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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과일로 비타민 충전
식사 전 식이섬유가 풍부한 아삭아삭한 단감 으로 비타민 충전하고 피로회복과 환절기 감 기 예방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소휘 효소
소휘 곡물효소 다양한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위장건강에 좋을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고구마 vs 감자, 혈당을 생각한다면 뭐가 더 좋을까?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를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감자가 덜 달아서 혈당에도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실제로는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한 음식입니다. ‘달콤한 고구마보다 담백한 감자가 낫다’는 건 의외로 잘못된 상식일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 혈당지수(GI)란?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는 음식을 먹은 후 혈당이 얼마나 빠르고 높게 오르는지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 포도당을 100으로 기준 삼고, 다른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올리는지를 비교하는 방식이에요. • 55 이하 → 저혈당지수 식품 (혈당 완만히 상승) • 56~69 → 중간 수준 • 70 이상 → 고혈당지수 식품 (혈당 급상승) 📍 고구마의 GI는 61, 감자는 90! 즉, 고구마가 감자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이에요. 🍽️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좋은 이유 ✅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고구마는 소화·흡수가 느려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습니다. ✅ 포만감이 오래간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공복감을 줄이고, 간식 욕구를 억제해줍니다. ✅ 인슐린 분비를 안정시킨다 혈당이 급등하지 않으니 인슐린 과다 분비도 막을 수 있습니다. 반면, 감자는 빠르게 소화돼 짧은 시간 안에 혈당이 오르고, 다시 떨어지면서 허기와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혈당지수가 낮으면 무조건 건강하다?”는 오해 낮은 GI 식품이라고 모두 좋은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 밀크초콜릿: GI 46 🍦 아이스크림: GI 60 혈당은 천천히 오르지만 지방과 당분, 칼로리는 매우 높죠. 즉, 혈당지수는 참고 지표일 뿐, 총 섭취량과 영양 밸런스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의 핵심은 ‘특정 음식 제한’보다 식단의 전체 균형과 꾸준한 습관입니다. 오늘 저녁엔 감자 대신 고구마를, 달콤한 디저트 대신 따뜻한 구운 고구마를 선택해 보세요. 작은 선택이 쌓여 혈당도, 몸도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geniet
소휘 효소
다양한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소휘 곡물효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라떼 산책과 아메리카노~
근무 전에는 피검사만 받으면 되는데(사실 오늘 11시에 명상 수업이 있었거든요. 근데 선생님 사정으로 2주 밀렸답니다. 어제는 조금 짜증이 났는데 오늘 내 컨디션 보니 다행인 거 같네요) 컨디션은 너무 안좋았지만 목과 어깨가 아프다고 라떼 아침 산책 안시키면 오늘 많이 못 움직일 것 같더라고요. 특히 오후엔 CT도 있으니 오전에 라떼산책을 시키는 게 낫겠더라고요. 하지만 시간이 여유가 있다 보니 일찍 서두르지 못했네요. 라떼랑 8시 57분에 나왔답니다. 오늘 낮에 온도가 많이 올라간다는 말에 나도 조금만 얇게 입고 라떼는 옷도 안입혀 나왔는데 막상 나오니 좀 쌀쌀했답니다 우선 우리 플라워카페 가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 하고 얼른 서울대병원가서 피검사 받고 왔답니다. 11시부터는 금식할 거라 물 한 컵과 2샷 넣은 뜨아 1잔 챙겨왔네요. 뜨아는 1샷이나 1샷 반만 넣는데 오늘은 2샷이 넣고 싶더라구요. 저녁 7시 넘어서까지 커피를 못마실 생각하니까 2샷은 먹어야겠더라구요. 뜨거운 아메리카노 몇모금 마시고 유리컵에 얼음 서너개 넣어 같이 가져왔거든요. 거기다 넣어서 마셨답니다. 이러면 아아까진 아니고 약간 미지근한 그리고 약간 시원한 커피가 되거든요. 그러고 벌컥벌컥 마셨는데 벌써 시간이 10시 중반을 향해 가더라구요. 집에 가서 라떼 밥 먹이고 나 다시 출근할라면 그렇게 여유롭지 않아서 빨리 마시고 일어섰네요 오늘은 이게 먹는 거 다이니까 거의 식사거든요.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겼네요. 가게에선 10시 38분에 나와서 마로니에공원만 들려서 집에는 11시 14분에 도착했어요. 6,400보 걸었네요. 오늘 12,000보 넘길 수 있을까요? 힘이 너무 없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라떼 저녁 산책도 못시킬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오후에 CT 찍으면 몸이 더 가라앉은데 아 무슨 힘으로 저녁산책을 해내겠어요? 오늘 저녁 산책 못할거 대비해서 아침 산책을 여유롭게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여유는 없었답니다.ㅋㅋ 집에서 라떼 밥먹이고 설거지하고 얼른 준비해서 출근했답니다. 이제부터 금식이라 물도 맘대로 못먹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저녁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다이소 들러서 김치통 4개 사고 바로 집에 왔답니다. 벌써 16,900보라 더 걸을 필요는 없었거든요. 그래도 라떼 저녁 산책은 좀 시켜야겠더라고요. 5시 48분 데리고 나왔네요. 오늘 아침부터 일도 많고 힘을 많이 썼는지 지쳐서 힘이 하나도 없고 어깨와 목이 계속 아파서 컨디션이 안 좋았거든요. 그냥 천천히 걸어가 경학공원 갔다가 어디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보통은 대학로쪽으로 방향을 잡는데 오늘은 반대 방향으로 갔더라구요. 그쪽도 강아지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카페 갈까 말까 생각하면서 걸었네요. 그러다 지치니까 결국은 들어갔답니다. 비건 카페 달냥입니다. 음료도 팔지만 비건음식도 팔더라고요. 점심때 한번 사먹어 볼까 생각이 드네요. 늦은 시간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냥 넓은 자리 잡았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키고 그렇게 춥진 않았는데 라떼 얌전히 있으라고 담요도 덮어줬네요. 특히 이집은 우리 라떼 먹으라고 간식도 하나 챙겨 주셨답니다. 고구마 스틱인데 부드러운거더라고요. 하지만 우리 라떼는 자기가 선호하는 간식만 먹는 애라 역시 안먹더군요. 미안했답니다. 눈치 보면서 우리 라떼 간식이랑 같이 조금 먹였네요. 안 먹어도 고구마라니 챙겨 오긴 했어요. 우리말고 두 팀 정도 있어서 라떼는 가게에 있는 다른 사람들 관찰하다 끝나면 편히 앉거나 누워서 쉰답니다. 여기가 2층이라 창가 자리도 있답니다. 나 혼자라면 저런 자리도 괜찮긴 한데 우리 라떼랑은 의자가 너무 불편해서 관심을 안 가져요. 그지만 4인용 자리가 조금 과하긴 했죠.😅 카페는 좀 작은 거치곤 편했구요. WiFi도 되고 바로 뒤에 콘센트도 있어서 좋긴 했네요. 근데 좀 멀어서 연결선이 좀 더 길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러면 가방이 또 무거워지겠죠? 멕시멈리스트인 내가 또 짐을 늘릴 생각을 합니다😮💨 내가 어깨와 목이 아픈 게 그런 이유가 아닌가 싶어요🤔 카페는 6시 37분에 들어가서 7시39분에 나왔답니다. 1시간 있었는데 별걸 못 했어요. 카페 들어갈 때는 소통도 하고 챌린지 정리도 하고 그럴 생각이었지만 어깨도 아프고 너무 힘들더라고요. 커피도 다 못 마시고 나왔네요. 집에는 8시에 도착했고 이만보가 넘었어요. 아~~ 이만보 넘길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들어와서 물 2컵 다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몸이 말도 안 듣고 견과류가 땡겨서 먹었답니다. 그런데 뭐 다른 생각도 할 수가 없었어요. 몸이 진짜 안 좋았거든요. 그나마 이렇게 몸은 안 좋지만 혈압이 정상이라 다행이었답니다. 씻지도 못하고 슈퍼에 가만히 어느 정도 앉아 있다가 기운 차려서 씻고 정리하고 침대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근데 침대에서도 목과 어깨가 아프니까 잠자리가 불편했어요. 잠자는 자세를 반대로 해보란 약사 얘기에 자세를 달리했더니 더 잠자기가 힘들어서 많이 뒤척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버스 놓쳤는데...
버스를 놓쳤는데 이상하게 기분이 나쁘진 않았어요. 다음 거 기다리면서 하늘을 멍하니 봤거든요. 그냥 괜찮더라고요. 요즘은 이런 짧은 여유가 오히려 반갑더라구요 괜히 기분이 좋은 하루 시작이었어요
기춘이530707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가끔은 카페 타임을 즐기고 싶었어요 그러던 중 방문한 디저트39에서 메뉴판에 눈에 확 띄는 문구가 있었죠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이라는 말이 절로 떠올랐고 바로 주문했어요 처음 마셨을 때 느낀 건 이게 정말 다이어트 음료인가 하는 놀라움이었어요 복숭아 특유의 달콤하고 상큼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데 흔한 설탕 덩어리 느낌이 전혀 아니었어요 오히려 청량하게 마시기 좋고 식후 입가심용이나 허기를 달래기에도 훌륭하더라고요 이걸 제가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음식으로 선택한 이유예요 특히 좋았던 점은 당도와 칼로리 부담이 거의 없다는 거예요 제로당 제로칼로리를 표방하고 있는 만큼 마음 편히 마실 수 있는 음료라는 느낌이 강했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가끔 음료 한 잔 마실까 하면서 망설이는데 이 메뉴는 망설임을 확 줄여줬죠 그래서 저는 친구에게도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할게라고 말하곤 해요 음료의 텍스처도 가볍고 깔끔했어요 얼음이 잔뜩 들어 있고 한 모금 마시면 복숭아의 단맛과 향이 먼저 오고 그 뒤에 여운처럼 시원함이 남아요 일상 속 카페 타임이 죄책감 타임이 아니라 힐링 타임으로 바뀌었어요 정말로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이라고 말할 만해요 또한 이 메뉴 때문에 제 식단 루틴도 조금 바뀌었어요 운동 마치고 집에 와서 무언가 달달한 게 땡길 때 대부분 이 음료 한 잔으로 마무리해요 예전 같으면 과자나 초콜릿을 찾아서 먹었을 텐데요 지금은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덕분에 그 유혹이 줄었어요 칼로리를 계산하면서도 카페 문화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분이라면 이 메뉴는 진짜 답이에요 제가 마음 놓고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맛도 있고 칼로리 걱정도 적고 분위기도 즐길 수 있으니까요
2민트홀릭
공혁준 위고비 후기 공개! 실패부터 극복까지 리얼 전후 변화 정리
공혁준이 또 다시 새로운 다이어트 프로젝트에 들어갔다는 영상, 보셨나요? 이번엔 그냥 식단이나 운동이 아니라 위고비라는 비만 치료제를 썼다고 해서 저도 진짜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 위고비 선택한 이유는? 공혁준은 과거에도 삭센다 등 다이어트 약을 사용했지만 별 효과가 없었대요. 오히려 삭센다 쓰고 더 쪘다는 말까지...😅 그런데 위고비는 식욕 억제와 포만감 증가에 확실한 효과가 있어서 약물치료 + 정신과 치료 + 운동을 병행한 덕분에 한 달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해요. 🔄 실패 → 극복까지, 진짜 리얼 변화 그동안 요요도 심했고, 다이어트 자체에 질려 있었던 상태라 공혁준 위고비 실패 루머도 있었지만... 이번엔 피지컬갤러리의 도움으로 체계적으로 관리받으면서 극복 중이라고 합니다. 시작 당시 몸무게: 160kg 위고비 복용 후: 현재 129kg 최종 목표: 100kg → 위절제술 → 80kg 📊 공혁준 위고비 전후 비교 📌 정신과 검사 결과: 충동성↑ 근면성↓ 끈기↓ 📌 약물치료 병행: ADHD약 + 위고비 📌 다이어트 루틴: 고강도 운동 + 식단 + 뇌 컨디션 관리 과거 수많은 실패를 겪었지만, 이번엔 다르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가 있네요. 진짜 현실 다이어트의 끝판왕 느낌... 공혁준 위고비 후기,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의견이나 다른 사례가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 >>>위고비 가격 얼마일까? 한달 유지비부터 할인 정보까지 총정리! >>> 위고비 효과 없는 사람들의 공통점, 주사만으론 안 되는 이유가 있었네요 🤯 >>> 위고비 처방법 총정리, 시작 전 꼭 알아두세요!|용량·가격까지
깁미더머니
소휘 효소
소휘 효소 식후 먹었는데요 13종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장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소휘 효소
소휘 곡물효소 13종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요즘 한식이 달게 느껴지는 이유
요즘 대부분의 한식이 달게 느껴지는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은 걸어다니며~
8시 라떼 산책 할때도 아침 챙겨나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먹기가 힘들었어요. 골목에 출근하는 차들이 많아서 불안해서 라떼 줄 짧게 잡고 차들 눈치 보면서 지나가니까 먹을 여유가 없었고 성대 근처 메가커피에서 동생 아아까지 사 오니까 손에 여유가 없으니까 먹질 못했답니다. 들어가서 다시 가방 챙겼는데 고대로 갖고 와서 바로 나왔어요. 엄마 면회 가면서 겨우 사진 찍었어요. 지퍼백에 당근 스틱 많이, 오이스틱 몇 개, 방울 토마토 5개, 단감 한쪽, 사과 작은 것 2쪽 챙겼답니다. 길 다니면서 먹었었는데 지하철로 두 번 갈아타서 돌곶이역으로 가니까 지하철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다 먹지는 못했어요. 걸어가거나 플랫폼까진 눈치 보면서 먹었는데 지하철안에서 못 먹었네요. 엄마 병원 들어가서도 혹시나 싶어서 계속 마스크 하고 있으니까 먹지 못했구요. 엄마 면회 마치고 나와서 지하철 한 정거장 걸어가면서 그때 겨우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바로 단백질 트링크 먹었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단백질 20g, 90kcal입니다. 이게 울렁거리지도 않고 마시기 편하지만 너무 아메리카노 같아서 포만감은 진짜 없어요.ㅋㅋ 곧 점심 먹어야지 싶었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아침를 생각보다 늦게까지 먹었더니 더 배가 고팠나 봐요. 안 되겠어서 프로틴우노바 보리초코맛 꺼내 먹었네요. 이럴 때 대비해서 항상 가방에 1~2개씩 갖고 다닌답니다. 이게 초코맛도 진하고 보리가 씹혀서 은근 더 든든함이 있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지하철 타고 대학로로 왔답니다. 생각은 11시 초반에 도착해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일찍 먹고 12시까지 출근할 생각이었는데 막상 대학로 도착하니 11시 반이었답니다. 아까 지하철 한정거장을 걷고 걸어오는 길에 슈퍼에서 가격이 괜찮아서 청피망하고 홍피망 사는데도 시간도 좀 지체됐네요. 거기다 엄마한테 필요한 뉴케어를 사니까 또 시간이 금방 갔고요. 그냥 점심은 포기하고 출근했죠.
성실한라떼누나
최애운동복 나이키 젝시믹스 아디다스♡
나이키 바람막이 나이키 러닝반집업 착용입니다~ 바지는 젝시믹스입니다. 신발은 아디다스 아디제로이며 러닝 복장으로 편하고 좋습니다~ 평소 자주입는 운동스타일이예요^^ 옷들이 가볍고 평소에 잘 입어지는것을 선호하는편인데 이 3개 브랜드는 모든 사람 대부분이 많이 입고 인기있는브랜드이니 이유가있는것 같아요. 가격대비 가성비도 좋고 부담없이 편하게 즐겨 입을 수있어 좋은것같습니다~
만캐쉬원해요
아침사과
아침사과 챙겨요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한 건강사과지요
예지영준맘
헬스복은 안다르가 좋은거 같아요
헬스복은 안다르가 좋네요 전지현이 선전해서 더 그럴 수도 있지만 그만큼 퀄리티가 높다는 뜻도 되는거니까요 입으면 신축성이 아주 좋아서 몸에 딱 달라붙는 느낌이 아주 좋아요 아주 쾌적하고 온도 조절도 잘 되는게 정말 기능성인거 같아요 또 경량이어서 입어도 무게감을 느끼지 않는게 아주 좋네요 메쉬 향균 쿨링 등 있을 건 다 있는거 같아요 운동을 하려면 적어도 이렇게 되어야 할 맛이 나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입으면 핏이 예쁘게 나와요 다른 옷을 입으면 제 핏이 그대로 나오는데, 이건 자동 보정이 되는 느낌이랄까 아주 좋아서 자주 입게 됩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통기성도 좋고 신축성도 아주 좋으면서 핏이 좋으면서도 편안한 핏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그 너무 타이트하다고 느껴지면서도 움직일때 적당한 여유가 느껴지는게 신기해요 그래서 제 몸에 아주 잘 맞는 옷인듯 느껴져 추천합니다
꿈굽는사람
소휘 효소
소휘 곡물효소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위장건강에 좋습니다 식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라떼랑 걷기(파티오33)
우선 제법 걸어야 될 거 같아서 동대문 쪽으로 향했답니다. 흥인지문공원까지 가서 낙산공원쪽으로 올라가려고 했는데 흥인지문 공원 가기 전에 중간에서 낙산 공원 쪽으로 올라가는 샛길로 갔답니다. 사실 이때 화장실이 급했거든요. 낙산공원 놀이광장 근처쯤에 공중화장실이 있어서 거기를 급하게 가야 했답니다. 가는 길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도 하나 알아놨는데 카페 들어가서 화장실 가도 되긴 하지만 이때는 아직 4천보밖에 안 돼서 만 번은 넘겨야 쉴수 있을것 같아 카페는 들어가지 않고 라떼랑 갈 수 있는 카페 하나 알아놨다는 거에 의의를 두고 바삐 올라가서 화장실 갔어요. 공중화장실은 강아지를 밖에 메워놓는 곳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때 강아지들이 많이 산책을 나오는데 라떼 바로 뒤에 큰개 세 마리가 라떼 보고 무섭게 관심을 보여서 몰래 라떼 데리고 화장실 들어갔네요. 나 없을 때 만나면 큰일 벌어져도 어쩔 수가 없잖아요.😬 화장실 갔다 와서 시원한 마음으로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 놀이광장에 도착했답니다. 제법 어둑해지더라구요. 라떼 간식 먹이고 사진도 한 장 찍어줬어요.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내려가는 길에 외국인이 사진 찍길래 나도 1장 찍었습니다. 이제 많이 어두웠는데 노을은 이쁘네요. 그리고 계속 걸었거든요. 만보가 금방 채워지지가 않았네요. 공원에서 내려와서 대학로를 지나 성대 경학공원까지 왔는데도 구천보라 열심히 더 걸어서 겨우 만보를 넘기니 여유가 생겼네요. 라떼도 계속 걸었더니 힘들었는지 음식점이나 카페만 보면 들어가자고 아까부터 계속 했답니다. 그때는 누나가 안된다고 하다가 만 보 넘겼을 때 라떼가 저번에 가본 적이 있는 카페 파티오33으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그래서 그냥 들어왔어요. 뜨아 1잔 시켰어요.😅 오늘도 저녁 산책에 카페에 왔네요. 전의 자리가 좋았는데 누가 앉아 있어서 다른 자리에 앉았답니다. 살짝 추울까봐 라떼는 내 겉옷 입혀줬어요. 오늘은 누나 아메리카노에 신경 안쓰네요. 아무래도 멍푸치노 안 먹을 것 같아서 안시켰답니다. 그냥 견과류 조금 먹여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히카마오이샐러드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레시피는 히카마 오이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히카마가 좀 생소할 수 있는데 저도 올해 선물 받아서 처음 접해봤어요^^ 히카마는 멕시코 감자라고 불리는 열대 뿌리 채소로 100g당 39kcal로 칼로리가 매우 낮고 수분이 85%이상이며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하네요 야콘이나 배와 비슷한 식감 덕분에 열대감자 혹은 멕시코 무라고 불린다고 해요 *히카마 효능 1. 히카마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면역력 강화와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2. 이눌린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변비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3. 또 이 이눌린 성분은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4.항산화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면역세포의 활동을 활성화 하여 세포 노화를 늦추는데 효과적입니다 5. 열량이 낮고 수분함량이 매우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레시피는 샐러드답게 간단합니다^^~ 1.히카마랑 오이는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줍니다 저는 히카마는 생으로 채썰어서 준비하고 오이는 소금에 10분간 절인 후 물기 짜주었어요 2.소스는 꿀이나 알룰로스, 레몬즙, 플레인요거트, 후추 섞어주세요(여기에 깻가루나 호박씨 넣어도 맛있어요) 3. 재료 합한 후 소스 넣고 버무리면 다이어트레시피 히카마오이요거트샐러드 완성입니다 너무 간단해서 레시피 적을 것도 없네요^^;; **히카마 섭취 시 주의 사항 껍질에 로테논이라는 독성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반드시 껍질 제거하고 드셔야 합니다!
stopjiji
유산소 운동에 딱 맞는 나이키 운동복 추천~
유산소 운동에 딱 맞는 나이키 운동복 추천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이 구성으로 있고 운동 나갔다 왔어요. 요즘같이 추워진 날씨에는 안에 티셔츠를 입고 겉에는 조끼를 입는데요 running이나 파워 워킹 하시는 분들 느끼시겠지만 긴팔 패딩 점퍼 입게 되면 활동성이 떨어져서 운동할 때 효율성이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안에는 긴팔을 입고 겉에는 조끼를 걸치는 식으로 입어요 유산소 운동에 딱 맞는 나이키 운동복 추천 안할 이유가 없는거 같아요. 유산소 운동에 딱 맞는 나이키 운동복 추천하는 이유, 본격적으로 설명하기 전에 간략하게 소개하자면요 <보온성, 기동성, 활용성> 이 세가지 특징이 가장 장점이에요. 먼저 조끼부터 살펴 볼게요. 조끼는 경량 패딩이에요. 운동 처음 나갔을 때는 살짝 추울 수 있는데 빠르게 걷기나 뛰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등쪽에 땀이 날 정도로 온도가 잘 유지 되요. 또 양쪽에 주머니가 있어서 AirPods이나 핸드폰 간단한 소지품을 넣고 뛰어도 지퍼로 잠굴 수 있기 때문에 떨어뜨리지 않을 수 있어요. 바로 이런 점들이 유산소 운동에 딱 맞는 나이키 운동복 추천하는 이유 일거 같아요. 다음으로는 티셔츠 입니다. 티셔츠는 반 집업으로 되어 있어서 날씨가 많이 춥지 않을 때는 살짝 내려도 되구요. 오늘같이 쌀쌀한 날에는 끝까지 지퍼로 올리면 목까지 보온이 되서 따뜻하게 운동 할 수 있어요. 또 복부쪽에 연결 된 주머니가 있어서 기동성 있게 핸드폰이나 간단한 소지품 넣고 걸을 수 있습니다. 요즘 이 두 운동복 상의를 입고 매일 유산소 운동 나가고 있는데요 날씨에 따라서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조금씩 있어서 야외 유산소운동에 딱 맞는 나이키 운동복 추천하는 이유에요 .
seabuck
소휘 효소
달지 않고 고소한 소휘 효소 먹었습니다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 클렌즈 주스 다이어트, 진짜 건강한 체중 감량법일까?
채소와 과일 주스만 마시는 클렌즈 다이어트(Juice Cleanse), ‘몸속 독소를 빼고 살이 빠진다’는 이유로 인기죠. 하지만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출처 Freepik 🧬 클렌즈 주스, 장내 미생물 균형을 무너뜨린다 연구에 따르면, 클렌즈 주스만 섭취한 그룹은 단 3일 만에 ‘나쁜 박테리아’가 급증했습니다. 이들은 장의 염증과 장누수증후군(leaky gut)과 관련된 세균 비율이 가장 높았죠. 반면, 고형 식물성 식단을 유지한 그룹은 유익균이 늘고 염증 수치가 낮아졌습니다. ➡️ 섬유질이 제거된 주스만 마시면 장내 균형이 깨져 염증·소화불량·면역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이에요. 🌿 섬유질이 빠지면 몸의 균형도 무너진다 주스를 만들 때 대부분의 식이섬유가 사라집니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항염증 물질(부티레이트)을 생성하는데, 이게 부족하면 당을 좋아하는 세균이 늘어나 혈당 상승과 염증 악화로 이어집니다. 즉, 클렌즈 다이어트는 단기 감량은 가능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당뇨, 대사 이상, 피로감을 초래할 수 있어요. 🥗 클렌즈 주스, 이렇게 해야 안전해요 전문가들은 클렌즈 주스를 ‘식사 대용’이 아닌 '간식’으로만 활용하라고 권합니다.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면서 하루 1~2잔 정도, 채소·과일 주스를 보충용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해요. 또한 주스를 만들 때는 ✅ 채소 비율을 높이고 (70% 이상) ✅ 과일은 당이 낮은 종류(사과·베리류) 위주로 선택하며 ✅ 가능한 즙보다 갈아 마시는 형태(스무디)로 섬유질을 남기는 것이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터를 위한 과일 리스트와 먹는 법 ⚠️ 클렌즈 주스 다이어트의 함정 클렌즈 주스만으로 버티면 단백질·지방·비타민 B군이 부족해져 기초대사량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결국 요요가 오기 쉽고, 장기적으로 근손실과 피로 누적이 생겨요. ‼️특히 혈당이 불안정한 당뇨 전단계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사람은 높은 당 함량의 주스 섭취가 오히려 혈당을 폭등시킬 수 있습니다. 클렌즈 다이어트는 ‘해독’이 아닌 단기 단식에 가깝습니다. 체중은 줄어도 장 건강과 면역력은 무너질 수 있어요. 진짜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와 꾸준한 식습관이 해답입니다. 🌿
geniet
다이어트 레시피 치즈깻잎당근 김밥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종종 점심으로 치즈깻잎당근 김밥 싸 가서 먹고 있어요. 적당한 탄수화물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깻잎과 당근을 넣고 풍부한 식감과 맛을 위해서 치즈 첨가하면 정말 부담도 없고 가볍고 건강에 좋은 다이어트 식단 한끼가 돼요. 참고로 깻잎은 저칼로리에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억제를 돕는 식재료이고 당근 역시 저칼로리, 고식이섬유에 포만감을 높이는 식재료여서 깻잎과 당근을 김밥에 넣었어요. 치즈깻잎당근 김밥의 레시피를 말씀드릴게요. 재료는 따뜻한 밥, 김밥 김, 깻잎, 당근, 치즈, 소금, 참깨, 참기름이에요. 1 밥은 참기름과 소금으로 밑간을 한 후에 약간 식혀서 얇게 펴 주세요. 2 김 위에 밑간을 한 밥을 펼쳐서 깻잎, 치즈, 썰은 당근을 넣어 주세요. 3 김발에 말면서 적당한 힘으로 눌러 주세요. 4 참기름을 한 번 둘러 주고 참깨를 뿌린 뒤 썰어 주세요. 이렇게 만든 치즈깻잎당근 김밥을 점심으로 먹으면 정말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이 돼요.
멍청이2
다이어트 레시피 곤약면채소볶음
저는 다이어트용 곤약면 채소볶음으로 칼로리가 낮은 요리를 많이 먹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단기간 다이어트에 성공했습니다. 곤약면은 100g당 5~15kcal 정도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또 혈당 조절, 장 건강 개선, 콜레스테롤 저하에 효과가 있어 좋습니다. 곤약으로 만든 면이 좀 낯설고 입맛에 안 맞을 수도 있지만 칼로리가 워낙 낮기 때문에 많이 먹어도 살이 막 찌지 않아서 부담없이 먹기에 좋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 재료 중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용 곤약면 채소볶음 요리를 잡채처럼 먹고 소스를 다르게 해서 질리게 않게 응용해서 먹었습니다. 재료 : 곤약면, 각종 채소, 올리브유, 저염간장, 후추, 깨소금 조리법 1. 곤약면에 들어갈 채소를 얇고 가늘게 썰어줘요.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채소를 하나씩 종류별로 넣고 적당히 익혀줘요. 3. 냄비에 물을 끓이고 어느 정도 끓으면 곤약면을 넣어줘요. 4. 1분 후 면이 익으면 씻은 후에 저염간장을 넣어 적당히 간을 해 주고 각종 채소를 넣어 줘요. 그러면 다이어트용 곤약면 채소볶음 완성이에요.
인생중
하루 40층 계단오르기 + 7km 걷기 + 식이조절 시작
현재 체중 78.5kg인데 74~75kg 수준으로 조정해 보렵니다. 하여 걷기운동과 계단오르기 운동을 매일 해 오고 있습니다. 문제는 식이 조절인데 일단 아침에는 300ml 컵에 요거트 1/3컵 + 우유 1/2컵 + 바나나 1/3 + 블루베리 10알 + 아마씨가루 1숫갈 + 당근 조금 넣어 갈아서 마시고 점심은 현미잡곡밥 1공기 + 김치 등 반찬 저녁에도 점심과 동일 수준, 그리고 저녁 간식 없애고 하고 있는데 조금씩 효과가 나옵니다. 아침 항산화 믹스 칵테일이 장건강 (요거트 바나나)과 골격 건강(아마씨가루) 스트레스 저감 및 시력 유지(블루베리, 당근) 등에 좋아 오랜동안 식사 대용으로 해 오고 있는데 좋더군요. 바나나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건강과 배변습관에 좋더라구요. 가끔 키위도 넣어 믹스하는데 운동으로 인한 근육 결림증이 있을 때 근육이완 촉진하는 마그네슘이 풍부해서인지 효과가 좋네요. 암튼 목표한 체중 74~75kg 도달 할 때까지 잘 해 보겠습니다.
지니5586959
소휘 효소
다양한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소휘 곡물효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소휘 효소
소휘 효소13종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식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소휘 효소
소휘 곡물효소 13종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식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레시피 가지덮밥
가지덮밥으로 저녁한끼 합니다 물컹거리는식감에 호불호가 갈리지만 꼭 가을에 맛봐야하는것들중 하나인데요보라색성분인 안토시안이 풍부하고 식이섬유가많아 소화에도움을 줍니다 혈관 혈당조절 체내독소제거 항암효과 저칼로리 슈퍼푸드 껍질에 안토시안풍부하답니다 많이들 드셔요~~~~ 재료들 쪽파 계란 가지 올리브유 갈분가루 간장 알룰로스 마늘통깨 참치액 만들기도 아주쉽습니다 가지를 전자랜지에 2분돌려서 반을갈라 전분가루 뿌려 후라이팬에 올리브기름넣고 궈서 재료들 소스만들어 위에뿌리고 계란2개로 휙휙저어 만들어놓으니 다들맛나게 먹어줘서 기분좋았어요ㅎ 물김치와함께 꼭 드시길요 신의한수ᆢ
어트23
[다이어트 레시피] 애호박김치전
애호박 효능 애호박은 낮은 칼로리. 수분.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소화. 변비예방. 장건강에 좋습니다. 포만감도 있고 소화. 체중에 도움을 주어서 다이어트에 적합 합니다. 얼음물에 튀김가루 반죽 애호박. 김치. 버섯 넣어서 섞어주기 바삭하게 부치기 호박이 과하다 싶을만큼 듬뿍 아주 많이 넣었어요. 밥대신 많이 먹었는데 소화가 잘 되었어요.
워터멜론
라떼산책중 카페에(이화동 산1-1)
오늘은 오전에 산책을 안해서 그렇지 근무 마치고 집에 왔는데 7,800보밖에 안되네요. 집엔 5시 37분 도착했는데 얼른 준비해서 5시 47분에 라떼가 나왔답니다. 오늘 첫 산책이라 라떼가 엄청 서두르며 나가자마자 큰 볼일부터 보더라고요. 누나를 얼마나 기달렸을까요?🤣 미안하네요. 누나가 아침에 못 일어나고 9시에 기상한 탓이죠😮💨 그래서 라떼가 낙상공원 쪽으로 올라가자 그럴 때 가지 말지~~ 생각하긴 했는데 그래 한번 가자.😆 그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그나마 오늘은 체력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었네요. 하지만 저 계단 올라갈 때는 잠깐 후회했어요. 오늘 계단 오르기 확실하게 충분히 했죠ㅋㅋ 지역방에 이쁜 노을 사진이 올라와서 나도 낙산공원에서 노을사진 찍었네요. 도시 노을도 괜찮지 않나요?ㅎㅎ 낙산공원에서 성곽길입니다. 케데헌에 나왔다고 다시 사람이 많아졌다는데 내가 볼땐 비슷했어요. 저녁이 많대요. 나는 확실히 저녁보단 낮이 좋답니다. 컴컴하면 좀 무서워요. 사람이 많아도 중간중간 사람 없는 길이 있어가지고 그런데 지나갈 때가 좀 무섭답니다😅 낙산공원 놀이광장에서 만보를 넘겼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라떼랑 내가 잘 앉는 의자가 있는데, 나혼산에 보니샤이니 민호도 그 자리를 좋아하더라고요. 그 자리가 뷰가 좋죠☺️ 오늘도 앉았네요 내려오면서 카페 이화동 산1-1에 들어갔답니다. 거기가 애견동반이 가능하거든요. 옆에 개뿔은 애견동반이 가능한 적도 있고 안 된 적도 있어서 다시 물어봐야 되는 게 귀찮아가지고 확실히 되는 대로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강아지 음료를 시키면 그걸로 되고 만약에 안 시키면 입장료를 받는답니다. 입장료는 2000원 정도예요. 처음에 입장료 내고 그냥 나만 뜨아 시켰는데 라떼가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아서 펫밀크 시켜줬거든요. 근데 막상 시켜주니 저렇게 관심이 없네요. 처음에 왔을땐 1층에 앉았고 여긴 2층도 있고 3층도 있거든요. 3층이 뷰가 가장 좋지만 3층은 편안한 맛은 전혀 없답니다. 나도 뷰가 좋아서 올라가 봤지만 라떼가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없으면 불안해가지고 거기만 못 갔네요. 근데 그 자리가 가장 좋은지 다 차서 거기만 빠글빠글했어요. 오늘은 2층 갔답니다. 함정구석에 자리잡고 우리 몇대 갖고 온 담요 덮어줬어요? 뜨아랑 노란 컵에 든거는 펫밀크입니다. 물도 1잔 받아왔네요. 전에 왔을 때 이 집에서 딴 걸 먹었거든요? 그래서 커피 처음 시켜봤는데 커피가 맛있더라고요. 이 집은 빵도 있고 사실 피자도 있고 술도 판답니다. 아~~ 진짜 치즈 잔뜩 들어간 피자에 맥주 1잔 마시면 소원이 없겠네요. 그렇지만 최소한 2년~3년 더 참아야 된답니다. 그때까지는 알코올은 입에도 되면 안 돼요. 아~~~~ 안치 판정은 받고 술을 입에 대야겠죠? 그러고 보면 다른 암 환자들은 이젠 아예 평생 술은 입에도 안 댄다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 난 그건 못 하겠더라고요.😆 2층 창이 저렇게 다 열려서 확실히 뷰도 좋고 분워기도 좋았지만 모기가 너무 많더라고요. 모기는 나도 엄청 싫어하지만 라떼도 물릴까봐 신경쓰이거든요. 결국은 내가 저 창문을 다 닫아버렸답니다.😅 닫기 전에 전경이에요. 그냥 사진을 앉아서 찍으면서 그렇지 서서 보면 종로쪽 네오사인이 보여서 이쁘답니다. 라떼는 펫밀크에는 관심 없고 누나가 의자를 펴ㆍ하게 해주니까 머리를 누나 무릎에 대고 편하게 자리 잡고 쉬고 있답니다.ㅋㅋ 2층에 나랑 한팀밖에 없었거든요. 그 데이트하는 커플한테 양해를 구하고 내가 저렇게 창문 다 닫았어요. 조금 덜 예뻐 보이긴 해도 조금 더 아늑하긴 하고 모기도 훨씬 덜 보였답니다. 여긴 사람은 바글거리는데 1 2층은 좀 조용하고 3층이 제일 많더라고요. 그래서 나 나갈 때까지 2층은 두 팀밖엔 없었어요ㅋㅋ 1시간 10분 정도 있었네요. 난 더 있고 싶었는데 라떼가 귀찮아하는 거 같애서 그만 나왔답니다. 하긴 빨리 가서 마무리하고 자야죠? ㅎㅎ 마로니에공원 해서 집에는 8시 29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3,700보예요. 진짜 많이 못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