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콩으로 만든 생낫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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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름 효능
1.들깨로 만든 들기름은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2.들기름은 '오메가3의 보고' 3.불포화지방산은 혈관질환 예방 4.매일 들기름 한 숟가락을 먹으면 혈관이 튼튼 5.몸 안의 독소배출과 변비 예방에 효과 4.삼키기 전에 들기름으로 가글을 하면 잇몸 건강에도 좋다 6.빈혈 개선과 어지럼증 완화 7.항암·항염 작용 8.피부를 개선하고 기미와 주근깨 등의 트러블을 치료 보관 1.산패 빨라 냉장 보관 2.뚜껑을 꼭 닫고 햇빛이 잘 들지 않는 곳이나 냉장고에 보관 3.일반적 보관은 개봉 후 6개월에서 1년 정도가 적당
야고
5월 30일(목) | 혈당일기 4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05.30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시간 전 공복수치 내용 : 오늘점심은 가족모임으로 100% 메밀로만으로 만든 메밀비빔국수를 먹고왔다 저녁먹기전 혈당수치는 적당한듯 저녁은 떡국 재고정리하느라 조금만 먹고 헬스장에서 한시간 런닝머신 걷고왔다.
산곡동미녀삼총사
하루 한끼 샐러드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와 오늘 산 어린잎 이것저것 많네요 드레싱은 뿌릴까 말까 고민중 뿌려도 발사믹 식초지만요
당근쥬스쪼아
혈당관리 필수 건강기능식품
일본에서 만든 낫또에서 추출한 혈당관리 건강기능식품 추천합니다 토야마 나토키나제12000fu 입니다 입춘당 일본 노구치의학연구소에서 만든 제품으로 매일 꾸준하게 2알 에서 4알 까지 먹고 건강한 혈당관리를 하는 겁니다 일본은 제약회사 기술은 기술력이 뛰어나니 믿고 먹고 있습니다 이렇게 3개월 정도 먹으면 효과가 나타나는데요 3개월 분이 20만원 정도 입니다
쵸코파이팅구
양배추 레시피.양배추 오이김밥
양배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오이도 그렇다 건강을 위해 한번씩 먹어야겠다 싶을때 내가 좋아하는 김밥을 만든다 양배추를 채썰어 팬에 볶아 밥에 소금.참기름넣고 비빈다. 오이는 반으로 잘라 씨를 제거한다 김에 양배추 버무린 밥을 올리고 씨뺀 오이안에 마요네즈.후추에 버무린 참치를 올리고 오이반개를 덮어 돌돌만다 한끼의 나의 못난이 양배추 건강식이다
연이다
혈당관리 간식 고구마 치즈전
문득 부침개가 먹고 싶을때 있죠 혈당이 있어 밀가루 들어간 음식 자제해야하니 고민을 하죠 그럴때 저는 냉동실에 얼려둔 군고구마를 꺼내 전자렌지에 녹여요 으깨서 볼을 만든다음 안에 모짜렐라치즈를 넣어요 기름거의 없이 후라팬에 놀려 가며 구워 먹음 완전 맛나요 비주얼은 좀 그렇지만 맛은 굿입니다
로즈마리2002
혈당일기 4기 1일차 인증
배가 크게 고프지않아서 7시쯤 가볍게 곤약김밥 먹었습니다 윙잇에서 구매한건데 요즘 잘 나오더라고요 곤약쌀밥에 만든거이요. 다만 확실히 찰기가 없어 잘 부스러지긴 하지만 의외로 맛있네요. 김밥 혈당 확 튀는데 조금 먹기도 했지만 혈당이 참낮게나와서 좋네요
티얼그레이
혈당일기 4기 3일차
5월 29일 수요일 측정시간: 8시30분(저녁식후 2시간 퇴근해서 만든 요거트 하나를 먹고 김치를 담기위해 열무를 다듬어 졀여놓고 배가 고파 허겁지겁 쌈밥을 먹었다. 상추. 다시마. 양배추등 참치강된장과 함께 탄수화물은 죄대한 적게 먹으려 신경썼다. 혈당은 많이 높지 않아서 다행이다.
생강꽃
2주다이어트 식단입니다.
무국: 삐져넣은 무와 멸치,소금약간, 마늘로만든 무국 바나나, 돼지고기 두조각
ㅎㆍㄹㅁㆍㅁ
저당식사 🥙무생채잡곡 비빔밥과 🥘애호박된장찌게
저당식사 🥙무생채잡곡 비빔밥과 🥘애호박된장찌게 아침에 만든 무생채 시원하게 냉장고에서 꺼내고 계란후라이 했었어요. 소분 해놓은 애호박 된장찌게 하나 데우고 귀리 보리 백미 백태콩을 섞어 지은밥 넣고 비빔밥 만들어 먹어요. 아침에 뚝딱👩🍳요리 저녁엔 챙겨 먹기만 해요.
레몬그린
직접만든 콩물~
집에서 콩 삶아서 콩물 만들었네요 아주 진하고 너무 고소하네요~^^ 아주 든든하네요^^
제벌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2일차 인증
2024년 5월 29일 수요일 혈당 측정시간: 점심 식사전 (오후 12시 46분 측정) 어제 저녁까지는 밥 한공기에 평소에 먹던대로 야채와 채소 위주의 반찬들로 저녁식사를 하고 저녁 식사후엔 특히 늦은 밤에는 그 어떤 음식도 섭취 하지 않을려고 노력 많이 하고 했었는데 오늘 새벽 자정 넘어서 빵또아 라는 아이스크림 하나를 섭취해 버렸네요ㅠ 먹을땐 정말 맛있는데 먹고 나면 칼로리가 너무 높은것 같아요 왜이리 맛있는 것들은 칼로리가 높은건지... 거기에 찐만두 한개까지...... 오늘 새벽은 음식 관리에서는 아주 엉망이었네요 운동만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해주면 뭐하겠어요ㅠ 음식 관리는 엉망진창 인걸요ㅠ 오늘 아침은 새벽에 아이스크림 섭취한거 때문에 혈당이 높게 나올까 걱정되어 아침은 오전 7시쯤에 간단하게 샐러드만 조금 먹었네요 운동 갔다오면 혈당이 조금이라도 내려가겠지 기대를 안고 열심히 걷기 운동과 계단 오르기 운동까지..... 3시간 가까이 운동을 해주고 왔고만.... 그리고 물만 잘 마셔줘도 혈액이 원활히 흐르게 되어 혈당을 조절해주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하여 물도 많이 마셔줬는데... 점심 식사 하기전에 얼른 재본건데 생각보다 높게 나온것 같아요 음식 섭취로 인해서 올라간 혈당수치가 내려오는데는 좀 시간이 많이 지나야 되나봐요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혈당 수치가 좀 내려갈려나요 늦은 밤늦게 하는 음식 섭취는 혈당 수치를 상승시키는 독약 같아요...그렇게 잘 알면 늦은밤 음식 섭취는 안하기로 마음 먹었으면 몸소 실천을 꾸준히 해야되는데 또 오늘 새벽에 이탈을 하고 말았네요 운동 한것도 음식이 헛것되게 만든것 같구요 음식 관리도 그렇게 중요하다는걸 알면서도 한번씩 지키질 않으니.... 오늘은 반성좀 하고..... 내일은 운동도 열심히 음식 관리도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ilymijin2
식전에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 피할 수 있는 음식을 소개할게요~!
식전에 먹으면 혈당이 안정되는 음식을 소개할게용! 혈당이 단시간에 치솟는 혈당스파이크를 피하는 게 좋은건 다들 아시죠??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분해되면서 혈당이 오르는 건 당연한데 혈당이 오르더라도 시간을 두고 완만하게 혈당이 올랐다가 떨어지는 게 몸에 좋다잖아요~ 췌장에 무리도 덜가고, 췌장이 노화되는 것도 방지할 수 있고요. ^^ 꼭 당뇨환자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먹어주면 뱃살과 내장지방이 찌는 것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해요. 우리 몸이 노화 되는 것도 늦추고 예쁘고 가뿐한 몸으로 유지하려면 식전에 이 음식들 챙겨보아요~~ ㅎㅎ 식사 전에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영양소에는 단백질, 지방, 섬유질을 포함한 음식인데 대표적인 게 삶은 달걀이래요. 그래서 냉면이나 밀면같은 면 요리 위에 삶은 달걀이 고명으로 있으면 그것 보터 먹어 주는 것이 좋다고~ 다들 들어보셨죵? ^^ 솔직히 제일 만만한 식재료이기도 하잖아요~~ 계란 삶아 먹기 시작하면서 계란 2판은 기본으로 사는 것 같아요 ㅋㅋ (아이들도 같이 먹는거라 난각번호 2번으로~~^^) 계란은 삶고 나서 찬물샤워가 제일 중요해요! 그래야 껍질이 짤 까지거든요 ㅎㅎ 찬물에 담궜다가 찬물 샤워 샥~~ 해주고 채반에 올려두면 스르륵 계란 잘 까져요 ^^ 그리고 다음으로는 그릭요거트!! 당분은 1/2 줄이고 단백질 함량은 높은 식품이라서 식전에 80~100g정도 먹는 게 좋대요! 이렇게 먹어주면 포만감이 들어서 폭식을 막을 수 있답니당 ㅎㅎ 식전에 연두부도 좋아요! 수분을 제외하면 단백질 50%, 지방질 25%, 탄수화물 20%로 이루어져있다고 하니 작은 팩 연두부 하나 먹어두면 혈당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준대요~ 저는 풀무원 한끼 연두부 먹는데 이거 진짜 보들보들 맛있어요 ㅎㅎ 유기농대두 100%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답니당 ^^ 하트 모양이라 이쁘게 먹을 수 있어 더더 좋아용 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파프리카~! 색도 알록달록 넘 이쁘잖아요~~ 파프리카가 섬유질이 풍부해서 반쪽만 먹어주면 그렇게 좋다고 해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신경이 쇠약한 사람들 특히 불안, 초조, 두통 같은 증상이 자주 나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대요~ 비타민C와 신경피로를 푸는 비타민B6가 풍부하기 때문이래요~~^^ 저는 노랑이 파프리카 좋아합니당! 요래 손질해놓고 꺼내먹고 있어요 ㅎㅎ 혈당스파이크 잡고! 췌장이 노화하는 거 최대한으로 늦춰봐요~~^^ 오늘도 건강하게 식사 합시다!! 🤗🥰😍🫶
인간비타민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 2024.5.29. 혈당 측정 시간 : 오전 7시 아침 식사 전. 공복. 내용: 오늘 일어나자마자 공복 혈당을 재었습니다. 공복 혈당 122 가 나왔습니다. 어제 저녁은 당근라페로 만든 유부초밥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 운동을 2시간 했습니다. 어제보다 더 높게 나와서 걱정입니다. 화이팅해서 더 낮출게요.
마고할미
혈당일기 4기 2일차
점심식후 1시간 127 오전 운동 후 치즈함박스테이크와 직접만든 저당치즈케잌.커피를 마신 후 1시간 후 채혈. 정말 맛있고 배부르게 먹고 이정도면 만족한다.
어흥어흥
멀티비타민 챙겨먹어요
유기농 제품이라고 해요 원료,부원료,만드는 공법까지 비건이신분들도 안심하고 드실수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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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기록챌린지 4기 3일차
5월29일 수요일 맑음 기상후 식사전 혈당수치 어제저녁 모임으로 삼겹살과목살 소주반병 캔맥주하나.저녁9시 커피한잔으로. 밤11시경부터 공복 7시간되었다..운동을 안하고 자서인지 아짐공복이 높게 나왔다..술은 몸을 안좋게 만든다는것을 알지만...
뜡이맘
라떼랑 오후 산책(2만보)후 저녁은 물
점심에 내가 만든 또띠아 피자 한판 반먹고 저녁은 물입니다. 오늘 오후 산책은 좀 빡세게 다녀 왔네요. 5시 반쯤 라떼랑 나가서 와룡공원을 올라가서 나뭇길로 내려가서 감사원까지 걸어가서는 삼청동으로 가서 예쁜 조형물 앞에서 라떼 1장 찍어줬어요. 삼천동 간 김에 라떼랑은 못 들어가지만 그리고 오늘은 휴관일이지만 청와대 앞까지 한번 걸어갔어요. 앞에까진 걸어갈 수 있더라고요. 앞에 가서 청와대 보이게 라떼 1장 찍어줬네요. 다시 쭉 내려가서 경복궁 앞에서도 라떼 1장 찍어줬어요 아직 해는 안 져서 노을까지 없지만 곧 해질녁 경복궁 경복궁 지나서 송현에서 꽃밭 사이로 라떼 또 사진 찍어줬네요. 계동 지나고 율곡터널 지나서 집까지 가는 이제 2만보가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활용.양배추 김밥
양배추를 채썰어서 소금 후추를 소량 넣고,계란을 넣고 버무려준다.당근도 채썰어서 라페를 만든다.계란 말이팬에 양배추 버무린거를 1센티정도. 두께로 펼쳐서 전을 부치듯이 굽는다. 김밥용 김에 양배추전을 밥대신 깔고.당근 라페 올려서 말아준다.
쪼물딱
점심 맛있게 드세요^^
집밥 먹고 나가려구요 꽁치김치찌개 만들고 아침에 만든 콩나물 무침, 계란말이 후다닥 만들어 상차렸어요^^ 모두 맛점되세요~~!
seabuck
화요일 아침 재료손질만 1시간😅
100g이 빠졌어요. 뭐 이 정도면 유지고 어제 아침 점심을 잘 먹고 저녁을 안 먹은 게 그나마 유지를 한 거 같네요. 어제는 제법 많이 걸었었거든요. 유지가 됐어도 기분이 좋아져야 되는데 어제 걷기를 많이 해서 오늘도 그만큼 걸어야한다니 약간의 부담이 밀려 옵니다. 걱정은 걱정이고 아침은 항상 잘 먹어야죠. 그러나 오늘은 거의 야채 대부분(당근 빼고)을 다 준비해야 했어요. 어제 비슷하게 뚝 떨어졌거든요. 이제까지 편하고 다양하게 야채믹스 섞어놓은거 사서 씻어서 했는데 어제 양상추 저렴하게 사면서 로메인과 같이 야채믹스처럼 만들어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반정도 씻어서 준비해놓고,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야 했고 브로컬린 삶아서 준비해야 하고요. 과일은 모처럼 사과를 없고 딸기랑 오렌지 준비까지 하니 거의 한 시간이 걸린 거 같네요🤣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려서 만든 아침 1인분 샐러드에요. 시간 걸린만큼 풍성하게 넣네요. 거기다가 딸기 듬뿍 그릭 요거트샐러드로 저거 다 먹으니까 배불렀어요 물론 배가 조금 찼지만 샐러드는 그만 꺼지니까 그리고 아침엔 더 든든히 먹기 위해서 밥도 차려 먹었죠. 그 대신 밥은 반만 데우고 전에 남았던 상추 한 장이랑 배추 4개로 쌈밥 해 먹을라고 어제 사온 두부 반 물기 날려서 두부쌈장 만들고 반은 두부전 했어요(고기 대신 쌈에 밥이랑 같이 싸 먹었어요) 아침에 야채 준비한데도 꽤 시간이 걸렸지만 이거 두부 쌈장 만들고 두부지는데도 더 시간이 걸렸답니다. 그래도 어제 산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파김치 꺼내서 금방 만든 두부쌈장으로 쌈 싸먹으니 정말 좋았어요. 고기대신 두부전에 먹으니까 칼로리 부담도 덜구요. 쌈밥은 배부르게 먹어도 확실히 죄책감이 덜 들어요. 물론 밥은 보통때 반을 먹어야 된답니다. 밥까지 원래 먹듯이 먹으면 배가 너무 불러서 움직이지도 못할 수도 있어요.😆 쌈 먹으면서 좀 텁텁한 느낌은 브로콜린과 초장을 빼서 고걸로 상콤하게 마무리했어요. 아침에 브로콜리 잘 삶아서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를 이용한 마녀수프
토마토, 양배추, 당근 기타 야채를 넣어 만든 마녀수프에요. 있는 재료를 넣으면 되지만 토마토와 양배추는 반드시 넣어야해요. 양배추의 든든함과 달달함이 맛을 좌우하거든요. 저는 양배추를 듬뿍 넣었더니 더 맛있더라구요. 냄비 가득 끓인후 한그릇씩 먹을때 치즈를 올려먹으면 더욱 맛나답니다.
샤르데냐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파프리카.당근 제철 과일로 만든 양배추 샐러드예요. 여기에 소스는 시판소스가아닌 국산 들깨가루를 사용해서 들깨가루 들기름(올리브오일도 사용)으로 만 만든 소스로 만들어 먹어요. 고소한 들깨가루가 너무 맛있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양배추들깨 샐러드 소개합니다
짱짱12
밥 먹기 전 채소 먹기
식사때 음식을 먹는 순서에 따라서 혈당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다하더라구요. 탄수화물을 먹기 전 채소를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 식후에 급격히 혈당이 오르는 것을 막아줘 건강에 좋다하여, 양상추 파프리카 샐러드를 밥먹기 15분 전에 먼저 먹습니다. 낫토와 결명자차, 당을 첨가하지 않은 집에서 만든 요거트도 매일 아침 함께 먹어요.
정은하수
혈당일기 4기 1일차
5월 27일 월요일 측정시간 : 7시 50분(저녁식후1시간 30분) 저녁으로 김밥1줄을 먹었다. 상추와 참치강된장을 넣어 만든 김밥이다. 캐시홈트 운동을 하고나서 혈당을 쟀다 생각보다 혈당이 높다 . 좀더 채식에 신경써야 겠다.
생강꽃
레드비트즙
유기농 레드비트즙 마셨어요 건강한 맛이예요. 색이 정말 빨갛네요.
건강하자으니
알룰로스로 만든 토마토 바질청으로 에이드 마셔요
탄산을 좋아하는 편인데 항상 당이 문제예요 그래서 건강한 간식을 찾다가 만들어본게 토마토바질청이에요 만들어놓고 탄산이 당길때마다 청에 탄산수 부어서 마셔요 토마토도 바질도 건강에 좋은데 두개의 궁합이 아주 좋거든요 청은 설탕으로 담는건데 그럼 당 폭발이잖아요 저는 설탕 대신에 알룰로스를 써서 1차로 당을 낮추고 탄산도 사이다 같은거를 대체하는걸로 해서 2차로 당을 낮춰요 여름에 마시면 비주얼도 좋고 맛도 좋아서 속까지 시원해지는 제 저당 간식이에요
고구마피자맛있어
당은 낮추고 단백질은 올리는 저의 간식은 두유예요
직접 갈아만든 두유를 요즘 거의 매일 2잔씩 챙겨 마시고 있어요 원래는 두유를 사서 마셨는데 사서 마시는 두유는 아무래도 첨가물이 많아요 그래서 당도 좀 높은 편이에요 요즘 저는 낮은 당에 높은 단백질 간식으로 두유 갈아 마시고 있어요 순수하게 물과 콩과 우유만 넣어서 먹기 때문에 당이 거의 없어요 우유도 저지방으로 건강하게 먹고 있어요 든든하고 가벼운 저당 간식은 직접 갈아 마시는 두유예요
숑숑이야
5월 27일 혈당일기 4기 1일차 인증
날짜 5월 27일 시간 점심식사 후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하나는 보통의 샌드위치🥪처럼 식빵🍞으로 만들었고 하나는 겉에를 식빵🍞대신 채소🥬로 만들었습니다. 물론 빵🍞으로 만든게 더 맛있었지만😋 채소🥬로 감싼 샌드위치🥪도 맛있고 아삭아삭한 식감이 좋았습니다.
so2
저녁 김치찜과 계란말이
후식은 애들이 만든 화채?
숫자
양배추쌈
찜기에 양배추를넣고 10분가량찐다 갈치 속젓에 땡초 조금섞어서양념장을 만든다 갓지은 흰 쌀밥에 싸서 한입 먹으면 정말 포만감도 있고 맛있습니다
우주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