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므라이스 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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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페이퍼김밥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김밥 말았어요~ 밀가루, 빵, 튀김, 떡, 과자 중단한지 6개월차구요 요고 다섯개 제외하고는 먹고 싶은거 다 먹습니다 밥 대신 라이스페이퍼를 활용한 제육김밥,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삶은 병아리콩 라이스페이퍼 제육김밥 레시피 재료 : 라이스페이퍼(동그란거) 2장, 버섯제육볶음, 계란2개, 오이 1/4개, 치커리 5줄기, 김밥용김1장 만들기 김을 깔고 그 위에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 가운데 1장 깔고 양쪽으로 반을 자른 라이스페이퍼 올려주기 계란 후라이 두개 한번에 부쳐내어 라이스페이퍼위에 올려주기 채칼로 길게 채썬 오이를 깔아주고 버섯제육볶음 올려주기 치커리 올려주고 말아내기 적당한 크기로 잘라 내면 끝! 원형 라이스페이퍼는 반을 잘라 올려주면 원형의 부족한 부분의 커버가 가능하구요, 표고버섯 반, 제육반 올리면 버섯의 식감덕분에 고기를 왕창 먹는 느낌도 가져갈 수 있어요^^ 치커리를 가장 마지막 재료로 사용하는 이유는 단하나, 손에 기름을 뭍히고 싶지 않은 마음때문이구요 재료 올리는건 취향껏 올려도 되나 돌돌 말아주면 재료 순서가 뭔 상관이겠어요 ㅎㅎㅎ 더운 날씨 가급적이면 간단하게 먹고 싶어서 점심에 먹고 남은 버섯제육을 활용해서 계란후라이만 후딱 부쳐낸 김밥되겠습니당
Alma Libre
비빔국수
늦은점심 면 삶아서 비빔국수 먹었네요. 수박속껍질 채썰고 얼갈이김치랑김치국물 조금넣어주고 식초대신. 치커리, 아오리사과 넣어서요. 간단해서 좋네요.
쉬리107
상큼하고 쫀득한 아침식사로 🥗🥚
양상추와 치커리,적양배추,노랑ㆍ빨강 파프리카에 상큼한 레몬 드레싱 부어서 새콤하고 맛있게 먹고 고소하고 쫀득쫀득 단백질 가득한 구운 계란으로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오이 토마토 샐러드로
오이와 로메인 치커리 사과 토마토 옥수수 삶은 달걀을 넣은 샐러드에 새콤한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식단
입추가 지나서인지 아침,저녁엔 선선하네요. 점심 찬은 호박잎,상추,치커리에 소고기다지육에 오징어,새우랑 채소 볶아서 한끼 먹네요.
쉬리107
아티스트베이커리
호텔 근처에 있어서 아침 산책 나온김에~ 몇개만 사서 가요. 외국인들도 엄청 많네요
불곡산
당뇨 환자들도 먹는 다이어트 간식 소개합니다
당뇨 환자들도 먹는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합니다 .함께하는 즐거운 건강관리 넘버원 건강 관리 식품 닥터 다이어리라늠앱의닥 다 몰에서 구입한 간식입니다 .3개의 간식입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당한것만 골랐어요 크릭 올리브 오일 로즈마리 크래커 ,식이섬유 플러스 호밀 크래커 ,크릭 통밀 크래커 됩니다 . 오늘은 이탈리아에서 온 식이섬유 플러스 호밀 크래커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 이탈리아에서 수입해 온 다이어트 간식 호밀 크래커 과자입니다 . 통밀 가루가 84% 무설탕 고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영양이 풍부한 통밀 가루가 84% 함유되어 있어 40 그람의 1회 섭취시의 식이섬유를 44.8그램 설치할 수 있어요 .몸에 좋은 보리와 해바라기씨로 만든 건강한 간식으로 제격일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에서 담백한 크릭 통밀 과자로 출출함을 달리 볼 수 있지요 .영양 포인트 들어오는 그림 제품 중 가장 많은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맛과 식감의 전환 시 볼 수록 고소하고 담백한 통밀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달지 않고 바삭한 식감으로 스트레스를 풀기 좋아요 .제조사는 1870년부터 이탈리아에서 베이커리 과자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회사이고 오랫동안 고객의 만족을 위해 양질의 이탈리안 스낵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 하시면 됩니다 .영양 정보로는 탄수화물 25 그람 지방 4그람 식이섬유 4.8 그럼 포화지방 0.4 그람다0.8 그럼 트랜스지방 0그램 당질 20.2 그램 콜레스테롤 0 단백질 3.8 나트륨 800 미리 그람이 들어 있습니다 .닥 다 몰에서 6천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으며 양이 많아서 오래 오래 먹을 수 있지요 .과자를 먹고 당을 재보아도더 크게 오르지 않아요 .약간의 저지방 우유와 같이 드시면 금상첨화 지요 .최고의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토끼7777
CU 다이어트 간식,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보통 퇴근길에는 반숙란을 먹는 편이에요. 식사 20분 전에 단백질을 먼저 먹는다 생각하고 반숙란을 먹은 후에 집에서 저녁을 조금 챙겨먹거든요 근데 가끔은 달달한 게 너무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 구매하는 것이 CU 다이어트 간식,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입니다. 일단 저는 초코, 초코바, 초코쿠키 같은 걸 좋아하는데, 그래도 저당+고단백이 좋고, 씹히는 느낌이 많았으면 해서 초코쿠키를 우선해서 먹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아요 베이커리 같은 데서 먹는 초코쿠키를 생각하면 생각보다 크기가 작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두께감은 좀 더 되는데 크기 자체는 좀 작아요. 애껴(!) 드셔야 돼요. 당류는 2.4g, 저당 맞고요. 단백질은 7.7g이에요. 원래 쿠키에 단백질이 1도 없는 걸 생각하면 고단백! 그런데 생각보다 탄수화물이 많아요. 20g! 일반 쿠키에 비하면 탄수화물이 많이 적지만, 다른 다이어트 간식과 비교하면 탄수화물이 많은 편이에요. 그래서 초코쿠키가 꼭 드시고 싶은 경우에 이 다이어트 간식을 드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최고의 초코쿠키를 찾아 베이커리를 순회하던 사람이라... 먹고 싶은 시기가 있고, 그때 이 간식을 먹거든요. 전 언젠가 또 그 시기가 되면 먹을 것 같아요🤤
더달달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커리 어떤가요 커리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저녁은 닭갈비와 부추무침
뼈없는 닭 1k 로 양념해서 재워두고 부추,치커리는 멸치액젓,간장으로 무쳐서 잘익은 닭갈비랑 같이. 먹으면 참 맛나죠.
쉬리107
다이어트 레시피 / 야채구이,야채찜
다이어트 겸 전당뇨라혈당조절도 하기위해 끼니때마다 야채를 꼭 챙겨먹고 있어요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를 사서 여름엔 주로 치커리.케일.근대.상추등 생으로 먹을수 있는 식재료를 사서 먹기도하고 가끔 구황작물 야채찜으로 먹기도해요. 그러다 가끔씩 더 맛있게 먹고싶을땐 오븐에 굽기도 하죠. 역시 구운게 젤로 맛있어요 그래서 집에 항상 쟁여놓는 야채류는 양파.감자.당근.양배추 정도이고 그때그때 상추나가지,호박,샐러리,연근,파프리카등 살 기회있을때 사놓는데 어젠 퇴근길엔 빨간 파프리카를 세일하길래 샀어요 집에있는 적양파1개, 감자1개,애호박 1/3,가지1개,파프리카1개 적당히 썰어서 올리브오일 1테이스푼, 마늘소금 두꼬집정도 넣고 버무려 에어프라이에 200도 20분 정도 돌렸어요. 양이 많아 반먼저 구워 발사믹소스 살짝 뿌려 먹고나머지 반은 구워 담날 점심 도시락으로 준비했네요 야채찜도 발사믹소스나 오리엔탈드레싱도 좋구요 수제 참깨드레싱도 맛있죠 이렇게 야채먼저 먹음 포만감이 들어 다른식사는 별로 생각 안나는데 가끔 허전하다 싶을땐 두부나 단백질파우더, 통밀빵 한쪽 추가하기도 합니다 거꾸로식사법을 하면 확실히 탄수화물을 적게먹게 되더라구요 별다른 레시피도 아니구 어려울것도 없고 나만의 특별 레시피는 아니지만 다이어트식으로 맛으로도 좋아요~
셰어
연두부 샐러드
부드러운 연두부와 치커리 적근대 참깨 듬뿍 넣은 간장소스 뿌려 가볍게 한끼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은 한 접시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 치커리에 빨간 파프리카 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빨간 파프리카 빨간 파프리카는 그 화려한 색상만큼이나 강력한 항산화력과 면역 강화,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바게트랑 소금빵까지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7시 반에 오픈하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답니다. 웨이팅 걸어 놓으니까 29번이었지만 테라스는 두 번째였네요. 안에 빵 고른 데가 넓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한 20분 안이면 들어갈 수 있을것 같았는데 실제로 7:47에 들어가 빵 고를 수 있었답니다. 엄마한테 줄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 몫으로 하드 플레인 소금빵과 트러플 바게트 골랐어요. 플레인 소금빵은 비슷한데 조금 작은 애가 하드랍니다. 포장은 나중에 주니까 바게트랑 소금빵 하나 가지고 15번 테라스 자리로 나왔네요. 내가 빵 사러 갔다 오는 동안 우리 라떼는 밖에 있는 직원이 돌봐줬답니다. 커피는 20분 정도 걸린다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포장까지 받아 왔네요. 기다리고 있을때 여기 자회사인 런던 베이글 손부채를 주더라구요. 귀여워서 챙겼네요. 오늘 메뉴 선택은 잘못했아요. 트러플 바게트는 당연히 그냥 트러플 향만 나겠지 했는데 트러플 향 나는 버터가 가운데 발려져 있더라고요. 그것도 생각보다 버터 양이 많았어요. 어떻게 이런 실수를... 그리고 하드 플레인 소금빵은 사실 라떼랑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하드라 그런가 라떼가 입도 안 되더라고요. 라떼한테 나쁜 건 아니지만😅 아~~ 오늘 선택을 완전히 실패네요😆 커피도 20분 만에 왔답니다. 커피까지 마시니 약간 느끼한 바게트도 맛있어 졌어요. 바게트에서 최대한 버터 걷어내고 먹었네요. 라떼는 버터에만 관심이 있고 빵에는 별로 관심이 없더니. 결국 내 무릎에 앉아서 쉬고 있네요. 눈 감고 자는 모습은 항상 천사 같아요. 그렇게 천천히 버터 걷어내고 바게트 다 먹고 소금빵도 내가 다 먹고 화장실까지 갔다 온 다음에 거의 1시간만에 일어났답니다. 누나가 갈 준비하니까 라떼가 흥분해 가지고 빨리 나가자 그러는 바람에 짐만 얼른 챙겨서 나왔거든요. 나와서 좀 한적한 공예박물관 잔디밭 앞에서 선크림 더 바르고 있는데 칼슘 마그네슘 안 챙긴 게 생각났네요😅 그나마 앉아 있는데 생각나서 다행이었답니다. 얼른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그리고 아까 약속 했듯이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가면서 서서히 길을 잡았는데 리떼 맘대로 가다가 돌아오기도 했답니다. 거기다가 아까는 율곡터널로 와서 이번에는 중앙고북문에서 성대 쪽으로 넘어가는 길로 갔더니 1시간 20분이나 걸리네요😅 안국 올때는 빨리 걸어 오긴 했지만 30분 만에 왔거든요. 근데 아까 바게트 먹으면서 아무래도 kcal가 걱정돼서 좀 더 걸어야겠다 생각이 있어서 조금 힘든 길로 갔더니 이렇게 시간이 걸리네요. 집에 오니 9,900보였고 집에 들어가서 조금 움직이니 만보 금방 넘겼답니다ㅋㅋ 어제 오늘 다 북촌 쪽으로 아침 산책 갔더니 라떼가 힘들어 하는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빵사먹기전 견과류와 야채
30분까지 안 걸려서 도착할 것 같아 막 나오자말자 견과류 꺼냈답니다. 반정도 먹었네요 당근은 계동 다 와서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금방 갈 것 같았거든요. 원격 웨이팅은 9시나 10시부터 할수 있지먀 지금 몇 명이 웨이팅 했는지 볼 수가 있거든요. 테라스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생각보다 금방 들어갈 수도 있어서 빨리 당근을 먹어야겠더라고 사과랑 당근스틱 먹고 당근스틴만 있는 것도 베이커리 카페 앞에서 기다리면서 계속 먹었답니다. 당근이라도 먹고 빵을 먹어야 그나마 괜찮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7시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도착해서 여유럽게 엄마 먹을 소금빵도 하나 사고 나도 바게트에 아.아 먹고 돌아올 생각이었는데 어제 안방이 더울까봐 거실에서 잤더니 늦게 잤고 일찍 일어나지 못했네요. 우리 라떼는 어젯밤에 아예 에어컨 틀어져 있는 시원한 동생방에서 잠을 청하더라구요. 누나가 거실에서 잔다고 잠깐 데리고 나왔는데도 다시 동생방으로 들어가는 거 보고 너무 더워하면 동생방에 놔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선선한 새벽에 안방에 들어가서 좀 누웠더니 우리 라떼도 다시 왔네요. 6시에 겨우 일어났을때는 라떼가 옆에 있었답니다. 빨리 나가야 하니 스트레칭만 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있는 동안 라떼도 내 방에 들어왔더라고요. 어제도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오늘은 그냥 형아랑 있으라고 그럴까? 했답니다. 아무래도 빵을 먹을 것 같아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 쪽 챙겼어요. 오늘 아침 9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이것도 전혀 이해도 안 됐답니다. 요즘은 더위를 먹었는지 몸도 아프고 몸무게는 왔다 갔다 하고😅 참 큰일입니다. 그러는 사이 라떼도 자기도 간다고 또 그러네요. 6시 54분에 나왔답니다. 오픈이 7시 반이라 그전에는 웨이팅을 해야지 어쨌든 될 것 같아서 바로 아티스트 베이커리로 갈 거예요. 율곡터널 앞 불두화랑 한 장 찍어 줬네요. 여기는 햇빛은 좀 있지만 대부분은 그늘로 잘 다녔답니다. 그러고 보니까 율곡터널 앞에까지 16분 만에 왔네요. 라떼가 아무 냄새 못 맡고 왔답니다. 라떼한테는 빵 먹고 나오면 맡게 해줄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빵까지 아침으로~ 먹어요
빵은 포기하고 그냥 아아 마시며 쉬었다 가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커피도 다 마셨답니다. 그런데 9시 40분에 빵이 왔는데 시간 얼마 안 남았지만 빵 냄새가 너무 좋아서 빨리 먹을 생각에 얼른 담았답니다. 바게트 미니와 플레인 소금빵 입니다(7,400원) 바게뜨는 컷팅 해달라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 먹고 그 컵에 얼음물 받았어요. 소금빵은 안 짜고 부드러운 부분은 라떼 주고 나는 바깥부분 먹었네요. 바게트는 나만 먹었답니다. 라떼는 안 먹더라고요. 꼬소하고 맛있는데 라떼는 바게트의 참맛을 몰라요.ㅋㅋ 10분 만에 먹고 10시에 나가려고 했기 때문에 바게트 두 조각은 포장해달라고 했어요.(사실 바게트가 양에 작아서 다 먹어도 모자를 정도였지만 오늘 근무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네요😅)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서 10시 6분에 나와서 율곡터널 지나 얼른 집으로 왔고 10시 47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침보다는 그늘이 작아지고 햇빛도 쎄서 그늘이 아닌 곳은 내가 라떼 안아서 옮기고 그늘로 다녔어요. 집에 도착하니 만 보를 넘겼네요. 또 빵집에서 빨리 나온다고 영양제 챙 안 먹었더라고요. 챙겨 갔었는데... 집에 와서 얼른 칼슘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하면서 아침 챙겨 먹기
6시 39분에 나왔는데 하늘이 너무 파랗고 예뻤어요. 성대 경학공원에서 싱그러운 나무가 파란한 하늘이 시원해 보이죠? 라떼 간식 주면서 나도 견과류부터 챙겨 먹었어요. 걸어 다니면서 아침 먹기 시작하려고요 성대에서 윗길로 올라가서 삼청공원 가는 길로 접어 들어서 빵 사먹으려고 당근하고 사과도 먹기 시작했어요. 사과는 한쪽이지만 저만큼 당근이 또 있거든요. 당근이라도 제법 먹었답니다. 삼청공원에서 저번에 사진 찍어둔 곳에서도 라떼 또 찍어 줬어요. 저 꽃(에키네시아)이랑 라떼는 너무 어울리죠? 그래서 한번 더~ 삼첨동길 오면 항상 찍어주는 연인의 벤치(그냥 내가 대충 명명)에서 한장~ 오늘은 여자쪽으로 붙었네요. 하긴 대부분 여자 쪽으로 붙더라고요. 맨날 누나랑 다녀서 그러나? 라떼도 좀 힘들어 하고 나도 다리 아파서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 왔답니다. 9시 오픈인데 8시 43분에 들여보내 줬어요😅 그 대신 빵은 아직 안왔답니다. 그래서 우선 아아만 시켰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아침이죠?ㅎㅎ 빵이 오면 아침으로 먹을 생각인데 오늘 따라 빵이 20분에 아니고 45분에 온다네요.😅 못 먹을 가능성이 큽니다. 라떼 간식 주고 물까지 먹이니까 졸면서 쉬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새우 샐러드 🍤 🥬
새우 아보카도 방울 토마토 블랙 올리브 로메인 치커리 적근대등 야채믹스와 저당 파인애플 소스로 산책 후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쩡♡
캐첩 빠르게 샥샥샥~
막둥이 오므라이스 주문이 들어와서 만들어 줬지요ㅎ 맛나게 저녁으로 먹었네요~
제벌
빵 구워서 냠냠 🍞
집에서 구운 맛나는 식빵! 촉촉하고 완전 부드러웡 베이커리 샵에서 이젠 안 사도됨 😊
CabinCrew
식후 영양제 챙기기
오늘 점심 샐러드로 간단히 먹었어요 양상추, 치커리, 적채, 파프리카, 찰토마토, 데친브로콜리 등등 냉장고에 있던 야채들 출동 했어요! 깨끗히 씻어 볼에 담고 단백질 가득한 삶은 달걀, 병아리콩, 리코타치즈 까지 수북히 올려놓고 파인애플 소스 투척하여 냠냠 점심식사 했어요 밥 먹을때보다 샐러드로 식사 하면 칼로가 낮아서인지 몸이 더 가뿐해지는거 같아요
다시꿈꾸는세상
간단히 샐러드 먹었어용
오늘 점심 샐러드로 간단히 먹었어요 양상추, 치커리, 적채, 파프리카, 찰토마토, 데친브로콜리 등등 냉장고에 있던 야채들 출동 했어요! 깨끗히 씻어 볼에 담고 단백질 가득한 삶은 달걀, 병아리콩, 리코타치즈 까지 수북히 올려놓고 파인애플 소스 투척하여 냠냠 점심식사 했어요 밥 먹을때보다 샐러드로 식사 하면 칼로가 낮아서인지 몸이 더 가뿐해지는거 같아요
다시꿈꾸는세상
점심도시락
가볍게 먹기인데 별로 가볍지 않은 점심~ ㅋ 청경채 데치고 오징어숙회 위에 커리만들어서 가능한 야채 위주로만 담고 삶은계란2개 넣고 땡~
목표사십구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라떼랑 11시 54분에 집에 들어오고 얼른 라떼발 닦아주고 빨래 걷고 나가기 전에 돌려 놓은 빨래 널고 점심으로 야채랑 과일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못 사 먹었던 빵을 엄마 병원 근처에서 가능하면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접시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자두1 생고구마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도 같이 차렸답니다. 라떼랑 들어올 때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아몬드브리즈라도 마셔야 그나마 포만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것 같았어요. 드레싱은 안 했기 때문에 야채들이 싱거우면 팽이버섯, 가지,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네요. 언제 될지 몰라 마그네슘은 먼저 챙겨 먹었어요. 먹은 거 설거지하고 땀으로 엉망이 된 화장 고치고 아까 까먹은 양말 마저 널고 나오니 생각보다 늦은 1시 40분이더라고요. 엄마 요양병원이 있는 돌곶이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 쯤 됐답니다. 빵은 포기하고 엄마한테 바로 갔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는 거예요. 말을 붙쳐도 귀찮아 할 정도로 곤히 주무시는것 같아서 면회는 4시까지라나가서 쉬었다가 3시 반쯤 다시 돌아오려고 나가서 처음에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카페 fever에 갔답니다. 무화과 깜빠뉴 하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난 1층만 봤는데 2층도 있더라고 일요일날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적지 않은 크기고(약265g, 사실 칼로리 알아볼려고 몇g인지가 중요했는데 직원도 몰라서 저울로 재달라고 했답니다. 무화과는 다 나가서 옆에 단호박 깜빠뉴 쟀답니다 직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진상손님이려나? 미안하긴 했는데🤣 통밀빵은 없었고 그나마 건강한 빵 같은 느낌이라서 골랐는데 찾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빵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빵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고 나왔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600kcal이상 나오겠네요) 가격은 아아가 4,700원이니까. 계동보단 조금 싸네요. 빵가격은 느낌은 비슷했어요. 말린 무화과가 제법 많이 박혀 있더라고요. 우리 외가가 목포라 학생땐 진짜 무화과 여름마다 엄청 먹었거든요.외할머니가 안 계실 때부턴 먹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무화과 보면 항상 손이 간답니다. ㅎㅎ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 한 구석에 앉았어요. 바로 옆에 코드가 있어서 충전도 했답니다 한 쪽씩 들고 먹기 좋게 잘라줬더라고요. 먹어보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ㅎㅎ 그래도 한두 쪽 남기려고 했는데 다 먹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 전경이에요. 여기 1, 2층 쓰더라구요. 그리고 카페 치곤 2층 올라가는 계단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층고가 높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단
양배추와 치커리에 호두,노랑ㆍ빨강 파프리 카랑 블루베리,찐계란과 달콤하고 아삭한 사 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간단 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계란 이불 덮은 오므라이스 만들었어요~
잘게 썬 야채들과 식은밥 보까보까서 계란 이불 살포시 올려줬어요. 소스는 케찹, 돈까스 소스, 알룰로스, 버터, 물을 넣어 살짝 걸쭉해질 때까지 끓여주면 끝~
쩡♡
아티스트에서 소금빵(아점)
저번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한 거라 이번 주에는 50분 일찍 나오긴 했지만 우리 플라워 카페를 들리는 바람에 아티스트에는 8시에 도착했었고 웨이팅 넣는 것도 사람이 많아서 20분 기다려서 테라스 5번째를 받았네요. 한 35분 정도 기다려서 빵 사러 들어갔으니 그 정도면 무난한 편이었고 그동안 샐러드 도시락 먹어서 얼추 시간은 맞았답니다. 물론 테라스라 사람이 적은 편이었어요. 실내와 포장은 훨씬 사람이 많았답니다. 먼저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먼저 갖고 나왔고, 옆에 준비되어 있는 물 가져와서 같이 먼저 먹었어요. 같이 시킨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제법 시간 걸린다 하는데 배고파서 못 참겠더라고요. 아까 샐러드 먹은 사람이 맞나 싶을 만큼 배가 너무 고프니까 굳이 꼭 커피랑 먹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배고픔이 커피의 쌉싸름한 청량감을 이기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물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늘 버터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나중에 직원분이 갖다 주셨어요. 이때 바게트 샌드위치는 조금밖에 안 남았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이 많아서 한 30분 기다려야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까진 아니었고 마늘 버터 소금빵 한 입 먹을 때쯤에 갖고 왔더라고요.ㅎㅎ 내가 101번이었는데 테라스 자리 배정받고 빵 고르러 들어갈 때가 9시 10분이었거든요. 오늘은 뭐 먹을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그냥 들어가서 골랐답니다. 마늘버터 소금빵 고르고 우리 라떼도 누나랑 많이 기다려줘서 미안했거든요. 우리 라떼용으로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골랐네요. 플레인도 하드, 소프트, 프레젤버터, 유기농 통밀로 종류가 4가지이고 다른 소금빵들은 훨씬 더 종류가 많아요~ 나는 아티스트의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오늘은 그냥 바게트 안 사고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를 샀답니다. 먹어 보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만 먹어보고 참았었는데 오늘 그냥 플랙스 해버렸어요.ㅎㅎ 소금빵은 데워달라고 했고 커피는 한참 걸린다 해서 먼저 받아온 잠봉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물이랑 먹었답니다. 양심상 버터가 겹으로 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덜어 냈어요.ㅋㅋㅋ 뭐 얼마 차이가 있겠냐 만은 덜어내면 좀 낫겠죠? 그런데 저 버터는 결국 라떼가 먹었답니다. 안 뺄걸 그랬나요? 내가 안에서 빵 골라서 사오는 동안 라떼는 저렇게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오늘 라떼는 시원한 옷 입혔어요. 왼쪽이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인데 바깥에 딱딱한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라떼 줬답니다. 버터가 많아서 그런지 라떼가 잘 먹네요. 그렇게 라떼가 한쪽 편에 얌전히 앉아서 누나가 주는 빵 받아먹으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옆에 줄 매워놓을 바가 있어서 누나가 빵 사러 가거나 화장실 갈 때 저렇게 매워놓고 갔다 왔네요. 커피와서는 빵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때는 샌드위치도 다 먹고 마늘 버터 소금빵 먹어서 약간 느끼했는데 알맞을 때 커피가 와서 느끼함을 덜어주고 좋더라고요. 마늘버터 소금빵은 조금 느끼하더라구요. 마늘버터 바게트는 맛있었는데 소금빵에는 마늘 버터가 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맛은 있었는데 그렇게 만족스럽지만은 않았네요. 안 먹어보던 소금빵 먹어서 좋긴 했어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아까 샐러드 먹고는 못 챙겼거든요. 그렇다고 빵까지 아침으로 쳐야 될지 빵은 점심으로 쳐야 될지 아직 판단이 안서네요. ㅋㅋ (결국 샐러드가 아침, 아티스트 빵은 점심이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야외에서 샐러드 도시락
라떼랑 나오기 전에 도시락 준비했어요. 당근 스틱은 어제 준비해 놓은 거고 ~ 오늘 아침엔 야채믹스 반팩에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초당옥수수 자두1개까지 넣고 드레싱은 안 넣고 양배추라페를 넉넉히 담고 국물까지 넣었답니다. 뚜껑 잘 덮어서 지퍼백까지 넣어서 담아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7시 반에 오픈하니까 얼른 가려고 했는데 플라워카페에 들렸다 가려니(내 쿨목걸이를 어제 잊어먹고 안 챙겨 왔더라고요. 어제는 은근 필요가 없었고 일요일이 꼭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가게 들려서 챙겨서 나왔네요😅) 시간이 촉박해서 빨리 간다고 먼저 견과류 좀 먹으려 했지만 사진만 찍어놓고 먹지 못했답니다. 빨리 갔어도 8시에 겨우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으니까 5번째더라고요. 직원분이 한 30분 있어야 된다 그러길래 근처 도자기 박물관에 잔디밭 옆 벤치 자리가 그늘이어서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 먹었어요. 아까 사진 찍었던 견과류랑 야채 두통 차렸어요. 견과류는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먹을 거지만 야채로 먼저 속을 어느정도 채우고 먹는 게 그나마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열심히 먹었답니다. 당근은 다 먹지 못했어요. 9시까지 천천히 먹고 다 먹으니까 3번째라고 근처에 와있으란 카톡이 오더라고요 1분이면 아티스트에 가는 곳이랑 천천히 다 정리하고 아티스트 베이커리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파프리카 색깔별로 영양 가득하네요.
양배추와 적양배추,치커리에 호두 🥗 사과와 찐계란과 냉동 블루베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색깔별로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올리브오일 떨어뜨려서 함께 먹네요 . 🔴빨간색 파프리카 는 리코펜과 베타카로틴, 칼슘, 인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 면역력 강 화,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노란색 파프리카 는 피라진과 플라보노이 드, 비타민이 들어 있어 스트레스 해소와 혈 관 질환 예방에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2030도 당을 조심한다! MZ세대의 '저당 라이프' 살펴보기
요즘 2030세대는 단순히 ‘살 빼기’보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중 ‘당 줄이기’는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어요. 이제는 당뇨가 있는 사람들만의 이야기가 아니죠. 출처 Freepik, pikisuperstar 1️⃣ 왜 MZ는 ‘당’을 줄이기 시작했을까? 이유는 단순해요. 건강한 몸을 원하지만, 무리한 다이어트는 싫은 거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혈당 조절'에 주목하게 돼요. 🍭 당을 많이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 → 폭식 유발 😵 에너지 급변과 피로감, 집중력 저하로 이어지기도 해요 📱 SNS와 유튜브를 통해 정보 습득도 쉬워진 덕분에 2030세대가 건강한 먹거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어요. 2️⃣ 소비 트렌드도 ‘로우 슈거’ 중심으로 이젠 ‘저당’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선택이 됐어요. 식품 시장도 이 흐름을 빠르게 반영하고 있죠. 🥤 무가당 음료, 제로 콜라, 로우슈거 아이스크림 🍞 통곡물 베이커리, 당 줄인 시리얼, 무설탕 간식 📦 ‘총당류’, ‘첨가당’ 등을 표시한 패키지 디자인 이처럼 MZ세대는 '맛있으면서도 덜 달고, 건강한' 제품을 똑똑하게 고르는 데 익숙해요. 3️⃣ 건강하게 당 줄이는 MZ의 습관 단순히 설탕을 끊는 것만이 답은 아니에요. 요즘 MZ는 실천 가능한 방식으로 당을 줄여요. 🍌 과일은 주스보다 통째로 섭취 🍫 간식은 인공 감미료보다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선택 🥗 식단은 식이섬유, 단백질과 함께 섭취해 혈당 완화 이처럼 자신에게 맞는 ‘당 줄이기 방식’을 찾아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 요즘 2030세대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넘어 ‘혈당 관리’까지 신경 쓰는 스마트한 식생활을 선택하고 있어요. 달지 않아도 충분히 즐거운 저당 라이프, 이제는 하나의 똑똑한 자기관리 방식입니다.
geniet
카프레제 치킨 샐러드 한접시로 🥗🍅🧀
상큼한 토마토와 부드러운 모차렐라 치즈, 향 긋한 바질을 새콤달콤한 발사믹 소스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어요. 양상추와 치커리에 적근대,라디치오 채소 골 고루 담고 바삭바삭한 치킨으로 단백질도 채 우고 좋네요. 카프레제 샐러드는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 하고 있어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식이 섬유 등이 풍 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와 소화를 돕는데 도움을 줍니다. 모짜렐라 치즈는 단백 질과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뼈와 근 육 건강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두뇌 기능을 개선해줄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