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콩으로 만든 생낫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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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럼 뉴트라플랜 혈당혈행
바나바잎으로 만든 혈당 영양제입니다. 주원료로 바나바잎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고 식사 후에 혈당 상승이 억제되는걸 도움줄 수 있어요. 바나바잎 추출물뿐만 아니라 혈행,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은행잎 추출물도 있어서 다양한 효능이 있는 영양제입니다.
지금이순간7
6기 4일차
6/27 식사 후 혈당 126 어제 새우를 사서 팟타이를 만들어 먹었다 숙주가 없어서 콩나물로 만들어 먹었는데 맛있었다 식전 오이와 양상추를 먹고 먹어서 그런지 소스를 가득 넣고 만든 팟타이를 먹었는데도 그리 높게 나온 것 같지 않다 이제 더 더워지기 전에 산책을 나가야겠다
얄티
식구들 아침
신랑은 에그마요샌드위치 계란 2개 어제 만든 차지키소스 같이 섞고 단 맛 좀 나라고 알룰로스액상 넣었어요 차지키소스가 그리스 쌈장 같은거라니.. 샌드위치애서 그리스맛이 난다네요 ㅎㅎㅎㅎㅎ 맛있다는거야 뭐야. 우리 중딩이는 늦잠 자서 고구마랑 우유 갈아달래서 고구마라떼
당근쥬스쪼아
통밀스파게티로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류수영님의 원팬파스타 레시피가 인기인가봐요~ 제 유튭 쇼츠 알고리즘에도 떠서 보다가... 간단하고 맛있어보여서 오늘 점심으로 픽~!! 팬에 오일과 다진마늘 볶다가 물과 파스타면 넣어주고~ 기타 다른재료들도 넣어주고 (저는 새우,관자,브로콜리,양파 넣어주었어요) 2/3쯤 익었을때 다시한번 마늘과 올리브유, 파마산치즈가루를 넣고 익혀주었어요 유기농 통밀스파게티라서 일반 스파게티면보다 혈당 천천히 오르는 효과가 있을테니.. 다이어트에도 좋은 메뉴입니다~~
로사0712
수제 요거트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견과류 죽♡
고소한 견과류를 갈아넣어 만든 죽이에요 맛도 고소하고 소화도 잘 되서 좋아요~!
어느멋진날29
혈당일기 6기 3일차
측정일:6월 26일 식후 곧바로 측정. 당화혈색소 6,4=115 야채,삶은계란, 잡곡밥으로 만든 주먹밥 먹은 후 측정 했는데 수치 좋은것 같아 안심.
comachen1
오늘 저녁 족발과 조기구이
엄마는 어제 저랑 족발 드셔서 조기 구워서 드리고 남편과 저는 어제 먹고 남은 족발 렌지에 데워 먹었어요. 방금 만든 양파장아찌랑 족발이 잘 어울려요
러브복동
웅파이 드셔보셨나요?
웅파이 드셔보셨나요? 얇게 겹겹이 쌓인 바삭한 패스츄리 안에 고기, 버섯, 치즈, 소스 등을 넣어 만든 파이에요. 지난번에 사촌동생이 주고 갔는데 비프, 보스, 치킨, 시금치 4가지 맛이 들어 있었어요. 냉장보관 했다가 먹기 전에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돼요. 가족들과 이틀 동안 2번에 걸쳐서 먹었어요. 비프파이는 소고기 스튜가 들어가 있고, 보스파이는 인도풍 커리, 시금치파이는 시금치, 계란, 토마토 소스를 넣었고 치킨파이는 크림과 닭가슴살이 들어 있어요. 패스츄리 안을 꽉 채워서 포만감이 높고 맛도 전부 다르면서도 풍미가 깊었어요! 건강한 간식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skyjhj0407
퓨어슬림으로 다이어트 해요
퓨어슬림은 1.복부.내장 지방감소를 둡는카테킨성분 함량이300mg이상 이고 2.유산균성분으로 배변활동이 잘되고 3.유기농 단발머리효소 작용으로지방분해하고 4.특허기술로 실온에서도 100%생균이 보장되어 장기 여행이나 직장에서도 가방에 넣어 다니기 간편하다.. ♡식욕억제가 아닌 삭센다 원리로 식욕을 줄여주고 포만감호르몬을 늘려주는 다이어트 유산균이다. ♡식단과 함께 공복에 섭취하고 ♡장내 비만세균 자체를 줄이고 체지방이 분해 잘되게금 개선해준다. ♡이 제품은 비피더스와 LGG유산균이 동시에 들어간프로바이오틱스제품 이다. ♡장건강은 물론체지방감소하기 위해 뚱보균을 강소시켜 유이균을 늘려 주는성분이 집중되어 있어요.
감이오네
홈피자) 🎃단호박&수미감자🥔통밀또띠아 피자 🍕
홈피자) 🎃단호박&수미감자🥔통밀또띠아 피자 🍕 부드럽고 단단하고 싸이즈 조금 큰 미렌초 통밀또띠아에 파스타소스 바르고 어제 만든 찐단호박🎃 오늘 만든 찐감자🥔 그리고 🧅 양파슬라이스 토핑했어요. 모짜렐라치즈 듬뿍 올려서 에프로 완성🍕
레몬그린
6/26(수)유기농 레몬즙 구매했어요🍋🍋
1일1레몬수 마셔서 그런지 금방 사라지네요ㅎㅎ 또 구입했어요. 한박스에 14포 여섯박스 84개 든든합니다~~^^오늘도 운동 나가면서 얼음과 함께 텀블러에 담아가야 겠어요.
냥식집사
아침에 요거트
아침에 집에서 만든 홈메이드 요거트에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넣어서 먹었어요. 천도 복숭아가 달고 맛있네요.
건강하자으니
천연인슐린 : 리얼여주정-
식물 인슐린 성분이 다량함유된 여주를 주성분으로 만든 과채 가공식품으로 합성향료, 착색료, 감미료 넣지않아 안심하고 부탐없이 하루 한알 섭취하면 되니 복용이 간편해서 좋네요. 여주를 말려 차로 마셔도 보고 환을 복용해 보기도 했는데 여러알을 먹어야해서 복용에 어려움이 있었거든요. 초기 당뇨진단을 받고 여주 복용을 시작 했는데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네요
생강꽃
원목 무드등
원목 무드등이 참 이뻐요 직접 만든다고 하네요
마음그릇
혈당 조절을 돕는 영양제
제가 먹고 있는 혈담관리 영양제예요. 양춘사 추출물과 바나바잎 추출물로 만든 제품이예요. 매일 한알씩 꾸준히 먹고 있어요. 5월부터 먹고 있는데 혈당이 조금 조절 되는거 같아 꾸준히 섭취합니다. 비슷한 시간대에 체크했어요. 건강한 혈당 조절을 위해 운동도 식단도 잘 실행중입니다.
준이할미
6월24일(월) 인증하기 - 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2024.06.24(월) -혈당 측정 시간:AM06:22 공복 -내용:아침 기상후 어제보다 체중이 좀 늘어서 우울한 기분을 간직한채 1시간정도 산책을 한 후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는 점심을 든든하게 먹었는데도 저녁에 배가 고프더라구요 18시30분 정도에 저녁식사 완료했구요 달걀2개+작은감자2개로 만든 샐러드와 자두1개 견과류1봉지 먹었어요 너무 안 먹는것보다 적당한 식사량은 섭취를 해 주는게 좋다고 해서 마냥 굶지만은 않으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럼에도 공복혈당은 어제보다는 조금 올랐어요 ㅜㅜ 이런 저런 식단을 먹어보면서 어떤 식단이 혈당을 올리지 않는지 잘 기록해봐야겠어요
켈리장
6/24(월)점심은 참치양배추!🤤
요리하기 싫을때! 반찬이 없어서 간단하게 먹고 싶을때! 요고 최고입니다.👍 밥🍚에 고추장 넣고 쓱~쓱~비벼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토마토, 오이, 양파로 만든 여름 샐러드~맛있어요!!♡
냥식집사
유기농 새싹보리 착즙분말 추천
제가 혈관과 건강 그리고 다이어트를 위해 새싹보리 착즙분말을 물에 타서 마시는데 마실때 혈관이 깨끗해지고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생각해서 매일 아침마다 마시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살이 빠지고 건강을 챙길수 있기에 추천드리고 합니다
ZGMF
차오차이 짜장으로 만든 짜장밥
지인이 차오차이 짜장을 나눠 준 게 있어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짜장밥 해 먹었어요. 그냥 데워서 먹어도 되지만 고기와 야채 듬뿍 넣고 맛을 보강했어요. 올리브유를 넣고 돼지고기를 볶다가 야채 넣고 볶고 짜장까지 넣고 볶으면 간단히 끝~ 채소가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간은 더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채소를 듬뿍 넣어서 맛나게 먹었어요.
roh69
두부조림
신랑이 만든 두부조림인데요 어제 만든건데 어제보다 오늘이 맛들어서 더 맛있네요^^
꽃이뻐
현재 미국에서 가장 핫한 치킨
??? 사실은 치킨이 아니라 아이스크림임 겉에는 옥수수 플레이크로 만든걸 붙였고 안에는 아이스크림, 뼈는 초코스틱으로 구현함ㅋㅋㅋ 플레이크의 바삭바삭한 식감과 차가운 아이스크림의 조합이 상당히 맛있다고 함 가격은 대략 이정도
야고
저녁식사
오늘 오후에 열심히 만든 반찬 넣고 밥비벼 먹어요
마음그릇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보조제 잔티젠 올뉴600 을 추천합니다
저도 열심히 운동을 하지만 역시 보조제는 필요한거 같습니다 많이 접해보지는 않았지만 이 제품이 눈에 띄었습니다 성분은 미역과 석류씨에서 추출물을 만든것이라고 하네요 1 캡슐에 약 400킬로 칼로리의 기초대사량ㅇ ㅣ 증가한다고 하니 괜찮아 보입니다 이렇게 기초 대사량 증가, 허리 둘레 감소, 체지방 감소가 제품의 효능인듯합니다
꿈굽는사람
남편표 저녁반찬
남편이 만든 오징어볶음과 콩나물무국입니다 맛있어요 제법 주부 같아요
마음그릇
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푸드올로지의 맨올로지 컷 프로 제품 좋아요
안녕하세요? 흔히들 파란통 다이어트로 알려진 "맨올로지컷 프로" 제품입니다. 다이어트보조제 전문제조로 유명한 "푸드올로지"에서 만들었구요. 전문적인 약사선생님들이 연구개발해서 만든 것이라고 해요. 흔히들 다이어트약하면 실제로 효과 있을지 아니면 혹 건강에 악영향이 없을까 걱정들 많이 하실텐데요. 인터넷 좀만 찾아보셔도 많은 분들이 드시고 효과본 후기도 많고 특히 이 제품은 남녀공용이긴 하나 체중에 고민많은 남성분들이 많이 먹는 제품입니다. 원래는 좀 비싼데 최근엔 여름철 맞이하여 행사가격으로 1+1에 4만원 정도에 팔더라구요. 이 정도 분량이면 대충 40일은 먹으니 가격적으로 그렇게 부담되는 수준은 아닌 것 같아요. 한 가지 좀 귀찮은 게 있다면 하루 2번 2알씩 먹어야하는데 저는 알약을 잘 못삼키는 편이라 한 번에 2알씩 먹는 건 좀 부담되더라구요. 이건 좀 개선되면 좋겠어요. 그래도 안전하고 효과좋은 다이어트보조제라고 생각해 간단히 소개글 적어봅니다.
neplos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8시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티슈로 딲아주고 저도 얼른 씻었답니다. 얼른 땀 식히려 선풍기 바람 쐬면 라떼발 닦아주고요. 상체는 물티슈로 얼굴이랑 팔 다리는 물로 얼른 씻어줬죠. 그러면 있던 땀도 싹 없어지지 않겠어요?😅 보통때 같으면 아침이 늦어졌으니 얼른 와서 아침부터 차려 먼저 먹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그렇게도 못 했네요 내가 먹는 아침치고는 벌써 많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 시작했답니다. 야채 준비는 다 돼 있었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만 썰어서 준비했어요 2인분 접시에 양상추부터 깔고 내야채들 쭉 넣고 (방울토마토는 똑 떨어졌고 수박은 잘라 놓지 못했어요)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넣고 초당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넣은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도 잘게 썰어서 고루고루 뿌렸어요(모짜렐라치즈가 거의 끝날 쯤이라 종이 호일을 싸놯는데 한번 열어보니 뭐가 피었더라고요. 그 부분 잘라내고 잘잘하게 많이 썰어놨어요 빨리 쓰려구요) 수박과 방울 토마토가 없었다고 오늘따라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 보였어요. 그동안 내가 수박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양배추 라페를 마지막에 올리고 내 수제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애사비랑 월남쌈 소스에다가 할라피뇨과 마늘까지 넣어 만든거라 저는 마늘을 걱정했는데 엄마는 너무 시다고 하시네요. 다음부턴 애사비 양을 좀 적게 넣어야겠어요) 샐러드 먹고 거의 바로 잡곡밥 한상 차렸네요. 나는 잡곡밥 3분의2 그릇 데우고 엄마는 작은 흰밥 데워서 돼지김치찌개랑 쌈채소에 마늘 쌈장까지 놓고 냉장고에 있는 맛있는 반찬들과 엄마가 아침에 해주신 깻잎 나물까지 차리니 근사한 밥상이 됐어요. 아침에 500g도 쪘고 지금까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놓은 잡곡밥도 마지막이라 밥도 저것밖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저번에 좀 빼놓은 게 있어서 3분의2 밖에 안 되니까 조금 배고플까봐 쌈 싸서 먹었어요. 쌈싸먹으면 적은 양이라도 배가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김치찌개는 어제 오후에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건데 고기 몇점도 있고 김치도 제법 있고 깨끗하게 먹고 남겨놓은거 아침에 물 더 부어서 끓여내놨어요. 어머니도 잘 드시고 저도 고기 한 점씩 쌈싸먹을때 넣어 먹으니까 더 맛있었네요. 동생이 남긴 김치찌개 잘 먹고 나머진 버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찌개는 남으면 몇 번씩 데워 먹어도 되던데 이렇게 음식점에서 시켜 먹은 김치찌개는 한 번 정도 데워 먹는게 낫지 두 번째부터는 영 이상해지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친구들과 차를 마셨어요.
오늘 친구들 모임을 했어요. 점심 식사 끝나고 차 공부하는 친구가 준비해온 차를 마시며 차 공부를 했어요. 녹차, 맨드라미, 메리골드, 목련꽃차를 마셨어요. 친구가 다 직접 채취해서 만든 귀한 차 였어요. 다식까지 잘 먹고 왔습니다.
은유랑
그릭요거트 레시피 : 바삭촉촉 그릭요거트 토스트
그릭요거트로 만든 커스타드를 활용하면 토스트가 더 맛있어져요. 그릭요거트 4T, 계란 2, 꿀(올리고당) 4T를 섞어주면 커스타드가 됩니다. 식빵 중간을 원형 용기로 눌러주면 움푹하게 공간이 생겨요. 움푹 파인 식빵 중간에 통조림 과일을 먼저 얹고 그릭요거트로 만든 커스타드를 채워줍니다. 오븐에 Speed 자동메뉴에서 토스트 메뉴로 15분 동안 조리하면 그릭요거트 토스트 완성이에요! 먹기 전에 계피가루를 뿌리면 은은하게 향이 퍼집니다.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토스트, 그릭요거트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요.
조인순
그릭요거트 파르페 레시피
### 그릭요거트 파르페 레시피 #### 재료 - 그릭요거트 1컵 - 꿀 2큰술 - 그래놀라 1/2컵 - 신선한 과일 1컵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등) - 견과류 1/4컵 (아몬드, 호두 등) #### 조리 방법 1. 재료 준비하기 - 그릭요거트 적당량을 준비하여 사용하기 쉽게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 꿀 맛을 더해줄 꿀은 미리 준비해 둡니다. - 그래놀라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직접 만든 그래놀라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 신선한 과일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등의 과일을 씻어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 견과류 아몬드나 호두 등을 적당한 크기로 다지거나, 그대로 사용합니다. 2. 1층 만들기 - 그릭요거트를 준비한 컵이나 유리잔의 바닥에 약간 넣습니다. 이는 파르페의 첫 번째 층을 형성합니다. - 팁 요거트를 바닥에 고르게 펴주세요. 3. 2층 만들기 - 꿀을 1층 그릭요거트 위에 뿌립니다. 꿀은 달콤한 맛을 더해줍니다. - 팁 꿀은 숟가락으로 고르게 뿌려주세요. 4. 3층 만들기 - 그래놀라를 꿀 위에 올립니다. 그래놀라는 바삭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 팁 그래놀라가 너무 많지 않도록 조절하여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춥니다. 5. 4층 만들기 - 신선한 과일을 그래놀라 위에 올립니다. 과일은 색감과 맛을 더해줍니다. - 팁 과일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알록달록한 색감을 더해보세요. 6. 반복하기 - 위의 과정을 반복하여 컵을 채워나갑니다. 다시 그릭요거트 -> 꿀 -> 그래놀라 -> 과일 순서로 쌓아갑니다. - 팁 각 층이 고르게 쌓이도록 신경써주세요. 7. 마무리하기 - 마지막 층을 과일로 마무리한 후, 견과류를 위에 올려 장식합니다. 견과류는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 팁 견과류를 약간 다져서 올리면 더 먹기 편합니다. 8. 서빙하기 - 완성된 파르페를 냉장고에 잠시 넣어두어 차갑게 만듭니다. - 바로 서빙하여 신선함을 유지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그릭요거트 파르페는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훌륭한 선택입니다. 영양가 높고 맛있는 파르페를 즐겨보세요!
박선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