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프레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리지널 프레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제로칼로리 음료 추천, 칠성사이다 제로
개인적으로 탄산음료를 좋아하는데, 그중에서 칠성사이다가 제일 맛이 좋은거 같아요. 제로 음료가 나왓을때도 거의 처음으로 먹어본거 같아요. 칠성사이다만의 깔끔하고 깨끗한 이미지, 그리고 맛이 좋았구요. 사실 제로음료가,, ,밍밍하다,, 기존의 오리지널 음료보다 싱겁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음료는 오히려 더 청량하고 맛이 좋았어요. 저는완전 완전 추천 합니다.
주안맘0413
제로칼로리 시조새 코카콜라 제로 (레몬)
제로음료의 시조새격이죠 ㅋㅋㅋ 코카콜라 제로에요. 레몬맛으로 구매해봤는데요 뭐든 원조가 좋은거 같습니다 레몬의 상큼함을 기대해서 그런지 저는 오리지널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로칼로리 초창기 콜라는 밍밍하고 가스 빠진 탄산 빠진 맛이었는데 요즘엔 그렇지 않아요 음식먹을때 또 탄산과의 페어링이 있잖아요 그럴때 칼로리 때문에 참고 이런적 있었는데 이젠 그럴 필요가 없어서 너무 좋아요
2민트홀릭
오트밀
저는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 밍밍한 맛이 매력적이여서 좋아하는데 이거 호불호가 많이 있네요.남편은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겠대요. 저녁 먹기전에 배고 파서 먼저 먹었어요
로블ㅎ
7/18(목)에이스 씬~에스프레소☕️
요고 새로 나왔나요? 아님 제가 과자를 잘 안먹어서 이제서야 안건가요ㅎㅎ 에이스 잘 안먹는데 궁금해서 집어왔어요~ ㆍ ㆍ 커피향이 진하지는 않고 은은하게 나고 고소하고 바삭하니 저는 오리지널보다 더 맛있는것 같아요~^^ 씬에스프레소에 또 빠져듭니다!!^^ 가끔씩 과자 생각날때만 먹어주도록 해야겠어요~~^^
냥식집사
[샐러디] 다양한 야채와 통밀시리얼 바프 멸치 아몬드 조합
하루 먹을 야채 한그릇을 담아서 그냥 먹는다? 오 하루 이틀 길면 일주일이면 질릴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소스를 올려봅니다 발사믹 글레이즈만 씩 둘러도 괜찮아요 발사믹 글레이즈가 포도농축액이 61% 정도 들어 있고 발사믹 식초도 들어 있어 새콤달콤 맛이 좋거든요 그래도 밋밋하다 싶으면 저칼로리 하프케찹을 툭툭툭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견과류나 통밀시리얼도 부셔서 넣으면 아삭아삭 씹히는 맛도 좋고 고소하고 맛이 아주 좋아져요 ㅎㅎ 야채가 아주 맛있어 지는 순간이지요 [위트빅스 통밀시리얼 오리지널] 매번 만들어 먹는 수제요거트도 한몫 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수제요거트만 넣으면 되요 그러면 요거트도 맛있어지고 야채도 맛있어 지거든요 [수제 요거트] 샐러디 메뉴의 하이라이트 (?) 바프 멸치 아몬드입니다 단연 제가 먹는 메뉴 중엔 최고입니다 전 달거나 짠건 거의 안먹기 때문에 한번씩 먹는 단짠은 입맛을 돋구는데 제대로 역할을 합니다 바프 멸치 아몬드는 단짠이긴한데 짠맛은 약하고 고소하고 달콤하고 맛있어요 멸치는 작은 멸치인데 바삭하니 별로 짜지 않고 비리지 않아 딱 좋아요 악~~~ 너무 맛있어보여요 밋밋하던 야채 한그릇이 재탄생했어요 매번 똑같은 야채한그릇에 발사믹 글레이즈 뿌려 먹다가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미각이 눈뜨게 됩니다. 이렇게 맛있는 걸 이제야 ㅎㅎㅎㅎ 오 제대론데요 ~^^ 야채 종류를 바꿔서 만들면 또 맛이 다르네요 ~ 집에 있는다양한 야채 모듬으로 만들어서 발사믹 식초 하프 케찹등 소스 뿌리고~ 위트빅스 통밀시리얼 부셔서 넣고~ 위에 요거트도 올리고 바프 멸치 아몬드만 뿌려주면 OK 좀 색다르게 먹을 수 있는 저만의 샐러디 조합입니다
하늘바래기
다이어트는 언제나 지금부터👉🏻 다이어트 지금이지(DIET, NOW EASY!) 판판감자칩
제품명: 판판감자칩 오리지널 칼로리: 191칼로리 당류: 0g 추천하는 하는 이유: 무엇보다 맛있어서 좋아하는 과자입니다. 평소에 밥보다 과자를 좋아하는 편이라 과자로 끼니를 때울 때가 많은데 아무래도 과자는 몸에 좋지 않으니 걱정이 되어 그나마 괜찮은 과자를 찾다가 한 번 구매한 이후로 주기적으로 사먹고 있습니다. 단백질이 적어서 아쉽지만 당류가 0g이라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so2
꾸운버터맛🤔
어제 일찍 퇴근한딸이 가방을 가리며 자기가 뭘 사왔는지 맞춰보라해서 글쎄....하면서 혹시!!! 두바이 초콜릿!! 했더니 실망하면서 아니예요 그럼 음...했더니 짜잔!!! 하면서 꺼내는데 크리미대빵이네요 ㅎㅎ 꾸운버터맛이라고 쓰여있는데 저녁이라 안 먹고 오늘 어머님이랑 셋이 나눠 먹었네요 ㅎㅎ 크리미빵의 대표적인 하얀 크림의 크리미가 더 맛있는거 같아요 ㅎㅎ 이건 쫌 느끼하다해야하나...ㅎㅎ 딸에겐 맛있다고 했답니다 ㅎㅎ 다음엔 오리지널 크리미대빵을 꼭 먹어야겠어요 ㅎㅎ
나쁜엄마
7월 15일 (월) 혈당일기 7기 7일차
- 날짜 : 2024.07.15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된장국 끓여서 점심 한끼 먹었어요. 근력운동을 해야 하는데 요즘 이리저리 할 일이 많아서 운동을 꾸준히 못하고 있네요. 밥 먹고 입 텁텁해지면 달달하고 시원한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꾹 참고 바로 양치했답니다. 여름철에는 당의 유혹이 참 강력하네요. 점 오이 70g + 파프리카 50g 잇츠온 하루두부 150g 데친거 -------------------------------------- 오이토마토파프리카양파 샐러드 순살 가득 담은 어묵 오리지널 240g / 고춧가루 1 마늘가루 1 표고버섯가루 1 한식간장 1 무침수 1 들기름 1 알룰로스 1 1/4 분량 된장국(멸치다시다팩, 맥된장 2, 애호박 1/2, 하루두부 150g, 양파, 머쉬마루 버섯, 파, 고춧가루 1, 들깨가루 1) 1/2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삼육 36아몬드 언스위트
삼육두유에서 나온 36아몬드유 2가지맛이 있는데 아몬드오리지널과언스위트맛 오리지널보다 언스위트가 단백질함량이 더 높다고해서 저는 언스위트맛으로 선택했어요 당이 없어 처음엔 이게 뮈지?하는맛 밍밍하면서 아몬드의 고소한맛이 느껴져요 그냥 먹기에 너무~밍밍하다 싶으면 단백질파우더에 타서 드시면 좋을듯 싶어요 당0g,트랜스지방.포화지방0% 1팩에 36kcal밖에 안되니 다이어트 하시는분들에게 최고의 간식이 아닐까 싶어요
곤냥이나와
7월12일(금)혈당일기7기 3일차
날 짜: 7월 12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2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43mg/dL 내 용: 저녁식사로 앱테크당첨 쿠폰인 교촌치킨를 사다 먹었다. 허니 오리지널와 블랙시크릿 한마리씩 먹었는 데 딱딱한 느낌이라 ... BHC가 개인적으로는 제일 맛있는 것 같다.
동그라미1
7월 12일 (금) 혈당일기 7기 5일차
- 날짜 : 2024.07.12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햇반 백미 남은 거에 냉동 유기농 야채 믹스 넣어서 볶아서 먹었어요. 부족한 탄수는 어묵볶음과 크래미에서 채워진 거 같아요. 시간이 없어서 근력운동을 너무 못했는데 잠시라도 하고 오려고 합니다. 결국엔 근육이 중요하니까요. 점 파프리카 50g / 오이 70g / 방토 5알 잇츠온 하루두부 150g 데친거 -------------------------------------- 오이토마토파프리카양파 샐러드 순살 가득 담은 어묵 오리지널 240g / 고춧가루 1 마늘가루 1 표고버섯가루 1 한식간장 1 무침수 1 들기름 1 알룰로스 1 1/4 분량 오아시스 붉은대게살 크래미 70g + 잇츠베러 마요 10g 햇반 백미 110g + 유기농 채소믹스 150g
run2
KTX-청룡 타고 부산역으로🚆
서울역 내려서 햄버거 먹고 커피와 프레첼 사들고 기차 탔네요~^^ 커피와 프레첼은 딸이 햄버거 사주셨으니 자기가 산다해서 샀는데 햄버거 값보다 더 나왔는데요? ㅎ 열차 타자마자 열심히 수다 떨었더니 대전이라서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나와서 각자 눈 좀 붙이자했는데 둘 다 동시에 핸드폰 보네요 ㅎㅎㅎ KTX 청룡이라고 처음 타보는데 넓고 쾌적하고 핸드폰 충전하는 곳도 있고 여러모로 좋네요~^^ 열차 타실 일 있으시면 한번 타 보세요~^^
나쁜엄마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짜장면 맛집 BEST5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오리지널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별미로 즐겨도 좋은 짜장면. 오래된 연식만큼이나 즐기는 방식도 다양하다. 이사하는 날이나 졸업식 등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면 먹곤 하던 짜장면은 ‘외식’음식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요리이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안 먹어본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익숙한 음식이다. 오늘은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는 짜장면 맛집 5곳을 소개한다.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ingrid_muguet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gio2233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중식의 기본이라고 알려진 ‘불맛’. 가락동에 위치한 에핑에서는 불맛을 제대로 내는 오너 셰프가 만드는 맛있는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고르게 모두 추천할 수 있는데, 이곳의 탕수육은 소스에 볶아져서 나오는 오리지널 스타일이다. 돼지고기를 길게 썰어 바삭하게 튀겨 조각의 크기가 퍽 만족스러운 편. 파인애플이 들어가 적당히 새콤한 맛의 소스가 계속 입맛을 당기게 만든다.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식신 컨텐츠팀 제공© 제공: 핫 식신 명동역과 회현역 사이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화교 중식당 ‘개화’는 60년 이상 한자리를 지켜온 전통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묽은 질감의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유니 짜장면’. 잘게 다진 고기 외에 다른 건더기가 없어 면과 본연의 소스 맛에 집중하기 좋다. 다른 곳에 비해 덜 기름지고 덜 자극적인 맛이 특징. 수분기 없이 마르게 볶아낸 ‘간짜장’도 인기 메뉴 중 하나로 유니 짜장면과 달리 큼직한 고기와 양파가 식감을 더해준다. 면과 소스의 흡착이 잘 되게끔 얇은 면을 사용한 것도 포인트다. 이 외에도 매콤한 소스에 건고추와 마늘로 알싸함을 더한 ‘깐풍기’와 속이 꽉 찬 ‘군만두’가 인기가 좋다.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j_sempr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제공: 핫 식신 서천군에서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인 ‘의생원’. 3대를 이어온 비법 춘장으로 유명해진 달인 맛집이다. ‘짜장면’의 춘장은 호박과 매실청으로 텁텁하지 않은 단맛을 끌어올리고 오미자에 숙성시킨 두부를 넣어 감칠맛을 올렸다. 상당히 두툼한 고기의 ‘탕수육’은 파, 양파와 갈댓잎, 감자 등 갖은 재료로 숙성시켜 잡내 없이 부드럽다.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식신 회원 ‘168032’님 리뷰 이미지© 제공: 핫 식신 만두전문 중국 요리점 ‘이품’. 주변 중식당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요리가 제공된다. 당면이 넉넉히 들어간 만두와 새우, 해삼, 복어 등의 해산물에 매콤한 불맛이 나는 삼선짬뽕이 인기 있는 곳.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안성 죽산리에 있는 ‘죽산분식’. 가게 이름과 달리 제대로 된 중화요리를 파는 50년 전통의 달인 맛집이다. 하루에 30테이블만을 받아 더욱 인기를 끌게 된 곳. 대표 메뉴 ‘간짜장’은 뽀얀 면에 2인분 정도의 푸짐한 양의 소스가 나온다. 단맛이 없고 투박하지만 진한 감칠맛의 소스는 콩죽으로 고소한 맛을 살리고 감자와 무로 수분을 보충하여 퍽퍽함이 없다.
뽀봉
7월 10일 (수) 혈당일기 7기 3일차
- 날짜 : 2024.07.1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점심 식사 시간이 좀 늦었네요. 어묵볶음 말고 어묵 무침을 해서 먹어봤어요. 어묵을 끓는 물에 2분간 데쳐서 사용하다보니 안좋은 기름도 제거되고 더 나은 거 같네요. 밥먹고 조금 아쉬운 기분이 들때는 바로 양치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그 아쉬운 기분에 다른 걸 찾아먹게 되면 혈당을 주체할 수 없을꺼예요. 점 파프리카 50g / 오이 70g / 방토 5알 잇츠온 하루두부 150g 데친거 -------------------------------------- 오이토마토파프리카양파 샐러드 새송이버섯 에프돌린거 애호박양파청경채수분볶음 순살 가득 담은 어묵 오리지널 240g / 고춧가루 1 마늘가루 1 표고버섯가루 1 한식간장 1 무침수 1 들기름 1 알룰로스 1 1/4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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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왔어요:-)
헬시딜에서 바프 아몬드 값진팩 샀어요. 사은품으로 받은 프레첼 맛있어용!! 치즈향가득^^ 오독오독 과자 먹고싶어서 두리번거리다ㅋㅋ 눈에 띄어서 먹었어요. 역시 다른거 헤비한거 먹느니 아몬드 사놓는게 나아요. 딱 한봉지 먹고 손 털었어요ㅋㅋ
58로가즈아
7월 9일 (화) 혈당일기 7기 2일차
날짜 : 2024.07.09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아침을 먹어보았어요. 구입한 싸우어크라우트를 소진하기 위해 통밀빵과 함께 먹었답니다. 사실 한조각은 부족한 느낌이 드는데 그 부족한 느낌일때 멈춰야 혈당은 효과가 있는 거 같아요. 배부르게 먹으면 먹을 때는 좋지만 혈당은 너무 슬프게 나와요. 조금 있다가는 또 점심시간이네요. 아 파프리카 50g / 오이 50g 모닝두부 (CJ) 140g ------------------ 연세두유 무첨가 검은콩 두유 190ml + 안국건강 오가닉 씨드루틴 25g 쥬카토 싸우어크라우트 30g 땅콩버터 오리지널 (오넛티) 15g 보리수파리 세레알 7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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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치킨 먹어도 된다고요? 🍗🍗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축구, 야구 등 스포츠 경기를 보며 먹는 치킨 한 입 다들 좋아하시나요? 저는 못 먹어요. 없어서 못 먹어요! 😭😭😭 그런데 다이어트 중이라 망설이시는 분 많으시죠? 오늘 다이어트 중 치킨 먹어도 되는 이유! 설명해 드릴게요! 다이어트 중 치킨을 먹어도 된다니 이 얼마나 반가운 말인가요! 사실 닭고기는 자연에서 온 좋은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재료예요. 다만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치킨은 보통 밀가루 반죽을 입혀 튀기고, 단짠단짠 끊을 수 없는 시즈닝을 묻혀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러한 양념에는 어마무시한 당이 함유되어 있어요. 게다가 기름에 튀겨 산패된 식물성 기름으로 인한 트랜스 지방의 위협까지! 그래서 그동안 치킨을 먹지 말라고 했던 거랍니다. 하지만!!!! 다이어트 중 먹어도 괜찮은 치킨이 있습니다. 바로 튀기지 않고 구운 치킨이에요. 오븐에 구운 치킨, 숯불에 구운 치킨, 전기구이 통닭 등 우리 주변엔 다양하고 맛있는 구운 치킨이 있답니다. 프랜차이즈 메뉴 중에선 아래 치킨들로 추천드려요. 1️⃣ 오븐에 빠진 닭 - [오리지널 로스트] 2️⃣ 지코바 - [소금구이] 3️⃣ 깐부치킨 - [전기구이] 이 세 가지 메뉴는 튀기지 않고, 별도의 시즈닝이 없어 당류나 트랜스 지방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 혹시 '숯불에 구운 치킨은 괜찮으니 숯불 양념치킨으로 시켜 먹겠어!'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은 없으시겠죠? 양념에는 당류가 정말 많이 포함되어 있어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을 위해선 피해야 합니다. 실제로 국내 인기 브랜드 치킨 6개를 조사한 결과, 양념치킨에 함유된 당류가 100g당 8.6g였다고 합니다. 치킨 한 마리를 600g로 가정하면 총 당류는 51.6g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각설탕 17개를 훌쩍 넘는 수치예요. 치킨 고유의 맛을 즐기면 좋겠지만, 만약 너무너무 양념 치킨이 먹고 싶다면 양념치킨 대신에 별도로 소스를 찍어서 드시는 것을 추천해요. 설탕이 함유되지 않은 옐로 머스타드나 소금을 살짝 찍어 먹는다면 더더욱 좋겠죠? 물론, 과식은 금물입니다! 🤣🤣
geniet

스콘
프레첼 스콘이에요 너무 재밌고 맛있는 스콘이에요
현유리
미루꾸커피 플랫너티
오전에 친구들과 오랫만에 플랫너티 마시고 왔어요 오픈시간 맞춰가서 조용했는데 금방 가득 차네요 핫한 이유가 있겠죠^^ 프레첼 메뉴가 새로 생겼길래 하나 시켜 크림에 듬뿍 찍어먹었더니.. 우아~~ 말도 안되는 맛^^ 꼭!! 드셔보시길~~
당근쥬스쪼아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드디어 입장
캘리그래피 수업 끝내고 나홀로 산책겸 만보걷기 해야하니 종로 3가 다이소까지 걸어갔답니다. 우리 집 근처 다이소는 종류가 적어서 거기 가면 좀 더 다양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한번 가봤어요. 가는 도중에 캐치테이블로 보니까 런던베이글뮤지엄안국점이 뭬이팅이 없더라고요. 우선은 다이소에 가서 살 것도 사고 동네 산책의 포인트도 받고 나서 안국으로 걸어갔어요. 이 빵집앞이 저렇게 한산한 건 처음 봤네요. 지나가면서도 항상 사람이 가득 있거든요. 비도 오고 약간 어둑해지는 시간까지 되게 분위기 있는 빵집같네요. 보통 때는 사람들로 꽉 차 있어서 이런 생각이 안 든답니다. 저렇게 벽에 귀여운 강아지 그림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웨이팅이 없어서 바로 들어가서 빵을 골랐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고 특히 베이직 베이글이 다 나가서 없었어요. 그건 좀 아쉬웠네요. 처음 빵집에 가면 기본 빵부터 원래 먹잖아요. 저도 그걸 고르려고 했는데 없어서 아쉬었어요 제일 잘나간다는 크림치즈 넣은것도 있었지만 이것은 우선 패스하고 감자치즈 베이글과 프레첼 베이글 포장으로 샀어요. 매장에 자리 여유가 있어서 먹고가도 됐었지만 이 시간대 먹으면 바로 살이니까 집에 가서 냉장고 넣어놓고 내일 먹으려고 포장으로 샀네요. 한켠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처럼 갖가지 소품들도 팔고 그림도 비슷한 느낌이더라고요. 그런데 아티스트는 강아지랑 같이 먹을 수 있는 테라스가 있는데 이곳은 케이지에 있어야만 들어올 수 있다네요. 거의 라떼랑 산책다니니까 또 오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긴 이런 비오는 날엔 한번씩 생각해볼까봐요.😅😆 한산했어도 한 3분의2 이상은 좌석에 앉아있었거든요. 그래도 빈자석이 있었답니다. 빵포장지 사진은 집에 와서 찍었어요. 가게에서 빵담은 종이 가방으로 인증샷도 남기던데 저는 그럴 여유가 없었답니다. 벌써 그쯤 돼서는 다리도 많이 아프고 어둑해지는 게 얼른 집에 가야 되서 발걸음을 서둘렀거든요. 플레첼 베이글과 감자치즈베이글. 어머니랑 나눠 먹을려고 3등분 가위로 잘라서 하나씩 접시에 담아 어머니께 드렸어요. 어머니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고 특히 베이글은 안드셨는데 이 집빵은 맛있다고 하시네요. 그대신 소화는 잘되지 않았는지 콜라 반잔을 찾으셨어요. 나머지들은 다시 종이에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놨어요. 내일 아침에 샐러드랑 같이 먹으려고요. 물론 빵을 냉장고에 넣어 놓고 다음 날 먹으면 맛은 떨어질 거예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은 빵을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냉장시키면 저항성 전분이 된다고 해요. 버터는 소용 없겠지만 그래도 열량이 조금이라도 떨어지겠죠. 저는 더 맛있게 먹는 걸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열량 떨어뜨려서 먹는걸 선택하는거죠. 평생 맛있는 걸 안 먹고 살 수도 없고 이렇게 다이어트 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식단을 이렇게 유지를 해야 할텐데 조금이라도 더디게 소화되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녁때쯤에 과하게 먹는 거는 지양하고 7시 이후에는 식사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잠들기 4시간부터는 먹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 먹기로 했고 저는 내일 아침이 엄청 기대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2달 만에 캐시로 또 교촌반반 구입
좀 있다 엄마가 주간보호센터에서 오시면 목욕 가서 때밀어 드리고 오려고요. 저녁에 먹을 치킨 똑똑보카 캐시로 구입했어요. 교촌반반 세일 가에 먹고 거의 2개월 만에 또 구입했어요. 요즘 똑똑보카 앱이 좋아져서 하루에 400~500 캐시 정도 모이거든요. 전 원어민 일상표현 공부하고 있어요. 세일은 언제까지 할지는 모르겠는데 26400 캐시로 교촌반반오리지널 먹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
러브복동
7/1(월)짜파게티 더블랙+오이물김치
짜파게티 더블랙 먹어봤어요. 차이점을 이야기 하자면 건면이고 열량 차이도 있어요. 오리지널 140g 610kcal 건면 더블랙 116g 465kcal 조금이나마 건강하게 먹을수 있겠어요. 엄마손맛 오이물김치~♡ 반찬 이거면 끝이죠~~~🤭
냥식집사
6월30일 일요일 혈당일기 6기 1일차
. 날짜 : 6/30/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 야식 먹고 2시간 후 내용 : 갑자기 치킨이 너무 먹고 싶어 야식으로 치킨먹었다 푸라닥 오리지널로 소스 없이 5조각 먹었다 혈당은 비교적 안정적이라 기분이 좋다
서구이쁜이
6월 27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1.측정이미지 2. 혈당측정 시간대 :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양배추 샐러드에 닭가슴살, 소스는 집에서 만든 들깨소스 4. 내용 : 어제 저녁에 닭갈비를 먹고 거기에 볶음밥까지 먹어놓고 집에와서 급 맥주가 땡겨서 맥주 한캔을 먹었어요. 갑자기 입터져서 프레첼도 몇개 먹고 자는 내내 270대 유지했더라구요. 자다가 중간에 두번이나 추주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하니까 떨어지기 시작해서 식전에 겨우 정상혈당 잡아놓고. 이제 다 끝났겠거니 하고 평소대로 주사맞고 샐러드 먹었는데. 뒤끝 작력이네요. 식후 두시간이 어마무시해요. 먹는거 조절해야하는데. 참 어렵네요.
연완이맘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거트와 통밀시리얼, 방울토마토 견과류
그릭요거트 저당레시피에 이만한게 있을까 싶네요 ~ 저당과 저당의 만남 ㅎㅎ 예전에는 요거트에 달달한 시리얼도 넣고 달달한 과일 (복숭아, 망고) 넣어서 달달하고 맛있게 먹는게 참 좋았어요 당관리를 위해 저당식품들을 찾아서 먹게 되면서 시중의 달달한 시리얼은 다 끊고~ 저당통밀시리얼과 친해졌습니다 ㅎㅎ 바로 위빅스 통밀시리얼 오리지널입니다 통밀 97%나 들어 있어요 100g당 식이섬유가 하루 필요량의 52% 당류 3% 탄수화물 24% 비타민B1 B2 철분 엽산 나이아신 등이 많이 들어 있어 영양가가 높습니다 근데 위트빅스 오리지널의 맛은요 ㅎㅎ 처음에는 너무 맛이 없었어요 바짝 말라서 수분이 하나도 없어서 뭘 씹고 있는건지 전혀 맛을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요거트 찍먹 부먹 했더니 맛이 좋더군요 요거트에 찍어먹거나 요거트를 섞어서 먹어봤더니 고소한 맛도 나고 잘 넘어가더라구요 그릇에 요거트를 적당량 덜어 놓은 후 통밀시리얼을 손으로 부셔서 올린다음 비벼서 같이 먹으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지요 ^^ 저는 바삭바삭한 통밀시리얼의 식감을 좋아해서 토핑을 올린 후 바로 먹습니다 오래지나면 통밀시리얼이 녹아서 특유의 식감이 없어지거든요 ~ 위트빅스 3~4개랑 요거트 100g 정도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위에 알아봤듯이 위트빅스의 영양가도 괜찮잖아요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이 많으니 서로 보완이 잘되는 한끼 식사가 되기도 합니다 바쁠때는 간단하게 이렇게 먹기도 합니다 간식으로도 괜찮구요~ 이렇게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는 안 일어날 최고의 조합이지요 [과일토핑은 방울토마토] 과일토핑은 방울토마토가 딱입니다~ 요거트 위에 깨끗하게 씻은 방울토마토를 올려서 같이 먹으면 됩니다 방울토마토는 건강에 좋은거 다들 알고 계시죠? 당이 낮아서 당관리에도 딱 좋지요 방울토마토는 지방성분과 같이 먹으면 라이코펜 등이 흡수가 잘되니까 이 조합도 좋아요 🎈방울토마토 효능 방울토마토는 비타민C와베타카로틴이 일반 토마토보다 훨씬 많습니다. 면역력 강화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가 많아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단, 토마토는 공복 섭취시 위장장애를 일으킬수 있으니 위장이 좋지 않은 분은 주의하세요 건강에 좋은 방울토마토 요거트와도 찰떡궁합니다 ~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로 건강 플러스] 제가 요거트에 자주 사용하는 토핑은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 파우더입니다 강황가루는 지방성분과 함께 먹으면 흡수가 잘된다고 해서 요거트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아로니아 분말은 다른 첨가물 없이 100% 아로니아로만 된 제품으로, 아로니아가 건강에 좋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단맛은 거의 나지 않고 약간 신맛이 납니다 요거트에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을 넣으면 건강에도 좋고 색도 예뻐서 시각적으로도 좋아서 더 미각을 돋구는거 같아요 강황가루를 넣었다고 요거트가 써지지 않아요 잘 섞어서 먹으면 맛이 섞여서 괜찮습니다 ㅎㅎ 🎈강황가루 효능 강황의 주성분인 커큐민은 항염 항암 항노화 등의 효능이 있습니다 치매예방과 뇌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암세포의 성장과 증식 억제 관절염 치료에 도움 우울증상 감소에 도움 위염 위궤양 치료에 도움 등등 아주 많은 기능이 있습니다 🎈아로니아 분말 효능 아로니아에는 안토시아닌이 많이 들어 있고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합니다 루테인, 제아크산틴, 카로틴 등 항산화 성분 풍부 안토시아닌은 신경계 활동을 증진하고 뇌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카로틴은 눈의 산화스트레스를 줄여서 눈건강에 좋습니다 [고소한 견과류 뇌건강에도 좋아요] 그 외에도 요거트에 견과류를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제가 주로 먹는 견과류는 땅콩, 아몬드, 브라질너트입니다 견과류는 하루에 한줌 정도만 먹고 있어요 매번 같은 토핑만 하면 다른게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럴때 하루 먹을 견과류를 요거트에 넣어서 먹으면 고소함이 추가되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견과류에는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도 많이 들어 있고, 고소해서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방울토마토 몇개 올리면 색감이 좋아서 더 맛있어 보입니다 자색고구마는 쪄도 달지 않아서 당관리하기 좋아서 자색고구마도 얹어 먹어요 정리하면 당관리를 위한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 저당식품입니다 달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당식품에 맛들면 음식 특유의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위트빅스의 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고소함 방울토마토의 새콤함과 입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 견과류의 고소함 자색고구마의 밋밋함마져 맛있게 느껴집니다. 확실히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더 맛있는거 같아요 ✔그릭요거트 + 위트빅스 오리지널 ✔그릭요거트 +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 견과류 ✔그릭요거트+자색고구마 ✔그릭요거트+ 강황가루+아로니아분말 2~3개 섞어서 먹어도 맛있고 모두 다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각각 먹어도 맛있어요
하늘바래기
신상과자
저녁에 편의점에 음 료수 사러 가 보니 신상 과자 가 눈에 들어오네요. 메이플 버터 맛이라고 하는데 역시 과자는 오리지널이 최고여서 패스 했어요
로블ㅎ
혈당 일기 5기 2일차
날짜;2024.06.14 측정시간;저녁식사 2시간 후 내용;어제보단 수치가 좀 내려갔네요 변화가 없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다행입니다 식단조절과 꾸준한 운동으로 더 낮은 수치를 기대해 보려구요 오늘은 키토김밥입니다 사온 정성을 봐서 같이 먹긴했는데 제 입맛엔 그닥입니다 김밥은 오리지널이 최고에요
에헴에헴
과자 부자
군마트 다녀왔네요. 프링글스 오리지널 1,250원 아몬드 빼빼로 580원 이렇게 많은 과자 담아오고 결제는 14,760원 한동안 든든합니다.
루시안
6월 10일 (월) 혈당일기 5기 1일차
- 날짜 : 2024.06.1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1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밤에 3개월만에 과식을 했어요. 나쁜 음식으로 과식한 건 아니지만 잘 때까지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나물 반찬 4가지와 밥을 먹었는데 시판 나물이라 아무래도 기름기가 있고 짭짤하더라고요. 그래서 좀 오를거라 예상은 했어요. 지금은 살이 많이 빠져서 혈당보다 잘 먹는게 우선이고 오늘부터 헬스도 시작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점심 프레시 패밀리 샐러드 믹스 100g 상하목장 유기농 요거트 100g 단백이 오리지널(단백질 8g) 스마일찬 삼색나물(열무,도라지,건취) 시화당 미역줄기볶음 백미+귀리병아리콩밥 140g
run2
돈가스
동네 맛집 돈가스 포장해 와서 먹어요 치즈 오리지널 한 번씩 가는데 포장은 첨이에요 주말은 밥하기 싫다 ㅋㅋㅋㅋ
현유리
명랑핫도그 시리즈 맛보기
냉동실도 털어봅니다 제가 늘 1~2만보 걷는 이유가 있지요? 대식가 집인데 살은 제가 찌네요 놀이동산 간 둘째 빼고 온 식구가 엄청 먹네요 이번에는 명랑핫도그 시리즈 하나는 명랑핫도그 오리지널 또 하나는 통모짜 핫도그 전자레인지가 또 열일 해줘야지요 ㅋㅋ 1분 40초만 돌리면 아주 맛있어용 치즈가 가득 있으니 통모짜를 아이들은 좋아하고 전 오리지널에 소시지가 있어 맛있네요 꼭 몇일 굶은거 같은 느낌으로 순삭이네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