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올리브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대왕두부부침
0. 레시피명 대왕 두부 부침 1. 완성사진 2. 메뉴 설명 및 특징 조그만 두부부침은 싫다@!@ 한 모 사이즈로 든든하게 즐기세요ㅋㅋ 3. 조리시간 및 난이도 10분컷. 난이도 중 두부가 깨져도 계란물 부어주면 붙어요! 4. 재료 두부1/2 계란3 소금 후추 크러쉬드레드페퍼 파슬리 참깨 올리브유 5. 요리 과정 두부 넓게 자르기 2. 가운데 구멍뚫기 3. 계란물 만들기 4. 강불로 데우고 약불에 올리브유 두르기 5. 계란물 입히기 6. 가운데 구멍에 계란물 붓기 7. 뒤집어서 눌러주기 8. 가운데 휘저으면 스크럼블 식감
포도알포도
[퓨전] 애호박 가지 스틱
애호박과 가지를 버섯이나 당근과 채쳐서 올리브유로 볶은 후 라이스 페이퍼로 말아 달걀물을 입히고 빵가루를 씌워 에어프라이기에 180도로 8-10분 정도 구워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 쫄깃한 애호박 가지 스틱 완성. 기호에 맞게 치즈나 햄을 넣어도 괜찮아요. 다이어트 한끼, 아이들 간식, 더러는 술 안주...^^ 가능합니다.
뚠뚜네
곤약면 씨씨닭 샐러드
실곤약면은 특유의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끓는 물에 살짝 데치면 좋지만, 전 물에 한 번 헹군 다음 체에 걸러 물기를 충분히 빼고 드레싱 소스를 최소한으로만 사용할 거라 기름을 두르지 않은 후라이팬에 허브쏠트만 살짝 곁들여서 볶아줬답니다 실곤약면 볶음이 식을 동안 채소 준비 돌입! 우선 양파부터 슬라이스해서 매운 맛이 빠지게 물에 담궈두고, 그 사이에 양배추는 취향대로 네모낳게 또는 길다랗게 썰어요 그리고 할머니 텃밭에서 공수한 얼마남지 않은 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찢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싱추보다 깻잎을 선호하지만 텃밭 찬스를 이용할 수 없어서 패스ㅜㅜ 그리고나서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씨씨닭은 사용하기 몇 시간 전 자연해동해요 먹기 좋게 반으로 잘라도 되고 그대로 먹어도 상관없으니 각자 취향대로 먹어보자구요~ 이 때 씨씨닭은 전자레인지에 데워도 되지만 전 곤약면 거의 다 볶았을 때쯤 같이 볶았답니다 원래는 간장, 스테비아, 올리브오일, 식초, 다진마늘, 참깨 등으로 만든 오리엔탈 소스를 좋아하지만 최대한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서 올리브유에 발사믹식초로만 드레싱 소스 완성! 이제 그릇에 볶아놓은 실곤약면을 놓고 각종 채소와 씨씨닭, 그리고 설날 떡국용으로 너무 많이 만들어놓은 계란지단을 올리고 (비록 밑에 깔려서 보이지가 않지만ㅠㅠ) 드레싱소스만 곁들여주면 한 끼 해결되요 냉파도 하고 급빠까지 함께 도전해보아요~
반달진
밥이 필요없는 가지오믈렛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음식 중의 하나가 바로 오믈렛이라 얼마 전 일본여행 갔을 때도 오므라이스를 먹고 왔을 정도인데요ㅎㅎ 이번에는 가지 오믈렛에 도전해 보았답니다!! 우선 가지 한 개를 깨끗하게 세척한 다음 동그랗게 적당한 굵기로 썰어줍니다^^ 그리고 양배추는 얇게 채썰어주도록 할게요! 전 칼질이 서툴러서 이 과정이 제일 힘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보올에 달걀 2개를 넣고 소금은 반 꼬집 정도만 넣어주도록 할게요~ 그런 다음 쉐킷~ 쉐킷~ 잘 풀어주면 준비 완료! 나중을 생각해서 되도록이면 네모난 후라이팬을 사용하도록 할 텐데요~ 예열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먼저 썰어놓았던 가지부터 가지런히 빼곡하게 놓고 앞뒤로 뒤집어가며 반쯤 익을 정도로 구워줬어요! 그리고나서 계란물을 골고루 부어주고,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든, 슬라이스 치즈든 취향에 맞게 듬뿍듬뿍 올려주시면 된다죠!! 이제 토마토 케첩도 골고루 발라주고, 양배추도 올려주면 된답니다ㅎㅎ 이러는 동안 계란이 어느 정도 익었을 텐데요 이제 계란을 반으로 접어 조금만 더 익혀줬어요! 전 바삭바삭한 식감을 좋아하는 편이라, 양배추는 완전히 익히지는 않았는데요!! 아마 양배추 다 익기를 기다리면 다른 재료들이 탈 수가 있으니 적당히 조절하시길 그릇에 조심스레 옮겨 담아서 케찹을 한번 더 뿌려서 먹어도 되구요ㅎㅎ 그 위에 파슬리로 포인트도 살려보아요
반달진
부라타치즈 샐러드
방울토마토와 블루베리를 준비했어요 갖가지 야채도 씻어서 준비했어요 먹기 좋게 마음대로 썰었어요 접시에 이쁘게 담았지요 그 위에 부라타 치즈 한덩이 올립니다 치즈의 쫀득함을 높이기 위해 뜨거운 물에 퐁당했던 부라타치즈에요^^ 식감이 끝내줍니다 치즈 위에 올리브유와 이탈리안 드레싱 소스를 아주 조금만 가미합니다 소금과 후추 조금 뿌려서 간을 맞추셔도 되고요^^ 치즈를 터뜨려봤어요 녹아내려서 더욱 맛이 좋아집니다^^ 야채랑 섞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도리애미
토마토계란볶음
제가 애정하는 토마토계란볶음입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간단하고, 자체로도 포만감이 있는데 밥과 함께 볶으면 토마토계란볶음밥, 밥 위에 얹으면 토마토계란덮밥이 됩니다^^ ㅇ 칼집을 살짝 낸 토마토를 끓는 물에 데쳐내어 껍질을 벗기고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ㅇ 달걀을 풀고 우유를 넣고 소금을 한꼬집. ㅇ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약불로 달걀물을 스크렘블하듯 슬슬 익히다가 토마토 투하. ㅇ 소금 후추로 간하고 마지막에 식성에 맞게 참기름 휙, 깨소금 꼬집
미수가루우유
문어 야채 샐러드
손이 많이 가지는 않으면서~ 나름 고급스러워 보이면서~ 칼로리는 높지 않은 요리를 만들어봤어요~~ 주말에 손님 초대해서 차려 봤는데 꽤 인기가 좋았어요~ 문어는 그냥 숙회 되어 있는 걸로 샀구요. 야채는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그리고 루꼴라 사용했어요. 구하기 쉬운 허브도 살짜쿵 뿌려주시구요~~(전 파슬리 사용했어요. 진짜 쬐끔) 저는 야채를 생으로 먹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모든 야채는 조금씩 볶아주었답니다~~너무 많이 볶으면 물러지니까 센 불에 1분 정도만 볶아주었어요. 그런 다음 문어도 야채와 비슷한 사이즈로 썰어서 보울에 넣은 다음 야채와 함께 섞어줍니다. 소금, 익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발사믹 비네거, 후추 좀 갈아 넣어서 조물조물해 주었죠~~ 접시에 루꼴라 깔아주고 그 위에 문어와 야채 버무린 것을 올려줍니다~~ 발사믹으로 접시에 장식도 살짝 해주면 좋은데..... 예쁘게 안됐네요 ㅋㅋ 칼질해 주는 거 말고는 크게 손이 가지 않는 요리라 간단히 할 수 있고 칼로리도 별로 높지 않아서 다이어트식으로 해먹어도 좋을 것 같아서 레시피 올려 봅니당~~ p.s. 앞에 어떤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다이어트 레시피 게시판은 에러가 떠서 올릴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다이어트 톡 게시판에 올립니다.
미여니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