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사비 프레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와사비 프레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허쉬 프레첼
단짠 단짠의 마루에요 프레첼 좋아해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맛있는 만큼 칼로리가 어마무시하니 조금씩 먹어야 돼요
현유리
와사비는 신의 한수 예요
삼겹이에 먹어도 맛있는와사비 연와사비 안되요 생와사비만의 주는 맛이 있어요 햄하고도 잘 어울려요
껌씹는여우
속편한 크림 와사비 새우
요즘 퓨전 요리가 많죠!? 오늘은 크림 새우 아래에 와사비 소스가 지박자박하게 깔려있는 크림 와사비 샤우를 먹었습니다. 윗 부분만 먹으면 보통 크림 새우인데 밑에 있는 와사비 소스랑 같이 먹으면 뭔가 독특한 맛이더라구요. 밑에는 야채도 많이 깔려 있어 해비하지 않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근데 혼종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불호일듯!
평송가성
라떼랑 산책후 간식(프레첼 소금빵)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가 빵선물할 때가 있어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서 소금빵 박스 포장(다양한 소금빵 6개에 치즈바게트 하나 그리고 초코잼도 샀는데 포장하니까 테이프까지 붙여주더라고요. 포장한 거 사진 찍을랬는데 못 찍었답니다)으로 사고 섭섭할 거 같아서 프레첼 소금빵 하나 사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3등분해서 나눠 먹었어요.(이게 내 몫이었는데 프레첼이라 울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이렇게 얼른 간식으로 먹고 동작수업하러 다시 바삐 움직였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는 샐러드 먹고 아침밥 챙겨 먹고 그냥 어제처럼 움직일 생각이었거든요. 어제처럼 11시에 수업도 있었고요. 아침도 챙겨 먹었으니까 딴 데는 안 들리고 북촌에서 얼른 대학로로 올 생각에 1시간 반 코스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오늘 빵 선물할 때가 생겼다고 너 잘 가는 빵집에서 다양하게 사 오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딱 생각났고요 그런데 거기는 웨이팅 있거든요😆 되게 머리가 무거웠답니다. 시간이 여유가 없어서 어떻게 될까? 가능하면 사고 시간 안되면 못산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진작 얘기할 수 있었으면 한 시간은 일찍 나왔어야 되는데 겨우 한 20분 정도 일찍 나와서 가능할까 싶었어요. 그래도 바삐 움직여서 얼른 넘어가가지고 북촌로를 접어들었죠. 북촌로에서는 그렇게 시간이 여유가 없진 않아서 내려가면서 사진도 한 두 장 정도 찍어주긴 했네요. 가회동 성당에서도 한 장 찍어줬어요. 그것까진 괜찮았는데 이제 문제는 웨이팅이었거든요 500 미터 전쯤 되니까 원격 웨이팅이 돼서 들어가 보니까 그래서 포장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하면 네 번째인데 원래 앉아서 먹는 거는 이 정도면 시간이 좀 걸렸거든 포장이라고 먼저 막 들어가는 것도 아니어서 음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잠시 망설이다가 원격웨이팅을 했네요.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하잖아요. 포장 웨이팅 하자마자 내차례가 됐다고 카카오로 오는 거예요. 진짜 놀랬어요. 10분 안 가면 뒤로 미뤄야 되는데 시간적 여유도 별로 없었거든요. 네이버로 치니까 도보 7분이라는데 그때부터 라떼랑 막 뛰었네요🤣 10분 안에 도착하려고 내리막길이긴 하지만 더운데 뛰니까 숨이 턱까지 차더라고 이놈의 원격 웨이팅 진짜 생각 잘해야 될 거 같애요. 그래서 도착하니 문자 도착하고 10분 만에 갔드라고요. 얼른 라떼 밖에 있는 직원분한테 맡기고 들어가서 다양한 소금빵 6개랑 치즈 바게트랑 미니초코쨈 하나 골랐네요. 그리고 내몫으로 안먹어본 프레첼 소금빵도 하나 골랐답니다. 이게 엄마 지인분 선물할 건데 그분 아이들 먹으라고 줄거라서 골고루 맛있어 보이고 색깔 이쁜 걸로 6개 골랐고요. 소금빵 담을 박스가 12개짜리 박스라 치즈 바게트도 하나 고르고 저는 돈 아까워서 안 사 먹었지만 애들 먹는다니 쨈도 하나 샀습니다. 리뷰가 좋았거든요. 그리고 12개가 아니라서 박스도 천원 더 받더라구요. 박스 사진 찍을 시간은 없었고요. 뭐 샀는지 얼마인지 어머니한테 카톡으로 보내줬네요. 참고로 전 여기서 이렇게 많이 써본 적은 없답니다. 도착해서 이거 사가지고 나오는데 7분밖에 안 걸렸답니다. 이런 적 저는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한숨 돌리고 또 바삐 걸어서 10시 반까지 대학로에 있는 우리 가계로 갔어요😅 운동은 제법 됐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롱포테이토칩 와사비맛
노브랜드에 팔길래 호기심에 사봤어요 얇고 긴 포테이토칩이에요 첫맛에 외사비맛이 강하네요 약간 기름 쩐내가 느껴져서.. 음.. 담에 또 먹을지는 모르겠어요 와사비맛 강한건 좋아요^^
당근쥬스쪼아
소금프레첼 베이글
투썸 소금 프레첼 베이글과 무화과 크림치즈 스프레드^^ 이 조합이 맛있다고 해서 시켰는데.. 요즘 베이글 전문점이 많이 생겨서 그런가.. 그냥 평범했어요~ 크림치즈는 제가 무화과를 좋아해서 나쁘진 않았어요 1700원 가격이 너무 좋더라고요
당근쥬스쪼아
와사비 감자칩
한정 으로 나오는 감자칩 인데 저녁에 간식으로 뜯었네요 와사비 좋아해서 호기심으로 사왔는데 와사비 맛이 강하네요. 이거는 호불호가 많이 갈릴것 같아요
로블ㅎ
와사비 아몬드
오랜만에 와사비 아몬드 먹어요 이제 조금 남아서 아쉽네요 캐시딜에서 구매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꽃이뻐
와사비 꽃게랑
와사비 꽃게랑 먹어요~ 아깐 불짬뽕 지금은 와사비맛^^ 뷔페가기전 열심히 먹어줍니다
다우니향기
바프와사비
최애 견과류에요 와사비 맛이라 더더더 사은품이라 더 좋네요
파인더홀
와사비 아몬드
와사비 아몬드 뜯었어요 손에 뭍는거 싫어서 커피 숟가락으로 먹어요 ㅎ 여기서 멈출수 있을래나요~
꽃이뻐
꽃게랑 와사비
와사비 꽃게랑 과자 남편이 사다가 간식 창고에 숨겨 났네요 ㅠ 아직 과자 남았는데 ㅎㅎ
로블ㅎ
와사비 중독
저는 삼겹살 먹을때도 한우 먹을때도 해산물 먹을때도 카츠 먹을때도 와사비를 듬뿍 찍어욮ㅋㅋㅋㅋ 저같은분 계세요? 와시비 마싯어요ㅠㅋㅋ
다우니향기
생와사비
생와사비예요ㅋㅋ 진짜 코 뽝 뚫어주는 맛 샤브샤브먹을 때 참소스에 섞어먹으면 맛있어요
황주부님
다이어트.. 와사비맛 두부과자~~
과자는 먹고싶고.. 칼로리는 고민되고.. 스트레스 받으니 알싸한것도 먹고싶고... 그래서 정했습니다~~ 와사비 두 부과자~ 건강식 두부에 알싸한 와사비~~ 저에겐 딱 맞는 과자입니다~~ 건강하게 착한음식~ 두부+와사비.. 꼬맹이낳고부터 와사비를 너무 사랑합니다~ 너무 맛있지요~ 와사비맛 들어간 과자 너무좋아요♡
동남이쁜이
나의 최애 다이어트 간식 - 와사비콩
저의 최애 간식은 와사비콩입니다. 원래도 와사비를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할 때 먹으면 입도 상쾌해지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ㅎㅎ 380g으로 되어있고, 개별포장으로 저렇게 되어 있어서 조금씩 먹기도 좋아요. 가격도 배송비 포함하면 8000원 정도하니까 이정도면 가성비 간식 아닌가요? >_< 와사비 맛이 그렇게 강한 것도 아니고 구미가 당길 정도의 맛있는 맛이라서 한 번씩 츄라이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매화나무
볶음양념맛 프레첼
이디아 프레첼중 볶음양념맛은. 뭔가 익숙한 맛이예요
마음그릇
타코와사비
타코와사비 처음 먹어보아요
코로세움
입이 심심할 때 먹는 그린피스 와사비 스낵
회사 탕비실에서 처음 본 와사비콩과자. 처음에는 비주얼도 별로 먹음직스럽게 생기지도 않고, 완두콩같이 생긴 것이 와사비 맛이 난다고 하니 별로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한 번 먹다보니 묘하게 알싸한 맛이 매력적이더라구요. 달달한 간식사이에서 기분좋은 매콤함을 자랑하고 있는 이녀석! 출출할때나 잠이 올 때 먹으면 속도 좀 달래지고, 잠도 깰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서 달달한 간식들이 아무래도 부담스러운데, 와사비 콩 과자 한봉지만 가볍게 먹으면 허기도 달래지고 좋네요.
매화나무
간식으로먹는 프레첼
코스트코에 파는 피넛버터 프레첼추천드립니다! https://naver.me/GUtkqoqw
Jess19
다이어트 간식은 초코 프레첼 미니
아이들 학교 학원 통학 때문에 커피숍 애용하는데요. 근처에 가장 가까운 I 커피 브랜드 많이 가요. 아아랑 같이 먹는 간식은 역시 단짠 조합이죠. 가장 손이 가고 좋아하는 건 초코 프레첼 미니에요. 생각보다 칼로리 많지 않고 단짠 조합이 좋아요.
dhwhl777
다들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드셔보세요
다들 올리브영에서 딜라이트 프로젝트 과자 한번씩은 드셔보셨죠? 그중에서 찐 맛도리 녀석을 소개합니다. 바로 프레첼인데요! 맛도 세가지나 있어요. 엊그제 세일하길래 호다닥 달려가 쟁여올만큼 레알 찐찐 존맛탱이에요.. 다이어트할때 칼로리만큼 중요한게 당류인데 당류도 4~5g으로 아주 낮고 단백질도 무려 6g 정도 들어있어요! 와사비, 버터갈릭, 어니언치즈맛이 있는데 그냥 셋다 맛있어요ㅠㅠㅠ 꼭 드셔보세요!
도니여니
다이어트야식 프레첼
탄수채워주고싶고 단거는 먹기싫고 운동하고난직후에 간단하게 씹는거는 당기고 할때 슐츠프레첼이 딱이에요 너무절제해도 결국터지게 되어있거든요 짭잘해서 적당히 먹기좋아용
Jess19
탄수화물 대신에 단백질을 가득 채운 🍣두부참치 유부초밥🍣
저도 여름에 다이어트 하면서 식단관리 철저히 했는데 이제 옷도 두꺼워 지기 시작 하면서 식단도 살짝 주춤해지게 되네요. 오늘은 어제 만들고 남은 유부로 가볍지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저녁 만들어 봤어요! 🗓️오늘 만들어 본 두부 유부초밥 레시피를 알려 드릴게요. 두부 1모는 덩어리지지 않도록 칼을 눕혀 곱게 으깬 뒤, 키친타월이나 면포 등을 이용해 물기를 없애주세요 2. 달군 팬에 두부를 넣고 중약불 에서 약 3분간 타지 않도록 저어가며 볶 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3. 살코기 참치와 와사비 마요네즈 2.5큰술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4. 유부에 두부 소를 채운 뒤, 어둔 와사비 마요 참치를 올려주면 완성 이예요 다이어트 시 주의할 점🔮 🧂나트륨 조절: 시판 유부피와 조미소프에는 이미 간이 있으므로 소스를 절반 이하로 줄이는 편이 좋아요. 단무지와 김치참치를 넣을 때도 추가 간은 생략하거나 최소화 하는게 좋아요 🙂당류 조절: 초밥 소스가 달다면 일부만 사용하고,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활용해도 좋아요 🤩로블ㅎ의 먹어본 후기⭐️ 밥 대신 으깬 두부를 넣어만들어서 탄수화물 걱정도 없고 오히려 단백질 보충이 가능 하네요 담백한 두부와 고소한 참치, 알싸한 와사비의 조화로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될수 있으니 꼭 만들어 보세요!
로블ㅎ
샐러리 맛살 무침
샐러리: 2대 (약 100~150g) 게맛살 (또나 크래미): 4~5개 양파: 1/4개 (생략 가능) 드레싱 양념: 마요네즈: 2큰술 연겨자 (또는 와사비): 0.5작은술 (취향에 따라 조절)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설탕 또는 올리고당: 0.5큰술 소금: 한 두 꼬집 후춧가루: 약간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샐러리: 줄기 겉면의 억센 섬유질을 칼이나 필러로 살짝 벗겨낸 뒤, 손가락 마디 크기(약 4~5cm)로 어슷하게 슬라이스하거나 길쭉하게 채 썹니다. 맛살: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양파: 아주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5~10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꼭 짜냅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에 마요네즈 2큰술, 연겨자 0.5작은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3.버무리기 볼에 손질한 샐러리, 맛살, 양파를 담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뭉치지 않게 살살 버무려 줍니다. 4.완성 및 담아내기 접시에 예쁘게 담은 뒤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 요리 팁 알싸함 조절: 연겨자 대신 와사비나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넣어도 색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시원하게 즐기기: 완성된 무침을 냉장고에 15~20분 정도 넣었다가 차갑게 드시면 더욱 아삭하고 상큼합니다.
로블ㅎ
치커리 샤브샤브
소고기 (샤브샤브용/차돌박이/불고기용): 300g~400g 치커리: 1~2포기 (취향껏 넉넉히) 기타 채소 & 버섯: 알배기 배추, 숙주나물, 청경채, 표고버섯,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등 육수 재료 물: 1.5L 육수용 팩 (또는 코인육수 2알): 멸치, 다시마, 디포리 등 국간장 (또는 참치액): 1~2큰술 맛술: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추천 소스 (택 1 또는 모두 준비) 간장 폰즈 소스: 간장 2큰술, 물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와사비 약간 참깨 드레싱 소스: 참깨/땅콩버터 1큰술,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마요네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2. 만드는 법 1) 육수 내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팩(멸치, 다시마)을 넣고 끓여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10~15분 정도 더 끓여 깊은 맛을 냅니다. 육수 팩을 건져낸 뒤, 국간장(또는 참치액) 1~2큰술과 맛술 1큰술을 넣고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맞춥니다. 2) 재료 손질하기 치커리: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밑동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5~7cm)로 잘라줍니다. 배추/버섯/청경채: 한 입 크기로 잘라두고, 숙주는 씻어 물기를 털어냅니다. 고기: 샤브샤브용 소고기를 키친타월로 살짝 눌러 핏물을 제거합니다. 3) 샤브샤브 즐기기 전골냄비에 육수를 옮겨 담고 식탁 위 가스레인지나 인덕션에 올려 끓입니다. 육수가 팔팔 끓으면 배추, 버섯 등 단단하고 국물이 우러나는 채소를 먼저 넣습니다. ★ 치커리와 소고기 넣기: 치커리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고 쓴맛이 강해질 수 있으므로, 소고기를 넣을 때 함께 넣어 3~5초간 살짝만 데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데쳐낸 치커리와 소고기를 감싸서 폰즈 소스나 참깨 소스에 콕 찍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동충하초 샤브샤브
생 동충하초: 100~150g (밑동 제거 후 손으로 찢어 준비) 샤브샤브용 소고기: 300~400g (차돌박이, 양지, 등심 등) 각종 버섯: 표고버섯,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새송이버섯 등 취향껏 채소류: 알배기배추 1/2포기, 청경채 4~5포기, 숙주 150g, 대파 1대 육수 재료 기본 육수: 물 1.5~2L, 다시마(10x10cm) 1장, 국물용 멸치 10마리, 무 200g 육수 양념: 국간장 1.5큰술, 쯔유(또는 참치액) 1큰술, 맛술 2큰술, 소금 약간 추천 소스 폰즈 소스: 진간장 2큰술, 물 2큰술, 식초 1큰술, 레몬즙 1큰술, 설탕 0.5큰술, 와사비 약간 칠리 소스: 시판 스위트 칠리소스 2. 만드는 법 STEP 1. 재료 손질하기 동충하초: 뿌리 부분(배지)이 붙어있다면 밑동을 칼로 살짝 잘라낸 뒤, 가닥가닥 보기 좋게 찢어줍니다. (물에 오래 씻으면 향이 달아나므로 먼지만 살살 털어내거나 흐르는 물에 아주 살짝만 헹굽니다.) 채소 및 버섯: 배추와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청경채와 숙주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표고버섯 등 기타 버섯도 한 입 크기로 손질합니다. STEP 2. 깊은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1.5~2L와 무,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10~15분 정도 더 우려낸 뒤 멸치와 무를 건져냅니다. 국간장, 쯔유, 맛술로 밑간을 하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STEP 3. 동충하초 육수 완성 및 샤브샤브 즐기기 전골냄비에 손질한 배추, 숙주, 청경채, 각종 버섯을 둘러 담습니다. 손질해 둔 동충하초의 절반 정도를 중앙에 얹고 준비한 육수를 부어 끓여줍니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동충하초에서 노란 우러남과 함께 특유의 감칠맛이 육수에 배어납니다. 소고기와 남은 동충하초, 채소를 핏기가 가실 정도로 살짝 익혀 소스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배추 베이컨말이
주재료: 알배기 배추 10~12장, 베이컨 1팩 (길쭉한 줄 베이컨 10~12장) 선택 재료 (취향에 따라): 팽이버섯, 부추, 당근 등 (넣으면 식감이 더 좋아집니다) 찍어 먹는 소스: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물 1큰술 (폰즈 소스나 와사비 간장, 스위트칠리소스를 곁들여도 잘 어울립니다)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알배기 배추는 깨끗이 씻은 후 밑동을 잘라내고 낱장으로 떼어냅니다. (선택)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결대로 찢어놓습니다. 2.재료 말기 도마 위에 배추를 깔고, 그 위에 베이컨을 올립니다. (팽이버섯이나 부추를 넣는 경우 배추와 베이컨 사이에 살짝 얹어줍니다.) 배추와 베이컨을 끝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너무 헐겁지 않게 살짝 힘을 주어 말아주세요.) 3.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돌돌 만 배추베이컨말이를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약 3~4cm 간격)로 썰어줍니다. 4.팬에 담기 & 찌기 냄비나 깊은 팬에 썬 배추베이컨말이를 단면이 위로 오도록 촘촘하게 세워가며 동그랗게 둘러 담습니다. 맛술이나 청주를 1~2큰술 정도 둘러주면 베이컨의 잡내를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물은 배추 자체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아주 소량만 바닥에 깔리도록 넣거나 생략해도 무방합니다.) 뚜껑을 닫고 중약불에서 10~15분 정도 푹 쪄줍니다. 배추가 숨이 죽고 투명해지며 베이컨이 익으면 완성입니다. 5.완성 및 플레이팅 그릇에 예쁘게 담아내고, 준비한 소스를 곁들여 맛있게 즐기세요! 💡 팁: 베이컨 자체에 간이 되어 있어서 따로 소금을 넣지 않아도 간이 잘 맞습니다. 담백하게 즐기고 싶다면 찜기에 쪄서 드시는 방법을 추천해요!
로블ㅎ
브로콜리 샤브샤브
브로콜리: 1송이 샤브샤브용 고기: 200~300g (소고기 설도/양지/차돌박이 등) 모둠 버섯: 팽이버섯,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등 취향껏 기타 채소 (선택): 알배기 배추, 청경채, 숙주 등 육수 재료 물: 1.2L ~ 1.5L 육수 팩: 다시마 2장, 멸치/디포리 1줌 (또나 시판 코인육수 2~3알) 국간장: 1~2큰술 쯔유 (또는 진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추천 디핑 소스 폰즈 소스: 간장 2큰술 + 식초 1큰술 + 물 1큰술 + 설탕 0.5큰술 + 레몬즙 약간 (와사비 첨가 추천) 참깨 소스: 참깨/시판 딥소스 2큰술 + 마요네즈 1큰술 + 간장 0.5큰술 + 식초 0.5큰술 👩🍳 손질 및 조리 순서 1. 브로콜리 세척 및 손질 (가장 중요!) 브로콜리는 봉오리가 잠기도록 물에 담그고 10~15분간 두어 흙과 이물질을 배출시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소송이를 떼어냅니다. 줄기 활용: 줄기 겉면의 단단한 껍질을 칼로 깎아낸 뒤, 어슷썰어 함께 준비합니다. (줄기가 달큰하고 맛있습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2.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을 붓고 다시마, 멸치(또는 코인육수)를 넣어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10분 정도 더 끓인 뒤 멸치를 건져냅니다. 국간장, 쯔유, 맛술을 넣어 깔끔하게 간을 맞춥니다. (고기와 채소가 들어가면서 간이 더 깊어지므로 너무 짜지 않게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3. 샤브샤브 즐기기 식탁용 전골냄비에 만들어둔 육수를 붓고 끓입니다. 배추, 버섯 등 육수를 내줄 채소를 먼저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 브로콜리와 고기 넣기: 브로콜리와 샤브샤브용 고기를 넣어 살짝 익혀 드세요.
로블ㅎ
양배추 샤브샤브
주재료: 양배추 1/4통, 소고기(샤브샤브용) 300g 부재료 (선택): 숙주나물 1봉지, 버섯(느타리, 팽이, 표고 등) 적당량, 대파 1대, 청경채 또는 알배기 배추 약간 육수 재료: 물 1.5L, 국물용 멸치 10마리, 다시마 2~3장, 대파 뿌리 또는 양파 1/2개 (또는 시판 쯔유/샤브샤브 육수 팩 활용 가능) 찍어 먹는 소스: 간장소스(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물 1큰술, 와사비 약간) 또는 칠리소스, 땅콩소스 등 취향에 맞는 소스 2. 조리 순서 1.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멸치, 다시마, 양파 등)를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중불로 줄여 10분 정도 더 끓인 뒤 건더기를 모두 건져냅니다. 팁: 시판 쯔유나 육수 코인, 샤브샤브 전용 소스를 사용하면 더욱 간편하게 육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2.채소 손질하기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굵게 채 썰거나 큼직하게 썰어둡니다. 숙주와 버섯, 청경채 등 다른 부재료도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3.끓이면서 먹기 전골냄비나 넓은 냄비에 손질한 양배추와 숙주, 버섯을 바닥에 넉넉히 깔아줍니다. 준비한 육수를 붓고 불을 켠 뒤 채소가 숨이 죽을 때까지 살짝 끓여줍니다. 4.고기 곁들이기 국물이 끓으면 샤브샤브용 소고기를 조금씩 넣어 익힙니다. 부드럽게 익은 고기와 아삭한 양배추를 함께 건져 준비한 소스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3. 맛있게 즐기는 팁 (마무리) 칼국수나 죽 추가: 고기와 채소를 다 건져 먹은 남은 육수에 칼국수 면이나밥, 참기름, 달걀을 넣어 칼국수나 죽을 만들어 드시면 완벽한 마무리가 됩니다. 매콤한 맛을 원할 때: 육수에 청양고추나 페퍼론치노를 1~2개 띄워 칼칼한 맛을 더해도 좋습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캘리포니아롤
현미밥 1공기, 아보카도 1개, 게맛살 2줄, 단무지 1줄, 마요네즈 1 큰 술, 김 1장, 깻잎2장, 와사비 약간 ※배합초: 식초 1 작은 술, 스테비아 1 작은 술, 소금 1/3 작은 술, 참기름 약간 1. 아보카도는 씨를 중심으로 빙 둘러 칼집을 낸 후 양쪽으로 잡고 비틀어가 가른다. 2. 질을 까고 적당한 크기로 채를 썬다. 3. 크래미는 손으로 찢어서 마요네즈와 와사비를 약간 넣고 무친다. 4. 배합초를 밥에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랩으로 감싼 김발에 김을 깔고 밥을 고르게 편다. 6. 밥 위에 깻잎을 깔고 아보카도, 게맛살, 단무지를 넣고 돌돌 말아준다. 7.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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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메밀김밥
채썬 오이 소금에 10분간 절여 물기 쫙 빼주고 속재료로 크래미 2개, 아보카도, 생연어 썰어서 준비 노밀가루 메밀두유면에 작은 스푼 기준 저당 맛간장 2, 들기름 2.5, 알룰로스 1넣어 버무린 뒤 !! 펼쳐서 말려주기 ! 계란 2알에 가루 알룰로스 1, 저당 맛간장 1.5으로 간 해 지단 부치기 김에 모든 재료 올려 잘 말아서 겉에 들기름 살짝 발 라 썰어주면 완성 찍먹 소스: 저당 마요 1, 그릭요거트 1, 와사비 0.5, 알룰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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