 물컵과 쥬스컵을 보시며 뭘 원하시는 것 같아서 전 쥬스 드시라고 손짓으로 권했더니 쥬스 반쯤 남은 컵에 입에 든 것을 뱉으셨어요 😭😭😭 엄마는 드시기 싫으면 기껏 씹어서 잘게 부수어 삼키면 되는데 그걸 저 몰래 휴지에 뱉어서 잘 버리시거든요. 아까 입에 음식이 들어 말은 잘 못 하시고 뭔가 뱉어낼 그릇을 찾으셨는데 전 그것도 모르고 쥬스 마시고 꿀떡하고 넘기시라고 권했더니 ㅠㅠ 제가 엄마 모신다고 고생한다며 언니가 제가 필요할 때 와서 엄마를 보살펴줄 수도 있다고 고마운 말도 했지만 전화가 거의 50분 가량 이어지니 제 할 일도 못 하고 겨우 끊었어요. 이럴 때 상대방 기분 안 상하게 하면서도 전화를 빨리 끊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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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목요일 점심도시락- 김밥 + 과일!

준비해 나왔습니다!  점심시간에 편하게 먹기 위해, 새벽부터의 바쁨을 감수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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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목요일 점심도시락- 김밥 + 과일!

맛점 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전 오늘 수업하는 아이들과 어머님들과 함께 야외 물놀이장에서 프로그램 하느라 도시락 먹었어요 저녁은 뭘 먹어야 할까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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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맛점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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