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
저는 무교지만..
떡 좋아하는 저를 위해서 절에 다녀오면 늘 떡을 챙겨주는 친한 언니가 있어요
떡만 보면 제가 생각이 난대요;; ㅎ
지난번엔 절편을 주고 갔는데 오늘은 시루떡을 방금 주고 갔어요
아직도 말랑말랑하네요
시루떡 진짜 좋아하는데 너무 좋아요~
언니가 참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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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무교지만..
떡 좋아하는 저를 위해서 절에 다녀오면 늘 떡을 챙겨주는 친한 언니가 있어요
떡만 보면 제가 생각이 난대요;; ㅎ
지난번엔 절편을 주고 갔는데 오늘은 시루떡을 방금 주고 갔어요
아직도 말랑말랑하네요
시루떡 진짜 좋아하는데 너무 좋아요~
언니가 참 고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