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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리코타치즈
재료 : 우유1리터, 설탕 1/3숟가락, 소금 1/2숟가락, 식초 5숟가락 1.우유로 수제 리코타치즈를 만들어보았어요. 전 집에 있는 재료, 도구로 간편하게요. 일반우유를 바글 한번 끓여줘요. 끓으면 거품이 넘으니 옆에서 지켜봤어요. 나무주걱으로 저어줘도 괜찮고요. 그냥 끓여도 눌진 않았어요. 2.끓으면 설탕, 소금을 넣고 불을 꺼요. 3.수제리코타치즈의 중요한 식초 넣기예요. 식초를 골고루 넣고 약불에서 뚜껑 닫고 10분 끓여요. 저으면 고형화가 잘 안된다고 해요. 레몬즙을 대신 넣으면 풍미가 좋다고 하나 전 있는 재료를 이용했어요. 3.리코타치즈 덩어리들이 보이죠? 면보 관리가 어려워 전 기름종이에 싸서 물담은 유리그릇으로 눌러놨어요. 묵직해서 물이 기름종이 사이사이로 빠져나와요. 종이가 잘 찢어지지 않아 좋고요. 한김 씩힌후 종이에 부워요. 4.3시간 두니 누르스름한 유청이 기름종이 밑의 체 아래로 빠져나가고 리코타치즈덩어리만 이렇게 남아요. 5.새 기름종이에 남은 치즈덩어리를 성형하여 접어 묵직한 그릇으로 눌러 1시간 두면 남은 물기도 어느정도 빠져 완성이요. 6.포슬하고 사먹는 리코타치즈 못지않게 고소한 치즈 완성입니다 7.수제리코타치즈로 집에 있던 메론으로 다이어트 간식 카프레제를 만들었어요. 어떤 과일과도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치즈맛 즐기려 발사믹소스는 생략했어요. 시간 텀이 길어 여유있을때 만들면 좋을듯요. 1리터 우유로 저 유기용기에 꽉차게 나왔어요. 치즈 비싼 이유가 있네요. 커뮤니티 다이어트 간식 리코타치즈 어렵진 않으니 도전해보세요.
그린라이
다이어트간식 ㅡ이마트 다이어트간식 롯데 설탕제로당류제로 후르츠젤리
평소에 젤리를간식으로 즐겨먹어요 그러다 다이어트가 필요해지던 때부터 즐겨먹기가 꺼려지더라고요 아무래도 당이높은 이유겠죠 롯데설땅제로 당류제로 후르츠제리가 이런 걱정을 덜어주는 다이어트간식 이라 소개해봅니다 특히 이 젤니를고른 이유가 키위와 복숭아맛으로만 들어있어서 개인취향에 저격이었어요. 이마트 다이어트간식 롯데 설탕제로 당류제로 후르츠젤리 😀 봉지 뒷면에 영양정보가 있는데 역시 다이어트간식 으로 부족하지 않더라구요 봉지 뒷면에 표기된. 영양정보를 가져왔어용 1봉당 14g 1봉칼로리30kal 다이어트간식 으로 칼로리도 좋고 당류도 0g 딱입니다 다이어트간식 설탕제로 당류제로 후르츠젤리 롯데 젤리 강추합니다 실제로 먹었을때 자국적인 단맛이 아닌 적당한 달달한 인위적이지 않아 오히려 양조절이 어려울만큼 땡기는 맛입니다 다이어트간식 으로 젤리를 원하시는분들에게 권해보고싶네요 다이어트간식 은 당류제로가 우선일것 같아요. 롯데 설탕제로 당류제로 후르츠젤리로 다이어트간식 어떠세요 여름철 지치고 기운빠질때 건강한 단맛으로 달달한 젤리. 다이어트간식 롯데 설탕제로 당류제로 후르츠젤리 개별 포장이라 일할때 주머니에 가지고 다니기도 좋아요
블리비
다이어트 간식 리코타치즈
재료 : 우유1리터, 설탕 1/3숟가락, 소금 1/2숟가락, 식초 5숟가락 1.우유로 수제 리코타치즈를 만들어보았어요. 전 집에 있는 재료, 도구로 간편하게요. 일반우유를 바글 한번 끓여줘요. 끓으면 거품이 넘으니 옆에서 지켜봤어요. 나무주걱으로 저어줘도 괜찮고요. 그냥 끓여도 눌진 않았어요. 2.끓으면 설탕, 소금을 넣고 불을 꺼요. 3.수제리코타치즈의 중요한 식초 넣기예요. 식초를 골고루 넣고 약불에서 뚜껑 닫고 10분 끓여요. 저으면 고형화가 잘 안된다고 해요. 레몬즙을 대신 넣으면 풍미가 좋다고 하나 전 있는 재료를 이용했어요. 3.리코타치즈 덩어리들이 보이죠? 면보 관리가 어려워 전 기름종이에 싸서 물담은 유리그릇으로 눌러놨어요. 묵직해서 물이 기름종이 사이사이로 빠져나와요. 종이가 잘 찢어지지 않아 좋고요. 한김 씩힌후 종이에 부워요. 4.3시간 두니 누르스름한 유청이 기름종이 밑의 체 아래로 빠져나가고 리코타치즈덩어리만 이렇게 남아요. 5.새 기름종이에 남은 치즈덩어리를 성형하여 접어 묵직한 그릇으로 눌러 1시간 두면 남은 물기도 어느정도 빠져 완성이요. 6.포슬하고 사먹는 리코타치즈 못지않게 고소한 치즈 완성입니다 7.수제리코타치즈로 집에 있던 메론으로 다이어트 간식 카프레제를 만들었어요. 어떤 과일과도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치즈맛 즐기려 발사믹소스는 생략했어요. 시간 텀이 길어 여유있을때 만들면 좋을듯요. 1리터 우유로 저 유기용기에 꽉차게 나왔어요. 치즈 비싼 이유가 있네요. 다이어트 간식 리코타치즈 어렵진 않으니 도전해보세요.
그린라이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닭가슴살 샐러드
동그란 공 모양의 양배추는 샐러드, 쌈 채소, 볶음요리 등에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양배추의 비타민U는 위장병에 특효가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히 합니다. 양배추는 달콤하면서 씹는 식감까지 좋았습니다. 양배추로 활용하여 샐러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식으로 좋습니다. 닭가슴살은 근육 관리에 좋다고 합니다. 닭가슴살은 조리를 하는거 보다는 있는 그대로 먹은것이 좋다고 합니다. 조리를 하게 되면 칼로리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어서요. 제가 쓰게 될 재료는 양배추와 닭가슴살입니다. 양배추를 썰고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었습니다. 더운 여름에 가 스불도 안쓰고 하니 좋았습니다. 샐러드 소스는 시중에 파는 소스 보다는 직접 만들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소스는 다진마늘, 간장, 참기름. 설탕 대신 알룰로스, 레몬즙을 넣고 마지막 생수를 넣었습니다. 직접 갈아 만든 다진 마늘을 이용한다면 더 맛이 좋겠죠. 저는 샐러드볼에다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넣고 제가 직접 만든 소스를 넣어 섞었습니다. 양배추는고소하면서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좋았고 닭가슴살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시중에 파는 샐러드 보다는 직접 내 손으로 만들어 먹으니 좋았습니다. 닭가슴살을 먹으 면 포만감도 좋았습니다.
슈롭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오리찜
굶는 다이어트보다 건강한 식사가 장기적으로 더 몸에 좋고 저속노화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잖아요 스트레스 받지 않고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다이어트로 먹는 행복과 건강한 몸을 모두 챙겨보자구요! 다이어트 할 때 식단 관리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는데 건강하고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제가 추천하는 음식은 단호박오리찜이에요 그럼 쉽고 간편한 다이어트 한끼 레시피 시작할게요~ 준비 재료 : 단호박, 오리 훈제 슬라이스, 파프리카, 모짜렐라 치즈, 스리라차 소스, 후추, 파슬리 조리 도구 : 프라이팬, 칼, 전자레인지용 찜기 1. 먼저 단호박을 베이킹소다로 깨끗하게 씻어서 전자레인지에 5분 정도 쪄주고 씨를 제거해주세요(매우 뜨거우니까 손 조심!) 2.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단호박에 깍둑 썰기한 파프리카를 올려주세요(양파를 추가해도 좋아요) 3. 볶은 오리 고기를 올려주고 모찌렐라 치즈까지 듬뿍 뿌려준 뒤에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돌리면 맛있는 냄새가 솔솔~ 4. 마지막으로 간은 후추와 스리라차 소스를 뿌려 살짝 매콤하게 잡아주면 완성이에요~ 거기에 파슬리도 살짝 추가하면 비주얼까지 완벽! 다이어트 할 때 영양소를 잘 챙겨먹어야하는데 단호박오리찜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한끼에 영양 균형이 골고루 잘 잡혀있을뿐만아니라 요리하기에도 간편해서 자주 해먹게 되는 것 같아요ㅎㅎ 건강하고 든든한 한끼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kookies
《다이어트 레시피》새둥지 야채전
계란을 품은 새둥지 야채전🪺 다이어트 할 때 샐러드와 계란을 많이 먹게 되는데 자주 먹다 보면 물리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만들어 먹었던 요리를 소개할까 합니다. ▶️재료 양배추 * 노란 빨강 파프리카 * 당근 * 계란 청양고추나 피망 * 타피오카 전분 * 소금 후춧가루 적당량 🔸️샌드위치 햄이나 감자 호박 양파등 집에 있는 재료들 사용가능해요. ▶️조리순서 1.양배추는 너무 굵지 않게 채썰어 물에 씻 어 체반에 받쳐줍니다. 2.파프리카와 당근도 얇고 가늘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3.청양고추는 반을 가르고 씨를 제거한 후 썰어주세요. (청양 고추대신 피망이나 페퍼론치노도 가능) 청양 고추의 매콤한 맛이 좋은 킥이더라고요. 4.볼에 채썬 야채와 타피오카 전분 소금 후추를 적당량 넣어 잘 버무려줍니다. (물을 넣지 않아도 소금에 살짝 절여진 야채에서 수분이 생겨 촉촉해져요. 5.예열된 프라이팬에 아보카도 오일을 조금만 두르고 잘 버무린 야채를 넣어 새둥지 모양으로 만들어 줍니다. (젓가락으로 모양을 잡아주면 되요.) 6.가운데에 계란을 톡 깨서 넣어주세요. 7.노른자 위에도 소금을 살짝 8.뚜껑을 덮어 계란 흰자를 익혀주세요. 약불이다보니 생각보다 익는 시간이 조금 걸려요. 9.흰자가 다 익으면 완성입니다. 양배추와 당근이 익어 꽤나 단맛이 나요. 양배추와 궁합이 잘 맞는 음식들 양배추는 단독으로 먹어도 좋지만 다른 채소나 재료와 궁합이 아주 좋은 편이에요. ✅️당근 비타민A가 풍부한 당근과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합니다.다만 기름과 함께 조리해 흡수율을 높여주는게 포인트입니다. ✅️계란 단백질 지방이 풍부한 계란과 먹으면 양배추의 식이섬유가 소화를 도와줍니다.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색감과 맛의 조화를 이루는 데 좋습니다.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 작용과 피부 미용에 효과적이며 양배추의 철분 흡수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양배추 세척법 ✔️양배추는 입사이가 촘촘해서 농약이 잘 남을 수 있어요. ✔️따라서 겉잎은 반드시 떼어내고 사용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굳이 사용 안해도 된다고 해요.
쩡♡
여름철 다이어트 레시피, 콩국수 만들기
여름에 시원하고 깔끔, 고소한 다이어트 음식 콩국수!! 먼저 검은콩을 물에 넣고 불려요. 저는 두유제조기가 있어서 콩을 오래 불리지는 않고 20-30분 정도 불렸어요. 그리고 두유제조기에 검은콩과 물, 소금을 넣어요. 두유가 완성되면 끝!! 밖에서 사 먹는 콩국수보다 단백 깔끔하고 맛도 진하게 느껴져요. 두유제조기 없이 원칙대로 하면 콩 불릴 때 콩을 깨끗이 씻어 찬물에 8시간 이상 불리는게 좋아요. 특히 여름엔 냉장고에서 불리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나서 콩을 삶으면 돼요. 불린 콩과 물을 냄비에 넣고 센 불로 끓이고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10~15분 삶은 후 찬물로 식히면 되요. 삶은 물은 콩국물에 사용하면 좋으니 버리지 마시고 콩육수로 사용하세요^^ 콩국물 : 서리태 2컵, 물 4컵, 소금 약간 면 : 소면 200g (2인분) 고명 : 오이채, 삶은 계란, 토마토 슬라이스, 콩가루 콩국수 면은 소면, 두부면 등 원하는 면으로 삶아주면 되요. 저는 소면을 삶고 나서 콩국수 만들었어요. 소면을 끓는 물에 소면을 4~5분 삶아 찬물로 헹구면 돼요. 데코로 오이 슬라이스 채썰고, 토마토 잘라서 넣어주고, 콩가루 까지 넣어주면 콩국수 육수가 더 진하고 고소한 맛이 배가 되어요. 여름에 건강하고 다이어트되는 쉽게 만들수 있는 든든한 콩국수가 완성되요. 집에서 간단히 해먹는 영양 건강식 콩국수예요. 콩 사서 불리기 귀찮으신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해도 되요. 두부와 우유를 섞어도 맛있고 고소한 콩국수 육수가 만들어져요~
비비안2
다이어트 간식 후기 두부 담백칩
요즘 건강을 생각하면서 체중 감량을 병행 중이라 늘 다이어트 간식 후기들을 꼼꼼히 찾아보게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최근에 먹어본 담백 두부칩은 정말 인상 깊었던 제품이라 꼭 소개하고 싶었어요 이 두부칩은 그런 평범한 간식들과는 조금 달랐고 실제로 먹어보면 더 매력적인 점이 많았어요 우선 식감이 너무 바삭하면서도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맛이 딱 적당해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에요 일반 감자칩처럼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고소함이 살아 있어서 다이어트 중에도 과자 먹는 느낌을 충분히 느낄 수 있더라고요 특히 저는 짠맛이나 양념 맛에 민감한 편인데 이 두부칩은 소금이나 향신료 맛이 거의 없어서 입 안이 깔끔하고 텁텁하지 않아 좋았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가 주재료라 포만감도 제법 오래가고 무엇보다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저는 보통 오후 3~4시쯤 간식이 땡길 때 한 봉지 정도 챙겨 먹는데 혈당도 안정적이고 배도 든든해서 불필요한 군것질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었어요 다이어트 간식 후기에서 종종 등장하는 제품들은 너무 달거나 단백질 파우더 맛이 강해서 먹기 어려운 경우도 있었는데 이 두부칩은 그런 거부감이 거의 없고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성분이 깔끔해서 속도 편하고 먹고 나서도 죄책감이 적어요 요즘 다이어트 간식 후기를 보면 가볍고 단백질 위주인 간식들이 유행인데 그중에서도 이 담백 두부칩은 진짜 ‘꾸준히 먹을 수 있는 맛’이라서 더 추천하고 싶어요 부담 없는 칼로리에 바삭한 식감 거기에 두부 특유의 고소한 맛까지 더해져 다이어터는 물론 일반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총평하자면 이 담백 두부칩은 다이어트 간식 후기를 쓰는 이유가 생길 만큼 만족스러운 제품이었고 식단 관리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간식이에요 담백한 맛을 선호하고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꼭 한 번 경험해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이하린80
당뇨 환자들도 먹는 다이어트 간식 소개합니다
당뇨 환자들도 먹는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합니다 .함께하는 즐거운 건강관리 넘버원 건강 관리 식품 닥터 다이어리라늠앱의닥 다 몰에서 구입한 간식입니다 .3개의 간식입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당한것만 골랐어요 크릭 올리브 오일 로즈마리 크래커 ,식이섬유 플러스 호밀 크래커 ,크릭 통밀 크래커 됩니다 . 오늘은 이탈리아에서 온 식이섬유 플러스 호밀 크래커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 이탈리아에서 수입해 온 다이어트 간식 호밀 크래커 과자입니다 . 통밀 가루가 84% 무설탕 고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영양이 풍부한 통밀 가루가 84% 함유되어 있어 40 그람의 1회 섭취시의 식이섬유를 44.8그램 설치할 수 있어요 .몸에 좋은 보리와 해바라기씨로 만든 건강한 간식으로 제격일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에서 담백한 크릭 통밀 과자로 출출함을 달리 볼 수 있지요 .영양 포인트 들어오는 그림 제품 중 가장 많은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맛과 식감의 전환 시 볼 수록 고소하고 담백한 통밀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달지 않고 바삭한 식감으로 스트레스를 풀기 좋아요 .제조사는 1870년부터 이탈리아에서 베이커리 과자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회사이고 오랫동안 고객의 만족을 위해 양질의 이탈리안 스낵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 하시면 됩니다 .영양 정보로는 탄수화물 25 그람 지방 4그람 식이섬유 4.8 그럼 포화지방 0.4 그람다0.8 그럼 트랜스지방 0그램 당질 20.2 그램 콜레스테롤 0 단백질 3.8 나트륨 800 미리 그람이 들어 있습니다 .닥 다 몰에서 6천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으며 양이 많아서 오래 오래 먹을 수 있지요 .과자를 먹고 당을 재보아도더 크게 오르지 않아요 .약간의 저지방 우유와 같이 드시면 금상첨화 지요 .최고의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토끼7777
구수한 우엉차
여름에 시원하게 마시기 좋은 우엉을 넣어 잘 우려내서 한 잔 마시네요. 우엉차 효능 식이섬유가 풍부한 우엉은 체내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하는데 도움을 주고 몸속 정화 작용에 효과적입니다. 우엉차는 당분이 없고 깔끔한 맛이라 혈당이 걱정되는 분들에게도 적합합니다.
쩡♡
혈당도, 체중도 [이거] 하나로 잡는다!
요즘 스트레스도 많고 몸도 무겁고… 운동도 하는데 체중은 잘 안 빠지고, 밤엔 이상하게 기분도 쳐지고? 이럴 땐 혹시 식이섬유가 부족하진 않은 지 체크해보세요. 출처 Freepik 🌱 식이섬유, 알고 보면 진짜 ‘만능’ 많은 분들이 식이섬유 하면 “변비에 좋다” 정도로만 알고 계신데요, 사실은 그 이상! 혈당 관리, 면역력 강화, 심지어 정신 건강까지 챙겨주는 고마운 영양소예요. 왜냐면 식이섬유가 장 건강을 책임지거든요.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있고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도 90%가 장에서 만들어지고 ✅장이 건강해야 몸도 마음도 편안해져요! 💡 혈당이 걱정이라면 더더욱 ‘식이섬유’ 식이섬유는 특히 혈당이 급하게 오르는 걸 막아주는 역할을 해요. 식사할 때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함께 먹으면, 당분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 스파이크가 덜하거든요. 👉 그래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나 👉 당뇨 예방이 필요한 분들에게 꼭 필요한 식단 요소예요. 🧠 식이섬유 부족하면 기분도 가라앉아요 서울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를 적게 섭취한 사람일수록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더 느꼈다고 해요. 무기력하거나 기분이 자꾸 가라앉는다면 장 건강부터 다시 챙겨보는 것, 식이섬유로 시작해보세요! 🍎 식이섬유 풍부한 식품 추천 채소류: 시금치, 양배추, 브로콜리, 깻잎, 당근 과일류: 사과, 배, 바나나 특히 푸룬! (서양 자두 말린 거예요) 100g당 식이섬유 7g으로, 다른 과일보다 3배나 많아요! ✅ 챙기는 팁 • 과일은 주스로 마시지 말고 그대로 먹기 • 채소는 가공 양념 없이 생채소나 살짝 데친 형태로 • 드레싱·쌈장 너무 많이 넣지 않기 (오히려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 하루 20~25g 목표로 꾸준히 🌿🌿🌿 혈당 관리는 단순히 ‘당을 줄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요. 식이섬유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든든한 조력자예요. 매 끼니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 양념은 줄이고 자연식 그대로 먹는 노력만으로도 혈당 곡선을 훨씬 부드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 한 끼부터라도 식이섬유를 먼저 챙겨보세요.
geniet
화요일 아침
오늘은 5시 한참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기도 싫고 조금 여유가 있어서 늦장을 좀 부렸네요. 스트레칭하고 가벼운 팔운동과 허리 운동 했어요. 라떼는 누나랑 자다가 시원한 형아방에서 자다가 또 나와서 혼자 비워 있는 안방 침대에서 자다가 나 홈트 할 때쯤에 내방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천천히 준비하고 나왔는데 준비 과정에서도 허리가 아파서 조금 지체를 했네요. 오늘 7시 4분에 나왔답니다. 벌써 햇빛이 많이 비쳤는데 그늘로 가고 있어요. 우리 라떼랑 명륜공원 찍고 경학공원 가려는데 또 위로 올라가네요.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그냥 와룡 공원까지 쭉 가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당근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와룡 쉼터2에서 옆 산길로 들어 들면서 방울 토마토도 빼고 한2개 먹고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릇이 있어서 좀 불편하네요. 만만한 당근 스틱를 하나 더 뺐어요. 이거는 사과도 한쪽 같이 담았답니다. 아오이라 신맛이 강한데 왠일로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 조금 줬어요. 오늘은 오르막길이라 계단도 많았어요. 갖가지 계단이 많았는데 돌계단도 멋있죠? 이 계단은 낮고 멋있긴 해도 비 오면 미끄러워서 비 올 땐 이길을 안 간답니다. 와룡공원에서 삼청공원으로 넘어왔어요. 그 전에 더울까 봐 라떼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했지만 여기서는 내가 방울 토마토 먹을려고 잠시 앉았네요 울 라떼 조금 힘들어 보인가요?ㅋㅋ 삼청공원 입구 쪽으로 와서 꽃이랑 사진 찍어줘 줬어요. 이제 북촌으로 가서 커피나 빵을 사 먹던지 집에 가던지 할 겁니다. 아직 뭘 할지 결정을 못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식물성 대체육 채소볶음
다이어트용 식물성 대체육 채소볶음은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게 잡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할 때 도움이 돼요. 식물성 대체육은 낮은 칼로리에 높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어요. 일반적으로 콩, 완두, 병아리콩으로 만들어져 포만감을 주고 근육 유지에 좋고, 동물성 고기와 달리 콜레스테롤이 없어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에 좋아요. 다이어트용 식물성 대체육 채소볶음에 병아리콩을 넣은 밥을 곁들이는데 병아리콩은 고단백, 고식이섬유 슈퍼푸드예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채식 다이어트, 근육 유지에 좋고 식이섬유가 높아 변비, 과식을 예방할 수 있어요. 재료: 병아리콩밥, 식물성 대체육 100g, 당근, 양파, 파프리카 등 채소, 저염 간장 1작은술, 올리브유 or 들기름 1작은술, 후추, 깨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여러 가지 채소는 가능하면 데치거나 기름을 많이 쓰지 않게 작은 크기로 얇게 썰어줘요. 사용하는 채소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는 채소가 좋아요. 2. 식물성 대체육은 고단백이면서도 동물성 지방이 적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좋아요. 다만 염분이 높을 수 있으니 다이어트할 때는 끓는 물에 한번 데쳐서 요리해요. 3.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살짝 두르고 식물성 대체육을 먼저 볶다가 채소를 넣고 볶아요. 4.간은 저염 간장을 조금 넣고 후추,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해요. 5.병아리콩밥 위에 식물성 대체육 채소볶음을 올려 먹어요.
임삼미
다이어트레시피) 새송이버섯 버터구이^^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자주 먹게 되는 재료들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자주 먹는게 양배추, 두부, 달걀등이 있는데요 거기에 더해서 좋아하는 재료가 바로 '버섯' 입니다. 버섯의 식감이 좋다보니 고기 대용으로 자주 먹고 있어요. 특히 가격의 부담이 덜해 쉽게 구매해 먹을 수 있는 '새송이 버섯'을 자주 먹고 있어요. 노릇하게 구어서 기름장에 찍어서 먹는 경우가 많은 편인데 자극적인 맛이 생각날때는 '새송이버섯 버터구이'를 해먹고 있습니다^^ 먼저 새송이버섯의 효능을 알려드릴게요! 1. 비타민c 풍부 버섯에는 비타민이 부족하지만 새송이버섯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비타민B6과 비타민B12도 함유되어 있어서 빈혈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2. 다이어트 효과 새송이 버섯은 다이어트시에 좋습니다. 비교적 낮은 칼로리 이기도 하지만 섬유소와 수분이 많은 식품이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새송이버섯으로도 충분히 식사를 대체 할수가 있거든요. 쫄깃하고 식감이 고기와 비슷해서 먹는 맛도 상당하잖아요. 제가 그래서 좋아해요 값도 싸니 얼마나 좋습니까^^ 3. 당뇨예방 효과 새송이버섯은 당뇨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새송이에 함유되어 있는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가 인슐린 저항성을 활성화 시키기 때문에 당이 오르는것을 방어해 준다고 합니다. 요즘 예전과 다르게 식습관으로 인해 당뇨환자가 정말 많다고 하죠? 이제는 젊을때부터도 당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새송이버섯 버터구이 재료> - 버터 - 새송이버섯 - 올리고당 - 간장 - 맛술 - 파 이렇게 준비를 했어요. 메인재료는 새송이버섯, 양념장은 올리고당, 간장, 맛술, 파 입니다. <준비과정> 1. 새송이버섯 준비 새송이버섯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고 양념이 잘 베어들수 있도록 칼집을 앞뒤로 내줍니다. 2. 양념장 만들기 용기에 간장2스푼, 맛술 2스푼, 올리고당 1스푼을 넣고 섞어줍니다. 파도 같이 넣어주고요 3. 버터에 구워줍니다 약불 후라이팬에 버터 조각을 올려놓고 후라이팬 전체에 버터가 녹아들면 준비 해 놓은 새송이버섯을 올려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4. 양념장을 넣고 끓이기 버터에 노릇노릇하게 새송이버섯이 구워지면 준비되어 있는 양념장을 그대로 팬에 부어줍니다. 천천히 약불에 끓여주면서 부드럽게 휘저어 줘요. 칼집이 난 새송이버섯에 양념이 스며들면 맛있는 새송이버섯 버터구이가 됩니다^^ 다이어트를 할때 자극적인 음식이 생각날때는 꾹 참고 새송이버섯 버터구이를 만들어서 식사때 맛있게 먹어주면 좋습니다^^ 날이 더운 한여름이다 보니 다이어트 하는게 더 힘이든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여름철에는 입맛이 떨어져서..ㅎㅎ 어찌보면 다이어트에 적절한 효과를 볼수도 있는것 같아요. 저도 요즘 3kg 정도 감량하기 위해 힘들지만 노력하고 있거든요. 모두 지치지 말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치노카푸
🥗초간단! 아삭, 고소한 <들깨 브로콜리 계란 무침> 샐러드 레시피
⭐️레시피명 : 초간단! 아삭, 고소한 <들깨 브로콜리 계란 무침> 샐러드 레시피 ㅡ ⭐️특징: 평소 브로콜리 먹기 힘든 아이들/성인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맛있게 즐길수 있는 샐러드 레시피 에요. 👉🏼들깨가루로 풍부한 불포화지방산 까지 포함되어, 미네랄까지 섭취할수 있답니다 :D ㅡ *준비재료 입니다 브로콜리, 당근, 사과, 삶은계란, 들깨가루, 무가당요거트, 간장, 레몬즙, 알룰로스(or 스테비아) *알룰로스 대신 > 스테비아나 꿀로 대체하셔도 되셔요! 저는 비건마요도 있어 플레인요거트와 같이 소량 넣어주었어요. 생략 가능합니다^^ 1) 익혀준 브로콜리, 당근, 사과 좋아하는 샐러드 조합으로 채소 준비합니다 🥰 + 브로콜리만 준비하셔도 좋아요~^^ 2) 볼에 들깨가루 2스푼, 무가당 요거트2스푼, 레몬즙 , 알룰로스, 간장 0.5 스푼 넣고 맛난 소스 만들어 줍니다! (요거트 대신, 마요네즈 / 간장 대신 소금 대체 OK) 3) 소스 버무린 볼에 바로 채소들 넣고 잘 섞어줍니다. 계란은 마지막에 올려줄게요! 이때 섞으면 뭉게지기 때문에, 마지막에 올려줍니다 ~^^ ㅡㅡㅡㅡㅡ 들깨가루 + 무가당요거트 조합이면 맛있게 드실수 있답니다 ~ 🙈♥️ 크렌베리, 햄프씨드 데코 꼭 해주세요 ~^^ 꼬숩고 달달해서 자꾸만 손이간답니다🥰🫶🏻 완전 추천드려요^^ 🩷하단은 칼로리 정보에요! 낮은 칼로리로 식이섬유가 많아 좋은 불포화지방을 섭취할수 있어요. 사과 브로콜리 당근 등 넣어주셔도 되고 오이도 추가해주심 좋습니다. 🩵들깨가루, 다이어트에 좋은 점!👍 포만감↑ (식이섬유 풍부) 들깨는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를 느리게 하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줘요. 혈당 급상승 방지 탄수화물이 적고 GI 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편이라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불포화지방산 풍부 오메가-3, 오메가-6 지방산이 풍부해서 좋은 지방을 섭취할 수 있어요. 나쁜 지방이 아니라는 점! 항산화 성분도 있음 리그난, 셀레늄, 비타민 E 등이 있어 체지방 축적을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베베마름으로
송화버섯 야채구이로 🍄🟫🧅🥕🧄
빨간 파프리카,마늘,적앙파,당근,그리고 송화버섯 듬뿍 썰어서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려서 구워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송화버섯에는 소화를 돕는 효소가 들어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체내 에 쌓여 있는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도 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위해 늘 양배추찜을^^
저는 다이어트레시피로 아주 간단한 양배추찜을 말씀드리려고 해요. 단순하게 찌기만 해도 되는 양배추찜이지만은 워낙 맛도좋고 영양도 좋고 간단하다보니 배가 고플때는 간식으로 먹기도 하고요 식사를 할때도 양배추로 쌈을 싸먹기도 하고 그러면 맛도 좋거든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양배추가 영양가가 높고 효능이 많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잖아요 몇가지마 말씀드려보자면요 <양배추 효능> 1. 위장에 좋아요 양배추에 비타민u 가 있는데 위장병에 특효가 있다고 해요 2. 변비예방 그리고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서 변비에 좋다고 해요 <양배추찜 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의 겉잎을 제거하고 먹기좋은 사이즈로 잘라줘요 2. 냄비에 물을 올리고 찜기에 양배추를 10분정도 쪄줍니다. 3. 양념장으로는 각자의 입맛에 따라 만들어 먹으면 되고요 전 간장, 청양고추, 설탕, 고춧가루, 맛술, 참기름을 넣고 만들었어요. 이렇게 양념장을 준비하고 찜기에 양배추를 쪄준뒤 식혔다가 먹으면 아삭하게 먹을수 있어요 찜기로 쪄서 먹으면 씹을수록 단맛이 나서 너무 좋고 속에 부담도 없는데다가 위장에 좋으니 더 좋답니다. 다이어트 할때 빼놓을 수 없는게 바로 양배추 입니다^^ 양배추는 샐러드에도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재료잖아요. 샐러드에도 넣어서 먹고 이렇게 식사나 허기가 질때 간단한 다이어트레시피를 이용해 먹는것을 추천드려용
어트지니요
내돈내산 다이어트 간식 탑3 솔직 후기와 추천이유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이 바로 간식에 대한 유혹이죠. 맛있는 걸 포기하고 싶지 않지만, 칼로리는 걱정되고... 그래서 제가 직접 돈 주고 사서 먹어본 다이어트 간식들 중에서 정말 만족스러웠던 TOP 3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 ## 1위: 그릭요거트 🥛 다이어트 간식의 절대 강자, 그릭요거트가 당당히 1위를 차지했어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2배 이상 높아서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추천하는 이유**: -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근육량 유지에 도움 - 프로바이오틱스가 장 건강 개선 - 크리미한 식감으로 디저트 대용으로 완벽 - 과일이나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영양소 밸런스 UP 특히 오후 3-4시쯤 출출할 때 한 컵 먹으면 저녁까지 배고픔 없이 버틸 수 있어요. 플레인 타입에 꿀이나 베리류를 살짝 넣어 먹으면 건강하면서도 달콤한 간식이 완성돼요! ✨ ## 2위: 저당 프로틴 음료 💪 **칼로리**: 1병(200ml)당 약 80-120kcal 운동 후나 식사 대용으로 정말 좋은 저당 프로틴 음료예요. 시중에 나온 제품들 중에서 당분은 낮추고 단백질 함량은 높인 제품들이 많이 나와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장점좋고 맛도 다양하고 또 얼려서 빙수처럼 요렇게 만들어 먹어도 맛나요 **추천하는 이유**: - 1병에 15-20g의 풍부한 단백질 - 설탕 대신 스테비아 등 천연 감미료 사용 - 휴대하기 편해서 언제 어디서나 섭취 가능 - 운동 후 근육 회복에 도움 아침에 시간이 없을 때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도 훌륭하고, 오후에 단 게 당길 때 마시면 죄책감 없이 달콤함을 즐길 수 있어요. 특히 바닐라나 초콜릿 맛은 정말 디저트 같은 느낌이에요! 🍫 ## 3위: 네이처메이드 청포도맛 곤약젤리 🍇 **칼로리**: 1개(150g)당 약65kcal 이건 정말 발견했을 때 감탄했던 제품이에요! 곤약 특유의 쫄깃한 식감에 상큼한 청포도 맛이 더해져서 마치 진짜 과일젤리를 먹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추천하는 이유**: - 극저칼로리로 부담 없이 여러 개 섭취 가능 -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과 변비 해소에 도움 - 인공적인 맛이 아닌 자연스러운 청포도 향 - 냉장고에 차게 두고 먹으면 더욱 맛있음 특히 저녁 늦게 뭔가 달콤한 게 먹고 싶을 때, 또는 영화 보면서 간식이 필요할 때 정말 완벽해요. 칼로리 걱정 없이 여러 개 먹어도 되니까 심리적 만족감도 높아요! 🎬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모든 간식을 포기할 필요는 없어요. 현명한 선택만 한다면 맛도 챙기고 건강도 지킬 수 있답니다. 위의 세 가지 모두 제가 실제로 구매해서 꾸준히 먹고 있는 제품들이니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여러분도 건강한 다이어트 라이프 화이팅! 💪✨
Jelly77
[다이어트 레시피] 담백한 양배추 두부말이찜
다이어트에 좋으면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음식으로 양배추 두부말이 찜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양배추잎을 쪄서 두부를 으깨어 야채와 돌돌말아 찜으로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와 두부로 담백하게 조리해서 양념간장을 곁들여 먹으면 칼로리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아요. ✅️재료 ㆍ양배추 10장 ㆍ 두부 한 모 ㆍ노랑ㆍ빨강 파프리카 ㆍ애호박 ㆍ부추 ㆍ숙주나물 ㆍ 당근 ㆍ팽이버섯 ㆍ양파 ㆍ대파 ✅️두부밑간 ㅡ 양조간장, 참기름, 소금 살짝 ㆍ다진파,다진마늘 ✅️조리 순서 1.양배추를 깨끗하게 씻어 찜기에 올려서 살짝만 쪄서 준비해 식혀줍니다. 줄기부분은 칼로 저며서 준비합니다. 2.숙주는 살짝 데쳐서 잘게 다지고 애호박,당근,부추,팽이버섯, 대파, 청양고추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양파도 잘게 썰어 줍니다. 3.두부 한 모는 면보에 물기를 제거하고 곱게 으깨어 최대한 물기를 없게 해줍니다. 4.볼에 물기를 짠 두부와 2.번의 재료들을 모두 넣어서 청양고추,대파,다진마늘 소금,간장과 참기름을 넣고 잘 치대줍니다. 5.쪄 놓은 양배추잎을 깔고 치대 놓은 속재료들을 적당량 올려 놓고 돌돌 말아줍니다. 6.꼼꼼히 말아서 이쑤시개로 끼워서 고정해 줍니다. 7.김이 오른 찜기에 양배추 두부말이를 올리고 10여분 정도 쪄 주면 완성입니다. ✅️ 양배추와 두부말이의 효능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부담스러운 음식은 먹기 힘들고 바쁜 시간을 보완해서 전날 미리 준비해 넣어서 찌기만 하면 되네요. ▶️아침 위를 달래주고 소화를 도와 두부와 양배추를 섭취하면 위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두부 속에 들어있는 이소플라본 성분은 혈액속의 콜레스테롤 감소와 혈관병 예방에 도움을 주고, 양배추의설포라판 성분은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소플라본이 들어있어 폐경 전후 여성들의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두부를 먹으면 식이섬유가 풍부해 유산균을 증식하여 장운동이 활발해지고 배변을 원활하게 해주고 양배추도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두부와 함께 먹으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두부의 이소플라본은 몸속에서 칼슘의 흡수를 촉진하여 뼈의 손상을 막고 뼈생성에도 도움을 줍니다. 양배추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칼슘 흡수를 높여서 중년의 뼈건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두부 한 모 290kcal로 포만감에 비해 열량이 낮고,양배추도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 두부말이 찜은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은 풍부한 두부와 양배추를 이용하여 만든 저칼로리 간단 음식으로, 부드러운 두부와 아삭아삭한 양배추의 조화로 입맛을 살려주면서 찜 요리로 본연의 맛을 살려 맛과 건강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달달한 포도 🍇
식사 후 수분 가득한 달달한 포도로 후식 챙겨먹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포도 껍질째 먹으면 장건강에 좋다고해요.
쩡♡
아침이 기다려지는 다이어트 음식🌞 오버나이트 오트밀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아침 식사 챙기기가 번거로워질 때가 많죠. 굶긴 싫고, 시간은 없고… 그럴 때 딱 좋은 게 바로 오버나이트 오트밀이에요. 전날 밤 5분만 투자하면, 다음 날 아침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먹을 수 있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이에요. 간편함과 건강함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오버나이트 오트밀, 지금부터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왜 오버나이트 오트밀이 다이어트에 좋을까? 오트밀은 GI(혈당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요. 그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가고, 군것질 욕구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되죠. 🥣 귀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는 단백질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 수분 흡수력이 좋아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무엇보다 가열하지 않고 재료만 넣으면 끝나는 초간편 레시피라 다이어터에게 인기만점이에요. 2️⃣ 기본 재료만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가장 큰 장점은 ‘내 입맛에 맞게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기본 베이스에 토핑만 바꿔도 매일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 기본 베이스 • 귀리(오트밀) 30~50g • 우유 또는 두유 100~150ml • 요거트 1큰술 • 치아시드, 아마씨 등 취향에 따라 추가 🍓 추천 토핑 • 바나나, 블루베리, 딸기 등 과일류 • 견과류, 그래놀라, 시나몬 파우더 • 땅콩버터나 아몬드버터 한 스푼으로 풍미 더하기 단, 과일과 토핑은 당분이 높지 않도록 양 조절은 필수예요! 3️⃣ 실패 없는 조합 레시피 예시 처음 만들어보는 분들을 위한 레시피 조합도 소개할게요. 전날 저녁에 병이나 밀폐용기에 아래 재료를 넣고 잘 섞은 후 냉장고에 보관하면 끝이에요. 🍌 바나나 시나몬 오트밀 • 귀리 + 두유 + 바나나 반 개 슬라이스 + 시나몬 + 치아시드 🫐 블루베리 요거트 오트밀 • 귀리 + 플레인 요거트 + 우유 + 블루베리 + 해바라기씨 🍫 코코아 프로틴 오트밀 • 귀리 + 무가당 아몬드 우유 + 코코아 가루 + 단백질 파우더 + 아몬드 슬라이스 기분 따라, 취향 따라 나만의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찾아보세요! 4️⃣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렇게 먹으면 더 좋아요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먹는 습관이 중요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도 이왕이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즐겨보세요. ⏰ 아침 공복보단 가벼운 물 한 잔 후 먹기 🧊 냉장 보관은 최대 2~3일까지만 📏 1회 섭취량은 약 200~250kcal 내외로 유지 🚫 너무 많은 견과류, 당첨가물은 칼로리 주의 식사 일기에 기록하면서 나에게 맞는 조합과 양을 찾아가는 것도 좋아요. 🥣🥣🥣 다이어트는 ‘뺄 것만 빼는’ 게 아니라, ‘넣을 걸 잘 넣는’ 것이기도 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간편하지만 영양 밸런스를 갖춘 최고의 다이어트 식사 중 하나예요. 오늘 밤, 내일 아침을 위해 오버나이트 오트밀 한 병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요? 습관이 되면 어느새 아침이 기다려질 거예요.
geniet
다이어트간식 켈로그 에너지바K 크런치넛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영양을 채우고 싶을때 알맞은 저의 최애 다이어트간식인 켈로그 에너지바K 크런치넛이네요 이 켈로그 에너지바K 크런치넛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에요 에너지바는 운동전후나 간단한 식사대용으로 좋아요 견과류의 달콤함과 고소함의 조화가 더욱 먹고 싶어지게 하지요 포장도 작고 휴대하기 편해서 어디서든 손쉽게 섭취가능하고요 한개당 30g이고 칼로리는 150kal 탄수화물 16.6g 지방7.5g 당류7.2g 나트륨57mg 단백질4.0g 이네요 켈로그 에너지바K 크런치넛은 구운아몬드 땅콩 통귀리 쌀등이 들어 있지요 견과류와 곡류가 58%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서 고소함과 함께 에너지를충전하기에 좋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간단히 간식으로 좋을 것 같네요 또 생각보다 달지가 않습니다 견과류가 많이 들어 가서인지 달콤보다는 고소함과 담백함 쪽이지요 제일 윗쪽은 통아몬드와 땅콩이 코팅되어 있고 그 아래로 시리얼과 귀리등 다양한 견과류가 한층 더 있지요 가장 밑에는 초코가 얇게 발라져 있습니다 평소 제가 구입하는 곳은 편의점에서 행사시 2+1으로 구입을 자주 했었는데요 요번에는 홈플러스 온라인에서 1+1으로 저렴하게 구입했네요 그래서 평소보다 저렴하게 구입했네요 전 간식이 생각날때나 식사를 못했을때 식사대용으로도 잘 먹고 있어요 먹을때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으면 더 맛나더라고요 영양도 추가되고요 전 앞으로도 변화없이 켈로그 에너지바K 크런치넛을 꾸준이 먹을것 같네요 저에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꼬마꼬마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성실한라떼누나
당뇨환자, 흰 쌀밥 정말 피해야 할까? 🍚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현미밥이나 잡곡밥이 흰 쌀밥보다 낫다는 말, 자주 들으셨을 거예요. 하지만 흰 쌀밥을 꼭 피해야만 할까요? 당뇨 환자에게 흰 쌀밥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보다 현명하게 먹는 방법까지 짧게 정리해봅니다. 1️⃣ 흰 쌀밥은 왜 혈당에 안 좋을까? 흰 쌀밥이 종종 지탄받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높은 혈당 지수 때문이에요. 혈당 지수(GI)는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나타내는 지표인데, 이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 흰 쌀밥의 혈당 지수는 약 86으로 높은 편이며, 같은 양의 현미밥은 55 정도로 낮은 수치를 보입니다. • 당뇨병 환자의 경우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식단이 도움이 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혈당 지수가 낮은 잡곡밥이나 현미밥이 권장됩니다. • 현미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높이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주는 데 효과적이에요. 하지만 혈당 지수만으로 모든 걸 판단하는 건 무리가 있습니다. ✔️먹는 양과 함께 고려해야 하는 혈당 부하지수(GL) 개념도 함께 알아둘 필요가 있어요. 2️⃣ 혈당 부하(GL)를 알면 흰 쌀밥도 괜찮아요 혈당 부하지수(GL)는 실제 섭취량을 반영한 수치로, 혈당 지수보다 더 현실적인 지표입니다. • 예를 들어 수박의 혈당 지수는 높지만, 실제 먹는 양으로 계산한 GL은 낮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아요. • 흰 쌀밥도 마찬가지로 1회 섭취량을 줄이면 혈당 부하가 낮아져 혈당 관리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밥 양을 조절하기 위해 작은 밥공기를 사용하거나 식사 때 밥을 반만 담는 등의 습관을 들이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무조건 흰 쌀밥을 금지할 필요는 없고, 🍱먹는 양과 함께 반찬 구성에 신경 쓴다면 충분히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합니다. 3️⃣ 요즘은 기능성 쌀과 저당 밥솥도 있어요 • 바나듐 쌀, 혈당 강하 쌀 등 혈당 조절을 고려한 기능성 쌀이 출시되고 있어요. • 저당 밥솥은 전분을 줄여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다만, 제품 효과를 과신하기보단 ⚖️식단의 균형이 더 중요해요. 4️⃣ 신장 질환이 있다면 오히려 흰 쌀밥이 나을 수도 잡곡은 칼륨·인 함량이 높아 신장 기능이 저하된 사람에겐 부담이 될 수 있는데요. 신장 합병증이 있는 당뇨 환자는 식단을 꼭 전문가와 상의해야 합니다. 또한, 극단적인 탄수화물 제한은 영양 불균형과 스트레스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흰 쌀밥은 ‘절대 금지’ 음식이 아니에요. 양과 반찬 조합만 잘 조절하면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무엇을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걸 기억하세요.
geniet
배 주스 한 잔으로 촉촉하게 🍐
배 갈아서 레몬즙 살짝 뿌려서 시원하게 마시니 소화도 되고 속이 편안하네요. 🍐배는 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풍부 하여 면역력 증진과 소화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청경채간장불고기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일찍 움직이니 11시쯤 대학로에 도착했답니다. 빨리 온김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은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입니다. 청경채간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미역냉국(미역만 건져먹음), 계란 장조림,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2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먹었어요. 오늘 양배추 샐러드에는 옥수수가 추가됐더라구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계란 먹고 밥과 불고기 상추에 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 쌈장은 쪼금 먹었어요. 그래서 미역냉국 국물과 쌈장만 남았네요. 조금 여유가 있어서 식당에서 바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낮잠을 2시간 넘게...
휴가는 이런 여유가 좋네요.. 시름시름 누웠다가 2시간이 훌쩍... 아침 산책도 힘들었고 그동안 피로감도 긴장이 풀렸고...ㅎㅎ 컨디션이 썩 좋지는 않아도 두통은 사라진듯하네요.. 가끔은 쉬어야 하는게 맞나봐요^^ *낮잠의 기능
장보고
비파열매 제대로 알기|맛·효능·보관·먹는법 총정리
요즘 SNS를 하는데 자꾸 비판 열매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색깔부터 생긴 것도 예쁘고 뭔가 맛있어 보이길래 저도 바로 찾아봤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비파열매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 맛부터 효능, 보관법, 먹는 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비파 열매 맛 비파 열매는 살구랑 복숭아 중간 느낌이에요! 약간 상큼하면서도 은은하게 달고, 끝맛은 살짝 떫은 맛도 돌아요 식감은 부드럽고 과즙도 꽤 있는 편이라 여름철에 시원하게 먹기 딱 좋더라구요 비파 열매 효능 비파 열매는 맛도 있지만 건강에도 유익한 과일이라는 사실 ! 📌 항산화 작용 비타민 A, C, 폴리테놀 성분이 풍부해서 피부 노화 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돼요 📌 기관지 건강 비파잎 차로도 많이 먹는데 기침, 가래, 천식 같은 호흡기 질환에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 소화 촉진 식이섬유가 많아서 소화에도 도움이 되고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이뇨 작용 몸 안 노페물을 배출하는 데도 도움이 돼서 부기 빼는데도 좋다고 알려져 있어서 아침에 먹으면 좋아요 ㅎㅎ 비파 열매 보관법 비파는 신선도가 생명이라 구매 후 바로 먹는 게 가장 좋아요 다만, 실온 보관은 NO! 무조건 냉장 보관해줘야 오래가요 💡저만의 비파 열매 보관 TIP! - 밀폐용기에 담아서 야채칸에 보관 - 구매 상태 그대로 2-3일 정도 보관 가능 - 껍질 벗기고 보관하면 더 빨리 물러지니까 주의하세용 비파 열매 먹는 법 겉껍질만 벗기고 과육만 드시면 됩니다! 씨가 크고 단단해서, 살짝 돌려 잘라내면 먹기 쉬워요 ㅎㅎㅎ 껍질이 얇고 까기 쉬워서 저는 손으로 까서 먹어요 칼 쓰면 .. 설거지 하기 귀찮잖아요.. 셀러드나 요거트 토핑으로 먹는 분도 많고 비파청이나 비파잎차로 드시는 분도 많더라구요! 비파청 레시피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ㅎㅎ 💬 비파는 예쁘기만 한 과일이 아니라 맛도 좋고 건강에도 유익한 과일이니 함 드셔보셔요 ~ 요즘 제철이라 맛도 좋던데 한 번쯤 도전해보셔도 좋을 듯해요 😆 궁금한 과일이나 음식 또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바로 총정리해서 돌아오겠습니다 💬
유지어터
저녁 야식
저녁을 너무 빨리 먹어서인지 배가 살짝 고파와서 야식으로 먹었어요 두유가 너무 달아서 반은 버렸어요
마음그릇
장보고 오다가 잠깐 스벅에~
어머니 면회는 9시 18분에 집에서 나와서 지하철 두 번 갈아타도 가는데 6호선이 2정거장에서 한참 기다리더라고요. 이유가 있었겠죠? 그랬더니 시간이 평소보다 더 걸렸네요. 9시 58분에 도착해서 어머니 필요한 물품 전해드리고 10시 반쯤 나왔네요. 거기서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에 바로 가는 버스가 있더라고요. 1111번 타고 바로 가서 장보고 배달시키고~ 그곳에서 바로 중부시장으로 가는 버스도 있어서 152번 타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캐슈넛, 아몬드(39,000원 엄마 민생회복으로) 사가지고 104번 타고 대학로 왔답니다. 아까 식자재유통센터에서는 민생회복이 안 되더라고요. 이렇게 되도록 덜 걷고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다녔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조금 걸었는데 엄청 더웠답니다. 대학로 와서 버스 내려가지고는 스타벅스 쿠폰이 하나 있어서 바로 스타벅스로 들어왔네요. 스타벅스엔 자리가 없을 정도로 가득 찼었답니다. 나 혼자니까 그나미 자리가 있었어요. 톨 사이즈 쿠폰이라 600원 더 내고 그랜데 사이즈로 바꿔서 시켰네요. 엄청 더웠는데 시원하게 한 잔 마십니다. 그러면서 쉬기도 하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일요일 작성)
뭐가 걱정됐었는지 금요일 밤에 잠을 한숨도 못 잤답니다. 가끔 유튜브 보면서 밤을 샐 때가 있는데 이렇게 일이 잔뜩 있는데 못잔 적은 처음이네요.😆 토요일 오전에 어머니가 서울대병원 퇴원해서 요양병원 입원해야 되기 때문에 서울대병원에 있는 엄마한테 8시쯤에는 가야 되고 그전에 라떼 아침 산책도 시키려고 일찍 준비했어요. 스트레칭하고~ 아직 곱게 자는 라떼 깨워서 6시 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오늘도 낮에 너무 덥다 그래서 좀 일찍 나와 봤어요. 아무것도 안 먹고 나와서 배고프더라고요. 우선 견과류를 좀 꺼내서 라떼를 나눠 먹고 혹시 몰라 갖고 온 당근스틱도 먹었어요. 2~3 개 먹었답니다. 집에는 6시 57분에 들어왔지만 나가야 될 시간 생각하면 여유가 없었거든요. 아주 간단히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까 먹고 남은 당근 스틱과 토마토 반개, 사과 한쪽을 나뉘서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삶은 계란 하나 챙기고 미주라 토스트에도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은 먹다가 걸음수 체크 안 하게 생각나더라고요. 아침 산책으로 2,400보 걸었네요. 보통은 그릭요거트를 바르고 과일이나 토핑을 올리는데 오늘은 어제 만들어 놓은 그릭땅콩버터가 남아서 그거 발랐거든요. 더 꼬소하고 맛있긴 하더라고요. 그만큼 열량은 더 나가겠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어요. 양은 적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더 먹을 수가 없거든요. 점심을 잘 먹어야줘~ 오늘 엠뷸런스 타고 엄마랑 요양병원까지 가야하니까 오늘은 멀미약까지 챙겼답니다. 정리 하고 화장 고치고 7시 50분에 나갔답니다. 좀 수월하게 진행됐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