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손이 커서 엄마 모신다고 저한테 맛있는 것 사 드리라며 거금 백만원을 주고 가셨어요. 등심이랑 국거리도 많이 사 오시고 곰국과 수육도 배달시키셨네요 한동안 고기 파티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