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플레 데일리 드링킹 요거트 딸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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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대체야식은 간편한 요거트!
야식이 먹고 싶을때 자주 먹습니다. 요거트만 먹기엔 뭔가 아쉬워서 나만의 주전부리도넣어요. 생크림 요플레, 그레놀라, 블루베리 이조합 괜찮아요. 제가 먹고 있으면 식구들도 덩달아 같이 먹어요 ㅋ
나또봐
딸기야채샐러드
오늘은 다이어트음식으로 상큼한딸기 샐러드 만들어봤어요 냉동에 얼려둔 딸기와 어린잎 야채에 오리엔탈 소오스를살짝 베이컨 프랑크소세지 조금 부족한것같아 계란토스트도 만들어봤어요.. 넘 맛있어요 요플레와 곁듵여 먹으면 더욱 맛이 업그레드 되네요 여러분도 만들어보세요
예픈공주
바쁜 점심 요거트볼
무가당 요거트+식이섬유 많은 그래놀라+블루베리+딸기 조합이면 은근 배부르고 맛있어요 부족한 단백질은 닭가슴살로 채워주면 좋습니다 만드는 데 5분도 걸리지 않고 냉동 과일이 시원해서 아이스크림 먹고 싶은 욕구도 잠재울 수 있어요 그래놀라가 씹는 맛이 있어서 포만감이 더욱 좋더라고요 여기에 카카오닙스도 한 줌 넣어 주면 완벽합니다
인아05
플레인요거트 샐러드
요즘 하루에 한번 먹고 있는 샐러드인데요. 냉장고에 있는 제철 과일과 아몬드나 땅꽁 등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망고,딸기) 등을 넣고 플레인 요거트로 드레싱 하면 시원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들꽃1208
블루베리 요거트!
요즘 너무 더워서 입맛이 없다 .. ㅠㅠ 무가당 요거트에 블루베리 씻어서 넣으니 상콤달콤 한게 너무 맛잇었다🤍👍🏻 역시 과일에 요거트 조합은 실패가 없지 ㅎㅎ 다음에는 딸기나 복숭아로 먹어야겠다~~ 오늘도 한끼 뚝딱😊
곰공공
블루베리 요거트!
요즘 너무 더워서 입맛이 없다 .. ㅠㅠ 무가당 요거트에 블루베리 씻어서 넣으니 상콤달콤 한게 너무 맛잇었다🤍👍🏻 역시 과일에 요거트 조합은 실패가 없지 ㅎㅎ 다음에는 딸기나 복숭아로 먹어야겠다~~ 오늘도 한끼 뚝딱😊
곰공공
수제요플레와 나또
나의 지갑을 지켜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은 직접만든 요플레와 나또입니다 요플레는 우유와 플렌이요거트1개있으면 밥솥으로 대용량 만들어놓고 일주일동안 먹는데 좋아요!! 나또는 콩을물에불려 밥솥으로 만들면 가성비좋아요 저의 가성비 다이어트식단으로굿굿
아름드리아
나만의 간식 그릭 요거트
휴가철 가벼워지는 지갑을 방지하기 위한 나만의 간식은 그릭요거트에요! 사실 그릭요거트도 엄청 저렴한 간식은 아니지만 하루에 적정량만 먹으니 며칠씩 먹을 수 있더라구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옆에 있는 딸기 크림치즈 섞어먹으면 달콤한 맛도 추가 해 줄 수 있어서 좋아해요
러러블리향
나만의 홈까페 딸기 쉐이크
딸기를 이용한 음료중에서 맛이 없는 음료가 없는데요 집에서도 냉동딸기+딸기잼+우유+요거트+얼음을 넣어서 블렌딩하면 왠만한 커피숍에서 먹는것보다 맛있는 딸기쉐이크가 만들어져요 당도는 딸기잼으로 조절하면 되구요 다 갈아서 살짝 얼린다음에 먹으면 이가 시리면서 머리까지 띵할 정도로 시원하네요 집안에서 달달한 음료로 홈까페 분위기를 내 봅니다
켈리장
모닝 요거트
아침에 약 먹으려고 먹기 시작했는데 그릭 요거트요 이건 요플레 달지않은 그릭입니다. 다이어트에는 당관리가 중요해서 당류를 잘 보고 고르게 되네요. 맛은 약간 시큼함? 그래도 맛있어요. 맛있는 하루~~
문어캣
아침 그릭요거트
다이어트 하면서 요거트를 더 자주 먹는 거 같아요. 요즘은 아침마다 먹고 있어요. 물론 원래는 아침을 안 먹다가 약 먹어야해서 먹는 거긴 하지만 그래도 요거트를 먹으니 좋네요. 요플레 그릭인데 칼로리도 낮고 맛있어요. 추천합니다.
문어캣
여름엔 딸기쥬스🍓
여름엔 냉동실에 얼려놓은 딸기로 딸기쥬스 해먹으면 꿀맛이에요! 우유랑 갈아먹어도 맛있어요~ 요구르트나 요거트랑 갈아먹어도 맛있어요~ 전날 밤에 먹을 만큼 냉동실에서 꺼내놓으면 다음날 아침 간단하게 갈아먹기 좋은 딸기 상태가 됩니당! 딸기는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그러나 엎어버렸네요🥲
뽀로로ㄹ
시원한 딸기스무디
설탕없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딸기스무디! 냉동딸기와 우유만으로 갈아서 간단하게 마실 수 있어요. 냉동딸기와 우유를 믹서기에 넣고 갈기만 하면 끝! 단맛을 원하시면 요거트파우더 넣으면 좋아요. 여름에 시원하게 마시기 좋아요!
올리브딸
나만의 홈카페 딸기스무디
얼려놓은 딸기와 그릭요거트 만들고 걸러낸 유청을 준비합니다. 그릭요거트를 저는 잘 만들어먹어요. 그럼 유청이 나오는데 버리긴 아깝잖아요. 라씨처럼 만들어보려고 딸기에 레몬액기스넣고 우유 넣고 갈아주면 완전 여름용 음료에요.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에요. 이것만큼 시원한 음료도 없죠. 딸리스무디 집에서 만을어먹어요.
걷는고래
저는 아침으로 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를 먹어요~
다이어트 시작하고 아침에는 운동 안 하는 날도 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 섞어 먹고 있어요. 요거트는 집에서 스타터 넣어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아이들은 메이플 시럽이랑 딸기쨈, 꿀 중에 좋아하는 거 넣어서 먹고 저는 플레인에 플라이밀 단백질 파우더, 슬라이스 아몬드, 오트밀,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먹으면 간편 + 포만감 + 맛 + 단백질 보충 등 여러면에서 만족합니다.~ 플라이밀 녹차 두 통 먹다가 이번에는 프로티원 녹차, 곡물맛을 구매했는데 녹차 실링이 불량이 와서 오늘 새제품이 출발했다네요. 어떤 맛차이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와이즈보라
달걀+사과+견과류+요거트
저는 이 조합이 제일 좋더라구요. 맛도 있고 포만감도 있어 좋아요. 달걀은 반숙란으로 삶고 사과 반 개 깍뚝썰기하고, 견과류 1봉, 요거트는 요플레 무가당 플레인이 제일 맛있어요.
2prit
아침에는 그릭요거트
아침부터 식욕이 너무 좋지만 그릭 요거트처럼 배 든든하게 하루 시작하는게 좋더라구요. 요거트에 뭘 넣어먹어도 맛있는데 딸기나 블루베리처럼 베리류 넣어 먹으면 상큼하니 느끼한거 잘 넘어가요. 아침 다이어트 식단 그릭 과일 요거트로 시작하세요
헤일리1
건강한 야식 메뉴 : 그릭 요거트 파르페
ㆍ재료:그릭요거트와 집에 있는 과일(딸기,블루베리,바나나등),견과류,꿀 ㆍ그릭 요거트를 그릇에 넣고 층을 만들어 과일과 견과류를 올린다.꿀을 조금 뿌려 단맛을 낸다. ㆍ층을 반복하여 쌓고,꼭꼭 눌러 고른 파르페를 만든다. ㆍ 죄책감없이 맛있는 야식을 즐긴다.
럭키커넥터박송이
저비용 고효율 베리요거트
냉동체리와 냉동산딸기, 블루베리 등을 저지방 요거트와 버무린 저녁식단입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너무 편해요. 설거지거리 1도 없는 것이 가장 속편하구요, 왕더운 여름날 아이스크림 대용이라는 점도 기특합니다. 칼로리 낮아서 더욱 좋아요🥳
미래엄마
저의 저칼로리 야식 소개드려요~ ^^ 수제 그레놀라와 그릭요거트~
저의 제일 친한 친구가 ^^ 수제 간식을 만들어 판매하는 일을 해요~~ 수제 그레놀라, 수제 견과바, 수제 곡물칩 건강에 좋고 정성도 한가득 들어간~~ 제품들인데 친구가 저 다이어트 할 때 굶지 말라고~~ 한번 놀러갈때마다 바리바리 싸주거든요... 여러 간식 중에도 저는 수제 그레놀라를 정말 조아하는데요. 귀리, 호박씨, 아몬드, 코코넛, 크랜베리가 듬뿍 들어있고요~ 충분히 고소하고 맛있지만 너무 심심하진 말라고 정말 소량의 딸기칩과 젤리가 들어있어서 식감도 좋고 아주 가끔 달달한게 씹히는 즐거움까지 있어요. 그레놀라만 조금씩 덜어서 씹어먹어도 맛있지만... 저녁 부실하게 먹고 야식 땡길때는 그레놀라를 그릭요거트에 넣어서 삭삭 비벼서 먹어요~~ 그레놀라의 바삭바삭함과 그릭요거트의 꾸덕함이 합쳐져서 담백 고소 바삭 거기다 영양에 포만감까지 골고루 다 챙길수 있어 너무 좋네요~ 요즘은 다이어트 관리 기간중이라 야식은 먹지 않지만 점심에 조금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은 탓에 저녁을 요 야식으로 대신해 봅니다. ^^ 그릭요거트 제품 많은데 저는 요 풀무원 다논 그릭요거트 좋아해요... 적당히 부드럽고 달지 않아서 너무 맛있어요. 수제그레놀라에는 정말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 있답니다. ㅎㅎ 요건 견과바~~ ^^ 견과류가 듬뿍 들어 있어서 하나만 먹어도 포만감이~~ 친구야 고맙구나~~~사랑한데이~~
프카쟁이
딸기
📌 제품 기본 정보 - 제품명 :딸기 - 구매처 : 대형마트 - 가격 :10,0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4g 정도로 과일 중에서 당함량이 낮아요 - 당류 : 4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탄수화물에 비해 식후 급격한 당 상승이 느껴지지 않아요 (예 : 실제 혈당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음'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3) ✍️ 한줄 총평 : 딸기는 혈당 지수가 낮아 좋은 혈당 친화 식품입니다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딸기 쨈, 샐러드 등으로 만들어 먹습니다 - 재구매 의향 : Y
k2023
🧁단것이 당길 때 먹으면 좋은 혈당 안 오르는 디저트🎂
1. 그릭요거트와 블루베리🫐 첫 번째 추천 디저트는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블루베리입니다. 그릭요거트는 일반적으로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블루베리에는 식이섬유와 다양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그릭요거트 100g에 블루베리 30~40g 정도를 곁들이면 간단하면서도 만족스러운 디저트가 됩니다. 여기에 아몬드 3~4알을 더하면 고소한 맛과 씹는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과일맛 요거트나 설탕이 첨가된 제품을 피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고 과일도 적당량만 넣는 것이 좋습니다. 2. 치아시드 푸딩 두 번째는 치아시드 푸딩입니다. 치아시드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물을 흡수하면 젤 형태로 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 흡수 속도와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무가당 두유 100~120ml에 치아시드 1큰술을 넣고 잘 섞은 뒤 냉장고에서 2~3시간 이상 불려줍니다. 완성된 푸딩 위에 딸기 몇 조각이나 견과류를 올리면 됩니다. 설탕이나 꿀, 시럽을 넣지 않아도 치아시드 특유의 식감으로 만족스러운 디저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치아시드는 충분히 불려 먹고 물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사과와 무가당 땅콩버터 세 번째는 사과와 무가당 땅콩버터입니다. 사과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땅콩버터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과일만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견과류나 단백질 식품을 함께 곁들이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과 1/4~1/2개를 얇게 썰고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되지 않은 땅콩버터 1작은술을 곁들여 보세요.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사과도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이므로 양을 조절해야 합니다. 땅콩버터 역시 열량이 높을 수 있으므로 많이 바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 무가당 두부 코코아 무스 네 번째는 두부를 활용한 초콜릿 무스입니다. 부드러운 연두부 또는 단단한 두부를 으깨고 무가당 코코아가루를 섞으면 달콤 쌉싸름한 디저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두부 100g에 무가당 코코아가루 1작은술을 넣고 믹서로 부드럽게 갈아줍니다. 단맛이 필요하다면 개인의 혈당 관리 계획에 맞춰 소량의 감미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을 공급하고, 무가당 코코아는 설탕을 줄이면서 초콜릿 풍미를 더해줍니다. 시판 초콜릿 푸딩이나 무스보다 첨가당을 조절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5. 다크초콜릿과 견과류 다섯 번째는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초콜릿과 견과류입니다. 초콜릿이 먹고 싶을 때 밀크초콜릿이나 초콜릿 과자 대신 다크초콜릿을 소량 선택하는 방법입니다. 카카오 함량 70% 이상의 제품을 선택하고 1~2조각 정도를 아몬드나 호두와 함께 먹어보세요. 다만 카카오 함량이 높다고 해서 당류와 열량이 반드시 낮은 것은 아니므로 영양성분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견과류도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제공하지만 열량이 높습니다. 초콜릿과 견과류 모두 적정량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 관리에 좋은 디저트 먹는 습관 좋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먹는 습관입니다. 첫째, 과일은 주스보다 통째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을 갈아 마시면 식이섬유를 충분히 씹어 먹기 어렵고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둘째, 디저트의 탄수화물 양을 확인해야 합니다. 무설탕이라는 표시만 믿기보다 총탄수화물과 당류를 함께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셋째,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포함된 재료를 활용합니다. 그릭요거트, 두부, 견과류, 치아시드 등을 적절히 조합하면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넷째, 디저트를 큰 그릇에 담아 먹기보다 한 번 먹을 양만 덜어 천천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비비랩 데일리 밸런스 유산균 한 달 후기, 꾸준히 먹어보니
유산균은 꾸준히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매일 챙기는 게 쉽지는 않더라고요. 이번에는 비비랩 데일리 밸런스 유산균을 한 달 동안 먹어보는 것으로 정했어요. 하늘색 통이 눈에 들어와서 관심을 갖게 됐는데, 낱개 포장이라 보관하기도 편하고 가격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었어요. ■ 제품명 뉴트리원 비비랩 데일리 밸런스 유산균 2g × 30포 (30일분) ■ 구매처 올리브영 ■ 구매 가격 16,200원 (30포) ■ 복용 기간 약 1개월 ■ 한 달 동안 먹어본 느낌 평소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다 보니 가끔 속이 더부룩하거나 배에 가스가 차는 날이 있어요. 그래서 유산균을 챙겨 먹으면 조금 나아질까 싶었어요. 처음 며칠은 딱히 달라진 느낌이 없었어요. 유산균 하나 먹는다고 바로 속이 편안해지는 건 아니니까 크게 신경 쓰지는 않았고요. 2주 정도 지나면서 아침에 화장실 가는 게 조금 수월해진 느낌은 있었어요. 그렇다고 변비가 완전히 없어졌다거나 배에 가스가 안 차는 수준은 아니었어요. 무엇보다 하루 한 포만 먹으면 된다는 게 편했어요. 통 안에 개별 포장된 스틱이 들어 있어서 하나씩 꺼내 먹기 좋고, 외출할 때도 몇 개 챙겨 가면 되니까요. 이 제품에는 프로바이오틱스 20억 CFU와 아연 4.25mg이 들어 있어요. 유산균과 아연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도 괜찮았어요. ■ 아쉬운 점과 부작용 개인적으로는 분말 제품보다 캡슐형이 조금 더 편한 것 같아요. 가루는 먹다가 입안에 남는 느낌이 있어서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더라고요. 한 달 동안 먹으면서 특별히 불편한 증상은 없었어요. 다만 장이 확 좋아졌다고 할 만큼 체감 효과가 크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30포가 들어 있는 플라스틱 통이 생각보다 부피를 차지해서 보관할 때는 조금 아쉬웠어요. ■ 나만의 별점 ★★★★☆ 4점 / 5점 ■ 재구매 및 추천 여부 가격이 1만원대 중반이라 크게 부담스럽지 않고 하루 한 포씩 챙겨 먹기도 편해서 전체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다만 유산균은 사람마다 장내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저에게 괜찮았다고 누구에게나 잘 맞는 건 아니겠죠. 개인적으로는 가격 대비 무난한 유산균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별히 더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다면 재구매할 의향도 있어요.
고구마라떼
다이소에서 단돈 2천원 🤑으로 혈당친화에 좋은 그릭요거트 만들수 있어요!
혈당관리와 다이어트로 이미 잘 알려진 그릭요거트 소개해 드릴께요 🤩 한때 다이소에서 판매한 유청 분리기가 인기가 많았죠. 단돈 2천원에 유청 분리기를 살수 있다고 해서 저도 호기심으로 구매 해봤는데 집에 있는 부피가 큰 유청 분리기 보다 훨씬 꾸덕 하게 그릭 요거트를 만들수 있어서 놀랐어요! 이거 하나만 있으면 집에서 손 쉽게 그릭요거트 만들수 있네요! 저도 이 제품 만족 해서 한개 더 재구매 했어요 🥇우선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많고 유당이 적어 혈당 상승을 비교적 완만하게 만들 수 있지만, 무가당 플레인 제품인지 당류와 총탄수화물을 확인해야 해요. 저는 그래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구매 해서 만들고 있어요. 실온에 8시간 정도두면 이렇게 유청이 분리가 되어서 꾸덕 하게 되네요 ⭐️그리고 요거트 조합을 평가할 때는 당류가 새로 추가되는지, 그리고 지방·단백질·식이섬유가 함께 들어가는지를 보면 좋아요 [이런건 피하세요!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는 토핑 주의사항] 🍯꿀: 한 포 7g에 당류 5g이 들어간 사례가 있으며, 천연 재료라도 당류와 열량이 추가 되어요 🥜시럽을 넣은 그래놀라: 시럽이 섞이면 당류 함량이 높아질 수 있어요. 🍓말린 과일: 요거트 자체보다 함께 넣는 말린 과일이 당류 섭취를 늘릴 수 있어요 😋많이 넣은 곡물 토핑: 그래놀라와 꿀을 늘리면 당류뿐 아니라 열량도 함께 증가해요 [👍혈당 안정화를 위한 최적 섭취 조합]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설탕이 없고 소금이 적은 땅콩버터를 고르는 편이 좋아요 🫐블루베리나 라즈베리: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플레인 그릭요거트에 소량의 베리류를 곁들이는 조합이에요. 🥑아보카도와 삶은 달걀: 지방과 단백질을 더해 포만감을 높이고 당 흡수를 늦추네요 🧁시나몬 가루: 단맛을 보완하면서 꿀이나 시럽을 줄일 수 있는 선택지예요. 🍎통과일: 주스나 즙 대신 통과일을 선택하면 섬유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로블ㅎ
그릭데이 그릭요거트 🥣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를 함께 하면서 즐겨 찾게 되는 식품 중 하나가 바로 그릭요거트예요! 💕 제가 오늘 추천하고 싶은 제품은 그릭데이 그릭요거트 시그니처랍니다.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그릭데이(Greek Day) 제품명 : 그릭요거트 시그니처 용량 : 100g 칼로리 : 160kcal 당류 : 약 1.9g 단백질 : 약 11.4g 탄수화물 : 4.8g 💚 혈당친화식품으로 선택한 이유 ✔️ 낮은 당류 함량 100g당 당류가 약 1.9g으로 낮은 편이라 당류 섭취를 관리할 때 선택하기 좋아요. ✔️ 풍부한 단백질 100g당 단백질이 약 11.4g 들어 있어 다이어트 중 단백질을 보충하기에도 좋답니다. ✔️ 꾸덕하고 진한 식감 일반 요거트보다 꾸덕한 질감이라 소량으로도 든든하게 즐기기 좋아요. 🍽️ 맛있게 먹는 방법 저는 그릭요거트에 저당 그래놀라를 올리고 알룰로스를 살짝 더해 먹는 조합을 추천해요!
러블리베이지
그릭요거트 그래놀라볼 (알룰로스 활용팁 포함!!)💚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바삭한 그래놀라를 올리고 알룰로스로 달콤함을 더한 초간단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 💚 레시피 특징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요거트로 포만감 UP! 그래놀라의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활용해 첨가당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아침 식사나 운동 후 간식으로 추천해요. 💚 준비 재료 (1인분)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저당 그래놀라 25g 알룰로스 1~2작은술 (취향껏) 선택 재료 : 블루베리, 견과류 조금 💚 만드는 방법 그릇에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을 담아주세요. 알룰로스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그래놀라를 위에 올려주세요. 취향에 따라 블루베리나 견과류를 추가하면 완성이에요!
러블리베이지
마요네즈 대신에 요거트가 들어간 당근 사과 샐러드
당근 1/2개 사과 1/2개 오이 1/3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견과류 조금 소금 아주 약간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사과와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볼에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넣고 재료를 가볍게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호두나 아몬드를 조금만 부숴 올려주세요. 마요네즈를 많이 넣는 샐러드보다 맛이 훨씬 산뜻합니다.
지니5738860
🥛서울우유-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서울우유 - 제품명 : 더진한 플레인 요거트 순수 - 구매처: 코스트코 - 가격 :6,990원 (현재 세일 중이여서 5,590원에 구매 가능 해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다이어트 하면서 집에서 그릭요거트 만들고 있어요. 더진한 플레인 요거트가 원유 99,997%에 유산균만 넣어 발효 해서 그릭요거트 만들기 제일 좋아요 - 당류 : 4g, 단백질 3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플레인 요거트만 먹었을때 당류가 없기 때문에 혈당 반응은 없어요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5점) ✍️ 한줄 총평 : 시중에서 그릭요거트 사 먹으려면 비싼데 플레인 요거트 사용 해서 집에서 그릭요거트 만들면 가성비도 좋고 꾸덕하게 만들수 있어요.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혈당관리 에도 좋아요.이거 하나로도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으니 적극 추천 해요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원유, 유산균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강 - 단맛 강도 : 약 / - 추천 조합 : 야채, 과일과 함께 샐러드,그릭요거트, 시리얼과 함께 식사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설탕 없이 만드는 베리 아몬드 치아푸딩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마다 무조건 참을 필요는 없어요. 재료를 조금 바꾸면 설탕을 따로 넣지 않고도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을 만들 수 있거든요. 오늘 소개할 치아푸딩은 치아시드에 무가당 두유와 그릭요거트를 섞고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아몬드를 올리는 간단한 레시피예요. 불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 수 있고 전날 준비해 냉장고에 넣어두면 다음 날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해요. 📌 기본 재료 (1인분) 치아시드 25g, 무가당 두유 150ml, 무가당 그릭요거트 60g, 딸기 40g, 블루베리 30g, 라즈베리 20g, 아몬드 10g을 준비해요. 기호에 따라 시나몬 가루나 무가당 바닐라 향을 소량 추가해도 괜찮아요. 두유와 그릭요거트는 반드시 영양정보를 확인해주세요. 무가당 제품에도 원재료에서 유래한 당류가 들어 있을 수 있어요. 🥣 만드는 방법 1. 넓은 그릇에 치아시드 25g을 넣고 무가당 두유 150ml를 부어요. 2. 숟가락으로 충분히 저어 치아시드가 서로 뭉치지 않게 풀어주세요. 처음 섞은 뒤 10분 정도 지나 한 번 더 저어주면 덩어리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3.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서 최소 3~4시간, 가능하면 하룻밤 동안 불려주세요. 4. 치아시드가 수분을 흡수해 걸쭉해지면 그릭요거트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요. 5. 딸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블루베리와 라즈베리는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6. 완성된 푸딩 위에 준비한 베리를 올리고 아몬드를 잘게 부숴 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시나몬 가루를 약간 넣으면 향이 좋아져요. 치아시드는 반드시 충분히 불린 상태로 먹는 게 좋아요. 마른 치아시드를 많은 양 그대로 삼키는 방식은 피해주세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이 디저트의 가장 큰 장점은 설탕과 시럽을 추가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치아시드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도 들어 있어요. 물을 흡수하면 젤처럼 부풀어 오르는 성질이 있어 적은 양으로도 푸딩 같은 질감을 만들 수 있죠. 그릭요거트와 두유는 단백질을 보충하는 역할을 하고 아몬드는 지방과 식이섬유를 더해줘요. 베리류는 단맛과 산미를 동시에 내기 때문에 따로 설탕을 넣지 않아도 맛을 낼 수 있어요. 다만 과일에도 당류가 있으므로 양을 무작정 늘리는 것보다는 정해진 분량을 사용하는 편이 좋아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25~30g, 단백질 13~18g, 당류 8~12g 정도로 예상돼요. 탄수화물 수치에는 치아시드의 식이섬유도 포함돼요. 실제 수치는 사용하는 두유와 요거트, 과일의 종류에 따라 달라져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측정값은 없지만 단맛이 강한 시판 디저트 대신 선택하기 좋은 간식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건 설탕을 넣지 않았다고 해서 당류가 0g인 것은 아니라는 점이에요. 과일과 유제품에 들어 있는 자연 당류까지 생각해야 해요. ⭐ 맛 평가 ★★★★☆ (4/5) 부드럽고 탱글한 치아시드에 베리의 상큼함과 아몬드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맛이에요. 단맛이 강한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조금 심심할 수 있지만 과일 본연의 맛을 즐기기에는 좋은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중 추천 식사 : 오전 간식, 오후 간식 추천 조합 : 따뜻한 무가당 홍차, 블랙커피 포만감 : 치아시드의 식이섬유와 요거트의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보관 방법 : 냉장 보관하고 과일은 먹기 직전에 올리는 것을 추천해요. ✍️ 한줄 총평 추가 설탕 없이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치아시드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간편한 디저트예요.
고구마라떼
밤식빵 & 그릭요거트 레시피🍞
달콤한 밤식빵에 꾸덕하고 고소한 그릭요거트를 듬뿍 올려 먹는 초간단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 밤의 자연스러운 달콤함과 그릭요거트의 산뜻한 맛이 잘 어울려 별도의 설탕이나 시럽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레시피명 밤식빵 그릭요거트 오픈토스트 레시피 특징 💚 밤식빵의 달콤함과 그릭요거트의 부드러움이 잘 어울려요. 그릭요거트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별도 조리 과정이 거의 없어 바쁜 아침에도 간편해요. 식빵 양과 토핑을 조절하면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아요.
러블리베이지
인도식 치킨 티카 요거트구이
재료: 닭고기, 플레인 요거트, 카레가루, 마늘, 레몬. 조리: 닭고기를 요거트와 향신료에 재운 뒤 오븐이나 팬에서 속까지 익힌다. 특징: 향신료로 풍미를 높인다. 25분, 재우는 시간 별도.
열정남자
레몬 허브로 구운 송어와 고소한 메밀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무가당 요거트 소스를 곁들인 혈당 친화 지중해식 한 접시
레몬 허브로 구운 송어와 고소한 메밀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레몬 허브 송어구이와 메밀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종류 : 혈당 친화 지중해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송어 순살 250g, 통메밀 80g(건조 기준), 아스파라거스 100g, 어린잎 채소 30g, 방울토마토 6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레몬 1/2개,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생딜 또는 파슬리 약간,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통메밀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끓는 물에 넣고 제품에 표시된 시간에 맞춰 12~15분 정도 삶아주세요. 부드럽게 익으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하고 식혀둬요. 2. 송어는 가시를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올리브유 1작은술과 레몬즙, 다진 마늘, 후추, 잘게 썬 딜을 섞어 송어에 골고루 발라주세요. 3. 아스파라거스는 질긴 밑동을 제거하고 4cm 길이로 썰어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어린잎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요. 4.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 송어와 아스파라거스를 올리고 12~15분 정도 구워주세요. 송어는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익혀주세요. 5. 작은 볼에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딜, 후추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6. 삶은 메밀에 방울토마토와 어린잎 채소, 구운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남은 올리브유를 뿌려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7. 접시에 메밀 샐러드를 담고 구운 송어를 올려주세요.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고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생선구이에 흰쌀밥이나 감자를 곁들이는 대신 식이섬유를 함유한 통메밀과 아스파라거스로 한 끼를 구성하는 조합이에요. 송어는 양질의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공급하는 생선이에요. 탄수화물 함량이 거의 없어 혈당을 고려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통메밀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정제된 곡물 대신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예요. 아스파라거스와 어린잎 채소를 더하면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고, 무가당 그릭요거트로 소스를 만들면 설탕이 들어간 드레싱을 사용하지 않아도 돼요. 다만 메밀에도 탄수화물이 충분히 포함되어 있어요. 혈당 관리가 목적이라면 한 번에 먹는 메밀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송어는 연어와 비슷하면서도 조금 더 담백한 매력이 있는 생선이잖아요. 레몬과 허브를 곁들여 구우면 특유의 고소한 맛에 산뜻한 향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송어와 메밀의 조화예요. 평소 메밀은 국수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통메밀을 삶아 샐러드에 넣으면 식감이 꽤 색다를 것 같아요. 메밀 알갱이가 톡톡 씹히면서 은은한 고소함이 느껴지고, 구운 아스파라거스의 아삭함이 더해져 씹는 재미가 있는 구성이에요. 특히 송어의 부드러운 속살과 메밀의 씹히는 질감이 서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메밀만 먹으면 조금 심심할 수 있는데, 레몬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면 풍미가 살아날 것 같고요. 그릭요거트에 머스터드를 넣은 소스도 마음에 들어요. 마요네즈처럼 무겁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고, 머스터드 특유의 톡 쏘는 맛이 생선의 느끼함을 잡아줄 것으로 기대돼요. 방울토마토의 새콤달콤한 맛과 어린잎 채소의 산뜻함도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요. 메밀을 적당량 넣어 씹는 양을 늘리고 생선으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비교적 든든한 한 끼가 될 것 같아요. 다만 메밀의 식이섬유나 아스파라거스가 사람에 따라 가스와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으니 평소 장이 예민하다면 양을 조절하는 게 좋겠어요. 레몬과 머스터드의 산미 역시 위가 약한 분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취향에 맞게 줄여도 괜찮아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실제 섭취 후 확인이 필요해요. 통메밀이 흰쌀밥보다 혈당 관리에 유리한 식단 구성에 활용될 수는 있지만, 메밀 자체에도 탄수화물이 있기 때문에 혈당이 오르지 않는 음식은 아니에요. 실제 식후 혈당 변화는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송어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에 레몬과 딜의 향긋함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통메밀은 구수하면서도 씹는 맛이 있고, 아스파라거스는 아삭한 식감을 더해줘 단조롭지 않아요. 특히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인 머스터드로 만든 소스가 여러 재료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역할을 해요. 다만 평소 부드러운 흰쌀밥이나 면 요리에 익숙하다면 통메밀 특유의 단단하고 톡톡 씹히는 식감이 낯설 수 있어요. 송어는 지나치게 오래 구우면 살이 퍽퍽해질 수 있으므로 조리 시간을 잘 조절해야 해요. 한줄 총평 : 향긋한 레몬 허브 송어구이에 고소한 통메밀과 아삭한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인 건강한 지중해식 한 접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면서 탄수화물 섭취량도 조절하기 좋은 혈당 친화 식사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방울토마토와 채소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브로콜리, 오이 샐러드, 루콜라, 레몬을 곁들인 무가당 탄산수, 따뜻한 허브티 조리 팁 통메밀은 메밀가루나 메밀국수가 아닌 알곡 형태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삶기 전에 충분히 씻고, 너무 오래 익혀 흐물흐물해지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삶은 메밀은 물기를 제거하고 한 김 식힌 뒤 채소와 섞어야 어린잎 채소가 숨이 죽지 않아요. 송어는 껍질이 있는 상태로 구우면 살이 쉽게 부서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오븐 대신 팬을 사용한다면 껍질 쪽부터 중불에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아스파라거스는 너무 오래 익히면 물러지고 특유의 아삭한 식감이 사라져요. 두께가 가늘다면 송어보다 늦게 오븐에 넣는 것이 좋아요. 딜은 생선과 잘 어울리는 허브지만 구하기 어렵다면 파슬리로 대체해도 괜찮아요. 그릭요거트 소스는 먹기 직전에 곁들여야 메밀과 채소의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혈당 관리를 더욱 신경 쓰고 싶다면 통메밀의 양을 2인분 기준 60g으로 줄이고 아스파라거스와 어린잎 채소를 늘려도 좋아요. 송어를 구하기 어렵다면 연어나 대구로 대체할 수 있어요. 다만 생선마다 지방 함량과 식감이 다르므로 조리 시간을 조절해 주세요.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