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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러닝곡
라떼의 걸그룹!! 나인뮤지스 모델돌이죠 나인뮤지스의 글루입니다 비트가 굉장히 신나요
구룸구룸
다이어트 후기 🙌🏻💓💓
before after 감량기간 : 3개월걸렸습니다 ^_^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52kg, 비포사진 보시다시피 팔뚝살이 많이쪘어요ㅠㅠ 살찌니까 확 눈에 살이 보이더라구요,,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48kg, 비포사진이랑 확인 다르쥬 ? ㅎㅎ 팔이 많이 얇아져서 기분이 좋습미당 ^^ 감량 방법 (식단) : 양배추는 매 첫끼마다 먹었어용 ㅎㅎ 첫끼12시 저녁6시 이렇게 두끼 먹었습니당!! 오트밀에 두유해서 먹기도하고, 저는 양배추랑 오트밀 가장 많이 먹었습니다 ^^ 감량 방법 (운동) : 운동은 유튜브에 캐시언니 검색해서 나오는 운동했어용 ㅎㅎ 이거 짧은시간에 진짜 심박수 올려주는 운동인데 엄청 힘들어여.. ㅋㅋㅋㅋㅋㅋ 스쿼트도 추가로 해줬습니다 ^^ 꿀팁 및 조언 : 그냥 내가 원하는 몸매를 계속 상상 했어용 ㅎㅎ 과거에 45kg였던 제 몸 그리워 하면서 꼭 다시 돌아가겠다는 마음으로 했습니당 ㅎㅎ
텐밀리언
마음 독하게 먹었어요~
식탐이 많아 2월13일 53kg 찍었죠. 살이 찌니깐 몸도 무겁고 여기저기 아프고 해서 당장 다이어트시작하기로 마음먹고 변비약 꿀꺽.. 속을 비운뒤 배고픔을 참고 물만 먹었습니다. 둘째날부터는 간장양념에 두부를 먹기시작했고 질린다싶음 순두부찌개를 끓여 밥없이 먹었습니다. 3월12일 시작일에 48.8kg. 2주 다이어트 참여하면 더 빠질것같고 열심히 할것같았는데 그렇게 많이 빠지지않네요. 아침은 오트드링크 점심은 찰마구설기떡 1팩, 커피 또는 오트드링크 저녁은 두부 또는 순두부찌개 간식은 오트드링크, 아메리카노. 운동은 하루도 거르지않고 만보걷기했습니다. 아침마다 체중계에 올라갑니다. 요즘은 눈이 보이게 빠지지않아서 속이 상하지만 47kg를 향해 열심히 하렵니다. 덜먹고 열심히 움직이다보면 빠지는게 눈이보이긴 합니다. 요즘은 공부좀 해볼까해서 도서관다니다보니 앉아있는시간이 길어서인지 조금은 주춤하네요. 다음주부터 파이팅넘치게 다시 시작해보기로...
작은구름
아침보다 더 풍성하게
아침 먹고 조금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 때 같이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그때 같이 나가서 슈퍼 봐야지 엄마가 잠시 라떼를 좀 데꼬 있어 주면서 슈퍼를 볼 수 있거든요. 그리고 한성대쪽으로 가서 사촌동생도 보고 화장품도 사고 그리고 성북천도 산책했죠. 사실은 산책중간이나 끝낼때쯤 애견출입 가능한 카페 가서 샐러드도 먹고 빵도 먹고 그럴려고 했는데... 6시 온다는 비예보가 차츰 흐려지는 하늘과 세지는 바람 으로 일찍 올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이 생겨서 그렇게 여유를 부릴 수가 없겠더라고 그래서 얼른 집에 왔지만 벌써 2시대가 됐네요. 라떼 발닦고 저도 어느 정도 준비하니까 벌써 2시 후반대라 얼른 점심 먹으려고 샐러드대신 야채배추쌈(야채들과 양배추라페,견과류)4개와 방울토마토4개 먹고 카무트 밥 데워 먹었는데 반그릇정도밖에 안되거든요. 좀 작았어요. 배추에 냉삼구이조금, 이것저것 반찬이랑 먹으니까 금방 없어지더라고요. 냉장고에 넣어놨던 흰밥 3분의 1 그릇도 다시 데워 먹었어요. 터무트 밥은 더 이상 없었거든요. 밥 먹고 설거지 하면서 카무트 밥도 했어요. 오늘 덜어서 냉장고에 10시간이랑 두려면 지금 해야 되니까... 그래서 6그릇 나왔는데 저번처럼 작게 담아져서 6번까진 못 먹을것 같내요 성북천 걸어가며 흐려지는 하늘 눈치 봐가면서 걸었더니 11000보는 넘겼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곧 아이스만 먹게 될테니 ㅋ 오늘은 따뜻하게 한잔 마셔줍니다
애니홀릭
여전히 식단관리중
12일~21일동안 50.1kg에서48.8kg. 1.3kg감량 눈에 띄게 달라진건 없지만 식단에 점점 적응하고 있다 아침:두부채소국등. 밥으로 배부르지 않게 충분히 먹는다 점심: 도시락으로 양배주.당근.양파볶음 ,고구마,사과, 닭가슴살or달걀or두부중. 정해진 양만 먹는다 저녁 :점심과 같은 종류로 1/2만 먹고 오트밀과 함께 4~5시에 먹는다 주말에는 과자,빵을 제외하고 다앙하게 먹는다 운동은 실내자전거 매일 타기 식사조절을 하다보면 무너질때가 있는데 실망하지 않고 운동을 좀더하고 꾸준히 한다는 마음으로 마음을 다잡는다 주위사람들에게 과자 안먹는다 선포를 하면 유혹에 휘들리지 않는다
마른50
저녁은 물...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라떼랑 만보까지 채우고 겨우 집에 들어왔어요. 그러니 너무 힘이 없네요ㅠㅠ 울라떼 모처럼 발세척해주고 나도 샤워까지 하고 나니까 온몸의 힘이 빠지면서 자꾸만 눕고 싶어져요. 그래서 초저녁부터 이불깔고 누워 있었네요. 6~ 7시쯤 간단하게 먹거나 샐러드를 먹거나 두유를 할까 생각했지만 그냥 계속 누워 있어졌어요. 동생이 치킨도 시켜 먹어서 남은 게 있는데 그거 먹을 생각했지만 늦은밤 되니까 부담스러워 치킨도 내일 아침으로 밀렀네요. 오늘 저녁은 그냥 물. 내일 아침 맛있게 먹죠 뭐. 한번 이렇게 다운했을 때 완전히 바닥으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을까요? 지금은 뭐가 먹고 싶지도 않은데요. 먹는 걸 좋아하는 나에게 이런 일은 한 번 있을까 말까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67 -> 62 -> 60 -> 59 진입!
스트레스 받고 학업 스트레스에 67까지 나갔다가 정신차리고 식단조절 먼저 하고 슬슬 유산소 (걷기, 빠르게 걷기, 실내자전거) 운동을 하고 이제는 매일 빠르게 걷기를 하고 실내 자전거를 아침 공복 유산소로 30-40분을 하니 드디어!!... 50키로대 진입 성공했어요ㅠㅠ 행복합니다... 60대 초반에 정체기라 한달 넘게 비슷한 몸무게였거든요 근데 한달 넘게 유산소운동에 오트밀을 잡곡현미밥 대신 한끼는 먹었더니 드디어 빠졌네요 ^^ 운동도 유튜브 하바타운동 가끔씩 지루할때 10-15분 따라했고요 정체기라도 포기하지 말고 조금씩 만이라도 더 걷거나 운동 몇분이라도 더 하면 결과가 보일거에요!!
다이어트호두
집안일로 소요되는 칼로리양♧
하... 다이어트의 길은 멀고 험하네요 ㅋ 집안일도 운동인가 싶어서 조회하보니 이렇게 나오네요 ㅎ 전 지금 무한청소 1시간째.. 근데 방금 내가 먹은 아이스 라떼 칼로리가 320칼로리네요... 하... 먹지말아야하나;;,, 칼로리 알고 먹을려니 먹을것이 없네요ㅋ
우리화이팅
점심은 호박치즈통밀빵과 야채
오전 동작치료 수업 끝내고 꽃가게 와서 집에서 싸온 빵과 야채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호박 치즈 통밀빵인데 역시 너무 맛있어요. 그래서 다음엔 살지 말지 고민이에요. 안이 너무 부드러우니까 너무 잘 들어가요😅 야채는 집에 있는 야채에 방울토마토 두개에 양배추라페 까지 더해 가게 와서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이렇게 맛있게는 먹었지만 (라떼도 빵은 조금 주고) 엄마랑 이모가 만두를 시켜먹고 저도 만두 하나 빼서 먹었어요. 역시 만두는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편
지니어터들이 추천하는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지니어터 Pick!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링크 Click)💙 속세의 맛이지만 다이어트 식단 스팸 양배추 볶음밥 양배추를 이용한 '초간단 집밥' 레시피!!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미역국💪💪💪 초간단 집밥: 내가 만든 통호밀빵 샌드위치 점심으로 Good 탄단지 완벽 맛 완벽 초간단 콩나물 간계밥~⭐️ 두부활용 초간단 집밥 두부김치 볶음밥 레시피😆 [ 고단백 식단 ] 단백질 쉐이크 분말로 만드는 고단백 단백질 빵 ---------- 그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까망천사 냥식집사 레몬그린 성실한라떼누나 회색고양이 sunmi9333 vely30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15x8f 뿌구누나 쨋든럽 2민트홀릭 사랑혀니 쩡쩡맘 365운동 사족보행 쪼꼬사랑 58로가즈아 산곡동미녀삼총사 쪽쭈리 가나슈 산들바다 쭌애 가뿐사뿐 산들바밤바 찰떡쫀득 감이오네 살빼서광교가자 청간정 건강하자으니 살빼자이번엔 초긍정파워 건빵엔별사탕 상암 초이동동 고구마피자맛있어 샤바댕 쵸코파이팅구 고담시 서구이쁜이 치노카푸 고인도르 선물부자 치랭이 곰공공 성아진 카페홀릭 구룸구룸 성이공자 켈리장 국제김사람 셰어 쿠보 그냥지나 셰인 쿠키트리 금강송이 소나무1234 클레어1 기르밍 소푸 키키0 기춘이530707 솔트1 태거니 기회를잡자구요 송쩡 태발2 길곰도리 쇼덕수나 털보꾸기 김범기 숑숑이야 톨탱이 깐뚱 수경2 트윈스1 깐징짱 수수깡7 트윈채 깨개갱 수스수스 티얼그레이 꿈굽는사람 순이영심 파인솔 나는민천사 숨은꽃처럼 파인호랭이 나는자유다 숫자 풀에버 나닝나 쉬림프 피직스3282 나비리 슈롭 피코 남아뿡 슈비므네 피타 낭나토 슈슈네 핑크라벨 너나위 슈퍼스티셔스 핑크핑크퐁퐁 노노구 스탕라잇 하쉬 노란풍 슬림48 한라봉봉봉 뇽이짱 시아81 한소래미 니캉내캉 신혜 한주연 닉네임생략 썬샤인86 해234 다노맘 썬영이 해설사 다노밑에담요 쏘쏘라 해피로즈 다미마 쓰리채맘 햇살좋은 달콤한게으름 씨씨 행복한집2 담쓰담쓰담 ㅇㅅㅇ지니 행복한집3 당고딩고 아롱마미 행뽁햐 당근쥬스쪼아 아름드리아 행운이다 더블릿치 아무도 헐마이니 돈많이벌자 아브로삐삐 헤일리1 돌체맘 아핫 현유리 듀듀링 안나1004 홍홍홍홍홍홍이 듀리안 안레몬 회원정보 들꽃7 안정희 후리지아3270 따시한라떼 앙칼진애미나이 후빠 딸기와의행복 애교뭉 희메 또또숑 앤드류사이먼 히니룽 라라스칼렛 앨리젼 agnes0117 람라미 앵두정원 behappyi 러블리자매 야롱 biki 로앰 얌이얌이 cho3927 로즈마리2002 어머나왜이래 ckj8425 로키스 어트지니요 Cliff 뤼정아줌마 언제나행복 cogo092 리베라따 에헴에헴 dbdbbd 링고픽 여리나 dhwhl777 마고할미 여울햇살 gloryjesus 마른50 연두사이 guija 마음그릇 영리한고양이 GUNDDAM 만구미 영선이302 Heat 망고가좋아 영진왕빠 Heej 망고주니 오기로기 highway032 매드비너스 오늘도화이팅요 hongek58 매콤한망고 오리달 HYJ123 매화나무 오우야야 janedoe 머랭22 옹동 je00 먹자먹자 우곰이 Jiny77 멋장 워니뚱 jjinnyy 멍청이2 워니s k2023 멍청이3 워크어 kiobt 메리달님 워터멜론 kjo 모카모카붕어빵 유지녀 kookies 목표사십구 윤성맘 LV 무브먼ㅌ 으갸 milktea 문문맘 으라라라챠 Milly 문창기 으햐햣햐햐 mtg 뭉치꾸미 은유랑 mullon 뭉파 이녬 myfavorite 뭔소리야 이닝지아 myjung9770 미니니슈 이디어트 mysc 미니언즈투 이쁜아영 neplos 미여니70 이쟈벨 NettyS2 밍키199 이하린80 odell86 바나나해나 이현영 okii 바다가고싶다 인생중 olivekkk 바다사랑태양 일지향 Oracle 바밤바라 임삼미 pcd 박금주 자몽구 Qwertyu 박상목 자수민 roh69 밤비엄마 자이언트로 Runa33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잘될 s9424103 밴드닥터 재미지니가 S하루 별사탕향기 정마담J seabuck 병아리에요 정숙한여자정말 SK7352 보이윤 정육 skyjhj0407 보통아이 조쎄라 ss샤랄라ss 복실복돌 조인순 ssul0115 복있는여자 조콩만 suminin 복희님 주렝 sunny7024 봄겨울 주안맘0413 sunny82 봄나무 주여니2 tgrsera 불곡산 죽순팬더 tpwns83 붉은레드 준이할미 valenti86 블루사슴 지금이순간7 Whitesea0 비비안2 지니1106 who8365 비오는날 지니어트쑤기 Ya135 비원 지니어트주노키오 ymittang 비포장도로자전거 지도 YS2 뽀야옹 진니어트트 yuiiris zntkskzlzy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아침 메뉴
라떼 식빵 치즈 몽쉘 후렌치파이 델로스 배 깍고 남은거
야고
바빴던 오늘보상 : 맛있는 저녁
요가에 혈압 타러 가고 미술 수업도 듣고 라떼하고 마저 산책까지 해서 만보도 채우고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슈퍼가서 장보기까지 오늘 참 많은 일 했네요😆 집에 오니 많이 배고파서 얼른 샐러드로 엄마랑 같이 냠냠. 그리고 잠시 쉬었다가 나는 카무트밥 엄마는 볶음밥(동생이 마라탕 시키면서 볶음밥도 같이 시키는데 항상 남기거든요)과 오늘 아침에 한 맛있는 반찬들로 근사한 저녁상을 차렸어요😁 엄청 잘 먹었답니다. 동생도 이렇게 같이 먹으면 좋을텐데 그 애는 워낙 마라탕을 좋아해요~ 오늘 라떼랑 오전 10시 때 나오긴 했지만 내가 이것저것 다닌다고 계속 가게에 엄마랑 이모랑 있었거든요. 그래서 라떼가 굉장히 심심했을 거예요 미술수업 마치고 4시에 가게가서 얼릉 낙산공원까지 산책다녀 왔어요. 낙상공원 내 낙상정에서 한 장. 그리고 엄마 퇴근 시간 5시에 맞춰서 가게가서 같이 퇴근했죠. 오늘은 계속 총총걸음으로 다녔더니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전 조금 더워 했답니다. 집 들어올 때 12000보을 찍고 들어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딸이랑 카페 왔어요~
봄바람 불고 추운데 딸이랑 볼일보러 나왔다가 들렀어요~ 아이스아메리카노. 토피넛라떼~예요
딸기와의행복
나른한 오후.
바람은 여전히 불고 날이 조금 쌀쌀합니다. 걷기 가기전 라떼 한잔..☕ 나른한 오후 행복한 시간입니다.
biki
당보충~~♡
공개수업 갔다고 신랑이랑 저랑 아이랑 메가 왔어요 ㅋ 살 뺀다고 아메리카노 먹어야지 싶었는데 오늘도 바닐라 라떼~ 달달하고 맛있어요 날이 너무 춥네요. 모두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헤이즐넛 라떼
오전에 걷고, 언니와 커피 한잔 마시고 왔네요
여니솔이맘
점심은 수제 통밀빵 샌드위치
오늘 점심은 제가 집에서 만들어 싸온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와 우유반잔 그리고 견과류 약간.(우리 라떼가 엄청 기다려요. 사실 통밀빵은 라떼가 조금 먹거든요. 간도 안 돼 있고 그러니까 빵만 조금만 줘볼까 해요😅) 이 샌드워치를 아침 먹고 바로 만들었답니다. 샌드위치용 통밀빵인데 좀 커가지구 저번에 반 해먹고 반 남은 걸로 30초만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항상 닭가슴살로 만든 소세지 같은 닭가슴살바를 썼는데 이번엔 한 번 닭가슴살로 사봤어요. 양도 많고 샌드위치에 다 넣으면 너무 과할까봐 3등분 했답니다. 그리고 전자렌지에 45초 정도 데웠어요. 샌드위치 넣을 재료들. 소스는 흑임자 소스 챙겼어요. 야채듬뿍 넣고 흑임자소스 조금 뿌리고 닭가슴살로 얹고 어제 만들어 온 양배추라페 그 위 듬뿍 넣고 안에 재료들이 많아서 삐져나올려 그래요. 그럴 때 종이 호일로 꼭 싸매요😁 이렇게 해서 오늘 점심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미술수업 받으러 갈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말차 라떼 좋아하시는 분
이거 드셔보셨어요? 집에서 먹기 좋은 스틱으로 이게 젤 맛있어요 다른건 너무 달거나 말차가 약하거나 그런데 요건 딱 좋아요
현유리
두유
오늘은 라떼 마시고 싶어서 커피에서 두유 살짝 붓 었어요. 두유 넣으니 소이빈 라떼 이네요. 맛이 더 부드럽네요
로블ㅎ
아이스커피 한 잔
걷기 운동과 마트 쇼핑후에 달달한 피스타치오 크림 라떼로~~
훈스맘2
고구마라떼
아침으로 고구마랑 우유랑 갈아달라해서 준비해줬어요 든든하겠죠??
당근쥬스쪼아
오나오 식단 시작했어요
오트밀 블루베리 우유 그릭요거트 요렇게만 넣었어요 아침이나 간단한 저녁으로 좋아요
민초깅
달달한 커피 줄이기
살 찔까봐 아메리카노만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달달한 게 땡겨서 오늘은 돌체라떼로 먹었어요 달달해서 당 충전되는 맛있는 맛 너무 좋아요
혬2
견과류 챙기기
제가 처음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했을 때가 한 16년 전이었을 거예요. 가정의학과 가서 의사선생님한테 약까지 처방받고 했던 다이어트였거든요. 결과는 니즈 몸무게까지 찍었지만 다시 요요가 왔죠🤣 하지만 그때 받았던 팁들은 다이어트 할 때마다 사용하긴 합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밥 먹기 전에 먹는 견과류예요. 내 손으로 한 주먹이 아니고 한줌. 밥 먹기 30분 전에 견과를 먹으면 약간의 포만감도 주고 좋은 지방도 섭취하는 그런 팁이었어요. 물론 많이 먹게 되면 부작용도 컸죠. 열량은 제법 있으니. 근데 내가 찾아보니까 견과류에 좋은 성분은 조금씩 다르더라고요. 한종류만 먹게되면 질리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는 여러 가지 견과류를 섞고 거기다가 좀 느끼기해서 검은콩도 꼭 섞어요. 지금은 밥 먹기 전에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넣습니다. 그럼 샐러드 마지막에는 이 견과류를 씹으면서 포만감이 좀 더 느껴져요. 이렇게 여러 견과류 섞어서 사용할 때 단점은 견과류를 오래 먹어야 된다는 점인데 그래서 조금씩 섞어놓고 나머지는 밀봉해서 냉동실, 김치냉장고에 둔답니다 오늘은 섞어놨던 견과류를 거의 먹어서 한번 챙겨봤어요. 아몬드 땅콩 해바라기씨 호박씨 호두 피스타치오 구운 검은콩 호박씨랑 땅콩은 오늘 사 왔어요. 야채집 근처 길가 노점에 아주머니가 바로 볶아주시거든요. 호박씨는 그냥 먹으면조금 맛없는데 볶으면 좀 나을 거 같아서 이번에 넣어봤어요. 이렇게 견과류 종류는 그때그때마다 차이를 두기도 합니다. 이렇게 빼기 편한 통에다가 넣어야지 한줌씩 담을때 편해요. 어머니랑 같이 샐러드 먹을 때는 두 줌 정도 사용하고, 라떼 산책시킬 때나 외출시도 비상용으로 꼭 조금씩 갖고다녀요 이 견과류의 함정은 생각 없이 먹고 있으면 절대 안된다는 거예요. 너무 먹고 싶으면 세면서 먹어요. 이걸 어느 정도 먹으면 밥한공기랑 맞먹는다 생각하면서ㅋㅋ( 물론 요요가 왔을때는 이런 것마저 모두 무너져버렸지만요)
성실한라떼누나
힘든 월요일 점심을 맛있게(배고파서)
오전에 양배추당근 라페 만들면서 당근도 다 넣고 야채들이 똑 떨어졌어요 10시반쯤 라떼랑 야채집 가서 야채,과일과 빵집 들러 통밀빵 2개와 통밀시리얼도 사 왔어요 엄마가 오늘 새벽 시장 가셔서 1시에 같이 퇴근했는데 갖고 다니는 가방에 야채가 가득있다보니 제가 원래 갖고 다니는 것들(새로산 연고랑 반창고까지)을 빼먹고 집에 가고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라떼 들려서 보내고 저는 다시 꽃가게 가서 짐들을 챙겨왔답니다. 그리고 슈퍼장까지 보고 들어오니 11000보를 넘겼어요 집에 들어오니 너무 배가 고픈 거예요. 점심때가 너무 지나긴 했었죠.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먹고 카무트 밥으로 상차리고 어머니는 어제 저녁 먹던 수제비 남은 거 데워 드셨어요. 밤 양이 좀 작았어요. 오늘 아침에 배가 불러서 한그릇을 다 못먹어가지고 반 남겨진거였거든요 먹어보고 더 데워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막상 먹고 나니 더 먹고 싶은 생각은 없드라구요. 이 카무트가 좀 요물인 거 같애요. 양이 작아도 천천히 먹고 나면 포만감이 느껴져요. 참 신기해요. 부드러움과는 거리가 멀지만 이런 포만감에 대해서는 쌀밥보다 정말 효과가 좋아요 😀
성실한라떼누나
퇴근
카누라떼한잔 타서 퇴근 유치원 고고씽합니다
파인더홀
러닝 마무리 곡
라떼는 오빠그룹.. 동방신기의 주문입니다 떼창하면서 마무리 한바퀴뛰어요
구룸구룸
점심은 두번 나눠 먹게 됨
오전에 꽃가게 알바로 가서 한두 시간 하고 라떼 셀프미용도 조금 더 해줬어요. 2주 전 쯤에 해줬었는데 미진한 부분이 있어서 조금만 더 해줬네요. 그러고나니 너무 배가 고픈데 가게는 내가 먹을 건 없고 사먹기는 좀 애매해서 가지고 다니는 에너지바와 우유반잔 먹었어요. 이거 먹고 우리 라떼랑 더 산책해야 했었거든요. 먹고 동대문 쪽까지 가서 흥인지문 공원에서 낙산공원으로 쭉 올라갔어요 성곽길 따라 걷는 라떼 전에 봄 시작할 때 쯤에 꽃망울 피었던 것이 이렇게 활짝 폈어요. 햇살을 즐기는 아이같지 않아요?ㅎㅎ 8000보는 넘겼네요 오늘은 걸을 때 제법 힘들었는데 그거에 비하면 걸음 수는 좀 안나온거 같애요. 라떼 미용을 시켰으니 오늘 목욕을 해야 했었어요. 들어와서 목욕시키고 털 말리고 정리까지 마치고 나니 정말 배가 고프네요. 아까 너무 조금 먹었으니 한 번 더 점심을 먹으려고요. 그래서 집에 있는 그릭 요거트에 냉동과일, 견과류까지 넣어가지고 먹고 카무트검은콩두유도 반잔 먹었네요. 내가 겨우 앉아서 마저 점심은 먹고 있으니 라떼는 옆에서 졸면 쉬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빈속에라떼?
안좋은건 알지만 요거마셔여 아침이 가벼워요.
연주야아
간식, 스벅 카스텔라 딸기 블렌디드 venti
#간식 •스벅 카스텔라 크럼블 딸기 블렌디드 벤티ㅋ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블렌디드에 비해서 덜 달아요 그리고 자바칩 추가했는데, 딸기소스보다 자바칩이 많은 게 전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맛 평가입니다ㅋㅋ 언니는 아이스 피스타치오 크림 라떼를 먹었는데, 그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아이스가 더 맛있다네요
더달달
점심 통밀빵(with 어지러움증)
점심은 우리가게에서 이모랑 통밀빵(베리믹스빵)과 샐러드 집에서 챙겨온 야채에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레몬청 드레싱 만들어서 뿌렸어요. 통밀빵은 잘라 전자렌지에 데우고😁 조카가 와가지고 통밀빵 조금 나눠 먹어서 저는 한쪽 먹어요. 그래도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오늘 주말오후알바하러 라떼랑 나왔는데 출근하면서 라떼산책할 때 어지러움증이 좀 나는 거예요. 길 가다가도 계속 멈춰서 가만히 서 있었네요. 다리 아픈 거 하고 다르게 어지러움증은 아무래도 조금 문제가 돼서 이모께 사정 얘기하고 이번주는 알바 안하기로 했어요. 다음 주부터 주말알바 해야 될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