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쌀로 만든 오곡 떡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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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만점 그릭요거트~
평소에도 꾸덕꾸덕 그릭요거트를 너무 좋아한다. 건강을 위해 무설탕 그릭요거트에 직접 만든 블루베리알룰로스잼을 뿌려먹음 너무 맛있다. 거기다 견과류와 과일까지 곁들이면 완벽! 맛과 영양 모두 잡은 나만의 레시피~
알밤2
다이어트할 때 필독! 다이어트 소스 추천💜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할 때 샐러드 많이 드시나요? 저도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 샐러드를 자주 먹는데요, 샐러드 소스가 의외로 건강과 다이어트를 망치는 주범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샐러드 소스만이 아니라 우리가 흔히 즐겨 먹는 소스들에는 많은 설탕 및 액상과당이 함유되어 있어요. 특히 케첩이나 잼에는 어마 무시한 당이 함유되어 있답니다. 😭😵💫😱 하지만 음식은 곧 소스 맛이라고 생각하는 저 같은 분들을 위해 다이어트 할 때 먹어도 꽤나 괜찮은 소스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다이어트할 때 먹어도 괜찮은 소스 추천💜 ✔️하이퐁 스리라차 칠리소스 한국인은 매운맛이죠! 다이어트 중에도 매콤함을 놓칠 수 없다면 '스리라차'소스를 드셔보세요. 하이퐁의 스리라차 소스는 당질이 1.3g로 1 티스푼 기준 (5g) 영양성분은 탄수화물 0g, 지방 0g, 나트륨 100mg,당류 1g, 단백질 0g입니다. 육류 및 해산물에 찰떡이에요! ✔️아보카도 마요네즈 건강한 아보카도 오일로 만든 마요네즈는 다이어트 할 때 섭취해도 문제 없어요! 초슨푸드의 아보카도 오일은 100ml기준 탄수화물 0g, 지방 75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10g), 나트륨 580mg, 당류 0g을 함유하고 있어요. 샐러드에 고소한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첨가해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생들기름 고소하고 향긋한 생들기름에는 오메가 3가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한국인의 트러플 오일이라고도 할 수 있는 생들기름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보세요! 농부플러스의 생들기름은 2ml당 탄수화물 0mg, 지방 1.8g, 나트륨 0mg, 당류 0g을 함유하고 있어요. 다만 오메가3 지방산은 열을 가하면 쉽게 산패가 진행되는데요, 가열시 트랜스 지방으로 변한다는 점! 주의하세요❣️ ✔️옐로우 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가 아닌 일반 "옐로우 머스타드"는 당질이 0g으로 다이어트 시 섭취해도 문제 없어요! 하인즈의 옐로우 머스타드는 5g 당 탄수화물 0g, 지방 0g. 나트륨 60mg, 당류 0g을 포함하고 있어요. 알싸한 머스타드에 고기를 찍어 먹으면 별미랍니다! *서브웨이에서 올리브유와 후추만 뿌려먹기 질렸다면 옐로우 머스타드도 추천드려요! 💗💗💗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린 소스 외에도 첨가당이 없고 당질 함량이 낮은 제품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주세요! 우리, 무작정 참지말고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 해요💟
geniet
나만의 혈당관리를 위한 물마시기 💦
식이요법 과 식후 💪 운동 여부에 따라 혈당은 매번 달라지잖아요 그래서 식사시 밥양과 골고루 먹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저녁에는 꼭 걷기운동으로 만보도 꾸준히 계속하고 있어요 혈당관리에 중요한 TIP 중에 수분 섭취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해요 왜냐구요??? 우리 몸속에 수분량을 늘려야 대사가 원활해져! 혈당이 잘조절 되니깐요^^ 첫번째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 둘째 따뜻한 물 8잔 !!!! 물만 잘 마시면 혈당 조절 뿐 아니라 체중조절에도 효과적이니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두시간에 한번씩은 물을 마시는게 좋아요 물을 자주 마시니까 노폐물이 빨리 배출되니 더 좋아요 미네랄이 부족하면 산화 물질이 축적되어서요 혈당관리에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미네랄이 풍부한 생수가 좋다는데 생수가 없다면!보리차나 현미차도 좋다고 해요 가끔 보리차도 끓여마신답니다 얼마나 마실까요??? 하루에 여덟잔은 마시는게 좋은데 수시로 조금씩 마셔요 저는 아침 공복에, 식사 전 후 ,취침전 에 마셔요 물 다음으로 제가 혈당관리를 위해 마시는 것은 유기농 식초인데요 다들 잘 아실거예요 애사비효능 말이예요 식전에 물에 희석해서 마시는게 제일 효과가 좋긴 한데 속쓰릴수 있으니 속쓰리면 식후에 마셔도 돼요 꾸준히 하면 혈당관리에 좋더라구요 100%레몬 쥬스도 괜찮아요 개인적으로 레몬쥬스가 더 맛있어요 ㅋ 다먹어서 사진은 없네요 따뜻한 물 조금씩 자주 마셔서 혈당관리 잘하자구요^^
새봄아침에
바나나블루베리 요거트
아침으로 먹는 수제 요거트에 바나나 블루베리, 구운 캐시 노트를 먹고 하루를 시작하면 아침에 상쾌하면서도 부담 없게 먹을 수 있는 식품 같아요. 집에서 만든 수제 요거트라서 혈당 도 낮고 먹기에도 수월해서 빈속으로 나가는 것보다는 훨씬 더 좋더라고요.. 특히 제일 좋은 건 아침에 쾌변을 볼 수 있다는 거가 제일 좋은 거 같애요.. 이 안에 바나나가 아니더라도 양배추나 양상추를 대신해도 더욱 좋더라구요 아침에 신선한 샐러드로 시작하는 것도 건강을 위해서 정말 좋은 것 같네요.
동그라미1
혈당관리는 애사비 식초로 해요~
혈당관리가 정말 필요한 요즘 시대입니다. 저는 그 중에서 애사비를 추천해요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식초에요 애사비는 혈당 조절과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해서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애사비에는 초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 초산이 혈당 상승을 늦추고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애사비를 섭취하면 혈당과 인슐린 수준을 안정시켜 혈당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처음에 먹을땐 조금 힘들지만 물에 희석해서 먹고 익숙해지면 오히려 자꾸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슈비므네
고구마와 당근이 그릭요거트를 만날때
아침에 댕근을 먹으면 독소를 빼준다고 하지만 잘 안먹히죠 그릭요거트를 듬뿍 묻혀서 먹으면 고소하니 맛있어요 고구마만 먹으면 빡빡한데 그릭요거트를 묻혀 먹으니 달콤하고 부드러워 좋아요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와 당근,고구마를 아침에 먹으니 장이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빵빵배
6월 10일 (월) 혈당일기 5기 1일차
- 날짜 : 2024.06.1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1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밤에 3개월만에 과식을 했어요. 나쁜 음식으로 과식한 건 아니지만 잘 때까지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나물 반찬 4가지와 밥을 먹었는데 시판 나물이라 아무래도 기름기가 있고 짭짤하더라고요. 그래서 좀 오를거라 예상은 했어요. 지금은 살이 많이 빠져서 혈당보다 잘 먹는게 우선이고 오늘부터 헬스도 시작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점심 프레시 패밀리 샐러드 믹스 100g 상하목장 유기농 요거트 100g 단백이 오리지널(단백질 8g) 스마일찬 삼색나물(열무,도라지,건취) 시화당 미역줄기볶음 백미+귀리병아리콩밥 140g
run2
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전부터 북촌 갔을 때 여기 모자이크 베이커리에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해서 한 번 가겠다고 맘만 먹고 한 두 세 달은 지난 것 같네요. 오늘 정말 마음먹고 왔답니다. 리뷰를 보니 여기 시그니처 메뉴는 레몬 케이크라고 하네요. 다른 데서 흔히 볼 수 없는 거라는 리뷰에 저도 혹해서 케이크이지만 하나 시켰고요. 그리고 식사되는 바게드빵샌드위치로 구운 야채 샌드위치를 시켰습니다. 음료는 안 시켜도 되다해서 안 시킨답니다. 이것만 해도 식사 비용은 저한테 제법 쓰는 편이라. 물론 이런 빵에 커피가 정말 잘 어울리지만 빵맛 정확히 느낄려고 패스😅 (이 빵 2개에 14.600원) 하나만 시키면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자주 오는 것도 아니고 그집에서 유명한 건 꼭 먹고 싶더라고요(아직도 완벽한 다이어터의 모습은 아니죠?ㅎㅎ) 대학로 우리가게에서 여기 오는데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조그만 공원이 있더라고요. 제법 큰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공원인데 가운데 큰 나무가 있고 동그랗게 나무 벤치 의자를 앉을 수 있게 해놔서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우리도 이 자리에서 앉아서 잠깐 쉬었답니다. 여기서 사실 어디 갈까? 조금 서치하다가 전부터 맘 먹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으로 갔어요. 걸어서 한 30분 정도 왔네요. 이곳은 아담한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라 다 실내가 아니어서 에어컨은 없었지만 선풍기들이 있고 구석구석에 좌석배치해서 조금 특이했어요. 우리는 아직은 점심전이라 한산해서 우선 편히 앉았네요. 얼핏 보니 제가 앉은 자석 뒤쪽으로 코드가 있더라고요. 핸드폰 충전할라고 그곳에 앉았어요. 2테이블에 선풍기 하난데 우선은 우리만 있어서 시원하게도 있었어요. 한옥 부엌을 개조해서 만든 좌석들도 있고요. 들어오는 문을 막아놓고 거기도 좌석을 놔뒀네요. 중앙에 조그마한 마당에도 차양처넣고 좌석이 있고요. 이것은 카운터 맞은편에 빵이 있는 곳이에요. 소금빵이며 맛있게 보였지만 저는 샌드위치 시킬 거라 구경만 하고 패스 이곳은 이 집 시그니처 레몬케이크가 있는 곳이고 마들렌과 휘낭시에도 있었어요. 맛있다는 리뷰가 있었고 다른 레몬 케이크랑 다르다고 해서 결국 하나 집었어요. 다 종이에 포장되 있으니 뭘 집어야 되는지 몰라 종업원한테 물어봤니까 벽에 걸린 바구니에 있는것이 레몬케이크 낱개 였어요 빵 고르고 계산하는 곳이 라떼가 보일정도로 가까이 있었는데 조금 지체되니 얘가 살짝 짖더라고요. 우리 라떼 그렇게 누나가 지버리고 어디 갈 거 같을까요? 왜 이렇게 자꾸 짖는 거죠? 제가 보이는데 말이죠.😮💨 하긴 사진 속에선 좀 멀리 보이네요. 내가 안 닿을 것 같이 느낄 수도 있겠어요. 샌드위치 시켰기 때문에 앉아있으면 갖다 주셨어요. 물도 부탁드려서 같이 갖다 주셨네요. 구운 야채 샌드위치는 약간 거친 바게트빵 샌드위치인데 바게트가 바삭하고 안에는 고소했어요. 구운 야채는 가지빼고는 뭔지 잘 몰랐지만 구워서 달큰하고 같이 있는 소스가 크리미해서 참 맛있었어요. 이 크리미한 소스가 마요네즈 기반인 것 같더라고요. 단맛도 나서 맛있긴 하나 다이어트하는 저한테는 조금은 도움이 안되겠지만 바게트가 워낙 거친 느낌도 있고 바삭바삭해서 전체적으로 조화로웠어요. 금세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고 레몬 케이크도 열어서 빼봤답니다. 설탕을 얇게 입힌 부드러운 파운드 케익 같은 질감은데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고 달지만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서 입안에 계속 남지 않아 하나는 정말 금방 먹을 수 있답니다. 간간히 씹히는 레몬 껍질이 상큼한 레몬향을 더해주니 반만 먹을려 했던 제 의지를 꺾고 하나를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케이크를 먹었다는 죄책감이 덜 들어요. 왜 이럴까요? 건강한 레몬를 먹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ㅋㅋ 아까 말한 대로 에어컨은 없지만 저 강한 선풍기가 있어서 우리는 시원하게 있을수 있었답니다. 대신 여기는 한 번 들어오면 2시간 한정이더라구요. 오래 있을 순 없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Abc 주스
몸에 좋은 주스 챙겨 마십니다 직접 갈아 마셔야 더 좋겠지만 사과 값이 너무 비싸서 유기농 식판 주스로 마십니다
저스트영
도자기 전시회
백화점 갤러리에서 도자기로 만든 주전자 전시회를 봤는데 특이한 모양의 주전자가 많아요
핑크한울이
저지방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강황이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요
하늘바래기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숙성된 보리수엑기스와 매실엑기스를 조금씩 넣고,아로니아가루를 조금 넣어 먹으니까 좋네요.보리수엑기스는 천식에 좋으며,메실엑기스도 몸에 좋은거니까,넣어서 먹으면 당충전도 되면서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지요.아로니아도 몸에 좋은거 알지만,그냥 먹으면 떫어서 못먹어요.잼으로 만든거도 여전히 쓴맛때문에 못먹지요.제일 좋은법이 말려가지고 가루내서 요구르트에 타먹는 방법이예요.요거트와 프로바이오틱스는 매일 먹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먹었네요.
곽성은
출근길을 라떼와 함께 빡세게~
요거트볼 맛있게 먹으니 좀 기운도 나면서 게으름 그만 피우고 라떼랑 걷기하고 출근하자는 생각이 들드라구요. 이게 신기한 게 아침 먹고도 해야 되는데 하면서 쉽게 맘먹기가 안됐는데 좀 푸짐하게 간식을 먹었더니 몸이 움직여지는 게 내가 몸한테 너무 제한을 해가지고 몸이 자꾸 파업을 하나 봐요. 하긴 내 생각에는 이것저것 운동도 다 하고 걷기도 열심히 해서 이만보도 걷고 홈트도 5개이상 하고 웨이트도 하고 그럴 생각을 하긴 하는데 내 몸은 만보 조금만 넘겨도 온몸이 아프다고 아우성을 치고 지쳐서 걷다가 휘청하기도 하고 어지럼증에 잠깐 멈춰야 할 때도 있답니다. 그리고 웨이트는 도저히 나를 못 믿겠더라구요. 그것만은 아무리 맘먹고 해도 가장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라 까짓것 해보자가 안 돼요🤣 하여튼 가장 만만한 라떼와 산책을 합니다. 와룡공원에 좋은 공기나 숲을 보는 것도 괜찮고 사람들 많고 재미난 볼거리 많은 데를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해요. 그런 것들이 기분 전환이 됩니다. 요즘은 동네 산책으로 캐시워크에서 포인트 주는 것도 있는데 그거 챙기면서 산책하면 일석이조인 느낌입니다. 뭐 얼마 안 주는 건 알지만 내가 산책한다고 백원이 어디서 나오나요?(하긴 캐시워크의 포인트는 백이 백원이 아니죠. 그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꽁짜 조금 주는 건 이해합니다. 더 이상은 안깎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맘먹고 나갔지만 벌써 정오잖아요 해는 저 위에 있고 덥고~ 그래서 숲속길로 갈 수 있는 데를 골라서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어요. 오르막은 있어서 숨은 차지만 아까 든든히 먹어서 그런지 잘 올라가지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 너무 더워하네요. 제가 조금 미안했어요 중간중간 물도 주고 간식도 주면서 움직였답니다. 와룡공원길에서는 나무길로 내려가면 북촌길을 바로 갈수 있어요 북촌길 제일 위에서 쭉 내려오는 길이예요. 여기서 저기 조그맣게 남산타워도 보이더라고요. 누가 사진 찍는 거 보고 나도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근데 남산타워가 무슨 이쑤시개처럼 보이긴 하네요. 하늘도 맑지 않아서 좀 뿌옇긴 했어요. 뭐 서울이니 어쩔 수 없죠. 북촌길로 내려와 옆으로 빠져서 계동 쪽으로 내려와서 창덕궁 지나서 율곡터널만 지나가면 서울대병원 정문까지는 금방 오거든요. 조금만 더 걸어가면 우리 플라워 카페 있는 대학로가 나오죠. 제가 원래 오늘 2시까지 출근이었는데 딱 2시에 도착했답니다. 12시 반쯤 나왔으니까 1시간 반쯤 걸었던 거 같네요. 가계 와서는 라떼하고 둘 다 힘들어가지고 잠깐 앉아 있다가 라떼 물 먹이고 저도 물 한 컵 다 먹었네요. 예전에는 이 정도 걸으면 너무 힘들었는데 요즘은 걷는 게 힘들었다기 보다는 땡볕에 걸어서 힘들었어요. 이 정도는 걸을만하다 정도긴 했어요. 단지 건널목 시간이 좀 모질라서 빨리 뛰었는데 그러고 나서 좀 어지럽긴 했네요. 다음부터는 그냥 다음 신호에 건널까봐요. 가게 와서 내가 직접 만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마셨어요. 이게 오늘 간식이 되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인생이여만세
애플힙 만들기
오늘도 애플힙 만든는 홈트 해 보았어요 요즘 관심이 하체에 있어 홈트도 하체관련 홈트만 하는거 같아요 ~~
훈스맘2
점심은 수제 요거트볼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는 일찍 교회 가셨어요. 거기서 바로 출근하시거든요. 저도 그때 같이 움직여도 되지만 오늘은 그럴 필요는 없기도 하고 할 일이 남아서 집에 있었어요. 먹었던 거 치우고 우리 강아지 라떼 아침 먹이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만보 걷는다고 못 봤더니 tv프로들 특히 일요일 아침이라 서프라이즈도 보고~ 그렇게 좀 늦장을 부렸더니 나가기가 싫어지더라고요. 사실 빨리 나갈 필요도 없긴 하니까 게으르게를 피우게 되네요. 게으름만 피우면 다행인데 아침을 되게 잘 먹어놓고도 먹을게 막 땡기더라고요. 어제 많이 못 먹었던 거 몸이 보상을 원하나 봐요. 결국 달달한 것을 원해서 냉동실에 예전에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음료수 얼려놓은 얼음이 좀 남아 있었거든요. 이거 5개 빼서 먹었어요. 한 번 시동 걸리니 잘 제어가 안 되잖아요. 또 내 견과류 통해서 야금야금 먹으니까 이거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 아예 간식으로 푸짐하게 나에게 주는게 낫지 야금야금 먹다보면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 볼 만들어 먹었죠. 다른 분이 카페에서 요거트볼 사진 찍은 거 보니까 되게 예쁘고 고급졌어요. 저도 비슷하게 좋은 걸로 넣어서 만드니까 요거트볼이라 불러봅니다. 물론 비주얼은 차이가 나요😅 이쁘게 담으면 되는데 그릇부터 좀 더 넓은 걸로 써야 할까봐요. 비벼버리니까 영 비주얼이 별로네요. 그래도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에 냉동과일 썰어서 넣고 시리얼도 통밀과 그래놀라 섞어서 넣고 내가 좋아하는 견과류와 검은콩까지 넣어서 절대 재료로선 딸리지 않는데 비주얼이 딸려요.😝 하여튼 좀 든든하게 간식으로 먹었는데 결국 이게 점심이 돼버렸어요. 시간도 그렇고 이거 먹고 나니까 제법 배가 차더라고요. 물론 이거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때까지만 해도 다시 점심을 먹을까 말까 고민은 했답니다. 하지만 라떼랑 걸으면서 더 배가 부르는 걸 느끼면서 아까 먹은 요거트볼이 점심이구나 결론내렸죠.
성실한라떼누나
6월 9일 (일) ㅣ 혈당일기 4기 7일차
6.9 일 점심식전 입니다 아침에 방울토마토랑 무당두유를 마셨어요 그리고 좀 밖에 돌아다니다가 왔어요. 역시 식후에는 움직여줘야겠네요. 점심은 어제만든 카레로 간단히 먹겠습니다. 밥은 쪼금만 😉
디오레이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그릭요거트가 너무 비싸서 우유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 요거트 만들때 우유의 발효 과정이 중요하더라구요 요거트 제조기나 밀폐된 항아리가 필요하고 따뜻한 온도로 보관 되어야 요거트가 완성되요 전 요거트메이트로 우유 900ml 에 플레인 요거트 넣어서 8시간 이상 숙성시켰어요 시큼한 플레인요거트가 완성되고 그걸 면포에 넣고 무거운 접시로 눌러 냉장고에 넣어 두었더니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완성되었어요 오래 눌러 둘 수록 꾸덕해진답니다 처음 만들었을때 너무 신기하고 또..달지 않은데 엄청~ 고소한게 맛있어서 뿌듯하더라구요 그릭요거트가 왜 비싼지 알겠더군요 너무 양이 적어요~ 그래도..아침에 제가 만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랑 과일 얹어서 먹거나 빵에 발라 먹으니 포만감이 높더라구요 저는 굳이 그릭요거트에 달콤한걸 넣어 먹진 않고 과일과 호밀 뮤즐리 위주로 섞어 먹었어요 점심때에는 호밀빵에 발라 먹곤 해요 꼭 크림치즈 같아요 땅콩버터랑 같이 발라 먹었는데 이번엔 땅콩버터를 다 먹어서 홈메이드 잼을 발랐어요 요즘 무설탕잼들도 많잖아요~ 체리잼사서 금방 다먹어버렸어요 ㅠㅠ 한끼 식사로 완벽해요 그릭요거트~ 혈당도 안오르고 건강에도 좋아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 재료: 우유, 플레인요거트
뾰료롱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2024.06.08 하루종일 잔뜩 흐리고 비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늦은 저녁을 채소를 가득 넣어서 싱겁게 만든 된장국과 잡곡밥 호박 볶음 오이와 멸치 볶음과 먹엇다 50년을 넘게 채식주의로 살아 왓는데 요즘 기운이 다운되고 앉앗다 일어나면 눈 앞이 깜깜한 증상이 자주 잇다 뒷통수도 열이 나고 몸이 이상증상이 왓는지 걱정된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식후 70 이하는 저혈당에 갑자기 사망할수도 잇다는데 급 무서운 생각이 든다 이번 건강검진은 꼼꼼히 해야겟다
proximab
찌개 끓일 때, 통조림 국물 건강에 해롭진 않을까?
찌개 끓일 때, 통조림 국물 같이 넣는데… 건강에 해롭진 않을까? 1.국물 역시 먹을 수 있는 재료로 만든다. 2.참치 통조림의 경우 정제수, 식용유 3.골뱅이 통조림의 경우 정제수, 혼합간장 4.통조림 국물을 먹는다고 해서 건강상 큰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야고
수제 그릭요거트와 과일 플레이팅
제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입니다 사진상으로 양은 겁나 적게 보여도 유청이 빨질때로 빠져 엄청 꾸덕합니다 너무 꾸덕해서 수분이 많은 과일이랑 먹어주면 굳입니당 ㅎ 무당으로 단맛이 전혀 없어서 수박이 단맛을 올려주구요 살도 안찌고 혈당도 잡아주고 맛도 좋고 일석 3조인 레시피 여러분도 드셔보세요
서구이쁜이
나만의 혈당 낮추는 방법
저는 당뇨 전단계 판정을 받았어요 그래서 일단 제일 중요한 식단먼저 습관을 고쳤습니다 제가 과일 킬러라 당지수 낮은 과일을 택했고 단백질,지방,탄수화물 순으로 먹고 있어요 제가 직접만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언저서 먹구요 수박이 젤 혈당지수가 높아서 제일 나중에 먹어요 그럼 혈당 스파이크 잡아줍니다
서구이쁜이
점심 알바중 검은콩두유
오늘 점심은 집에서 만든 까무트검은콩 두유와 가게 있던 방울 토마토 입니다. 알바 출근하기 전에 집에서 두유 제조기로 얼른 만들었는데 여유가 없어서 두유만 조그만 페트병에 담아 얼능 라떼랑 출근했어요. 세척은 어머니한테 부탁드렸어요. 오늘 어머니가 쉬는날 이거든요. 좀 늦어서 라때랑 보통은 한 30분이상 걸리는데 10분만에 왔네요. 제가 출근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토요일 플라워 카페를 책임진답니다. 우리 가게 자리가 토요일날 조용한 곳이라서 우리 라떼랑도 같이 일을 할 수는 있네요 까무트 검은깨 검은콩 두유는 집에서 가져 온 거 좀 되직해서 얼음넣고 찬물을 섞어서 한 컵 만들고 가게에 방울 토마토가 한 12개 정도 있어서 얼른 씻어서 같이 차렸어요. 저 두유 먹고 물도 한 잔 더 마셔요. 그러면 아무래도 좀 더 배가 든든해요. 점심 먹으며 손님도 한 세 팀이나 왔는데 이렇게 얌전히 라떼는 쉬고 있었답니다. 계속 이렇게만 있으면 정말 일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는데요. 가끔 어떤 손님한테 전조없이 짖을 때가 있어요. 물론 물거나 가까이 가거나 그런 건 아닌데 얘가 중형견이어도 목소리가 좀 커서 손님이 놀랄 때가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팀워크 유기농데이 2캐시
6200보 인증하고 2캐시 받았어요. 맛있게 즐점하세요 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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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워크 유기농데이 6200보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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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과일,견과류 토핑
그릭요거트, 과일, 견과류 토핑 수제유기농딸기쨈
미주장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요거트] 질감은 꾸덕하면서도 부드럽고 당 함유가 적어서 저당식단에 아주적합하고, 우유의 고소함과 요거트의 담백함을 함께 느낄수 있죠. - 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은근히 칼로리가 있어, 100g 정도가 적당함 * 204kcal로 단백질 함량 12g 하루 필요량의 22%나 충족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 그릭요거트에 얇게 썬 참외샐러드와 만남 ** 상큼함과 달달한 맛이 어울러져 기분 최상급 (원재료) 참외, 그릭요거트, 체리 (소스재료) 참외속 과즙, 올리브유, 레몬, 소금, 꿀 [만드는 방법] (첫째) 참외 껍질을 손질한 후, 반으로 자르고 안쪽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소스만들때 사용) 최대한 얇게 썰어줌(식감이 좋다) (둘째) 긁어낸 참외 속은 체에 바쳐 즙만 낸다 (셋째) 참외 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꿀을 넣고 섞어줌 - 올리브유는 많이 넣는게 맛있고 개인 입맛에 따라 조절 가능 ** 참외 1개,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꿀 약간 ☆ 플레이팅 ☆ 얇게썬 참외를 부채모양으로 펴놓고 소스를 껴얻고 체리, 클릭 요거트에 약간의 꿀을 추가, 마지막으로 레몬제스트를 뿌려준다 [ 과일, 견과류 토핑] ■ 제철과일 및 유기농 견과류 등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풍성함과 고소함을 함께 즐겨요 ** 탱자차와 곁들여 봤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유기농 견과류, 그래놀라, 유기농 블루베리, 블루베리 콩포트, 수제 유기농 딸기 잼( 집에서 직접 만듬) ● 그릭 요거트의 효능 ● (1) 단백질, 근육 생성 - 그릭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 들어있음 - 단백질은 식탐호르몬(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줌 - 설탕 함량은 절반 밖에 되지 않음 (2)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 할 때 좋음 -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이하의 탄수화물과 0.5g이하의 지방이 들어있음 - 100g당 열량은 59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줌 (3)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좋음 -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 시켜, 소화기 건강을 증진 시킴 (4) 나트륨이 적어 혈압 개선에 도움 - 일반 요거트보다 2배 적음 (5) 풍부한 비타민 B12가 있어 뇌 기능개선에도움됨 -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듬 - (기억력 집중력에 도움) -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도파민을 생산하는데 필수적임 (6) 칼슘이 많아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함 - 그릭요거트 100g에 하루 칼슘 권장량 11% 충족 (7) 유당불내증이 있는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가 가능 - (아이들에게 좋음)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음 (8) 요오드 좋은 공급원으로서 신진대사를 활발히 함 -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이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해 줌 ** 요오드 결핍은 갑상선 저하증까지 발생함
미주장
팀워크 유기농데이3캐시
3캐시 득템했어요. 행복한 불금 보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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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워크유기농데이 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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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