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콩으로 만든 생낫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유기농 콩으로 만든 생낫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샌드위치가 터질것 같아요 ㅎㅎㅎ 이것저것 집에 있는 재료 다 해서 만든 점심❤️
당근쥬스쪼아
공복 운동후 식사 🥔수미감자 또띠아피자🍕와 바나나🍌
공복 운동후 식사 🥔수미감자 또띠아피자🍕와 바나나🍌 어제 만든거 세조각 덜어서 에프에 다시 구워 🍌바나나랑 같이 식사 합니다. 소스는 0칼로리 스리라차소스에요. 땅콩 버터도 샐러드랑 같이 조금 먹었어요.
레몬그린
흑마늘 챙기기
직접만든 흑마늘 선물 받았어요 꾸준히 챙겨보려구요 그냥먹어도 맛있네요~~ ^^
새벽을열다
피냐 콜라다
저녁에 멕시칸 음식점 와서 피냐 콜라다는 별도로 주문 했어요 생파인애플과 코코넛 밀크를 갈아서 만든 달큼하고 시원한 음료 예요. 동남아 에서 마시는 맛이예요
로블ㅎ
오이지 무침
지인이 직접 만든 오이지를 주셔서 오늘 저녁에 무쳐봤어요. 오이지요리는 처음이라 네이버레시피 도움을 받았어요. 오이지를 물에 담가 짠맛을 빼고 물기를 짠 후 고추가루, 다진 파, 깨소금, 참기름 넣고 무치면 끝이네요. 저는 양파와 파프리카도 같이 넣었어요.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참 좋네요.
roh69
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집에는 11시쯤 도착했답니다. 이때부터도 배고팠어요. 하지만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나도 씻고 집안 정리 좀 하고 나서야 밥 차려먹을 시간이 생겼네요 어제 엄마랑 동생은 삼겹살 먹었거든요. 나량 라떼랑 먹을 고기가 남아있어서 그중에 1개반정도 준비하고 팽이버섯도 반개 정도 같이 구웠어요. 근데 굽고 나니 라떼 줄 것을 생각하니까 양이 작은 거 같아서 한 줄 더 구웠어요. 결국 두 줄 반이나 구웠네요. 먼저 구워서 약간 식혀놓고 라떼 몫으로 몇개 쫑쫑 썰어서 라떼 사료에 섞어놨어요(그래서 구울 때 일부러 소금간은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내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접시에 배추와 상추몇개를 쌈 싸 먹을 수 있게 깔고 야채(오이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들과 과일(방울토마토와 사과)를 중간에 소복히 담고 애사비드레싱을 좀 뿌린 다음에 양배추라페도 옆에 담았어요. 그런 다음 식혀놓은 팽이버섯과 삼겹살 구이를 푸짐히 올리고 마늘과 고추를 쫑쫑 썰어서 듬뿍 올리고 어제 먹고 남은 파절이도 고기 옆에 놔두고 아까 만든 두부 쌈장도 조금 넣었네요. 이렇게 야채와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밥은 넣지 않았답니다. 밥까지 먹으면 배부르니까 고기 좀 더 먹을라고 밥은 아예 빼고 샐러드 마무리 했네요 물론 포크로 방울 토마토랑 사과 골라 먹으면 샐러드처럼 먹기도 했지만 밑에 깔려 있는 배추와 상추에 고기며 양배추라페 파절이 고추 마늘 두부쌈장까지 넣고 짤 거 같으면 생야채까지 더해서 쌈싸먹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양이지만 금방 먹었었답니다. 먹고 나니 배가 너무 부른 거예요. 밥이 없으니까 고기양이 좀 많아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너무 배부름을 느끼니 샐러드나 고기양을 많아 그런가 약간의 후회도 되긴 했지만 그래도 고기는 푸짐하게 쌈싸 먹어야지 먹은 거 같잖아요?😅😁🥰 그리고 야채도 막 먹으면 배는 부르거든요. 단지 빨리 꺼질 뿐이지... 곧 꺼지겠죠. 오전 산책만으로 13000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은 가게에서 수제샐러드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물론 어제 먹은 간식이 영향을 끼친 거 같긴 해요) 유지라 생각하고 7월 첫 번째 월요일은 즐겁게 시작하려 합니다. 오늘은 비도 안 오고 산책도 용이 하겠죠?🤗 오늘 7시쯤에 꽃 배달 하나가 있거든요. 매주 월요일에 있는 건데 이번에 제가 하겠다고 해서 6시 50분에 얼른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가게 도착하니 7시 12분이라 얼른 가면 상관없을 거 같았는데 배달할 꽃이 안보이는 거예요😅 벌써 배달이 끝났다고 하시네요. 이모와 우리 어머님의 소통 문제로 이모는 제가 오늘 배달간다고 한걸 인지 못하시고 이모 쪽에서 배달을 시켰었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일찍 가게 갈 필요가 없었던 거죠 아침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까지 다 준비해서 라떼것까지 바리바리 싸갔는데 좀 허탈해지는 순간이었지만 그럴 수 있죠. 그렇다고 엄마하고 이모께 화를 내자니 월요일 첫날부터 기분 나쁘게 만들 것 같아 그냥 웃으며 가게에서 아침 챙겨 먹었네(물론 엄마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된 일인가는 알아봤답니다.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긴 했네요) 저는 집에서 양상추 치커리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과 사과 방울토바토 견과류 시리얼 양배추라페를 챙겨갔구요. 가게 수박이 있어서 수박반정도 깍두썰기에 해서 이모랑 외삼촌도 챙겨드리고 저 샐러드에도 넣고요.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로 레몬청(레몬은 잘게 썰어)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어 뿌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것보다 양은 좀 작아도 가게 갔으니까 접시에 담을 수 있어서 또 푸짐하게 담아 맛있게 먹었네요. 막 라떼랑 나왔을 때에요. 우리 라떼는 아직 뾰루퉁에 보이지 않나요? 막 일어나서 누나가 새벽 산책가나 보다 하고 따라오는 표정이 귀엽죠?😁🤗
성실한라떼누나
나도 이거 하나 사야지. 현역 업계인들에게 대호평인 물건
1.사원증 녹음기 2.당기면 녹음되는 기능 3.간호사를 위해 만든 발명품 4.모든 직업군에게 호평을 받으면서 현역 업계인들 사이 인기 5.서울의료원 노조 등이 그 사용성을 인증한 명품 6.구매의사 100%
야고
오늘은 치즈가 땡긴날! 먹고 싶은 것 다먹고 홈트로 버닝
아침겸 점심으로 만든 루꼴라 꿀새우 피자 점심 겸 저녁으로 만든 치즈 그라탕 어제에 이어 오늘도 입터져서 걔속 먹었네요.ㅎㅎㅎ 호두 많이. 수제 아몬드 코코넛 쿠키. 사과 1개. 땅콩버터 3스푼. 쑥앙금인절미. 방울토마토. ㅎㅎㅎ 저녁에 홈트 했지만... 글쎄요. 내일은 체중이 좀 늘어나있겠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고 홈트도 했으니 만족합니다.
cogo092
약콩 두유
국산콩을 갈아 넣어 만든 약콩 두유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 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저녁을 맛있고 시원한 콩국수를 준비했어요
서리태콩으로 직접만들어낸 콩국수 두그릇도 먹겠더라고요. 그렇자만 딱 1인 1그릇만 준비했답니다. 살찌면 ...
로니엄마
혈당일기 6기 7일차 인증
측정일:6월 30일 측정시간: 식후 2시간 당화혈색소 5,5=100 단백질, 야채, 잡곡밥으로 만든 주먹밥 먹고 약간의 산책 하고 식후 두시간 혈당이다. 역시 식사순서와 식후 움직임은 혈당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거 같다.
comachen1
구피. 새끼들 집 ㅋㅋ
구피 새끼가 많아졌어요 어항이 부족하여ㅈ급하게 만든 패트병 어항 .정알 괜찮은것 같아요
올란도
갑자기 입 터져서 먹은 것들
땅콩 버터 3스푼. 삶은콩을 콩가루에 넣어 먹기. 코코넛 아몬드 카카오 가루로 직접 만든 초코쿠키 구운 호두. 그릭 요거트에 와사비 넣고 크레미 찢어서 바게트와 먹어줌 오이. 방울토마토 요게 저녁 식사가 되었네요. 오후 6시경 마무리 했지만... 아직도 배가 부르다는...
cogo092
오늘은.. 날도 덥고 비도오고... 그럭저럭인 식단
오전부터 엄청 푹푹 찌더니 오후에 갑자기.흐려지고 비가 내리네요... 불앞에 서기 싫어서~~~ 맥모닝에 오이,토마토로 양심챙기고 점심은 두유제조기로 만든 콩국에 메밀면으로 국수~ 저녁은 유효기간 오늘까지인 무료쿠폰으로 말차프라푸치노 커스텀해서 마셨습니다😊
로사0712
🍅 6월29일 혈당일기 🍅 혈기챌 6기 6일차
🍅 6월29일 토요일 비 🍅 비가 세차게 오네요. 비 오는 날엔 컨디션이 안좋은데...역시나. 식후 2시간 후 측정 수치는 175입니다. 🍅오늘도 다른 때보다 과일을 많이 섭취한 게 원인으로 보입니다. 아침. 식단은 쑥으로 만든 떡을 먹었어요. 참외도 먹고. 배도 먹었고. 먹은 양은 많지 않지만, 단 과일만 먹었으니 수치가 올라간 것 같습니다. 점저로는 옥수수를 먹었슥니다. 이제 밭에서 갓 따온 옥수수라서 엄청 맛있더라구요. 작은 크기지만, 옥수수 역시 많이 먹었나 봐요. 옥수수의 양은 얼마나 먹어야 되는지 가늠할 수가 없었습니다. 과일이나 간식의 양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표준치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빌빌이
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시간을 다 썼더니 집에서 점심 먹고 가려는 계획이 다 틀어졌답니다. 벌써 준비하고 갈 시간이 다 돼가지고 점심 먹으고 데운 잡곡밥과 오늘 엄마가 오늘 날 해주신 호박나물과 숙주나물 그리고 두부전과 양배추라페 챙겨서 얼른 라떼랑 가게를 일하러 갔어요 오늘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라 이것저것 행사도 하고 공연도 하지만 일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얼른 라떼랑 지나쳐서 가게에 도착했고 그나마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는 점심 차렸어요. 오늘은 샐러드 챙겨 올 여력이 없어서 아예 밥만 챙겨왔는데 우리 가게에 살구가 있어서 식전 과일로 살구 3개 먼저 먹었네요. 잡곡밥통, 두부전과양배추라페통, 호박나물통, 숙주나물과 어묵통은 집에서 가져온 거고요. 오이무침, 가지무침, 열무김치는 가게에 있던 거였어요. 오늘따라 가지무침이 저한테 어울리게 싱겁더라고요. 너무 잘 먹었네요. 집에 도시락 통이 없어서 이렇게 바리바리 싸서 가니까 좀 귀찮았어요. 아침에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2통만 있으면 됐는데 이거는 통이 4개나 됐었거든요. 그나마 가게에서 먹을 거니까 숟가락 젓가락은 안 챙겨간 거지만 다른 곳은 시도도 힘들겠어요😅 집에서 라떼랑 나왔을 때 사진입니다. 이때 벌써 13000보를 걸어놨더라고요. 이땐 좀 더웠는데 그래도 가게까지는 얼마 안 걸려서 금방 가긴 했네요. 라떼 오전산책때 사료을 먹기 싫어해가지고 화나서 안줬더니 집에 와서도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정신이 팔려서 가게 갈 때까지 라떼 아침을 안 줬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먹였네요. 그래도 너무 미안해서 라떼 아침 먹이고 저 점심 먹었어요. 저 진짜 양배추 앞에 만들 때부터 배가 엄청 고팠거든요. 그래도 누나가 아침 안 챙겨줘서 라떼한테는 미안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일1레몬 유기농 레몬즙
레몬즙이 디톡스 효과도 있고 면역력 증가에도 좋다고 해서 레몬즙 마셔요 레몬사다가 해 먹으면 좋겠지만 너무 손이 많이 가니 그냥 이걸로 대체합니다 한봉지가 레몬1개라는데 이거 마시면 다이어트에 효과 있으려나요 한봉지에 천원 훌쩍 넘으니 싼건 아닌것 같아요 디톡스 가자잉~
켈리장
산에서 먹는 점심 최고의 맛이네요
완전 건강식으오 만든 밥 텃밭에서 기른 상추와 맛장만으로만 인데.꿀맛이네요
로니엄마
수제요거트
저지방으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다이어트 보조제 메타그린 슬림업을 추천해요
23년 올영 어워즈 위너 메타그린 올 3월에 새로 출시된 뉴 메타그린 슬림업 을 소개하려구요 박스정면에 표시된것처럼 비건카테킨 함량이 최대치로 늘었나네요 섭취량도 정제 3알에서 두알로 줄어 섭취가 더 편해졌더라구요 더구나 디카페인 제품입니다 국내 최초 녹차추출물 "다이어트, 혈중콜레스키테롤 개선" 등기능성을 인정받은 아모레퍼시픽에서 만든 제품이라 믿고 먹을 수 있었네요 야식도 고열량으로 먹는 저에게 넘 매력적인 제품이여서 구매했어요 장용성 코팅이라 장에서만 녹아 속쓰림도 없고 섭취하고 나면 탄단지 식이대사가 더 활발해져식후 꼭 챙겨먹어요 탄수화물러버로 빵 라면 밥을 죄책감 덜고 먹을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제품입니다
블리비
6/28(금)수미감자로 감자조림 했어요~🥔
캐시딜에서 구매한 '해남 햇 수미감자' 도착했어요~~사이즈는 대! 3kg인데 깨끗하고 싱싱하고 크기도 심하게 들쭉날쭉 하지않고 좋은걸로 잘 왔네요~~^^ 오늘은 수미감자로 '감자조림'을 해봤어요~~^^ 원래 수미감자로는 감자칩을 만든다 하더라구요~~ 글데!! 감자조림을 해서 먹어보니 왜이리 맛있죠? 제 느낌은 쫀득한? 찐득한? 느낌!! 아무튼 맛있네요☺️
냥식집사
점심은 집에서 족발샐러드~♡
점심 먹고 부지런히 집 쪽으로 왔는데 너무 지쳐서 우리 꽃가게 들려서 잠깐 물도 마시고 쉬다가 라떼 잠시 놔두고 통밀빵집 가서 통밀시리얼까지 사왔답니다(시간 날 때 두 번이나 갔는데 너무 늦고 일요일 닫았더라고요) 이제야 겨우 집에 들어 오니 2시네요😆 라떼도 닦아주고 우리 라떼 아침이 지금 먹이네요😅 힘들면 중간중간 간식을 계속 주긴 했는데 그래도 아침 안 챙겨가서 저 엄청 자책했네요. 그리고 점심 차려 먹을려고 보니 동생이 족발을 시켜먹고 남겨놨더라고요. 족발 있는 김에 족발 샐러드를 만들어 만들어봤어요. 우선 남은 족발을 좀 썰어서 반만 쓰고 반은 어머니 저녁으로 남기고 배추 3개만 씻어서 밑에 깔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 브로콜리만 담고 족발에 같이 왔던 고추3개,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그리고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과일은 자두 2개만 잘라서 넣고 잘게 썰은 족발을 얹었어요. 물론 뼈있는 부분도 발라 먹으려고 넣고요. 엄청 푸짐하죠? 여기다가 같이 왔던 김치쪼끔과 양배추라페까지 사이드로 차렸네요. 집에 들어올 때 18000보 걸었더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 못했는데 배부르면 잘 안되니까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얼른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하나는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프로틴 보조-Garden of Life Raw
프로틴 보조-Garden of Life Raw 보조제추천이라고 하니까 너무 어려운것같아요. 최근에 먹었던 프로틴 파우더 하나 소개하겠읍니다 최근 바쁜 업무와 불규칙한 생활로 인해 체중이 꾸준히 늘어나서 ㅠㅠㅠㅠ 식단 조절에 대한 도움을 받고,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기위해서... 'Garden of Life'사의 'Raw Fit' 단백질 파우더를 선택했습니다. 제품명: Garden of Life Raw Fit High Protein for Weight Loss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유기농 원료로 만들어져 인공 첨가물이나 유전자 변형 성분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해서 건강에 좋은 천연 성분을 선호!!했기때문이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근육량 유지에 도움을 준다고 해서에요. 다이어트 중 근육 손실을 방지하는 데 중요하니까요. 그리고 영양성분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를 돕고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편이고, 추가적으로 프로바이오틱스와 효소: 소화를 돕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효소가 포함되어 있어 장 건강에도 좋다고 해서 선택했습니다. 아침 식사 대용으로 사용하고있는 편이고, 평소보다 조금 더 허기진 편이면 두유와 섞어 마셨고, 가끔은 과일을 곁들여서 먹고있어요!. 혹시 프로틴 관련 다른 제품 추천해주시거나 드시는거 있으시면 공유해주세요~
깨개갱
금요일 아침 진짜 브런치로~~♡(오루로)
100g이 쪘지만 유지 같아요(볼일보니 빠졌음. 유혹은 있었지만 안바꿨어요ㅋㅋ) 오늘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2차는 브런치에 가까움. 아침 1차는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 : 삼청공원에서 치커리 오이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방울토마토2 자두1 사과1쪽 오렌지 수박 두부전1개 견과류 시리얼 치즈 +키위드레싱 아침2차는 '오루로'라는 새로간 브런치카페에서 플레이트. 유기농통밀빵(원래는 브리오슈식빵이나 요청대로 바꿔주심) 루꼴라샐러드 당근라페 토마토 간장양송이볶음 소시지 계란후라이 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주문해서 받고 나니 9시 50분이네요😅 아침에 산책 나올 때는 6시 45분이라 그런대로 서둘러 나왔는데 오늘 아침에도 캐시워크가 안되더라고요. 주변 산책도 안 되고 마인드키도 안 돼서 지니어스랑 씨씨앙의 지역채팅방에 문의했더니 한분이 핸드폰을 껐다 다시 켜보면 어떠냐고 해결책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해봤더니 되는 거 있죠?😅 하여튼 산책 초반에도 우리 라떼가 길에다 토해서 엄청 놀라고 길바닥도 닦고 라떼 물 먹이고 정신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일이 많아서 산책길이 더디었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막 산책 나와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좀 졸려 보이나요? 너무 일찍 됐고 나온 게 문젠가? 이제 캐쉬워크도 되서 마인드키의 마음 챙김을 산책하면서 했네요. 두 번째 사진이고 우리 라떼가 가고 싶은 길로 가서 보통 때는 안 가는 길인데 와룡공원길 중간에 삼청공원으로 가는 길이에요. 아무리 그늘이라도 내리막계단이라 갈 때는 좋겠지만 반대는 너무 힘들 거 같애요 삼청공원에 와서 동네 산책도 체크하고 싸온 샐러드 도시락도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야채와 과일만 있고 과일도 그렇게 달지 않으니까 라떼가 먹을 게 없었거든요. 라떼는 자기 간식 줬어요 누나가 벤치에 앉아 먹는 동안 라떼는 가만히 앉아서 쳐다보길래 쳐다보는 쪽을 찍었습니다. 싱그러운 공원 풍경 괜찮죠?😁 공원에서 북촌으로 갈지 삼청동 갈지 고민하고 있을 때 라떼가 삼청동으로 이끌었답니다. 삼청동 가면 사진찍는 포인트가 갤러리였거든요. 갤러리 그림 앞에서도 한장 찰칵~ 그림에도 예쁜 강아지들이 있어요 항상 찍어주는 포인트에서 찍었는데 오늘따라 어떤 분이 여자 미니파우치를 놨두고 간 거예요. 원래 조형물이 남녀가 벤치에 앉은 거랑 어울리긴 했는데 좀 생뚱맞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재밌었어😆😁 여기서부터 어디로 갈까? 하다가 저번에 찾아놨던 브런치 집 카페가 생각나서 청와대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저번에 팔 까페 근처라 갈수 있을 것 같긴 했거든요. 물론 가면서 집에서부터 멀어지니까 걱정은 좀 들었어요 찾긴 어렵지 않은데 막상 도착하니 여기가 브러치카페인지 간판도 안보이고 두리번거리다 직원분한테 물어보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근데 사장니이시더라구요. 워낙 젊으셔서 실수했네요😅 실내자리 3~4개 외부자리2개 있는 서촌의 작은 브런치 카페입니다 자리는 콘센트 바로 옆으로 잡고 라떼 놔둔 다음에 여기저기 사진도 좀 찍었어요. 부엌도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바로옆에 있어서 뒤돌아보고 음식해 주시더라고요. 인더스트리얼 감성이고 에어컨 하나로도 시원했고요. 적당히 벽도 있지만 창문도 많아서 작지만 답답하지는 않고 자리가 많지 않아 편안한 아지트 느낌. 우리라떼는 한쪽 구석으로 앉혀 놨어요. 물론 창가라 그렇게 구석같진 않지만 혹시나 내가 제재할 수 있게 옆에다 의자도 놔두고 콘센트도 옆에 있어서 목 선풍기랑 핸드폰 다 충전도 하고요. 라떼는 내의자까지 겹쳐주면은 대부분 이렇게 편하게 앉아 있는답니다. 의자 앉는부분이 하얘서 라떼방석도 깔아줬어요. 플레이트 시켰고 원래는 플레이트에 브리오슈식빵(버터식빵)이 포함돼 있는데 제가 다른 메뉴 보고 통밀빵으로 바꿔달라고 했는데 사장님 흔쾌히 바꿔주셨어요. 서비스가 좋네요~♡ 라떼 먹을 건 거의 없어서 계란 노른자만 줬어요. 그건 잘 먹네요. 이렇게 통밀빵에다가 루꼴라 샐러드랑 당근라페(사장님이 직접 만드셨대요) 토마토랑 양송이볶음 올려 먹었네요 빵에 소시지도. 소세지도 잘라서 3쪽이나 있더라고요. 오늘은 모처럼 가공육 먹었어요. 접시 싹싹 비웠답니다. 먹고 지금 쉬고 있어요. 이제 집에 갈 일만 남았네요. 어찌 가죠? 한낮에😅😆
성실한라떼누나
우유 한잔 마시고 운동가요
오늘 아침은 어제 4병 산 유기농우유 한잔 마셨어요. 점심은 회덮밥 먹으러 갈거라서 가볍게 먹었어요
러브복동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2024.06.27 몹시도 맑은날입니다 아침공복 혈당측정 배추를 가득넣고 각종 채소를 넣은 된장국과 시골 엄마가 농사 지어 보내준 싱싱한 양파로 만든 새콤달콤한 장아찌, 캐시워크 캐시로 캐시딜에서 주문한 밥도둑 서리태로 만든 콩자반으로 어제 저녁을 맛잇게 먹고 남편과 막걸이 한잔 햇어요 술 탓인지 아침 늦게 일어나 또 캐시딜에서 주문한 우엉차 한컵하고 측정햇더니 정상치로 나왓어요 운동도 적당하게 하면서 잘 유지해야겟어요
proximab
혈당일기 6기 2일차 인증
6.27일 점심 식후 혈당 129 점심은 떡국떡으로 만든 떡볶이 먹었어요 먹고 열심히 운동도 했어요 점심 식후 혈당 129 나오네요 내일도 열심히 운동해야겠어요
파랑이맘
6월 27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1.측정이미지 2. 혈당측정 시간대 :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양배추 샐러드에 닭가슴살, 소스는 집에서 만든 들깨소스 4. 내용 : 어제 저녁에 닭갈비를 먹고 거기에 볶음밥까지 먹어놓고 집에와서 급 맥주가 땡겨서 맥주 한캔을 먹었어요. 갑자기 입터져서 프레첼도 몇개 먹고 자는 내내 270대 유지했더라구요. 자다가 중간에 두번이나 추주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하니까 떨어지기 시작해서 식전에 겨우 정상혈당 잡아놓고. 이제 다 끝났겠거니 하고 평소대로 주사맞고 샐러드 먹었는데. 뒤끝 작력이네요. 식후 두시간이 어마무시해요. 먹는거 조절해야하는데. 참 어렵네요.
연완이맘
점심~♡
오랜만에 만든 그릭요거트랑 수박을 점심으로 먹었어요. 나름 괜찮아요 😊
딸기와의행복
6/27(목)양평 개군할머니 토종순대국👍👍👍👍👍
처음 이 집을 알게 된 건 '나혼자산다' 에서 전현무님이 대상받고 간 순대국집으로 나왔죠~ 드뎌! 먹었네요~~!! 순대국은 우거지가 들어간 순대국인데 구수하고 국물이 걸죽한~ 깊은 맛이나네요~~ 순대는 직접 만든 토종 순대에 머릿고기와 곱창까지 들어가서 엄청 배불렀네요. 밥을 거의다 남겼어요😆😆 반찬으로 나온 간이 촉촉~고소하니 맛있구요~ 시래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드셔보세요😄😄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