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하이라이스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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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저당 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 추천해요
요즘 저당 간식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렇지만 아무리 저당 간식이라도 저는 한번 간식에 손을 대면 식탐때문인지 멈추지 못하고 엄청 먹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면 저당 간식을 먹은게 무색해질 정도..ㅠ 그래서 저는 간식으로 저당 드레싱을 넣어 샐러드를 배부르게 먹곤해요.. 저당 드레싱들이 시중에 많이 있는게 그중에서 저는 곰곰 저당 참깨 소이소스를 추천합니다. 당류가 0g이라서 안심이 되면서도 참깨 소스 특유의 달달고소한 맛이 가득해서 이 드레싱을 넣어 야채 샐러드나 닭가슴살을 먹으면 간식 먹고 싶은 욕구가 조금은 줄어들더라구요.. 여러분들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오잉12
토마토퓨레 마파두부로 🍅🫘🐖
대파 볶다가 돼지고기와 두반장과 굴소스 양념장 넣고 두부 듬뿍듬뿍 넣고 만들어 놓은 토마토퓨레 넣어서 토마토 마파두부 보글보 글 꿇여서 밥 위에 뜨끈한 마파두부 비벼서 저녁식사 하네요. 🍅🫘🐖토마토의 단맛과 신맛을 내는 사과 산과 구연산이 기존 마파소스의 매운맛을 중 화하고 느끼함을 완화하네요. 비타민 A·E가 풍부한 토마토와 뇌 건강에 좋 은 레시틴이 풍부한 두부가 어우러져 환상의 조합으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는 토마 토와 대표적인 저칼로리 음식인 두부가 어우 러진 이 음식은 살찔 염려도 없어 다이어트에 도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삼치조림
싱싱한 삼치가 있어서 오늘 저녁은 삼치조림으로 정했어요 엄청 커서 살이 한가득입니다 매콤하게 소스 만들어 넣고 약불에 오래 졸였더니 완전 맛있네요
쉬림프
아침의 기본식단(닭소시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빠졌는데 왜인지 잘 모르겠네요. 특별히 빼려고 노력하지는 않았는데 어제 어지럽고 몸이 좀 안 좋긴 했거든요. 집에 와서도 견과류 간식도 거의 안 먹고 되도록 일찍 잠자리에 들려고 했지만 그래도 10시는 넘겼답니다. 그래서 보통은 어떤 이유에서든 빠지면 기분이 좋은데 오늘은 좋지도 싫지도 않고 그렇구나 하고 말았네요. 몸이 아프고 축나면서 빠진 건 그대로 다시 돌아가더라고요. 오늘은 단백질을 좀 잘 먹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아침은 몸이 축 처져서 기상을 일찍 못했고, 엄마 면회도 가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기본 식단을 챙겨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소세지 야채 과일 샐러드(+ 건조 두리안),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2개입니다. 닭소시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장자리에 자두1개, 토마토반개, 오렌지, 구운가지 두르고 한켠에 고기 소세지 잘라 더하고, 햄프씨드와 키위 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건조 두리안까지 올린다음에 시리얼과 초당옥수수(어제 저녁 전자레인지로 5분만 돌려서 익혀 놓고 그대로 냉장보관 시켰다가 오늘 아침에 한개만 낱알로 까서 썼답니다. 나머지 2개도 시간 되는대로 까야줘~) 뿌려서 만들었어요. 새콤한 자두를 먹기 때문에 건자두는 좀 아꼈거든요. 그러니까 미주라 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오렌지, 초당옥수수만 올렸더니 식감은 좋지만 색감이 심심하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엄마한테 면회가야 돼서 아침도 빨리 먹은 편이고 바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넣은 빵
그릭요거트에 오이 섞었는데 맛있어요 ㅎ
수수깡7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프레제 치킨 샐러드 한접시로 🥗🍅🧀
상큼한 토마토와 부드러운 모차렐라 치즈, 향 긋한 바질을 새콤달콤한 발사믹 소스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어요. 양상추와 치커리에 적근대,라디치오 채소 골 고루 담고 바삭바삭한 치킨으로 단백질도 채 우고 좋네요. 카프레제 샐러드는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 하고 있어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식이 섬유 등이 풍 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와 소화를 돕는데 도움을 줍니다. 모짜렐라 치즈는 단백 질과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뼈와 근 육 건강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두뇌 기능을 개선해줄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탕수육 산처럼 쌓고 먹네요..
어쩌다보니 중국집 왔어요..ㅜㅜ 탕수육위에 양배추가 올라가고 간장소스로 먹는집인데 고기가 아주 두툼하고 잡내가 없네요. 기존 전분 소스가 아니라서 느낌함을 확실히 덜해요.. 열운했는데 오늘도 "꽝"이네요 ㅎㅎ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함박에 계란올려서 점심 먹어요
오늘은 함박에 계란 후라이 올려서 점심 먹어요.. 양송이랑 청경채 추가해서 소스에 같이 졸였더니 감칠맛나네요.. 생야채없이 구운야채들로 맛있게 점심 챙겨요..
장보고
아침 기본식단(땅콩사과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는데 어제 저녁도 견과류의 비중이높았지만 그보다 밤에 잘 때 궁금해서 견과류를 또 제법 먹어서(보통은 침대 올라가면 더 이상 물만 마시는데 어제는 도저히 그냥 못 자겠더라고요. 저녁 먹고 청소기 돌린다고 힘을 썼더니 그냥 누워있기도 힘들었어요😆😅) 300g만 늘어난 게 다행이었답니다. 우선은 체력이 평소보다 떨어져 있는 거 같아 유지를 목표로 내 식단으로 먹으려 합니다. 아니 사실 땡기면 더 먹을 생각이긴 해요. 오늘 같은 날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양질의 단백질로 먹으면 가장 좋을 텐데😅 우선 아침에는 닭가슴살 100g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 땅콩 사과,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견과를 또 너무 많이 먹어서 아침에 쳐다보기도 싫더라고요(이럴 때 견과류를 건너뛰면 견과류도 아끼고 좋아요.ㅋㅋ) 내 땅콩버터는 잘 안 발라졌서 그릭 요거트와 알룰로스 섞어서 땅콩 그릭요거트 만들어 주고 사과는 2쪽을 한 번씩 더 잘라 4쪽으로 만들고 한면에 땅콩 그릭 요거트를 발랐답니다. 땅콩이 워낙 고소하고 살짝 알룰로스로 넣어서 그릭 요거트 신맛은 잘 안 느껴지고 부드러운 살짝 상큼한 땅콩크림 같아요. 맛있답니다. 오늘은 단백질을 잘 챙기려고 아임닭의 제로당 소스 퐁닭 스리라차마요 맛 100g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일요일과 월요일 열심히 챙기던 단백질이 아무래도 소홀해진 것 같아 오늘부터 다시 잘 챙기려고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한끼는 샐러드로
주말 ~ 가볍고 간단하게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로 뿌리고요
예지영준맘
윤남노 사천식 짜왕
윤남로 사천식 짜왕을 끓여 먹었어요. 고추가루, 소금, 매운고추에 끓인 올리브유를 부어서 고추기름을 내준 소스를 짜장라면에 섞어주는 레시피입니다. 그냥 짜장라면보다 걸쭉한 소스가 맛을 더 풍부하게 해주는데 많이 맵지도 않아서 좋았습니다.
미주장
콩담백면 처음 먹어봐요!
언니가 밀가루를 못 먹어요. 의사쌤이 설탕 밀가루 안 먹는 게 좋다고 했어요. 그래서 빵은 쌀가루 100%로 가끔 먹는데, 면은 계속 못 먹었거든요 오늘 콩담백면을 처음 먹어봤네요 처음에는 제가, 언니 다 먹으라고 했지만, 언니가 2봉지(1봉지에 4개 소분) 샀다고 같이 먹자고 해서 다같이(4명) 먹었어요 그냥 먹으면 소스맛뿐이니까 계란이랑 채소 추가했네요. 나중에 참깨와 김가루를 추가할 걸 하는 생각을 했어요. 식감은 약간 천사채 씹는 느낌인데, 천사채보다 훨씬 소면 같아요. 솔직히 놀랐어요. 정말 면발 같아요. 면치기도 되더라고요ㅎㅎ 영양성분은 당류 0g, 탄수화물 6g이에요. 밀가루 없고 두유 쓰더라고요. 소스는 당류 6g이에요. 소스는 반절 정도 넣었나봐요. 언니한테 면 좀 더 주고 저는 가래떡 먹었어요ㅋㅋ 전 면보다 떡이 더 좋아서요. 아부지랑 언니가 면을 좋아하는데 좋은 대체제를 찾은 거 같아요. 물론 가격은 소면에 비해 비싸긴 하다네요ㅎㅎ 그건 어쩔 수 없죠🤣 세일해서 8천원이라던데 이 또한 가끔씩 먹어야겠어요. 가공식품은 적게 먹는 게 좋다 하니까요
더달달
샐러드
아침은 치킨 샐러드 먹었어요 파리바게트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공짜래요 레몬소스 골랐는데 소스양이 적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있는 패션후루츠 소스 섞어서 먹으니 상콤 새콤 달콤 너무 맛있네요
쉬림프
아침은 기본식단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퇴근하고 라떼 산보까지 하고(어제 비가 간간이 내려서 산보는 15분 했지만 어제 근무시간이 길어서 그런가 힘들더라구요) 나선 힘이 많이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조금 먹겠다는 게 라떼랑 나눠 먹다 보니 제법 많이 먹게 됐답니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됐네요.ㅠㅠ 마지노선인 62을 넘어갔으니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 합니다. 요즘 성공률이 그렇게 좋지 못하지만 노력이라도 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잘 먹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잘 챙겨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소세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저번에 산 아임닭의 닭가슴살 청양고추 소시지이고 70g, 120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와 토마토 반개 썰어 펼치고 오렌지 3분의 1은 잘게 썰어서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닭가슴살 소세지 쫑쫑 썰어 한켠에 두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잘게 썰어서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아침엔 남동생하고 어머니 문제로 조금 언쟁이 있었답니다ㅠㅠ 사실 어머니와 남동생 모두 신부전증4기라 단지 어머니 문제만이 아닌 본인의 문제도 되거든요. 그래서 언쟁이 좀 더 심각해졌었나 봐요.😤 동생은 화난다고 자기가 아침에 끓인 너구리 버려버렸는데 나는 열심히 만든 내 식단은 다 먹었답니다. 물론 감정이 안 좋고 속 시끄러우니 즐겁게 먹진 못했지만 그래서 오히려 꼭꼭 씹어 먹었답니다. 난 내 샐러드는 아까워서도 못 버리겠거든요. 하지만 동생 라면은? 아깝지는 않네요. 아침 약도 당장은 안 먹을 거라 그게 조금 걱정되긴 해도 신부전증 환자한테 라면이 뭐가 좋겠어요? 나보다 3살 어린 동생이니 아직 살날이 창창한데 치수가 조금만 나빠지면 투석을 해야 된다는데, 식습관을 바꿀 생각을 안해요🤢 이걸로 처음 일 년을 계속 싸운 후라 더 이상 간섭 안하고 약만 제때 먹으라고 했는데 약도 제때 안 먹을때가 있어서 이렇게 투딱거릴때가 있답니다. 하여튼 천천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도 완료. 오늘따라 좀 힘겹게 먹긴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버섯만두전골
오늘 이모가 11시에 진료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점심시간에도 저 혼자서 커피 장사했답니다. 그러다가 이모는 진료를 기다린다고 못 오고 외삼촌이 오셔서 가게 보고 나는 서울대병원으로 1시에 꽃배달 갔답니다. 1:08에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 가서 전달하니까 1시 26분인데 가게로 전화해 보니 이모가 돌아와서 가게 보고 있어서 여유있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가서 점심까지 해결했네요. 점심시간이 좀 지나니까 원래는 두 가지 메뉴인데 있는데 한 가지만 남았더라구요. 버섯 만두 전골&유자폰즈소스 입니다. 그런데 유자폰즈소스는 가지고 오지도 않았어요.😅 버섯만두전골, 잡곡밥 뱐그릇, 야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오이고추 양파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양배추 샐러드에 옥수수가 조금 들어가 있더라고요.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조금 넣어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었는데 드레싱을 조금만 뿌리니까 좀 싱겁더라고요. 그래서 만두 전골에 들어있는 배추랑 버섯 좀 건져 먹고 오이고추 양파무침도 반찬처럼 같이 먹었네요.ㅎㅎ 내 밥을 반공기만 갖고 오니까. 반찬이 모자란 편도 아니고 양배추를 워낙 많이 먹으니까 그것도 약간의 반찬이 필요한 느낌ㅋㅋ 샐러드에 워낙 갖가지 걸 넣어 먹다 보니 양배추 먹으면서 약간 익힌 채소나 쌈장에 묻혀진 고추나 양파를 같이 먹는게 크게 이질적이지 않답니다. 오히려 싱거운 샐러드에 맛을 좀 더해서 더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죠.ㅎㅎ 그리고 나서 달걀찜이랑 만두를 단백질이라고 먹었어요. 만두피는 많이 남기고 속 있는 부분 위주로 먹었어요. 만두는 워낙 좋아하지만 만두피는 정제밀가루니까 최대한 남겼는데 만두 전골속 만두라 그런지 피도 좀 두꺼워서 남긴 부분이 제법 됐네요. 그 대신 만두 전골 속에 당면은 좀 먹었답니다. 당면도 싹 다 남기랬는데 이건 먹고 싶어서 다 남기는 건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만두 전골의 국물과 당면 조금, 만두피만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성심당 샌드위치와 우유함께 간식 챙겨요 샌드위치가 토마토 야채도 가득 소스도 맛나네요👍
애플짱
점심은 돈까스여요🤘
치즈돈까스~~~나옴요 ㅋ 아침에두 치즈샌디먹었는디 글도 늘 맛나게 먹고있지용 😉😉🤘히히 소스도 많이주시구 돈까스 양도많아서 더 맛있더라구용 ㅎ
자스민꽃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역전우동 덮밥할인 이벤트 한데서 갔는데...
평소보다 맛이 없어서 소스를 좀 더 달라고 했더니 소스가 부족하다고 하네요.. 이럴꺼면 이벤트를 왜 하는 건지? 소스아끼고 양념 아껴서 한그릇 더 팔려고? 아.. 안그래도 맛없는데 괜히 가서..ㅠ.ㅠ
트렌스미션
또띠아 롤~🌯
오전 산책후 치킨 텐더, 치즈,상추,파프리카 머스타트 소스를 넣은 또띠아롤 몇개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5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은 샐러드에다 잡곡밥 비벼 먹고 점심도 삶은 계란 샐러드에다가 내 요거트 빙수까지 만들어 먹어 놓고도 앉아서 땅콩을 야금야금 계속 먹었더니 배가 많이 부르고 어쩐지 저녁 라떼 산책할 때까지 꺼지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청 많이 걸었다면 나았겠지만 발도 아프고 힘드니까 그건 못하고 적당히 산책하고 왔더니😅 다음날 제법 쪘네요. 맛있게 먹었으니까 괜찮...겠죠?🤭 빨리 밥 먹고 9시에는 나가야 돼서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오늘 단백질은 아임닭의 소스퐁닭 닭가슴살 스리라차마요 맛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토마토 반개 두르고 닭가슴살 100g 데워서 썰어 두르고~ 초당 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토핑으로 올렸네요. 한 개만 만들까 하다가 그래도 두 개 먹어야 든든하겠지 했다가 오늘 단백질이 닭가슴살인걸 생각 못했네요. 두부같은 단백질보다 닭가슴살 100g이 훨씬 든든한데 미주라 토스트 하나만 해도 충분했거든요. 다음부터는 닭가슴살이면 미주라는 하나만 준비하는 걸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돈가스
아드님 좋아하는 돈가스 시판 제품이라 에프에 굽는동안 함께 먹을 소스 만들기~ 마늘 양파 기름에 볶아 주고 위에 표고버섯 살짝 볶아 토마토 + 샐러리 썰어 스톡이랑 소스 넣어 잠시 끓여 식감 즐기려고 푹 익히지 않았습니다 찍먹이 아니라 돈가스에 소스와 재료 얹어 먹는 식으로 ~~
목표사십구
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어제 점심 직원 식당에서 11시 후반대로 일찍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1잔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만 하고 견과류 간식을 안 먹었더니 300g이 빠졌어요.😄 오늘 아침은 잡곡밥 안쳐 놓고 운동하고 와서 아침 샐러드 만들고 점심 먹을 도시락도 챙겼답니다. 애사비드레싱(에사비, 월남쌈 소스,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스리라차 소스) 새로 만들었어요. 잡곡밥을 먹을거라 반찬으로 김치를 빼보니 너무 시고 짜서 씻어서 양파랑 볶았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야채과일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두부야채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구운두부6개와 오렌지 둘렀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애사비 드레싱을 넣어서 나중에 밥하고 비빌때 어울리고 그래서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먼저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두부 먹고 야채를 4분의 1정도 남겼답니다. 잡곡밥 반 그릇과 양파김치볶음과 고추지 무침 입니다. 이렇게 샐러드에 야채 남겨서 밥을 더해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으면 밥양이 작고도 푸짐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고 소스없이 애사비드레싱으로만 비벼서 짠맛이 더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물론 반찬으로 나물이 제일 좋지만 나물할 여유는 없었고 그래도 김치를 최대한 씻어서 양파를 더 많이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하고 고추지무침은 좀 오래돼서 먹어 치워버렸어요. 그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것은 미주라토스트 먹는 것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데 여유만 있다면 밥으로 먹는 걸 더 선호해요. 포만감도 더있고 더 천천히 먹어서 건강한 거 같지만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먹는답니다. 오늘도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바로 일어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섭취해서 아침 식사 완료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어린 새싹잎위에 요거트소스 얹어 주고 당근 팽이버섯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계란 오이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당근과 오렌지 달고 맛있는데 어린 새싹잎과 방울토마토 먹기가 힘들지만 건강 생각해서 꾸역꾸역 먹어요. 야채를 맛있게 먹는 방법 없을까요?
최강수인
팽이버섯 요리
팽이버섯 표고버섯 양파 토마토 파스타소스 등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면대신 팽이버섯을 사용해서 혈당케어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밑반찬 4종 만들었어요
오늘 퇴근해서 반찬 몇가지 만들었어요^^ 오늘 저녁식사 반찬 소개해요~~~~ ♡ 가지볶음 / 감자조림 / 어묵전 / 멸치볶음 이렇게 4종 밑반찬♡ 제가 다~~ 만들었어요 조미료라고 하면 굴소스, 간장, 올리고당, 설탕? 요정도 들어간 나름 사먹는 반찬보다 훨씬 더 건강식 반찬 맞지요? 힘든 월요일 외식 안하고 집밥 차려먹어서 너무 뿌듯합니다!! 이웃님들도 맛저 드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늘었어요. 사실은 어제도 점심을 따로 못챙겨서 유지거나 100~200g 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역시 몸무게는 내 마음대로가 아닌가 봐요 ㅠㅠ 어제 아침 샐러드가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라 든든하긴 했고 아침이 늦어지고 점심시간 때는 엄마 면회 갔다온다고 챙겨 먹을 여력이 없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 바로 시키고 시간이 늦어서 저녁밥 못 먹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으면서 챌린지 마무리 했는데 그런 게 다 문제였겠죠?😅 뭐 그나마 어제가 몸무게가 60대라 쪘어도 아직 61대 중반이라 오늘은 그냥 내식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당근하고 고구마 기계로 채 썰어 놨고 오늘 아침에는 팽이버섯 2개와 당근 조금 넣어 볶으고 두부 구워 놨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이라 홈플러스가 닫혀서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집에 양배추가 있어서 양배추 겉잎 2개만 떼서 채 썰어서 준비 했네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채썬 양배추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거봉과 구운두부 5개 두르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린도 없어서 그릭요거트는 안 넣답니다. 가끔 이렇게 깔끔한 샐러드도 맛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거봉 반개씩 올렸어요. 근데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가 안 들어가서 그런지 오히려 먹는 시간이 좀 더 걸렸답니다. 레몬 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는데 38분이나 걸렸네요.ㅎㅎ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번엔 오렌지 올리고 이번엔 거봉 올렀는데, 확실히 딸기가 제일 좋아요. 빨리 다음 딸기철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대는 나가야 되니까 빨리 서둘렀답니다. 바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 후 아침은 든든하게
안녕하세요! 늦잠으로 늦게 출발한 아침 걷기운동 다행이 가을바람처럼 시원해서 기분좋네요. 카레소스가 남은 게 있어서 카레 비빔밥과 야채과일로 아침 시작합니다. 즐겁고 활기찬 월요일.되셔요!
최강수인
카레 함박스테이크
안녕하세요! 카레 함박스테이크했어요.카레로 소스를 만들었는데 좀 짜게 됐네요. 과일로 플레이팅하려다 밥으로 대체 했어요. 카레소스 더 올려 밥 비벼먹었더니 괜찮네요. 편안한 밤 되셔요!
최강수인
행복한 샐러드
행복한 샐러드 상큼한 소스와 오렌지등 맛있었어요.
미주장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