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돼지 찹쌀 등심 탕수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리돼지 찹쌀 등심 탕수육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4월20일 혈당일기 4일차인증
날짜 : 2024.04.20 측정시간: 아침공복, 106 mg/dl. 내용 : 전날 모임있어서 식단관리를 못했는데,,,, 식후 30분 운동했더니 그래도 혈당이 잡혔네요 . 저녁은 삼겹살, 소고기안심등심, 상추, 된장국, 밥1공기, 간식은 아이스크림, 커피, 딸기요플레등등... 늘어놓고나니 너무 많이 먹었네요 오늘은 저녁 6시 이후 금식 하려구요..
동그라미1
4월 19일(금) l 혈당일기 1기 3일차
*날짜 : 4.19 *혈당 측정 시간 : AM 5시 11분 *기록 : 89 *내용 : 12시간의 공복혈당은 89였다. 아침에는 항상 먹는 그릭요거트+과일+그래놀라+고구마였고, 약 1시간 정도 천천히 섭취했다. 점심은 채소 반찬 한접시와 탕수육 5~6조각 정도. 식사 시간은 30분 정도. 조금더 천천히 먹도록 유념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역시나 과식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충전중
점심은 돈가스
등심돈가스로 점심먹어요
마음그릇
🐟캐시딜 수조기 손질
🐟캐시딜 수조기 손질 갑옷이 엄청나요 암튼 잘 해서 소분. 조기탕수육 하면 맛있겠어요🐟😊
레몬그린
4월 19일(금) | 혈당 일기 1기 1일차
- 날짜 : 2024.4.19.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전 공복 - 내용 : 혈당 체크 105네요 지금 다이어트 중인데. 어제 저녁 수영후 찹쌀도넛에 입이터져서ㅠㅠ 핫도그에. 사과까지 폭식을 해 버렸네요ㅠㅠ 공복혈당이 105면 좀 높네요 식사는 평소 닭가슴살 달걀. 양배추 토마토 사과 등으로 단백질위주로 다이어트식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7쭈야
4월 18일 (목) | 혈당일기 1기 4일차
-2024년 4월 18일 -혈당측정 점심식후 2시간 -계란2개 먹고 시장에서 산 꽈배기1 단팥도너츠1 미니찹쌀도넛2개 먹고 가볍게15분걷고 두시간혈당 115..빵이랑 군것질류가 참 안끊어지지만 스트레스받지말고 조금씩먹고 운동으로 혈당낮추자!
서나얌
혈당일기 1기 2일차
날짜:4월18일 혈당측정시간:저녁먹고 2시간후 내용:오늘은 회사원이라 식단관리는 못하지만 메뉴로 탕수육과.마파두부.닭개장이 나왔다 오늘 혈당은 98 아자아자!!! 오늘처럼만 나오자 화이팅!!!
쌀쌀하당
4월 17일 혈당기록 챌린지 1기 1일
식후 3시간 후 기록입니다. 점심에 짜장과 탕수육을 먹고 아메리카노 한 잔 했아요. 당 체크는 처음인데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놀랬어요. 꾸준히 기록해보고 몸 관리 해야겠어요.
천향가성
혈당일기 1기 1일차
날짜:4월17일 혈당측정시간:저녁먹고 2시간후 내용:야간 근무교대중 저녁밥을 유자탕수육에 닭개장을 먹고 2시간후 혈당을 재보니 111이 나왔다 항상 건강을 생각해서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
쌀쌀하당
4월 15일 혈당기록 1기 1일차
4월 15일 저녁 먹기전 오후 6시 30분 측정 점심으로 탕수육이랑 야끼밥을 먹고 간식으로 쿠키도 먹어서 당이 많이 나올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는 양호한거 같아서 다행이네요.계속해서 당관리를 유지해야겠어요
빈이준이맘짱
저당간식 육포
캐시딜에서 산 돼지등심 육포 입이심심하다고 과자한봉지먹음 당이 얼마나 높나요 육포는 저당고단백 입이심심할때 씸으면 아주 좋아요
숫자
후식
찹쌀떡 1개 먹었어요
수수깡7
팥빵~~~
팥빵~~~ 팥이 어마 어마한데. 쫀득하고 찹쌀이라 맛있어요~~ 근데 이제 안하신다고..ㅜㅜ
동남이쁜이
다이어트 시작전...
월욜 식단관리들어가는데 ㅎ 시작하기전 한가지만 먹으려면 뭐가좋을까요? 치킨,피자,족발,탕수육? 딱 소주1병 간단히 하고 마지막만찬 ㅋㅋ 즐겨보려고요 ㅎ
0미로0
떡과 빵 사이
떡인데 빵과 조합되어 있어요 가운데가 초콜릿인줄 알았더니 초코 찹쌀떡이더라고요 ㅎㅎ
수수깡7
오늘 저녁
오빠가 사 온 등심 구워서 엄마랑 남편과 맛있게 먹었어요. 2등급 100그램에 6500 원 이던데 고기는 맛있네요 어제 만든 두릅과 엄나무순 장아찌 개시했어요 대충 간 했는데 간이 딱 맞아 아삭아삭한 게 고기랑 찰떡 궁합이네요
러브복동
곰국과 수육
오빠가 손이 커서 엄마 모신다고 저한테 맛있는 것 사 드리라며 거금 백만원을 주고 가셨어요. 등심이랑 국거리도 많이 사 오시고 곰국과 수육도 배달시키셨네요 한동안 고기 파티해야 겠네요
러브복동
오늘 점심
한우 등심 구워서 냉이된장찌개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일요일은 아니지만..
짜장면 만들어 먹었어요. 고메탕수육은 아직 에프 돌아가는데 불면 안 되니까 짜장면 먼저 먹어요. 😅
지구외계인
웨이팅
어디 가든 명소는 웨이팅 으로 시작 하네요. 도 너츠랑 찹쌀떡 맛집 인데 한 시간 전 부터 기다 리네요. 얼마나 맛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로블ㅎ
저녁은 새로산 고단백혼합곡으로 잡곡밥
엄마 퇴근하고 같이 들어오다가 엄마가 피부과 가시고 오늘 잡곡밥을 해야 되서 라떼랑 먼저 들어왔답니다. 잡곡밥하는데 51분 걸리니까 빨리 들어오길 잘했어요 엄마는 30분 있다가 들어오신 거 같네요. 더 늦었으면 저녁을 7시 넘어서 먹을 뻔 했어요. 새로 산 고단백혼합곡과 쌀을 1대1로 섞어서 총 3인분을 했는데 엄마, 나 두 그릇과 내 밥그릇 2개 엄마 밥그릇 3개가 나오네요. 엄마가 맛있다고 하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카무트밥은 아무래도 힘들다고 하셨는데 이건 어머니가 원래 콩을 좋아하셔서 더 맞는 거 같으시대요. 여기 여러 가지 곡물들이 있지만 콩도 5가지나 들었거든요 우선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이랑 같이 먹고 밥해서 있는 반찬에다가 먹고 남은 불고기만 조금 데워서 상차렸어요. 우리 동생은 우리가 조금 늦어진 관계로 장어 정식을 시켜 먹었다네요. 새로운 밥에 새로운 질감이라 저도 되게 잘 먹었어요. 단백질이 많다니 그것도 마음에 들고 귀리며 렌틸등 여러 가지가 좋은 것들도 많고 익숙한 현미 보리 찹쌀도 있고 여러 가지가 엄마와 나한테 딱 어울렸던 거 같애요.ㅎㅎ 어머니 피부가 가셨을 때 앞에서 우리 라떼랑 잠깐 기다리면서 사진 찍었어요. 그리고 얼른 들어와서 집에서 체크해보니 13000보 걸었네요. 오늘은 많이 별로 안 걸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걷기 전에 벌써 발이 아파 중간중간 많이 앉아 있기도 했고 미싱할때 왼발이 저려서 어머니한테 짜증도 내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걷지 않고 앉아있던 느낌이 들었는데 그래도기본해서 다행인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햇살로 가볍게 시작
또 새벽 4시쯤 눈이 떠졌답니다. 딱 두 시간만 더 자면 좋을 텐데 온몸이 결리고 찌뿌둥해서 눈에 떠지는 날이 벌써 한달이상 된것 같네요. 익숙해져야 될까요? 제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도 있어서 5년은 참아야 될지도 모릅니다. 2~3년이 가장 아플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개인 차가 많기 때문에 한 달 있으면 안 아플 수도 있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아침 좋은 일은 그래도 200g 빠진거였네요. 어제 점심 외식을 해서 걱정됐는데 어제 많이 걸었기 때문에 그래도 좀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기대와 비슷한 결과가 나와서 다행입니다. 그거에 감사하며 아침도 열심히 준비했어요. 2인분 오늘의 샐러드: 익힌 양송이를 넣은 야채샐러드(사진은 위에 과일과 견과류가 가려서 안 보이지만) 당근이나 토마토를 올리브 오일에 살짝 볶아서 먹으면 좋은 성분 많이 먹을 수 있잖아요. 그렇지만 매번 그러기는 너무 귀찮고 오늘은 양송이도 먹을 거라 양송이랑 파프리카 당근 방울토마토를 준비해서 올리브오일에 소금,후추 약간 뿌려 살짝 볶아서 식혔죠. 샐러드에도 넣고 아침 반찬으로도 쓰고요 남으면 다음 샐러드에 또 쓰구요~ 샐러드 다 먹으니까 어머니랑 동생은 벌써 밥을 다 먹어 저는 조금 정리해서 차렸습니다. 특히 에그 스크럼블은 먹고 남은 거라 쬐끔 있는 거예요. 사실 카무트밥 양이 좀 많았는데 아침을 제일 잘 먹자 싶어서 그거 다 먹었네요 냉장고에 카무밥 다 떨어져서 오늘 저녁에는 밥을 해야 된답니다. 제가 아직 카무트가 좀 남았지만 어제 슈퍼에서 새로운 혼합잡곡을 하나 샀거든요 어제 5 가지 콩이 들어 있는 고단백혼합곡. 보리, 울타리강남콩, 홍대, 귀리쌀, 기장,수수, 밀쌀, 흰강남콩(여기까진 퍼센티지가 써있고), 동부콩,렌틸,찹쌀,찰현미,찰흑미,현미,퀴노아(여기는 소량 들어갔나봐요) 100g당 370kcal 탄수화물 22%(70g) 단백질 25%(14g) 어제사서 저도 아직 안해봐봐서 어쩔지 모르겠어요. 이것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지만 처음에는 백미랑 섞어서 해볼려구요. 저는 밥에 서리태 넣는거 안좋아하고 어머니는 콩을 좋아하시거든요. 콩이 부셔져 들어가 있으니까 먹기나 밥하기 편하겠죠? 수입산이 많아서 좀 걸리긴 하지만 뭐 내가 먹는 카무트도 수입인데요. 예전에 혼합잡곡 먹는 거랑 뭐가 많이 다를까? 싶긴 해요. 카무트가 워낙 비싸서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지네요. 이 혼합곡은 4kg에 할인받아 11,000원정도 카무트1.1kg이 할인받아 그 가격이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탕수육
잡내없고 신선한 고기 맛집인 이유가 있어요 한적한 시골 도로변이지만 장사 잘 되는 곳이죠
파인더홀
오늘점심은 중국집
오랜만에 가족외식이네요~ 짬뽕과 짜장면 ㅎㅎ 아이들을 위해 탕수육까지 푸짐하네요
이닝지아
홈플 배송왔어요
주말부터 계속 집밥 먹어야 해서 동태ㆍ갈치ㆍ전복ㆍ등심ㆍ대파ㆍ라면 등등 시켰어요. 점심은 동태탕 저녁은 컵라면 먹으려고 해요
러브복동
홈플 배송왔어요
한우 50프로 세일해서 등심 800그램 스테이크용으로 구입했어요 오늘 저녁에 한 덩이 구워먹으려고요. 100그램에 1등급 6450원 주고 샀어요 수욜마다 행사 자주 해요. 이용하세요
러브복동
오늘 저녁
오늘은 돼지고기 등심이랑 김치 넣고 심심하게 끓인 비지찌개로 저녁먹어요 로컬마트서 사 온 비지로 끓였는데 진하고 맛있네요~
산들바다
홈플 대용량 탕수육
새로 나온 메뉴라 사봤어요 많긴많아요.
워터멜론
1인 1닭 주문 요청
오랜만에 치킨을 먹는다는 둘째 며칠전 완전 범죄을 못한 결과로 승인 둘째 늦게 온다고 찹쌀통구이 우리끼리 먹었는데 학원에서 빨리와서 걸린 결과입니다. ㅋㅋㅋ
루시안
저탄고지 간식으로 키토약과 만들었어요
•키토약과(1개=약84kcal) •재료: 녹인버터16g, 참기름4g, 핑크솔트1g, 대란1알42g, 바닐라에센스(옵션)1g, 아몬드가루130g, 베이킹파우더2g, 시나몬가루0.5g •모든 재료를 순서대로 믹스 후 반죽을 만든다. •비슷한 중량으로 동글² 소분 후 약과틀에 하나씩 찍어 오븐팬 위에 팬닝한다. •예열오븐 160도네서 15~20분 굽굽~ 중간에 뒤집에 주면 굿굿~(에프로도 가능하고 오븐마다 온도와 시간은 상이할 수 있음!) •알룰로스 시럽과 물을 2:1비율로 센불에 졸여서 적당히 묵직찰랑한 집청시럽을 만든다. 스테비아 설탕과 시나몬가루를 더 넣어도 좋다. •구워진 약과를 집청에 앞뒤로 잘 적셔 넣고 하루동안 냉장보관한 후 꺼내서 냉동보관하고 맛있게 먹는다. 저는 빵순이 간식순이라서 다이어트 중에 달달구리 끊기가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키토베이킹을 시작했습니다. 요즘 약과가 유행인데.. 아몬드가루 베이스로 만든 저탄수레시피가 있더라고요. 레시피는 키토베이킹으로 유명한 너튜브 "한나"씨 레시피를 참고했습니다. 찹쌀의 쫀독함은 덜하지만 알룰로스 집청에 푹~절였더니 촉촉쫀독 맛있더라고요. 요 키토약과는 냉장고에서 하루정도 집청에 담근 후 꺼내서 냉동보관해뒀어요. 밥 보다 간식 땡길 때 방탄커피랑 함께 하나씩 꺼내 먹으면 가벼운 디저트식 한 끼로 만족스럽더라고요. 클린키토식은 아니지만 저처럼 빵순이시라면 직접 만들어먹는 키토디저트도 괜찮아요. ~♡ 요거트볼 토핑으로도 퐁당~♡
팻토로
수제 짬뽕
어제 짬뽕 만들어 먹었어요 제가 중식에 관심이 많아 공부를 3년 했는데 이제 맛집 부럽지 않게 척척 만들어 낸답니다 중화면도 직접 반죽해 만들어요 면연구만 1년 넘게 한거 같아요 짜장도 수제에요 모든게 다 수제.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4인분 정도 만들었는데 커다랒 오징어 2마리 넣고 만들어 국물맛이 아주 끝내줬답니다 담에 탕수육도 만들어 올릴게요
정숙한여자정말
후식으로 도넛🍩🍩
남편이 배달시킨 도넛^^ 글레이즈 도넛, 돼지바 도넛, 초코 도넛입니다 맛은 돼지바 도넛이 제일 맛있네요 미니라서 사이즈가 찹쌀떡처럼 작아요 오늘까지만 이렇게먹을게요..ㅎ
다우니향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