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콩으로 만든 생낫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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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5기 2일차
6월 12일 점심식후 혈당 2시에 점심식사후 4시에 체크한 혈당 113. 점심식사로는 현미밥으로 만든 오이김밥을 먹었다. 오이, 크레미, 계란으로 비교적 간단하지만 맛있고 더운 여름에 해먹을만하다. 너무 더워서 새벽에 만보걷기를 했고 저녁은 가볍게 단호박죽과 리코타치즈샐러드룰 먹을 예정이다 내일도 혈당관리 잘하자!
알밤2
그릭요거트 레시피로 포만감 잡아요
홈메이드로 만든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치즈 아몬드 삶은계란 큐브치즈케이크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당 걱정도 없고 한끼 든든 합니다
오기로기
저녁
만두국 끓여달라해서 간단하게 코인육수로~ 코인육수 완전 짱이에요!! 이거 만든 사람 상 줘야함👍
당근쥬스쪼아
6/12(수)카이막 크림치즈~☺️
몇일전 홈쇼핑에서 튀르키예 카이막이 나오는걸 보다가 또 혹해서 주문해버렸어요.ㅎ 천상의 크림 이라고 불릴만큼 인기가 좋은데 저는 처음 먹어봤어요ㅎㅎㅎ 📍카이막은 우유를 끓여서 생긴 지방막을 모아 만든 유제품. 텁텁한 고소함이 아닌 깔끔하고 순수한 맛이라 천상의 맛이라고 한다. 진짜 고소하고 깔끔하긴 하네요~~^^ 꾸덕하지만 입안에 넣으면 사르르~ 녹아요. ☺️☺️ 여기에 꿀을 뿌려서 먹어도 넘 맛있어요. 🍞🥯🥖빵이나 크래커에 발라서 먹거나 과일을 곁들이면 더더더 맛있을것 같아요.
냥식집사
아침에 요거트와 견과류
아침에 요거트에 견과류 넣어서 가볍게 먹었어요. 집에서 만든 요거트인데 잘 된 거 같아요
건강하자으니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요거트를 참 좋아하는데 그중에 단맛제로 그릭요거트는 정말 사랑 합니다. 걷고 문제 풀어서 모은 캐시로 스타벅스 쿠폰을 사서 그릭요거트 를 샀어요. 저당 현미식빵과 상추 토마토 100%땅꽁무염버터 단맛을 위해선 직접 만든 딸기쨈을 준비해요. 꾸덕함보단 부드러운편이에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 달갈 후라이 얹어서 그 위에 그릭요거트 한번더 얹어요 치즈가 있어 한장 얹고 저는 딸기잼은 패스했어요. 당뇨 위험 수치 나온 엄마와 함께 나눠먹어요~^^ 어떠한 소스도 첨가하지 않아도 빵에 약간의 간이 되어있어서 나머지 재료들 본연의 맛이 살아나 씹을수록 고소합니다. 그릭요거트를 넣으면 건강을 지키면서도 풍미가 좀더다양해지는 느낌이에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 이용해 만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바람타고
수제 저지방 요거트
당관리 위해 저지방우유로 만든 요거트 먹었어요 달지 않아 좋아요
하늘바래기
닥터다이어리 혈당측정기가 참 좋네요
닥터다이어리 혈당측정기는 혈당 관리 플랫폼 닥터다이어리가 만든 제품이라고 합니다 닥터다이어리는 대한민국 당뇨인 80만명이 이용하는 서비스로 당뇨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말합니다. 닥터다이어리라는 어플과 연동해서 사용이 가능한 혈당측정기이기에 측정한 혈당값을 잊을 걱정없이 연동으로 한번에 등록 가능하다는게 장점으로 느껴져서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어요.
꿈굽는사람
영양만점 그릭요거트~
평소에도 꾸덕꾸덕 그릭요거트를 너무 좋아한다. 건강을 위해 무설탕 그릭요거트에 직접 만든 블루베리알룰로스잼을 뿌려먹음 너무 맛있다. 거기다 견과류와 과일까지 곁들이면 완벽! 맛과 영양 모두 잡은 나만의 레시피~
알밤2
다이어트할 때 필독! 다이어트 소스 추천💜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할 때 샐러드 많이 드시나요? 저도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 샐러드를 자주 먹는데요, 샐러드 소스가 의외로 건강과 다이어트를 망치는 주범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샐러드 소스만이 아니라 우리가 흔히 즐겨 먹는 소스들에는 많은 설탕 및 액상과당이 함유되어 있어요. 특히 케첩이나 잼에는 어마 무시한 당이 함유되어 있답니다. 😭😵💫😱 하지만 음식은 곧 소스 맛이라고 생각하는 저 같은 분들을 위해 다이어트 할 때 먹어도 꽤나 괜찮은 소스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다이어트할 때 먹어도 괜찮은 소스 추천💜 ✔️하이퐁 스리라차 칠리소스 한국인은 매운맛이죠! 다이어트 중에도 매콤함을 놓칠 수 없다면 '스리라차'소스를 드셔보세요. 하이퐁의 스리라차 소스는 당질이 1.3g로 1 티스푼 기준 (5g) 영양성분은 탄수화물 0g, 지방 0g, 나트륨 100mg,당류 1g, 단백질 0g입니다. 육류 및 해산물에 찰떡이에요! ✔️아보카도 마요네즈 건강한 아보카도 오일로 만든 마요네즈는 다이어트 할 때 섭취해도 문제 없어요! 초슨푸드의 아보카도 오일은 100ml기준 탄수화물 0g, 지방 75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10g), 나트륨 580mg, 당류 0g을 함유하고 있어요. 샐러드에 고소한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첨가해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생들기름 고소하고 향긋한 생들기름에는 오메가 3가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한국인의 트러플 오일이라고도 할 수 있는 생들기름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보세요! 농부플러스의 생들기름은 2ml당 탄수화물 0mg, 지방 1.8g, 나트륨 0mg, 당류 0g을 함유하고 있어요. 다만 오메가3 지방산은 열을 가하면 쉽게 산패가 진행되는데요, 가열시 트랜스 지방으로 변한다는 점! 주의하세요❣️ ✔️옐로우 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가 아닌 일반 "옐로우 머스타드"는 당질이 0g으로 다이어트 시 섭취해도 문제 없어요! 하인즈의 옐로우 머스타드는 5g 당 탄수화물 0g, 지방 0g. 나트륨 60mg, 당류 0g을 포함하고 있어요. 알싸한 머스타드에 고기를 찍어 먹으면 별미랍니다! *서브웨이에서 올리브유와 후추만 뿌려먹기 질렸다면 옐로우 머스타드도 추천드려요! 💗💗💗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린 소스 외에도 첨가당이 없고 당질 함량이 낮은 제품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주세요! 우리, 무작정 참지말고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 해요💟
geniet
나만의 혈당관리를 위한 물마시기 💦
식이요법 과 식후 💪 운동 여부에 따라 혈당은 매번 달라지잖아요 그래서 식사시 밥양과 골고루 먹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저녁에는 꼭 걷기운동으로 만보도 꾸준히 계속하고 있어요 혈당관리에 중요한 TIP 중에 수분 섭취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해요 왜냐구요??? 우리 몸속에 수분량을 늘려야 대사가 원활해져! 혈당이 잘조절 되니깐요^^ 첫번째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 둘째 따뜻한 물 8잔 !!!! 물만 잘 마시면 혈당 조절 뿐 아니라 체중조절에도 효과적이니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두시간에 한번씩은 물을 마시는게 좋아요 물을 자주 마시니까 노폐물이 빨리 배출되니 더 좋아요 미네랄이 부족하면 산화 물질이 축적되어서요 혈당관리에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미네랄이 풍부한 생수가 좋다는데 생수가 없다면!보리차나 현미차도 좋다고 해요 가끔 보리차도 끓여마신답니다 얼마나 마실까요??? 하루에 여덟잔은 마시는게 좋은데 수시로 조금씩 마셔요 저는 아침 공복에, 식사 전 후 ,취침전 에 마셔요 물 다음으로 제가 혈당관리를 위해 마시는 것은 유기농 식초인데요 다들 잘 아실거예요 애사비효능 말이예요 식전에 물에 희석해서 마시는게 제일 효과가 좋긴 한데 속쓰릴수 있으니 속쓰리면 식후에 마셔도 돼요 꾸준히 하면 혈당관리에 좋더라구요 100%레몬 쥬스도 괜찮아요 개인적으로 레몬쥬스가 더 맛있어요 ㅋ 다먹어서 사진은 없네요 따뜻한 물 조금씩 자주 마셔서 혈당관리 잘하자구요^^
새봄아침에
바나나블루베리 요거트
아침으로 먹는 수제 요거트에 바나나 블루베리, 구운 캐시 노트를 먹고 하루를 시작하면 아침에 상쾌하면서도 부담 없게 먹을 수 있는 식품 같아요. 집에서 만든 수제 요거트라서 혈당 도 낮고 먹기에도 수월해서 빈속으로 나가는 것보다는 훨씬 더 좋더라고요.. 특히 제일 좋은 건 아침에 쾌변을 볼 수 있다는 거가 제일 좋은 거 같애요.. 이 안에 바나나가 아니더라도 양배추나 양상추를 대신해도 더욱 좋더라구요 아침에 신선한 샐러드로 시작하는 것도 건강을 위해서 정말 좋은 것 같네요.
동그라미1
혈당관리는 애사비 식초로 해요~
혈당관리가 정말 필요한 요즘 시대입니다. 저는 그 중에서 애사비를 추천해요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식초에요 애사비는 혈당 조절과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해서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애사비에는 초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 초산이 혈당 상승을 늦추고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애사비를 섭취하면 혈당과 인슐린 수준을 안정시켜 혈당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처음에 먹을땐 조금 힘들지만 물에 희석해서 먹고 익숙해지면 오히려 자꾸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슈비므네
고구마와 당근이 그릭요거트를 만날때
아침에 댕근을 먹으면 독소를 빼준다고 하지만 잘 안먹히죠 그릭요거트를 듬뿍 묻혀서 먹으면 고소하니 맛있어요 고구마만 먹으면 빡빡한데 그릭요거트를 묻혀 먹으니 달콤하고 부드러워 좋아요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와 당근,고구마를 아침에 먹으니 장이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빵빵배
6월 10일 (월) 혈당일기 5기 1일차
- 날짜 : 2024.06.1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1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밤에 3개월만에 과식을 했어요. 나쁜 음식으로 과식한 건 아니지만 잘 때까지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나물 반찬 4가지와 밥을 먹었는데 시판 나물이라 아무래도 기름기가 있고 짭짤하더라고요. 그래서 좀 오를거라 예상은 했어요. 지금은 살이 많이 빠져서 혈당보다 잘 먹는게 우선이고 오늘부터 헬스도 시작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점심 프레시 패밀리 샐러드 믹스 100g 상하목장 유기농 요거트 100g 단백이 오리지널(단백질 8g) 스마일찬 삼색나물(열무,도라지,건취) 시화당 미역줄기볶음 백미+귀리병아리콩밥 140g
run2
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전부터 북촌 갔을 때 여기 모자이크 베이커리에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해서 한 번 가겠다고 맘만 먹고 한 두 세 달은 지난 것 같네요. 오늘 정말 마음먹고 왔답니다. 리뷰를 보니 여기 시그니처 메뉴는 레몬 케이크라고 하네요. 다른 데서 흔히 볼 수 없는 거라는 리뷰에 저도 혹해서 케이크이지만 하나 시켰고요. 그리고 식사되는 바게드빵샌드위치로 구운 야채 샌드위치를 시켰습니다. 음료는 안 시켜도 되다해서 안 시킨답니다. 이것만 해도 식사 비용은 저한테 제법 쓰는 편이라. 물론 이런 빵에 커피가 정말 잘 어울리지만 빵맛 정확히 느낄려고 패스😅 (이 빵 2개에 14.600원) 하나만 시키면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자주 오는 것도 아니고 그집에서 유명한 건 꼭 먹고 싶더라고요(아직도 완벽한 다이어터의 모습은 아니죠?ㅎㅎ) 대학로 우리가게에서 여기 오는데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조그만 공원이 있더라고요. 제법 큰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공원인데 가운데 큰 나무가 있고 동그랗게 나무 벤치 의자를 앉을 수 있게 해놔서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우리도 이 자리에서 앉아서 잠깐 쉬었답니다. 여기서 사실 어디 갈까? 조금 서치하다가 전부터 맘 먹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으로 갔어요. 걸어서 한 30분 정도 왔네요. 이곳은 아담한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라 다 실내가 아니어서 에어컨은 없었지만 선풍기들이 있고 구석구석에 좌석배치해서 조금 특이했어요. 우리는 아직은 점심전이라 한산해서 우선 편히 앉았네요. 얼핏 보니 제가 앉은 자석 뒤쪽으로 코드가 있더라고요. 핸드폰 충전할라고 그곳에 앉았어요. 2테이블에 선풍기 하난데 우선은 우리만 있어서 시원하게도 있었어요. 한옥 부엌을 개조해서 만든 좌석들도 있고요. 들어오는 문을 막아놓고 거기도 좌석을 놔뒀네요. 중앙에 조그마한 마당에도 차양처넣고 좌석이 있고요. 이것은 카운터 맞은편에 빵이 있는 곳이에요. 소금빵이며 맛있게 보였지만 저는 샌드위치 시킬 거라 구경만 하고 패스 이곳은 이 집 시그니처 레몬케이크가 있는 곳이고 마들렌과 휘낭시에도 있었어요. 맛있다는 리뷰가 있었고 다른 레몬 케이크랑 다르다고 해서 결국 하나 집었어요. 다 종이에 포장되 있으니 뭘 집어야 되는지 몰라 종업원한테 물어봤니까 벽에 걸린 바구니에 있는것이 레몬케이크 낱개 였어요 빵 고르고 계산하는 곳이 라떼가 보일정도로 가까이 있었는데 조금 지체되니 얘가 살짝 짖더라고요. 우리 라떼 그렇게 누나가 지버리고 어디 갈 거 같을까요? 왜 이렇게 자꾸 짖는 거죠? 제가 보이는데 말이죠.😮💨 하긴 사진 속에선 좀 멀리 보이네요. 내가 안 닿을 것 같이 느낄 수도 있겠어요. 샌드위치 시켰기 때문에 앉아있으면 갖다 주셨어요. 물도 부탁드려서 같이 갖다 주셨네요. 구운 야채 샌드위치는 약간 거친 바게트빵 샌드위치인데 바게트가 바삭하고 안에는 고소했어요. 구운 야채는 가지빼고는 뭔지 잘 몰랐지만 구워서 달큰하고 같이 있는 소스가 크리미해서 참 맛있었어요. 이 크리미한 소스가 마요네즈 기반인 것 같더라고요. 단맛도 나서 맛있긴 하나 다이어트하는 저한테는 조금은 도움이 안되겠지만 바게트가 워낙 거친 느낌도 있고 바삭바삭해서 전체적으로 조화로웠어요. 금세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고 레몬 케이크도 열어서 빼봤답니다. 설탕을 얇게 입힌 부드러운 파운드 케익 같은 질감은데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고 달지만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서 입안에 계속 남지 않아 하나는 정말 금방 먹을 수 있답니다. 간간히 씹히는 레몬 껍질이 상큼한 레몬향을 더해주니 반만 먹을려 했던 제 의지를 꺾고 하나를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케이크를 먹었다는 죄책감이 덜 들어요. 왜 이럴까요? 건강한 레몬를 먹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ㅋㅋ 아까 말한 대로 에어컨은 없지만 저 강한 선풍기가 있어서 우리는 시원하게 있을수 있었답니다. 대신 여기는 한 번 들어오면 2시간 한정이더라구요. 오래 있을 순 없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Abc 주스
몸에 좋은 주스 챙겨 마십니다 직접 갈아 마셔야 더 좋겠지만 사과 값이 너무 비싸서 유기농 식판 주스로 마십니다
저스트영
검은콩으로 죽을ᆢ
요런기계 너무빠르고 확실하게 죽을 만들어주네요 ㅋ 낼아침 먹고가려구요ㅋ
매직이
도자기 전시회
백화점 갤러리에서 도자기로 만든 주전자 전시회를 봤는데 특이한 모양의 주전자가 많아요
핑크한울이
저지방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강황이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요
하늘바래기
혈당관리 하는데 과자나 간식 먹고 싶을때
혈당관리하는데.. 입이 궁금하고 뭔가 씹고 싶고 과자가 먹고 싶을 때 많잖아요 이상하게 못먹는다고 생각하니 더 먹고 싶은게 인간에 식욕인가 봅니다 감자를 슬라이스해서 전자레인지 돌려 포카칩도 만들어 먹고 겨울에는 무 토마토,딸기..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과일이나 김,다시마,당근 참..다양한 야채들도 씹어 먹곤 했는데요 그중에 생각나는 과자하나랑.. 제가 좋아해서 만들어 먹는 간식 하나 소개할께요 과자는 왠만하면 끊는게 장기적으로 좋긴하더라구요 ㅠㅠ 입터짐? 이라고 하나요??? 요거 하나만 먹고 말아야지..하지만 그게 안되는게 과자더라구요 피그미 과자 매운맛 80g 우연히 발견해서 돼지껍데기 과자 매운맛 주문해봤어요 한봉지에 148kcal 인데.. 탄수화물과 당류 0 저탄고지 하시는 분들 드시는 과자인가봐요 오예~ 당장 시켰죠 전 스낵을 좋아해서 함 시켜봤는데 고소하니 맛있네요 ㅎㅎㅎ 혈당관리에도 좋은 과자이고 통후추맛과 매운맛 두가지가 있는데 저는 매운맛만 먹어봤어요 한두개 사먹을수 있음 참 좋을것 같아요 8개씩 묶어 파네요 쿠* 에서요 ㅎㅎ 두번째로 소개할 저의 간식은 제가 자주 해먹는 간식이에요 검은콩 과자 일단 집에 에어프라이어 있음 아주 쉽구요~ 없다면 전자레인지로 하셔도 되요 오븐도 가능해요 저는 검은콩,병아리콩.흰강낭콩 집에 있는거 돌아가면서 콩스낵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쉬워요 검은콩은 하루 정도 불려주세요 그럼 콩에 크기가 엄청 커진답니다 채반에 물기를 뺀후 에어프라이어에 15분 돌리고 뒤적거리고 10분이나 15분 돌려 뒤적거리고 30분 이상 절대 처음부터 40분 30분 이렇게 돌리시면 안돼요~~ 저는 타기 전까지 돌려준것 같아요 바삭한 식감을 좋아해서요 식으면 딱딱해지니 이가 안좋으면 그냥 삶아서 드셔도좋아요~ 오도독 오도독..입이 심심할때 고소한 영양간식이에요 병아리콩 칙팝도 가능한데 전 양념을 바르는게 싫어서 병아리콩은 삶아서 에프에 돌려주었어요 소금간 하면 좋더라구요 첫번째 검은콩보다 두번째는 좀 더 돌려서 바삭하니 너무 고소하고 맛있게 되었어요 전자레인지로 흰강낭콩으로도 만들었어요 흰강낭콩은 불린후 일단 삶아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주었어요 조금 돌렸다 뒤적거리면서 눈으로 보면서 만들었어요 전 많이 딱딱하게 만들었어요 ㅎ 한개라도 씹어 먹는 그맛이 좋거든요 흰강낭콩도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혈당도 덜 올리는 저당식품 맞죠~~ 또 ..병아리콩 삶아만 먹어도 맛있긴해요 ^^ 금방 삶아서 먹음 정말 맛있는데 냉장고 들어가면 좀 맛이 없어 후무스 만들어 먹었는데 그건 담에~ 좋아하는 콩으로 에어프라이로 맛있는 콩과자 만들어 드세요 ^^ 다이어트나 혈당관리 할때 간식이 생각날때 오도독 씹어 먹으면 입이 즐거워진답니다~ 지금 까지 저의 혈당관리 TIP 간식편이었습니다~
뾰료롱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숙성된 보리수엑기스와 매실엑기스를 조금씩 넣고,아로니아가루를 조금 넣어 먹으니까 좋네요.보리수엑기스는 천식에 좋으며,메실엑기스도 몸에 좋은거니까,넣어서 먹으면 당충전도 되면서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지요.아로니아도 몸에 좋은거 알지만,그냥 먹으면 떫어서 못먹어요.잼으로 만든거도 여전히 쓴맛때문에 못먹지요.제일 좋은법이 말려가지고 가루내서 요구르트에 타먹는 방법이예요.요거트와 프로바이오틱스는 매일 먹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먹었네요.
곽성은
출근길을 라떼와 함께 빡세게~
요거트볼 맛있게 먹으니 좀 기운도 나면서 게으름 그만 피우고 라떼랑 걷기하고 출근하자는 생각이 들드라구요. 이게 신기한 게 아침 먹고도 해야 되는데 하면서 쉽게 맘먹기가 안됐는데 좀 푸짐하게 간식을 먹었더니 몸이 움직여지는 게 내가 몸한테 너무 제한을 해가지고 몸이 자꾸 파업을 하나 봐요. 하긴 내 생각에는 이것저것 운동도 다 하고 걷기도 열심히 해서 이만보도 걷고 홈트도 5개이상 하고 웨이트도 하고 그럴 생각을 하긴 하는데 내 몸은 만보 조금만 넘겨도 온몸이 아프다고 아우성을 치고 지쳐서 걷다가 휘청하기도 하고 어지럼증에 잠깐 멈춰야 할 때도 있답니다. 그리고 웨이트는 도저히 나를 못 믿겠더라구요. 그것만은 아무리 맘먹고 해도 가장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라 까짓것 해보자가 안 돼요🤣 하여튼 가장 만만한 라떼와 산책을 합니다. 와룡공원에 좋은 공기나 숲을 보는 것도 괜찮고 사람들 많고 재미난 볼거리 많은 데를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해요. 그런 것들이 기분 전환이 됩니다. 요즘은 동네 산책으로 캐시워크에서 포인트 주는 것도 있는데 그거 챙기면서 산책하면 일석이조인 느낌입니다. 뭐 얼마 안 주는 건 알지만 내가 산책한다고 백원이 어디서 나오나요?(하긴 캐시워크의 포인트는 백이 백원이 아니죠. 그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꽁짜 조금 주는 건 이해합니다. 더 이상은 안깎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맘먹고 나갔지만 벌써 정오잖아요 해는 저 위에 있고 덥고~ 그래서 숲속길로 갈 수 있는 데를 골라서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어요. 오르막은 있어서 숨은 차지만 아까 든든히 먹어서 그런지 잘 올라가지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 너무 더워하네요. 제가 조금 미안했어요 중간중간 물도 주고 간식도 주면서 움직였답니다. 와룡공원길에서는 나무길로 내려가면 북촌길을 바로 갈수 있어요 북촌길 제일 위에서 쭉 내려오는 길이예요. 여기서 저기 조그맣게 남산타워도 보이더라고요. 누가 사진 찍는 거 보고 나도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근데 남산타워가 무슨 이쑤시개처럼 보이긴 하네요. 하늘도 맑지 않아서 좀 뿌옇긴 했어요. 뭐 서울이니 어쩔 수 없죠. 북촌길로 내려와 옆으로 빠져서 계동 쪽으로 내려와서 창덕궁 지나서 율곡터널만 지나가면 서울대병원 정문까지는 금방 오거든요. 조금만 더 걸어가면 우리 플라워 카페 있는 대학로가 나오죠. 제가 원래 오늘 2시까지 출근이었는데 딱 2시에 도착했답니다. 12시 반쯤 나왔으니까 1시간 반쯤 걸었던 거 같네요. 가계 와서는 라떼하고 둘 다 힘들어가지고 잠깐 앉아 있다가 라떼 물 먹이고 저도 물 한 컵 다 먹었네요. 예전에는 이 정도 걸으면 너무 힘들었는데 요즘은 걷는 게 힘들었다기 보다는 땡볕에 걸어서 힘들었어요. 이 정도는 걸을만하다 정도긴 했어요. 단지 건널목 시간이 좀 모질라서 빨리 뛰었는데 그러고 나서 좀 어지럽긴 했네요. 다음부터는 그냥 다음 신호에 건널까봐요. 가게 와서 내가 직접 만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마셨어요. 이게 오늘 간식이 되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인생이여만세
전통 디저트🍪미니약과
쌀이 유명한 지역인 이천쌀로 만든 미니약과 밀가루로 만든 과자가 아니라 쌀로 만든 전통 영양 간식이라 더 맛있어요:)
ssalcong초코
애플힙 만들기
오늘도 애플힙 만든는 홈트 해 보았어요 요즘 관심이 하체에 있어 홈트도 하체관련 홈트만 하는거 같아요 ~~
훈스맘2
점심은 수제 요거트볼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는 일찍 교회 가셨어요. 거기서 바로 출근하시거든요. 저도 그때 같이 움직여도 되지만 오늘은 그럴 필요는 없기도 하고 할 일이 남아서 집에 있었어요. 먹었던 거 치우고 우리 강아지 라떼 아침 먹이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만보 걷는다고 못 봤더니 tv프로들 특히 일요일 아침이라 서프라이즈도 보고~ 그렇게 좀 늦장을 부렸더니 나가기가 싫어지더라고요. 사실 빨리 나갈 필요도 없긴 하니까 게으르게를 피우게 되네요. 게으름만 피우면 다행인데 아침을 되게 잘 먹어놓고도 먹을게 막 땡기더라고요. 어제 많이 못 먹었던 거 몸이 보상을 원하나 봐요. 결국 달달한 것을 원해서 냉동실에 예전에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음료수 얼려놓은 얼음이 좀 남아 있었거든요. 이거 5개 빼서 먹었어요. 한 번 시동 걸리니 잘 제어가 안 되잖아요. 또 내 견과류 통해서 야금야금 먹으니까 이거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 아예 간식으로 푸짐하게 나에게 주는게 낫지 야금야금 먹다보면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 볼 만들어 먹었죠. 다른 분이 카페에서 요거트볼 사진 찍은 거 보니까 되게 예쁘고 고급졌어요. 저도 비슷하게 좋은 걸로 넣어서 만드니까 요거트볼이라 불러봅니다. 물론 비주얼은 차이가 나요😅 이쁘게 담으면 되는데 그릇부터 좀 더 넓은 걸로 써야 할까봐요. 비벼버리니까 영 비주얼이 별로네요. 그래도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에 냉동과일 썰어서 넣고 시리얼도 통밀과 그래놀라 섞어서 넣고 내가 좋아하는 견과류와 검은콩까지 넣어서 절대 재료로선 딸리지 않는데 비주얼이 딸려요.😝 하여튼 좀 든든하게 간식으로 먹었는데 결국 이게 점심이 돼버렸어요. 시간도 그렇고 이거 먹고 나니까 제법 배가 차더라고요. 물론 이거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때까지만 해도 다시 점심을 먹을까 말까 고민은 했답니다. 하지만 라떼랑 걸으면서 더 배가 부르는 걸 느끼면서 아까 먹은 요거트볼이 점심이구나 결론내렸죠.
성실한라떼누나
6월 9일 (일) ㅣ 혈당일기 4기 7일차
6.9 일 점심식전 입니다 아침에 방울토마토랑 무당두유를 마셨어요 그리고 좀 밖에 돌아다니다가 왔어요. 역시 식후에는 움직여줘야겠네요. 점심은 어제만든 카레로 간단히 먹겠습니다. 밥은 쪼금만 😉
디오레이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그릭요거트가 너무 비싸서 우유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 요거트 만들때 우유의 발효 과정이 중요하더라구요 요거트 제조기나 밀폐된 항아리가 필요하고 따뜻한 온도로 보관 되어야 요거트가 완성되요 전 요거트메이트로 우유 900ml 에 플레인 요거트 넣어서 8시간 이상 숙성시켰어요 시큼한 플레인요거트가 완성되고 그걸 면포에 넣고 무거운 접시로 눌러 냉장고에 넣어 두었더니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완성되었어요 오래 눌러 둘 수록 꾸덕해진답니다 처음 만들었을때 너무 신기하고 또..달지 않은데 엄청~ 고소한게 맛있어서 뿌듯하더라구요 그릭요거트가 왜 비싼지 알겠더군요 너무 양이 적어요~ 그래도..아침에 제가 만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랑 과일 얹어서 먹거나 빵에 발라 먹으니 포만감이 높더라구요 저는 굳이 그릭요거트에 달콤한걸 넣어 먹진 않고 과일과 호밀 뮤즐리 위주로 섞어 먹었어요 점심때에는 호밀빵에 발라 먹곤 해요 꼭 크림치즈 같아요 땅콩버터랑 같이 발라 먹었는데 이번엔 땅콩버터를 다 먹어서 홈메이드 잼을 발랐어요 요즘 무설탕잼들도 많잖아요~ 체리잼사서 금방 다먹어버렸어요 ㅠㅠ 한끼 식사로 완벽해요 그릭요거트~ 혈당도 안오르고 건강에도 좋아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 재료: 우유, 플레인요거트
뾰료롱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2024.06.08 하루종일 잔뜩 흐리고 비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늦은 저녁을 채소를 가득 넣어서 싱겁게 만든 된장국과 잡곡밥 호박 볶음 오이와 멸치 볶음과 먹엇다 50년을 넘게 채식주의로 살아 왓는데 요즘 기운이 다운되고 앉앗다 일어나면 눈 앞이 깜깜한 증상이 자주 잇다 뒷통수도 열이 나고 몸이 이상증상이 왓는지 걱정된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식후 70 이하는 저혈당에 갑자기 사망할수도 잇다는데 급 무서운 생각이 든다 이번 건강검진은 꼼꼼히 해야겟다
proximab
찌개 끓일 때, 통조림 국물 건강에 해롭진 않을까?
찌개 끓일 때, 통조림 국물 같이 넣는데… 건강에 해롭진 않을까? 1.국물 역시 먹을 수 있는 재료로 만든다. 2.참치 통조림의 경우 정제수, 식용유 3.골뱅이 통조림의 경우 정제수, 혼합간장 4.통조림 국물을 먹는다고 해서 건강상 큰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야고
수제 그릭요거트와 과일 플레이팅
제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입니다 사진상으로 양은 겁나 적게 보여도 유청이 빨질때로 빠져 엄청 꾸덕합니다 너무 꾸덕해서 수분이 많은 과일이랑 먹어주면 굳입니당 ㅎ 무당으로 단맛이 전혀 없어서 수박이 단맛을 올려주구요 살도 안찌고 혈당도 잡아주고 맛도 좋고 일석 3조인 레시피 여러분도 드셔보세요
서구이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