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 양념 소불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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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 볶아먹었어요.
양념장 해서 볶아먹으니 넘 맛나네요.
뀰뀰난
표고버섯 솥밥
쫄깃한 표고버섯을 넣은 솥밥으로 양념장에 비벼 먹었어요.
쩡♡
꽃게 무침 🦀알배추 된장무침 🥬
꽃게 살짝 냉동해 두었다가 양념장 만들어 무치고 알배추 살짝 데쳐서 된장과 고춧가 루 살짝 뿌리고 청양고추와 깨소금으로 무 쳐서 저녁식사 집밥으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식단
소고기미역국,꼬막,소불고기,꽁치구이,봄동겉절이 맛있네요
쉬리107
맛있는 육회 😀👍
오랫만에 육회 사왔네용 ~~ㅋㅋ 일단 육회 사온거는 양념 넣어서 살살 무쳐줘요♥️
자스민꽃
저녁식단
꼬막 삶아서사과,배랑 양념장에무치고,굴매생이국, 닭갈비로 저녁상 차렸네요
쉬리107
고기
단짠의 조합이 좋네요 양념고기 구워 쌈과 잘 먹었어요
애플짱
가지튀김 야채볶음
튀긴 가지에 굴소스 양념장에 만들어 야채와 함께 볶아 먹었어요.
쩡♡
오징어채
반찬으로 오징어채 만들었어요 고추장양념으로 했어요
예지영준맘
잡곡밥에 한 접시로
잡곡밥에 아삭아삭한 깍두기,가지나물과 도토리묵에 양념장 끼얹어 점심 맛있게 먹 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단호박 에그슬럿
단호박 에그슬럿 2인분 소요시간 30분 재료 단호박 1개 계란 3개 양파 1/6개 새송이 버섯 1½2개 당근 1/4개 닭가슴살 1/2 모짜렐라 치즈 50g 계란물 양념 소금 3꼬집 후추 톡톡톡 조리단계 1.단호박은 껍질까지 먹으면 좋으므로 베이킹소다를 이용해 솔로 문질러 잘 씻어준 뒤 뚜껑을 잘라줍니다. 2.단호박은 위생비닐에 넣어 전자렌지에 돌려 먼저 익혀주세요. 전 4분 4분 돌렸어요. 한 번 돌리고 익은 상태를 보며 시간을 조절해줘요 전자렌지의 출력과 단호박의 크기에 따라 시간을 가감해주면 됩니다. 3. 단호박을 익히는 동안 재료 손질해요 당근 양파 버섯 닭가슴살을 옥수수알 크기로 잘게 깍둑썰기해줍니다. 꺼낼 때 몹시 뜨거우니 손 조심하세요 잘익은 단호박의 씨는 숟갈로 파줍니다 4. 계란을 그릇에 깨서 알끈을 제거하고 소금 후추 간을 하여 대강 풀어줍니다. 계란을 풀지 않고 사용하려면 노른자를 포크로 두 어번 찔러줘야 혹시 모를 폭발을 막을 수 있어요. 5. 깍뚝썰기한 재료를 단호박 안에 골고루 담고 계란물을 부어주세요~ 80% 정도 채워주시면 됩니다. 나머지 공간에 모짜렐라 치즈로 꽉 채워주세요. 6. 오븐용 그릇에 담아 뚜껑을 닫고 200°C로 예열한 오븐에 10분 구워요 7. 뚜껑 제거 후 8조각으로 슬라이스해요 중앙에 파슬리가루 뿌려요 조리팁 보통의 레시피는 야채와 닭가슴살이 안들어가지만 다이어트용으로 먹기위해 넣었어요. 에그슬럿 속재료는 냉털 채소 파프리카도 좋고 옥수수도 좋아요 오븐이 아니라 오픈형 에어프라이어라면 설정 비슷하게 하셔도 좋아요
피타
꽁치 무조림
냄비 바닥에 양파와 무 썰어넣고 쌀 뜨물 부어주고 양념장 소스를 적당히 넣고 한번 끓여준다. 무가 어느정도 익었을때 위에 꽁치를 넣고 나머지 양념한 소스를 부어주고 중불에서10분정도 끓여준다
지니5237092
도토리묵
도토리묵에 다시마멸치 육수 붓고 양념장 넣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신전떡볶이 신메뉴 맵닭 가격, 후기, 칼로리, 엽닭이랑 차이점은?
신전에서 나온 역대급 신메뉴 보신 분들 있나요? 이번에 떡볶이 말고 닭떡볶이가 나왔더라고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 최애 음식이 바로 닭이잖아요 ..❤️ 어떻게 참나요 다이어트도 맛있게 하면 되는거니까 오늘은 신전떡볶이 신메뉴 맵닭 솔직후기 써볼게요! 신전떡볶이 맵닭, 어떤 메뉴인가? 맵닭은 이름 그대로 매운 양념에 닭고기를 메인으로 한 메뉴예요 떡볶이 소스랑 비슷한 레스 도스에 큼직한 닭고기 조각이랑 떡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존 신전떡볶이가 분식 베이스였다면 맵닭은 메인 메뉴에 가까운 느낌! 신전 맵닭 가격, 맛 변경은? 가격은 19,000원 ! 2~3인분 정도의 양이더라고요 맛은 오리지널, 로제, 치즈 3가지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요 저는 로제랑 오리지널 중에 고민하다 오리지널 선택! 근데 간혹 맛 변경 안된다는 곳도 있고 로제 후기 보니 로제도 꽤 많이 맵다고 이야기도 있어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맵닭 닭떡볶이 판매 매장 아직까지 판매하는 매장이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제 집 주변에 있는 매장 3~4군데 다 안해서 살짝 거리는 있지만 판매하고 있는 가산점에서 주문했습니다! 신전떡볶이 가산점 📍위치: 서울 금천구 벚꽃로24길 26 113호 1호선 독산역 1번 출구에서 10분거리 근데 지금 확인해보니까 벌써 품절이더라고요 궁금하신 분들은 점심시간에 주문하시길 추천! 맵닭 칼로리는? 닭이랑 매운 소스 조합이라 분식 메뉴 중에서는 높은 편인 걱 같아요 다이어트 식단 중이라면 한 끼 메인으로 먹는 정도까지 괜찮지만 튀김까지 같이 먹으면 칼로리가 확 올라갈 수 있어요 100g 기준으로 칼로리는 171kcal! 신전 맵닭 솔직 후기, 엽닭과 비교해서 일단 신전 맵닭은 진짜 매워요 ... 매운 거 좋아하지만 잘 먹는 편은 아니라 오리지널 먹고 죽을 뻔 했습니다 ㅠ 닭갈비 느낌이 나서 맛있긴 한데 저는 신전 순한 맛을 가장 좋아해서 생각보다 매웠어요 엽닭보다 오히려 직접적인 매운 맛이 강한 느낌? 혀랑 입술쪽이 얼얼해지더군요 ㅋㅋ 엽닭은 양념이 묵직하고 꾸덕한 편이라면 맵닭은 떡볶이 소스처럼 조금 더 묽고 강한 맛이었고 딸이랑 둘이 먹었는데 배불러서 조금 남길 정도의 양 ㅎ 구분 신전 맵닭 엽닭 매운맛 직선적, 텁텁 달고 자극적 소스 떡볶이 베이스 닭볶음전용 양 2인 4인 가격 19,000 24,000 이미 신전 매운맛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궁금해서라도 먹어볼 만한 신메뉴예요 혹시 이미 드셔보신 분 있으면 맵기 체감이나 양 느낌도 같이 공유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이 글은 브랜드 협찬이나 광고와 무관하며, 매장 방문 및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한 개인 후기성 정보입니다. 메뉴 구성·가격·판매 여부는 매장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서영예준맘
단호박 영양밥 레시피
1. 레시피명 : 달콤한 건강 한 그릇, 단호박 영양 찰밥 2. 이미지 3. 인분/수량 2~3인분 (단호박 크기에 따라 조절) 4. 소요시간 약 1시간 (쌀 불리는 시간 제외) 5. 재료리스트 기본 재료: 단호박 1통, 찹쌀 2컵, 멥쌀 0.5컵 고명 재료: 검은콩, 대추, 밤, 은행, 해바라기씨 또는 잣 (취향껏) 양념: 소금 0.5큰술, 설탕 1큰술 (취향에 따라 가감) 6. 조리단계 쌀 불리기: 찹쌀과 멥쌀은 깨끗이 씻어 최소 30분~1시간 정도 충분히 불린 후 물기를 뺍니다. 영양밥 짓기: 불린 쌀과 검은콩, 밤 등을 넣고 소금 간을 살짝 하여 압력솥이나 전기밥솥에 밥을 짓습니다. (물 양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잡아야 고슬고슬합니다.) 단호박 손질: 단호박은 베이킹소다로 겉면을 깨끗이 닦은 뒤, 윗부분을 뚜껑처럼 사각형이나 원형으로 잘라내고 숟가락으로 속의 씨를 깨끗이 파냅니다. 속 채우기: 다 지어진 영양밥에 대추, 견과류를 섞어 단호박 속에 80~90% 정도 꾹꾹 눌러 담습니다. 찌기: 찜기에 김이 오르면 단호박을 넣고 중불에서 15~20분 정도 쪄냅니다. 젓가락으로 찔렀을 때 단호박이 부드럽게 들어가면 완성입니다. 마무리: 찐 단호박을 먹기 좋은 크기로 8등분 하여 꽃처럼 펼쳐 접시에 담아냅니다. 7. 조리팁 단호박 손질 꿀팁: 단호박이 너무 단단해 칼질이 어렵다면, 전자레인지에 2~3분 정도 먼저 돌려주세요. 껍질이 살짝 부드러워져 훨씬 안전하게 자를 수 있습니다. 식감 살리기: 대추나 잣 같은 무른 견과류는 밥을 지을 때보다, 밥이 다 된 후 단호박에 넣기 직전에 섞어주면 색감과 향이 더 잘 살아납니다. 설탕 한 꼬집: 밥을 지을 때 설탕을 아주 조금 넣으면 단호박의 단맛과 어우러져 감칠맛이 폭발합니다.
대문63
아침반찬
말려두었던 고사리 볶고, 두부부쳐서뽕나무에서 키운 버섯같이 넣어 들기름양념장에 조림. 맛있었네요
쉬리107
닭볶음탕 밀키트
정육점에서 닭손질해서 양념한 밀키트 닭볶음탕 구매 해갖고 왔어요. 직접 손질 고기를 손질 해서 그런지 고기도 신선 하고 맛도 좋아서 여기서 종종 밀키트 구매 해갖고 오네요
로블ㅎ
국수
국수 삶아 먹었습니다 양념장 넣고 야채 넣어 비벼 먹으니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저당 소스 추천 리스트! 다이어트에도 좋은 저칼로리 소스 총정리
여러분… 진짜 다이어트는 소스빨입니다😭 닭가슴살 아무리 잘 구워도, 소스 없으면 그냥 퍽퍽한 단백질 덩어리일 뿐이잖아요. 도 한때 "무조건 무염·무소스"로 했다가 스트레스로 폭식 와서 망한 적 있어요… 그래서 이번엔 제대로 준비했어! 맛있고 요요 안 오는 저당 소스, 직접 써보고 정리해봤습니당!! ✅ 저당 소스, 저칼로리 소스가 왜 필요할까? 저당 소스는 일반 소스보다 당분이 적어서 혈당 급상승을 막아줘요. 요즘엔 다이어트 소스로 저칼로리 소스 찾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그냥 소스 하나 바꿨을 뿐인데, 7kg 감량 성공한 사람도 봄…😳 근데, ‘무가당’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야! 성분 꼼꼼히 봐야 함!! 🍯 찐으로 추천하는 저당 소스 리스트 저당 양파절임소스 고깃집 양파절임소스 그 맛 그대로. 집에서 삼겹살 구워 먹을 때 찰떡! 시오다래 양배추 소스 채 썬 양배추에 뿌리면, 양배추가 입에서 사라짐… 포크 멈출 수 없음 🥗 저당 치폴레 소스 삶은 계란에 비린내 때문에 못 먹던 사람? 이거 뿌려봐, 매콤하고 고소해서 최고 비비드 키친 저당 마라소스 야채 + 닭다리살 + 이거 = 마라샹궈 못지않은 마성 조합 몽크슈 저칼로리 양념치킨소스 닭가슴살도 이거 뿌리면 진짜 양념치킨처럼 느껴짐… 재구매 각이다 🤤 👀 소스 성분표 볼 때 꼭 확인해! (주의할 감미료 정리 ✍️) 📌 피해야 할 성분 말티톨 (Maltitol): 당지수 높고, 많이 먹으면 설사 유발 소르비톨 (Sorbitol): 가스+복통 주범 📌 조심해야 할 인공감미료 수크랄로스, 아스파탐, 사카린: 0칼로리지만 장 건강에는 ❌ 📌 믿고 먹을 수 있는 성분 알룰로스,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혈당 영향 거의 없고 배출됨! 다이어트에 추천 ✅ 다이어트 소스 잘만 고르면, 음식 맛도 살고, 체중도 덜 찐다니까? 저당 소스는 단순히 설탕 없는 게 아니라, 어떤 감미료가 들어있냐가 진짜 핵심이야. 이제부터 소스도 현명하게 고르자! 👇 여러분은 어떤 저칼로리 소스 가장 자주 쓰시나요? 또 궁금한 다이어트 식품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요! 🙌
무소식이He's so sick
돼지고기 두루치기
삼겹살에 설탕 넣어 먼저 앞뒤로 구운 뒤 물과 양념장 김치 넣어 국물이 졸아들 때까지 푹 익혀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제육볶음으로
돼지 앞다리살 양념에 재웠다가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양념장을 만들어 굴소스로 맛 을 더해서 볶았더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봄동 겉절이
겨울철 달큰한 봄동으로 겉절이 만들었어요. 아삭한 식감에 무도 넣구 고춧가루·마늘 양념으로 ~ 입맛 없을 때 딱 좋은 겨울 반찬 완성
예지영준맘
굴 레시피 - 건강하고 맛있는 굴밥 만들기
제철굴은 영양밥으로 잘 알고 있어요. 굴은 특유의 향긋한 냄새가 있는데 싱싱하고 향긋한 냄새가 입맛을 돋우며 탱글탱글 식감도 좋고 굴은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이여서 부담없이 건강하게 잘 먹을 수 있는 음식이예요. v 굴밥 만드는 방법 : v 쌀을 씻어 30분정도 쌀을 불려 놓아요. v 굴은 소금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v 무를 먹기 좋게 채 썰어요. v 굴을 들기름에 살짝 볶아두어요. v 솥에 불린 쌀을 넣은 후 그 위에 무를 올려놓고 물을 붓고 밥을 해요. v 솥밥이 끊으면 들기름을 한바퀴 돌리고 무 위에 굴을 얹어 약한 불에서 뜸을 들여요. v 마무리로 쪽파나 파를 올려 놓으면 더 먹음직 스러워보여요. v 양념장은 간장, 고춧가루,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통깨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서 굴밥과 섞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비비안2
제철 굴구이♡
굴 구이는 신선한 굴을 깨끗하게 손질한 뒤 불에 올려 천천히 익혀 먹었어요. 껍질째 구워 굴에서 나온 수분이 빠지지 않도록 했고, 열이 오르면서 자연스럽게 입이 벌어질 때까지 기다렸어요. 너무 오래 굽지 않아 촉촉함이 유지됐고, 불향이 살짝 더해져 풍미가 살아 있었어요. 별다른 양념 없이도 재료 본연의 맛을 즐기기 좋은 조리 방식이었어요.
그레인
(질문) 혈당 스파이크 제대로 느꼈던 음식 뭐가 있나요?
아니 먹자마자 혈당 스파이크 체감된 음식들 있나요? 저는 맘스터치 핫치즈 빅싸이 순살이요 .. 다이어트 전엔 진짜 최애 치킨이었거든요 단 거나 빵 먹어도 솔직히 크게 문제 없었는데 핫치즈 빅싸인만 먹으면 이상하게 조금만 먹어도 갑자기 눈이 잠길 정도로 졸려욬ㅋㅋㅋ 양념에 설탕을 도대체 얼마나 넣은 건지.. 아니면 제가 이 음식이랑 안 맞는건지 궁금해서 질문 드려요 !!!! 다들 먹고 혈당 스파이크 제대로 온 음식 있나요? 순살 치킨이 문제인지 ~~~🥺 댓글로 알려주쎄요!!
20대몸매로돌아가자
굴밥
굴밥 굴밥 바다의 우유라 불리며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한 굴은 고단백 식품이며 타우린과 비타민 A,B, C, 아연, 철분, 구리, 마그네슘, 칼슘,,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심혈관과 동맥경화, 콜레스테롤 질환예방, 면역력 강화와 빈혈예방 혈당조절 등등 수많은 건강에 좋은 효능을 지닌 음식이다 만들기도 간편하고 맛도 좋고 한끼 식사로도 훌륭한 굴밥을 만들었다 굴을 잘 해감하고 세척해서 굴밥을 만들었어요. 솥에 소량의 물을 붓고 무를 채썰어 올린다음 미리 해둔 밥을 먹을 양만큼 펴서 올리고 그 위에 굴을 듬뿍 올려서 무가 익을 정도로 끓이면 맛있는 굴밥 완성. 굴밥을 잘 저어두고 볼에 적당량 들어서 부추 가늘게 썬것을 얹고 양념장과 깨소금, 참기를 뿌려 잘 섞어 먹으면 굴의 쫄깃한 식감에 굴밥과 양념장이 잘 어우러져 영양 듬뿍 꿀맛인 굴밥이됩니다
인생이여만세
[나만의 음식 리뷰] 겨울에 먹기에 바다향기 가득한 굴무침
겨울철에 가장 잘 어울리는 별미 중 하나가 바로 굴무침입니다. 갓 까낸 싱싱한 굴을 미나리, 오이, 파프리카와 함께 버무려내면 바다의 향기와 산뜻한 채소의 향이 어우러져 입안 가득 겨울의 정취가 퍼집니다. 먼저 고춧가루와 간장, 참치액, 설탕, 마늘, 물엿, 깨소금, 참기름을 섞어 만든 양념은 10분 정도 숙성시켜 깊은 맛을 내는데, 이 과정 덕분에 양념이 더욱 조화롭게 어울립니다. 저는 겨울이라선지 미나리를 못 넣어지만요,,. 있는 걸 전제로 미나리는 아삭한 향긋함을, 오이는 시원한 청량감을, 파프리카는 달콤한 산뜻함을 더해 굴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한층 살려줍니다. 무엇보다 굴 특유의 바다향이 양념과 채소의 깔끔한 맛과 만나 비린내 없이 담백하고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차가운 겨울 공기 속에서 따뜻한 집안에 앉아 굴무침 한 접시를 맛보면, 바다와 들판의 향이 동시에 느껴져 계절의 풍미를 온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매콤하면서도 달큰한 양념이 굴의 촉촉한 식감과 어우러져 술안주로도 좋고 밥반찬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겨울에만 맛볼 수 있는 신선한 굴을 이렇게 무쳐내면, 그 자체로 계절의 선물이자 건강한 한 끼가 됩니다. 올 해 진짜 넘 추워서 여행못가는데 겨울바다느낌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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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겉절이 황금 레시피부터 효능까지! 다이어트에 좋은 제철 반찬
며칠 전 마트 갔다가 봄동이 진열돼 있는 걸 보고 ‘아 벌써 봄이 오는구나~’ 싶었어요😊 봄동 나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 뭐다? 바로 봄동 겉절이 만들기! 저처럼 다이어트 중인 분들이나 입맛 없는 날, 가볍게 한 끼 하기 딱 좋은 반찬이에요. ✅ 봄동 겉절이, 왜 좋을까? 구분 내용 칼로리 약 30~40kcal/100g, 저칼로리로 부담 없이 즐김 주요 효능 식이섬유 풍부 → 변비 개선베타카로틴, 비타민 A·C 함유 → 면역력 강화 추천 식사 조합 고기구이, 비빔국수, 비빔밥, 도시락 반찬 등 👉 그래서 봄동 겉절이 칼로리도 낮고, 봄동 효능까지 챙길 수 있으니 제철일 때 미리미리 즐겨야 손해 안 보죠! 🍽️ 봄동 겉절이 황금 레시피 간단하면서도 정말 맛있게 아삭하게 무치는 팁, 지금 알려드릴게요👇 📋 재료 준비표 재료 양 봄동 300g (작은 것 2포기) 대파 1/2대 고춧가루 2큰술 멸치 액젓 2큰술 매실청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식초 (세척용) 1큰술 📌 계량 기준: 1큰술 = 15ml 🥄 봄동 겉절이 만들기 순서 1.손질하기 밑동 자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2. 세척하기 물에 5분 담근 후 식초물로 한 번 더 세척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는 게 포인트! 3. 양념 만들기 볼에 모든 양념 재료 넣고 미리 섞어요 고춧가루가 잘 불어서 색감도 더 예쁘게 나와요✨ 4. 버무리기 손질한 봄동에 양념 넣고 살살 무쳐주세요 바로 먹는 게 가장 맛있어요! 💡 맛있게 먹는 팁 - 비빔국수 토핑으로 올리면 최고! - 고기 먹을 때 상큼하게 곁들이기 - 남은 양념에 밥 비벼 먹으면 꿀맛🤤 오늘 소개한 봄동 겉절이 만들기, 저칼로리에 효능도 많은 봄 반찬으로 강력 추천드려요! 아삭하고 상큼한 게 질리지 않아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찰떡이에요. 제철 지나기 전에 꼭 한 번 만들어보세요 😍 👉 혹시 여러분은 봄동 겉절이 칼로리나 봄동 효능 때문에 드셔보신 적 있나요? 또는 여러분만의 황금 레시피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여수 게장 맛집
어제 점심 먹다가 옆에서 식사하시던 분이 추천한 게장 맛집을 오늘 점심 때 갔어요. 모듬꽃게장정식과 갈치조림을 시켜 먹었는데 먹다가 사진도 늦게 찍었네요. 게장들이 전혀 짜지 않고 입에 살살 녹게 너무 맛있는데다 돌게장은 3번까지 리필도 가능해 정말 푸짐하게 먹었어요. 게장이 밥도둑이라고 하는데 게장을 많이 먹기 위해 밥은 가능한 적게 먹었어요. 거기다 갈치조림도 갈치의 살이 탱글하고 양념도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굴레시피-굴전
다이어트레시피-굴전 준비재료 굴 1봉지 (350g) 굵은소금 1T 미림 1T 계란 1~2개 양념장 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0.3T 통깨 0.5T 마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냉장 굴 350g 1봉지 준비해 주세요 냉장 굴은 꼭 익혀드셔야 해요 물 약간 넣어 굵은소금 1스푼과 냉장 굴을 넣어주세요 손가락이나 젓가락을 이용해서 살랑살랑 흔들어주면 굴에서 불순물이 나오면서 물 색이 탁해질 거예요 굴을 하나하나 살살 만져보면서 껍질이 붙어있는지 최종 확인해 주세요 소금물에 헹군 굴은 2~3번 흐르는 물에 한 번 더 헹군 뒤 맛술 1스푼을 뿌려둔 후 물기를 빼주세요 물기를 제거한 굴은 키친타올을 이용해 물기를 깔끔하게 모두 제거해 주세요 계란 1~2개에 소금 살짝 넣어 풀어 주세요 물기를 제거한 굴은 계란 물에 모두 퐁당 담근 뒤 굴 사방면에 계란 물이 모두 적셔지도록 계란 샤워 시켜주세요 팬에 기름 두르고 예열한 뒤 굴을 하나씩 올려주세요 한쪽 면에 노릇하게 익으면 뒷면도 마찬가지로 익혀주세요 너무 오래 익히면 굴이 질겨지고 맛이 없어지니 앞뒤로 노릇하게만 구워주세요 오직 계란 물로 만 구워낸 거라 튀김옷이 들쑥날쑥하지만 고소한 계란 옷이 입혀진 제철 굴의 통통한 식감이 끝내줘요 매콤한 걸 좋아하신다면 계란 물에 청양고추, 홍고추를 다져 넣은 후 함께 구워주셔도 맛있답니다 저는 양념장으로 매콤함을 즐겼답니다
피타
어리굴젓
족발을 시켰는데 곁들임 음식으로 어리굴젓이 나왔어요 굴자체는 아주 좋아하지만 생굴은 못먹는데 어리굴젓은 양념이 되어있어 맛있더라구요 남편도 잘먹고 맛있다해서 어리굴젓만 따로 사서 먹었어요 올겨울 열심히 먹어야겠어요
숫자
체지방이 안 빠질 때, 열량 소모 돕는 음식 4가지🔥
요즘 다이어트의 방향은 분명합니다. 무조건 굶는 게 아니라, 근육은 지키고 체지방만 줄이는 것이죠. 그래서 “이건 먹으면 안 돼”보다 “이건 먹어도 몸이 더 쓰게 된다”는 기준이 중요해졌습니다. 실제로 먹는 것만으로 열량 소모를 돕는 음식들이 있어요. Google Gemini 제작 1️⃣ 먹는 순간부터 열량을 쓰는 ‘살코기’ 체지방 감량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음식은 역시 단백질입니다. • 닭가슴살 • 돼지 안심 • 기름기 적은 살코기 단백질은 👉 소화·흡수 과정 자체에 에너지가 많이 들고 👉 근육을 지켜 기초대사량을 유지해줍니다. 다이어트 중인데 몸이 흐물해지고 배만 나온다면, 단백질이 부족한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2️⃣ 먹을수록 이득인(?) ‘토마토’ 토마토는 체지방 관리에서 의외의 강자입니다. ✔ 수분 90% 이상 ✔ 당분 낮음 ✔ 섬유질 풍부 먹고 → 소화하고 → 흡수하는 과정에서 들어온 열량보다 쓰는 에너지가 더 많아지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게다가 혈당 부담도 적어, 매일 먹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3️⃣ 익은 정도가 중요! ‘덜 익은 바나나’ 바나나는 다이어트 음식이 아니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익은 정도에 따라 역할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노란 완숙 바나나 ❌ ✋ 살짝 푸른빛 도는 바나나 ⭕ 덜 익은 바나나에는 • 저항성 전분 • 식이섬유 가 풍부해 열량 흡수는 줄이고 포만감은 오래 갑니다. 간식으로 하나면 충분해요. 4️⃣ 대사를 깨우는 한 스푼 ‘겨자’ 겨자는 양념이 아니라 기능성 재료에 가깝습니다. • 톡 쏘는 성분 → 신진대사 자극 • 항산화 성분 풍부 • 열 발생 증가 고기 먹을 때 겨자를 곁들이면 기름진 음식의 부담을 줄이고 몸이 열량을 더 쓰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많이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한 스푼이면 충분해요. 체지방 감량은 의지 싸움이 아닙니다. 몸이 저장보다 소비를 선택하게 만드는 음식을 고르는 게 핵심이에요. 오늘 식사에 살코기, 토마토 하나만 추가해도 몸은 생각보다 빠르게 반응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 ‘치즈’ 끊지 말고 골라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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