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플레 오리지널 살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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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 후기
다이어트 할 때 과자 같은 바삭한 간식이 제일 끊기 어렵잖아요. 저는 요즘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을 자주 챙겨 먹고 있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아서 이렇게 자세하게 후기 남겨요. 처음엔 단백질 스낵이라 맛이 심심할 줄 알았는데, 빙그레 더단백 팝칩은 진짜 ‘단백질 과자 맞아?’ 싶을 정도로 일반 스낵 느낌이 강해요. 기름에 튀긴 과자가 아니라 팝핑 공법으로 만든 거라 훨씬 가볍고 덜 부담돼서 운동 전후에도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특히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씹을 때마다 바삭하게 부서지는 그 식감이에요. 다이어트 중인데도 ‘과자 먹는 행복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이더라고요. 단백질 함량도 적당히 들어 있어서 간단히 단백질 보충하기에도 괜찮고, 배고플 때 허기 달래기에도 좋아요. 저는 주로 사무실에서 오후 3~4시쯤 당 떨어질 때 한 봉지씩 먹는데, 그 뒤로 불필요한 폭식이 확실히 줄었어요. 맛은 오리지널이 제일 무난하고, 단맛·짠맛도 과하지 않아서 질리지 않아요. 패키지도 작은 편이라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편했어요. 여러 단백질 스낵 먹어봤지만 빙그레 더단백 팝칩은 진짜 다이어트 간식으로 부담이 없고, 맛까지 챙긴 간식이라 재구매 의사 확실히 있어요. 바삭함, 단백질 구성, 가벼운 칼로리까지 다 갖춘 빙그레 더단백 팝칩 추천드려요!
라미에뜨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그릭요거트
다이어트 기간에 가장 힘든 것은 운동도 운동이지만 식단조절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한다. 먹지않아야할 것도 많고 조절해야하는 것도 있는데 유독 군것질하고 싶어질때 포기하게 되는것 같다. 군것질을 하고 싶은 욕망은 누구나 참기 힘든 순간인데 이때 먹으면 좋은 식품을 추천하고자한다. 사진 속 제품은 집에서 직접 만든 그릭 요거트다. 처음엔 호기심에 한번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고 맛있어서 누구나 쉽게 성공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재료는 우유와 요플레 그리고 밥솥 마지막으로 면보가 있으면 되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많이들 만들고 과정이나 후기를 자세히 올려놔서 시행착오를 겪지않아도 된다 솔직히 마트에서 사먹으면 간단하고 편하지만 가격면에서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소분해놓고 즐기는것도 괜찮을것 같아 추천해본다. 나의 경우 이걸 만드는데 큰 돈이 들지않아서 가격면에서 완전 강추!!! 이런 식으로 밥솥 하나 만들었더니 온 가족이 두번 먹을 양이 만들어졌다. 내가 직접 만들어서 아이들도 믿고 먹일수 있고 유제품을 좋아하지않은 나도 내가 만들어서인지 진짜 맛있게 먹을수 있었다 여기에 블루베리나 시리얼을 적당히 곁들어 먹으면 식사대용으로도 좋고 간식이 생각날때 챙겨먹으면 어느정도 포만감도 느껴지고 참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생각한다. 다이어트 할때 너무 안먹고 참는것도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지쳐서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되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적당한 보상으로 어느정도 먹으면서 유지하는게 관건인것 같다
황진희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널 음료 후기
나는 다이어트 중인데, 하루 한팩씩 꼭 먹는다: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날 음료는 하루 단백질 보충과 간편한 식사 대용 용도로 꽤 잘 설계된 제품이라는 인상을 준다. 190ml 기준 한 팩에 약 190kcal 정도로, 일반적인 한 끼 식사보다는 훨씬 가볍지만 간식이나 아침 대용으로는 부담 없는 칼로리다. 단백질은 동·식물성 단백질을 합쳐 약 12g 정도 들어 있어 단백질 보충 음료 중에서는 무난한 수준이고, 여기에 근육 합성에 중요한 류신이 별도로 보강돼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단순히 단백질만 넣은 게 아니라 비타민 11종과 미네랄 3종도 함께 포함돼 있어, 우유 한 팩을 마시는 느낌에 비해 영양 구성이 조금 더 “영양제+음료”에 가깝게 설계됐다고 볼 수 있다. 성분을 보면, 동물성 단백질(우유 유래)과 식물성 단백질이 함께 들어간 혼합 단백질 구조라서, 순수 유청 단백질(WPI) 20g 등 고단백 제품들에 비하면 절대적인 단백질 양은 적지만, 대신 소화 부담을 덜고 균형 잡힌 느낌을 주는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우유에서 온 단백질 덕분에 필수 아미노산 구성이 괜찮고, 식물성 단백질이 더해져 포만감에도 도움이 된다. 당·탄수화물은 일반 우유나 가당 두유 정도 수준으로 들어 있지만, 극단적으로 “제로 슈거 다이어트 음료”를 지향하는 제품은 아니라서, 다이어트를 위해 완전히 당을 피하고 싶은 사람보다는, 식사를 거르고 단백질과 기본 영양소를 한 번에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더 어울리는거 같다. 맛은 전체적으로 “걸쭉한 두유+우유”에 가까운 느낌이고, 단백질 특유의 비린 맛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꽤 잘 조절돼 있다는 평가가 많다. 완전히 물처럼 가볍지는 않고 약간 묵직하고 크리미해서, 아침에 빵이나 간단한 과자와 같이 먹으면 작은 한 끼 느낌이 난다. 단맛은 시중 프로틴 음료 중에서는 중간 정도로, “너무 달아서 질린다”기보다는 “탄산 대신 마시기엔 조금 달지만, 식사 대용으로는 적당하다” 정도의 인상이어서, 단 음료를 싫어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무난하게 받아들여질 맛이다.
블렌시아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무가당 땅콩버터 “오넛티 땅콩버터 오리지널” 제품 추천 및 후기
저는 견과류를 좋아하는데요. 가끔 그냥 견과류만 먹으면 입이 심심하단 느낌이 들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나 땅콩 버터 제품을 자주 이용합니다. 오늘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오넛티 땅콩버터입니다. 같은 땅콩버터라도 제품마다 제형이 차이가 나는데요. 꾸덕하고 기름층이 잘 생기는 제형이나 크런치한 식감의 알갱이가 들어가 있는 제품 등 다양하죠. 이 제품은 제가 느끼기에 그런 제품들 가운데서 딱 중간 정도에 위치하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기름지지 않고 기름층이 잘 생기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크런치가 들어가 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마치 땅콩을 직접 갈아서 먹는 것 같은 고소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엄청 부드러워요. 알갱이가 없어도 씹는 맛이 좋구요. 입이 심심할 때 알룰로스 뿌려 먹어도 좋고,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과일에 살짝 곁들이거나 통밀빵에 발라먹는 거에요. 땅콩버터가 몸에 해롭진 않지만 어쨌든 버터다 보니 하루에 두숟갈 이상 먹으면 안되는 정보가 있더라구요. 예전에 땅콩버터를 처음 알게 됐을 때는 무설탕에 견과류니까 괜찮겠지 하고 안심하고 몇 숟가락씩 퍼먹곤 했는데 그때 왠지 뱃살이 많이 쪘던 것 같습니다😅 맛있다고 너무 자주 먹기보다는 입 터질 것 같을 때 알룰로스 뿌려 먹거나 과일에 같이 먹어서 고소한 식감으로 미각을 살짝 달래주는 역할이 좋은 듯 해요. 한 번 요거트에 넣어 먹어 본 적이 있었는데 이것도 색다르고 맛있더라구요. 다만 요거트에 넣어 먹을 때는 좀 더 기름지고 꾸덕한 제형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지니5604254
죄책감 제로? 메가커피 '제로 바닐라 라떼' 솔직 체험 리뷰
다이어트 기간이 길어지면서 단 음료에 대한 갈망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죠. 결국 저는 '죄책감 없는 단맛'을 찾아 가까운 메가커피로 향했습니다. 최근 입점한 메뉴인 '제로 바닐라 라떼'를 드디어 마셔봤습니다. 제가 주문한 것은 아이스 레귤러 사이즈였고, 가격은 4,200원이었습니다. 메가커피의 일반 바닐라 라떼(3,700원)보다는 500원 비쌌지만, 칼로리가 10~20kcal 내외라는 사실에 이 정도 프리미엄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반 라떼는 200~300kcal 수준입니다.) 음료를 받아 들고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첫 모금을 쭉 들이켰습니다. "오, 달다!" 첫맛은 예상보다 훨씬 달콤합니다. 바닐라 향이 강하게 느껴지면서, 설탕 없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단맛이 혀 전체를 감쌉니다. 시럽 대신 사용된 수크랄로스나 스테비아 같은 제로 칼로리 감미료 덕분일 겁니다. 이 순간만큼은 다이어트 고민을 잊게 해주는 강력한 한 방이었습니다. 하지만 달콤함이 정점을 찍고 사라지는 순간, 곧바로 인공 감미료 특유의 씁쓸하고 텁텁한 잔향이 미세하게 감지됩니다. 일반 설탕이 주는 부드럽고 은은한 단맛이 아니라, 마치 형광등처럼 '확' 켜졌다가 '뚝' 꺼지는 날카로운 단맛입니다. 이 잔향은 목 넘김 후에도 입안에 맴돌아, 결국 저는 물을 한 모금 마시게 되더군요. 우유는 기본적으로 일반 우유가 들어갔는데, 만약 여기서 저지방 우유로 바꿨다면 풍미가 더 얇아져서 인공 감미료의 맛이 더욱 두드러졌을 것 같습니다. '메가커피 제로 바닐라 라떼'는 완벽한 바닐라 라떼의 대체제는 아닙니다. 솔직히 말해 오리지널의 깊은 맛을 100점이라고 한다면, 이 음료는 65점 정도를 줄 수 있겠습니다. 장점: 압도적인 칼로리 절감, 단맛을 즉각적으로 충족시켜주는 강력한 초반 맛. 단점: 일반 메뉴 대비 500원 비쌈, 인공 감미료 특유의 씁쓸한 뒷맛과 이질적인 단맛. 하지만 다이어트 기간 중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단맛'을 해결해 주는 구원투수임은 분명합니다. 마실 때마다 '이걸 마셨으니 운동을 더 해야지'라는 죄책감 대신 '칼로리 세이브 했다!'는 심리적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달콤한 커피를 끊기 어려운 다이어터이기에, 다음에도 라떼가 당긴다면 이 제품을 다시 선택할 것 같습니다. 재구매 의사는 85% 정도 입니다!
셰인
산딸기잼
냉동실 청소했어요 산딸기가 너무 맛이 없어서 얼렸었는데 요플레에 넣어 먹어도 맛이 없네요 설탕넣고 잼을 만들어 봤어요 너무 맛있네요 색도 이쁘구요
쉬림프
점심은 빵
점심 간단하게 먹었어요 식빵 토스트로 굽고 요플레에 블루베리 잔뜩 넣고 올리브오일에 발사믹 뿌려서 빵과 함꺼 찍어 먹었는데 역시 너무너무 맛있네요
쉬림프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방법] 역시 운동+식이조절!! 예요
저예요. ㅋㅋㅋ 다이어트 시작은 30대 초반부터.... 왼쪽 다이어트전! 55키로 오른쪽 다시어트 후! 딱 5키로 차이인데... 차이가 어마어마 해요. 시작은 헬스장 오픈 하면서 이벤트로 체중감량 대회를 시작으로 정말 한달동안! 오전 오후 댄스로빅 한시간씩 오전 헬스 1시간 식이조절!!! 고기, 술, 다이어트 방해음식 절대안먹고 야채랑 계란등 단백질 섭취하고 모임갈때도 당근,오이,요플레 챙기고, 1박 가족 모임가서도 한우 고기를 직접 구워드리면 한점도 입에 안대고 그맇게 딱 한달을 보냈더니 체중은 5k가 빠졌는데.. 사진에선 얼굴을 가리긴 했는데요. 운동해서 땀 흘리고, 안흘리고의 차이가 얼굴에서 엄청 나더라고요. 지금은 47~48키로를 유지하며 지내는데요. 먹는거 조절을 따로 하지 않아서 뱃살은 많이 빠지지 않치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댄스로빅 운동! 입니다. 거의 20년 몸무겢유지중게 유지중 이고요. 여자는 평생이 다이어트 라고 하잖아요! 저는 다이어트 이후 바뀐게 있어요. 1. 댄스로빅(운동)하기 2. 탄수화물 줄이기 (밥대신 반찬을 밥으로 먹어요^^) 3. 아침마다 체중재기 4. 커피믹스 안먹기 5. 삼겹살, 차돌박이등 비계부위 안먹기 전 이건 20년 가까이 지키며 살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단기적으로 빼면 요요가 200프로 오게 되어 있어요. 절대 독한약 먹으면서 단기적으로 빼려고 하지 마시고!! 장기적으로 오래보고 내가 할 수 있는것들을 찾아서 해야해요. 꼭! 기억해두세요~ 내몸은 소중하잖아요. 건강하게 먹고 건강하게 운동해서 더 밝은 미래를 생각하며 살아바요^^
지니5368308
다이어트레시피 단호박찜
제가 즐겨 먹는 요리는 단호박 요리에요 그래서 단호박을 쪄서 자주 먹고 있는데요 찜기로 찌기만 하면 되니 참 간편해서 좋고요 무엇보다 단호박은 포만감이 좋고 칼로리가 낮아서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답니다. 집에서 요플레를 만들어서 같이 찐 단호박을 곁들여서 먹는걸 가장 좋아해요. 단호박과 오이, 토마토 사과 등을 조금씩 야채와 함께 먹으면 참 좋은 다이어트레시피가 된답니다^^
어트지니요
먹을거 먹고 포만감 가득하면서 살 안찌는 식단
1.눈뜨면서 이닦고 부엌으로간다(3인분준비) 2. 냄비에 물을 준비하고 찜기에 단호박 한개 5등분해서 올려 찌면서 계란 3 인분함께 찐다 3 양배추 사과 샐러리 오이등 함께 채썰어 섞는다 3. 소스(백년초효소 2스푼 그릭요플레 3스픈 올리브오일1스픈 함께 섞는다 5. 위모든것을 예쁜 접시에 3 인분 따로 담고 곡물 식빵 1조각씩 아침 출근 식단으로 매일 준비해서 먹는다 6. 접시에 담은 음식위에 소스 1-2스푼 뿌린다 너무 간편 하면서도 포만감 있고 점심때까지 일하고운동해도 배가고프지 않습니다
빛나eunyoung
[다이어트 저당간식]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 캔디
창문열어두니깐.. 쌀쌀하니 춥네요 >_< 입에.. 뭔가가 끊기면.. 불안감이 드는건지.. 자꾸 간식거리를 찾는 저랍니다ㅜ 그렇다고 매번 열량있는거를 먹을수도 없고.. 분명 가짜식욕! 일텐말이에요.. 그럴때 하나씩 넣어주는게.. 요.. 프로넛 캔디입니다. 전에는 커피사탕이나 과일사탕을 먹었는데.. 이게 끝에 단맛이 계속 남거나 텁텁할때도 있기도 해서.. 바꿔본게.. 저당간식으로..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캔디 요거에요. 고딩대딩 울애들은 이클립스를 주구장창 먹는데.. 전 그것보단 이게 낫더라구요. 무설탕이건만.. 달지요ㅎㅎ 그렇다고 쎄게 단거는 아니라서 좋아요.. 자일리톨이 98%이상 함유!!ㅎㅎ 자일리톨하믄 휘바휘바~ 핀라드지않습니까~ 100%핀란드산 자일리톨이래요ㅋㅋ 설탕은 쏙~빼고 자일리톨만 넣은거라 저당간식에 합격! 설탕이 Zero인데도 달콤하지만.. 자일리톨 특성으로.. 화~한.. 그거있잖아요.. 무튼.. 상큼함을 주는거라 좋더라구요ㅎㅎ^^;; 잠자기전에도 추천하던데.. 전.. 저도 이건 아직 무실천이네요.. 고지식하게.. 잠자기전엔 뭔가.. 안될꺼같은ㅍㅎㅎㅎ 뭔가 땡길때도 좋고.. 누군가 만나기전에도 입가심처럼 준비자세로 좋고ㅎㅎ 레몬, 복숭아, 샤인머스켓, 콜라, 민트, 오리지널 6가지 맛인데.. 복숭아랑 샤인맛도 좋아요 ^_____^ 지금은 레몬만 남아있어서 요걸로 적네요ㅋ 보이는거처럼.. 진짜 쪼매나지요~~ 넘귀여버요ㅎ 케이스에는 뽑기그림이ㅋㅋㅋ 입심심할때.. 뭔가 땡길때.. 가짜식욕일테지만.. 저당간식 요걸로 살살 달래주네요ㅋㅋ
난괜찮아용
제로 콜라엔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해요.
저는 저당&제로 음료수로 자주 먹는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할께요. 펩시 제로 슈가 라임은 탄산의 톡 쏘는 맛과 라임향으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음료예요. 라임 특유의 향긋함이 더해져 펩시 제로 슈가 라임을 마셨을 때 상쾌한 맛이 느껴져서 청량하고 시원한 제로 음료를 찾는다면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할께요.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하는 이유는 무설탕으로 만들어서 음료수의 높은 칼로리 걱정 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펩시 제로 슈가 라임은 탄산의 톡 쏘는 느낌이 있는데 묵직한 탄산의 맛이 아니라 라임향이 가미되어 탄산 음료에 신선함과 상쾌한 맛까지 함께 느껴지는 맛이예요. 탄산음료가 먹고 싶지만 당분의 죄책감이나 부담감 때문에 설탕 섭취를 줄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해요. 라임향이 첨가되어 있어서 먹었을 때 깔끔한 뒷맛이 느껴져요. 확실히 오리지널 펩시보다 펩시 제로 슈가 라임이 단맛은 덜하고 상쾌함과 청량감이 더 있어요. 그래서 탄산음료를 먹을 때 음료수의 달달함보다 청량한 느낌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펩시 제로 슈가 라임 추천해요. 펩시 오리지널과 칼로리를 비교해보면~ v 펩시 오리지널 : 225 kcal (500ml) / 펩시 제로 슈가 라임 : 0 kcal v 가격은 캔 355ml 기준으로 700-800원 정도예요. v 편의점, 마켓, 온라인에서 다 구매가능 해서 접근성이 좋아요.
비비안2
모카골드 제로슈거
저는 아메리카노 보다 믹스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2잔 정도는 먹는데 믹스커피도 건강에 좋고 맛있는 저당커피가 나왔으면 하고 마트에 갔더니 맥심 제로슈거 커피와 프렌치카페 커피믹스 스테비아가 있었습니다 사실 소유진님이 선전하신 스테비아커피를 먹어보기했는데 비싸고 감미료 맛이 많이 나서 저와는 맛지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오리지널 맥심을 먹다가 가족 내력인 당뇨를 위해 저당 커피를 다시먹어보도록 하기로했습니다 유명 저당커피 프렌치카페 스테비아 100개 28000원정도 28칼로리 . 맥심제로 슈거는 100개25000원 30칼로리 였습니다 프렌치카페 오리지널은 사실 우유맛이 너무 많이나고 맥심 오리지널은 텁텁한 맛이 있는데 저는 텁텁한 맛을 좋아하는 편이라 맥심을 더 좋아합니다 기대를 앉고 둘다 먹어보았는데 둘다 역시 오리지널과는 다르게 뭔가 조금 빠진 느낌이 들었지고 덜 맛있었습니다 저당 커피도 부드러움은 프렌치카페 ..좀더 진한 맛은 맥심이었던거 같습니다 저에게는 맥심이조금 더 맞더라고요 커피는 역시 맥심이죠 ㅋ 1위 맥심 저당커피 2워 프렌치 카페 스테비아 커피 3위 소유진이 선전하는 스테비아 커피 .저의 순위는 이랬습니다 오리지널보다는 못하지만 건강을 위해 저당 커피로 바꿔보아요^^
지니5397807
저당 제로 탄산음료는 코카콜라 제로 제로
코카-콜라 제로 제로는 칼로리와 카페인이 모두 제로인 제품입니다. 기존 코카-콜라 제로가 칼로리만 제로였던 것에서 나아가, 카페인까지 제거하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코카콜라 제로제로는 오리지널 코카-콜라의 짜릿하고 시원한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늦은 시간에도 카페인 걱정 없이 마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탄산이 땡길 때 제로 칼로리와 제로 카페인의 '더블 제로' 매력으로 가볍게 즐기는 코카콜라 제로 제로, 저당 제로 음료로 추천해요.
cogo092
롯데) 칠성음료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가 0칼로리 실화?
코카콜라에 밀렸던 펩시가 제로슈가 제로칼로리 라임을 출시하면서 급부상하는 느낌적 느낌... 편의점에 단골 1+1 음료로 접하게된 펩시제로슈가 라임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 기준 영양성분을 살펴봤어요. 이번에 구매한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 펩시제로슈가라임 영양성분을 살펴볼게요 펩시콜라와 펩시제로슈가라임을 비교해 보면 더 좋을것 같죠. 1.맛비교 펩시오리지널: 강하고 시원달달 펩시제로슈가 라임: 제로슈가 특유의 깔끔한맛에 라임향이 은은하게 단맛은 덜하고 상쾌업 2.칼로리 정보 펩시오리지널:225kal 펩시제로슈가 라임:0kal 다이어트중엔 당연 라임!!!!!! 요렇게 표시가 분명하죵@@@ 사실 탄산음료로 콜라를 마실 엄두가 나지 않던차 제로슈가 제품이 쏟아지면서 펩시에서 슈가제로라임을 출시한다고 했을때 칼로리가 걱정되었는데 500ml 에도 0칼로리 여서 믿기지가 않았거든요. 칼로리 부담없이 깔끔하고 상상쾌한펪 제로슈가 라임 운동후 마셔도 괜찮았어요... 콜라 이젠 두려워하지 마세요
블리비
간식타임
군산에서 유명한 이성당과자점에서 산 러브베어 카스테라와 요플레위에 견과믹스 넣어 간식으로 먹어요. 이성당과자점이 올 해로 80주년 이래요. 곰 카스테라속에 고운 팥앙금이 있는데 많이 달지 않네요. 여기 갈 때마다 웨이팅 줄이 어마 무시한데 1시간 넘게 기다렸다가 사왔다고 지인이 준 선물이예요.
최강수인
[저당/제로]폰타나 저당 무지방 파인애플 샐러드 드레싱소스
요즘 참 저당/제로 제품이 많죠? 저도 그 흐름에 맞춰서 저당 제품을 많이 애용하고 있는데요. 요즘은 샐러들소스도 저당으로 맛있게 잘 나오더라구요. 매일 한끼는 꼭 샐러드를 섭취하려고 노력하는편인데. 샐러드 소스도 저당제품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샐러드 소스가 제법 칼로리가 높잖아요. 제가 먹고 있는 폰타나 저당/제로제품은 상큼하고 깔끔한 맛이 장점인것 같아요. 지방0% 저칼로리에 다양한 채소와 잘 어울리는 부담없는 맛이에요. 홈페이지에는 무지방 파인애플 드레싱을 청키하게 씹히는 파인애플과 레몬주스로 상큼한 맛, 그리고 치아씨드를 더해 더욱 건강하고 가볍게 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데요 이말은 먹어보면 바로 알게 되실거에요 ㅎㅎ 폰타나 저당/제로 제품은 당, 칼로리, 지방(콜레스테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0g) 이라 걱정없이 섭취가능하고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딱 그런 식품이에요. 말그래도 제로FAT 맛은 이외에도 4가지 더 있어 총 5가지의 맛이 있답니다. 자신의 취향에 따라 맛을 골라서 섭취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제가 먹고 있는 파인애플 제품은 요거트에 섞어 먹어도 맛의 이질감이 없었어요. 상큼한 맛때문에 오히려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처럼 샐러드를 자주 드시는 분들은 저당/제로제품인 폰타나 저당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 소스를 한번 드셔보세요. 오리지널과 비교해도 전혀 싱겁지 않아요.
지니어트인
락토핏 유산균 다이어트보조제 챙겨먹기^^
다이어트 보조제로 먹고 있는것은 장건강을 챙겨주는 락토핏 유산균을 소개하려고 해요^^ 본래 처음에는 유산균을 먹지 않았어요 유산균 뿐만 아니라 웬만한 영양제품들을 챙겨먹지 않고 무심하게 살아온것 같은데요. 그러다가 나이도 들면서 건강프로그램도 자주 보다보니 유산균이 필요하다는걸 알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유산균은 잘 챙겨먹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시작한 다이어트보조제 플러스 장건건을 위한 영양제로 락토핏 유산균을 먹고 있어요 처음에는 노란색 골드 제품을 먹었다가 지금은 락토핏 코어 제품을 먹고 있어요 코어 제품은 주황색에 가까운것 같고 두 제품이 큰 차이는 없는데 코어 제품이 조금더 다양하게 영양소가 들어있다는것 같았어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요 락토핏 유산균 한포 바로 챙겨먹는데 바로 기분이 좋아져요 왜냐하면 일단 맛있어서..ㅎㅎ 입안에 톡톡 털어내면 아침에 상큼하게 시작할수있는게 이제는 습관이 되었어요 그리고 나서 만들어먹는 요플레도 먹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유산균을 잘 챙기고 있는것같아요^^ 락토핏 유산균이 인기도 좋은가봐요 구매율이 1등인것 같고 프로바이오틱스와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을 주는 아연도 포함이 되어 있고요 유산균도 풍부해서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것은 당연하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장건강에 도움을 주고 있는것같아요. 가격적으로도 1년치 정도 구입하면 6만원정도 하는것 같아서 충분히 온식구가 장건강을 챙길수 있으면서 다이어트보조제로도 좋을듯 하고요^^
어트지니요
다이어트 레시피 / 촉촉닭가슴살 냉채
오늘의 닭가슴살 레시피는 오이냉채 입니다 주재료 : 닭가슴살 100g. 오이 큰거 1개 양념 : 간장이나 액젓 1/2 T 식초,레몬즙,라임즙등 취향껏 다진마늘 1/2 t 깨소금 듬뿍, 스테비아나 꿀은 선택 지니어트헬시딜에서 촉촉하고 부드러운 스팀오븐닭가슴살을 저렴하게 팔길래 3팩(15개) 샀어요 오리지널 한팩을 뜯으니 5개 닭가슴살이 낱개포장 되있지않고 그냥 들어있네요. 그래서 가격이 저렴한듯...하루에 한개씩 챙겨먹으려구요 전 닭가슴살은 따뜻한 물에 10분정도 담갔다 ㅇ요리해요 이건 많이 짜진않지만 가끔 짠것도 있고 그래서 전 소스있는 닭가슴살은 별로 선호하지않아요 이제품은 해동후 그냥 먹어도 촉촉하고 부드럽네요 집에 사놓은 오이가 있어 오이탕탕이를 만들어요 우선 오이를 씻어 양쪽끝 잘라내고 반으로 길게 자른후 비닐봉지에 넣어 껍질면을 방망이로 탕탕 두드려 깨줍니다. 이렇게 하면 오이향이 더 진해져서 상큼하고 좋아요 두두려 깨진 오이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소금 적당히 뿌려 10분정도 절여줍니다 수분이 나온 오이에 (절여진 오이물 안버려요) 위에 양념과 해동한 닭가슴살을 찢어 같이 버무려줍니다 저는 집에 베트남액젓과 라임즙이 있어 넣었는데 살짝 베트남이나 태국음식 같달까 이국적인 향과 맛이 나네요 닭가슴살은 근육 유지하는데 필수라 자주 챙겨먹고 오이는 90프로 이상 수분으로 이루어져있어 열량도 낮고 당뇨에도 좋아 부담없이 섭취할수 있어 좋아요 조리도 필요없고 시원하게 한끼 든든히 챙겼네요
셰어
한국에는 없는 수출용 과자
오리온 초코파이 살구맛이랑 메로나 피스타치오맛은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감사하며살자
레몬수 마셔요~
레몬수는 위산 분비를 자극해 식후 소화를 도와주어요 그리고 오늘처럼 목살구이처럼 기름진 식사후에 섭취하면 더부룩함, 소화 불량 등을 완화하는데 효과가 좋다고 해서 레몬수 한잔 마셔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다이어트닭가슴살레시피 잡내없이 굽기
닭가슴살은다이어트대표식품으로단백질은풍부하고칼로리는낮아체지방감량에도움이된다.간단히레시피를소개하자면먼저닭가슴살을먹기좋게썰어레몬즙,후추,허브솔트로밑간해둔다.이때레몬즙은잡내를잡아주고소화를돕는다.달궈진팬에올리브오일소량을두른뒤닭가슴살을앞뒤로노릇하게굽는다.여기에가지,호박,파프리카등채소를함께구우면비타민과식이섬유섭취까지가능하다.또한오븐이나에어프라이어를활용하면기름을덜쓰고담백하게완성할수있어더좋다.완성된닭가슴살구이는샐러드와함께먹거나현미밥과곁들이면든든한한끼식사가된다.만약질릴때는닭가슴살을잘게찢어토마토소스와볶아파스타소스로활용하거나또띠아에채소와함께말아랩으로먹어도맛있다.중요한것은간을짙게하지않고천연재료를활용하는것이며이렇게하면맛과건강을모두잡을수있다.
딸기초코
저당 엽떡 출시 리뷰!|칼로리·성분·내돈내산 후기
요즘 분식도 저당 버전이 하나둘 나오잖아요? 드디어 엽떡에서도 저당 엽떡이 출시됐다고 해서 바로 먹어봤어요~ 칼로리는 얼마나 줄었을까, 성분은 괜찮을까? 2인분 기준으로 먹으면 양은 충분할까? 궁금하신 분들 많을 것 같은데, 제 후기 공유해드릴게요! 저당 엽떡이란? 엽떡에서 저당 열풍에 부응해서 오리지널맛과 착한맛을 저당으로 출시했어요! 메뉴 타입은 떡볶이 / 반반 / 어묵 선택 가능! 다만 로제·마라류나 2인 세트는 저당 선택이 어려워요 저당 엽떡 칼로리 일반 엽떡 1인분 기준 칼로리가 약 680kcal 수준이었는데 저당 엽떡은 무려 600kcal! 80kcal나 줄어들었어요 설탕 대신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스테이비아 같은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서 여전히 맛있더라고요! 저당 엽떡 가격 및 내돈내산 후기 저는 매운 걸 잘 못 먹어서 저당 엽떡 착한맛으로 주문해서 먹어봤어요 세트 메뉴는 저당 옵션이 불가능해서 단품만 선택할 수 있었는데요, 우리 아이랑 둘이 나눠 먹으니 참 든든하더라고요! 맛은 기존보다 단맛이 줄어 느끼하지 않았고 착한 맛인데도 매운맛이 잘 느껴지더라고요 가격은 기존 엽떡과 큰 차이가 없었지만, 칼로리랑 당이 줄어들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저당 엽떡 총평 ★★★☆☆ 3.5 / 5점 정도 줄게요! 맛: 4/5 단맛 줄고 매운 양념 느낌 살았음 만족도: 3/5 칼로리랑 당 줄인 게 체감됨 근데 완전히 가벼운 엽떡을 기대하면 안될 거 같아요 가성비: 4/5 가격이 크게 올라가진 않아 좋아요 저당 엽떡, “칼로리·성분·2인분” 기준으로 보면 꽤나 괜찮은 대안이에요 완전히 가벼운 분식은 아니지만, 예전보다 부담 적은 엽떡이라서 떡볶이 사랑하던 사람들한테 추천!
한달다이어터

프로틴 크래커
오리지널 먹어보고 두유맛으로 구매했어요 기본에 두유맛이 약간 나요 ㅋㅋㅋ 고소해요
현유리
치킨
저녁으로 치킨 배달~ 오리지널로 반반 치킨 젤 만나네요
예지영준맘
간단히 샌드위치 😁😁
제 저녁은 샌드위치네용 애들은 밥주고 전 샌드위치로 간단히 식단조절 좀 해야하니용 요플레랑 같이 꺼냈어유ㅋㅋㅋㅋ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나시고랭 덮밥 레시피🥣
👩🍳 뉜표 나시고랭 덮밥 레시피 🧑🍳 ✔️ 재료 : The더건강한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 뉜표 컬리플라워현미밥,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 다진마늘, 계란 2알, 숙주, 양배추, 후추 ✔️ 소스 : 슈가라이트 저당 굴소스 1. 다진마늘,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를 넣어서 볶아주기 2. 100% 국산 굴로 진한 감칠맛이 나는 슈가라이트 저당 굴소스와 계란 1알, 닭가슴살, 숙주, 양배추를 넣고 볶아주기 (숙주, 양배추는 한 번 찜기로 찐 후 볶으면 시간이 단축됨!) 3. 컬리플라워현미밥에 계란후라이랑 볶은 재료들을 올려주고 후추로 마무리!🍛 닭고기 본연의 감칠맛과 담백함이 좋고, 촉촉하고 쫄깃한 맛 & 고기의 육즙까지 살아있어요😍 나트륨을 25% 줄였고, 고단백질이예요💪
쏘뉜
간단하지만 맛있는!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레시피😋
안녕하세요ㅎㅎ 만들기는 너무 쉽지만! 맛은 파는 샐러드 못지 않은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해봅니당 저는 혼자 사는 자취생이라 야채 같은 신선식품을 많이 구비해둘 수 없는데요... 저같은 자취생도 얼마 없는 재료로 샐러드를 만들 수 있답니다ㅎㅎ [재료] ✅샐러드 로메인 닭가슴살 (+ 원하는 재료 아무거나!) ✅드레싱 올리브유 간장 식초 꿀 후추 레몬즙 1. 로메인 씻어서 준비! 로메인을 먹을만큼 준비해서 씻어줍니다~ 집 앞 야채가게에서 싸게 팔길래 냉큼 집어왔어요ㅋㅋㅋ 2. 로메인 잘게 자르기 로메인을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자취생의 꿀팁... 저는 그냥 로메인 들고 가위로 숭덩숭덩 잘랐어요 3. 오리엔탈 드레싱 만들기 저는 개인적으로 닭가슴살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제일 잘 어울린다 생각하는데요! 오리엔탈 드레싱은 집에 누구나 있는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ㅋㅋㅋ 재료는 위에 써둔 것처럼 올리브유, 간장, 식초, 꿀, 후추, 레몬즙입니다! 레몬즙은 생략해도 되지만, 요거 생각보다 여기저기 활용할 수 있으니 하나쯤 사두시는 걸 추천드려욧!!ㅎㅎ 비율은 아래를 기본으로 하고, 원하는 맛을 더 추가하시면 돼요! 👉 올리브유1 + 간장1 + 식초 1 + 꿀 0.5 + 후추 넉넉하게 + 레몬즙 조금 짠 드레싱이 싫으시면 여기에 물을 1 추가해주시고, 담백한 드레싱을 원하시면 식초를 0.5만 넣어주세요! 레몬즙은 생각보다 맛이 튀니까 조금만 넣으시는 걸 추천합니당~ 4. 닭가슴살 넣기 제가 요즘 빠진 닭가슴살은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이에요! 확실히 대기업이라 그런지 하림 꺼가 맛있더라구요ㅋㅋㅋㅋ 닭다리살 못지 않게 엄청 부드러워요ㅎㅎㅎ 훈제, 블랙페퍼 등등 다양한 맛이 있는데 저는 오리지널이 젤 맛있는 것 같아요😋 5. (선택) 바질 조금 추가 제가 요즘 홈가드닝에 빠져서 바질을 작게 키우고 있는데요! 상큼한 맛을 위해 직접 기른 바질을 조금 넣어줬어요ㅎㅎ 6.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완성! 원래 여기에 파스타면,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등등 이것저것 넣어먹는데 다이어트 중이라 이렇게 단촐하게 준비해봤어요~ 두유랑 같이 먹으면 든든한 한 끼가 된답니당ㅎㅎ 자취생에 강추하는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레시피였습니당~ 그럼 오늘도 맛있는 다이어트하세요💪
열정가득
맛나게 첵스바이오😁😁
아침은 바이오 첵스초코맛으로 주려구용😄 첵스는 진짜 애들이 다 좋아하는거같아용 ㅎㅎ 초코맛이라 요플레랑도 잘어울리니깐요~~~^^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