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순두부찌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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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오늘 점심은 간단히 고기구워 순두부찌개랑 먹었어요
행복
집안일은 끝이 없다는 말
분명 아침에 청소기를 돌리고 싹 치웠는데 지금 우리집은 지저분 하죠? 하아......... 집안 일은 끝이 없다.........
이하린80
계란 굴국/탕 나만의 추천 레시피
굴이 제철이라서 오랜만에 마트 나가니 생굴이 탱글탱글🦪 간단해서 종종 해먹는 계란굴국 기본으로 멸치다시육수내서 계란풀면 기본으로 계란국이 되는데, 여기서 만두넣으면 만둣국, 북어 넣으면 북엇국, 그리고 굴을 넣으면 굴국이 된다🥚🥚🥚 재료 : 생굴, 계란2개, 멸치다시육수, 대파, 국간장, 다진마늘, 후추, 무, 두부 (무랑 두부는 없으면 제외하고 해도 되는 간단 국요리) 1. 생굴과 계란준비 : 생굴은 흐르는 물에 씻어서 준비하고 계란은 풀어서 준비! 2. 멸치다시육수 20분정도 끓여서 육수만들기 : 평소엔 멸치랑 다시마만 넣는데 집에 다시팩이 있어서 새우도 들어가있었다. 3. 무, 두부 넣어 끓이기 : 3번 과정은 생략해도 무방, 냉장고에 무 조금이랑 두부가 남아서 넣었다. 무를 넣으면 좀 더 시원한 느낌의 국이 된다. 4. 다진마늘, 국간장으로 간 맞추기 : 다진마늘 1스푼정도 + 국간장 1스푼 싱겁게 먹는 우리집이라 국간장은 조금 넣고 조금씩 간보며 추가해도 되는데, 굴을 넣으면 바다의 맛이 느껴지니 이 날도 1스푼으로 충분했다. 5. 계란물, 대파, 후추 톡톡 : 육수 내는 동안 대파 송송 썰고, 우려낸 다시백은 건져내고 계란을 부어주며 젓가락으로 휘휘 젓는다. 그리고 파, 후추 톡톡 두 번정도 넣기! (여기까지하면 기본적인 계란국) 6. 굴 투하 : 깨끗이 씻은 굴 넣고 살짝 익힐정도로 끓이면 마무리! 완성! 다시팩 넣고 육수 먼저 우려내는동안 재료준비하면 시간도 단축되고 30분 내로 완성할 수 있는 간단한 국요리~
로앰
우리집 간편 떡 요리 떡국
설날이 다가오고 있어요. 우리 집은 원래 아이들이 고기 육수로 끓인 떡국을 좋아해서 자주 먹어요. 그냥 밥에 국보다 칼로리도 적고 소화만 잘 되면 훨씬 좋은 식단인 거 같아요. 생각보다 조리 방법도 간단하고요. 일반 밥 식단에 비해 칼로리는 적은데 영양 성분은 좋은 거 같아요. 떡국은 찬물에 3시간 정도 담가 불리고요. 고명으로 사용할 소고기도 핏물 제거를 위해서 물에 담궈서 씻어주고요. 참기름을 두루고 핏물을 뺀 소고기를 팬에 볶아 줍니다. 소고기가 다 익으면 약불에서 다시마 육수를 조금 두르고 간장으로 간을 맞춥니다. 대파 흰 , 파란 부분 모두 계란과 섞어 줍니다. 떡국을 건져서 물기를 뺀 후 육수가 끓어오르면 떡국을 넣어서 안 엉겨 붙게 잘 저어주고요. 떡국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 파계란을 살짝 둘러 줍니다. 그릇에 남아서 고명 올리면 끝입니다. 떡이 칼로리가 높지만 나머지 비교하면 일반 밥 식단보다 좋고 일단 좋아해서 우리 집은 잘 해 먹어요.
dhwhl777
칼칼한 순두부찌개 보글보글 꿇였네요.
하얀 눈이 내리는 저녁 매콤하고 칼칼한 순두 부에 두부와 애호박,양파랑 대파 청양고추 넣 어 보글보글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우리집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닭가슴살 샐러드
우리 집에서 겨울에 제가 자주 해주는 고구마 요리 중에 하나인데요.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기는데 포만감도 유지해 주는 좋은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 인 거 같아요. 그냥 먹어도 좋고, 간단한 술안주로도 좋고요. 샌드위치 빵에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만드는 ㅂ방법도 그리 어렵지 않은데요. 재료는 3-4인분에 고구마 찐 거 2개, 닭가슴살 200g 밑간한 거, 오이, 양파, 양상추, 파프리카 등 야채, 소스는 머스타드 소스하고 발사믹 소스 주로 써요. 닭가슴살은 밑간을 10분 정도 한 후 약한불에서 4~5분 삶고 식혀줍니다. 오이와 양파는 채쳐서 소금간으로 절여 두고, 삶은 고구마는 으깨어 주고, 고구마와 절인 오이,양파는 꾹 짜서 섞어 줍니다. 닭고기는 결대로 찢어서 머스타드 소스 넣고 버무려 줍니다. 섞어 놓은 고구마 야채를 고기에 버무려 주면 완성인데, 기호에 따라 각종 야채로같이 데코해 놓고 보기도 좋고 먹을 때도 식감 좋게 놓아요. 겨울철 필수 영양 성분 다 들어 있고 맛도 좋고 포만감도 있는 메뉴에요.
dhwhl777
해물 순두부찌개
부드러운 순두부와 해물 들어간 찌개로 점심 식사 잘 챙겼어요
입맛없엉
스포틀러 스피닝자전거 실내운동기구로 추천
안녕하세요 우리집 운동기구 실내자전거 [ 스포틀러 스피닝 자전거] 를 소개합니다 겨울에 밖에 운동하기 힘들기에 하나 장만한 운동기구로 .. 식후운동때 잘 사용해요 가격은 현재 지마켓에서 21만원정도인데 할인하여파니 17만원대에 구매할수있네요 좋은점은 온가족이 다 탈수있어 참 좋아요 저 ,남편, 우리 초딩이(고학년) 까지 잘 타고 있어요 의자조절 높이도 위,아래 조절되고 앞쪽, 뒤쪽길이조절도 다 되고요 중간에 빨간 동그라미손잡이가 운동강도를 조절할수있어 ..더 힘들게 강하게 운동하고 싶으면 손잡이를 살짝 돌려주어 운동강도를 조절할수있어요 자전거를 조립하는 살짝 단점이 있지만 설명서보면 또 금방합니다 미끄럼방지패드도 주셔서 깔고 설치했어요 겨울에도 실내에서 땀나도록 운동할수있어요 디자인도 이쁘구요 크게 자리도 안차지해요 실내자전거로 스포틀러 스피닝 자전거 추천해요
송쩡
다이어트 레시피 칼로리 낮고 맛있는 콩나물 무침
반찬 없을때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단백질 보충에도 도움되고 맛있기까지 한 콩나물 무침 만들어 맛있게 먹었어요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구요 냄비에 물을 넣고 삶아요 삶을때 뚜껑을 닫거나 열거나 두가지 다 상관 없어요 대신 뚜껑을 닫고 삶으려면 다 삶아질때까지 뚜껑을 열면 안되요 중간에 뚜껑을 열면 콩나물 비린내 나거든요.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뚜껑을 열고 삶는데요. 그러면 콩나물 비린내 안나요 참깨가루를 빻아놔요 데쳐진 콩나물을 차가운 물에 헹궈줘요, 그러면 아삭한 콩나물무침을 먹을 수 있어요 양념볼에 콩나물, 다진마늘, 고추가루, 참치액, 간장, 참개까루, 파를(생략해도 됨) 넣고 무쳐줘요. 저는 파가 없어서 파는 생략했어요 다 무쳐지면 맛 본후에 마지막에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으면 맛있는 콩나물무침 완성이에요. 저는 들기름을 좋아해서 간 보고 난후에 들기름 더 넣어 먹었더 맛있게 먹었어요~ 들기름 말고 참기름 넣어도 되요 우리집에는 들기름만 있어서 들기름 넣고 만들었어요 콩나물 무침을 그릇에 담으로 깨 솔솔 뿌려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맛있지요
꽃이뻐
점심은 집밥으로 ~
모두 맛점 하셨지요 저는 불고기 만들어 순두부찌개와 밑반찬으로 식사 했어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저녁~
순두부찌개 끓이고 김치전 구워서~ 남편이랑 둘이 오붓하게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우리집 당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주스
요새 남편하고 아이들의 눈 건강이나 몸 관리 위해 여러 가지 주스를 많이 해주는데요. 그 중에 제일 잘 해주는 게 당근 주스에요. 주로 입맛이 없을 때에는 당근 사과 주스를 많이 만들어 마시고요. 진짜 건강 생각해서 영양 공급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에는 삶은 토마토와 올리브유를 약간 첨가한 당근 토마토 주스 만들어 먹어요. 제가 원래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김밥인데요. 경주에 여행가서 계란 김밥 먹었을 때하고, 전주에서 먹어본 당근 김밥이 제일 맛있었어요. 원래는 주스를 ABC 쥬스로 만들어 먹었는데요. 이제는 당근 사과 아니면 당근 토마토 위주로 만들어 마셔요. 목넘김 편한 거에 따라 삶은 당근으로 하던지 물의 양을 조절하던지 하고. 사과나 다른 과일 양으로 맛을 조절해서 만들어요. 당근이나 다른 과일의 건강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일품이고요. 물론 몸에 엄청 좋은, 특히 눈에 좋은 레시피인거 같아요. 당근의 특유의 맛도 사과가 잡아 줘서 아이들도 곧 잘 마시는 거 같아요.
dhwhl777
아빠한테 배운 당근 반찬
아빠한데 고등학생 시절에 배운 당근 반찬이에요 당근을 자주 먹는 우리집 식구들은 마늘 다진거 다시다 티스푼 1ㄱ 소금 조금 넣고 올리브유 넣어서 달달 복아주고 반찬으로 자주 먹고잇는데 밥에 먹음 달달하니 조아요
쪽쭈리
집밥~
어묵조림, 마늘쫑볶음, 멸치볶음 만들어서 순두부찌개 끓이고~ 고기 한장 구워서 저녁 먹어요^^
불곡산
토요일 마무리
5시 퇴근할 때 사촌여동생이 대학로축제도 하니 산책 삼아 나와서 나랑 같이 우리집근처까지 가서 내가 얼른 라떼 데리고 나와가지고 한성대역 근처 여동생집까지 라떼 산책 겸 데려다 줬네요. 그리고 라떼랑 천천히 집에 오는데 이때 진짜 많이 지쳤네요. 집에 오니 6시 18분이고 21,700보 걸었네요. 사실 생각보다는 많이 걸었답니다. 15,000보 정도로 마무리하려 그랬는데... 집 들어와서 물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하고. 힘들고 독감 예방주사 맞아서 약간 으슬으슬한데도 혈압은 좋네요. 뭐라도 좋아서 다행이죠?🤗 그러고 딱 안 먹고 자면 참 좋았는데 견과류를 좀 먹었답니다. 예상보다 5000보 더 걸었다고 힘들더라고요. 먹다가 애사비볼로 마무리 했는데 벌써 그 꽤 견과류를 먹었네요. 좀 일찍 먹으면 좋은데 그것도 내손이 살짝 밀뤘답니다. 고소한 견과류가 더 먹고 싶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몽글이 순두부
몽글몽글 순두부찌개와 노른하게 구운 고등어 밑반찬들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가을되니까 확실히 국물 메뉴가 입에서 땡겨요
어제 저녁에도 순두부찌개 한사발 먹었는데 오늘도 찌개가 땡겨요. 오늘은 별 재료 없어도 바로 끓여낼 수 있는 된장찌개 한사발 예약입니다
2민트홀릭
점심은 조금 간단히
12시에 출근했답니다. 좀 더 걷고 1시쯤 출근하려고 했더니 꽃가게 근처를 걸으니까 라떼가 그냥 꽃가게로 가자고 하더라고요. 일찍 출근한김에 이모 일찍 퇴근하시고 바로 근무했답니다. 어제 자정에 우리 큰외삼촌이 신안에서 행사 끝나고 올라오셨는데 오시면서 무화과 사갖고 오셨더라고요. 우리집 몫으로 챙겨 놨고 나는 4개 정도 먹고 나머지는 엄마 맛보시라고 집에 가져간답니다.(오늘 집에 가져갈게 좀 많답니다. 배 큰거 3개랑 샤인머스켓 1송이, 소고기 업진살도 가져가야 돼요. 너무 무거워서 라떼랑 물건들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나는 다시 나와야 됩니다. 겨우 3천보 걸어왔거든요) 그래서 크린베리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무화과 4개 먹었답니다. 그것만 먹어주군 단백질도 없고 배도 좀 고플거 같애서 단백질 음료도 먹었네요. 오늘 출근하자마자 편의점 가서 2+1으로 사왔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입니다. 250ml에 105kcal 단백질은 24g 들었습니다. 별로 안달고 약하게 호박고구마맛이 나서 잘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윤민수 근황|80.6kg 다이어트 돌입, 이혼 후 동거까지
여러분 요즘 윤민수 근황 보셨어요? ㅋㅋ '미운 우리 새끼'에서 몸무게 80.6kg 공개하면서 다이어트 시작했다고 하더라구요 누워서 살 빼는 법 검색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완전 우리집 아저씨 보는 줄 알았어요 (우리집 아저씨도 맨날 그래서 웃겨죽는 줄 알았네요) 윤민수 80.6kg 다이어트 80.6kg 몸무게 보더니 충격먹어서 다이어트 결심하더라구요 윤민수가 방송에서 도전한 운동법은 !! ✔️ 훌라후프 ✔️ 전기 벨트 ✔️ 사우나 ✔️ 러닝 크루 ㅋㅋㅋ 뭐라도 해보려고 하면서도 일주일만에 4kg 쪘다고 말하는 멘트보고 친근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식단 조절도 하면서 운동하려고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가 좋아서 응원하고파요 ~ 윤민수 이혼 후 동거? 이 부분이 방송에 언급되면서 특히 화제가 됐어요 윤민수씨는 작년에 이혼했는데 아직 전처랑 동거 중이라고.. 이유는 집이 아직 안팔려서라고 해요 방송 보니까 전처랑 감자탕 같이 먹고, 남은 음식 윤후 챙겨주고 ...... 역시 아이가 있으면 돈독해질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래도 두 분 모두를 응원합니다 ~! // 민수씨가 다이어트 하는 거 보니까 저도 처음 운동 다짐했을 때 이것저것 도전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제 다이어트 일지 보고 싶은 분은 아래 참고 부탁드려요! [단기 다이어트 후기 모음] 저속노화 식단 한 달 후기 공유합니다 위고비 한 달 처방 후기 [스위치온 다이어트 후기 모음] 스위치온다이어트 1주차 후기, 허용식품, 식단표, 금기식품 총정리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스위치온 3주차 후기|식단·허용음식·정체기 극복 팁까지!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 달 변화|후기·정체기 극복·유지 팁까지
한달다이어터
둘이서 저녁~
큰아들은 군대에.. 둘째는 알바가고~ 남편이랑 오붓하게 저녁 먹어요. 목살 굽굽하고 바지락 순두부찌개 끓였어요
불곡산
스팸 순두부찌개
스팸 순두부 찌개
미주장
자연식순두부 한상
몽글몽글 하얀색 순두부 먹으러 나왔어요 두부 전문점이라 청국장 비지찌개 두부찌개 다양하지만 하얀색순두부는 콩의 진정한 맛을 느낄수 있네요 소금살짝 뿌려도 간장양념 얹어도 담백하고 고소한 맛 자극적이않는 두부로 건강하게 휴일 보냅니다
장보고
저녁은 청국장
저녁은 동네 백반집에서 청국장찌개, 순두부찌개로 먹었어요 오늘은 남이해준 음식으로 맛나게 먹고 왔네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저녁식사
저녁에는 등갈비와 순두부찌개 끓여 밑반찬과 함께 식사했어요
예지영준맘
저녁은 두부잔치
오후 운동하고 두부집으로 저녁 먹으러 나왔어요 하얗고 담백한 순두부 조개와 버섯을 넣은 시원한 두부찌개 콩알이 알알이 살아있는 청국장 두부에 잘 볶은 김치.... 정말 두부잔치네요.. 간이 세지 않고, 매콤 고추가루들이 감칠맛나고 두부 전문점답게 고소하네요^^ *단백질 하루 권장량 : 체중 X 0.8 / 아침, 점심, 저녁, 간식으로 고루게 섭취해야함 추가섭취는 소변으로 배출됨 *저녁 단백질 섭취 방법 : 소화가 느린 두부나 미셀린카제인(플레인 그릭요거트) 추천
장보고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나물과 찌개
고구마줄기 들깨가루넣어 호박은 새우젓으로 볶음하고 매콤 칼칼하게 해물순두부찌개 끓였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8시대부터 준비해서 9시에 나와 병원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네요. 이틀 전 토요일에 엄마가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셨는데 주말이라 가정산을 해서 잊어 먹기전에 하려고 월요일에 바로 정산하러 왔는데 의사선생님한테 체크가 더 필요하다고 오늘 정산이 안 된다고 하네요. 되는 대로 문자 보내주기로 했답니다. 일찍 온 김에 연지공원 산책 포인트 받고 10시에 음악 수업하러 갔어요. 암정보교육센터의 대면 수업은 8월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오늘 수업이 끝나면 한 달 동안 대면수업은 없답니다. 항상 보는 분들과 인사도 하고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수업 시작했는데 오늘따라 아침 산책이 과했는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피아노 소리가 거슬렸답니다. 머리가 아파서 계속 눈 감거나 실제로도 졸았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조는 사람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하여튼 음악감상 끝나고 잠깐 스트레칭 하고 타악기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건 열심히 했답니다. 그때부터 그나마 좋아지더라고요. 원래는 피아노도 좋아하고 클래식도 찾아 듣진 않아도 기회가 있을 땐 잘 듣는 편인데 오늘따라 첼로는 괜찮았는데 피아노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플 정도였답니다. 경아언니가 몸이 안 좋아서 예민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랬나 봐요.🤨 11시 반에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언니는 얼큰 순두부찌개 골랐고 나는 고등어무조림 골랐어요. 얼큰 순두부 찌개와 계란 후라이 추가된 쌀밥이라 잡곡밥과 고등어가 낫겠더라고요. 물론 양이나 비주얼은 언니 쪽이 더 좋았어요. 그래도 자주 먹을 수 없는 고등어 먹는 게 더 낫겠죠?😅 고등어무조림, 잡곡밥 반그릇, 볼어묵 조림, 콩나물무침, 우동국물(조금만 받아왔지만 손도 안 댔네요), 깍두기(원래는 먹을만한데 오늘은 맛이 이상했답니다. 하나만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이탈리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를 좀 더 넣었답니다. 아침 먹고 시간은 얼마 안 지났는데 몸이 좀 안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견과류가 더 먹고 싶더라고요. 국물만 손 안 대고 깍두기는 하나만 먹으니 남기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네요. 고등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왠일로 고등어무조림이 보통 때보다 덜 짜더라고요. 다행이다 하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12시가 다 돼서 얼른 내려와서 경아 언니랑 인사 나눴답니다 한 달 동안 못 보거든요. 여름 잘 보내라 인사하고 빨리 플라워 카페 가니 12시 9분쯤 됐어요. 얼른 이빨 닦고 일하면서 점심시간 끝나자마자 마그네슘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삼불고기 먹었답니다 💕
오늘 우리집 메뉴는?? 오삼불고기입니다^0^ 헤헤 신랑이 구워져서 더 맛난거같아여 ㅎㅎ 역시 고굽남 이런것도 잘해요^^
자스민꽃
제육볶음
저녁은 매콤 칼칼한 제육볶음 순두부찌개와 계란찜으로 ~ 맛있게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순두부찌개 & 갈치구이
부드러운 순두부 가득 칼칼한 순두부 찌개와 제철 갈치로 노릇노릇하게 구워 저녁 먹었어요.
쩡♡
뭉퉁한 감자 굽기
감자를 삶아서 그냥 주먹으로 툭툭 뭉퉁하게 잘라서 오븐에 구워주면, 잘린면이 안이뻐서 그런지.. 요리조리 잘구워져서 더 좋아요 우리집 농사지은 오이맛은 최고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