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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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입맛이 없어서 야채넣고 참치 비빔밥 먹었어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금요일 시작(6천보챌 최종보상)
어제 또 견과류 간식 많이 먹고 속이 딩딩해서 12시를 지나서 잔 거 같긴 한데 그래도 5시에 일어났답니다. 아침부터 어제 견과류 소화 안 됐는지 느낌이 온답니다.😅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는 1.2kg이 늘었어요. 아, 이렇게 늘 줄 알았다고 해야 되나?🤣 점심도 엄청 먹어댔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식을 늦게까지(8시?) 엄청 먹었었죠. 어제 2만보까지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지금 컨디션이면 그렇게 걸으면 안 되거든요. 근데 웬일로 그렇게 걸어서 몸이 좀 지치긴 했거든요. 차라리 덜 걸을걸... 결과보고 별 걸 다 후회해요.😮💨 아무도 시킨 사람 없는데 내가 그렇게 많이 걷고 내가 많이 먹었죠~ 다 내 탓이니 또 나를 탓하긴 하는데... 또 힘들어하고 지쳐있는 나를 많이 탓하지도 못해요. 내자신은 날 이해하고 다독여야 되니까~🥺 그 걱정은 옆에다 접어두고 아침 산책 준비했답니다. 오늘 내내 비 온다고 하니 라떼산책이랑 6천보챌까지 일찍 걸어야지 했답니다. 라떼 비옷 입히고 나는 우산 쓰고 5시 33분에 나왔어요. 라떼는 비옷이 불편하고 비도 오고 컴펌하니까 작은 볼일만 보고 5분 만에 들어간다네요. 오늘의 산책은 별로라며~ 아파트 문 앞에서 자긴 들어간다고 저러고 있으니 너무 귀엽죠? 라떼 땜에 웃어요 ㅋㅋ 뭐 마음 다시 다잡고 갑자기 찐 살은 급찐급빠로 빼놓고 다시 조절해 가면서 체중 유지하면 되겠죠? 내가 건강하게 몸무게도 유지하고 체력도 좀 늘려서 라떼랑 산책 다닐 때 힘도 내면 라떼랑 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겠죠? 라떼는 6시 19분에 집에 들여 보내고 나혼자 나왔답니다. 비 오고 컴컴해서 어디 갈까 하다가 중부시장 갔어요. 중부시장 가서 애증의 견과류지만 호두 다 먹었길래 피칸 1kg 26,000원짜리 샀답니다. 소비쿠폰으로 샀는데 이제 1만원밖에 안남았더라고요. 이번 소비 쿠폰은 야무지게 견과류 사는데 다 썼답니다.ㅋㅋ 중부 시장에서 집으로 오는데 광장시장 근처에서 6000보 넘었네요. 최종 보상도 받았고요. 오늘은 웬일로 천 캐시짜리랍니다. 그래서 치열할 줄 알았더니 모르시는 분도 좀 있는 것 같고 비도 와서 그런지 좀 천천히 소비가 되네요. 그래도 어제보단 조금 더 빠르긴 하답니다. 지금은 9700개 정도 남았어요. 이로써 3개 중에 2개는 받았는데 내일 제일 많이 알려진 6천보챌 49기는 할 수 있을지 그건 좀 자신이 없네요. 내일도 새벽 4시까지 비오다가 그친다고 네이버에 지금은 돼있는데 이것도 요즘 너무 변동이 심하더라고요. 6천보 걸을 때만이라도 비가 안 왔으면 좋겠어요. 새벽에 라떼랑 걸을 때 비까지 오면 라떼가 안 가거든요.😅 8시에 집에 돌아왔고 벌써 9,700보 입니다. 오늘은 12,000보만 넘기려 하는데 엄마 면회도 다녀오면 조금은 더 넘기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오늘 사람도 별로 없고 빨간 날 마지막 날이랑 퇴근도 일찍 했답니다. 근데 퇴근할 때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우산쓰고 3시 50분에 퇴근해서 4시 10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이때가 18,700보나 됐답니다. 정말 꼼짝하기 싫었어요. 그래서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까지 찍었는데~ 오늘 아침과 점심까지 정말 잘 먹었거든요. 근데 뭐가 허한지 집에 오자마자 또 이것저것 먹고 싶은 거예요.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도 좀 먹었답니다. 그렇게 잔뜩 먹었는데 라떼 눈치도 보이고 특히 엄마가 필요하다는 머그잔이 우리 가게에 있는데 내일 아침에 갖고 올까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불안한 거예요. 많이 먹기도 했고요. 결국 5시 45분에 비도 안 오길래 라떼 데리고 우리 가게에 머그잔 가지러 다시 갔답니다. 머그잔만 챙겨서 바로 왔는데 집에는 6시 40분쯤 도착했네요. 갔다 오기만 했는데 내가 빨리 못 걸어서 그런가~ 1시간이나 걸렸네요. 오늘은 22,500보네요. 이렇게 걸을 생각이 1도 없었는데... 그래서 자꾸 뭐가 먹고 싶은건가 싶기도 하고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음식리뷰
명절뒤끝에 남는 음식으로 점심식단을 차림 탕수국,오이소박이 아주 소박하네~
지니5288123
식사
오늘 점심은 외식으로 ~ 남이 해주는 음식이 넘~~~ 맛나네요 맛있게 한 쌈 찌개도 냠냠 했어요
예지영준맘
카무트 효소로
점심 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 수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 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길 따라 걸었네요.
점심 후 나른한 오후를 이겨내고 산책 나와 가볍게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상쾌한 공기 로 기분전환이 되네요. 파아란 하늘빛과 초록빛 나무들이 우거져 걸 으면서 자연과 함께 하는 힐링을 받아가네요.
정수기지안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짭조름 한게 먹고 싶어 메추리알 장조림 해서 먹었어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목요일 시작
어제 일찍 잤더니 자고 일어났는데도 12시고 2시고 그러더라고요. 하여튼 4시쯤에 기상해서 스트레칭 하고~ 오늘부터 캐시워크 팀워크에 6천보 챌린지가 목금토 최종 보상이 있거든요. 3일 연속 다 했을 순 없겠지만 첫날부터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우리라떼는 아직 저렇게 잘 자고 있는데~ 누나가 같이 나가자고 살살 꼬셨죠? 그랬더니 눈 비비며? ㅋㅋ 일어나네요 5시 33분에 라떼로 나왔어요. 아직은 밖이 컴컴해서 라떼 등불도 켜줬답니다. 가을은 날이 좋지만 아침에 쌀쌀해서 옷도 입혀줬어요. 아직 어두워서 조명들이 켜져 있는 마로니에 공원입니다. 의자 조명등이 운치 있더라구요. 그래서 라떼도 기념으로 찰칵~ 어제 애매하게 급찐급빠 했는데 밤에 또 못이기고 서리태를 쬐끔 먹고 잤거든요. 그랬더니 300g 빠졌어요. 하긴 서리태 문제만은 아닐 수 있어요. 어제 감자양파치아바타 1인분을 먹었으니 좀 많이 먹은 편에 속하긴 하겠죠?😅 한 끼를 점심으로 먹는 것도 좀 불리했답니다. 뭐 그래도 빠진 거에 의의를 두고 아침으로. 이것저것 챙겨나왔는데 벌써 배고프네요. 견과류를 조금씩 먹기 시작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걷기로 🏃
점심 든든히 맛있게 먹고 며느리랑 둘이서 가볍게 걸으면서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걸으 면서 소화도 시키고 혈당 관리도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따뜻한 오미자 차로
점심 맛있게 먹고 며느리가 타준 시원한 오미자 차로 피로를 풀어내고 편안하네요. 오미자차는 항산화, 항염증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과 미네랄, 사포닌, 폴리페놀 등이 들 어 있어 알레르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줍니 다. 또한, 신맛과 청량감은 스트레스를 해소 하고 피로를 풀어주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이야기가 꽃피는 점심으로
아침 서둘러서 출발해 며느리가 좋아하는 고 기로 맛있는 쌈밥정식과 함께 즐거운 얘기도 나누는 시간을 보냈어요. 신선한 재료로 만든 정갈한 음식으로 한돈불 고기에 유러피안 쌈채소, 직접 만든 보리쌈장 이 건강함을 더해주며, 직원들의 친절한 메뉴 설명으로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채(+과일)와 단백질 챙겨 먹기~
라떼랑 산책나갈때도 당근과 과일은 챙겨 나갔었거든요. 그런데 먹을 시간도 없었고 내가 갑자기 힘빠지고 쳐져서 먹을 여력이 없었네요. 집에 와서 먹고 자다가 오후 2시에 엄마 면회갈까 했는데 막상 집에 오니 조금 힘이 나서 얼른 다른 가방에 당근과 과일, 단백질 드링크, 단백질바까지 챙겨서 나갔어요. 아무래도 10시3분에 나갔으니 11시 전에는 꼭 요양병원에 가야 했거든요. 11시 지나면 면회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저번에 한번 못올라간 적도 있답니다. 지하철에서 당근이랑 방울토마토 몰래 꺼내서 먹었네요. 한 봉지 다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스틱 넣은 봉지도 먹기 시작했어요. 고구마스틱은 3~4 개만먹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빵 먹을 생각으로 그냥 좀 참았네요. 만약에 빵을 안 먹으면 마저 다 먹고요. ㅎㅎ 엄마 병원에는 10시 40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되게 빨랐어요. 네이버에 34분쯤 걸린다니까 진짜 그 정도 걸렸나 봐요. 보통때는 50분씩 걸리거든요. 엄마 샤인머스켓 씻어주면서 나도 2 알 먹었구요. 엄마 드시라고 무화과를 껍질 칼로 까서 가져갔는데 엄마가 하나 먹으라 해서 무화과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샤인머스켓 큰 거 한 송이와 볶음김치와 무화과 챙겨갔는데 샤인머스켓 때문에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엄마랑 도란도란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11시 40분쯤 나왔어요. 나와서 아까 먹지 못한 방울 토마토2개와 사과 한쪽, 자두 한쪽 먹었어요. 이건 엄마한테도 권해드렸는데 먹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약간 신맛이 많이 돌아서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엄마한테 좋은 과일이라 물어는 봤네요. 본인은 샤인머스켓이 좋대요. 그것도 많이 드시진 않고 한번에 7알씩 한두 번정도 드신답니다. 그리고 아직 3천보 정도니까 근처를 걸었는데 돌곶이역에서 석계역으로 걸어갔답니다. 그쪽 방향으로 간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NAVER로 찾아보니 석계역 문화공원이 있어서 거기 가서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바 먹으려고 갔답니다. 단백질까지 챙긴 다음에 빵집 가서 탄수화물 먹어야 될 거 같았거든요. 사실 야채와과일, 단백질 챙기고 탄수화물까지는 한 끼인데 시간이 좀 더 늦춰지고 간격이 넓어져서 이걸 한 끼로 치긴 좀 애매해서 아침 점심 간식 등으로 넘겼지만 뭐 그게 그거죠~~ ㅋㅋ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양을 생각하면 kcal가 낮은 편이죠. 다른 단백질 드링크보다 가격은 비싼데 양도 많고 제로 슈가에 분리 유청 단백질이 들어있네요. 다른 거에 비하면 살짝 덜 맛있었지만 먹을 만했어요. 단백질은 오늘 이걸로 끝일것 것 같아서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까지 챙겼답니다. 드링크랑 단백질바랑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35g,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우노바중 흑임자가 kcal가 가장 낮고 단백질은 조금 덜 들었긴 했는데 맛도 좋고 덜 달고 괜찮답니다. 단백질은 음식으로 챙기는게 가장 좋지만, 밖에서는 그게 쉽지 않으니 이 정도로 챙길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로 빵과 카페인만 보충하고 마치려고 합니다. 근데 시간이 점심때고 탄수화물을 뭘로 먹을지 좀 걱정은 되네요. 900g이나 쪄서 급찐급빠 해야되는데 오늘은 결과가 좀 덜 나올 수도 있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1) 방법 기간/결과: 12주 동안 –6.2kg, 체지방률 –5.8%p, 허리 –7cm 전략: 지속 가능한 칼로리 적자(–400~–500kcal) + 단백질 충분(체중 1.4~1.6g/kg) + 근력 우선 지표: 체중 일간 기록하되 주간평균으로 판단, 허리둘레/사진/인바디 병행 확인 처음에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안다니면서 보건소에서 이런걸 젤수잇어서 제보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햇습니다 ^^ 2) 식단 방법(칼로리·영양 비율·식단 운영) 칼로리 설정: 유지칼로리(개인 활동량 기준)에서 –20~25% 적자. 저는 2,050kcal → 1,500~1,600kcal로 시작, 8주 차부터 1,450~1,550kcal로 미세 조정했습니다. 단백질: 하루 85~95g(체중 60kg 기준 1.5g/kg). 고기만 고집하지 않고 그릭요거트, 두부, 계란, 콩류, 프로틴 파우더로 분산 섭취. 외식은 상추랑 채소를 가급적 먹고밥은 아주 적게 덜어 먹고 식사 예시: 아침: 그릭요거트 200g + 삶은 계란 1~2개 + 방울토마토 점심: 현미밥 반 공기 + 닭가슴살/두부 + 채소 두 접시(국물/양념은 최소) 저녁: 곤약면/채소볶음/두부 스테이크처럼 가볍게, 취침 3시간 전 종료 간식: 오후 3시 전 견과 10g, 프로틴 1서빙,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3) 운동 방법(근력 우선 + 유산소 보조) 주 5회, 40~55분 운영(근력 3, 유산소 2) 유산소: 빠르게 걷기 40분 또는 실내 사이클 12km. 근력 후 저강도(LISS)로 지방 산화 효율적으로. 생리 주간: 중량/볼륨 20% 감량, 스트레칭/호흡 늘려서 루틴 끊기지 않게만 유지. 4) 기록 매일 체중, 주간평균으로 판단. 생리 전후 1주일은 숫자 등락 무시하고 사진/허리둘레 중심 체크. 5) 추천 이유(이 방식이 효과적이었던 포인트) 근손실 최소화: 단백질 충분 + 근력 우선으로 체지방률은 꾸준히 하락, 골격근량 변화 –0.2kg 내외로 안정적. 유지 가능성: 배달 끊고 회사 식사 커스터마이즈 정도의 현실적인 규칙이라 사회생활과 병행 쉬움. 멘탈 보호: 주간평균·둘레·사진을 함께 보니 일시적 정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이 가능. 햇는데 그래도 결국은 정신 과의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ㅠ 6) 가격 꿀팁 단백질 재료: 닭가슴살은 온라인 묶음 정기배송이 kg당 20% 저렴. 그릭요거트는 대용량이 컵 제품 대비 g당 30~40% 저렴, 무가당+토핑 따로 사서 섞기. 프로틴: 2kg 대용량 + 시즌 1+1 때 구매하면 1서빙 800원대. 맛은 바닐라/초코가 실패율 낮고 활용도 높아요. 채소: 마감 타임세일/로컬 마켓 활용, 세척·건조 후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 깔아 3~4일치만 밀프렙하면 버리는 양 줄어 총비용 절감.
쪽쭈리
화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쉬었다가 사촌동생이랑 2시에 만나기로 약속해서 라떼랑 12시 55분쯤 나갔답니다. 이때는 비가 안온다고 했지만 막상 나와보니 보슬비가 내리더라구요. 라떼 비옷 입혀서 한성대역 근처에 있는 꽃박물관으로 갔네요. 사촌동생은 다음 주에 신안에서 하는 꽃 전시회 일로 바빴거든요. 그래도 나랑 몇 시간 보낼라고 나왔답니다. 성북천 위쪽으로 라떼랑 같이 걷다가 그나마 가본 적이 있는 애견카페인 퍼피펍에 갔어요.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동생은 얼그레이하이볼 시켜주고 감튀치킨볼도 시켜줬어요. 내가 좋아하던 오븐치즈토마토는 메뉴가 없어졌더라고요. 이상해서 물어보니까 가게는 그대로인데 주인이 바뀌었다네요. 이메뉴도 저번에 시킬 때는 양이 좀 많았는데 이것도 양이 적어지고 동생이 태웠다고 맛없어 했어요. 술도 너무 독하고... 근데 혼자 하는데 손님은 많더라고요. 그래서 강아지들이 많다 보니까 한 마리씩 새로 올때마다 시끄럽고 우리 사촌 동생은 얘기도 못 나누고 불편했나 봐요. 나는 라떼가 나중에는 편하니까 친구들이랑 냄새 맡고 좋아해서 괜찮아 했지만 사춘동생은 여기 말고 딴 데로 가야 하나 봐요. 불편해하는 게 보였답니다.😅 감튀 치킨볼은 양도 작았지만 반밖에 안 먹더라고요. 아까워서 튀김옷 벗겨내고 안에 살을 좀 먹었는데 너무 짜서 한 두 조각 먹고 안 먹었답니다. 점심이 좀 애매하니까 집에 와서 야채랑 단백질드링크를 저녁으로 먹었어요. 접시에 당근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와 사과1쪽 자두 담고 그릭요거트 조금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렸어요. 테이크핏 맥스 바나나 맛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많이 달지 않고 무난해서 목넘김이 좋았네요. 우리 라떼 아무래도 비를 여기저기 맞은 거 같아 들어오자마자 목욕도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비누칠하는 데도 만지지 말라고 이빨을 들여내길래 입마개까지 하고 목욕을 시켰네요. 갈수록 목욕도 싫어해서 목욕시키기가 너무 힘듭니다. 누나 진을 다 빼놓고 막상 지가 힘들었다는 듯이 저러고 있습니다. 이쁘지만 너무 얄미워요.🤣 오늘은 겨우 12,00도보 랍니다. 들어와서 물도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아마 진이 다 빠져서 그랬는지 한 7시 되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답니다. 😮💨 뭐 38시간 단식은 다이어트가 아니고 내 몸을 위해서 한 거겠죠?😅 살 빼려고 했으면 너무 억울할 것 같으니까🤨
성실한라떼누나
밤 삶고 있어요
가을 간식 밤^^♡ 점심으로 우유와 함께 먹으려고 지금 밤 삶아요 탄수화물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좋은데 많이 먹으면 살찌기 쉬워요 그래도 다른 견과류에 비해 비타민C가 월등히 많아서 피부건강과 면역력에 좋기에 안먹을 수가 없어요 *밤은 과다섭취 금물! 요것만 주의하면 다이어트에 괜찮아요 *
다시꿈꾸는세상
점심은 차돌영양부추 덮밥으로
추석연휴 알차게 행복하게 보내셔요!
최강수인
산책중 아아 한잔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컴포즈커피에서 하네요 이제 들어가야죠 오랜만에 사남매 형제들과 조카들하고 점심 약속이 있어요
영진왕빠
오메가3와 비타민으로
점심 후 혈행 개선과 중성지질 개선,피로회복 과 철의 흡수에 필요한 오메가3와 비타민 섭 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카무트 효소로
점심 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 수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 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방법 ~ 1일2식 과 걷기운동 다이어트 후기
10여년 전에 당뇨판정을 받고 약을 먹기 시작했으나 계속된 음주와 운동태만으로 의사로부터 경고를 듣고나서 혈당조절을 위해 7년 6년전부터 1일2식과 걷기운동 다이어트를 시작하였다 .. 식사는 아침과 저녁만. 먹고 , 주 4-5회 마시던 술은 월 2-3회로 사업상 꼭 필요한 경우만 마시며 걷기운동을 시작하였다 . 처음에는 만보걷기로 시작하여 조금씩 걸음수를 늘려 지금은 하루 삼만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1일 2식과 걷기운동.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에 일어나면 홈트로 스트레칭을 하고난뒤 밖으로 나가 한시간반가량 걷고 들어온다 아침을 먹고 출근하여 , 점심시간에 회사근처 남산둘레길이나 청계천로 , 비나 눈이 오면 을지로 지하상가에서 오후걷기운동을 한다 . 저녘에는 저녘 식사후 한이간반에서 두시간 가량 다시 걷기운동을 하면 하루 삼만오천보 정도 된다 이렇게 1일2식과 걷기운동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6년이 지난 지금 체중은 72kg에서 64kg로 뺀후 계속 유지하고 있고 ( 키는 172cm임) 당수치도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요즘도 매일 1일2식을 하고 한달에 25일이상을 삼만보 이상을 걷고 있다.
tradingcom
오후 운동
보슬비가 조금 내리지만 바람이 불어 우산을 쓰지 않고 걸어도 시원해서 걷기에는 좋은 오후네요 . 오늘도 점심시간을 이용해 오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간단하게 카스테라빵과 아아 먹었어요 어제 큰딸이 아빠 텀블러가 작다고 큰거를 주었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기름진것 먹었으니 보조제라도~
몇일 깜빡하고 못챙겨먹었는데 전이며 잡채며 기름진 음식 몇일 먹었는데 늦게나마 오늘 점심부터 다시 복용합니다.!
이또하트
고구마와계란🥚🍠
아침은 미니 고구마랑 삶은계란 한개로 먹고 이른점심 먹어야겠어요
들꽃7
뇌의 착각 다이어트 후기
저는 2년6개월전에 병원에 건강검진 받으러 가서 청천병력같은 소리를 듣고 다이어트를 결심 하게 되었다. 이유는 체중84kg, 당화혈색소 8.5, 혈압180~92정도였고 지방간에 모든 수치도 엉망이였다. 거기에 더해 갑상선암이라 수술까지 해야한다는 주치의선생님 말씀에 오래살려면 일단 입원해서 수술받은후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준비를 하던중에 우연히 100번씩 씹어서 먹으면 살이 잘 빠진다는것이 생각나서 실천에 옮기기로하고 제일먼저 한것이 술을 끊기로하였다. 그리고 내가 아는 대다수 사람들에게 나 암수술받아서 술도 끊고 뇌착각 다이어트를 할려고하니 몸좋아지면 보자고 연락하였다.이유는 주변 사람들이 도와줘야 다이어트는 성공할 확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첫째날부터 매끼니는 아침7시30분, 점심12시, 저녁 5시30분으로 정하고. 모든 반찬은 육류, 생선등 생명이달려서 스스로 살아왔던 음식은 일절 섭취를 하지않고 매끼니마다 밥따로 100번씹고, 반찬따로 109번씹고. 다먹은후에는 반든시 30분동안 걸었다. 100번씩 씹으면 밥 한공기 먹는데 기본 한시간은 걸리는데 우리뇌는 너무많이 씹으니까 엄청많이 먹었는줄 알고 착각을 일으켜서 포만김이들고 식후에 간식도 안땡겨서 리바운드할 염려도 없어진다. 또한 기름진 음식을 먹지않기에 우리몸에있는 지방부터 빠지기시작하는데 1주일에 2~3kg는 싑게 빠집니다. 그다음 다이어트에 중요한것은 매일 아침 일어나서 몸무게를 재고 기록하는것이다. 그래야만 빠지는게 실감이나서 더욱 열심히 하게 됩니다. 저는 1년에 22kg까지감량해서 62kg까지 되였는데 의가사 70kg를 유지하라곳내서 열심히먹고 현재는 70~71kg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뇌를 착각시켜서 다이어트 한번 해보세요
정상균
오메가3와 비타민으로
점심 후 혈행 건강과 피로회복과 철의 흡수 에 필요한 오메가3와 비타민으로 부족한 영 양성분을 잊지않고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묵은지 돼지등갈비찜
묵은지와 돼지등갈비를 가지고 찜을해서 맛있고 건강한 점심을 먹었습니다 묵은지 돼지등갈비찜레서피 돼지등갈비3kg, 배추묵은지3쪽, 된장1T ,마늘3T ,생강1T ,설탕2T ,새우젓2T ,강황가루1T ,양파2개,대파1대,들기름2T 1.등갈비는 손질한후 물에담가 핏물빼준다 2.물이 끊으면 강황가루넣고 갈비를데처준다 잡내를 제거해준다 3.냄비바닥에 묵은지깔고 그위에갈비놓고 다시 묵은지넣고 다시갈비놓는다 4.육수물 만들어 부어준다 배추국물에 물을추가하고 여기에 마늘 생강 된장 새우젓 설탕 후추 들기름을 섞어 부어준다 5.40분정도 끊여주면 맛있는 등갈비찌완성
기쁨이님
나른함을 이겨내 보네요. 🏃
늦은 점심 먹고 나니 흐린 날씨에 찌뿌둥하고 뻐근한 몸을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 키고 기분전환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오후 운동
보슬비가 계속 내리는 추석 오후네요 오늘도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우산을 쓰고 오후 걷기운동을 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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