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순두부찌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리집 순두부찌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계피로 천연 탈취제 만들기
장마라 집안도 습하죠 특히 신발은 매번 빨 수도 없어요..ㅜ 커피 찌꺼기 바짝 말리고 계피는 분말로 만들어요 1:1로 종이겁에 담아서 신발 장에 넣어두기만 해도 집들어오는 입구가 은은한 커피와 계피향으로 진동하답니다.. 2-3주에 한번씩만 해줘도 천연탈취제도 되고, 커피와 계피향 은은한 우리집 향을 만들 수 있어요..^^ 계피는 가루로 만들어야 좋아요
장보고
해산물 가득 순부두찌개🦐🐙
해물 순두부찌개와 고등어구이 한우 떡갈비 꼬막등 맛나게 먹었어요.😄
쩡♡
왕삼치&비빔밥
저녁으로 비빔밥에 왕삼치 굽고~ 순두부찌개 끓여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맛있는 집밥으로 ~
모두 맛저 하셨죠 오늘 저녁은 순두부찌개 박대 구이 오이무침 숙주무침 으로 ~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예지영준맘
배달음식점 사장님한테 쌍욕먹었어요.
오늘 카페에서 배달을 주문했습니다 (와플2 떡볶이 오징어칩 블루베리스무디) 와플2개가 녹아서와서 가게로 전화를 했더니 다짜고짜 여름인데 당연한거아니냐 늦은것도아니고 사십육분만에 도착했고정상이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환불못해준다 할인포함된 메뉴 주문하지않았냐 원래 그렇게 주문하면 주문안받아주는데 받아준거라면서 제가 할인메뉴만 주문한거 아니지않냐니까 어쨋든 그렇다면서 그리고 들어보니 배달취소로 유명하다며? 라고하길래 무슨말씀이시냐고 없는말 지어내지마라 명예훼손이다라니까 경칠에 신고해라 암튼 환불못해준다면서 리뷰 거지같이 쓰면되지않냐며 얘기하시길래 저는 정상제품아니니 회수해가시고 환불요청드린다하니까 우리가 왜회수하냐 니가 가져오던지 니가 배달비 내고 회수해오면 환불해줄게플랫폼이랑 얘기해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 참고로 배달취소로 유명하다며? 얘기가 나와서하는말씀임데 5월6일에 제가 초밥 주문한적있는데 파손되서와서 재배달하려했는데 늦어진다해서 주문취소한적이있었거든요? 근데 알고보니 이때배달기사가 오늘 배달하신 기사분이신거에요 그래서 이 기사분께 혹시나 제가 취소하고 먹튀한다고 헛소문내셨냐니까 아니다 그렇게 말한적없다 흘리거나한거에 예민하시니까 배달 천천히 가겠다라고 말씀드린건있는데 배달늦어지면 가게사장이 물어봐서 그렇게 말한건데 사장님이 오해가 있으셨던거같다 죄송하다. 그리고 녹은건 제가 천천히가서 제 잘못인거같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암튼 그러고나서 메뉴 받은거 다시확인하니 오징어칩이 누락됬길래 누락도됬고 회수도해야하니 전체취소로 다시 요청했는데 가게사장이 전화와서는 거지새끼야 취소안해주려다가 누락되서 전체취소해줬다 앞으로 우리집에 주문하지마라 더러운년 24000원도 없어가지고 취소하고 먹튀하냐는둥 지금도 처먹고 배때지 빵빵하니 꺼억 거리고있겠네 라며 다짜고짜 욕해대길래 제가 안먹었다고 가져가라고하니까 뭘 안처먹어 그리고 내가 왜가져가냐면서 니가가져와야지 꼬우면 니가 찾아와라 이러길래 내가 왜가 왜가냐, 내가 먹고 주문취소하는걸로 오해하니까 가져가라고하는거라니까 내가 언제 먹었다했냐길래 방금 배때지 빵빵하니 뭐라하지않았냐고 그러니까 그랬나?그랬나보지 라면서 비아냥대고 계속 욕하고 소리지르길래 끊어버렸는데 계속전화오길래 배달플랫폼에서도 번호차단하라해서 차단했습니다 이게 정상인가요..내가 뭘 그리 잘못한건지; 너무 화나고 억울해서 눈물이 나네요. 어디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두서없이 적어내렸네요
서나얌
아카시아 향 그윽
우리집 뒷산 아래 산책중 선 여기저기 아카시아 나무에 꽃이 활짝 피어서 향이 너무 그윽해요
마음그릇
죽어가는 소나무
우리나라 전국적으로 소나무가 병들었나요 우리집 뒷산에 소나무가 거의 다 이렇게 죽어가고 있어요
마음그릇
순두부찌개
아침으로 아이 줬어요 순두부 찌개에 밥 줬네요
수수깡7
순두부에 계란 퐁당~🫠😋
저녁 순두부찌개 했네요 계란도 넣어주고 청양고추 팍팍넣어 칼칼하게 먹었네요~😋 고등어도 굽굽했어요~♡
제벌
점심 먹고 잠깐 걸어요..
오늘은 비가 계속 오려나봐요..ㅜ 벚꽃은 거의 떨어졌더라구요.. 칼로리 높은 순두부찌개를 먹어서 식후 걷기하고 왔어요. 우산 쓰고 걸었더니 신발이..ㅜㅜ
장보고
우리집 내진설계 바로 확인 가능
https://www.aurum.re.kr/KoreaEqk/SelfChkStart 사이트 들어가서 주소만 입력하면 바로 확인 가능하답니다
감사하며살자
저녁은 삼겹살과 비빔면~
막내가 냉삼 먹겠다고 해서 삼겹살 굽고 비빔면도 해줬어요 큰애는 무조건 밥이 있어야 되서 순두부찌개 끓여서 밥으로 줬어요^^; 오늘도 모두 수고하셨고 맛있는 저녁되세요~~!^^
seabuck
부드러운 순두부찌개와 닭볶음탕~😋😋
저녁 준비 해요 다들 하셨나요? 닭볶음탕과 순찌 준비 하고 있어요 순찌 양이 어마어마 하지요😱 울집에 순두부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요ㅎㅎ 몇 번을 줘도 잘 먹는답니다ㅎㅎ 맛저하세요~~♡
제벌
식빵에 스프를🎶
아 ㅋㅋㅋㅋ 우리집 먹잘알 따님 크림스프 했더니 식빵을 같이 묵어야한데요😁 마침 다행히 식빵이 있어서 잘라줬더니 찍어드시네요 ^^
자스민꽃
비둘기가 알을 주고 갔어요
우리집 배란다 화분에 비둘기가 알을 하나 낳고 갔어요 어떻게 하면 되지요
지니5538746
계단오르기
오후 걷기 하면서 계단오르기도 함께 했어요 열심히 우리집까지 오릅니다~~
예지영준맘
저녁식사 ~
오징어부추전 고등어구이로 순두부찌개 저녁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온도토리묵사발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듣고 11시 반쯤 끝나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나는 온도토리묵사발를 먹고 같이 먹는 언니는 순두부찌개로 먹었답니다. 처음에 먹을 양배추샐러드 두 접시 갖고 오고 거기다가는 견과류를 뿌렸서요. 그리고 깍두기와 반찬으로 먹을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도 더 갖고 왔어요. 반찬이 좀 작아 보이더라고요. 온도토리묵사발, 잡곡밥, 계란장조림, 미역줄기볶음, 상추겉절이가 나왔어요. 우선 견과류 뿌려진 양배추샐러드 두 접시 먼저 먹고 계란 장조림을 먹었답니다. 많이 짜진 않지만 조금 짭짤해서 반찬으로 갖고 온 양배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그리고 묵이랑 밥이랑 반찬들 먹었어요. 오늘 미역줄기와 상추겉절이가 보통 때보다 간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커피나무
우리집 커피 나무에 꽃이 폈어요
밤톨이군
연속 혈당기 혈당 수치가 높게 나와요ㅠㅠ
베이글 반쪽 먹고 식후 혈당이 170 찍히는거 보고 걱정돼서 연속 혈당기를 샀어요 뭐 먹어도 되나 알아보고 싶어서 점심 때 잡곡밥이랑 순두부찌개 나물 나름 건강하게 먹었는데 170 나오더라고요 네다섯시간 지나고 혈당 내려가서 90정도 됐을 때 어쩌다 밥솥에 남은 밥풀 5개쯤 주워먹었는데 갑자기 혈당 130되더라고요 ㅠㅠ 그리고 운동 1시간 쯤 하는 내내 130이엇어여 원래 대사 이상이면 갑자기 밥풀 몇개로 이렇게 높아지나요? 연속 혈당기 믿을만 한건가요?? /ㅠㅠ
아머까옹
계단운동
걷기 후에 우리집까지는 계단으로 오르고 있어요 조금씩 늘리기도 하구요 ~
예지영준맘
집에서만드는 간단소금빵
평소에 드시는 모닝빵준비 맛있는 소금을 위에 콕콕 뿌려주세요 저는 말돈소금을 뿌려보았어요 에어프라이어에 160도 4분! 오래하면 타요 뜨끈할때 한입 드셔보세요. 소금빵맛집이 우리집이랍니다ㅎㅎ
핑크다야
토요일 아침 운동
알람은 4시에 맞춰놨는데 바로는 못 일어나겠더라구요. 4시 20분 쯤 일어나서 정리하고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6가지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오늘 6천 보 챌린지 최종보상이 있는 날이라 일찍 산책 나갈려고 홈트 3개만 했네요. 홈트하기 전에 라떼는 이렇게 잘 잤답니다. 옆에다 이불 깔아놓고 라떼 재웠어요. 엄마한테 가면 너무 푹 자서 같이 못나갈까봐요😅 홈트 끝내고 빨리 준비해서 5시 48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갑자기 깨서 새벽에 산책하니까 좀 어리둥절했는데 그래도 말 듣고 나왔지만 아파트안에서 잠시 걷다가 자기는 더 이상 못 가겠다고 우리집 쪽으로 다시 방향을 트네요. 누나가 부르는데도 얼른 가고 싶어서 날 쳐다보지도 않더라고요.🤣😆 행동이 너무 안쓰러워서 집에 데려다 얼른 발 닦고 옷 입혀서 따뜻하게 자라고 엄마 방에 데려다 줬답니다. 6시 새벽에 산책하려니까 무서워서 데리고 가려는 누나 욕심이죠🤣😏 그리고 얼능 나왔어요. 성북천에 가면 사람들이 새벽 산책하니까 괜찮을 것 같애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먹었어요~
오늘 요거트는 소소하게 은행과 생들깨, 올리브유만 넣었어요! 저는 아침이나 저녁은 밥 대신 요거트나 흑임자죽, 계란찜(반숙후라이)을 주식으로 먹고, 사이드메뉴로 반찬을 먹어요! 딱 한식에서 밥만 바꿔먹어요! 반찬은 순두부찌개, 봄동+우렁쌈장, 키위(식중에 먹기) 먹었어요 👍
더달달
2월2일(일) 저녁식사 이후
김치순두부찌개, 고구마전, 해물경단 등 해서 저녁을 먹었다. 산에 다녀와서 먹으니 더 꿀맛이다. 먹고 나서도 가만있지 않고 40분 정도 걷고 들어 왔다.
프라임12345
블낙 순두부 찌개
불낙 순두부찌개 점심을 맛있게 먹었어요
미주장
내딸아
내딸아 ~~^^ 고맙다~ 명절에 우리집에 와주는것만도 고마운데 용돈까지 이렇게 많이주어 너무고맙네~~♡♡♡♡ 올해도건강하고,행복한 날들이기를 기도하마~~ 조심해 올라가고..... 또언재볼까? 사랑해 💚
돈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광장시장 전골목
어제 주말 아침일찍 인천집에서 지하철 타고 을지로4가 도착 9시쯤 광장시장에 들러 유명한 빈대떡반죽 3개와 고기전 부쳐놓은 빈대떡등 포장해와서 성수동 친정집에 가져다 드리고 왔네요 엄마 친구분들이랑 나눠드시라고요 아이스박스도 가기전 챙겨 가져갔답니다 오는길에 다시들러 우리집 명절날 먹을 전 반죽과 전도 사가지고왔는데 사람들 인파가 어마어마 했답니다 명절엔 지짐이죠,
산곡동미녀삼총사
순두부 찌개
맛있는 순두부찌개 한그릇 맛있어요
워니s
계단오르기
오전 산책 다녀오면서 계단오르기도 함께 했어요 우리집까지만 ~^^했어요
예지영준맘
계단오르기
걷고 오면서 오늘도 우리집까지 계단 오르기 했어요 하체 강화 튼튼~~^^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