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블루베리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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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 리얼세븐 하루건강견과 먹어본 후기
잇츠 리얼세븐 하루건강견과 먹어본 후기입니다. 견과류는 단백질, 식이섬유 그리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품이라 남녀노소, 임산부도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섭취하면 좋은 간식이라고 견과류 챙기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 역시 출출할 때 아무거나 먹던 습관을 개선하고자 맛있으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견과류를 먹고 있어요. 제가 선택한 제품은 잇츠 리얼세븐 하루견강견과입니다. 개인적으로 말린과일을 안 좋아하는데 이 제품에는 건과일이 요거트 볼안에 있는데 거의 못 느낄 정도에요. 잇츠리얼세븐의 하루건강견과에는 견과류 구성은 같은데 블루베리 요거트볼이 들어간 프리미엄과 요거트오곡초코볼이 들어 있는 엑설런트가 있어요. 이중에 저는 프리미엄을 먹고 있어요. 구운아몬드 20% 호두 20% 구운캐슈넛15% 요거트블루베리 15% 구운피칸 10% 구운헤이즐넛 10% 마카다미아 10% 로 구성되어 있고 견과류 하나하나 좋은 점이 있네요 간약하게 정보 드려요. 호두: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뇌 건강 및 혈액 순환 개선 아몬드: 비타민E가 풍부해 피부 탄력 유지 캐슈넛: 단백질, 철분이 이 많이 들어 있어 에너지 보충 피칸: 항산화 성분이 많아 노화방지에 도움 헤이즐넛: 다양한 무기질, 엽산, 비타민E, 비타민K 풍부 마카다미아: 부드러운 식감과 불포화지방산이 심혈관 건강에 도움 블루베리요거트: 피로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 견과류만 먹으면 물리고 퍽퍽한데 블루베리요거트가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개벼포장 되어 있어서 외출시에도 하나씩 챙기기 편하고 한 봉에 20g으로 한 번에 섭취하기 좋은 크기로 되어 있어요. 맛있는 간식, 몸에 좋은 견과류 찾고 계시면 한 번 드셔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juyeon
간단하게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블루베리 그래놀라 꿀을 조금 넣어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혈당 높이는 최악의 음식? 저속노화 정희원 교수가 밝힌 [이것]의 정체
요즘 건강 커뮤니티에서 가장 화제가 되는 키워드, 바로 ‘저속노화(Slow Aging)’죠. 그 중심에 있는 인물 중 하나가 정희원 교수. 정 교수는 평소 좋아하는 음식임에도 일부러 절제하는 식품이 있다고 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 혈당 스파이크와 노화 촉진 때문인데요. 그가 멀리하는 바로 그 음식 그리고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대안까지 정리해봤습니다. 출처 Freepik 🥐 정희원 교수가 절제한다는 음식: ‘정제 탄수화물 덩어리’ 빵 정희원 교수는 유튜브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버터·크림 듬뿍 들어간 빵은 정제 탄수화물과 단순당의 집합체라 가능하면 멀리해야 한다.” 정 교수 본인도 빵을 좋아하지만, 🔸 혈당이 빠르게 치솟고 🔸 인슐린 과다 분비가 일어나고 🔸 이후 급격한 저혈당 → 졸림과 피로감 이 반복되는 혈당 스파이크 때문에 스스로 자제한다고 했어요. 특히 달콤한 빵·크림빵·디저트류는 혈당지수가 높아 당뇨병 위험과 노화 속도를 촉진한다고 강조합니다. 🔥 왜 혈당 스파이크가 위험할까?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췌장은 급히 인슐린을 많이 분비합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아래와 같은 위험한 상황이 생깁니다. • 인슐린 분비세포(베타세포)가 지쳐 기능 저하 • 체내 지방 축적 증가 → 복부비만·내장지방 증가 • 피로·졸림·집중력 저하 • 장기적으로 당뇨 위험 증가 정희원 교수는 실제로 “빵과 우유 먹은 뒤 혈당 스파이크 때문에 잠들었다”고 말할 정도로, 이 현상이 건강과 노화에 큰 영향을 준다고 설명합니다. 🌾 빵 끊기 어렵다면? ‘통곡물 빵’이 현실적인 대안 정 교수가 추천한 대안은 통곡물 기반 빵입니다. 정제된 밀가루 대신 통곡물을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 식이섬유 풍부해서 혈당 상승 완만 • 포만감 ↑ • 장운동 개선 • 내장지방 감소에도 도움 실제로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따르면 통곡물을 하루 3회 이상 먹은 사람은 내장지방이 평균 10% 적었다고 해요. 즉, 빵을 완전히 끊기 어렵다면 빵의 종류와 재료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혈당 관리와 체중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 🍞 빵을 먹을 때 지켜야 할 ‘혈당 관리 3원칙’ 빵을 아예 안 먹고 살 수는 없겠죠. 빵을 먹게 됐을 때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단백질 먼저 → 빵은 나중에 단백질이 먼저 위에 들어가야 혈당이 천천히 올라요. ✔️ 달콤한 빵은 주말에만 평일엔 단순당 최소화로 혈당 안정화. ✔️ 빵 + 우유 조합은 피하기 둘 다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기 쉽습니다. 정희원 교수가 강조하는 ‘저속노화’의 핵심은 결국 혈당 관리입니다. 빵을 완전히 끊을 수 없다면, 더 나은 선택을 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오늘 아침의 빵 한 조각이 노화 속도와 혈당을 가른다는 사실 기억해두면 분명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겨울철 당뇨 더욱 조심! 혈당 조절이 어려운 계절
geniet
아침식단
영하8도 체감온도는 영하 12도래요. 외출 시 완전무장하고 나가셔야 할 듯요. 사과 천혜향 당근 참마 계란 순두부스프 두유에 참마 양배추 바나나 넣고 간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한 주의 가운데 수요일 힘차게 건강하게 행복하게 보내기 바랍니다!
최강수인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널 음료 후기
나는 다이어트 중인데, 하루 한팩씩 꼭 먹는다: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날 음료는 하루 단백질 보충과 간편한 식사 대용 용도로 꽤 잘 설계된 제품이라는 인상을 준다. 190ml 기준 한 팩에 약 190kcal 정도로, 일반적인 한 끼 식사보다는 훨씬 가볍지만 간식이나 아침 대용으로는 부담 없는 칼로리다. 단백질은 동·식물성 단백질을 합쳐 약 12g 정도 들어 있어 단백질 보충 음료 중에서는 무난한 수준이고, 여기에 근육 합성에 중요한 류신이 별도로 보강돼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단순히 단백질만 넣은 게 아니라 비타민 11종과 미네랄 3종도 함께 포함돼 있어, 우유 한 팩을 마시는 느낌에 비해 영양 구성이 조금 더 “영양제+음료”에 가깝게 설계됐다고 볼 수 있다. 성분을 보면, 동물성 단백질(우유 유래)과 식물성 단백질이 함께 들어간 혼합 단백질 구조라서, 순수 유청 단백질(WPI) 20g 등 고단백 제품들에 비하면 절대적인 단백질 양은 적지만, 대신 소화 부담을 덜고 균형 잡힌 느낌을 주는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우유에서 온 단백질 덕분에 필수 아미노산 구성이 괜찮고, 식물성 단백질이 더해져 포만감에도 도움이 된다. 당·탄수화물은 일반 우유나 가당 두유 정도 수준으로 들어 있지만, 극단적으로 “제로 슈거 다이어트 음료”를 지향하는 제품은 아니라서, 다이어트를 위해 완전히 당을 피하고 싶은 사람보다는, 식사를 거르고 단백질과 기본 영양소를 한 번에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더 어울리는거 같다. 맛은 전체적으로 “걸쭉한 두유+우유”에 가까운 느낌이고, 단백질 특유의 비린 맛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꽤 잘 조절돼 있다는 평가가 많다. 완전히 물처럼 가볍지는 않고 약간 묵직하고 크리미해서, 아침에 빵이나 간단한 과자와 같이 먹으면 작은 한 끼 느낌이 난다. 단맛은 시중 프로틴 음료 중에서는 중간 정도로, “너무 달아서 질린다”기보다는 “탄산 대신 마시기엔 조금 달지만, 식사 대용으로는 적당하다” 정도의 인상이어서, 단 음료를 싫어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무난하게 받아들여질 맛이다.
블렌시아
저당 카스테라 😋
남은거묵어요 크림카스테라인데 완전 맛난데요🤣🤣 둘째가 빵은 안먹겠다고 해서 엄마인 제가 해치우는중이네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삶은계란
영양 가득한 계란 2개 먹었습니다 완전단백질이라 건강에 좋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산책 전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 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전자담배, 당뇨병에 괜찮을까? 사실은 “연초와 다를 게 없어요”
전자담배는 냄새도 덜 나고 깔끔해 보이지만, 당뇨병이 있다면 전자담배 역시 절대 안전하지 않아요. 왜 그런지 쉽게 정리해볼게요. 출처 Freepik 🔥 전자담배도 ‘니코틴’은 그대로 전자담배의 가장 큰 문제는 니코틴이 연초와 거의 동일하다는 점이에요. 니코틴은 혈당 조절을 무너뜨리는 1순위 위험 요소입니다. • 인슐린 분비 방해 • 인슐린 기능 저하 • 혈당 상승 속도 가속 당뇨 환자는 원래 혈관과 췌장이 예민해 이런 영향이 훨씬 강하게 나타나요. 🚨 혈당은 ‘전자담배도 충분히 올린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 연초보다 덜 해롭다? 혈관에는 똑같이 위험 전자담배 액상은 가열되면서 금속 입자·독성 화학물질을 만들어내요. 이 성분들은 혈관 내피를 손상시키고 산화스트레스를 높입니다. • 혈관 좁아짐 • 혈전(피떡) 위험 증가 •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상승 당뇨 환자는 ‘혈관 질환’이 가장 큰 합병증이기 때문에 전자담배도 절대 안전하지 않아요. ⚠️ 혈관은 전자담배도 똑같이 공격해요. 🚫 “흡연 줄이면 괜찮다?” → NO 35만 명을 분석한 연구에서 결론은 아주 명확했어요. • 완전 금연 →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약 20% 감소 • 흡연량만 줄임 → 건강이득 거의 없음 • 일부 그룹은 오히려 위험 증가 결국 “조금 줄이는 것”은 큰 의미가 없고, 끊어야 건강이 좋아집니다. 👉 줄이는 것보다 ‘완전 금연’이 몸을 살립니다. 🧘 전자담배 끊고 싶다면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의지보다 ‘환경 설계’가 금연 성공률을 높여줘요. • 스트레스 대체 행동 만들기 (5분 걷기, 무가당 탄산수 등) • 식후 30분 스마트폰 멀리하기 • 금연치료 병원에서 약물 도움 받기 • 껌·구강스프레이 등 대체 아이템 준비 전자담배는 연초보다 덜 해롭다는 이미지만 있을 뿐, 당뇨 환자에게는 같은 정도로 위험하고 때로는 더 나쁠 수도 있어요. 작은 루틴만 바꿔도 금연 난이도가 확 낮아져요. 금연은 의지가 아니라 ‘환경 세팅’이니 오늘부터 바꿔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30만 명 돌파한 ‘청년 당뇨’, 지금 당장 체크해야 할 것들
geniet
과일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바나나 블루베리 시나몬 가루 조금 뿌려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연말 모임 많은데 체중 유지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이렇게만 하세요!
연말은 유독 체중이 쉽게 오르는 달입니다. 송년회·회식·모임이 평일까지 이어지면서 평소의 체중 리듬이 완전히 깨지기 때문이죠. ‘연말 살’은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환경이 살찌기 좋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몇 가지만 조절하면 연말에도 체중 유지, 충분히 가능합니다. 출처 Freepik 1️⃣ 주말→평일로 돌아오는 체중 패턴이 깨지는 이유 평소엔 주말에 먹고 쉬어 체중이 오르고, 평일엔 움직임이 늘면서 다시 내려가는 일주기 패턴이 있어요. 그런데 연말에는 평일 저녁까지 과음·과식이 추가되면서 이 패턴이 무너지고 지방이 그대로 축적됩니다. 👉 평일 저녁 모임이 잦으면 체중 증가 속도가 훨씬 빠름 2️⃣ “먹고 운동해야지”는 실패 공식… 운동으로는 도저히 안 빠짐 연말에 많은 사람이 하는 실수가 있어요: “조금 더 먹어도 운동하면 되겠지” 하지만 실제로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 줄넘기·계단오르기 같은 고강도 운동 → 1시간에 약 300kcal 소모 • 요가·산책 같은 저강도 운동 → 1시간에 120kcal 정도 👉 치킨+술 모임 한 번이면 3000kcal는 기본 👉 초과된 500kcal를 태우려면 고강도 2시간 or 산책 5시간 즉, 과식은 운동으로 상쇄되기 쉽지 않음 → 처음부터 적게 먹는 게 답 3️⃣ 연말 회식에서 체중 유지하는 가장 현실적인 식사법 ✔ 접시는 “채소 먼저” 샐러드·나물·버섯·수프 등을 먼저 먹으면 혈당 상승이 억제되고 포만감이 빨리 와 과식을 막을 수 있어요. ✔ 먹는 속도 줄이기 천천히 씹을수록 렙틴(포만 호르몬)이 제때 분비돼 적게 먹고도 배부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음료 선택만 바꿔도 칼로리 절반↓ 소다, 에이드, 감미 커피는 당 폭탄 → 물·블랙커피·녹차로 변경하기 “음료만 바꿔도 200~300kcal 줄이는 효과” 4️⃣ 저녁 약속 있다고 아침·점심 굶는 건 최악 저녁 모임 때문에 아침·점심을 거르면: • 신진대사가 떨어져 지방 저장 ↑ • 저녁 폭식 가능성 급상승 • 혈당 스파이크로 체지방 축적 가속화 👉 아침·점심은 평소처럼 먹고 저녁만 조절하기 연말은 ‘살찌는 계절’이 아니라, 습관을 조금만 조정해도 체중을 지킬 수 있는 시즌입니다. 과하지 않게 먹고 잘 쉬면서 연말을 마무리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다이어트 외식 메뉴 고민? 족발이 의외로 괜찮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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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4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워터멜론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라페 샌드위치 반달진 당근라페 다시마쌈 로앰 당근사과주스 아침 간편식 만들기 CabinCrew 🥕 당근으로 만드는 1주일 3색 다이어트 레시피 식단 🐰 꽃이뻐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초무침 밥 반찬으로도 맛있고 수육이랑 먹으면 더 맛있어요, 별미에요 BEST 당첨자분들의 음식 리뷰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이야기 지니어트 송쩡 행복 k2023 Tree11 소나무1234 flowerhyun 피타 트레비라임 지니5587102 망고가좋아 생강꽃 지니5507230 딸기와의행복 이건머야 58로가즈아 핑크색 숫자 황진희 지니5590652 youngran 지니5273494 소돌아이 인생이여만세 stopjiji 워니s 얌이얌이 난괜찮아용 지니5273494 안레몬 juyeon 수경2 잘될 우곰이 여니솔이맘 라뿅 오와둥둥 diane0807 동그라미1 사비나67 어트지니요 빠담소리 seabuck 토끼7777 종다리경아 s9424103 이유리 숨은꽃처럼 멍청이2 멍청이3 dhwhl777 꿈굽는사람 깨개갱 비비안2 GUNDDAM 정수기지안맘 영잔디 지니5368308 피오리 임삼미 인생중 켈리장 노는게제일조아 입맛없엉 그냥지나 치노카푸 쩡♡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저녁 먹고 라떼 산책, 월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아침에 산것이 잘못 산 거라 다시 홈플러스에 환불하러 갔답니다. 간김에 동생과자 고소미 하나 사서 집에 도착하니 5시 36분이네요. 이때가 21,100보예요. 아~ 오늘 너무 많이 걸었어요. 들어와서 얼른 저녁 챙겨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콜라비 2개, 견과류와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사실 견과류는 안 찍었는데 찍을 때만 해도 이거 2개만 먹을랬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견과류를 먹어야겠더라고요. 나중에 마음이 변하니까. 저녁은 야채와 단백질만 챙겼어요? 아 지방도 챙겼네요😅 프로틴 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입니다. 다른 것도 좀 사놔야 될까 봐요. 저녁에 카페인 먹는 게 조금 부담스럽네요. 그리고 이렇게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도 얼른 먹었죠. 3끼 먹는 약 정말 싫은데🤣 저녁 되니까 숨이 잘 안 쉬어지고 힘들어요. 역시 낮에는 내가 다 낫나 싶을 정도로 괜찮았었거든요. 그랬는데 저녁 되니까 확실히 감기 환자인 게 팍 표시가 나네요. 라떼한테 나가지 말까 하고 얘기를 했는데 그래 놓고도 내일 추워지니까 마음이 변했답니다. 라떼 폴리스 옷에 조끼까지 입혀서 6시 25분에 나가고 되도록이면 적게 움직이려고 자꾸 방향을 좀 바꿨는데 그래도 49분 정도 산책했어요. 7시14분에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23,200보예요. 감기 환자인데 나 오늘 너무 오버한 것 같아요. 월요일은 새벽 꽃배달이 있고 가게 나간 김에 중부시장 갔다 오기가 편하니까 2kg 짊어지고다녀오고 또 시간이 좀 있으니까 라떼 아침 산책에 내일은 또 추워지니까 저녁 산책까지 시켰네요. 내가 생각해도 난 너무 내 몸 생각하지 않고 오버를 하는 것 같아요. 나에겐 항상 시작이 어렵거든요. 근데 뭘 하고 있을 때는 계속 할 수는 있어요. 그러니까 '한 김에'란 말을 참 많이 쓰거든요. 근데 그게 내 체력을 과신하는 건지? 할 수 있을 것 같아 밀어붙이는 건지? 이게 가장 잘 나타난 데가 여행입니다. 전 여행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들 다 하려고 자는 시간 빼서 한답니다. 그래서 패키지 여행 때도 패키지 일정도 다 따라다니고 새벽에 수영도 하고 조식도 꼭 챙겨 먹고 밤에 술 먹을 타이밍이 있으면 그것도 다 따라다니면서 먹어요. 잠깐 쉬는 시간에 할 수 있는 것 다 한답니다. 너무 몸을 혹사이면서 노는 거죠? 갔다 와서는 완전히 녹초가 되죠. 그래야 돈 많이 들어간 여행인데 덜 아깝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차로 이동하는 시간에는 노래 열심히 듣고요. 그래서 패키지 여행이 편했어요. 나 혼자 다 챙기는 건 어려우니까 차로 왔다 갔다 모셔주면 그 시간만큼은 쉬거든요. 나는 자유여행은 해본 적이 없지만 할 마음도 별로 없답니다.ㅋㅋ 그 얘기 하니까 여행하고 싶네요. 나도 한국은 자유여행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들어와서 물 1잔 더 마셔서 2l 완료. 오늘도 물은 많이 마셨어요. 둥굴레차 마신 건 넣지도 않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견과류 요거트
요거트에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블루베리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초간편 어묵스테이크
집에서 먹는거라 프라이팬에 익혀주었구용 전자레인지 조리도 가능하답니당 다양한 닭가슴살 스테이크 먹어봤지만 어묵스테이크는 처음이에용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둘러 구워서인지 기름이 코팅 되있어 겉면은 완전 어묵 그 자체구용 안 식감도 오동통한 어묵바 같은 식감이었어용 닭가슴살스테이크와는 다른 탱글한 식감이였오용 고추맛이었지만 많이 맵지 않고 살짝 매콤한 정도의 맛이었오용 식단 챙기면서 닭가슴살 질리신 분들 추천드려용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겉모습은 비슷하지만 맛과 식감은 전혀 다르다는 것 아주 맛있게 먹었오용
로앰
일요일 저녁과 마무리
2시 44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오고 라떼가 가자는 곳으로 가다가 옆으로 새면서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집으로 올 수 있었답니다. 카페에서 쉴 때는 괜찮긴 했지만 나와서 걸으니 바로 숨가빠지고 힘들더라고요. 힘들어서 빨리 걸을 수도 없어 천천히 왔더니 1시간이나 걸렸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3시 42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14,100보였답니다. 걷기는 이걸로 끝~ 들어와서는 라떼 그동안 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도 좀 씻어주고 밥도 주고 그렇게 천천히 집정리를 좀 한 다음에 빨래도 돌리고, 내 견과류 3가지만 좀 볶았어요. 해바라기씨, 호박 씨랑 콩 볶았어요. 오늘 아침에 사서 내내 들고 다녔던 그 무거운 거 이렇게 볶으니까 뿌듯했네요 콩까지 볶아 놓고~ 그러면서 나도 견과류 또 먹었답니다. 간식을 그만 먹어야 되는데😅 이렇게 볶아 놓을 땐 냄새도 좋아서 손이 안 갈 수가 없어요 그리고 감기약을 먹어야 하니까 저녁은 9시 4시 50분쯤 차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파프리카 2쪽,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 꽤 맛있어서 좀 달거든요. 그런데 또 제로슈가라 감미료를 사용했어요. 감미료의 유해성이나 이런 게 조금 시끄럽지만 넘겨보면 우선은 kcal 안 나간다니 맛있게 먹어봅니다 그리고 감기약 먹었어요. 저녁은 완전히 감기약 먹으려고 먹은거라 간단히 먹으려고 했는데 견과류가 들어가니 간단해지지 않네요. 내가 좀 더 먹었거든요.😅 오늘도 2l 완료했고 사실 더 많이 마셨던 것 같아요. 그리고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일찍 자려고 합니다. 11월 마지막도 이렇게 보내네요. 그래도 오늘은 즐거운 날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바나나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생 블루베리 바나나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시작은 감기로 초죽음
자려는데 몸이 아파서 잠이 안 오는 거예요. 우선 몸살처럼 으슬으슬 떨리고 추웠어요. 그리고 콧물로 코가 막히고 목이 너무 아팠죠. 감기 같긴 했는데 목 아픈 거는 한 이틀 됐지만 다른 증상은 없어서 이대로 넘어가나 했더니 완전히 감기가 제대로 온 것 같았어요. 그래도 어떻게든 자는 게 컨디션 유지에 좋을 것 같아서 자려고 노력을 했는데 코가 막히니까 누워 있으니까 숨이 안 쉬어지더라고요. 결국엔 안되서 침대에 이불 쓰고 앉아서 밤을 지셌네요. 그러면서 잠을 거의 못 잤답니다. 혹시 코로나가 아닌가 걱정도 했어요. 몸이 힘드니까 계속 좀 움직이고 새벽에는 마사지도 받다가 병원 일찍 가야겠다 싶어 나갈 준비를 하려는데 아침 루틴도 하나도 안 한 거 있죠?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어제 급찐급빠를 하긴 했는데 1kg가 빠졌더라고요. 보통 때 같으면 좋았겠지만 몸이 아프니까 다른 생각은 안들고 그나마 다행이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그것 때문에 감기가 더 심해졌나 자책도 조금 했죠. 공복 물 마시고 약도 먹고 조금 있다가 올리브 오일에 애사비 타서 먹었어요. 이것도 해야 되나 말나 싶었는데 그냥 할 수 있을 것 같고 오일이 들어가는 건 나쁘지 않을것 같았어요 그리고 동네 병원 가정의학과에 갔는데 독감이나 코로나는 아닌 것 같은데 축농증이 있어서 일주일치 항생제 다 먹어야 된다네요. 앞으로 일주일은 하루 세 끼를 챙겨야 된다는 게 벌써 머리가 조금 아프네요. 간단히만 먹고 먹어도 된겠죠? 병원 다녀오니 2900보였답니다. 오늘 만보는 어떻게 걸을까요?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1년 이상 거의 2년 가까이 만보 다 걸었었는데 오늘 멈추게 될까요?
성실한라떼누나
과일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달콤한 바나나 블루베리 꿀 조금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과일 🫐🍎
아침에 과일 두가지 챙겨 먹어요 아식한 부사사과 반개와 블루베리로 먹어요
들꽃7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털슬리퍼
따뜻한 토끼털 털실내화 샀어요 완전 따뜻합니다
마음그릇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계란과 두유
삶은 계란 2개와 두유 먹었습니다 삶은계란은 완전단백질이라 영양 가득입니다 검은콩두유 칼슘이 많이 들어 있는 고칼슘두유입니다
오와둥둥
의사가 매일 먹는 5분 아침 메뉴|뱃살·피부 트러블 한 번에 관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겨울철에 따뜻한 국물, 탄수화물 자꾸 찾게 되다보니 “뱃살이 갑자기 나왔다” “피부 트러블이 계속 난다”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지셨어요. 이럴 때일수록, 아침 한 끼만 잘 바꿔도 체지방·피부 염증이 훅 줄어들 수 있어요. 특히 중요한 일정이 있는 분들— 딱 3일만 이 아침 메뉴로 바꿔보세요! 확실한 변화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피부·뱃살을 망치는 3대 조합 "설탕 / 밀가루 / 유제품" 이 세 가지가 염증을 가장 쉽게 만들고 피부 트러블, 복부 팽만,체지방 축적을 유도해요. 하지만 이런 습관은 오히려 대사를 떨어뜨리는 지름길입니다! 하지만.. 3개 모두 끊고 살기는 너무 어렵죠. 그래서 제가 제안 드리는 방법은 딱, 3일만 아침마다 이렇게 드셔보세요! 5분 컷 항염 + 체지방 감소 아침 식단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뱃살·피부 둘 다 좋아지는 조합이에요. ✔ 준비물 아무 야채/과일 조합 가능하지만 염증 많은 분들은 특히 아래 4가지 반드시 포함하면 좋아요 🍅 토마토 — 라이코펜(항염·항산화) 🫐 블루베리 — 비타민 C·폴리페놀 🥦 브로콜리 — 비타민 C, 설포라판 🥑 아보카도 — 건강한 지방 + 항염 효과 이 조합은 피부 진정과 체지방 대사 모두에 탁월해요. 저는 이 재료로 샐러드 만들어서 종종 먹어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소스인데요, 차지키 소스 레시피 비건 그릭요거트 100g 레몬즙, 올리브유, 화이트 발사믹 소금 한 꼬집 비건 마요네즈 약간 애플민트, 딜 이 차지키 소스는 단백질 보충에도 좋고 장 건강 개선,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줘서 피부에도 좋아요. 세포에 부족한 영양소부터 채워줘서 요즘 피부 트러블 고민이 많으시면 차지키 소스 꼭 한 번 해먹어보세요! 아침 식단의 중요성 1️⃣ 피부 트러블 감소 2️⃣ 장 건강 개선돼서 뱃살 빠짐 3️⃣ 혈당 안정으로 군것질 감소 자연스럽게 오전에 피로도 덜 하게 되고 아침 식단을 제대로 챙겨먹으니 포만감이 높아 군것질도 안하게 돼서 좋더라고요. 오늘부터 3일만 실천해보세요 아침 한 끼 바꾸는 데 걸리는 시간은 딱 5분 ! 피부는 맑아지고, 뱃살은 덜 나고, 가짜 식욕까지 줄어드는 걸 경험하실 거예요. 궁금한 점은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지니어터 여러분의 아침 루틴, 제가 함께 도와드릴게요 💛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겨울에 살 잘 찌는 이유? 의사의 ‘3일 체지방 루틴’으로 리셋하세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 달 후기,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스위치온 루틴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꿀을 넣은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달콤한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꿀을 조금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 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우리 가족 최애 샐러드 가게 샐러디아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집에 나이 50살 되어가는 남편, 대딩, 중딩 두 딸들, 이제 4살이 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살아요. 남편도 나이가 들어가서 기초 대사량이 줄고, 운동량도 줄고, 배가 나오고 여러 가지 내과적으로 건강 검진상에 안 좋은 신호들이 보이고요. 두 딸 중에 특히 공부에 집중해야 할 막내딸이 외모나 몸매에 너무 많이 신경을 써서, 하루에 식사 한 번은 아예 굶거나 다이어트 식사를 챙겨 달라고 해요.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배달도 해주고, 포장도 해 주고, 식당 내에서 먹을 수도 있는 다이어트 샐러드 음식점을 알제 되었어요. 다행히 제가 평일에 둘째 아이 학교, 학원 픽업 많이 한다고 주로 시간 보내는 동네에 가게가 위치해 있더라고요. 메뉴 구성은 샐러드, 포케, 샌드위치, 다이어트 도시락, 건강주스 등 여러 메뉴가 있어요. 둘째 아이하고, 애기 아빠가 고기를 많이 좋아해서요. 주로 저희 식구가 가서 먹거나 포장 주문하는 메뉴는 구운 부채살 샐러드와 구운 토시살 샐러드에요. 구운 토시살 샐러드는 하나에 12,400원이고요 양상추, 적채, 치커리, 케일, 로메인, 그래놀라, 콘옥수수, 햄프시드, 삶은 계란, 아몬드 슬라이스, 쿼터 치즈, 크랜베리, 병아리콩, 올리브절임, 방울토마토가 같이 샐러드에 들어가 있어요. 구운 부채살 샐러드는 가격이 같고요. 고기 종류만 틀리게 들어가고, 들어가는 야채랑 샐러드는 똑같은 거 같아요. 브런치하기 좋고,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때 방문하기 좋고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할때 맛있게 한끼 먹을 수 있는 브랜드인 거 같아요. 특히 구성 영양 성분이 너무 좋고 칼로리가 적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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