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블루베리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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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청 만들기 제대로 알려드려요! 꿀로 만드는 꿀팁+효능 총정리✨
🍯 요즘 감기 환자 급증하면서 따뜻한 생강차 찾는 분들 많으시죠? 그래서 준비했어요. 생강청 만들기, 생각보다 훨씬 쉽고 건강에도 좋아요. 특히 꿀로 생강청 만들기는 영양 보존도 뛰어나 요즘처럼 환절기에 딱이에요. ✅ 생강청 만들기 준비물 재료 수량 비고 생강 500g 깨끗이 씻고 껍질 제거 꿀 500g 생강과 1:1 비율 유리병 1개 소독 필수 채칼 1개 생강 얇게 썰기용 키친타월 적당량 생강 건조용 생강은 껍질을 벗긴 후 얇게 썰어야 하고, 물기를 완전히 말려야 곰팡이 방지에 좋아요. 🔧 만드는 방법 (초간단) 깨끗이 씻은 생강을 얇게 썬다 2. 소독한 병에 생강과 꿀을 켜켜이 담는다 3. 밀봉 후 냉장 숙성 (3일~7일) 레몬이나 계피를 같이 넣으면 맛이 더 풍부해지고 면역력 강화에도 좋아요 🍋 💡 생강청 효능 요약 면역력 강화: 몸을 따뜻하게 해 감기 예방 소화 기능 개선: 위장을 편안하게 해줘요 항염 효과: 목이 붓거나 아플 때 탁월한 완화 효과 특히 따뜻한 물에 2~3스푼 타 마시면 생강의 알싸한 맛이 목을 편안하게 해줘요. 요즘같이 일교차 큰 날씨엔 생강청 하나쯤 꼭 필요하더라고요. 여러분은 꿀 넣는 스타일? 설탕 스타일? 생강청 만들기 꿀팁이나 실패담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 >>> 지니어트 생강청 리뷰 보러가기
막둥왕자
선선한 가을 달릴 때 필수품 나이키 운동화 후기
운동을 할때 쿠션이 있는 신발을 신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완전 잘못 생각하고 있었어요. 런닝할때와 트레이닝할때는 각각 용도에 맞게 만들어진 신발을 신어야되는건데 몰랐어요. 런닝화는 반복적인 점프와 착지 시 발생하는 충격을 줄여주고 무릎과 발목, 관절 등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돕는다고 해요. 또 적절한 신발을 신지 않으면 물집이나 발톱변형, 발목, 무릎 통증 등 부상의 원인이 되기도 해서 런닝할때는 발에 꼭 맞고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하며 발목지지와 쿠션닝이 좋아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즐겨 신고 있는 운동화는 나이키 윈플로11 여성로드런닝화 fj 9510-003입니다. 처음에 인터넷 검색으로 다른 모델을 살 생각으로 매장에 갔는데 신어보니 윈플로11이 발에 맞고 디자인도 맘에 들고 제 발에 어울려서 구매했어요. 이 신발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일단 전에 신던 운동화와 비교했을때 정말 가볍고 탄력성이 좋아 런닝할때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고 편했어요. 메쉬 갑피로 되어 있어서 통기성이 좋아 장시간 신고 있어도 발에 땀차는게 덜하고 시원합니다. 무엇보다 제 발이 발볼이 있는 편인데 불편함 없이 잘 맞아요. 이 모델이 무게기준 20%이상 재생소재를 사용했다고 하니 환경보호에도 조금이마나 도움이 된다고 느껴져 기분까지 좋아요. 러닝화 오래 신는 정보 드릴께요. 러닝화는 러닝할때만 사용하고 2켤레를 번갈아 신으면 회복시간을 확보해 수명을 느릴 수 있다고 합니다. 러닝 후 끈을 풀어 직사광선을 피해 그늘에서 말려 수분을 제가해 주세요. 선선한 가을날 달리기 좋은 계절이에요. 러닝화 찾고 계시면 나이키 윈플로 추천합니다.
juyeon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영양 가득한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 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많은 분들이 “덜 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히죠. 하지만 아무거나 줄이는 게 아니라 균형 있게 먹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몸은 에너지를 쓰고, 회복하고, 또 지방을 태우는 과정에서 다양한 영양소를 필요로 하거든요. 다이어트 중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다이어트 필수 영양소1️⃣ 단백질: 근육 지키는 힘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단백질입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필수인데,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오히려 살이 잘 빠지지 않게 돼요. • 하루 권장 섭취량: 체중 1kg당 약 1~1.2g • 추천 음식: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그릭요거트 특히 단백질은 소화와 흡수 과정에서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므로 포만감이 크고 열량 소비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 효과가 배가될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 섭취방법, 다이어트할 땐 더 중요해요 다이어트 필수 영양소2️⃣ 탄수화물: 에너지의 기본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을 ‘적’으로 여기지만 사실 몸의 주요 에너지원이에요. 문제는 단순당 위주의 탄수화물이죠. 빵, 과자, 설탕 대신 통곡물, 현미, 고구마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가 천천히 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 🏃 운동할 때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 지치지 않게 도움 즉,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는 게 아니라 좋은 탄수화물을 적당히 먹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입니다. 다이어트 필수 영양소3️⃣ 지방: 호르몬과 포만감의 열쇠 지방은 다이어트에서 종종 배제되지만, 적당한 지방 섭취는 오히려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불포화지방산은 호르몬 균형과 세포 건강을 지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줘요. 🥑 좋은 지방: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 연어 🍟 피해야 할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이 많은 튀김류 특히 식단에서 지방을 완전히 빼면 몸은 에너지 부족을 느껴 오히려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지방 섭취는 꼭 필요합니다. ‼️균형 잡힌 식단이 답이다 다이어트 식단은 어느 한 가지 영양소를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식이 아니라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의 균형을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 아침: 오트밀 + 삶은 달걀 • 점심: 현미밥 + 닭가슴살 샐러드 • 저녁: 구운 연어 + 구운 채소 + 올리브오일 드레싱 위의 예시처럼 세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포함하면, 체중 감량뿐 아니라 건강한 생활 습관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는 단순히 ‘덜 먹는 것’이 아니라, 잘 먹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단백질로 근육을 지키고, 건강한 탄수화물과 지방을 적절히 섭취해 균형을 맞춰 보세요. 이렇게 하면 요요 없이, 건강하게 원하는 몸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geniet
아침과일🫐🍎
아침에 좋아하는 과일로 사과 반개와 블루베리 먹었어요
들꽃7
운동도 템빨이지요!
예쁜 운동복 입으면 운동도 더 잘돼요✨ 오늘은 제 최애 운동복 조합 소개할게요! 💨 상의 – 나이키 바람막이 통기성이 정말 좋고, 엄청 가벼워요! 운동 전후로 입기 딱이고, 디자인도 깔끔해서 운동뿐만 아니라 일상룩으로도 손색없어요. 허리라인이 살짝 들어가서 몸매도 슬림해 보이는 게 포인트💗 색상도 다양해서 가성비 최고예요! 나이키 바람막이 가격은 10만원대로 구입했어요! 탑- 안다르 운동복 상의를 깔끔하면서도 기능성 있게 갖추고 싶다면 안다르 탑이 괜찮아요. 허리라인이 쏙 들어가보이는 매직~✨ 색상·디자인이 다양한 덕분에 러닝, 요가, 헬스 등 다양한 운동룩과 매칭 가능해요. 가격이 비교적 합리적인 편이라 “템빨”로 상의만 바꿔도 기분 전환 확실히 돼요. 아울렛이나 세일할때 사면 3만원대로 구입 가능해요!! 🖤 하의 – 룰루레몬 레깅스 진짜 탄탄하게 잡아줘서 러닝, 요가, 하이킹까지 다 완벽해요. 짱짱한 복원력 덕분에 오래 입어도 늘어남 없이 핏 유지👍 가격이 사악하지만 그값을 하는 것 같아요! 🧦 양말 – 나이키 폭신폭신한 착용감에 운동할 때 미끄럽지 않아 너무 좋아요. 운동할 때 발까지 편해야 완전한 셋업 완성이죠! 가성비 최고의 양말이에요. 운동복도 결국 템빨이라고 생각해요. 예쁜 옷 입으면 자연스럽게 자세도 더 꼿꼿하게, 운동도 더 열심히 하게 되잖아요😉
JJ0202
에너지 보충
수제 그릭에 견과류 블루베리 그래놀라 넣어 꿀도 달콤하게 첨가해서 에너지 보충 했어요
애플짱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음악 수업이 11시 반쯤 마쳐서 얼른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나는 고추장불고기와 잡곡밥이고 언니는 하이라이트로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두부찜(양념장은 빼 달라고 함),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키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오고 견과류 뿌리기 전에 사진 찍었답니다. 먹을 때는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먹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더 갖고 왔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 뿌린건 소스없는 두부랑 먹으려고 갖고 왔고, 양배추 샐러드만 가져온 것은 뚝배기에서 불고기만 건져서 올려 놨어요. 고기를 다 올리고 싶었는데 접시가 작아서 우선 적정량만 올리고 고기 먹고 마저 올려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양념을 덜 먹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뚝배기에다 야채를 넣어보니까 오히려 야채가 소스에 듬뿍 담가져서 짠 야채를 먹게 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해봤답니다. 야채 먹었으니까 다음엔 단백질로 두부찜 먹고 고기는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잡곡밥도 반만 달랬는데 오늘은 조금 많은 반을 주셨네요. 그래서 밥은 2숟갈 남기고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고 국물과 양념만 남기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많이 익었길래 하나 정도 먹었어요. 시간이 12시가 다 돼서 밥 먹자 말자 빨리 나와서 출근했고 가게 와서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네요. 출근해서 점심커피시간 끝나고 나 혼자 있는데 조용하고 그렇게 속이 심심하더라고요. 가게에는 땅콩을 먹다가 또 계속 먹을까 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커피 3샷,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딸기 하나 넣고 팥조금과 캐슈넛 조금 넣어서 얼음과 같이 갈고 위에 토핑으로 블루베리 하나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몇개씩만 올렸어요. 제일 윗부분은 수저로 떠 먹으면 빙수 먹는 느낌도 나거든요. 크샷추 슬러시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부른 거 있죠? 아무래도 내가 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은 모양이에요?ㅋㅋ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부터 안 먹으면 괜찮겠죠?ㅎㅎ 혹시 내일 예상 밖으로 살이 쪄도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에요. 엄마 데리러 가서 응급차로 움직여야 하니 나는 멀미 땜에 고생하거든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의미도 크기 때문에 그거 잘 해낼려고 지금부터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계란과 두유
아침에 삶은 계란과 두유 먹었습니다 계란 완전단백질이라 영양 가득합니다
오와둥둥
🍗 2025년 야식 트렌드! 지금 제일 많이 시킨 메뉴 순위 입니다!
🍗 “2025년 야식 트렌드 총정리! 지금 제일 많이 시킨 메뉴는?” 요즘 사람들은 단순히 배고파서 야식을 찾지 않아요. “오늘 하루를 보상하는 나만의 시간”이라는 인식이 강해졌죠 💫 2025년엔 AI 맞춤 추천, 건강식 트렌드, 친환경 배달이 어우러져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야식 문화가 만들어졌습니다. 🍴 한눈에 보는 인기 야식 메뉴 TOP 트렌드 치킨은 여전히 1위 자리를 지키는 중 🍗 그 외에도 매콤한 떡볶이🌶️, 감성 디저트🍦, 그리고 건강한 라면🍜이 꾸준히 순위권을 차지하고 있어요! 피자🍕 – 다양한 토핑과 도우 커스터마이징이 매력! 초밥🍣 – 신선함 덕분에 새벽 주문율 급상승! 족발·보쌈🐷 – 홈파티와 안주용으로 큰 인기! 과일🍎 – 늦은 밤 부담 없이 즐기는 상큼함! 💡 요즘 야식 트렌드 키워드 4가지 1️⃣ 내 입맛을 아는 AI 야식 추천 🤖 날씨, 시간, 취향까지 분석해서 “오늘 딱 맞는 메뉴”를 추천해주는 스마트 배달 시스템이 대세예요! 2️⃣ 건강한 프리미엄 메뉴 🌿 기름진 야식 대신 저염, 비건,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들이 인기 상승!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시대입니다 🥗 3️⃣ 친환경 배달 서비스 🌏 전기 오토바이, 드론 배달, 친환경 포장 등 지속 가능한 소비 방식이 주목받고 있어요 💚 4️⃣ 감성 홈파티 & 경험형 야식 🎉 요즘은 혼자 먹을 때도 분위기가 중요하죠! 이벤트용 야식 세트, 홈다이닝 콘셉트의 메뉴가 인기랍니다 🕯️ 🚀 새로워진 배달앱 시스템, 이렇게 달라졌다! 📲 AI 맞춤 UI로 한눈에 취향 메뉴 확인 🥑 알러지·영양 필터 기능으로 건강하게 선택 🎁 정기구독형 야식으로 매주 특별한 메뉴 경험 이 모든 변화, 실제로 어떤 메뉴가 인기를 얻고 있을까요? 요즘 사람들의 진짜 야식 선택이 궁금하다면 👇 🍕 지금 인기 야식 TOP 보러가기 🍕
카이안
그릭으로 건강하게 ~
그릭에 계란 견과류 블루베리 그래놀라 넣어 건강하게 챙겨 봅니다 맛도 좋아요 ~
애플짱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간단히
산책 전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고소한 아몬드 오트밀 넣어 챙겨먹었어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주말 아침 샐러드 먹고 시작합니다.
즐거운 주말이네요. 늦잠의 유혹을 누르고 평소와 같은 시간에 샐러드 먹고 자연을 즐기러 나갑니다. 샐러드에 들어간 양배추, 블루베리, 키위, 그릭요거트 등은 다 장건강에 좋은 재료입니다.
들풀지기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가게에서 아메리카노
돌곶이역에 엄마면회 다녀오고 12시까지 출근해서 바로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약간 힘이 떨어지고 뭐가 먹고 싶기도 하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아메리카노로 조금 달래봅니다. 급찐급빠라면 간단한 크샷추 1잔 정도 마실텐데 오늘은 아예 36시간 단식이라 냉동 블루베리 커녕 크리스탈라이트도 아예 빼고 깨끗한 아메리카노로 1잔 만들었답니다. 우선 뜨아로운 몸을 좀 데웠지만 커피가 좀 식으면 뜨아 특유의 쌉쌀한 맛이 별로라~ 나중에 유리컵에 얼음 4개만 담아 와서 마시던 뜨아 넣어서 마져 먹는답니다. 이러면 아이스아메리카노만큼 차갑지 않고 마일드한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어요. 😅 덥다면 처음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겠지만 요즘 날씨는 좀 애매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는 마시다 보면은 속이 조금 쓰리기도 하거든요. 이런 식으로 섬세하게 속을 달래가면서 아메리카노도 마신답니다. 단식때는 다 조심해야겠더라고요. 물 빼고... 하긴 물도 천천히 마셔요. 물은 내가 항상 2L 마시니까 그 정도 챙겨 마시면 되는데 단식때는 확실히 물도 덜 들어가서 2L 다 마시기가 쉽지 않네요. 커피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영양제까지는 속이 쓰리진 않겠죠? 약도 아니고😅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기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고구마 구웠어요 🧡🧡
아침은 고구마 🍠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놨어요!!! 180도로 30분 구우면 완전 찰떡 군고구마지요 ~! 고구마가 좀 커서 5분 더 돌렸네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걷기전 충전
걷기전 에너지 충전했어요 간단히 그릭에 견과류 블루베리 그래놀라 넣어 먹었어요
애플짱
산책 전 간단하게 먹어요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바나나 그래놀라 저당 아몬드 넣어 산책 전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비법은 꾸준함이죠~^^
다이어트는 무엇보다 꾸준함인 것 같아요 헬스, 요가등 하나를 정해서 꾸준하게 실천하는게 정답인 것 같아요. 식단도 함께 하면 더 좋겠지만, 식탐많은 저는 식단은 패스하고 지니어트 캐시홈트로 매일 매일 운동해요. 본인한테 맞는 운동을 골라서 할 수 있어 부담도 없고 여유로울때 아무시간에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운동 캘린더가 있어서 빠진날도 체크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매일 만보 걷기로 포인트도 챙기고 건강도 챙겨요. 일상속에서 챙기는 다이어트 쉽죠~ 어렵게 생각하시지 말고 쉽고 편하게 나에게 맞는 운동 방법을 찾으시면 될 것 같아요 시간과 돈들여서 시작해도 완전한 성공은 어렵잖아요 꾸준하면서 쉽게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꼭 실천해보세요~ 다이어트 어렵지 않을거예요. 건강도 챙기고 포인트도 챙기고 일거양득 지니어트로 시작해보세요~!!!
뻐끄미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식단과 운동
둘째 출산이후로 시작한 다이어트는 벌써 27년차에 접어들었네요.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건 20년이네요. 20년간 수술로 운동을 못한걸 빼고는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했어요. 처음에 고강도 운동을 매일30분씩하는 운동중독 상태였지만. 지금은 나이도 나이지만 몸 상태도 고강도를 길게 하기엔 함든 상태여서 매일 10분 고강도. 중강도 10분. 저강도 10분으로 나눠서 운동해요~~ 식단은 간헐적 단식을 한지 10년 차에요~ 간헐적 단식도 처음에는 하루 한끼 폭식형태였다면 최근 2년동안은 하루 두 끼 간헐적 단식을 합니다. 특히 올해 들어서 식단을 완전히 클린하게 하고 있어요~ 지중해식 식단을 위주를 하니 남편의 당뇨 전단계와 콜레스테롤이 잡혔어요. 평소에는 과일 채소 단백질 가공식품 제한식으로 간단히 하고 주말에는 제대로 된 지중해식을 ㅈ차려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만찬을 즐겨요~ 가공식품, 당을 제한하고도 식사시간이 즐겁네요~ 역시 다이어트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이 중요하지 너무 많은 정보와 후기 비포에프터 비교 사진등으로 강박적으로 하는건 유지하기 힘들어요. 꾸준히 할 수 있는 자신만의 운동 루틴과 가공식품과 당을 제한하는 삭단을 추천해요. 그 결과 저는 40대 후반에 50킬로(키 164)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끝이 없는 평생 취미 활동과 같은 것!!!
dasomyy
야채잡채로 아침을...
좋은 아침입니다! 숙주 양파 당근 표고버섯 풋고추 올리브로 볶고 생고구마 달걀 건자두 바나나 밥으로 두유에 블루베리 견과류 프로틴파우더 바나나 케일 넣고 간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결실의 계절 마음의 열매는 잘 맺고 있는지 잠시 생각해 봅니다!
최강수인
혈당 잡는 한 줌🥜 견과류가 만든다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 체지방 축적이 줄고 혈중 콜레스테롤·중성지방이 개선되며, 장 건강까지 좋아집니다. 당지수(GI)가 낮은 음식을 고르면 식후 혈당 급등(스파이크)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데, 땅콩을 비롯한 견과류가 대표적이에요. 다만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관건입니다. 출처 Freepik 1️⃣ 왜 견과류가 혈당에 유리할까 당지수(GI)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를 나타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55 이하면 저당지수, 70 이상은 고당지수인데, 땅콩의 GI는 13으로 매우 낮습니다. 다른 견과류도 비슷하죠. 이 덕분에 식후 혈당을 완만하게 만들고, 지방·단백질·식이섬유 덕에 포만감도 오래 유지돼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산화스트레스·염증 억제에도 기여합니다. 식사에 소량 곁들이면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흡수 속도가 느려져 혈당 곡선이 더 부드러워진답니다. 2️⃣ 더 똑똑한 궁합: 비타민 E와 C 견과류의 비타민 E와 과일·채소의 비타민 C를 함께 먹으면 항산화 효과가 강화됩니다. 🥜실전 예시 • 아침: 사과 + 땅콩 소량 • 점심 샐러드: 채소 + 아몬드 + 레몬즙 • 간식: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호두 이 조합은 혈당 조절뿐 아니라 혈관 건강, 피부·모발, 면역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3️⃣ 땅콩·견과류, 이렇게 고르자 견과류는 반찬·간식·토핑으로 다양하게 쓰이지만, 가공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 무가당·무가염·기름 미첨가 제품 선택 • 땅콩버터는 설탕·시럽·경화유 없는 제품 고르기 • 보관은 밀폐·서늘·어두운 곳 • 활용 아이디어: 나물에 깨 대신 땅콩가루, 국·면류 고명에 아몬드 슬라이스, 또띠아에 치킨+채소+땅콩 소량. 4️⃣ 한 줌이 적정선 견과류는 ‘좋은 지방’이지만 칼로리가 매우 높습니다. 호두 100g은 약 688kcal, 땅콩 100g은 520kcal 수준이죠. • 하루 권장: 약 20~30g(한 줌) • 다이어트 중: 20g 내외로 시작, 탄수화물 일부 줄이고 대체 • 소분 보관으로 과식 방지 포인트는 ‘추가’가 아니라 ‘대체’입니다. 과자·빵을 줄이고 견과류를 선택하면 혈당, 포만감, 지질 개선에 모두 도움이 됩니다. 🌰🌰🌰 땅콩과 견과류는 GI가 낮고 포만감이 높지만 칼로리가 높으니 ‘한 줌 원칙’을 지키는 것이 핵심이에요. 비타민 C 풍부한 과일·채소와 함께 먹으면 효과는 더 커집니다. 오늘 간식 바구니에서 과자 대신 작은 견과 소분팩을 꺼내 보세요.
geniet
아침은 사과와 블루베리🫐🍎
아침은 간단하게 먹어요 사과반개와 블부베리에 꿀 뿌려 먹었어요
들꽃7
급하게 살 빼면 생기는 심각한 다이어트 부작용
살을 빼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간절하지만, 단기간에 급격히 체중을 줄이는 것은 몸에 큰 부담을 줍니다. 짧은 기간에 체중을 줄이는 ‘단기 다이어트’는 눈에 띄는 변화가 빠르지만, 그 대가로 신체 균형이 무너지고 면역력 저하, 탈모, 요요현상 같은 부작용이 뒤따를 수 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는 ‘빨리’보다 ‘꾸준히’가 중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급격한 다이어트, 면역 체계에 이상을 부른다 단기간에 살을 많이 빼면 면역력이 약해져 각종 질환에 쉽게 노출됩니다. 특히 굶거나 극단적으로 칼로리를 제한하는 다이어트는 우리 몸의 방어 시스템을 약화시킵니다. 🤧 감기, 피로, 잦은 염증 등 일상적인 면역 저하 증상 🤕 알레르기 악화, 두드러기, 아토피 재발 💇 원형탈모나 관절통 같은 자가면역질환 유발 가능성 몸이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면 면역세포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작은 자극에도 몸이 과민하게 반응하게 됩니다. 2️⃣ 신진대사 저하로 오히려 살이 찔 수도 있다 칼로리를 급격히 줄이면 몸은 ‘생존 모드’로 전환돼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합니다. 즉, 신진대사 속도가 느려져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쉽게 찌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짧은 기간 동안 식사량을 줄이다가 다시 평소 식단으로 돌아오면, 몸은 부족했던 에너지를 보충하려고 지방을 더 저장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흔히 말하는 ‘요요현상’입니다. 💡 체중 감량 후에도 식단을 바로 원래대로 돌리지 말고, 천천히 양을 늘려가야 신진대사가 안정적으로 회복됩니다. 3️⃣ 지방과 탄수화물, 무조건 줄이는 건 금물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탄수화물과 지방을 완전히 끊어버리려 하지만, 이 또한 위험합니다. 지방은 세포막과 호르몬을 구성하는 데 필요하고, 탄수화물은 뇌와 근육의 주요 에너지원입니다. 🥑 좋은 지방(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과 🥔 복합 탄수화물(현미, 고구마, 귀리)을 적당히 섭취해야 몸의 에너지 균형이 유지됩니다. 이 두 영양소를 완전히 배제하면 피로감, 집중력 저하, 생리불순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4️⃣ 건강하게 살 빼는 방법 급하게 살을 빼려는 유혹을 이기고, 장기적인 계획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고, 식단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하루 30분 이상 걷기, 주 3~5회 실천 🍱 세 끼 규칙적인 식사, 단백질 중심의 식단 💤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살을 뺀 뒤에도 운동을 멈추지 않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요요를 막을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의 목표는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니라 건강한 몸을 되찾는 것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트, 습관으로 끝내는 게 진짜 성공이에요 👟👟👟 급한 다이어트는 단기간의 결과를 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건강을 해치는 선택이 됩니다. 면역력 저하, 신진대사 감소, 요요현상은 모두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예요. 오늘부터는 숫자 대신 ‘건강’을 목표로 두세요. 꾸준히, 천천히 실천하는 다이어트만이 진짜 성공입니다.
geniet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 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하루견과 블루베리 요거트 토마토 샐러드 했어 아침 간단하게 먹어요 적당량을 먹으니 몸도 가볍고 좋아요
뇌순이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나물비빔밥
엄마 면회 마치고 얼른 대학로로 와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샐러드 거리도 혹시 몰라서 대충 챙겨오긴 했는데, 시간만 되면 점심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밥도 먹고 싶었고요. 샐러드는 다음날 만들어 먹어도 되니 걱정 없답니다. 오늘의 메뉴는 제육나물비빔밥과 장떡국밥 2가지인데 나물비빔밥이 먹고 싶었어요. 이번 추석 때 나물은 입도 못했거든요. 지금까지는 명절 끝나면 나물이 많이 남으니까 나물 많이 넣어서 비빔밥 해먹었을땐 지겹더니 한번 안 먹었다고 섭섭하더라구요.ㅋㅋㅋㅋ 제육나물비빔밥(김가루도 있었는데 뺐답니다), 미역국, 동그랑땡전과 케찹(동그랑땡에 고기가 닭고기였네요. 먹을 땐 몰랐어요😅. 케찹은 뺐어요) 간장 고추지,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수북히 2접시 담고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담아왔답니다. 포도 드레싱은 지금까지는 블루베리드레싱인 줄 알았는데 아주머니가 담고 있는 통을 보니 포도 드레싱이라고 적혀 있더라고😅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뿌려서 먹었고 당근 스틱 더해서 먹었답니다. 단백질을 동그랑땡전으로 먹어야 되는데 좀 짭짤해서 아무래도 야채랑 먹는 게 좋겠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하나는 아무것도 안 뿌려서 비빔밥에 넣고 하나는 오리엔탈 드레싱 살짝 뿌려서 갖고 왔네요. 비빔밥에 제육 양념이 센 거 같아서 고기는 미역국에 씻어서 다시 넣고 양념 많이 묻은 밥을 좀 덜어냈답니다. 그만큼 모지란 양은 양배추를 더 넣어 비비니까 괜찮을 거 같았어요. 미역국에 미역은 그전에 건져먹었답니다. 이렇게 전이랑 야채랑 같이 먹으면 약간의 짭짜름도 기름기도 괜찮겠죠? 그리고 동그란땡이 살짝 부드러웠는데 나중에 보니까 닭고기였더라고요. 전 다 먹고 좀 남은 양배추까지 다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밥을 덜어냈어도 밥도 적지 않고 양배추도 많았답니다. 나물 조금으로는 야채가 너무 작은 거 같아서 양배추 듬뿍 넣었더니 생야채가 많이 든 비빔밥이 됐네요. 깨끗이 다 먹었어요. 남긴 밥과 국물 그리고 간장 고추지 꼭지만 남았네요.ㅎㅎ 점심이라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먹었다. 마그네슘은 물로 넘기고 레모너리는 출근하면서 사탕처럼 녹여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