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레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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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걷기 인증
오늘은 8천보로 마무리합니다 내일은 새로운 학년. 학기. 새달.새주의 시작이네요. 다들 편히 쉬고 내일부터는 또 열심히 살아야죠ㅋ. 저는 이만 쉬러갑니다^^
줄리아언니
*혈압관리(혈압챌 1Day)
팀워크 혈압기록챌 시작이네요~~ 안그래도 매일 체크하는데 챌린지도 하고 좋은데요~~^^ 오늘은 혈압이 좋네요.
냥식집사
3일차 만보걷기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만보걷기~ 오늘은 실외걷기 대신 실자 타기와 계단오르기로 만보걷기 성공 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고소따뜻 카페라떼☕
운동 전 커피 오늘은 고소하게 카페라떼 따듯하게 마셔요 갑자기 찬바람 불고 추워집니다 🥲🥲
치노카푸
삼겹살
어제 먹다 남은 수육을 프라이팬에 구워서 먹었어요 오늘은 맛이 좀 없네요
마음그릇
월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해놓고 라떼랑 나왔는데 라떼가 12분만에 들어간다네요. 오늘은 좀 걸을 줄 알았더니 맘에 안 든 게 있었나봐요. 그리고 집에서 아침 먹이는데 라떼 잘 먹는 간식인 치즈육포가 똑 떨어진 거 있죠? 저거 없으면 아침을 잘 안 먹어서 나혼자 성북구청 근처에 애견샵 갔답니다. 바로 근처에 식자재 유통센터가 있으니까 딸기랑 브로콜리랑 수육용 돼지고기도 사왔답니다. 그러고 집에 오니 7,800보네요. 바로 장봐온것 내려놓고 도시락 챙겨서 출근했어요. 오늘은 5시 20분까지 일하고 퇴근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이때가 13,000보쯤 됐는데 내일 오전 10시부터 비나 눈이 온다고 예보가 돼 있더라고 이러면 비나 눈 오기 전에 라떼 살짝 나갔다 와야 되는데 오늘 10분대로 산책했는데 내일도 조금 산책하는 게 아무래도 싫어할 거 같아서 내가 조금 힘들지만 저녁 산책까지 시켰네요. 5시57분에 나가서 성대 앞에만 찍고 30분만에 돌아왔답니다. 그래도 만족스러운 산책처럼 보이죠? 저녁에는 추웠어요 바람도 많이 불고 얼른 이제 들어가자고 누나 쳐다보네요. 오늘은 15,600보로 마무리하네요. 라떼 전용 방석에서 찍은건데 얼굴이 크게 보이니까 우리 라떼가 더 귀여워 보이죠?ㅎㅎㅎ 들어와서 물도 3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3.3 저녁운동
3.3 저녁운동 나옵니다, 어제는 기온이 오르더니 오늘은 다시 추워지네요 겨우내 찐 살 처분 위해서 운동!😚
치노카푸
삼겹살~
오늘은 삼삼데이~~ 삼겹살에 부대찌개로 저녁 먹어요
불곡산
꿀맛식사^^
운동 다녀오면 급 배가 고파요 오늘은 날도 좋고 공기도 깨끗하고 뒷산 다녀와서 고추장아찌, 깻잎, 버섯볶음등등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겨울 딸기 씻을 때 "이것" 넣으면 농약 싹~
딸기는 과일 중에서도 농약이 가장 잘 흡수되는 과일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미국 환경단체 EWG의 조사에 따르면, 딸기는 농약 잔류량이 가장 높은 과일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하지만 간단한 방법으로 농약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딸기를 안전하게 먹는 특별한 세척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베이킹소다 딸기 세척의 핵심은 베이킹소다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연구 결과, 베이킹소다 물로 세척하면 일반 수돗물 세척보다 농약 제거율이 2배 이상 높았습니다. 물 1L에 베이킹소다 1큰술을 녹여 10분간 담그면 됩니다. 베이킹소다는 농약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어 안전한 세척이 가능합니다. 2️⃣ 소금물 세척 소금물 세척도 효과적입니다. 한국식품연구원의 실험에서 2% 소금물로 세척 시 일반 물 세척보다 농약 제거율이 30% 더 높았습니다. 단, 소금물 농도가 너무 높으면 딸기 맛이 변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물 1L당 소금 2큰술이 적당합니다. 3️⃣ 식초물 식초도 훌륭한 세척제입니다. 식초의 산성 성분이 농약을 분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물 1L에 식초 2큰술을 넣어 5분간 담그면 됩니다. 단, 식초물로 세척한 후에는 깨끗한 물로 2~3회 헹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 딸기 세척이 어렵지 않으시죠? 베이킹소다만 있으면 농약 걱정 없이 딸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방법들로 가족의 건강도 지키고, 맛있는 딸기도 마음껏 즐기세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걷기운동^^
월요일 걷기운동 다녀왔습니다^^ 월요일이지만 일요일 같은 느낌이에요^^ 어젠 넘 더울정도로 20도가까이 오르고 오늘은 한자리네요ㅎㅎ
어트지니요
간맛에 치킨 먹었어요
추운데서 걷고 오니 출출해서 오랜만에 치킨 시켜 먹었어요. 원래 둘이서 한 마리를 다 못 먹는데 오늘은 치킨도 바삭하니 맛있고 배도 고파서 한 자리에서 다 먹었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생선, 미주라토스트
가게는 12시 50분에 도착해서 거의 바로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오늘 단백질을 안 챙겨 왔는데 가게에 구운 생선이 있어서 생선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가자미 2토막, 미주라토스트 2개와 아메리카노 1잔도 같이 차렸답니다. 원래는 식사랑 같이 안 차리는데 오늘은 생선이 있어서 같이 먹으면 좋겠더라고요. 😁 우리 직원들이 쓰는 식탁에 풀칠작업을 해서 신문을 한 번 덮어놓고 먹었네요. 우산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믹스는 가게 있어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채썬배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건자두2개 넣고 햄프시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왔어요. 가게에서 어제 반 남겨놓았던 야채믹스 반팩 넣고 상추가 있어서 상추 몇 개 송송 썰어 넣고 생고구마 반개 정도 채 썰어 넣은 다음에 가져온 샐러드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크게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 블루베리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 얹어 놓고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거의 5분의 4 먹고 나서 생선 먹기 시작했어요. 원래 밥반찬인데 많이 안 짜다고 하셔서 먹었는데 살짝 짰답니다. 그래도 싱거운편이라 생선만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가자미 같았어요. 생선 다 먹고 아까 조금 남겨놓은 야채 샐러드도 마저 먹었답니다. 생선이 짜면 샐러드랑 같이 먹을려 했는데 먹다 보니까 생선 다 먹고 먹게 되네요. 생선 먹을 때도 커피를 좀 마셨고요. 오늘은 밥 먹으면서 커피도 1잔 다 마셨답니다. 아메라카노는 칼로리에는 문제 없지만 카페인이 있어서 자주 먹진 않는데 오늘 식사하곤 너무 잘 어울렸네요. 아까 샐러드 먹기 전에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다 그릭요거트와 야채 과일 올려 놨거든요. 거의 마지막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는 35분이나 지나서 먹었네요. 이렇게 그릭요거트 두툼하게 바르고 배나 과일 건자두 블루베리와 같이 먹으면 참 맛있답니다.😄 먹을땐 천천히 먹어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먹자마자 바로 일어나서 이빨 닦고 설거지했네요. 플라워카페라 먹을 땐 어쩔 수 없더라도 다 먹는다면 바로 얼른 치워야 했거든요. 그러고 와서 마그네슘 먹었어요. 점심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롤샌드위치
400g이 쪘지만 어제 좀 많이 빠졌던 거라 약간 반등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제 점심 먹고 견과류 간식 먹었던 게 조금 걸리긴 하네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시작하질 못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없어서 사과만 자르고 바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오늘은 탄수화물을 랩 샌드위치 만들 생각이라 코코넛랩에 달걀이랑 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랩샌드위치로 아침 차렸어요. 항상그렇듯 물이랑 견과류부터 꼭꼭 씹으며 아침 시작한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3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단백질은 샌드위치에 달걀을 넣을 거라 패스했네요. 사실은 두부를 좀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그냥 넘겼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계란을 먹을 생각에 코코넛랩으로 랩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올리브오일 살짝 더한 팬에다가 계란(+후추) 하나 풀어서 반만 익히고 코코넛랩 겹쳐서 앞뒤로 살짝 구어서 뺀 다음에 채썬사과와 양배추라페만 넣어서 돌돌 말았어죠. 이것저것 넣기도 했었지만 오늘은 간단히 만들었답니다. 엄마도 드신다고 그래서 2개 만들어서 하나 드렸어요. 살짝 더 구워진 거 엄마 드렸답니다. 근데 또띠아보단 코코넛랩이 너무 얇아서 만들기가 그렇게 쉽지 않네요. 똘똘 말 때도 혹시 잘 안 말릴까 봐 속재료양을 좀 작게 했어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그렇게 아침을 먹었는데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출근하기 전까지 그냥 누워서 쉴까 하다가 해가 뜨는 거 보고 우리 라떼 산책을 시켜야 될 것 같다 생각이 들어서 그나마 몸 추수려가지고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누나가 힘든 걸 아는 걸까요?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우리 라떼 효자죠?ㅋㅋ 그런데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였는데 아침 먹일 때 같이 주는 간식이 떨어졌답니다. 그거 없으면 내일 아침부터 안 먹는다고 또 고개 돌리고 할것 같아서 나 혼자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애견샵으로 가려고 나왔답니다. 바로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도 있으니까 내 야채랑 딸기도 사 오려고요.😁 내가 힘이 없는게 맞겠죠? 말로만 힘이 없는 건가?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운동
오늘은 새벽에 모처럼 마사지 받았답니다. 그때 일어나서 운동해도 됐었지만 마사지가 더 받고 싶었네요. 거의 6시 반 더 지나서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와 폼롤러운동 코어운동 벽짚고 하는 운동 10가지 라떼는 오늘도 곤히 잠이 자는데 아예 따로 이불 깔아놓은데서 저 혼자 잘 자더라구요. 그래서 거기 있으라고 하고 운동하다가 살짝 쳐다보니 엄마방 가고 싶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안아서 엄마방돌침대에 데려다 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도쿄는 봄이 네요
오늘은 날씨가 비가오지만 어제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ㅎ 미술관 관람 하면서 정원 구경 했는데 벌써 꽃들이 피기 시작 했네요 봄을 미리 체험 했어요
로블ㅎ
오운완
오늘은 제대로 운동 못해서~ 만보만 딱 채웠네요
불곡산
오늘의 걸음
오늘은 만보 못 채웠네요 핸드폰으로 못채웠지만 실제 걸음은 만보 걸었어요^^
저스트영
3.2 저녁산책
3.2 저녁산책 나옵니다, 오늘은 비오기 전이라 그런지 20도가 육박한 하루 지금은 비가 내리지만 산책 나옵니다🙃
치노카푸
모두의 챌린지
오늘은 동그라미 다섯개가 완성되었네요
tradingcom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해놓고~ 라떼랑 11시 3분에 나왔다가 12시 12분에 들어왔네요. 근처 조금만 걸을랬는데 라떼가 어제 조금만 걸었다고 오늘은 힘이 충전된 건지 여기저기 돌아다니길 원해서 와룡공원밑에 있는 숲속놀이터까지 갔다 왔답니다. 4,400보 밖엔 안되지만 실제는 오르막길 갔다 온 거라 힘은 좀 제법 썼어요. 라떼는 좀 더 걸을 수 있지만 내가 출근해야 돼서 이제 그만 들어왔답니다. 가게 근무는 12시 50분부터 5시 10분까지 하고 비 오는데 퇴근하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 들어와서 1컵 더 마셔서 물 2리터 완료. 이때 당근 2쪽도 먹었답니다. 당근 정도는 괜찮겠죠? ㅎㅎ 라떼는 집에서 내내 잤다네요. 실컷 자서 뽀얘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답니다. 오늘은 11,5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두 커피한잔 타임 😎😎
결국 또 키즈카페서 충전해봅니다 😎😎👍 키카서 커피한잔 마시는게 또 행복이라지용 오늘은 아이스카페라떼 사다달래서 마셨습니다잉 ☺️☺️
자스민꽃
만보걷기 시작~!!
저희동네 공원이 몇개 있어요 오늘은 여기서 걸어보려고요 다이어트를 위해서 만보걷기 시작합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1.7kg 빠져서 다시 59kg대랍니다. 600g~1kg만 빠지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좀 많이 빠져서 살짝 걱정스럽네요. 어제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만 간단히 먹은 건데... 잘 찌고 잘 빠지는 지금의 몸 상태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내 몸이니 내가 소중이 여기고 그러려니 해야죠. 뭐😮💨 지금으로선 계속 홈트하고 근력운동 하는 수밖엔 없는 거 같애요. 아 그리고 갑자기 궁금하다고 야식으로 견과류간식 먹지 말고🤨 그게 가장 힘드네요. 혹시 간식을 먹더라도 낮에 먹는 게 그나마 나은데... 아침에 소고기 구워서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견과류하고 비타민물 잡곡밥까지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고 단감 사과 배 방울토마토 씻고 자르면서 아무래도 오늘은 고기를 좀 보충하는 게 낫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냉동실에 쇠고기도 조금 있는 거 같고 오늘 먹어치우자 싶었죠. 재보니 84g 있네요😄 여기다 올리브오일 건조바질, 후추를 조금 뿌려서 살짝 재놓고 후라이팬에 바로 구웠어요. 양이 작으니까 좀 잘잘하게 커팅해 놓는 편이랍니다. 고기를 걷어내도 바질이랑 후추 올리브오일이 남아서 버섯을 구우면 어떨까 싶은데 팽이버섯이 있거든요. 얼능 팽이버섯 하나 씻어서 구웠네요. 이건 오늘 고기랑 다 먹었어요. 보통 팽이버섯볶음이랑은 때깔이 다르네요 고기기름이라 그런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4개 로메인 자리잡고 로메인 위에는 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다 더 뿌리고 가운데에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소고기도 있어서 와사비 많이 필요했는데 조금 남은 건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와사비는 저것밖에 못 먹었답니다 아쉬워요. 먼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방울토마토랑 야채, 과일 열심히 먹었네요. 남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거랑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 반 이상을 먹어 치운 다음에 고기도 로메인과 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어요. 로메인에 고기쌈 싸면서 잡곡밥도 조금 넣어 같이 먹었네요. 저는 원래 고기 쌈에 밥을 조금 넣어 쌈싸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워낙 콩이 많아서 밥이란 생각은 덜 들긴 하지만 고기쌈 맛있겠죠?ㅎㅎ 쌈장은 필요 없답니다. 제가 고기에다가 애사비드레싱 뿌렸거든요. 양배추라페도 있고 충분히 쌈이 맛있어요. 와사비만 더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물론 밥이랑 같이 차린 무김치에서 파는 좀 갖고 와서 먹었네요. 이것도 맛있죠 ㅋㅋ 처음에 고기 위주로 먹고 밥은 아직 많이 남아서 고기 한두점 남기고 야채랑 밥이랑 이렇게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니 라떼랑 나가면 일주일 만에 목욕을 해야 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어서 출근전에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밥 먹고 바로 준비해서 11시쯤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운동
5시 알람으로 일어났으면 더 여유있고 좋았겠지만 결국 6시에 기상했는데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는 날이라 괜찮은 것 같아도 나중에 밥 먹고 움직일 때 보면 한 시간만 더 일찍 서두를 걸 후회는 됩니다. 6시부터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과 폼룰러운동 맞춤운동 18회차 : 이것도 힘이 없으니까 이틀에 한번 하는 거 같습니다. 스쿼트 : 이거 하기 전까지 내 컨디션을 다시 찾았나 싶었는데 딱 시작하니까 바로 힘들어서 중간에 한 동작은 쉬고 마지막 스쿼트 4동작은 고블린스쿼드(35개)로 쭉 이어서 했답니다. 코어운동은 스쿼트보다는 덜 힘들어서 그나마 해냈네요. 벽짚고 운동 : 10 가지 동작인데 7 가지밖에 못했답니다. 내가 힘들고 잘 못하는 거 3개는 그냥 빼버렸어요. 카프레이즈랑 버드되 꼭 하려고 오늘은 맘먹어서 그나마 했네요. 누나가 불 키니까 라떼가 왜 불키야고 따지듯이 쳐다봤답니다. 오늘은 엄마도 교회 간다고 일찍 일어나는 날이라 엄마 방에 조심히 라떼 데려주다가 한 시간 채 안 남았는데 자는 엄마 깨울까봐 그냥 내 방 한켠에 이불 깔아주고 거기서 재우고 운동했답니다. 이젠 누나가 옆에서 운동을 하던 말던 라떼는 잘 자요. 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캐시 워크 출첵
오늘은 백 포인트의 날인가 봐요. 캐시 워크도 100 포인트
유미쿠키맘
외식 여파로 어제보다 0.5kg+ 😭😭
오늘은 증량 모닝 입니다 😭😭 그래도 몸무게 재보니 연말에 3kg찐거 꾸준히 운동해서 이제 2kg다시 감량했네요 ㅎㅎ
자스민꽃
맛없는 사과는 카레로
며칠째 냉장고 돌아다니던 맛없는 사과....ㅜ 오늘은 냉털시간이예요.. 양파는 달달하게 카라멜라이징.. 다른 야채들 볶은뒤 마지막 끓일때 마지막에 사과를 넣어주면 사과의 단맛이 극대화 되서 특유의 카레맛이 나요 낮에 구운 계란에 만두 토핑으로 맛있게 저녁 마무리해요^^
장보고
🧄맛도 건강도 다 잡았어요
두부조림 좋아해요 그냥 두부를간장에만 조림하잖아요 오늘은 새송이 작은것 마늘도 통마늘 브로콜리 같이 넣어 봤어요 간장이 없어 질때 까지 약한불에 잘 조려주세요 ~ 맛도 건강도 다 잡은것 같아요
뽀봉
토요일 마무리
아침 일찍 6천보 챌린지 걷기 다녀오니 만보 넘겨서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하고 7시 50분에 들어올 때 10,900보였답니다. 오후에 비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출근 전에 라떼 가볍게 산책시킬라고 나왔는데 라떼가 어제 3시간 이상 걸었더니 오늘은 걷기 싫다고 12분만에 들어가잖네요. 누나 힘든것 어찌 알고 ㅎㅎ 출근하러 12시 반쯤 나가서 5시 35분에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6,000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2컵 더 먹고 물 2리터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이만보 걸었어요.
오늘은 산에 가서 둘레길을 걸었는데 3월 첫날이라 그런지 산에 오신 분들이 엄청 많았어요. 날이 엄청 포근했지만 아직 계곡에는 겨울의 흔적이 있었고, 산 아래쪽은 동백이 무성했어요.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들풀지기
비오는 날은 칼국수
걷고 오다 늦은 점심으로 칼국수 먹고 왔어요. 집으로 오는 길에 시장이 있어 가끔 들러는데 오늘은 칼국수를 선택했어요. 비오는 날 먹는 칼국수가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