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므라이스 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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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급식
요구르트 돼지고기탕슉과파채 깍뚜기 오므라이스 된장국 현충일케익 연휴동안 직장밥 못먹네요ㅠ
파인더홀
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300g이 쪘네요😆 어제 점심에 케이준샐러드(+고구마) 먹을때까진 괜찮았는데 그 샐러드 다 먹고도 조금 아쉬워서 윙을 2개 더 먹었더니 치킨이 저녁 먹을 때까지 소화가 덜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어쩐지 내일 찌겠다 싶었더니 여지없네요😅 그래도 그제보다 안찐게 어디야 하면서 오늘도 다시 맘 다잡아봅니다. 아침에 어머니랑 같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이렇게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 2인분 샐러드에는 양상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모짜렐라치즈 그릭요거트 와 수제 소스(월남썀 소스에 식초 추가) 뿌려 마무리 했어요 정말 종류가 많은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는 로메인과 치커리가 없어 못넣었어요. 오늘 다 쓴것은 방울 토마토와 초당옥수수인데 기본으로 하는 게 아니고 선택지의 하나라 당장 안 사도 되지만 최애하는 옥수수와 몸에 좋다고 챙기는 토마토라 오늘이나 내일은 살 거 같네요. 먹을 때는 금방 먹었지만 사실 이거 준비가 40분은 걸렸답니다. 어머니가 오늘은 동생이 새벽에 비빔면 끓여 먹어 밥을 안 하지만 시금치 나물무침과 브로콜리 삶아주신다고 옆에 계셨거든요. 그때 저도 오늘 샐러드 야채 대대적으로 준비해야 되서 할게 많아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그랬네요. 양상추 씻고 물털고 배추도 씻어야 되고 또 파프리카와오이 씻어서 썰고 오렌지도 준비해야 있어요. 어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끝낸 면이 있지만 오이랑 파프리카 써니 오른쪽 어깨가 묵직해지네요. 칼질이 팔 아파요. 전 오른쪽 겨드랑이쪽 수술해서 부종이 생길까봐 아껴야 되는데 일산 칼질도 양이 많으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 음식이나 장만하지 본격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제과 제빵도 관심도 많고 배운적도 있어 홈베이킹을 한적도 있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되기도 하고 어깨와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답니다. 샐러드 먹고 아침에 엄마가 시금치 나물까지 얼릉 해주셔서 기존반찬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엄마 덕에 저는 다이어트의 열심히 매진할 수 있답니다. 아침 루틴으로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명상하고 체크 사진 찍을때 옆에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라떼 찍거든요. 우리 라떼 자는 거 이쁘죠?😆 갓난애기나 이쁜 강아지 보면 엄마나 보호자가 그러잖아요. 우리 애는 잘 때가 제~~일 이쁘다고ㅎㅎ 나도 우리 라떼가 잘 때가 제~~일 예뻐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2일 (일) | 혈당일기 4기 3일차
잠들기 전 혈당 체크 합니다. 어제는 베이커리 빵을 사먹어서 오늘은 건강하게 먹어보고자 만들어 먹었어요. 바나나 오트밀을 섞어 구웠는데 나름 먹을만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간식은 왠만하면 만들어 먹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강곰돌
6월 2일(금)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 2024.06.02 -측정시간 : 취침 전 -내용: 오늘 잠들기 전 혈당기록이에요 오늘 저녁으로 오므라이스에 김치 먹었네요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단음식을 안먹어야하는데 오늘도 빵을 간식으로 먹었네요 줄이도록 노력해야겠어여 좋은 밤 되세요
멋장
토요일 아침 산책과 식사
어제 밤에 말린 고구마 배고파서 플라스틱 한 통 먹었거든요. 그래서 걱정하면서 일어났는데 유지는 했더라고요. 그래도 이제 간식 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에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와 성대경학공원에 가서 먹었어요. 라떼는 최애간식과 말린 닭고기도 챙겨왔죠. 모짜렐라치즈도 조금 주면서 같이 먹었네요. 어제 사와서 냉장고에 하루는 둔 오가닉통밀소금빵 5분의3으로(5분에 2는 엄마가 드셨어요)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빵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해본 건데 소금빵 다시 데우니 큰 차이가 없었어요. 오히려 30초 데윘는데 너무 기름져서 다음부턴 짧게 데우거나 데우지 않아도 될 것같아요. 물론 버터가 많이 들어가서 밀가루만 저항성 전분을 만든다고 열량의 큰 차이가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실험 삼아 해봤어요. 맛의 차이는 크지 않더라고요) 빵을 반으로 펼쳐서 양상추 치커리 깔고 파프리카 조금, 당근 조금, 콜라비까지 조금, 오이도 넣고 얇게 썬 오렌지 2개 정도 깔고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녹여서 놓고 양배추라페로 마무리. 샐러드는 조그만 통에 양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넣고 오렌지 넣고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와 치즈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작아 많이는 못 넣었지만 그래도 제법 풍성해 보이는 도시락이 됐어요. 빵도 작긴 작은데 워낙 소금빵에 버터가 많아서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어제를 교훈 삼아 야채를 좀 덜 넣어서 닫아지긴 했어요😆 성대 앞에 경학공원이라고 있어서 거기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얼마 안 걸어서 가는 곳이지만 워낙 아침을 빨리 먹으니까 금방 배가 고파서요. 이거 먹고 또 산책해야죠 오늘은 팀워크 리워드 받는 날이긴 한데 한 시간 갖고는 안 될 거 같애요. 아침에 6000보가 그렇게 빨리 되진 않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5월31일(금) |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 2024.05.31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저녁 이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에 커리와 난 먹고 우유에 콘푸라이트 첵스 말아먹고 쑥게떡에 방울토마토까지... 올만에 과식했더니 당수치 폭발이네요... ㅠㅜ 주말에 운동에 식단 관리하고 해야할꺼 같네요...
두부바위
혈당 일기 4기 4일차 인증합니다
공복혈당 입니다 저녁으로 오므라이스 먹었습니다 어제보다는 조금 내렸지만 더 노력해야 할것 같아요 식단도 걷기운동도 내일은 오늘보다 더
높은강
혈당일기4기 5일차
5월31일 저녁식사 2시간후 오늘 저녁메뉴는 야채만 넣어서 만든 오므라이스에 열무얼갈이김치와 오이소박이를 먹었다 후식으로 카라향한개를 먹어서 그런가 혈당수치가 조금 높게나왔다
정쑥이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레시피 추천 양배추오므라이스
양배추가 다이어트에 정말 좋다는 사실을 모두들 알고 계시겠죠. 저는 양배추를 이용한 요리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 가격도 저렴하고 몸에 더 좋기 때문이에요. 전 양배추를 활용해서 오무라이스를 만들어 봤어요. 정말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양배추 의 계란 및 숙주를 활용해서 만들었습니다. 정말 다이어트 레시피라고 불리지 않아도 될 만큼 속셈 맛이에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쟈쟈쟈
휘릭 5분 컷!! 연두부계란탕
점심으로 연두부계란탕 먹었어요! 탕이지만 물은 들어가지 않아요 ㅎㅎ 재료도 넘나 간단해서 자주 해먹는 것 같아요 ㅋㅋㅋ (재료:연두부, 계란2개, 파, 홍초, 땡초, 굴소스1, 간장2 끝!!) 보들보들 연두부계란탕해서 어제 아이들 오므라이스해주고 남은 볶음밥 데워서 점심 챙겼어요! 잔반처리도 하고 단백질도 섭취하고 1석2조입니당 ㅋㅋㅋ 아! 지니어트 건기챌 인증도 했으니 1석3조네요 ㅋㅋ
인간비타민
목요일 아침 초당옥수수 샐러드로 시작
500g이 빠졌어요😄 어제 찐 살 그대로 빼서 정말 다행이에요. 어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샐러드로 먹었더니 그나마 효과를 본 거 같애요. 빨리 찐 살은 빨리 빼는 게 정신 건강상 좋거든요. 그렇지만 점심 저녁을 샐러드로만 먹은 건 그렇게 좋은 생각은 아니었던 거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금방 배가 고팠고 그래서 저녁을 두부샐러드로 먹었는데 조금의 포만감을 주긴 줬지만 샐러드라 그런지 금방 꺼지긴 했어요. 아무래도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배가 계속 고팠거든요. 그래서 결국 9시 때 초당 옥수수 4분의 1 간식으로까지 먹었고요. 그래도이 결과가 나왔으니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에 초당옥수수 찐 거 10시간 정도 냉장고 넣어놨다가 정리해가지고 초당옥수수 샐러드 만들라고 일찍 준비 시작했는데 한 40분 이상 걸렸네요. 옥수수 2개만 정리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또 다 먹었기 때문에 반정도마저 씻어 준비해놓고 사과와 오렌지도 잘라서 준비해 놨어요. 그래도 다른 야채는 다 있어서 금방 뚝딱 만들었네요. 이젠 야채 믹스 안 쓰고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를 뜯어서 바닥에 깔고 항상 쓰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때때로 쓰는 콜라비 브로컬리 넣고 과일로 방울 토마토, 사과와 오렌지를 넣었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를 좀 뿌리고요. 그릭요거트 작은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이제 토핑으로 모짜렐라치즈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면서 초당 옥수수도 색감 낼려고 조금만 더 뿌렸어요😅 이렇게 쭉 나열하고 보니 만드는데 뚝딱은 아니네요. 참 많이 들어가죠?😆 어제 초당 옥수수 5개 8000원에 샀는데 어제 점심 저녁 샐러드 만들고 간식으로 하나를 쓰고 냉장고에 있었던 4개 아침부터 정리 할라고 꺼내놨어요. 막 까기 시작했으니 아직 한참 남았는데 초당옥수수라 잘 안나오려요. 찰옥수수는 그래도 손으로 똑똑 하나씩 까면 잘 까지는데 초당옥수수는 터지고 안 까지고 앙망되버리면은 입으로 가고 언제 다할지 모르겠네요. 2개 정도 정리하니 벌써 40분 이상 걸렸어요. 오늘은 이것만 하려구요. 이렇게 담아서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쓰고 다양하게 먹을 생각이긴 한데 그냥도 한줌씩 먹지 않을까요? 간식으로~ 그거 먹고 많이 반찬들 다 빼서 세식구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어제 어머니가 저녁 약속이 있으셨는데 회정식 드셨거든요. 거기서 남은거 새우튀김1과 고로케 3개 갖고 오셔서 저녁에 동생을 줬지만 동생은 마라탕 먹는다고 하나도 안 먹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반찬으로 새우튀김 1개, 고로케1개 데워서 놨는데 엄마가 4등분한 고로케 하나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네요. 맛있게 드신 것도 다음날 지나고 다시 데우면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안먹어요. 입맛이 고급져서😮💨 그래서 그나마 잘 먹는 제가 항상 먹는데 다이어트를 해도 음식이 아까운 저는 이렇게 먹고 있네요. 하긴 먹고 싶기도 했구요😅 밥 하나 데웠는데 많은 거 같아서 조금 덜어내고 차렸지만 막상 다 먹고 보니 덜 차서 마저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든든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두부샐러드
2시 40분에 점심 먹고 바로 병원 가서 진료받고 꽃가게 가서 1시간 정도 알바하고 알바 끝나자마자 낮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못산 사과사러 다시 식자재유통센타로 가서 15000원짜리에 12개 주는 사과 결국 사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너무 배가 고팠어요. 아무리 버스를 타고 왔다 갔다 해도 이리저리 걸어다니니 만보도 넘겼고 배도 고프네요. 그런데 우리 라떼랑 저녁 산책도 나가야 했거든요. 갔다와서는 너무 늦을 거 같아서 얼른 샐러드 빨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약간 배가 고프니까 양상추, 치커리, 로메인, 콜라비와 양송이 버섯 야채 볶음까지 넣고 오렌지 조금 넣고 방울 토마토는 4개 그냥 썰지도 않고 넣고 양배추라페도와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두부전 2개 뜯어서 두부 샐러드로 만들었네요. 그래서 발사밍 드레싱 뿌렸답니다. 물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그리고 초당 옥수수까지 뿌렸어요. 엄마는 저녁 약속으로 지금 맛있는 회정식를 드셔서 샐러드 먹고 얼른 라떼랑 근처 가서 같이 들어오려고 했는데 샐러드 다 먹고 나갈 준비하니까 엄마가 벌써 먹고 다 들어오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그냥 라떼랑 산책 나가서 가볍게 근처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사실 가다가 힘들어서 벤치에 제법 앉아있다 들어왔어요. 겨우 1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광주에서 판다는 계란밥
휴대용 오므라이스 밥바같넹 난 이런거 국물 있어야하는데 ㅋ
야고
점심은 초당옥수수 샐러드
라떼랑 같이 우리가게 나와서 라떼는 가게에서 기다리고 저는 오전 요가 받고 다시 가게 가서 얼른 라떼랑 집으로 들어왔어요. 할 일이 생겼거든요. 라떼 발 닦아주고 부엌정리만 하고 얼른 다시 가방 챙겨서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버스 타고 움직였네요 사과랑 오이 등을 사러 갔는데 제가 원하는 15000원 사과가 아직 진열이 안 돼 있더라고요. 그냥 파프리카와 샐러드오이, 치커리 그리고 오늘부터 보이는 초당 옥수수를 샀네요. 3만 원이 안 되기 때문에 가방에 매고 버스 타고 얼른 집으로 왔어요. 3시 반쯤 진료 예약이 있는데 점심을 먹을려고 초당옥수수 삶고 치커리 씻어서 샐러드 할려고 준비했어요. 양상추도 똑 떨어져서 씻어 얼능 준비했어요.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뿌릴려고 까고 있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그냥 조금만 뿌리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 1인분 샐러드 만들어 먹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하려고 했지만 먹고 있으니 맛있는 초당 옥수수가 더 땡기고 두유 먹을 여유가 없겠더라고요. 그냥 아까 쓰려고 놔둔 옥수수 3분의 1을 옆에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옥수수를 먹었어요. 옥수수를 너무 좋아해서 여름되면 옥수수사서 집에서 직접 쪄가지고 잘 먹는데 밥대신 먹으면 영양분이 탄수화물 쪽으로 한정되니까 많이 먹을 순 없어서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 먹는 쪽을 선택해야 될것같아요. 초당 옥수수도 탄수화물이니까 저렇게 쪄서 냉장고에 10시간 정도 놔뒀다가 낱개씩 정리해서 샐러드 먹을 때마다 토핑으로 뿌릴 생각이에요. 오늘은 아직 뜨거울 때 먹어서 맛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에 샐러드도 같이 섭취 해줬어요. 샐러드 먼저 섭취 한다음 커리 먹었네요. 먼저 먹으니 밥을 덜 먹게 되어서 좋네요
로블ㅎ
양배추야채 요거트샐러드
건강을 위해 매일아침 요거트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데 샐러드 주재료는 양배추와 당근 채소 과일입니다. 몸도 가볍고 소화에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1.당근, 비트(없으면 생략)는 살짝쪄서 채썬다 2.양배추, 오이, 파프리카 (없으면 생략) 채썬다. 3.상추, 치커리, 케일, 깻잎 등 녹황색 채소는 그날 있는 재료를 사용하여 먹기좋은 크기로 뜯어넣는다 4. 사과 바나나 토마토 오렌지 딸기 참외 등 과일도 그날 있는 것을 사용한다 5. 위에서 준비한 재료들을 볼에 담고 식초와 올리브유 요거트를 넣어 잘섞는다 6. 삶은 달걀, 오트밀 넣은 우유나 두유와 함께 맛있게 얌냠!
인생이여만세
혈당일기 3기 7일차
- 날짜 : 2024. 05. 26 -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 내용 : 아침 공복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식단관리는 했는데 운동을 못했어요. 전날 저녁 메뉴는 오므라이스 입니다. 현미유, 당근,양파,호박,닭가슴살 넣고 저당 굴소스로 간해서 먹었어요. 잡곡밥이 없어 흰 쌀밥으로 먹어서인지 조금 높게 나온 듯 해요. 관리는 소홀히 하면 안 되네요. 모두들 파이팅!!!
민트핑크
혈당일기3기 7일차
5월24일 저녁식사 1시간후 아침 닭가슴살 상추 견과류 우유 등산다녀온후 단호박1/4통 곶감1개 삶은계란2개 저녁 미역국건더기 가자미구이 치커리겆절이 찐만두
bluesea
간단한 점심식사
채소쥬스(샐러리,파프리카,상추,바나나.아로니아..우유,치커리)랑 고구마,토마토,계란이랑 간편식 했네요
쉬리107
5월 24일(금)| 혈당일기 3기 5일차
날짜: 2024.5.24 (금요일) 혈당 측정시간: 점심식사 2시간 이후 식빵 한 장, 무화과쨈 샐러드 (양상추, 오이, 치커리, 리코타치즈, 드레싱) 계란후라이 한 개, 방울토마토 오늘도 열심히 운동도 하고, 혈당관리도 잘해보자!
dbhhj
혈당일기 3기 6일차
베이커리에서 파는 샌드위치 두개를 사서 반쪽씩 저녁으로 먹었습니다. 하나는 튜나샌드위치, 다른 하나는 호밀 치킨샌드위치 였습니다. 반쪽씩 먹었으니 샌드위치 하나를 먹은거지요. 7시에 먹고 2시간 후에 혈당을 쟀습니다. 고 사이에 사우나 갔다오긴 했지만 수치가 118이라 꽤 흡족합니다.
HL
쿠키
빽다방에서 쿠키 도 나오네요 ㅎ 백종원 베이커리도 있던데 아직 한번을 못 가봤네요. 아직 못 먹어봤는데 맛이 궁금하네요
로블ㅎ
혈당일기 3기 4일차 인증
날짜: 5월 19일 혈당측정 시간: 저녁먹기전 내용: 아침으로 오므라이스를 해서 먹었다. 아침먹고 1시간 뒤에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시고 약 1시간정도 걷고 왔다.그리고 혈당측정을 했다 혈당이 많이 높지 않아서 다행이다.
은남매
커피마시며 폭풍수다
점심을 든든히 먹고도 베이커리 카페에 가서 빵과 라떼 마셨네요. 빵 배는 따로 있는지...또 먹어지네요...ㅎㅎ 전시회보러 만났는데 수다 떠니라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놀았네요
파인호랭이
혈당일기 3기 3일차
공복혈당 아침은 아직 안먹었다.뭘 먹긴해야 하는데 모르겠다. 점심은 친구들과 인도커리 먹을 계획이다. 영양제 사야하는데 귀찮아서 아직 못찾아보고있다
앵두정원
5/9혈당2기6일
오늘은 모이이 있어 베이커리카페에 갔어요 아.아시키고 빵작게먹으려고 노력했지만.. 실패
게으른나
바질 크림치즈 토마토 케이크
제가 좋아하는 베이커리 중 한곳인데 이번에 바질 토마토 크림치즈 케이크가 새로 출시되었 다고 하네요. 맛이 상상이 안되는데 선뜻 못 사먹겠네요
로블ㅎ
오늘도 야채 듬뿍
오늘도 야채 듬뿍 챙겨 먹었어요 상추,치커리, 샐러리, 오이 생무우, 비트, 당근 닭안심살
하늘바래기
채소쥬스
아로니아,바나나,단호박,치커리.우유 넣어 휘릭릭 갈아 마셨습니다.
쉬리107
점심 데이트
신랑이랑 공짜커피쿠폰 쓰러 안스베이커리를 갔어요. 요기 빵들 다 맛있어요.ㅋ 공짜커피 한잔으로 나눠마실려고 했는데 왠걸 커피가 맛있어서 결국 한잔 더 사서 마셨네요 ㅋ 점심으로 빵이랑 아아 먹고 신랑이랑 수다도 떨고 왔네요~
애니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