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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바질 치아바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올리브바질 치아바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치아바다 닭가슴살 샌드위치

치아바다 닭가슴살 샌드위치  치아바타는 반 가르고 후추 뿌린 닭가슴살과 브리치즈, 로메인을 넣어 샌드위치를 완성한다 기호에 따라 저당 소스를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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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치아바다 닭가슴살 샌드위치

담백함에 속기 쉬운 ‘혈당 폭발’ 빵 TOP 5

담백함에 속기 쉬운 ‘혈당 폭발’ 빵 TOP 5 베이글((평균혈당+48.9mg/dL) & 치아바타(평균혈당+45.5mg/dL) 기름기와 단맛이 적어 건강빵으로 오인하기 쉽지만, 실상은 빽빽하게 뭉쳐진 정제 탄수화물 덩어리입니다. 소보로빵(평균혈당+49.0mg/dL) & 맘모스빵(평균혈당+48.0mg/dL) 탄수화물 위주의 빵 베이스에 달콤한 스트로젤(크럼블), 잼, 크림이 겹겹이 더해져 당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호빵(평균혈당+53.8mg/dL) 부드러운 밀가루 피 속에 설탕에 폭 졸여낸 팥앙금이 가득 들어있어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합니다. 달콤한 디저트보다 순해 보이는 빵이 오히려 혈당에는 더 치명적이네요. 정제 밀가루와 설탕이 결합해 혈당을 빠르게 치솟게 하는 대표적인 빵 5가지보는데 담백하다고 생각해서 자주먹던 치아바타에 배신감이 느껴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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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먹을 때는 달콤하지만 혈당 많이 올리는 빵 TOP5

다이어트나 혈당 관리할 때 담 백해서 안심하고 먹었던 빵들이 알고보니 혈당 폭탄이 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정제 탄수화물 밀도가 높 은 베이글과 치아바타부터 달콤한 소보로빵, 맘모스빵, 호빵까지 정제 탄수화물과 당의 조합이 우리 몸의 혈당 을 치솟게 만드는데요 빵 먹을 때 샐러드, 달걀, 닭가슴살 같은 식이섬유•단 백질을 먼저 곁들여주면 소화 흡수를 늦춰 혈당 스파이 크를 막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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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먹을 때는 달콤하지만 혈당 많이 올리는 빵 TOP5

간편하게 즐길수 있는 마녀스프 추천 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한끼 통살 - 제품명 : 마녀스프 토마토 & 핫칠리비프 - 구매처 : 한끼통살 홈페이지 - 가격 : 개당 4,19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 식품 알아보던 와중에 마녀스프 추천 받고 구매 했어요 (당류 9g, 단백질5g 등) - 당류 : 9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섭취 후에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5점 만점에 몇 4점) ✍️ 한줄 총평 : 예전에난 재료 하나하나 구매해서 집에서 만들어먹었는데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다이어트 음식 추천으로 구매 해서 먹어봤는데 맛도 좋고 무엇보다 간편해서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다이스드 토마토, 토마토쥬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구운 계란 또는 치아바타랑 잘 어울려요 - 재구매 의향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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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즐길수 있는 마녀스프 추천 해요

샌드위치

🍽️ 소개할 음식/식품:치아바타 샌드위치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다양한 속 재료로 포만감이 좋아요ㅋ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저당 머스터드+홀그레인 📸 (사진 첨부) 햄과 치즈를 넣은 샌드위치 짝꿍  챙겨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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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샌드위치

반달 사과

강릉에서 구매한 반달 사과 오븐에 살짝 돌려서 먹었어요 사과파이와는 다르게 안에 찹쌀이 늘어가 있어서 쫄깃 하고 치아바타 식감도 살짝 나는 신기한 조합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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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반달 사과

치아바타 샌드위치

브리치즈와 햄 야채를 넣은  샌드위치로 짝꿍 아침 챙겨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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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바타 샌드위치

서브웨이 오이샌드위치 3종, 칼로리 다 달라요 — 뭘 골라야 해? 🥒

⏰ 5월 31일까지만! 전국 매장 한정 판매 · 매장 방문 구매만 가능 5월 2일(오이데이) 출시 기념 한정 메뉴 — 지금 아니면 못 먹어요 🥒 이번에 써브웨이가 오이 샌드위치를 3종 동시 출시한 거 아셨나요?🥒 오이 샌드위치, 오이 에그 슬라이스, 오이 참치 — 이름은 비슷한데 칼로리·단백질이 다 달라요. 5월 31일까지만 살 수 있는 한정 메뉴라 빠르게 정리해봤어요. 공식 영양성분표 직접 확인해서 뭘 골라야 할지까지 알려드릴게요! (요즘 대세 허경환님이 모델인데 허경환님의 인생을 담은 광고라, 일단 맘에 들었어요 ㅋㅋㅋㅋ) ⏰ 언제까지? 가격·판매처·주의사항 한눈에 먼저 이게 제일 중요해요. 5월 31일까지만 살 수 있는 한정 메뉴입니다. 3종 모두 동일한 판매 기간·조건이에요. 📋 3종 공통 판매 조건 출시 기념일 5월 2일 (오이데이) 🥒 판매 기간 2025년 5월 2일 ~ 5월 31일 사이즈 15cm 단일 (30cm 주문 불가) 레시피 고정 레시피 (커스터마이징 불가) 오이 샌드위치 가격 단품 3,200원 오이 에그 슬라이스 가격 단품 4,400원 오이 참치 샌드위치 가격 단품 5,200원 ⚠️ 이것만 꼭 확인하세요 · 15cm만 판매 — 30cm로 주문할 수 없어요 · 5월 31일 이후엔 종료 — 고민 중이라면 서두르세요! 📊 3종 공식 영양성분표, 한눈에 비교해볼게요 ✅ 괄호 안 %는 1일 영양소 기준치에 대한 비율 항목 🥒 오이 🥒🍳 오이 에그 🥒🐟 오이 참치 중량 168g 218g 243g 열량 320 kcal 390 kcal 427 kcal 단백질 8.4g (15%) 14.4g (26%) 26g (47%) 포화지방 2.6g (18%) 4.4g (29%) 3.4g (23%) 당류 4.6g 4.6g 4.6g 나트륨 369mg (18%) 554mg (28%) 665mg (33%) 가격 3,200원 4,400원 5,200원 🥒 오이 샌드위치 320 kcal 단백질 8.4g 나트륨 369mg 가장 가볍다 🥒🍳 오이 에그 슬라이스 390 kcal 단백질 14.4g 나트륨 554mg 균형형 🥒🐟 오이 참치 샌드위치 427 kcal 단백질 26g 나트륨 665mg 단백질 1위 🥒 오이 샌드위치 — 3200원, 가장 가볍게 한 끼 3종 중 가장 단순하고 가장 저칼로리입니다.  화이트 브레드 + 오이 + 랜치소스 + 후추로만 구성된 고정 레시피예요. ✅ 오이 샌드위치 특징 오이 자체의 아삭하고 청량한 맛에 집중한 메뉴. 재료가 단순한 만큼 오이의 신선도가 맛의 전부예요. · 열량 320kcal — 3종 중 가장 낮음 · 단백질 8.4g — 3종 중 가장 낮음 (오이가 주재료라 불가피) · 나트륨 369mg — 3종 중 가장 낮음 · 가격 3,200원     ⚠️ 이것만 주의 단백질이 낮아 포만감 유지가 짧습니다. 운동 후 식사나 든든한 한 끼 목적이라면 아래 두 메뉴를 추천해요. 🥒🍳 오이 에그 슬라이스 — 단백질 보완한 균형형 오이 샌드위치에 에그 슬라이스(계란)가 추가된 버전입니다. 구성은 화이트 브레드 + 오이 + 에그 슬라이스 + 랜치소스 + 후추. 📊 오이 에그 슬라이스 샌드위치 특징 에그 슬라이스 추가로 단백질이 8.4g → 14.4g으로 약 72% 상승합니다. · 열량 390kcal — 오이보다 +70kcal · 단백질 14.4g — 계란 한 개 추가 효과 · 포화지방 4.4g — 3종 중 가장 높음 (계란 노른자 영향) · 나트륨 554mg — 중간 수준 → 칼로리는 적당히 유지하면서 단백질도 챙기고 싶은 분께 적합     🥒🐟 오이 참치 샌드위치 — 단백질 26g, 가장 든든하게 오이 + 참치 조합으로, 기존 써브웨이 참치 샌드위치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익숙하게 드실 수 있는 메뉴예요.  구성은 화이트 브레드 + 오이 + 참치 + 랜치소스 + 후추. 📊 오이 참치 샌드위치 특징 참치는 고단백·저지방 식재료로 단백질을 26g까지 끌어올립니다. 일일 권장 단백질(50g)의 무려 47%를 한 끼에 채우는 수준이에요. · 열량 427kcal — 3종 중 가장 높음 · 단백질 26g — 3종 중 압도적 1위 · 포화지방 3.4g — 에그보다 낮음 (참치는 불포화지방 위주) · 나트륨 665mg — 3종 중 가장 높음 (참치 + 랜치소스 영향) → 운동 후 식사, 든든한 한 끼, 고단백 식단 유지 중인 분께 적합       ⚠️ 나트륨 주의 665mg은 일일 권장 나트륨(2,000mg)의 33%로 3종 중 가장 높아요. 고정 레시피라 소스 변경이 어렵기 때문에, 처음부터 오이 샌드위치(369mg) 또는 오이 에그 슬라이스(554mg)를 선택하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 나트륨 가장 낮게 → 🥒 오이 샌드위치 (369mg) · 단백질도 챙기면서 나트륨 줄이고 싶다면 → 🥒🍳 오이 에그 슬라이스 (554mg) 🤔 나는 뭘 골라야 할까? — 목적별 추천 각 메뉴가 어떤 목적에 맞는지 구체적으로 정리했어요. "취향 차이"가 아니라 명확한 목적 기준으로 골라보세요. 이런 분이라면 추천 메뉴 이유 최저 칼로리로 가볍게 🥒 오이 샌드위치 320kcal, 나트륨도 가장 낮음 칼로리 줄이면서 단백질도 챙기고 싶다 🥒🍳 오이 에그 슬라이스 +70kcal에 단백질 72% 상승 운동 후 식사 / 포만감 중요 🥒🐟 오이 참치 단백질 26g, 일일 권장량의 47% 오이 맛 자체를 즐기고 싶다 🥒 오이 샌드위치 재료가 단순할수록 오이 맛 집중 나트륨 신경 쓴다 🥒 오이 샌드위치 369mg으로 3종 중 최저 기존 참치 샌드위치 좋아했다 🥒🐟 오이 참치 오이 추가로 청량함 업그레이드 🎯 한 줄 요약 저칼로리·저나트륨 → 오이 샌드위치 칼로리·단백질 균형 → 오이 에그 슬라이스 단백질 최우선 → 오이 참치 샌드위치 🍞집에서 3종 따라 만들기 공통 베이스는 동일하고, 토핑만 바꾸면 돼요. 기본 레시피를 정리했습니다. 1. 공통 — 오이 손질 소금으로 문질러 씻고 키친타월로 물기 제거. 0.2~0.3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 썰기. 2. 공통 — 랜치소스 만들기 무당 플레인요거트 2T + 마요네즈 4T + 설탕 1T + 맛소금 0.5T + 통후추 한 꼬집 혼합. 3. 메뉴별 토핑 추가 🥒 오이 샌드위치 → 오이만 🥒🍳 오이 에그 슬라이스 → 오이 + 삶은 달걀 슬라이스 🥒🐟 오이 참치 → 오이 + 참치(물기 제거 후 마요네즈 살짝 혼합) 4. 완성 치아바타 또는 화이트 식빵을 살짝 구운 후 소스 바르고 토핑 올리기. 후추 톡톡 마무리. 서브웨이 오이샌드위치 3종 최종 총평 같은 "오이 샌드위치"지만 목적이 다릅니다. 칼로리만 낮게 → 오이 (320kcal) 균형 잡힌 한 끼 → 오이 에그슬라이스 (390kcal) 단백질 채우기 → 오이 참치 (427kcal)   여러분은 3종 중 어떤 거 드실 건가요? 🥒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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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오이샌드위치 3종, 칼로리 다 달라요 — 뭘 골라야 해? 🥒

아침 샌드위치🥪

치폴레치킨 샌드위치 속 재료는 살짝 덜어내고, 치아바타는 오븐에 살짝 구워서 토마토 추가했어요. 크린랩으로 다시 싸서 반으로 잘라 먹으니 더 맛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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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샌드위치🥪

모닝 커피☕️

치아바타 먹는 동안 캡슐 커피도  물 가득 넣어 연하게 내려 따뜻하게  한 잔 곁들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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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커피☕️

감바스

스파게티 먹고 나서 감바스도 같이 해서 올리브 치아바타 빵이랑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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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바스

후식으로

저녁 먹고 나서 코코에서 구매한 올리브 치아바타 살짝 데워서 반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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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빵 사갖고 왔어요

내일 먹을 빵이 없어서  치아바타 빵 사갖고 왔어요 케이크 구경 했는데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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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사갖고 왔어요

떡이랑 빵 좋아하거든요

떡이랑 빵 진짜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시 떡이랑 빵 먹고 싶을 때 어떻게 하세요?전 아예 끊을 수가 없어서 일단 야채랑 단백질을 먼저 먹고나서 먹고는 있거든요 되도록 치아바타나 깜바뉴 먹고 있어요 칼로리 낮은 떡이나 빵 괜찮은 거 있으려나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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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치폴레 치킨 치아바타

메가커피에서 사왔어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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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치폴레 치킨 치아바타

그릭요거트

저녁은 간단히 치아바타와 블루베리 얹은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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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턴가족

그릭요거트

라떼는 소금빵 나는 루스틱(개뿔에서)

낙상공원 놀이광장에서는 조금만 내려가면 금방 개뿔에 갈 수 있답니다. 거의 그냥 라떼한테 맡겼는데 정확히 가더라고요. 오늘은 10시 39분에 도착했답니다. 여기 갈 생각이었으면 좀더 일찍 출발했을 텐데 출근 시간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1시간밖에는 못 있는게 아까웠지만 오늘은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해줬답니다.  저번에 1층에 앉았는데 오늘은 2층에 자리 잡았네요. 전망은 더 좋은데 WiFi도 잘 안 터지고 콘센트도 없었어요. 다 장단점이 있네요. 의자도 좀 차이가 있는데 야외도 있지만  라떼랑 나는 실내를 더 선호했네요. 오늘도 라떼 소금빵 나는 루스틱과 뜨아 시켰네요. 다른 것보단 이게 그나마 kcal가 덜 나가겠더라고요. 오늘은 초코 루스틱이 있었지만 플레인이 더 낫겠죠?ㅋㅋ  우리 라떼는 2층 자리에서도 얌전히 앉아 있었답니다. 처음에는 우리만 있었는데 금방 단체분들이 쭉 앉으시더라고요.  라떼 소금빵이요. 자기꺼라는걸 아는지 먹겠다고 막 관심을 보여서 우선 소금부터 떼고 저렇게 3등분 해서 안에 있는 부드러운 부분만 먹였어요. 바깥엔 약간 딱딱하기도 하고 살짝 짜기도 해서 나도 안 주지만 라떼도 좋아하지 않아요. 난 이번에도 루스틱 먹었네요. 이게 약간 치아바타 같은 건데 더 담백하고 맛있어요. 80g인데 나에겐 양이 좀 작지만 이 정도로 만족해야죠? ㅎㅎ 이 빵이 내가 점심 먹으려는 시간하고 비슷하게 먹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우리 2층 자리 바깥에서 전망 좋은 야외 자리가 있지만 라떼가 무서워해서 저 자리는 앉을 수 없답니다. 멀리 보이는 시티뷰와 하늘도 이쁘답니다. 우리 자리에서 보이는 전망인데 남산이 보여요. 사진에선 작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남산이 가까워 보인답니다.  11시 34분에 나와서 얼른 가게에 라떼랑 같이  가는데 가는 길에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이쁘더라고요. 사진 한 장은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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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소금빵 나는 루스틱(개뿔에서)

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하고 얼른 꽃배달 하고 7시 14분에 플라워 카페로 돌아와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걸로 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답니다. 다 먹으면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9시 반쯤 가게 와서 꽃배달 하고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들어야 되거든요.😅 오늘 바쁜 월요일입니다. 아침은 두부 그릭야채 샐러드와 올리브치아바타 1쪽입니다. 통밀빵도 하나 뺐는데 그건 큰외삼촌이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상추 뜯어서 더하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 계란 치즈(이것도 집에서 가져왔어요 올리고 반대쪽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썰어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유자초) 추가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빨리 만들고 먹다 보니까 사진도 안찍고 한입 먹고 있더라고요. 멈추고 얼른 사진 찍고 빵에 그린요거트 발라놓고 열심히 샐러드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깨끗하게 먹었죠😅 올리브 치아바타는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올릴게 마땅치 않았는데 그냥 색깔에도 이쁘라고 방울 토마토 2쪽 올렸네요. 보기는 이쁘죠? 맛도 괜찮았어요ㅎㅎ 30분 안에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8시 5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빨리 서둘러서 집에는 8시 34분에 도착했네요. 5,300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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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드디어 낙산공원 정산 가까이에 있는 카페 개뿔에 왔네요. 계단 올라가면서도 개뿔이 워낙 늦게까지 하는 거라 아침에 열까 싶었는데 10시 반에 오픈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10시에 들어 갔답니다. 음료주문과 베이커리는 따로 공간이 마련되 있어 따로 주문을 해야 하더라고요. 베이커리 쪽에는 강아지는 앉을 수 없고 나머지는 야외나 실내 다 착석이 가능하고 야외는 저기 멀리 남산타워까지 보이는 뷰라서 좋긴 한데 그래서 오히려 라떼가 조금 무서워하는 면이 있어 그냥 실내에 앉았네요. 1층과 2층도 있지만 내가 빨리 왔다갔다하기 편할 것 같아 1층에 있었답니다. 다음엔 2층에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빵 고르러 갈 때는 라떼 담요 덮어주고 혼자 있으라 그랬는데 얌전히 있었어요.  예전에 개뿔 왔을 때는 베이커리 파트가 없었기 때문에 개뿔에서 빵은 처음 사보니까 기본인 소금빵과 플레인 루스틱(치아바타의 변형인데 좀 더 쫀쫀하다고 하네요) 시키고 뜨아도 시켰어요. 시간이 10시라 아침이 돼야 할지 점심이 돼야 될지 좀 애매했네요. 사실 야채하고 프로틴까지 먹고 탄수화물이니까 이것까지 아침으로 쳐도 되는데(그러고 보니 아침 먹는 시간이 좀 늦긴 늦었네요. 그래서 이런 사단이 났나 봅니다😅)  이거 먹으면서 점심을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먹을 계획을 포기하고 먹는거라 이게 점심 같기도 하고, 나는 1시간 정도 있을 것 같으니까 11시까지 먹으면 점심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ㅋㅋ  그냥 빵하고 아메리카노를 점심으로 쳤답니다. 내가 점심이다 생각하면 점심이지 않을까요? 우선 반을 잘라 봤답니다. 루스틱은 사이즈가 작더니 80g 정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아무것도 안 든 거고 냄새나 모양은 합격이었답니다. 맛도 담백하고 약간 더 쫀쫀해서  너무 맛있었고요. 당연히 라떼는 안 좋아할 거 같았는데 냄새 맡더니 고개를 돌리네요.ㅋㅋ 소금빵 안에 버터홀이 너무 정직하게 딱 보여서 조금 놀랬답니다. 내가 아는 소금빵은 아티스트가 기본이니 거기랑 비교하면 버터가 좀 많았고 그래서 종이에 버터가 많이 묻어났네요. 바깥 부분도 좀 짜서 라떼한테는 안의 부드러운 부분만 줬는데 라떼는 잘 먹더라고요. 나는 버터가 너무 보여서 kcal 걱정에 입을 못 댔는데😅 그래도 맛은 봤어요. 음 나에겐 약간 느끼한 소금빵이었지만 루스틱이 맛있게 먹었으니 괜찮았답니다. 그리고 사실 뜨아랑 먹으면 다 맛있었을 거예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보는 풍경도 좋았답니다. 커피 시키고 라떼 앉혀놨을 때 갑자기 단체 손님이 왕창 와서 옆이며 바깥 베란다에 잔뜩 앉아 있었지만 그분들 초상권도 있으니 AI로 다 지웠네요. 챌린지 정리하면서 마음 디톡스 챌린지 사진도 찍었어요. 빵은 진작 다 먹었고 커피 다 마시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10시에 들어가서 11시 9분에 나왔네요. 빨리 집에 가려고 낙산공원 통해서 지나가는데 낙산공원에서 놀이광장에 가을 정취가 좋아서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출근해야 때문에 얼른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11시 34분 도착했고 5,9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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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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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사춘동생이랑 그레도제빵사(베이커리 카페)

병원에 와서 잠시 걸어서 근처에 있는 카페 그레도(그래도 제빵사)에 왔네요. 나는 올리브 치아바타 고르고 사촌동생이 소금에그타르트와 밤의한수을 고르고 나는 뜨아, 사촌동생은 아아로 골랐고 내가 맨날 빵 사준다고 했는데 오늘 사줬네요. 이정도가 2만원이면 그렇게 비싼 정도는 아니지 않나 싶은데... 물론 싸진 않네요.ㅋㅋ 난 여기서 바게트가 먹고 싶었는데 1시간 지나서 나온다길래 동생이 그렇게 오래 있을 것 같지 않아 포기했답니다. 동생은 치아바타를 싫어해서 전혀 건드리지 않고 난 치아바타 3쪽 먹었어요. 그리고 저번에도 먹고 싶었던 에그타르트는 조금 얻어 먹었는데 한 5분의 1정도 먹고 밤의한수라는 빵은 아주 조금만 맛봤어요. 그 빵이 좀 웃겼는데 가운데 밤이 있고 이름도 그래서 동생은 밤 앙금이 들어있는 밤빵인줄 안거예요. 실제로 그런 빵을 다른 제과점에서 먹어본 적이 있다고 하고요. 그러나 이빵은 가운데 밤이 들어있는 단팥빵이었답니다🫨 하긴 이름이 헷갈리긴 해요. 동생이 아쉬워하면서 4분의 1만 먹었고 그 4분의 1에서 내가 조금 맛봤네요. ㅋㅋ 치아바타 3쪽 먹고 중앙으로 4쪽 남고 단팥빵도 4분의 3 남았는데. 계속 앉아 동생이랑 얘기하다 내가 치아바타 다 먹을까봐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저 치아바타 다 먹으면 급찐급빠가 아니겠죠?😆 난 빵도 맛있었는데(사실 감지맛나게 먹어서) 동생은 그냥 베이커리 카페 정도의 맛이라고 해야 되나? 굳이 찾아서 올 정도는 아니라네요. 확실히 사춘동생은 캐나다에 12년이나 유학도 갔다왔었고 원래 한식보단 빵을 더 좋아하는 애라 나보다는 자주 먹거든요. 맛평가도 까다롭긴 해요. 걔는 맛에 더 집중하는 편이고 나는 기분이 좋으면 다 좋은 느낌도 있답니다. 엄마 말대로 요즘 나한테 맛없는 건 없다는 말도 맞구요🙄😁 11시 3분쯤 들어갔는데 11시 55분에 나왔답니다. 나에걸 좀 일찍 나온거지만 동생은 카페에 오래 있는 편이 아니니까 알맞게 먹고 나간 거겠죠? 거기다 이모한테 가서 점심도 챙겨줘야 한다네요. 이 베이커리 카페가.돌곶이역에서 석계역 쪽으로 가는 길에 있는 빵집이라 더 가까운 석계역으로 가서 1호선 타고 동대문역에서 4호선으로 갈아탔답니다. 그렇게도 갈 수 있었는데 1호선 타는곳이 지하철 플랫폼같이 안생기고 기차 플랫폼처럼 생겼답니다. 지상에 있고 식당이랑 가게도 있고 신기했어요. 지하철 같지 않아서 타는 재미가 있었는데 그 대신 사람은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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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동생이랑 그레도제빵사(베이커리 카페)

[다이어트 레시피]칠리에그 만들기(feat.그릭요거트)

터키쉬에그라고도 불리는 칠리에그 만들어봤어요! 준비물: 그릭요거트, 레몬즙, 허브, 다진마늘, 후추, 소금, 칠리오일, 반숙란, 치아바타•바게트 등 곁들임 빵 레시피 1.그릭요거트에 레몬즙, 허브, 다진마늘, 후추, 소금을 넣고 섞어 하루동안 보관 2. 1에 줄줄 아주 살짝 익힌 반숙란 두 개 올리고, 칠리오일과 허브로 마무리 3. 치아바타, 바게트 등 담백한 빵과 곁들여먹기 저는 제가 좋아하는 신사동 브런치 겸 카페 “애시드하우스”에서 칠리에그를 판매중인걸 보고 ㅎㅎ 따라서 만들어본거에요 그릭요거트를 사용했다고 하시는데 후기를 보니 사워크림 맛이 난다고 해서 레몬즙 섞어 만들어봤어요! 만들기도 쉬운데 비주얼 좋고 맛있고.. 영양성분도 좋아서 또 만들어먹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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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칠리에그 만들기(feat.그릭요거트)

(다이어트방법)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씹는 습관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식사 순서 지키기와 오래 씹어 넘기는 습관인데요 전 굶는 다이어트는 못해서 귀찮더라도 매 끼니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고 되도록 오래 씹어서 넘기려고 노력해요 이 다이어트 방법은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더딜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서서히 살이 빠지면서 당 관리도 되고 요요가 오지 않아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일단 하루 세끼는 다 먹고 있어요  먼저 아침에는 오이나 히카마, 파프리카 등을 먹고 계란 1개를 먹은 다음 고구마나 단호박, 치아바타, 떡 등 제가 먹고 싶은 거 먹고 있어요 *히카마 멕시코 감자로 저칼로리 뿌리 채소입니다  풍부한 식이섬유와 수분 비타민c까지 더해져 건강간식으로 제격이며 아삭아삭한 식감으로 무맛도 나고 감자맛도 나고 배맛도 나는 거 같아요 당뇨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아니면 칼로리 낮은 '오트몬드언스위트'(이거 추천해요)에 단백질파우더랑 요거트, 과일(배나 블루베리 또는 사과 등)믹스해서 먹는데 이게 의외로 맛있고 속도 든든해요! *오트몬드언스위트 칼로리 28kcal로 요트와 아몬드 배합의 저칼로리&저당으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정말 좋아요! 그리고 점심 저녁은 밥을 먹습니다만 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 씹어 먹는건 마찬가지랍니다 좀 귀찮긴 한데 이렇게 먹으면 제가 먹고 싶은 거 참치 않고 먹을 수 있어서 전 계속 유지하고 있어요 특히 천천히 먹는 다이어트 방법은 소화도 잘 되로 과식을 하지 않게 되어 정말 추천하는 방법이에요 후다닥 먹게 되면 배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더 먹게 되니깐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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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방법)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씹는 습관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하게(크샷추 슬러시까지)

36시간 단식 후 첫끼는 보식으로 소화 잘되게 먹고 나면 갑자기 막 땡겨가지고 이것저것 먹게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도 두부계란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까지 잘 먹어 놓고 견과류를 또 먹었답니다. 어떻게든 오늘은 덜 먹으려고 점심은 좀 간단히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에 점심을 좀 든든히 챙겼지만 그러고도 또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서 많이 쪘거든요. 이번엔 다르게 시도해봅니다)  당근스틱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집에서 챙겨 왔고, 가게 있던 프로틴드링크(단백질) 마시고 야채만으론 금방 배고플까봐 수제그릭요거트 80g 정도 찍어 먹으려고 같이 차렸어요. 이러면 좀 더 든든할 것 같았거든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딥초코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역시 초코가 많은 이유가 있어요. 초코는 별로 실패를 안하네요. 마시는데 불편 없이 잘 넘어가더라고요.  이렇게 야채부터 과일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고 프로틴드링크까지 마셨답니다. 먹고 나서는 배고프진 않았는데 막 배부르지도 않네요. 오늘 아직 커피를 1잔도 안 마셨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샷 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견과류 조금, 팥도 조금 넣어 빙수 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뭐 변명일 수 있으나 우리 팥도 오래돼서 살짝 애매하더라고요. 먹을 수 있을까 맛봤는데 아직은 괜찮은 거 같아 만들어 먹고 빨리 먹을 생각에 나도 먹었답니다.ㅋㅋ 물론 변명인 것 같죠🤣 그래서 토핑으로 견과류하고 팥을 위에 살짝 올렸어. 그 부분은 수저로 떠먹었답니다. 그 한수저는 팥빙수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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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하게(크샷추 슬러시까지)

토요일 아침

산책 다녀와 배고파서 얼른 차려 먹었지만 야채도 볶으고 준비하니까 시간이 걸렸네요. 아침은 두부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 감자양파치아바타 한쪽입니다. 저번에 삼겹살 수육 삶은 거 98g만 덜어서 뜨거운물에 담그고 데워지면 껍질은 놔두고 기름기 제거하고 잘라서 볶은두부랑 같이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당근과 파프리카도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았어요. 익힌 야채를 먼저 먹은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한편에 익힌 야채 놓고 옆에 방울토마토 다른편에 볶은두부와 돼지고기 수육까지 듬뿍 넣고 자두 반개도 더하고 토마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우선 너무 배가 고파서 익힌 야채부터 얼른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빵이 아무것도 안했길래 미주랑토스트랑 치아바타에도 그릭요거트 바르고 야채랑 견과류도 살짝 올려놨어요. 사진은 나중에 찍었네요. 야채 어느정도 먹고 두부랑 고기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사실 두부는 먹어도 되는데 내가 너무 배가 고프니까 먹부림 할 거 같아서 고기까지 챙겨 먹은 거거든요. 미주라야 당연히 맛있고 치아바타까지 야채랑 너무 어울리고 감자양파치아바타라 야채 향도 나니까 너무 잘 어울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고 두 쪽은 남겨놨어요. 나중에 샌드위치처럼 먹으려고요. 그러나 역시 그걸 다 푸짐히 먹었는데도 모질라더라고요.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단식 36시간 끝나고 찌더라도 한 2~300g에서 막으려고 식단은 생각해냈지만 아침부터 약간 계획 수정이 필요하네요. 배고프다고 내 몸에 난리거든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는데...  나한테는 효과가 없을까요? 아니면 내가 너무 먹는 걸까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고기가 아무래도 무리였는지 맛있거 잘 먹고는 속이 좀 안좋았답니다. (이 글도 토요일날 못 쓰고 일요일에 씁니다. 토요일날 출근해서 계속 바빴거든요. 갔다 와서는 지쳐가지고 꼼짝을 못 했고요. 토요일은 좀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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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목요일 시작

어제 일찍 잤더니 자고 일어났는데도 12시고 2시고 그러더라고요. 하여튼 4시쯤에 기상해서 스트레칭 하고~ 오늘부터 캐시워크 팀워크에 6천보 챌린지가 목금토 최종 보상이 있거든요. 3일 연속 다 했을 순 없겠지만 첫날부터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우리라떼는 아직 저렇게 잘 자고 있는데~ 누나가 같이 나가자고 살살 꼬셨죠? 그랬더니 눈 비비며? ㅋㅋ 일어나네요 5시 33분에 라떼로 나왔어요. 아직은 밖이 컴컴해서 라떼 등불도 켜줬답니다. 가을은 날이 좋지만 아침에 쌀쌀해서 옷도 입혀줬어요.  아직 어두워서 조명들이 켜져 있는 마로니에 공원입니다. 의자 조명등이 운치 있더라구요. 그래서 라떼도 기념으로 찰칵~ 어제 애매하게 급찐급빠 했는데 밤에 또 못이기고 서리태를 쬐끔 먹고 잤거든요. 그랬더니 300g 빠졌어요. 하긴 서리태 문제만은 아닐 수 있어요. 어제 감자양파치아바타 1인분을 먹었으니 좀 많이 먹은 편에 속하긴 하겠죠?😅 한 끼를 점심으로 먹는 것도 좀 불리했답니다. 뭐 그래도 빠진 거에 의의를 두고 아침으로. 이것저것 챙겨나왔는데 벌써 배고프네요. 견과류를 조금씩 먹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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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시작

다이어트레시피 쌀빵으로 만든 닭가슴살 샌드위치

다이어트할 때는 닭가슴살로 닭가슴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든든한 한끼로 안성맞춤입니다. 샌드위치 빵은 통밀식빵이나 쌀로 만든 빵, 비건 빵, 최대한 칼로리가 낮은 것을 활용하면 좋고, 닭가슴살은 저염 닭가슴살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신선한 채소와 저칼로리 소스를 함께 넣어 건강한 다이이트 닭가슴살 샌드위치를 만들면 좋습니다. 닭가슴살 샌드위치는 든든한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간편한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다이어트 닭가슴살 샌드위치 기본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통밀식빵이나 쌀로 만든 빵(칼로리가 낮거나 건강빵을 준비합니다), 저염 닭가슴살, 양상추, 토마토, 샐러드잎 채소, 소스(홀그레인머스타드, 저칼로리 마요네즈, 그릭요거트 등) 입니다. 저는 다이어트와 건강을 챙기기 위해 쌀로 만든 올리브 치아바타빵을 사용했습니다. 단백하고 쫄깃해서 빵만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만드는 순서는 먼저 샌드위치에 들어갈 채소는 깨끗이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 그 다음 저염 닭가슴살은 삶거나 구워 준비하면 되는데 다이어트할 때는 기름 없이 삶아서 준비합니다. 그리고 소스를 준비하는데 칼로리를 낮추기 위해서 홀그레인머스타드, 하프마요네즈, 그릭요거트 등을 빵에 얇게 펴 바릅니다. 그 다음에 양상추, 토마토, 샐러드잎 채소, 닭가슴살을 하나씩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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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삼미

다이어트레시피 쌀빵으로 만든 닭가슴살 샌드위치

맛있어요 ~

치아바타인데 무화과와 치즈가 들어있어  달콤하니 맛나네요  어제 구입한 빵중 성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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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맛있어요 ~

[건강하고 맛있는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샌드위치 등

저칼로리 비빔장 소스에 해초면을 넣고 삶은 닭가슴살을 곁들이면 담백하면서도 매콤새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비빔면이 완성돼요. 칼로리는 낮지만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손색이 없어요ㅎㅎ  양상추도 함께하면 야채 가득 건강한 식단 완성~ 달지 않은 치아바타빵을 반으로 갈라 가볍게 구워 바삭하게 준비하고, 신선한 로메인과 잘 익은 토마토 슬라이스, 촉촉하게 구운 닭가슴살을 올려 샌드위치를 만들면 담백하고 상큼한 맛이 조화를 이루어 건강식으로 딱 ! 달콤하게 조린 사과조림을 치아바타빵에 올리고, 선드라이토마토, 촉촉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생모짜렐라를 겹겹이 쌓은 뒤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뿌리면 달콤·상큼·담백함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샌드위치가 완성돼요. 닭가슴살도 맛있게 먹을수있는 한끼 대용 샌드위치입니다 ㅎㅎ 치아바타를 반으로 갈라 달콤한 고추잼을 바르고, 구운 닭가슴살과 선드라이드 토마토, 모짜렐라와 콜비잭 치즈를 올려 녹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잘게 썬 쪽파를 곁들이면 매콤달콤하고 고소한 풍미가 어우러진 풍성한 샌드위치가 완성돼요. 고추잼이 맵지않고 달아서 먹기 좋습니다 ㅎㅎ 따뜻하게 구운 또띠아 위에 볶은 토마토소스, 피망과 양파, 구워낸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올리고, 슈레드 치즈를 듬뿍 뿌려 접어주면 간단하면서도 풍미 가득한 타코가 완성돼요. 담백한 단백질과 신선한 채소,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져 균형 잡힌 한 끼로 좋아요.  토마토소스는 시판 청정원 이용했지만 더 건강한 제품으로는 코스트코에서 유기농 토마토로 만든 소스 추천해요.  가지를 반으로 갈라 펼처주고 오븐에 살짝 구워 피자 도우처럼 사용하고, 위에 볶은 피망과 양파, 구운 닭가슴살을 올린 뒤 콜비잭 치즈를 듬뿍 뿌려 다시 구워주면 고소하고 담백한 가지치즈피자가 완성돼요. 채소와 단백질이 조화로워 건강식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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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맛있는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샌드위치 등

든든한 아침

월요일은 더 든든하게 땅콩버터와 사과 치아바타까지 챙겨서 든든히 먹고 출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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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든든한 아침

단호박닭가슴살 샌드위치! 부드럽고 담백해요!

단호박과 닭가슴살, 양배추라페, 당근라페를 이용해서 건강한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단호박의 달콤함과 담백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너무 잘 어울렸어요.  재료는 단호박 , 빵, 닭가슴살, 당근라페, 양배추라페,넛츠를 사용했어요.  라페가 없으시면 루꼴라, 샐러드채소 넣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샌드위치 레시피✨ 1. 밤호박은 전자레인지에 익히고 속을 파주세요: 식감을 원하시면 껍질부분도 약간 넣어주심 좋아요. 2. 찐호박과 그릭요거트를 섞고, 넛츠와 소금, 알룰로스 넣어주세요. 넛츠가 들어가면 식감이 좋더라구요!  3. 닭가슴살은 먹기 좋게 찢고 저당드레싱에 버물여주세요, 저는 흑임자참깨 사용했어요. 4. 잘 구워진 빵(널담네모바게트 사용했어요) 에 단호박과 재료를 올려주세요.  빵은 바게트, 치아바타 샌드위치용 빵은 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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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닭가슴살 샌드위치! 부드럽고 담백해요!

샐러디 다이어트 메뉴 추천 |가격·칼로리 총정리

운동과 식단을 챙기다보면 오늘 뭐 먹지 고민될 때가 많잖아요 특히 다이어트할 때는 배부르면서도  칼로리는 가벼운 메뉴가 필수인데요, 요즘 샐러디를 애용하는 다이어터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건강한 한 끼를 위해 샐러디 매장을 방문해서 메뉴, 가격, 칼로리까지 정리해봤어요! 🥗 샐러디 메뉴 추천 (가격·칼로리 정보 포함) ✔ 로스트닭다리살 샐러디 (7,400원 / 190kcal) 담백한 닭가슴살에 고소한 드레싱까지 겉드여져 식단용으로 딱 좋아요! ✔ 연어 샐러디 (10,900원 / 278kcal) 연어 덕후라면 무조건 선택하세요! 단백질은 물론 오메가 3까지 챙길 수 있어서 연어 샐러드 먹고나서 영양제 안 챙겨먹어도 되겠더라고요 그리고 무려 연어 샐러디는 저속노화 전문가인 정희원 박사님의 픽이에요! ✔ 비프에그마요 치아바타 이번에 새로 나온 신메뉴 중 하나! "다이어트 중에도 버거 먹고 싶다" 하는 날 강추! 든든하면서도 포만감 최고 가끔씩 빵 먹고 싶으면 전 치아바타 먹어요 🥗 샐러디 베스트 인기 메뉴 ✔ 콥샐러디 (8,600원 / 480kcal) 계란 + 베이컨까지 골고루 들어가 단백질 챙기기 좋아서인지 인기 메뉴더라고요 ✔ 멕시칸랩 (8,700원 / 550kcal) 매콤한 멕시칸 스타일 소스로 식단이 지루해질 때쯤 먹어주면 리프레시 되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메뉴인가봐요 ㅎㅎ ✔ 단호박두부 샐러디(8,900원 / 380kcal) 두부랑 단호박으로 단백질과 포만감을 동시에! 다이어터 분들 사이에서 유명한 제품이죠 -- 샐러디는 가격은 합리적이고, 칼로리는 가볍지만 단백질과 포만감을 꽉 채운 메뉴가 많아서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아요 메뉴도 다양해서 지루하지 않게 식단 조절할 수 있답니다! 지니어터 분들은 샐러디 메뉴 중 어떤 걸 제일 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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