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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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ᆢ 다음 이름은 뭐라 지어야 할지ㆍ
야채ㆍ과일ㆍ견과류ᆢ거기에 훈제오리를 곁들어서 그 위에 그릭요거트와 녹차가룬들 뿌려서 건강식 한끼 ~~먹었답니다
곤냥이나와
6월 12(수) | 혈당일기 5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06.12 수요일 혈당 측정 시간: 기상후 공복에 내용 : 요즘 오전에 학원수업을 시작해서 바쁠거같아서 아침일찍 수치를 쟤보고 저녁에 혈당일기를 쓴다 여전히 공복혈당수치가 잡히지를 않는다 요즘 바빠서 수면시간을 충분하지 못한듯 식단은 좀더 탄수화물을 줄이고 신선한 야채위주로 먹어야할거 같다 아침은 베이글에 사과 점심은 샌드위치를 먹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혈당일기 5기 3일차
6월 12일 저녁 식후 레몬 한개 갈아서 따뜻한 물에 타서 한잔 마셔주고 파프리카 오이 썰어서 닭볶음탕이랑 먹음 전자렌지에 데워먹기만 해도 되는건데 양이 적어서 인지 야채 많이 먹어주고 먹어서 인지 혈당 좋네
랜디랜디
다욧3일차인데 치즈를 먹는다고??
다욧에는 도움 안되지만 먹고싶어서... 치즈 사용한 저녁 모짜렐라치즈가 100g에 300kcal 므로 오늘은 반만 사용한다 아침에 냉털 두부야채소보로가 남아서 그위에 토마토 얹고 모짜렐라치즈 30-40g 정도만 올리고 렌지에 돌려서 가볍게 먹음
목표사십구
혈당일기 5기 1일차(6/12)
아침 공복혈당 84mg/dL 꾸준히 관리한 덕분인지 혈당수치가 아주 정상이다!! 역시 관리만이 답인것 같다. 오늘도 만보 걷기와 스쿼트 운동을 병행하면서 야채와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해야겠다 빵이 먹고 싶지만 ..꾹 참아 보려한다 ;;
수퍼마덜
혈당측정5기 3일차
혈당측정일기5기 3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저녁7시넘은 시간, 저녁6시되기전 먹고 재었음. 식사및운동 : 식사는 가지볶음과 시금치 나물과 밥을 볶아먹었습니다. 야채는 브로콜리 같이 먹고 오이도 먹구요.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반절 먹었어요 먹고 30분 스텝퍼 운동 했더니 비교적 관리가 되었어요 식후 운동은 필수 입니다.
어트지니요
6월12일차 혈당체크2일차
일시: 6월 12일 혈당체크시간: 오후 3시반경 내용: 어제 저녁부터 아침 11시까지 공복 상태 유지함 . 첫끼는 야채 비빔밥 먹음. 포만감은 많으나 혈당을 올릴만한 음식은 없는 상태임. 만보 걷기 오전중 실천함 이대로 유지 되었으면 좋겠음
준이할미
점심은 가게에서 두유와 프로틴바
라떼는 집에 동생과 있고 요가 수업받으러 걸어 가는데 10시때인데도 햇빛이 쨍쨍 비치는 게 힘들게 도착했네요. 요가 받을 때도 오늘따라 더 몸이 아팠던 거 같구요. 어제 2만보와 오늘아침산책이 저한테 조금 무리인가 봅니다😅 요가 마치자마자 우리 꽃가게로 갔어요. 오늘 점심때 커피집 근무해야 되거든요. 틈틈이 점심도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600g이나 찌는 바람에 좀 간단히 준비했어요 집에서 검은콩 두유 챙겨오고 갖고다니는 단백질 바에 가게에 있던 바나나로 차렸어요 단백질바는 3분의2 정도(100칼로리)고 바나나는 엄마랑 나눠 먹었는데 저는 저렇게 조금만 받아왔답니다. 바나나 먹을 생각이 없었지만 가게에 있어서 맛만 봤습니다😆 프로틴바 껍질을 찍어봅니다. 어떤 거 먹었는지 나중에 생각이 안 나더라구요. 화이트 초콜렛도 바로 느껴지고 달고 맛있었거든요. 40g에 145칼로리로 괜찮은 편이고 맛도 있어서 좋았는데 엄마 맛이 없다 그러시네요 반반 나눴었는데 엄마가 먹다가 남기셔서 제가 3분의2 먹었네요. 알룰로스로 맛을 냈고 단백질 추가한거라 엄마가 먹기에는 좀 맛이 없게 느껴지나봐요. 시판과자를 멀리하려 하는 나는 충분히 달고 맛있어요🤭 점심 끝나갈 때쯤 꽃집에 바구니 주문이 들어와서 바구니도 하나 만들었어요. 바구니 만드는데 제가 몸이 안 좋아지더라고요. 머리가 어질어질하는 게 더위 먹었나 싶을 정도였어요. 일하고 바로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야채 사오고 화장품 집도 들리고 라떼 병원도 들려 약 받아올 게 있는데 도저히 그걸 해낼 자신이 없더라고요. 어제 오늘 너무 돌아다녔던 여파도 있는 거 같아요 결국 다 포기해버리고 집으로 바로 갔어요. 집 가다가 집 근처 홈플에서 조금 장봐가지고 바로 집에 들어갔네요. 집에 들어가니 라떼가 반겨주네요. 나도 라떼 보니까 이제 좀 덜 아픈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간단하게~
아침은 간단하게 먹었어요 계란 치즈 닭고기 저당 통밀 시리얼, 사과 당근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6/12일 혈당일기 5기 2일차
날짜 : 24 06 12 혈당측정시간 : 아침공복 내용: 저녁에 야채볶음밥 쑥떡조금 견과류 오이먹었네요 다행히 과식안함 점심으로 국밥먹고 아침에 바나나 오이 감자 먹었음 다행히 수치가 좋아서 기분이 좋게 하루 시작합니다 잠들기전 땀흘리며 운동30분
투호
수요일 아침 모처럼 집밥으로
일어나서 매일하는 루틴으로 몸무게를 재는데 오늘은 600g 쪘네요. 어제 햄버거 탓이 크겠죠? 그리고 점심 배부르게 먹고 오후 산책은 한 30분 정도만 한게 한 요인으로 같애요. 하지만 어제는 통틀어 2만보를 걸었는데 더 이상은 못 움직이겠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야 되니까 샐러드부터 준비했죠 다행히 어제 점심때 야채를 썰어놔서 그건 괜찮았는데 녹색 채소가 없으니 색깔이 좀 애매해지더라고요. 녹색 채소를 좀 등한시 했는데 이렇게 꼭 필요한 건지 오늘 새삼 느꼈네요.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과일샐러드 어머니랑 맛있게 먹고 밥은 저 혼자 차려먹었답니다. 동생이 아침을 안 먹는다니까 엄마도 10시 때까지 잔다고 밥을 안 드시겠다면요. 내가 조금만 드시고 자라고하니까 그건 싫다고 하시네요(하긴 아무리 조금이라도 뭐 먹고 누울순 없으니까요) 저만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아침 얼른 먹고 라떼랑 산책하려고 캐쉬홈트는 2개밖에 못 했네요. 스트레칭과 스쿼트 아침 먹고 빨리 치우고 라떼 사료는 가지고 8시에 산책 나갔어요.뒷산 와룡공원 와룡정까지만 올라갔어요. 어제도 올라간 길인데도 오늘이 더 힘들더라고요. 어제보다 늦게 나왔다고 오늘은 확실히 시간적 여유가 없었어요. 와룡정 바로 밑에 있는 벤치에서 라떼 사료 먹이고 집으로 내려갔어요. 오늘은 라떼 아침 산책만 시키고 집에 동생이랑 있다가 해 떨어지면 상황 봐서 오후산책을 하거나 아침 산책으로 마무리하려 합니다. 전 집에서 잠시 쉬다가 11시 요가 수업이라 10시 반쯤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당뇨 수치가 약간 올라가서 오늘부터 야채 위주로 식단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소스도 하지 않고 샐러드 먹을려고요
핑크한울이
샌드위치
오늘 아침은 곡물 빵에 야채와 당근라페 넣어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햄 치즈를 넣지 않아서 좀 심심하지만 건강하게 먹어요~
훈스맘2
6월 12일(수) 혈당일기 5기 3일차
날짜: 2024. 6. 12(수) 혈당측정시간: 아침 커피 한잔후 1시간뒤 측정 내용: 커피한잔후 1시간지나서 측정한 수치입니다. 어제 저녁으로 삼겹살에 소주 한잔하고, 걷기 운동 2시간 했습니다. 아침 커피 한잔으로 수치가 높게 나왔습니다. 오늘은 야채위주로 준비해야 겠습니다.
뱀사골반달곰
6월 12일 (수) | 혈당일기 5기 2일차
날짜: 24.06.12. 시간: 오전 공복혈딩 내용: 뭔가 이상함... 다시 측정하니 110ㅋㅋㅋ 역시 이럴리가 없었어ㅠㅠ 좋다 말았다... 식전 야채먹기 꼬박꼬박 잘하고 있는데 왜 안떨어지니... 햘당스파크는 없지만 공벅혈당이 왜이래...
홍이마마
6월12일(수) 혈당일기5기 2일차
2024년 6월 12일 아침 공복혈당 어제 저녁먹기 2시간전 아이스라떼랑 통밀베이글 반조각먹고 저녁에는 집에있는 재료로 야채많이넣고 김밥 한줄 만들어 먹었다~ 오늘도 혈당수치 100이하로 만족한다~~
안개꽂한다발
6월12일(수)/혈당일기 5기 2일차
날짜:2024.6.12. 혈당측정시간:아침 기상 후 공복 내용:오늘 아침 기상 후 공복혈당 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는 야채와 쑥떡 한조각을 커피와 먹었습니다. 식사후 30분정도 테니스 복식 게임을 운동 했습니다. 간식으로 쑥떡 한조각과 수제견과두유를 한잔 먹었다.
채근담345
혈기챌 5기 3일차인증
날짜 : 2024. 06. 12 (수) 맑음 혈당측정시간 : 공복 내용 : 어제아침 야채쥬스, 점심 물말아서 오이지무침. 어제저녁 현미밥 반공기 소불고기 겉절이 먹고 15분 산책했다. 그런데 오늘 공복혈당이 어제보다 더 높은 112나왔다. 운동량이 줄어서일까? 혈당을 잡아야하는데 걱정스럽다.
카타리나60
6월11일(화)| 혈당일기 5기 2일차
날짜 6월 12일 오전 5시 22분 날씨 흐림 안개 혈당 110 오전 공복 내용 어제 아침 야채 샐러드 420칼로리 점심 비빔밥, 우유 간식포함 846 칼로리, 저녁 닭볶음 볶음밥 520칼로리 10시40분 취침, 역시 몸은 거짓말을 안한다 식단관리와 철저한 운동 그리고 숙면이 가장 좋은 길은 것을 안다. 점도 철저한 관리가 필요할 때 오늘도 식단 운동 휴식 숙면, 분주히 움직이는 몸을 만들자 화이팅 하자!!
강안2502
모닝 운동전 에너지 보충(신 무기 첫 개시)
모닝커피 요거트 치즈 신 무기(이름 미정) 야채7개다진거+토마토 소스+돼지고기 다진거 눈 뜨자 마자 일이 많아요. ㅋ 몽쉘은 박스채로 사서 에너지 보충했는데 이번에 다 퇴출 시킴
야고
6월 11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저녁식사전 혈당기 사용에 서툴러서 3번째 만에 성공 ㅠ 저녁준비중 당떨어진느낌들어 급하게 혈당재보고 과자한입먹고 저녁식사론 비빔야채 섭취
헬로12
6월11일 혈당일기5기 2일차인증
날짜 ㅡ 2024.06. 11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1시간 혈당 113mg 내용 ㅡ 오늘 공복혈당 90대초반양호 점심으로 생선튀김에 아채튀김 야채무침 식후3시간혈당 135mg 저녁으로 김치볶음밥 반공기 마는쫑볶음 생 오이 식후1시간혈당 113mg 양호 ㆍ 당수치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함
알비나2
아침식사로 그릭요거트 🤍
아침엔 그냥 커피 한잔만 마실때가 많았는데 빈속에 커피부터 마시기가 어느 순간 안되겠다 싶었어요 아침 야채부터 먹고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과일, 견과류 먹고나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과일이 없을땐 알룰로스 조금 뿌려 먹으면 달달해서 맛있어요!
아무도
혈기챌5기 2일차인증
식전공복혈당 아침식사는 에그토스트. 야채샐러드.우유 경험에 의하면 면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더 올라가는 것 같다.그러나 면을 좋아하는 나는 그걸 조절하는 것이 쉽지 않다. 좀 더 신경을써야지.
mmi
아침은 계란 외
아침은 계란 외 간단하게 먹었어요 저당통밀시리얼 사과 당근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저녁 간단하게 마무리
1.떡 한박스 들어옴 2.당뇨걸릴까봐 떡이랑 치킨 야채랑 같이 먹음 3.지니어트 하다 당뇨에 대해 경각심 생김
야고
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날짜:6월 11일 혈당측정시간:저녁식전 내용:오늘은 휴무라 점심에 써브웨이에서 포장으로 픽업하여 에그마요 15cm를 두유약간하고 먹었다.기름에 익힌 패티가 없고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그래도 양호한것 같다.
마루와함께
6월 11일 혈당일기 5기 2일차
6월 11일 화요일 캐시홈트 30분, 오전일찍 조깅 다녀옴 아침/두유 점심/육개장 저녁/야채스틱, 두부구이, 된장국 점심으로 육개장을 먹어서 당수치가 좀 걱정이 되었는데 정상범위라서 다행이에요
지은할아버지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좀 늦어졌지만 맛있게)
어머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어요. 오이는 아예 없어서 아까 광장시장에서 사 와서 양상추는 뜯어서 씻고 오이 파프리카는 씻어서 썰어 준비를 바쁘게 했네요. 저는 점심이 늦어져서 씻지도 못하고 이렇게 준비했고 어머니는 그동안 샤워까지 하시고 도와주셨답니다. 오늘은 방울토마토를 많이 넣고 요거트 드레싱 듬뿍 뿌리고 크림 치즈까지 얹은 샐러드 만들었어요. 어머니랑 둘이 오붓하게 앉아서 이 맛있어 보인 샐러드 다 먹었답니다. 집에 야채가 많아도 제가 없으면 엄마는 샐러드를 만들기가 참 어렵다고 하세요. 하긴 어제부터 야채준비가 필요했으니 엄마가 보기엔 재료들이 안 보여서 만들기 힘드시긴 했을 거 같애요. 어머니는 가게에서 점심 드셨고 동생은 마라탕 시켰거든요. 밥은 저 혼자 차려 먹었네요.전에 김치찌개 조금 남은 거 마저 데워 놔두고 나물은 없지만 맛있는 김치들 꺼내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아침을 햄버거 하나를 다 먹었으니 점심은 아주 간단히 먹어야 되지만 오늘까지 밥을 안 먹을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맛있는 밥이 먹고 싶었어요. 집에 와서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아침에 못했던 플랭크와 캐시홈트 하나 겨우 했네요. 점심시간이 계속 늦어지면 거의 저녁이 돼버리기 때문에 얼른 먹을려고 이것도 간단히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아침 산책이 오전 산책으로 늘어남😅
말바위에서 아침을 먹고 일어나니 8시 반쯤 됐답니다. 사실 이때 그냥 집으로 가서 라떼 집에 놔두고 나는 다시 씻고 명상 수업 가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왠지 몸이 가벼고 좋더라고요. 그리고 낮에 많이 움직이는 거는 라떼가 힘들지만 10시쯤 우리 하우스 가서 난 수업듣고 라떼는 엄마랑11시부터 한 시까지 거기 앉아 있다가 집에 가는 거는 라떼가 별로 안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계획을 바꿨답니다.(이유 중에 들어가서 샤워하는 것보다 그냥 걷는 게 나한테도 좋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래서 말바위에서 바로 삼청공원으로 내려갔어요. 공원끼리 이어지는 길이 나무로 둘러싸여 있어서 그늘져서 덥지도 않고 시원하거든요. 거기다 지금 가는 길은 내리막이라 가기도 편하답니다. 반대로 와룡공원 쪽이나 성대쪽으로 갈때는 이 계단 쪽으로는 가지 않고 다른 길로 가요. 그대신 그곳은 그늘이 없어서 한낮은 좀 힘들답니다. 내리막이라 금방 삼청공원은 도착했어요. 공원 안은 울창한 나무들이 빽빽이 있어서 공기도 좋고 그늘도 많아서 걷기 너무 좋아요. 삼청공원 안에 어린이숲체험장도 있고 벤치도 여기저기 많아서 사람도 많고 테마길도 여기저기 있어서 재밌는 것도 많아요. 공원 끝부분에 화장실 갔다 오는게 코스랍니다. 이때 겨우 6200보 정도 됐네요. 캐시워크 팀위크에 62000보 최종보상이 있는 날이라 사진을 찍었어요. 여기서 삼청동길 쪽은 걸었어요. 이 조형물에서 우리 라떼 1장 찍어주는 건 갈 때마다 하게되네요 이쪽은 제동쪽 도자기 박물관 있는 곳인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근처랍니다. 지금 이 시간은 얼마나 있는가 봤더니 웨이팅이 그렇게 길지 않더라고요. 오픈런보단 이 시간이 괜찮다 싶긴 하는데 요일별로 다를 수 있겠죠? 오늘은 아침 든든히 먹었고 나는 11시에 수업이 있어서 바삐 라떼를 재촉해서 계속 걸었어요. 근데 창덕궁 앞에서 라떼가 꼭 저 자리에 앉고 싶다고 지맘대로 올라가네요. 한두 번 제가 저기서 라떼 간식 준적이 있어서 간식도 줘봤는데 안 먹고 저렇게 나를 쳐다보더라고요. 지도 많이 걸었으니 못 걷겠다는 건가 싶어서 얼른 안아서 그늘까지 데려다 줬답니다. 그늘에 가니까 또 따라 걷더라고요. 율곡터널 지나서 대학로 우리 가게에 10시 10분쯤 도착해서 라떼랑 나랑 찬물 벌컥벌컥 마셨네요. 오늘 확실히 조금 몸 괜찮다고 제가 무리를 한 거 같애요. 라떼는 가게에서 엄마와 이모랑 있고 저는 명상 수업 받으러 갔다오면서 얼른 마을버스 타고 광장시장 가서 야채도 사서 다시 하우스 와가지고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답니다.어머니가 오늘 새벽 꽃시장 갔다 와서 오전 근무셨거든요. 집에 돌아오니 18000 보를 걸었네요. 그래도 우리 라떼는 이중에 한 이천 보 정도는 덜 걸었답니다. 그래도 너무 많이 걸었나?😅 우리라떼 집에 막 들어오기 전 모습입니다. 오늘도 좀 헬쭉해 보이고 힘들어 보이나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은 라떼와 산책하며 도시락~
어제 낮1시쯤 넘어서 까지 라때랑 돌아다니다가 집에오니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어 하더라고요. 내가 너무 미안해서 오늘은 새벽부터 나가서 오전에는 들어올 생각으로 일찍 준비해서 나갔거든요. 오늘 아침은 햄버거(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와 미니샐러드로 도시락 싸가서 먹었어요(우리 라떼도 사료 도시락 싸서 먹었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저께 4시대 저녁으로 요거트볼먹고 일찍 자긴 했지만 그것 갖고는 좀 불안했어요. 그래서 안찌고 빠진 것만으로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아침 일찍 나갈 생각으로 아침에 먹는 약만 먹고 감정일기만 쓰고 운동은 안 하고 바로 준비시작했어요. 부엌에 나가보니 동생이 어제 밤에 햄버거 세트 시키더니 햄버거가 하나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햄버거는 상온에 오래 놔두면 못 먹기도 하고 동생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 편인데 어제 안 먹었다는 건 소화가 안 됐다는 소리라 그냥 내가 먹겠다고 했네요. 어차피 도시락을 싸갈 거라 편할 거 같더라고요. 물론 칼로리는 무시무시 하지만 어쩌다 한 번 먹으니 이번에는 1개 다 먹으려구요(전에 동생이 반개 남긴 햄버거 내가 끼니로 올렸을 때 찬반 토론이 많았었는데 오늘은 1개 다 먹습니다) 미니샐러드는 야채가 없는 게 많아서 그나마 있는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사과 하나, 방울 토마토 3개, 오렌지조금, 남은 양배추라페 싹 다 넣어요. 특히 저기 하얀 건 그릭요거트가 아니고 크림 치즈랍니다. 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브리치즈랑 먹던 크림 치즈를 주셨는데 빨리 먹어야 돼서 오늘 바로 먹었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해 놓고 씻고 화장하고 썬크림 바르고 준비해서 6시 반쯤 라떼랑 산책 시작했네요. 와룡공원 가는 길은 다양한데 오늘은 제가 편한다고 느끼는 길로 갔어요. 아무리 좋아하는 길이 조금 덜 힘들지만 이런 계단을 피해 갈 수는 없답니다. 경사는 있지만 이 나무계단은 그나마 덜 힘든 쪽에 속하긴 하죠. 가다 보면 가끔 이런 평지도 있어요. 산수국이 조금씩 피는 게 너무 이쁘더라고요. 또 다음 주 가면 더 활짝 펴 있겠죠?😃 7시 50분에서야 말바위까지 왔답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바위 자리는 인기가 좋기 때문에 거의 앉아있는 사람이 있는데 오늘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내려가 잠깐 기다리니 금방 가셨어요. 여기서 앉으면 궁과 종로가 보이는 이 배경이 정말 이쁘거든요. 그늘도 있고 2명~3명 정도는 충분히 앉을 자리가 있어 여기 앉은 사람만의 아늑한 공간이 돼요. 그래서 내 도시락과 우리라떼 사료까지 딱 차렸어요 배고플까봐 라떼 사료를 먼저 챙겨줬지만 워낙 집에서도 아침을 바로 먹는 애가 아니라서 눈만 꿈뻑꿈뻑 뜨고 먹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결국 저 먼저 아침 먹고 하나씩 먹여주니 먹었답니다(정말 어떤 코카스파니엘이 이럴까요? 사료를 무슨 맛 없는 반찬 보듯이 하니?😮💨) 먼저 미니샐러드 다 먹고 햄버거 먹었어요(잠깐 반만 먹을까 생각해서 반를 썰었지만 그냥 다 먹기로 맘 먹었습니다) 근데 양이 적어 보이는 저 미니 샐러드 먹는 시간이 햄버거 먹는 시간에 비해서 더 길었어요.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 질감이 있고 콜라비처럼 딱딱한것도 있어서 꼭꼭 씹게 되고 견과류 초당 옥수수 이런 것도 뿌려져 있으니 그거 다 챙겨 먹을라니까 시간이 좀 걸렸었거든요. 그런데 작지 않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는 패티도 있는데 씹으면 금방 입 안에서 살살 녹아 없어지고 맛있으니 또 금방 금방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 먹는 시간에 반 정도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 싶었다니까요~ 역시 생야채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게 여기서도 또 느껴지네요. 먹을 때 이렇게 천천히 먹게 되고 천천히 소화되는 게 혈당이나 여러 가지에 좋잖아요. 햄버거 같이 먹기 편한 것은 식사 시간도 빨라지고 입에서 별로 안씹고 위로 넘어가니 좋을 게 하나도 없겠어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햄버거는 하루 넘긴 햄버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밥 먹고 약도 챙겨먹었어요. 캴슘+비타민D와 변비약(지금 먹는 항호르몬제가 골다공증과 변비를 유발하거든요. 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거라 이거는 잊어먹으면 안 돼서 오늘은 사진 찍어봤습니다) 맛있게 먹고 싹 다 치우고 일어난 자리예요. 머무던 자리가 깨끗해야 1등 시민이겠죠😄 바위자리 너무 근사하죠? 여러분들이 만약에 와룡공원에 오실 수 있으면 말바위 옆에 있는 이 자리에 꼭 앉아 보세요. 물론 여러분 갔을 때 자리가 비어있는 행운은 그리 많진 않겠지만 그래도 그 자리에서 보는 풍경은 보고 올 수 있을 거예요. 저기가 제일 좋지만 위쪽에도 자리가 있어서 앉아 쉴수는 있을거고 말바위 바로 아래 가장 좋은 전망자리가 설치돼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월11일 혈당일기 2일차
오늘 공복시 혈당입니다 공복때에는 잘 유지됩니다 매일 루틴이 맞으면 문제없는데 가끔 절식이 안될때 문제입니다 그래서 야채식을 중심으로 합니다
꿈굽는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