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산에 가서 둘레길을 걸었는데 3월 첫날이라 그런지 산에 오신 분들이 엄청 많았어요. 날이 엄청 포근했지만 아직 계곡에는 겨울의 흔적이 있었고, 산 아래쪽은 동백이 무성했어요.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댓글7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오늘은 산에 가서 둘레길을 걸었는데 3월 첫날이라 그런지 산에 오신 분들이 엄청 많았어요. 날이 엄청 포근했지만 아직 계곡에는 겨울의 흔적이 있었고, 산 아래쪽은 동백이 무성했어요.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