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블루베리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완전 블루베리 주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월요일 아침은 간단하게
방토먼저 먹고 낫또 고소하게 요거트에 블루베리로 간단하게 아침 챙깁니다.
장보고
CCA주스~
남편이 요게 좋다는 말을 어디서 듣고와서 이제 갈아서 먹자는데.. 당근+양배추+사과 넣고 갈았어요. 좋은 믹서기 아시는분들~ 추천 좀 해주셔요
불곡산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은 과알과 두부구이로 챙겨 먹어요 생 블루베리와 데쳐서 껍질벗긴 토마토 작은오이 한개,미니자두 한개 구운두부로 먹었어요
들꽃7
아침 산책하기
비는 완전히 그치고 아직은 흐리지만 시원한 아침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줄리아언니
계란 삶아 먹기
계란 삶아서 먹었습니다 따뜻할때 먹으니 더 맛있어요 완전단백질 계란 아침 대용으로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초당 옥수수
일반 옥수수만 먹다가 초당 옥수수 시켜봤는데 완전 달달하네요 삶아도 아삭하고 맛있어요
워니s
삼치조림
싱싱한 삼치가 있어서 오늘 저녁은 삼치조림으로 정했어요 엄청 커서 살이 한가득입니다 매콤하게 소스 만들어 넣고 약불에 오래 졸였더니 완전 맛있네요
쉬림프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출근했더니 배가 많이 고파서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바로 점심으로 견과류하고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담고 다른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떼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넣어서 가져왔네요. 견과류도 작은 통에 담아서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두부과자 한팩으로 먹었답니다. 45g의 245kcal예요 약간 짭짤해서 과자 같은데 현미칩도 좋긴 하지만 단백질은 그래도 두부과자가 나을 거 같아서 찾았답니다. 다음에는 달걀이나 두부라도 챙겨 와야겠어요.😅 그렇게만 먹고 끝났으면 정말 좋은데... 가게에 있는 땅콩을 또 제법 먹었답니다. 어제 좀 힘들었고 덜 먹은 느낌을 이런 식으로 푸는 것 같아서 맘에 안 들지만 뭐라도 푸는 거니까🤣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먹기
먹다 올려 지저분하네요 요거트 견과류 블루베리 넣어 부족해서 소시지빵도 반 함께 먹었어요 ~
애플짱
파프리카 색깔별로 영양 가득하네요.
양배추와 적양배추,치커리에 호두 🥗 사과와 찐계란과 냉동 블루베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색깔별로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올리브오일 떨어뜨려서 함께 먹네요 . 🔴빨간색 파프리카 는 리코펜과 베타카로틴, 칼슘, 인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 면역력 강 화,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노란색 파프리카 는 피라진과 플라보노이 드, 비타민이 들어 있어 스트레스 해소와 혈 관 질환 예방에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저속노화 식단 한 달 후기 공유합니다
얼굴이 쉽게 피곤해 보이는 분들 있나요? 저는 최근 들어 세안할 때마다 피부가 푸석하게 느껴지고, 예전보다 탄력도 많이 줄었더라고요. 세수하다가 거울 보면 괜히 한숨 나오고요 ㅎㅎ 예전엔 밤새워도 끄떡었었는데, 요즘은 자고 일어나도 얼굴에 생기가 없고… 잔주름까지 눈에 띄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요즘 핫한 저속노화 식단에 눈이 가더라고요. 저속노화 식사법에 대해 찾아보다가 꾸준히 챙기면 확실히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는 후기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한 달 전부터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하며 피부 관리에 집중하고 있어요! 그 후기를 말씀 드릴게요~ 저속노화 식단으로 챙겨 먹은 음식 5가지 1.연어: 오메가3로 피부 탄력 챙기기 저속노화 식단에서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연어예요 ~^^ 주 2~3회 구운 연어를 샐러드에 곁들여 먹고 있는데, 피부결이 한결 부드러워졌어요 오메가3는 콜라겐 유지에도 도움을 줘서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데도 효과적이라네요 ~ 2. 키위: 비타민C로 콜라겐 관리 원래 전 키위 잘 안 먹었는데, 저속노화 식사법 찾다 보니 비타민C 많은 음식이 중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침마다 1개씩 챙겨 먹고 있어요! 3. 아보카도: 보습은 피부 속부터 아보카도는 속부터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줘요 특히 반숙 계란과 곁들인 아보카도 토스트는 저속노화 식단으로 강력 추천! 요즘같이 건조한 계절엔 보습이 관건이니까요 ~ 4. 블루베리 – 안토시아닌으로 노화 방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블루베리는 피부 세포 손상을 줄이고 안색 개선에도 도움이 돼요^^ 저는 그릭요거트에 넣어서 간식처럼 챙겨 먹고 있는데 간단하게 먹기 참 좋아요! 저속노화 간식으로 추천♥ 5. 브로콜리 – 노화 방지 식단 대표주자 브로콜리를 데쳐서 들기름 살짝 뿌렸더니 맛있어서 거의 매일 반찬으로 먹고 있어요. 저속노화 식사법에 꼭 넣어야 하는 영양템! 꾸준히 실천해보세요! 저속노화는 진짜 가능해요 한 달 정도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해보면서 느낀 건, 확실히 피부결이 개선된다는 점이에요 ㅎㅎ 주름도 눈에 띄게 줄어든 건 아니지만, 덜 푸석하고 덜 칙칙해진 느낌! 아무리 좋은 화장품도 결국 피부 속부터 건강해야 빛을 발하잖아요? 지니어터 분들 중에서도 “나 요즘 왜 이렇게 푸석하지?”, “탄력이 어디 갔지?” 이런 생각 한 번이라도 해보셨다면 저속노화 식단,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가볍게 하나씩 시작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식단이 바뀌면 피부도 바뀐다는 거, 저처럼 느껴보시는 지니어터 분들이 많아졌으면 해서 용기 내서 글 한번 써봤어요ㅎㅎ 저만 알고 있기 아까운 저속노화 음식들이라 꾸준히 더 먹어보면서 다음엔 평일 식사 루틴도 정리해서 공유해볼게요~ 궁금하신 분들 계시면 댓글로 얘기 나눠요~! 저속노화는 함께할수록 더욱 쉬워진답니다💪
쩡~^^♡
그릭 요거트 먹어요~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아몬드 넣고 운동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2030도 당을 조심한다! MZ세대의 '저당 라이프' 살펴보기
요즘 2030세대는 단순히 ‘살 빼기’보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중 ‘당 줄이기’는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어요. 이제는 당뇨가 있는 사람들만의 이야기가 아니죠. 출처 Freepik, pikisuperstar 1️⃣ 왜 MZ는 ‘당’을 줄이기 시작했을까? 이유는 단순해요. 건강한 몸을 원하지만, 무리한 다이어트는 싫은 거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혈당 조절'에 주목하게 돼요. 🍭 당을 많이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 → 폭식 유발 😵 에너지 급변과 피로감, 집중력 저하로 이어지기도 해요 📱 SNS와 유튜브를 통해 정보 습득도 쉬워진 덕분에 2030세대가 건강한 먹거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어요. 2️⃣ 소비 트렌드도 ‘로우 슈거’ 중심으로 이젠 ‘저당’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선택이 됐어요. 식품 시장도 이 흐름을 빠르게 반영하고 있죠. 🥤 무가당 음료, 제로 콜라, 로우슈거 아이스크림 🍞 통곡물 베이커리, 당 줄인 시리얼, 무설탕 간식 📦 ‘총당류’, ‘첨가당’ 등을 표시한 패키지 디자인 이처럼 MZ세대는 '맛있으면서도 덜 달고, 건강한' 제품을 똑똑하게 고르는 데 익숙해요. 3️⃣ 건강하게 당 줄이는 MZ의 습관 단순히 설탕을 끊는 것만이 답은 아니에요. 요즘 MZ는 실천 가능한 방식으로 당을 줄여요. 🍌 과일은 주스보다 통째로 섭취 🍫 간식은 인공 감미료보다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선택 🥗 식단은 식이섬유, 단백질과 함께 섭취해 혈당 완화 이처럼 자신에게 맞는 ‘당 줄이기 방식’을 찾아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 요즘 2030세대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넘어 ‘혈당 관리’까지 신경 쓰는 스마트한 식생활을 선택하고 있어요. 달지 않아도 충분히 즐거운 저당 라이프, 이제는 하나의 똑똑한 자기관리 방식입니다.
geniet
아침식단🍅🫐🥚
금요일 아침은 어제 주문한 블루베리에 살짝 데친 토마토와 따뜻한 계란 한개로 든든하고 맛있게 먹어요
들꽃7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수업 하고 12시 출근해서 1시 지나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아침이 좀 작았는지 아니면 라떼랑 아침 산책이 힘들었는지 출근하고부터 머리가 굉장히 어지럽더라고요. 빨리 밥을 먹으면 나을 것 같아서 좀 빨리 챙겨 먹었네요. 견과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은 나중에 챙길 건데 우선 빨리 먹으려고 이것만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담았어요. 야채믹스는 안 씻은거라 그것만 담고, 다른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오렌지 건자두2개까지 넣었어요. 그리고 어제 아침에 삶아놓은 계란 1개도 오늘은 다 챙겨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바닥에 깔고 야채들 담고 오렌지는 가장자리 빼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계란 썰어 올리고 방울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랑 시리얼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아까 점심시간도 어지러워서 잘 못 움직였고 다발 작은 거 하나 만들어 주는데도 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마시고 점심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 꼭꼭 씹어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어지러움증이 낫긴 커녕 힘도 안 나고 든든한 느낌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빙수 얼음 담고 팥조림 조금 넣고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에 비벼서 얼음 위에 올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시리얼을 토핑으로 뿌렸네요. 이것까지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든든함은 느껴지는데 어지럼증은 도저히 사라지질 않네요. 오늘은 그냥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 자몽코코🥰
자몽코코 푸라푸치노 사봤어용 베이스는 코코넛이네용 💖💖 신메뉴라고 파는건데..... 완전 제입맛인거같아요 ㅋㅋㅋ대박 안에 망고가 좀 달긴한디....대체당이라 칼로린 많이 안높더라구요~ 암튼 맛있어유 ^^
자스민꽃
아침 샐러드
샐러드 아침에 부담없이 먹기 편하네요 무가당 요거트 올려서 사과 견과류 넣어 먹었는데 블루베리는 또 깜빡했네요 ~
애플짱
아침에 바나나
오늘 아침은 간단히 먹고 나갑니다 야생 블루베리에 바나나 달콤하고 맛있어요 블루베리 눈에 좋은건 다 아시죠 바나나도 식이섬유 풍부하고 영양만점인 과일이죠 간단하게 맛있게 아침 챙겨서 먹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쉬림프
아침은 블루베리 베이글
고소한 버터헤드 2장 깔고 치즈와 슬라이스 닭가슴살 계란과 아삭 사과까지... 반만 먹고 사무실 들고나가요.. 너무 양이 많아요..ㅎ 든든히 아침 챙깁니다..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할 때 샐러드 도시락과 두부과자 현미칩 챙기고 슈퍼에서 작은 야채 믹스도 사가서 11시에 요가수업 하고 12시쯤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집에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가 남긴 했지만, 가게에 계란이 있을 것 같아 현미칩만 챙겨오려다 혹시 몰라서 두부과자까지 하나 더 챙겼더니 계란이 아직 배달이 안 됐네요. 현미칩은 쟁여놓고 두부과자로 단백질과 탄수화물로 치고 차렸답니다. 점심은 견과류,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두부과자 45g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는 아직 카페인 보충이 안 돼서 점심 먹으면서 카페인까지 충전했네요. 아침 샐러드 만들 때 같이 도시락 챙겼는데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자두 브로콜리에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담았답니다. 1,990원 야채믹스 하나 다 씻어서 접시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 과일들 붓고 브로콜리만 가장자리로 가져오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오리엔탈드레싱 + 발사믹식초 + 유자청 조금) 뿌리고 방울 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팥조림도 조금 더 했어요)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두부 과자는 한팩 45g(이모가 몇 개 먹음), 245kcal 입니다. 근데 두부과자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먹었네요. 😅 양은 아침보다 작았는데 거의 한 시간 걸렸네요. 오늘은 식사 중간에 손님이 오시지도 않았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후기 공유합니다.
요즘 제로 음료 참 많이 나오죠. 하지만 '제로'라는 말이 붙으면 뭔가 맛이 아쉽거나 인공적인 느낌이 드는 경우도 있어서 망설여질 때가 있어요. 근데 최근에 정말 맛있는 음료를 발견했어요.ㅎㅎ 바로 "갈배사이다 제로"!!!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드려요 ㅎㅎ 솔직히 말해서 처음엔 반신반의했어요. "그 특유의 배 맛을 제로 칼로리로 구현했다고?" 근데 첫 모금 마시는 순간,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ㅎㅎ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드리는 이유는 톡 쏘는 탄산감은 덜하지 않고 오히려 더 상쾌해요. 특히 냉장고에 넣어두고 충분히 차게 만든 다음에 한 모금 마시면, 하루의 피로가 확 사라지는 느낌. 운동 끝나고, 샤워 후에, 또는 기름진 음식 먹은 후 입가심용으로 딱이에요ㅎㅎ 특히 이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드리는 가장 큰 이유는 매운 음식 먹을 때 같이 마시면 정말 찰떡궁합! 매운 맛을 깔끔하게 씻어주면서도 배의 단맛이 매운맛과 너무 잘 어울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칼로리 걱정 NO! 다이어트 중에도,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에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부담 없는 단맛으로 인공적인 단맛이 아니라 깔끔하고 자연스러워요. 단 음료는 좋아하지만 칼로리가 부담스러운 분, 제로 콜라, 제로 사이다가 질렸거나 새로운 맛을 찾고 있는 분, 배 맛 음료의 깔끔하고 시원한 풍미를 좋아하는 분, 무더운 여름, 청량한 제로 탄산음료가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이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드립니다ㅎㅎ 제로 칼로리지만 제로 매력은 아닌, 진짜 갈배의 시원함을 담은 그 맛! 바로 한 캔, 마셔보세요ㅎㅎ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강추천입니다 더운여름 한캔으로 시원하게 보내세요
얌이얌이
저당 스위치온 단백질쉐이크 추천
헬스 시작하고 가장 신경 쓰는 것 중 하나가 단백질 섭취예요. 운동 후에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최근에는 저당 프로틴 쉐이크에 푹 빠졌어요. 당류는 낮추고, 단백질은 충분하게 섭취할 수 있어서 다이어터들에게 완전 강추합니다. 제가 선택한 이 저당 프로틴 쉐이크는 1회 제공량당 당류가 1g 이하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은 전혀 밍밍하지 않아요! 초코 맛, 바닐라 맛 등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도 있고요. 특히 바쁜 아침에 한 팩만 챙겨 나가면 포만감도 꽤 오래가요. 출근길에 텀블러에 타서 마시면 진짜 간편하고 좋아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저당’이라는 점! 일반 쉐이크는 당이 너무 높아서 식사 대용으로는 꺼려졌는데, 이 제품은 저당이라 걱정 없이 매일 섭취하고 있어요. 운동 후뿐만 아니라 식사 대용, 간식 대용으로도 활용하기 좋아요.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저당 위주 식단을 구성하고 있는데, 이 저당 프로틴 쉐이크 덕분에 영양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있어요. 같은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쟈쟈쟈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도 좋아하는 식단으로 먹어요 좋아하는 사과 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따뜻하게 삶은 계란으로 맛있게 먹어요
들꽃7
레몬즙
유기농 레몬즙 완전 짱입니다
규태엄마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카페인으로 한숨 돌린 다음에 점심 차려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뉴 케어 올프로틴 245ml 입니다. 순서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단백질 음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샐러드 도시락도 함께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 야채 믹스가 조금 있기 때문에 야채 믹스는 빼고 통에다가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땅콩버터요거트(사과에 바르고 조금 남은 거 여기다 넣답니다) 넣어 담았어요. 가게에서 전에 남은 야채믹스 조금 접시에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고 수제요거트 중앙에 올리고 팥조임 조금만 더 하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마지막 단백질로 먹은 뉴케어 올 프로틴은 사정이 있었답니다. 난 원래 직접 식품으로 단백질 먹는 걸 더 선호하는데 오늘따라 그게 힘들었네요. 오늘 도시락 쌀 때는 가게에 계란이 있을 줄 알았거든요. 떨어진 지 며칠 돼서 오늘은 채워져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배달이 안 됐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구운 계란이라도 사려는데 오늘따라 그냥 구운 계란은 없고 간장 양념된 계란만 있더라고요. 결국은 계란은 포기하고 그나마 제일 낫겠다 싶은 제로당 뉴케어로 골랐네요. 뉴케어 초코로 고른 거는 우리 엄마도 사다 준 거라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입니다. 대체당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뉴케어는 아직도 나한테는 불호네요. 예전에 입원했을 때도 뉴케어가 나온 적 있지만 내가 싫어한다고 간병인 드렸거든요. 이거는 단백질 음료로 나온 거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나한텐 맛이 없었답니다. 다른 단백질 음료도 그럴까요? 한번 먹어봐야 될 것 같아요. 물론 그래도 힘낼려고 일부러 산 거니까 다 마셨답니다. 맛이 없을 뿐이지 못 먹을 정돈 아니더라구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저당생크림빵🧡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시그니처 저당 생크림빵 완전 맛도좋아욤🧡 안녕하세요! 자스민꽃입니다 오늘은 #저당간식추천 #저당간식 포스팅 좀 해볼까해용😀 큰애도 요즘 식단조절 한다 뭐한다 해서 간식이랑 식단을 좀 저당으로 짜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서 여러가지 먹고있는데요 , 그중에서도 맛 면으로 가장 추천하는 제품이 바로 이 컬리에서 구입한 노티드 저당 시그니처 우유 생크림빵이에요🧡 노티드 저당 생크림빵 컬리에서 구입했고 , 가격은 3개 들어있는게 8천원 정도였으니까 편의점 빵이랑 뭐 가격은 거의 비슷한거같아요 ㅋㅋㅋㅋ 연세에도 저당 생크림빵이 나오긴 하거든요. 근데 근처 편의점 갈때마다 없어서 걍 냉동으러 구입^^ 영양정보는 사진 확인하시면 되는데요 , 총내용량 100g 칼로리 296kcal 나트륨 257.3mg 탄수화물 39g 당류 1.5g 지방 12.5g포화지방 10.2g 함유로 생각보다는 칼로리가 높지만 , 일단 당류가 1.5g 이라서 무척 낮아 저당 간식으로 정말 좋더라구요. 아시겠지만 일반 생크림빵들에 당류는 어마어마 하단거 ㅎㅎ 사실 저당 간식 추천 하는게 맛이 너무 좋다는거에요. 냉동으로 구입한 빵인데도 포실포실한 식감하며 안에 크림도 뭉침이 없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저는 보통 냉동상태로 배송 되어져 온 후 바로 냉동시켜두고, 먹기 하루 전 쯤에 냉장실로 내려놓는데요 , 냉장실에서 하루정도 해동을 거쳤는데도 빵 부분이 쫀득하고 부드러워서 정말 맛있더라구요 💕😁 크림의 식감도 쫀쫀하고 부드러워 이건 진짜 강추할 수 밖에 없는부분!!!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새벽배송 제품이고 맛도 좋아서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저당생크림빵 후기 이만 마무리합니다 ㅎㅎ🧡
자스민꽃
초코쿠키 프로틴😗👍
어머 프로틴쿠키라고 신랑이 회사에서 갖다준건데♡♡완전 맛나네요^^ 그냥 찐 초코쿠키맛이라는😆😆 어디파는건지 ㅋ 물바야겠어요
자스민꽃
단 게 자꾸 당긴다면? 도파민 루프부터 끊어야 해요
단 음식이 자꾸 생각날 때, 단순한 입맛 문제가 아닐 수 있어요. 우리 뇌는 단맛을 통해 도파민이라는 쾌락 호르몬을 분비하고 그 쾌감이 반복되면 혈당과 감정이 함께 흔들릴 수 있죠. 지금부터 이 악순환을 끊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benzoix 1️⃣ 단맛에 중독된 뇌, 도파민이 부른 착각 단 음식은 입보다 뇌가 먼저 반응합니다. 단 것을 먹으면 도파민이 분비돼 기분이 좋아지고 그 쾌감을 반복하려는 뇌의 패턴이 강화돼요. 🍩 스트레스 받으면 자동으로 간식 찾는 습관 🍫 ‘기분전환’이라는 핑계로 초콜릿을 자주 먹는 패턴 🧠 뇌가 원하는 건 실제 포만감보다 도파민 자극 2️⃣ 혈당 롤러코스터, 더 큰 식욕을 부른다 단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해요. 문제는 급격히 오른 혈당이 곧 급하강하며 다시 더 강한 당욕구를 불러온다는 것! 📉 혈당 급등 → 인슐린 분비 → 혈당 급강하 🍬 다시 허기짐 → 또 단 음식 찾는 악순환 💤 반복되면 피로, 집중력 저하, 체중 증가로 이어져요 3️⃣ 당기기 전에 차단! 똑똑한 습관 바꾸기 강한 당욕구는 이미 ‘오기 전에’ 막는 게 핵심이에요. 식사와 간식의 리듬을 바로잡으면 유혹에 휘둘리지 않아요. 🥗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고 간식은 줄이기 🥜 단백질·지방이 들어간 간식으로 포만감 유지 🍵 단 게 당길 땐 따뜻한 차 한 잔으로 전환해보기 4️⃣ 만족감은 유지하되, 단맛은 건강하게 단맛을 완전히 포기하긴 어렵다면, 혈당에 부담 적은 대체 선택지로 전환해 보세요. 🍓 자연 당이 있는 베리류 과일 활용 🍯 꿀이나 시럽보다 스테비아·에리스리톨 같은 대체 감미료 🍠 고구마나 단호박처럼 당은 있지만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 😊🥦🧠 단 음식이 당기는 건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반복되는 도파민-혈당 루프는 건강한 습관으로 끊을 수 있어요. 뇌가 아니라 몸의 진짜 필요에 집중하는 연습을 시작해보세요.
geniet
월요일 마무리
오늘도 아침 6시 22분에 집에 나가서 상당히 길고 바쁜 하루를 보냈었네요. 꽃시장 가서 영수증 20 군데 갖다 주고, 한켠에서 아침은 샐러드 도시락으로 먹고. 엄마 면회 다녀오고 카페 점심 장사 끝내고 서울대병원 가서 점심 사 먹고 2시 반쯤 집 들어오면서 만보 넘겼길래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이때가 15,500보 였네요. 이때만해도 힘들어서 라떼랑 30분 이내로 산책하고 오늘은 쉬어야지 했답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라떼 상처에 내가 놀래서 두 시간이나 라떼랑 병원 갔다왔더니 오늘은 19,500보를 걸었네요. 너무 무리였나 봅니다. 하지만 저녁을 먹고 다시 힘을 내서 집청소까지 하긴 했답니다.😝 가끔은 내가 생각해도 내가 좀 너무 무리를 하나 싶어요. 오늘은 이러다 쓰러지기라도 하면 다칠 텐데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좀 있었거든요.😅😂 오늘은 집에서 아침도 못 먹고 특히 금방 나가야 돼서 물을 한 컵만 마실 수밖에 없어서 낮에는 물을 많이 못 마셨거든요. 완전히 집에 들어와서 천천히 5잔 이상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집에서~
아까 점심을 사 먹고 온 게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2:26에 집에 들어올때 생각은 비가 멈췄으니 라떼랑 30분 정도 산책하고 오늘 새벽부터 나가서 너무 힘드니까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초저녁부터 누워 있을 생각이었답니다. 하지만 막상 집에 와서 라떼를 보는데 귀에 상처 같기도 하고 딱지 같기도 하고? 아니면 혹시 진드기가 아닐까 싶은 것이 달려 있어서 너무 불안해서 라떼 데리고 바로 동물병원 갔거든요. 내가 걱정한 진드기는 아니어도 또 다른 문제가 생긴 거였기 때문에 진료받고 연고 받아왔어요. 최근에 미용을 해서 귀 쪽 털이 짧은데 귀를 긁거나 귀를 너무 털어서 귀에 순환 같은 게 안되고 쓸려가지고 체액 같은 게 너무 많아져서 바깥으로 상처 같은게 보이는 거랍니다. 계속 나빠질 수 있다고 통풍이 되는 귀덮개를 착용을 권고받고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예전에도 미용을 했는데 최근에 이런 증상이 생긴 거든요. 라떼도 나이 들수록 다양한 곳에서 아픈 부분이 나타나는 거 같애요. 그렇게 2시간 만에 집에 오니까 완전히 녹초가 됐네요. 눈도 잘 안 보이고 온몸에 힘은 없고 사람이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냥 견과류 먹을 생각밖엔 안 들었어요. 그 대신 아직 물을 3 컵 밖에 안 먹었기 때문에 레몬물이랑 찬물도 옆에다 준비해 놓고 견과류 먼저 먹었네요. 저 견과류를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물론 땅콩이나 아몬드 같은건 우리 라떼도 좀 줬어요. 고소해서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그러면서 라떼 약도 먹이고 연고도 바르고 저녁까지 먹였답니다. 싫어하는 연고 바를 땐 맛있는 걸로 꼬셔가면서 했네요. 또 그렇게 견과류를 잔뜩 먹었는데 이게 저녁이라 생각하니 견과류와 물만 먹은게 걱정이 되더라고요. 사실 이것도 견과류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야 생각해냈답니다. 처음엔 그 생각도 안 들었거든요. 그래서 야채를 먹을려고 했는데 힘들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생당근만 먹었네요. 그리고 단백질은 건너뛰고 탄수화물로 현미칩을 먹었답니다. 이게 98kcal 정도 되니 이거 먹으면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좀 뻑뻑하니까 물도 계속 같이 마셨네요. 이게 저녁이라 마그네슘을 바로 챙겨 먹었어야 했지만 잊어먹고 청소기를 돌렸네요. 이것도 일요일에 여유 되니까 하려고 했는데 일요일 오전에 체력을 많이 써서 못 했거든요. 그나마 지금 여유 되고 힘도 약간 나는 것 같아서 동생 외출한 틈을 타서 동생 방까지 집 전체를 청소기를 돌리고 물걸레까지 했네요. 뭐라도 먹으니 힘이 좀 나서 청소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그리고 한참 있다가 거의 잘 때쯤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챌린지 정리할 때 했는데 또 미루다 보니 거의 잘 때쯤 먹었네요. 그나마 이게 약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영양제라 시간 제약이 철저하지 않아 부담이 좀 적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야채와 블루베리 방울이 화이트 와인 식초와 올리브 오일 뿌려 가볍게 아침 먹었어요.
쩡♡
아침식단🍎🥚🥜🫐
월요일 아침 간단히 먹고 있어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맛있게 먹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