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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육수 전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요리육수 전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우거지 불고기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300g, 삶은 우거지 200g, 양파 1/2개, 대파 1대, 홍고추 1개 (선택) 고기 밑간(양념장): 간장 3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우거지 양념: 된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육수: 멸치다시마 육수 또는 물 2컵 (약 400ml) ​ 👩‍🍳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 및 손질하기 소고기: 불고기용 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가볍게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우거지: 삶은 우거지는 껍질을 살짝 벗겨내고 질긴 끝부분을 다듬은 뒤, 먹기 좋게 5~6cm 길이로 썰어줍니다. 채소: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와 홍고추는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2. 고기 및 우거지 밑간하기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불고기 양념장에 소고기를 조물조물 버무려 10~20분간 재워둡니다. 우거지는 된장, 다진 마늘, 들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미리 밑간을 해두면 깊은 맛이 살아납니다. 3. 볶고 끓이기 전골냄비나 뚝배기에 밑간한 우거지를 먼저 깔아줍니다. 우거지 위에 양념해 둔 소고기를 얹고, 채 썬 양파와 대파를 주변으로 보기 좋게 올려줍니다. 육수(또는 물) 2컵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부어줍니다. 4. 완성하기 중불에서 끓이기 시작해 국물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뚜껑을 살짝 덮고 고기와 우거지에 맛이 잘 배도록 10분 정도 중약불에서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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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우거지 불고기

배추 소고기말이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알배기 배추 1포기, 샤브샤브용 소고기(불고기용이나 우삼겹도 가능) 300~400g, 깻잎 20~30장 (선택) 부재료 (속이나 곁들임용): 버섯(팽이버섯, 표고버섯 등), 대파, 청경채 등 찍어먹는 소스 (선택): 간장소스: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물 1큰술, 와사비 살짝 땅콩소스 또는 칠리소스도 잘 어울립니다. 1.재료 손질하기 알배기 배추는 밑동을 잘라내고 낱장으로 떼어낸 뒤 깨끗이 씻습니다. 깻잎은 씻어서 물기를 털어내고 꼭지를 떼어줍니다. 2. 켜켜이 쌓기 (밀푀유 방식) 도마에 배추 한 장을 깔고, 그 위에 깻잎 1~2장을 얹습니다. 깻잎 위에 소고기를 겹치지 않게 펼쳐서 올립니다. 이 과정을 [배추 ➔ 깻잎 ➔ 소고기 ➔ 배추] 순서로 3~4번 반복해 층층이 쌓아줍니다. 3. 썰기 층층이 쌓은 재료를 먹기 좋은 크기(약 4~5cm 간격, 2~3등분)로 썰어줍니다. 4. 냄비에 담기 전골냄비나 깊은 냄비 바닥에 남은 배추 잎이나 숙주, 버섯 등을 깔아줍니다. 썰어둔 배추 소고기말이의 단면이 위로 보이도록 냄비 가장자리부터 차곡차곡 예쁘게 꽂아 넣습니다. 냄비 가운데 빈 공간이 있다면 버섯이나 청경채, 대파 등으로 채워줍니다. 5. 육수 붓고 끓이기 육수 만들기: 물 3~4컵에 코인 육수 1~2알(또는 멸치다시마 육수),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을 넣고 끓여 육수를 준비합니다. (간장이나 액젓으로 간을 살짝 맞춰주세요.) 준비된 육수를 냄비의 2/3 정도 차도록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뚜껑을 닫고 배추가 숨이 죽고 고기가 익을 때까지 약 10~15분 정도 팔팔 끓여줍니다. 6. 완성 재료가 모두 익으면 준비해 둔 소스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건더기를 다 드신 후에는 남은 국물에 칼국수 면이나 죽을 만들어 드셔도 아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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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배추 소고기말이

두부버섯전골

두부는 도톰하게 자르고 표고는 앏게 썹니다. 나머지 버섯은 먹기 좋게 나누고 채소도 썰어요 냄비에 두부와 버섯, 채소를 돌려 담고 육수에 양념을 풀어 부어주세요. 끓기 시작하면 중불에서 8~10분 끓입니다. 버섯과 애호박이 충분히 익으면 대파를 넣어 잠깐 더 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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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버섯전골

들기름 두부버섯전골

1 냄비에 물450ml넣고 두부한모 썰어넣고 새송이버섯 1개 포고버섯3개 팽이버섯 반통 먹기좋게 썰어 넣어주세요 2 간은 소금 다시다 다진마늘 1작은술 넣어주세요 3 들기름을 3바퀴 둘러주시고 끓이면 완성 국물컬러가 뽀애질때까지 끓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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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양배추전골

소고기 200g, 양배추 ¼통, 버섯, 대파, 육수 만드는 법 냄비에 양배추와 버섯을 넉넉히 깔고 소고기를 올린 뒤 육수를 조금 부어 끓여요.P 양배추와 버섯을 많이 넣고 국물 간을 약하게 하면 가볍고 든든하게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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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양배추전골

컵누들 우동맛으로 만든 야채전골

1 대파1대, 알배추 3-4장 적당한 크기 썰기 2 느타리버섯한봉 밑동잘라 준비 3 육수는 컵누들 우동으로 사용 컵누들 면은 냄비에 넣고  컵누들통에 물가득 담고 스프넣어 저어주고  냄비에 넣어주세요 4 참치액젓 1스푼, 다진마늘 1스푼넣고 5분 끓이면 완성 찍먹소스 (큰술) 간장1 참기름1 계란 노른자 다진마늘 1 현미식초1 설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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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닭다리살 야채전골

1 닭다리살 껍질면이 바닥으로 해서 팬에 구워줍니다. 2닭다리 뒤집고 3파2대 자른 거 넣고 볶다가 양배추 자른거도 충분히 넣고 물 500ml넣고 치킨 스톡2T가득 넣고  통마늘  넣고 고추 자른거 넣고 끓이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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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우삼겹 버섯전골

1 냄비에 우삼겹( 먹고싶은만큼) , 버섯( 팽이버섯2개, 느타리1봉 )먹기 좋게 잘라 넣고, 물 800ml넣고 끓여줍니다 2 멸치액젓 2큰술  간장 3큰술 , 굴소스 3큰술 , 다진마늘 1큰술 , 미림 2큰술, 청항고추 ( 취향껏 넣기, 생략가능) 넣고 뚜껑 닫고 10분 끓입니다 3 파넣고  불린 당면 넣고 5분뒤 더 끓여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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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청도미나리가 향도 진하고 맛있네요

🍽️ 소개할 음식/식품: 청도 미나리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미나리의 효능은 항산화 작용이 뛰어납니다.  ⁃ 칼로리는 100 g 당 16kca - 맛: 줄기가 굳고 단단해서 향이 진하고 당도      도  좋아서 맛있었습니다 ⁃ 식감: 질기지 않고 아삭아삭하고 탱탱한 식감    이 입 안에 퍼지면서 미나리의 특유한 향이    오래 남아 입맛을 돋구었어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청도 미나리를 구입해서 김치도 담고 전골에도 넣어 먹고 삼겹살에도 같이 먹었습니다. 📸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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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미나리가 향도 진하고 맛있네요

저녁

저녁은 스지전골로 먹었어요 맛있게 건강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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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저녁

점심은 콩요리 전문점에서

콩요리 전문점에서 두부한쌈보쌈 두부전골  콩국수로 만찬 중입니다. 콩요리라 건강을 채우는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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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콩요리 전문점에서

관리 중에 국물요리의 국물 안 드시나요?

쌀쌀한 날씨엔 더욱 뜨끈한 국물요리가 생각나죠. 전골이나 찌개 국물이 맛있어서 밥 비벼먹고 숟가락으로 떠 먹게 되요. 먹으면서 먹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 제 몸에 약간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요.  몸관리 중일때 국물은 먹으면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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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eon

곱창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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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193930

곱창전골

해물 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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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193930

해물 전골

음식

얼큰한 김치어욱전골과 따뜻한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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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lyext

음식

음식리뷰

친구들과 김포한옥마을로 놀러와서  해물로  식당에서  해물전골로 점심식사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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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88123

음식리뷰

토요일 시작

어제 자는지도 모르고 잠들었나 봐요. 불도 안 끄고 잤더라고요. 일어나서 환하니까 늦은 줄 알고 알람이 왜 안 울렸지 보니까 아직 4시대이긴 했어요. 화장실 가고 여유가 있다고 천천히 루틴을 해 가는데 벌써 스트레칭 하니까 5시네요. 그래고 몸무게를 두려운 마음으로 쟀어요,  어제 진짜 먹부림을 제대로 했거든요. 배부른데도 계속 먹었어요. 물론 먹은 건 견과류라 나쁜 성분이 있는 건 아니어도 지방이라 살이 찌죠.😅 예상대로 뺀 것만큼 아니 100g 더 쪘답니다. 어제 좀 심하게 먹어 댔거든요. 왜 그러냐고 나를 달래도 내 몸이 나한테 화를 내는 것 같았답니다. 내가 왜 그러나 싶을 정도로 계속 먹었답니다.🤣 1.2kg 쪘고 내 기준선도 넘어갔으니 단식 타임이긴 한데 단식이 너무 부작용이 커서 그냥 간단하게 급찐급빠 정도로 하면 어떨까 싶어요.  어제 단식은 36시간 단식과 MRI 때문에 물까지 제한한 6시간 단식까지 함께 했는데 6시간 단식 하는 김에 같이 하면 어떨까 해서 한번 해 봤답니다. 그런데 내생각이 잘못된 것 같아요. 오히려 그것 때문에 몸이 더 힘들었어요. 36시간 단식이 끝나서 먹어야 될 타이밍에도 아직 MRI 때문에 못 먹었고 그때는 물도 못 마셨죠. 힘든 검사 마치자마자 물 마시고 나니 완전히 식욕이 터져 버린 거죠😅 막 먹을 거 내놓으라고 온몸에 난리를 치더라고요. 너무 배가 고픈데 집에 갈 시간도 애매하고 내가 샐러드 만들면 시간도 오래 걸리니까 그냥 1시간만 당근 스틱으로 참았다가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김치만두전골 먹었는데 배고파서 밥도 한 그릇 먹고 전골의 김치도 먹고 하여튼 보통 때보다  더 먹었죠. 그게 문제는 아니고 그러고 나니 제법 먹어서 배부른데도 충족이 안 되는 거예요. 계속 견과류 먹고 가게 가서도 크샷추 슬러시에 그릭요거트와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듬뿍 올려 먹어서 달래주려 했지만 쉽지 않았어요.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 내가 먹는 거엔 고집이 좀 센 편이긴 하죠. 한번 마음 먹으면 꼭 먹어야 되는데 참는 건 하는데 오래하지 못해요. 거기다가 보식도 제대로  못 챙겼더니 화장실을 계속 왔다 갔다 했네요.  여러 가지로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다음부턴 이렇게 뭐 한 김에 하지는 말자라는 교훈을 얻었죠. 내 몸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는 참을성이 없다. 근데 진짜 몸이 참을성이 없는 걸까요? 내 정신이 문제가 아닐까? 그 생각이 드네요. 생각해 보면 밥도 먹었으니 가짜 배고픔이었을 텐데... 그래서 토요일 날 베이커리 카페 가는 건 전면 취소됐고요. 그냥 걷고 들어오자 했는데 너무 컴컴하니까 라떼랑 나가고 싶었거든요. 계속 자면 그냥 놔두고 가자 했더니 누나가 움직이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옷 입혀가지고 6시 7분에 나왔답니다. 근데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조금 움직이고 작은 볼일 보고 얼른 들어가잖네요. 춥고 컴컴한 아침이 영 마음에 안 드나 봐요. 2주 전 토요일만 해도 안그랬는데... 이제부터 겨울동안 2주의 한 번 토요일은 나 혼자 나가야겠죠?😂 나오자마자 찍어 줬는데 좀 뿔나 보이죠? 라떼 딱 5분 밖에 있다가 들어갔답니다. 집에 얼른 들여보내고 실내복까지 입혀서 형아랑 자라 하고 나혼자 얼른 나왔어요. 이때가 최종보상이 5000개도 채 안 남았었거든요. 이때부터 진짜 마음이 급했죠.  오늘은 성북천 쪽으로 갔답니다. 사람 없으면 안 내려가려 했더니 사람이 있어서 내려왔는데 그래도 새벽 성북천은 좀 스산하죠?ㅋㅋ 그런데 잠시 후 송부천에는 아침부터 조깅하는 사람도 제법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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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시작

잇샐러드 퓨전 나베 스타일 웜 샐러드

봐도 다시 먹고 싶은 비주얼! 이건 잇샐러드의 퓨전 나베 스타일 웜 샐러드 같은 메뉴입니다. 보글보글 끓고 있는 국물에 싱싱한 채소가 가득 담겨있어요. 배추와 청경채, 그리고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이 겹겹이 쌓여 마치 밀푀유 나베를 연상시키는데, 이게 바로 잇샐러드의 웜 샐러드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예요. 아래에는 얇게 썰린 고기(아마도 소고기나 닭가슴살)가 채소와 함께 익고 있는데, 채소에서 우러나온 깔끔하고 시원한 육수와 고기의 담백함이 만나서 진짜 속이 풀리는 맛입니다. 일반적인 샤브샤브나 전골은 육수나 소스가 자극적일 수 있는데, 잇샐러드의 이 메뉴는 저염 베이스라 확실히 건강한 느낌이 강해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속이 더부룩할 때, 또는 찬 음식이 부담스러울 때 잇샐러드의 이 웜 메뉴를 시키면 정말 후회가 없습니다. 채소를 이렇게 따뜻하게, 맛있게, 그리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는 건 잇샐러드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한 그릇 뚝딱 비우고 나면 온몸에 따뜻한 기운이 돌면서 힐링하는 기분이 듭니다. 겨울에도 포케나 샐러드를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잇샐러드는 정말 최고의 대안입니다. 다음에 또 잇샐러드 매장에 방문하면 이 메뉴는 무조건 재주문할 예정입니다. 잇샐러드 덕분에 건강한 겨울 식단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칼로리 걱정 없이 맘껏 먹을 수 있는 따뜻한 메뉴를 찾는다면, 다른 곳 말고 꼭 잇샐러드를 경험해 보세요. 진짜 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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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나다

잇샐러드 퓨전 나베 스타일 웜 샐러드

배추버섯불고기 전골

다시마육수에 배추.표고,팽이,새송이버섯에 칼칼하게 청양고추랑 부추 넣고 불고기는 기본양념해서 ~달큰하고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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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배추버섯불고기 전골

소고기버섯전골로 늦은 점심을...

소고기에 새송이 느타리 백목이 목이버섯 팽이버섯 알배기 배추 표고버섯 대파 당근 넣고 국물 넉넉하게 저염식이 필요해서 짜지 않게 심심하게 끓였어요. 바람이 차네요.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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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버섯전골로 늦은 점심을...

소불고기야채전골 레시피

재료: 알배추, 버섯, 양파, 파, 숙주, 간장, 후추, 액젓, 소불고기 조리과정: 먼저 냄비 가장 밑에 알배추를 깔고 그 위에 숙주, 버섯, 양파, 파, 숙주 등 갖가지 채소를 올린 다음 마지막으로 소불고기를 가운데 놓고 액젓과 간장 등으로 간을 해서 푹 찌면 끝입니다!! 너무 간단하지만 건강하고 맛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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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잔디

소불고기야채전골 레시피

뼈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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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랑이

뼈전골

9/26 점심& 저녁 식단

점심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불고기전골 만들어 먹고, 간식 샤인자두, 호두강정, 속세쿠키 2개 먹었네요😂 저녁 남만샐🥗얌운센면 샐러드로 간편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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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블링

9/26 점심& 저녁 식단

조촐한 가족 모임

아이들이 없어선가 으른들만 모인 날.. 납골당 갔다가 간단하게 식사합니다. 두부 전문점이라 슴슴하게 두부전골과 먹진 못하지만 진한 양념이 맛있다는 코다리 조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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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조촐한 가족 모임

점심~

오늘은 볼일도 보고 시장도 보고  식사도 간편하게 외식으로~ 뼈다귀전골 깻잎양이 조금^^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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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점심~

점심

가까운 나들이 (산행)가면서  식사 했어요  불향가득 매콤 쭈꾸미와 불고기전골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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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점심

식사

오늘은 노포맛집 두부전골로  자주 가는  맛집 시간 맞춰 웨이팅없이 바로 식사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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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식사

마라 생선 전골...

늦게 상담 끝나고 중식 생선요리 먹었네요. 30분 대기... 사람 많더라구요 맵기에 따라 결정하는데 제일 순한맛으로!! 토마토가 들어간 신라면 정도의 맵기였어요.. 메기과에 속하는 "닝보어"라는 생선을 1차 굽고 마라를 넣고 다시 끓여 먹는건데 살이 담백하고 생선살이 두툼해서 식감 좋더라구요 생선먹고 야채 넣고 샤부처럼 먹고 두부국수 추가... 새로운 음식인데 아주 강렬하네요^^ 더워서 맥주도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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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마라 생선 전골...

식사

소갈비스지전골 과 쭈꾸미볶음 딸과 함께 하는 식사  행복한 시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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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식사

달달한 커피

매운 곱창전골 배부르게 먹고  달달한 음료수로 입가심 해요 배부른데 음료배가 따로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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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달달한 커피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오늘은 다음 주에 있을 진료 때문에 초음파와 촬영을 했었거든요. 그거 끝나고 11시쯤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느긋하게 출근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는 만두 전골이고 반찬도 야채가 별로 없고 거기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더라고요. 물론 맛있지만 이렇게 되면 야채샐러드도 없고 내 식단으로 먹기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늘은 대한외래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어쩔까 하다가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의 도시락이 샐러드 종류라 한번 가봤답니다. 결국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사와서 커피 점심 끝내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은 식당에서 직접 먹는 메뉴가 있고 인 더 박스라고 샐러드 도시락과 샌드위치도 있거든요. 가격은 같이 6600원인데 들어가기전에 키오스크에서 6600원 식권을 사서 샐러드도시락 사려고 들어갔더니 다 예약이라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한 번 그런 적이 있고 한 번은 사 먹은 적이 있어서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모처럼 왔더니 까먹었네요. 거기서 직접 먹는 밥은 맛있긴 하지만 샐러드가 없어서 결국 환불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눈치를 보더니 아무래도 한개 정도 남겠다면서 샐러드 괜찮냐 하더니 샐러드로 주더라고요. 아주 고맙게 받아왔답니다.  오늘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두유를 준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도 사진이 없어서 뭐가 들어 있을지 잘 몰랐는데 사이즈가 별로 안 큰 거 알고 샀답니다. 가게 와서 열어보니까 호밀빵 두 쪽도 있고 계란도 하나 들어 있더라고요. 거기다 오렌지랑 자몽이 들어있고 블랙올리브와 리코타 치즈 옆에는 그래놀라가 제법 있더라고요. 밑에는 양상추가 깔려져 있었고 드레싱은 발사믹 올리브 오일 드레싱 같았어요. 사실 조금 넣어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올리브 오일이 많이 느껴졌어요. 맛있겠지만 확실히 양은 좀 작아서 내가 갖고 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까지 더 차렸답니다 빵은 나중에 맛있게 먹을려고 리코타 치즈 바르고 양상추와 오렌지. 자몽, 블랙올리브 토핑으로 올려 놨어요. 그렇게 두 쪽 만들어 놨는데 그때 외삼촌도 계셨거든요. 외삼촌이 치즈를 좋아하세요.😅 점심을 먹고 오셨지만 호밀빵 한쪽 삼촌한테 맛보시라고 드렸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 뭘 더했는지 달달하면서 향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삼춘과 내가 열심히 리코타 치즈 만들었을 때는 이런 맛은 아니었는데 섞으면 이렇게도 맛이 날 수 있구나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저렇게 만들어서 하나 삼촌 드리고 하나는 내껏으로 남겨놨답니다.  두유는 190ml에 115kcal더라고요. 이런 시판의 달달한 두유는 아예 안 먹지만 이번엔 같이 사 온 거랑 빵이랑 같이 먹으려구요. 우선 당근과 토마토 샐러드의 야채들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고 그다음에 준비해둔 호밀빵을 두유랑 먹었답니다. 모처럼 달달하면서도 간도 맞고 맛있게 먹었네요. 물론 내 거보단 양이 작았어도, 당근 스틱이 제법 있어서 어느 정도 보충이 되지 않았나 싶긴 해요. 그렇게 점심 먹고 이리저리 일보다가 또 마그네슘을 까먹고 있었네요.😅 한참 지나서 글 쓰려고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얼른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했네요.ㅋㅋ 점심 먹기 전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 비 와서 덥지도 않았잖아요?🤔) 더위 먹은 것처럼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았어요. 사실 아침에 많이 걷지도 않았고(라떼산보는 아파트 안에서 겨우 20분 했거든요. 그나마 반은 앉아 있었거든요.) 검사밖에 한게 없었는데 몸이 힘들었어요.  주말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내가 주말에 너무 했나? 그 후회가 밀려오네요. 😳 별로 안 더웠는데 정신 좀 깨우려고 크샷추 슬러시로 마시고 그나마 기운이 조금 차려서 일도 하고 점심도 차려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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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콩국수집 갔는데 솔드아웃이라네요..ㅜㅜ

운동 끝나고 고소한 콩국수 먹으러 갔는데  헐! 오늘 더워선가 솔드아웃!!! 더위엔 다들 시원한 음식 땡기나봐요.. 어쩔수 없이 더위에 만두 전골 먹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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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콩국수집 갔는데 솔드아웃이라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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