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콩으로 만든 생낫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유기농 콩으로 만든 생낫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지방 수제요거트 ~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오전에 만난 페튜니아💐
오전에 만난 페튜니아💐 나팔꽃이라고 쓰려다가 스마트렌즈 검색해보니 페튜니아래요. 우장춘 박사가 만든꽃이라네요.
레몬그린
손만두국
아점 떡만두국 먹었어요 직접 만든 만두라 역시 맛있네요ㅎ 식사 뭐 드셨나요?
애플짱
혈당일기 4기 8일차
2024.06.05 아침식사후 아침으로 김밥을 사먹고 방울토마토 몇개 집어 먹었어요 잡곡밥으로 김밥을 만든게 아니라 일반백미로 만든거라 혈당이 높아지려나?했는데 건강식으로 신경써서 아침 먹었을때랑은 확실히 다르네요 다음엔 잡곡밥으로 직접 김밥만들어서 먹고 혈당측정해봐야겠어요
초이용
레몬과 오렌지
저번주에 건조해서 만든 레몬이 호응이 좋아서 이번에도 만들려고 사왔습니다. 오렌지도 만들어보려구요.
루시안
저지방 수제요거트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새콤약간 달콤 맛있네요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팀워크 유기농데이 6200보 3일차
6200보 3일차 인증했어요 ㅎ
꿈이룸♡
팀워크 유기농데이 2캐시
6200보걷고 2캐시 받았어요. 만보 달성 위해 홧팅 해봅니다 ㅎ
꿈이룸♡
[지니어터 솔직리뷰] 당뇨인들에게 강추하는 저당간식 BEST 7 ! 💞
당뇨라도 간식을 아.예 끊을 수는 없잖아?! 📢그런 분들을 위해서 지니어트가 준비했습니다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구매하고, 솔직하게 리뷰하는 내돈내산 제품💸 당뇨 걱정 NO! 혈당 스파이크 걱정 NO! 🎂저당간식🍒 BEST 7 추천해드릴게요😄 📷게시글 이미지 클릭하고 지니어터가 추천하는 [저당간식] 구경해보세요, 💞 ------------------------------- 1. 노브랜드 ☕커피씬 비스킷 & 루이보스티 커피씬 비스킷은 1,680원으로 40g씩 총 3봉이 들어있고 당류는 8g으로 양도 적당합니다. 루이보스티는 2,980원으로 1g씩 총 12티백이 들어있고 삼각형 모양의 티백을 뜨거운 물에 우린 루이보스티를 마시면 마음도 차분하고 편안해집니다😊 👉🏻리뷰👈🏻 [노브랜드 저당간식] 커피와 어울리는 비스킷과 0칼로리 루이보스티 강추! 2.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이라서 부담없이 먹기에 좋지요. 두유 대부분이 당 덩어리인걸 생각하면 참 좋은 두유에요👍🏻 인정받은 원료를 사용해서 믿고 먹기에 좋은 저당간식 소이비랩입니다. 👉🏻리뷰👈🏻 저당 두유-소이비랩 3. 넛츠그린 초코스프레드🍫 유명한 악마 쨈 대신 넛츠그린 초코스프레드는, 볶은 아몬드와 설탕 걱정 없는 알룰로스로 만든 완벽한 초코 스프레드예요. 한 통을 다 먹어도 당류는 4g뿐이에요. 설탕이나 말티톨 대신 체내에 흡수되지 않아 다이어터들이 찾는 알룰로스를 사용하고, 팜유와 유화제 대신 아몬드 오일을 사용한 제품이라 믿고 먹을 수 있어요! 👉🏻리뷰👈🏻 넛츠그린 초코 스프레드 초코쨈 추천 4.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무설탕에 기능성 원료 바나바잎 추출물, 유산균, 멀티 비타민이 함유된 저당 간식인데 시판되고 있는 살찌는 아몬드 초콜릿이 아닌 다이어트 중에 식단으로 먹을 수 있는 아몬드 초코볼로 일반 아몬드 초콜릿과 같은 맛인데 풍미는 더 고급스러워요! 👏🏻 👉🏻리뷰👈🏻 [성분 좋은 저당 간식]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5. CJ제일제당 익사이클 바삭칩🤤 햇반으로 태어나지 못한 못난이 쌀과 두부를 만들고 나온 콩비지로 만들어진 고단백, 고식이섬유의 착한과자로 계란 1개와 바나나 2개 분량의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고 오리지널의 경우 1봉지를 전부 섭취한다고 해도 3g의 저당에 210의 착한 칼로리라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리뷰👈🏻 [내돈내산]저당간식-🍭익사이클 바식칩🍭 6. 수담 곤약쫀드기 🤓 저당간식이라고 해도 맛이랑 건강 다 놓칠 수 없지요 게다가 제가 먹는 곤약쫀드기는 개당 75Kcal밖에 하지 않아서 입이 심심할 때 혹은 아이들 간식으로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쫀득쫀득한 식감이 있어서 씹는 맛도 있구요 포만감도 좋아요😺 👉🏻리뷰👈🏻 [내돈내산 저당간식] 곤약 쫀드기 7.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은 설탕 대신 천연감미료인 알룰로스로 만든 초콜릿으로 당뇨 저당 간식 챙기기에도 좋은데요. 아몬드의 고소함과 부드럽고 달콤한 초콜릿의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이에요🤎 👉🏻리뷰👈🏻 저칼로리 간식으로 좋은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점심은 케이준샐러드
집에서 푹 쉬니까 시간도 빨리 가더라고요. 동생은 오늘 점심에 치킨 시켜 먹는다고 어제 저녁부터 예고했거든요. 동생이 좋아하는 윙으로 시키고 그대신 반반 말고 프라이드로만 시켰어요. 원래 반반시키는데 내가 그보다는 차라리 프라이드가 더 낫겠다고 하니까 그렇게는 해줬네요. 치킨배달와서 동생 먹을 약이랑 챙겨주고 저는 4개 정도 가져와서 내 야채샐러드 만들서 닭고기 조금 찢어서 위에 얹혔네요. 예전에 튀긴 옷도 다 벗겨내서 먹은적도 있었지만 오늘은 좀 더 맛있게 먹으려고 안떼내고 거의 다 놔서 케이준 샐러드처럼 보였어요. 드레싱은 치킨 주문하면 주는 허니머스타드에 와사비와 할라피뇨 썰어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로 포인트를 줬어요. 좀 시큼한 맛이 더 가미😁 차릴 땐 이렇게 차리고 먹을 땐 뿌려 먹었어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을 또 먹기는 애매하고 말릴려고 쪄놓은 고구마도 썰어서 담았어요. 다 먹었는데 배가 좀 안차서 윙 2개 더 먹었네요. 이걸로 마무리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좀 과용했나 싶기도 하는데 모처럼 치킨 먹어서 맛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쌀로 만든 마스크시트
피부관리 오랜만에 합니다
마음그릇
혈당 일기 4기 5일차 인증
24.6.3(월) 식후 혈당 ; 167 저녁으로 소고기 장조림과 족발 살코기만 조금, 친정엄마가 직접 뜯으신 미나리로 만든 전 작게 한 장.. 후식으로 전병을 약간... 혈당이 걱정되는 요즈음...ㅠㅠ
스타벅스DT
저녁식사(돌솥밥)
힘들게 만든 고사리 볶음과 배추국을 끓여 기본 밑반찬에 저녁을 먹었어요
핑크한울이
저의 점심
파리바게트 샌드위치~~ 근데.. 제가 만든거 보단 부실해서.. 이거 먹고 배고플듯 ㅠㅠ
당근쥬스쪼아
6월 3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2024년 6월3일 측정시간 : 식후 3시간과 식후 4시간 내용 : 오늘도 점심시간에 미니뷔페에서 식사 했는데요. 흰밥 50g, 돈까스 작은조각 1개, 샐러드 소접시 1개, 돼지불고기 소접시 1/3, 스파게티 소접시 반 먹었어요. 평소랑 같이 주사하고 먹었는데 점심먹고 산책할때까지만 해도 좀 많이 올라가지만 그래도 봐 줄만 했는데 추가 주사를 했는데도 쭉쭉 올라가서 내려올 생각을 안했어요. 추가 주사 2번을 더 하고나서야 정상혈당을 찾았어요. 먹은 음식이 크게 다르지 않은데 제 몸 안에 호르몬변화가 있나봐요. 호르몬 변화에 따라서 혈당이 이렇게 고공행진을 할때는 당황 그 자체에요. 그래도 겨우 정상혈당 찾아서 다행이에요. 식후 3시간 식후 4시간 후 정상혈당 겨우 찾은 사진이에요. 정신없게 만든 하루지만 화이팅이에요.
연완이맘
양배추 레시피는 역시 샐러드가 최고에요
양배추 찜을 해 먹어봤는데요. 달달하니 맛있는데 혈당이 폭발하더라구요. 찜을 하면 당이 높아진다고 해요. 그래서 채칼로 아주 얇게 썰어서 집에서 만든 소스로 샐러드 해 먹는거 적극 추천이요. 얇게 채치면 부드러운 식감만 남아서 너무 좋아요. 샐러드이니 다른야채도 같이 섞어먹으면 더 좋구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혈당관리에도 좋아요.
연완이맘
혈당 관리법 4기
식사 할때 야채-> 식물성단백질-> 동물성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다. 전엔 탄수 먹기 전에 애사비를 마시고 식사 했는데 도움이 되는지 사실 잘 모르겠어서 요즘은 탄수를 적게 먹는다. 파스타도 렌틸콩 100%로 만든 면을 선택하고 소스도 직접 만드니 당 함량등 성분 볼 필요도 없고 안심이다. 건강하려면 부지런 해야하는거 같다.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먹으니 혈당은 확실히 안정적이다. 탄수 많이 먹은 날은 식후에 반드시 유산소 운공을 30분 정도 한다.
comachen1
오랜만에 집에서 만든 냉면~~
하루 종일 집밥 하려니 힘드네요~~ 냉장고에 냉면이 있길래~~ 두 팩 삶았어요~~ 간편식으로 좋네요~~
꼼꼼엄마
간식으로 찐감자
오늘은 찐감자를 간식으로 먹을 거예요. 9회 자죽염과 유기농 설탕을 넣고 쪘어요
미주장
다이어트 정체기에서 벗어나는 방법?
어제도 14000보 걸었어요. 한달 정도는 거의 다 만보이상를 걸었던 거 같애요. 그러나 지금은 정체기랍니다. 몸무게가 유지를 하면서 한 200~300g씩 쪘다 빠졌다를 반복합니다 전에 다이어트 할 때도 어떤 일정 몸무게 들어서면 계단처럼 유지를 하거나 더 이상 안 빠지는 경우가 있던데 이때는 지금까지 했던 다이어트 방법에서 조금 변화를 둬야 할까요? 아니면 지금까지 효과를 봤던 다이어트 방법을 그냥 쭉 유지하면서 기다려야 할까요? 저는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좋은 식단으로 보통 때보단 조금 작은 양을 먹지만 아침 점심은 풍성하게 먹는편이고 저녁을 더 간단히 먹습니다. 보통때는 먼저 샐러드를 야채 많이 과일 일정량으로 크게 한 접시 먹고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에 싱겁고 맛있는 나물반찬과 약간 저염식의 김치, 그때그때 다양한 단백질도 조금씩 더해서 먹습니다. 그렇게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을 꼬박꼬박 챙기고 저녁은 보통 샐러드만 먹거나, 검은콩 두유와 단백질바를 먹거나 아침이나 점심을 거하게 먹었다면 물로만 때웁니다 운동이 가장 큰 문젠데 지금은 우리 강아지와 산책하면서 만보이상 걷기를 하고 매일 캐쉬홈트, 플랭크와 일주일에 한번 요가를 합니다. 많은 분들이 헬스장 가서 하는 웨이트를 권하시는데 (저 예전 다이어트 할 때도 해봤지만) 가장 지속이 안 되고 힘들어하는 것라 선뜻 내키지가 않아서 계속 미루고 있었답니다. 5월이 바쁘기도 했고요. 지금은 이게 제일 고민이에요.🤣 이 정체기가 웨이트를 열심히 하면은 다이어트 모드로 다시 돌아갈까요? 아니면 제가 싫어하는 운동은 하지 않는 게 정신 건강 어 좋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발아약콩두유 1팩 먹었어요
발아약콩두유 1팩 먹었어요 콩은 국산콩으로만 들어가있어요 해조칼슘 180mg 정도 들어 있어 칼슘 보충하기도 좋아요
하늘바래기
저녁은 타이슨커피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점심 맛있게 먹고 2시까지 라떼랑 나가서 울 꽃가게에서 오후 알바했답니다. 오늘 5시 20분쯤 마치고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려고 대학로 돌아다녔거든요. 마로니에공원 뒤에 있는 타이슨 커피 갔어요. 그 집에 타이슨이라는 갈색 포메라니아가 우리 라떼 친구라 들렸는데 사장님은 안계시고 타이슨은 안에 있더라고요. 만날 들여서 타이슨 간식 주고 놀다가긴 하지만 한 번도 커피를 안 마셔서 처음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켜서 안에서 먹었네요. 안에는 좌석이 5개 정도밖엔 없는데 강아지는 우리 라떼까지 5마리나 있었어요. 웬만한 강아지 카페에 있는 강아지들이 있는데 공간은 너무 작아서 강아지반 사람 반이었다니까요.🤣 강아지 데리고 오신 손님과 알바강아지 알바지인 강아지까지 ㅎㅎ 사진에 오른쪽에 있는 아이가 타이슨이예요 제가 만든 말린 고구마도 엄청 좋아하고 간식도 좋아해서 갈 때마다 조금씩 주거든요. 주머니에 간식이 있으니까 나한테 집중하길래 얼른 사진 찍었죠.😁 커피 마시러 온 손님 강아지예요. 이름은 보리이고 성북구 순찰견이드라고요. 서울시에서 모집하는 순찰견이라고 자기 마을 돌아다니면서 순찰하는 업무를 받는 아이인데 약간의 시험으로 뽑힙답니다. 얘는 소형견으로 순찰견을 하더라고요. 종로구 순찰견중 우리 아파트에도 '가을'이라는 시바견있는데 울 라떼 친구예요 그래도 잠깐은 애들이 좀 짖어서 무서워해서 잠깐 의자에 앉았다가 어느정도 익숙해지니 밑에 내려와서 냄새 맡고 다른 사람들도 냄새로 체크하고 얌전히 앉아 있었어요. 내가 커피 다 마실 때까진 그러다가 지겨운지 짖길래 30분 만에 나왔어요 나와서 마로니공원에서 지나다가 제가 아까 말했던 가을이를 딱 본 거 있죠. 가을이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애라 같이 집에 가려고 같이 움직였는데 다시 타이슨네 가서 가을이랑 타이슨, 아까 커피숍에 있던 보리(가을이하고 보리가 같은 순찰견이라 발대식 할 때 본 적이 있더라구요)가 같이 놀다가 다시 마로니에 공원 지나서 집으로 향했어요.가을이는 집에 가는 길에 길가 떡볶이집에서 가을이 좋아하는 간을 얻었는데 많이 주셨다길래 우리도 3개 받아서 우리 라떼 간식으로 먹이고 집에 와서 사료랑 같이 주었어요 오늘도 아침산책 저녁 산책으로 14000보 했네요. 아침 산책과 나랑 같이 가게 같이 가서 나 일하는 동안 한 3시간 정도 쉬고 있다가 오후 산책까지 우리 라떼도 좀 피곤했나봐요. 저녁 먹고 저렇게 뻗어 잘 준비하네요. 저녁 먹었으니 방에 이불 깔아줘야 될까봐요~~ 오늘도 이렇게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레시피 ♡ 캐캐 오믈렛(캐비지,캐럿)♡을 소개합니다
[오늘 아침 즉흥적으로 만든 ●캐캐 오믈렛●] 1. 주재료: 계란2알, 양배추, 당근 라페 (당근라페가 없으면 당근,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2. 만드는 순서 1) 양배추를 얇게 채 썰어 준비. (당근라페가 없는 경우에도 당근을 얇게 채 썬후 올리브 오일 약간, 소금, 레몬즙, 홀그레인머스타드 넣어서 주물주물 미리 준비) 계란 2알에 소금 약간 넣고 풀기 2)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약불에서 풀어 놓은 계란을 한쪽 면을 익혀줍니다. 뚜껑을 덮고 위쪽면이 익을 수 있도록 30초간 잠시 기다려주고 위쪽 면에 계란물이 약간 남아 있을 때 불을 꺼줍니다 3) 그 상태에서 가운데에 썰어둔 양배추와 당근라페를 올립니다 * 당근라페는 미리 만들어 둔 것이 더 맛있어요. 감칠맛도 돌고 당근 숨이 약간 죽어 있어서 모양 잡기도 좋고 식감도 더 편하답니다. 4) 계란을 반절 접어서 뒤집게로 살짝 눌러주면서 모양이 잡힐 수 있게 기다려줍니다. 잔열로 인해 양배추와 당근의 숨이 쪼끔 죽으면서 모양 잡히기 수월해요 5) 그릇에 담아주고 취향껏 데코해주시면 완성. 전 파슬리 가루 바질가루 후추를 살짝 뿌려주었어요.(생략 가능) 접시의 빈곳에는 가니시로 오이와 방울 토마토 . 삶은 검정콩과 렌틸콩을 올려주었어요. 가니쉬는 본인의 취향껏 올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치즈 좋아하시는 분은 계란을 접기 전에 치즈 한장을 얹고 계란을 접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3. 조리 소요 시간: 15분(요리 솜씨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요린이 제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cogo092
토요일 아침 산책과 식사
어제 밤에 말린 고구마 배고파서 플라스틱 한 통 먹었거든요. 그래서 걱정하면서 일어났는데 유지는 했더라고요. 그래도 이제 간식 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에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와 성대경학공원에 가서 먹었어요. 라떼는 최애간식과 말린 닭고기도 챙겨왔죠. 모짜렐라치즈도 조금 주면서 같이 먹었네요. 어제 사와서 냉장고에 하루는 둔 오가닉통밀소금빵 5분의3으로(5분에 2는 엄마가 드셨어요)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빵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해본 건데 소금빵 다시 데우니 큰 차이가 없었어요. 오히려 30초 데윘는데 너무 기름져서 다음부턴 짧게 데우거나 데우지 않아도 될 것같아요. 물론 버터가 많이 들어가서 밀가루만 저항성 전분을 만든다고 열량의 큰 차이가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실험 삼아 해봤어요. 맛의 차이는 크지 않더라고요) 빵을 반으로 펼쳐서 양상추 치커리 깔고 파프리카 조금, 당근 조금, 콜라비까지 조금, 오이도 넣고 얇게 썬 오렌지 2개 정도 깔고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녹여서 놓고 양배추라페로 마무리. 샐러드는 조그만 통에 양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넣고 오렌지 넣고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와 치즈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작아 많이는 못 넣었지만 그래도 제법 풍성해 보이는 도시락이 됐어요. 빵도 작긴 작은데 워낙 소금빵에 버터가 많아서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어제를 교훈 삼아 야채를 좀 덜 넣어서 닫아지긴 했어요😆 성대 앞에 경학공원이라고 있어서 거기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얼마 안 걸어서 가는 곳이지만 워낙 아침을 빨리 먹으니까 금방 배가 고파서요. 이거 먹고 또 산책해야죠 오늘은 팀워크 리워드 받는 날이긴 한데 한 시간 갖고는 안 될 거 같애요. 아침에 6000보가 그렇게 빨리 되진 않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관리 [랩노쉬 단백쿠키바] 로 합니다
혈당 스파이크 예방법으로 [랩노쉬 단백쿠키바] 를 간식으로 먹습니다 혈당 스파이크 예방법으로 다음과 같은 음식이 추천됩니다 올리브유 / 샐러드 / 삶은 달걀 / 요거트 / 견과류등이 좋다고 합니다 ( 출처 : HiDoc ) 그중에서 [랩노쉬 단백쿠키바]로 혈당 관리의 간식으로 먹습니다 - 맛도 좋고 거부감이 없고 단백질 함량이 7g , 4g 으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 식감은 꾸덕하고 바삭하고 부드럽고 달콤합니다 - 5가지 곡물로(밀, 쌀, 옥수수, 귀리, 보리) 만든 오곡초코볼로 가득합니다
k2023
혈당일기4기 5일차
5월31일 저녁식사 2시간후 오늘 저녁메뉴는 야채만 넣어서 만든 오므라이스에 열무얼갈이김치와 오이소박이를 먹었다 후식으로 카라향한개를 먹어서 그런가 혈당수치가 조금 높게나왔다
정쑥이
땅콩
저는 볶음 땅콩을 사지 않고 생땅콩으로 후라이팬에 볶아서 먹어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4기 5일차
5월 31일 금요일 측정시간 : 8시 20분(저녁식후2시간 50분 저녁으로 육회 비빔밥을 먹었다. 그리고 7시 30분 집에서 만든 두유 한잔을 마셨다.요즘 자주 외식을 하다보니 식단 관리가 잘 안되는듯 하다 혈당이 좀 높다 더 신경써야지 다짐해 본다.
생강꽃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성실한라떼누나
호두파이
제가 만든 호두파이 안달아도 너무 안달아요 그래서 저만 먹어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다이어트 요리 양배추 부침개 참치전
양배추는 생으로 먹으면 아삭아삭한 식감이 좋아 샐러드로 자주 먹긴 했는데 양배추 부침개를 처음으로 해봤어요. 어떤 맛일지 무지 궁금했거든요. 양배추+참치+계란의 조합으로 양배추참치전이라고 해야할지 양배추 계란전 만드는법이 맞는 이름인지 모르겠지만 맛있는 세가지 재료를 합쳐서 만든 부침개라 진짜 맛있었어요. 맛보장 확실한 다이어트 요리인 건 확실했어요. 양배추를 익혀서 먹으니 식감은 부드럽고 씹을수록 달큰한 맛이 올라와서 양배추의 맛을 느끼면서 먹고 싶어서 간장도안 찍어 먹었네요.
GUNDD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