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사비 프레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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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와사비네요 쏘는데 괜찮을 만큼 쏴서 두 개씩 먹어요 애들은 안먹어서 1회 2개씩 먹어치우는 중
현유리
혈기챌8기 6일차
날짜 7월 29일 점심 식후 111 어제도 참지 못하고 와사비맛 땅콩과 스낵면을 먹고 잤다 그래도 아침 공복 혈당이 89 점심도 이 정도면 잘 나온듯 싶다
파머스
유부초밥
아침에 유부 초밥 만들어서 마요네즈랑 와사비. 후추 양념한 크래미 고명 올려줬어요 점심에 먹을려고 미리 만들어 놨어요
로블ㅎ
7월25일(목)/혈당일기 8기 1일차
7월 25일 오전 7시 15분 날씨 화창 맑음 산책하기 좋은날 아침공복 95 아침 옥수수 삶은 달걀 시루떡 복숭아 4 조각 점심 치아바타 새우 와사비 샌드위치 저녁 광어회 건면 컵라면 산책 8525 보 11시 54분 취침 오전 5시 48분 기상 수면시간이 자꾸 수면의 질이 낮아서 걱정 많이 했음, 100 이하로 오랜만에 떨어져 있으니, 음식 식단 운동 휴식과 수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함
강안2502
당뇨관리식단에 오이크래미김밥
저는 양배추를 자주 먹었는데 요즘은 거의 오이를 자주 먹어요 아삭거리고 시원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제가 자주 먹는 식단중에 오이크래미 김밥은 더운여름 불도안쓰고 간단하게 맛있게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오늘은 당근 남은게 있어서 같이 넣었어요 오이,당근은 소금에 잠시 절여 물기꽉 짜주고 크래미를 찢어서 소스에 무쳐주면되요 소스는 하프마요네즈, 후추,와사비조금 넣고 만들면되요 김밥으로 지겨울때는 유부초밥에도 넣어서 먹기도해요 대신 밥은 현미밥으로... 오늘도 건강하고 맛있게 식사했네요
cys2681
습하고 더울때는 모밀국수
비가 그치고 날씨가 습하고 무덥네요 이럴때 시원하고 맛이 좋은 냉 모밀국수가 딱 좋지요 무즙을 갈아넣고 파도 썰어서 넣고 식초랑 겨자나 와사비를 풀어 넣고 모밀국수 말아서 한젓가락 뜨면 캬~~ 쥑이네요 여름을 슬기롭게 이겨내세요
차칸청춘
혈당관리 식사 채소 김말이 쌈
집에 있는 냉장고에서 잠자고 있는 자투리 채소를 모두 채썰어 줘요 월남쌈이랑 비슷하죠? 근데 왈남쌈은 라이스페이퍼와 소스때문에 칼로리가 높아져요 라이스 페이퍼를 대신해서 날김에 싸먹어요 와사비 간장소스 만들머서 콕 찍어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당관리에 채소만한거 없잖아요 한끼 식사로 충분하고요 간식으로 입 심심할때 먹어도 좋아요
영선이302
허니버터 아몬드
바프에서 허니버터아몬드 와사비아몬드 구운양파아몬드 구입했어요. 내돈주고 잘사먹는데 이번에는 캐시딜에서 구매했으니 두배로 맛있겠쥬
파인호랭이
더울때는 모밀국수
더우니까 모밀 소바 먹어요 시원한 육수에 무즙 갈은것 넣고 파넣고 와사비, 식초를 넣어서 그속에 모밀국수 말아서 한젓가락 입에 넣으면 캬~ 천국의 앗이네요 ㅎ
차칸청춘
KTX-청룡 타고 부산역으로🚆
서울역 내려서 햄버거 먹고 커피와 프레첼 사들고 기차 탔네요~^^ 커피와 프레첼은 딸이 햄버거 사주셨으니 자기가 산다해서 샀는데 햄버거 값보다 더 나왔는데요? ㅎ 열차 타자마자 열심히 수다 떨었더니 대전이라서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나와서 각자 눈 좀 붙이자했는데 둘 다 동시에 핸드폰 보네요 ㅎㅎㅎ KTX 청룡이라고 처음 타보는데 넓고 쾌적하고 핸드폰 충전하는 곳도 있고 여러모로 좋네요~^^ 열차 타실 일 있으시면 한번 타 보세요~^^
나쁜엄마
아몬드 왔어요:-)
헬시딜에서 바프 아몬드 값진팩 샀어요. 사은품으로 받은 프레첼 맛있어용!! 치즈향가득^^ 오독오독 과자 먹고싶어서 두리번거리다ㅋㅋ 눈에 띄어서 먹었어요. 역시 다른거 헤비한거 먹느니 아몬드 사놓는게 나아요. 딱 한봉지 먹고 손 털었어요ㅋㅋ
58로가즈아
건강간식 샀어요♡
견과류 넣고 오나오 만들면 맛있거든요ㅋ 어제 딱 떨어져서 샀어요. 와사비맛 아몬드가 끼긴 했지만..ㅋㅋㅋ 소포장이니 정말정말 간식이 땡겨 미쳐버릴꺼같을때 딱 한봉지 먹으려고 해요. 일종의 보험이랄까...♡
58로가즈아
가오리찜
저녁은 가오리찜 사 먹고 왔어요. 엄마는 낮에 삼계탕 덜어 먹고 포장해 와서 저녁 드리고 좀 매콤한 게 먹고 싶어서 쭈꾸미볶음 먹으려 했는데 월욜 휴무라서 대신 가오리찜 먹고 왔어요. 김에 가오리 와사비 간장 찍어 올리고 같이 나온 오징어젓갈 조금 넣어 싸 먹으니 꿀조합이었어요.
러브복동
스콘
프레첼 스콘이에요 너무 재밌고 맛있는 스콘이에요
현유리
미루꾸커피 플랫너티
오전에 친구들과 오랫만에 플랫너티 마시고 왔어요 오픈시간 맞춰가서 조용했는데 금방 가득 차네요 핫한 이유가 있겠죠^^ 프레첼 메뉴가 새로 생겼길래 하나 시켜 크림에 듬뿍 찍어먹었더니.. 우아~~ 말도 안되는 맛^^ 꼭!! 드셔보시길~~
당근쥬스쪼아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드디어 입장
캘리그래피 수업 끝내고 나홀로 산책겸 만보걷기 해야하니 종로 3가 다이소까지 걸어갔답니다. 우리 집 근처 다이소는 종류가 적어서 거기 가면 좀 더 다양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한번 가봤어요. 가는 도중에 캐치테이블로 보니까 런던베이글뮤지엄안국점이 뭬이팅이 없더라고요. 우선은 다이소에 가서 살 것도 사고 동네 산책의 포인트도 받고 나서 안국으로 걸어갔어요. 이 빵집앞이 저렇게 한산한 건 처음 봤네요. 지나가면서도 항상 사람이 가득 있거든요. 비도 오고 약간 어둑해지는 시간까지 되게 분위기 있는 빵집같네요. 보통 때는 사람들로 꽉 차 있어서 이런 생각이 안 든답니다. 저렇게 벽에 귀여운 강아지 그림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웨이팅이 없어서 바로 들어가서 빵을 골랐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고 특히 베이직 베이글이 다 나가서 없었어요. 그건 좀 아쉬웠네요. 처음 빵집에 가면 기본 빵부터 원래 먹잖아요. 저도 그걸 고르려고 했는데 없어서 아쉬었어요 제일 잘나간다는 크림치즈 넣은것도 있었지만 이것은 우선 패스하고 감자치즈 베이글과 프레첼 베이글 포장으로 샀어요. 매장에 자리 여유가 있어서 먹고가도 됐었지만 이 시간대 먹으면 바로 살이니까 집에 가서 냉장고 넣어놓고 내일 먹으려고 포장으로 샀네요. 한켠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처럼 갖가지 소품들도 팔고 그림도 비슷한 느낌이더라고요. 그런데 아티스트는 강아지랑 같이 먹을 수 있는 테라스가 있는데 이곳은 케이지에 있어야만 들어올 수 있다네요. 거의 라떼랑 산책다니니까 또 오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긴 이런 비오는 날엔 한번씩 생각해볼까봐요.😅😆 한산했어도 한 3분의2 이상은 좌석에 앉아있었거든요. 그래도 빈자석이 있었답니다. 빵포장지 사진은 집에 와서 찍었어요. 가게에서 빵담은 종이 가방으로 인증샷도 남기던데 저는 그럴 여유가 없었답니다. 벌써 그쯤 돼서는 다리도 많이 아프고 어둑해지는 게 얼른 집에 가야 되서 발걸음을 서둘렀거든요. 플레첼 베이글과 감자치즈베이글. 어머니랑 나눠 먹을려고 3등분 가위로 잘라서 하나씩 접시에 담아 어머니께 드렸어요. 어머니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고 특히 베이글은 안드셨는데 이 집빵은 맛있다고 하시네요. 그대신 소화는 잘되지 않았는지 콜라 반잔을 찾으셨어요. 나머지들은 다시 종이에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놨어요. 내일 아침에 샐러드랑 같이 먹으려고요. 물론 빵을 냉장고에 넣어 놓고 다음 날 먹으면 맛은 떨어질 거예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은 빵을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냉장시키면 저항성 전분이 된다고 해요. 버터는 소용 없겠지만 그래도 열량이 조금이라도 떨어지겠죠. 저는 더 맛있게 먹는 걸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열량 떨어뜨려서 먹는걸 선택하는거죠. 평생 맛있는 걸 안 먹고 살 수도 없고 이렇게 다이어트 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식단을 이렇게 유지를 해야 할텐데 조금이라도 더디게 소화되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녁때쯤에 과하게 먹는 거는 지양하고 7시 이후에는 식사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잠들기 4시간부터는 먹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 먹기로 했고 저는 내일 아침이 엄청 기대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갑자기 입 터져서 먹은 것들
땅콩 버터 3스푼. 삶은콩을 콩가루에 넣어 먹기. 코코넛 아몬드 카카오 가루로 직접 만든 초코쿠키 구운 호두. 그릭 요거트에 와사비 넣고 크레미 찢어서 바게트와 먹어줌 오이. 방울토마토 요게 저녁 식사가 되었네요. 오후 6시경 마무리 했지만... 아직도 배가 부르다는...
cogo092
6월 27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1.측정이미지 2. 혈당측정 시간대 :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양배추 샐러드에 닭가슴살, 소스는 집에서 만든 들깨소스 4. 내용 : 어제 저녁에 닭갈비를 먹고 거기에 볶음밥까지 먹어놓고 집에와서 급 맥주가 땡겨서 맥주 한캔을 먹었어요. 갑자기 입터져서 프레첼도 몇개 먹고 자는 내내 270대 유지했더라구요. 자다가 중간에 두번이나 추주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하니까 떨어지기 시작해서 식전에 겨우 정상혈당 잡아놓고. 이제 다 끝났겠거니 하고 평소대로 주사맞고 샐러드 먹었는데. 뒤끝 작력이네요. 식후 두시간이 어마무시해요. 먹는거 조절해야하는데. 참 어렵네요.
연완이맘
속 편한 사케동
오늘 먹은 사케동입니디. 사케동 특유의 소스보다 생연어맛이 좀 많이 나서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연어가 싱싱해서 맛나게 먹고 왔어요. 와사비는 반은 거둬두고 연어 건져 먹을 때 간장과 함께 찍어 먹었습니다. 밥양이 많지 않아 딱 적당하게 먹은 것 같아요~ 이제 더 더워지면 당분단은 사케동은 안 먹으려구요~
평송가성
5기 7일차
6월 23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9시간공복 혈당지수 89 어제 점심으로 삼겹살을 푸짐히 먹고(밥,냉면없이 고기와 마늘 소금 와사비만 먹름) 만보 걷고 6시쯤 멜론 먹고 10시즈음 물마신후 취침. 기상후 측정인데 89.. 80대 초반으로 돌아가기가 어렵네...
리카임
낙지 타코
지인이 배달로 시킨 술 안주 네요. 저는 타코 시켰다고 해서 멕시칸 음식 인줄 알았는데 낙지 였어요. 와사비 맛도 나면서 새로운 맛이 였어요
로블ㅎ
둘째의 저녁
오늘은 육회 먹고 가라고 오면서 픽업했어요. 쯔유소스와 와사비로 메밀 간을 살짝하고 육회소스 만들어서 올려먹습니다.
루시안
돈토로덮밥
오늘 점심은 돈토로덮밥 먹었어요 역시 웨이팅한 보람이 있었어요~ 도톰한 항정살을 와사비에 살짝 찍어서 밥위에 얹어 먹으면 끝내줘요
agnes0117
저녁은한입만~~
상추한장에 밥조금 와사비와 간장찍은 연어올리고 된장약간ᆢ 연어는 첨 먹어봐요 촌스럽죠 ㅋ
매직이
[양배추레시피] 만들기 쉬운데 소화도 잘되고 맛도 훌륭한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요즘은 다이어트레시피들이 참 잘 나와있어서 조금만 찾아보면 내 입맛에 맞는 레시피들을 찾기가 쉬워져요. 저도 예전에는 양배추를 단순히 쪄서 쌈 싸먹거나 볶음 혹은 떡볶이에 넣어 먹었고 양배추 한통을 사서 다 먹는 일이 극히 드물었어요 버리는 일이 훨씬 많은.. 이제는 일주일에 양배추 한통은 거뜬히 먹고 있고 다양한 식단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양배추 다이어트 식단을 공유하기 전에 간단히 양배추 효능과 칼로리에 대해 한번 알고 갈까요? 양배추 칼로리는 100g 2~30kcal로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양배추 한통의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양배추 한통이 보통 800g 정도라고 보면 한통을 다 먹어도 240kcal정도! 보통 한번 먹을 때 많이 먹어서 1/4통을 다 먹는다고 해도 한번 섭취 칼로리가 100kcal을 넘지 않는다는게 다이어트를 하는 입장에서 아주 매우 반가운 재료예요. 그럼 칼로리만 낮냐? 양배추 효능을 알아본다면 위건강, 피부건강, 혈압건강, 항암효과, 여성질환 예방 뼈 건강. 빈혈예방. 해독작용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좋은 양배추를 제대로 먹으려면 알아야 할 점!! 양배추의 좋은 비타민U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장시간 물에 담궈두면 빠져나갈 수 있으니 세척시 짧은 시간에 끝내기 고열로 조리할 경우 비타민U와 설포라판이 파괴되기 쉬우니 낮은 온도에서 빠르게 익혀 섭취하기 등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비타민U를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양배추의 잎보다는 심지를 꼭 (뚜꺼운 흰부분) 함께 섭취해주세요 이제는 제가 직접 먹어보고 효과를 느꼈던 다이어트 식단 중에 맛도 있고 효과도 좋았던 메뉴를 알려드릴께요~ 많은 양을 한꺼번에 드시지만 않는다면🤣🤣 분명 효과 보실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너무 너무 간단한 레시피예요.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준비물: 양배추1/3, 계란2개, 라이스페이퍼, 크래미(선택사항), 약간의 소금 후추 양배추 3분의 1 토막, 크래미 두 개를 섞어 올리브유에 볶아줍니다. 약불로 진행해 주세요. 양배추가 어느 정도 숨이 죽으면 소금 후추 갈갈! 달걀 두개도 추가해 주시고, 천천히 스크램블 해주세요. 따듯한 물과 라이스페이퍼를 준비합니다. 라이스페이퍼에 한 김 식힌 양배추 소를 채워 주세요. 김밥 싸듯이 말아준 후, 양쪽 끝을 모아줍니다 만들다가 귀찮아지면 점점 커지는 거 저만그런가요? ㅎㅎ 이러다 야구공 되겠어요.🤣🤣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중약 불로 익혀가며 진행해 주세요! 짜라란~~완성입니다!! 저는 당류가 없는 스리라차 소스와 함께 먹었어요.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은 와사비 간장이나 칠리소스에 드시면,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쫀득 양배추 속은 달달!! 생각보다 정말 맛있어요👍👍 칠리소스는 당이 높으니 조금만 찍어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크래미는 선택사항이예요. 크래미없어도 맛있답니다! 크래미 대신 닭고기,오리고기,참치 등 취향껏 좋아하시는 재료로 넣으시면 될거 같아요. 저도 처음에 기존 레시피에 집에 크래미가 놀고 있길래 크래미만 더 넣어 시도해 본 건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순식간에 흡입했어요 😁 그 이후로는 항상 크래미를 넣어서 만든답니다. 😀
앙칼진애미나이
점심은 케이준샐러드
집에서 푹 쉬니까 시간도 빨리 가더라고요. 동생은 오늘 점심에 치킨 시켜 먹는다고 어제 저녁부터 예고했거든요. 동생이 좋아하는 윙으로 시키고 그대신 반반 말고 프라이드로만 시켰어요. 원래 반반시키는데 내가 그보다는 차라리 프라이드가 더 낫겠다고 하니까 그렇게는 해줬네요. 치킨배달와서 동생 먹을 약이랑 챙겨주고 저는 4개 정도 가져와서 내 야채샐러드 만들서 닭고기 조금 찢어서 위에 얹혔네요. 예전에 튀긴 옷도 다 벗겨내서 먹은적도 있었지만 오늘은 좀 더 맛있게 먹으려고 안떼내고 거의 다 놔서 케이준 샐러드처럼 보였어요. 드레싱은 치킨 주문하면 주는 허니머스타드에 와사비와 할라피뇨 썰어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로 포인트를 줬어요. 좀 시큼한 맛이 더 가미😁 차릴 땐 이렇게 차리고 먹을 땐 뿌려 먹었어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을 또 먹기는 애매하고 말릴려고 쪄놓은 고구마도 썰어서 담았어요. 다 먹었는데 배가 좀 안차서 윙 2개 더 먹었네요. 이걸로 마무리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좀 과용했나 싶기도 하는데 모처럼 치킨 먹어서 맛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타코비
오늘은 와사비맛으로 사왔는데 간식으로 가볍게 먹기 좋어요
불곡산
치팅데이 차돌박이와 햇마늘구이 그리고.....
치팅데이에는 무조건 꼬기꼬기죠. 요즘 마트에 햇마늘이 많이 나왔더라구요. 까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햇마늘은 맵지 않고 달큰하니 맛있어요. 차돌구이랑 마늘 그리고 와사비에 고추무침이랑 먹으면 얼마나 환상적이게요. 또 빠지면 너무너무 섭섭한 막걸리가 있죠. 꼬오옥 함께 먹어줘야 해요. 대신 탄수화물은 절대 먹으면 안돼요. 반칙입니다.ㅎㅎㅎ
풀에버
주말 치팅데이 레서피 연어초밥
주말 치팅데이 메뉴는 연어초밥입니다. 코스트코에서 사온 연어로 만든 연어초밥 소개합니다. 1팩 사오면 연어회, 연어샐러드, 연어초밥, 연어스테이크 다양한 요리로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생연어 요리 중에 이만한 요리가 없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단촛물, 연어, 양파, 간장,와사비,타르타르소스만 있으면 점심뚝딱 해결 가능합니다. 치팅데이라도 깨끗하게 한끼를 먹어서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GUNDDAM
가끔은 편한 다이어트로 1~2키로는 가볍게 줄이네요
다이어트는 참 힘든 일이죠. 맛난 음식이 지천이다보니 늘 스스로와 타협하고 현실에 안주하기도 하지요. 그러다 이번엔 좀 쉬운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했네요ㅋ. 체지방을 줄이고 체중감량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와사비잎 추출물을 함께 먹었네요. 그래서인지 이번 다이어트도 원하는 목표는 이루었네요ㅋ. 감럄기간은 열흘정도네요. 보통 한번 입터지면 하루이틀사이에도 1~2키로는 쉽게 올라가네요. 올라가는건 쉽고 빠지는건 힘들죠. 그래도 10일 정도의 기간동안 1.5키로가 줄었네요. 식단은 일상식을 거의 유지하며 한끼 정도를 그릭요거트에 씨리얼과 과일을 먹었네요. 일상식을 편히하면서 하루 두번 프리미엄 와사비잎 추출물을 먹었네요. 운동은 매일이 바빠 만보걷기만 했네요 다이어트를 신경쓰게되면 한번씩 기운이 빠지네요. 먹고 싶은것도 맘대로 못먹고 가끔은 귀찮은 몸을 억지로 일으켜 세워 움직여야 하잖아요. 그럴 때는 정말 스트레스가 심해지잖아요. 그럴때는 체지방감소에 도움이 되는 제품의 도움을 받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살기좋은 세상이니 좀 편한 다이어트도 좋네요ㅋ.
오늘도화이팅요
치팅데이엔 사태미나리말이찜 한가득 먹어줘야죠!!
치팅데이에는 많이 먹어야죠 평소에는 새 모이 만큼 먹잖아요 ㅋㅋㅋ 저는 치팅데이를 주 1회 갖는 편이에요. 그래서 너무 과하게 치팅을 하면 1주일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기 때문에 탄수화물은 피하되, 양은 맘껏 먹는 치팅을 하는 편입니다. 사태안에 미나리, 부추 말아서 쪄먹어요 그럼 기름도 빠지고 채소로 고기의 느끼함도 잡히고 해서 많이 먹을 수 있어요 소스는 초간장 와사비나 0칼로리 스리라차로 즐깁니다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