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유기농 콩으로 만든 생낫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유기농 콩으로 만든 생낫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나만의 혈당 낮추는 방법

저는 당뇨 전단계 판정을 받았어요 그래서 일단 제일 중요한 식단먼저 습관을 고쳤습니다 제가 과일 킬러라 당지수 낮은 과일을 택했고 단백질,지방,탄수화물 순으로 먹고 있어요 제가 직접만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언저서 먹구요 수박이 젤 혈당지수가 높아서 제일 나중에 먹어요 그럼 혈당 스파이크 잡아줍니다

서구이쁜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서구이쁜이

나만의 혈당 낮추는 방법

점심 알바중 검은콩두유

오늘 점심은 집에서 만든 까무트검은콩 두유와 가게 있던 방울 토마토 입니다. 알바 출근하기 전에 집에서 두유 제조기로 얼른 만들었는데 여유가 없어서 두유만 조그만 페트병에 담아 얼능 라떼랑 출근했어요. 세척은 어머니한테 부탁드렸어요. 오늘 어머니가 쉬는날 이거든요. 좀 늦어서 라때랑 보통은 한 30분이상 걸리는데 10분만에 왔네요. 제가 출근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토요일 플라워 카페를 책임진답니다. 우리 가게 자리가 토요일날 조용한 곳이라서 우리 라떼랑도 같이 일을 할 수는 있네요 까무트 검은깨 검은콩 두유는 집에서 가져 온 거 좀 되직해서 얼음넣고 찬물을 섞어서 한 컵 만들고 가게에 방울 토마토가 한 12개 정도 있어서 얼른 씻어서 같이 차렸어요. 저 두유 먹고 물도 한 잔 더 마셔요. 그러면 아무래도 좀 더 배가 든든해요. 점심 먹으며 손님도 한 세 팀이나 왔는데 이렇게 얌전히 라떼는 쉬고 있었답니다. 계속 이렇게만 있으면 정말 일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는데요. 가끔 어떤 손님한테 전조없이 짖을 때가 있어요. 물론 물거나 가까이 가거나 그런 건 아닌데 얘가 중형견이어도 목소리가 좀 커서 손님이 놀랄 때가 있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알바중 검은콩두유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팀워크 유기농데이 2캐시

6200보 인증하고 2캐시 받았어요.  맛있게 즐점하세요 ㅡㅎ

꿈이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꿈이룸♡

팀워크 유기농데이 2캐시

팀워크 유기농데이 6200보7일차

팀워크 6200보 인증했어요 ㅡㅎ  맛있게 즐점하세요 ㅎ

꿈이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꿈이룸♡

팀워크 유기농데이 6200보7일차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그릭요거트, 과일,견과류 토핑

그릭요거트, 과일, 견과류 토핑  수제유기농딸기쨈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그릭요거트, 과일,견과류 토핑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요거트] 질감은 꾸덕하면서도 부드럽고 당 함유가  적어서 저당식단에 아주적합하고, 우유의 고소함과   요거트의 담백함을 함께 느낄수 있죠.   - 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은근히 칼로리가 있어, 100g 정도가 적당함     * 204kcal로 단백질 함량 12g         하루 필요량의 22%나 충족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 그릭요거트에 얇게 썬 참외샐러드와 만남   ** 상큼함과 달달한 맛이 어울러져 기분 최상급  (원재료) 참외, 그릭요거트, 체리  (소스재료) 참외속 과즙, 올리브유, 레몬, 소금, 꿀  [만드는 방법]  (첫째) 참외 껍질을 손질한 후, 반으로 자르고      안쪽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소스만들때 사용)     최대한 얇게 썰어줌(식감이 좋다)  (둘째) 긁어낸 참외 속은 체에 바쳐 즙만 낸다  (셋째) 참외 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꿀을 넣고      섞어줌 - 올리브유는 많이 넣는게 맛있고 개인                     입맛에 따라 조절 가능     ** 참외 1개,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꿀 약간   ☆ 플레이팅 ☆      얇게썬 참외를 부채모양으로 펴놓고 소스를 껴얻고       체리, 클릭 요거트에 약간의 꿀을 추가, 마지막으로       레몬제스트를 뿌려준다 [ 과일, 견과류 토핑]   ■ 제철과일 및 유기농 견과류 등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풍성함과 고소함을 함께 즐겨요       ** 탱자차와 곁들여 봤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유기농 견과류, 그래놀라, 유기농             블루베리, 블루베리 콩포트,              수제 유기농 딸기 잼( 집에서 직접 만듬) ● 그릭 요거트의 효능 ● (1) 단백질, 근육 생성   - 그릭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 들어있음   - 단백질은 식탐호르몬(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줌    - 설탕 함량은 절반 밖에 되지 않음 (2)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 할 때 좋음   -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이하의 탄수화물과      0.5g이하의 지방이 들어있음   - 100g당 열량은 59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줌 (3)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좋음   -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     시켜, 소화기 건강을 증진 시킴 (4) 나트륨이 적어 혈압 개선에 도움   - 일반 요거트보다 2배 적음 (5) 풍부한 비타민 B12가 있어 뇌 기능개선에도움됨   -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듬   - (기억력 집중력에 도움)    -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도파민을 생산하는데 필수적임 (6) 칼슘이 많아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함   - 그릭요거트 100g에 하루 칼슘 권장량 11% 충족 (7) 유당불내증이 있는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가 가능   - (아이들에게 좋음)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음 (8) 요오드 좋은 공급원으로서 신진대사를 활발히 함   -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이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해 줌    ** 요오드 결핍은 갑상선 저하증까지 발생함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팀워크 유기농데이3캐시

3캐시 득템했어요.  행복한 불금 보내세요 ㅎ

꿈이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꿈이룸♡

팀워크 유기농데이3캐시

팀워크유기농데이 6일차

6200보 걷고  6일차 인증했어요. ㅎ

꿈이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꿈이룸♡

팀워크유기농데이 6일차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비트+오렌지수 들고 산책 완료

비트가 살짝 흑냄새가 나서 아침에 만든 오렌지수랑 반반 섞었더니 오렌지향 때문에 먹기 딱 좋네요 들고 산책 갔다왔어요~~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비트+오렌지수 들고 산책 완료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당그릭요거트에 바나나.구운계란.그래놀라(직접만든) 당근라페를 올려서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화장실도 잘가는것 같아요.

성아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아짱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그릭요거트로 양배추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당근이랑 양파도 좀 넣구요. 코우슬로에 마요네즈 대신 넣어서 만드는거랑 비슷하게 해서 먹어요. 옥수수 콘 넣으면 더 맛있겠지만 이번에는 넣지 않았었어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 궁합이 은근 잘맞아요. 야채 먹기 힘든데 이렇게 먹으면 잘 들어간답니다 ㅎㅎ 그릭요거트로 만든거라서 은근 든든해서 한끼로 먹기에도 좋아요 ~

밍키199님의 프로필 이미지

밍키199

그릭요거트 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연근 샐러드

그릭요거트로 만든 연근 샐러드입니다. 연근은 조림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요거트로 샐러드 만들어도 아삭아삭하고 맛있어요. 반찬으로 먹어도 되고 샐러드처럼 먹을 수도 있구요. 저는 연근의 아삭한 식감 때문에 샐러드로 먹곤 합니다. 염증제거나 지혈작용이 있다고 해서 연근은 여자한테도 좋은거 같아요. 조림으로 만드는것보다 간편하니 한번 만들어보세요 ~

주여니2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여니2

그릭요거트 레시피) 연근 샐러드

그릭저당요거트

집에서 만든요거트입니다   요플레통에 우유와 요플레조금넣고   요플레만드는박스에  따뜻한물 을 붓고 그안에 통을 넣어 밤새 요플레만들어줍니다 다만들어진 요플레에  집에있는  견과류와  과일을 조금넣어 먹고 있습니다  건강한 맛이에요  대장운동에도 좋고요 여러분도  만들어보세요 수제그릭요거트  맛있어요

예픈공주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픈공주

그릭저당요거트

유기농 레몬즙

엄청 강하네요ㅋ 물과 희석좋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유기농 레몬즙

[그릭요커트레시피]견과류와 계절과일을 넣은 그릭요거트

저의 저당 그릭요거트레시피는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 요거트에 각종 견과류와 과일, 야채, 등을 넣은 초간단 레시피 예요. 그릭요거트는 주기적으로 만들어 두기 때문에 배가 고프거나, 저녁 식사대용, 운동후 간단하게 챙겨먹고 있어요. 오늘도 운동후 챙겨먹어 봅니다^^

사랑혀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사랑혀니

[그릭요커트레시피]견과류와 계절과일을 넣은 그릭요거트

6월7일 (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 2024.06.07 -혈당측정시간: 공복  -내용: 공복 혈당체크 -식단: 어제 저녁 장례식장갔다가 저녁을 늦게 먹어서 공복혈당이 높게나왔을거라 생각했는데 다행히 혈당은 정상이다. 첫끼로 호밀빵으로 만든 당근라페토스트를 먹을예정이다.

라떼사랑v님의 프로필 이미지

라떼사랑v

6월7일 (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4기 6일차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양배추 월남쌈 만두

월남쌈씩으로 만든 양배추를 썰어 재료  만두랑 같이 섞어 만든 레시피입니다 칼로리는 낮고 영양가는 높아요 요즘 양배추가격이  너무 부담스러워 자주는 못해먹어요 만두맛나도 같이 즐길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변비 있거나 다이어트 하는분들강추 레시피에요 월남쌈식이라 본인이 원하는 채소들 많이 넣고쌈싸면 좋겠지요

비포장도로자전거님의 프로필 이미지

비포장도로자전거

양배추 월남쌈 만두

양배추 비빔면 레시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를 활용한 양배추 비빔면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양배추 비빔면 * 재료 / ingredient * 양배추 300g, 소금 약간, 다진 마늘 1Ts, 간장 3Ts, 식초 1Ts, 설탕 3Ts, 참기름 2Ts, 소면 100g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채 썰어 준다. 2. 양배추는 뜨거운 물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준다. 3. 데친 양배추는 찬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4. 다진 마늘, 간장, 식초, 설탕, 참기름을 넣고 소스를 만든다. 5.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소면을 삶는다. 6. 삶은 면은 찬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7. 준비한 재료를 그릇에 담고, 소스를 넣고 버무린다. 그럼 맛있게 드시고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보이윤님의 프로필 이미지

보이윤

양배추 비빔면 레시피 소개합니다

두부마요네즈로 비빈 양배추샐러드 레시피

3월부터 나기 시작해 6월까지 제철인 아삭하고 신선한 양배추는 요즘 생으로 먹기 딱 좋은 건강채소입니다. 그래서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해 먹어요. 깨끗하게 씻은 양배추를 최대한 얇게 썰어 두부로 만든 마요네즈와 냉장고를 털은 다른 과일이나 채소를 함께 비벼주면 간단히 완성되는 손쉬운 요리죠. 건강하고 맛도 좋답니다. 

흥호호님의 프로필 이미지

흥호호

두부마요네즈로 비빈 양배추샐러드 레시피

[양배추레시피] 만들기 쉬운데 소화도 잘되고 맛도 훌륭한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요즘은 다이어트레시피들이 참 잘 나와있어서 조금만 찾아보면 내 입맛에 맞는 레시피들을 찾기가 쉬워져요. 저도 예전에는 양배추를 단순히 쪄서 쌈 싸먹거나 볶음 혹은 떡볶이에 넣어 먹었고 양배추 한통을 사서 다 먹는 일이 극히 드물었어요 버리는 일이 훨씬 많은.. 이제는 일주일에 양배추 한통은 거뜬히 먹고 있고 다양한 식단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양배추 다이어트 식단을 공유하기 전에 간단히 양배추 효능과 칼로리에 대해 한번 알고 갈까요? 양배추 칼로리는 100g 2~30kcal로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양배추 한통의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양배추 한통이 보통 800g 정도라고 보면 한통을 다 먹어도 240kcal정도! 보통 한번 먹을 때 많이 먹어서 1/4통을 다 먹는다고 해도 한번 섭취 칼로리가 100kcal을 넘지 않는다는게 다이어트를 하는 입장에서 아주 매우 반가운 재료예요. 그럼 칼로리만 낮냐? 양배추 효능을 알아본다면 위건강, 피부건강, 혈압건강, 항암효과, 여성질환 예방 뼈 건강. 빈혈예방. 해독작용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좋은 양배추를 제대로 먹으려면 알아야 할 점!! 양배추의 좋은 비타민U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장시간 물에 담궈두면 빠져나갈 수 있으니 세척시 짧은 시간에 끝내기 고열로 조리할 경우 비타민U와 설포라판이 파괴되기 쉬우니 낮은 온도에서 빠르게 익혀 섭취하기 등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비타민U를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양배추의 잎보다는 심지를 꼭 (뚜꺼운 흰부분) 함께 섭취해주세요 이제는 제가 직접 먹어보고 효과를 느꼈던 다이어트 식단 중에 맛도 있고 효과도 좋았던 메뉴를 알려드릴께요~ 많은 양을 한꺼번에 드시지만 않는다면🤣🤣 분명 효과 보실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너무 너무 간단한 레시피예요.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준비물: 양배추1/3, 계란2개, 라이스페이퍼, 크래미(선택사항), 약간의 소금 후추 양배추 3분의 1 토막, 크래미 두 개를 섞어  올리브유에 볶아줍니다. 약불로 진행해 주세요. 양배추가 어느 정도 숨이 죽으면 소금 후추 갈갈! 달걀 두개도 추가해 주시고, 천천히 스크램블 해주세요. 따듯한 물과 라이스페이퍼를 준비합니다. 라이스페이퍼에 한 김 식힌 양배추 소를 채워 주세요. 김밥 싸듯이 말아준 후, 양쪽 끝을 모아줍니다 만들다가 귀찮아지면 점점 커지는 거 저만그런가요? ㅎㅎ 이러다 야구공 되겠어요.🤣🤣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중약 불로 익혀가며 진행해 주세요! 짜라란~~완성입니다!! 저는 당류가 없는 스리라차 소스와 함께 먹었어요. 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은 와사비 간장이나 칠리소스에 드시면,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쫀득 양배추 속은 달달!! 생각보다 정말 맛있어요👍👍 칠리소스는 당이 높으니 조금만 찍어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크래미는 선택사항이예요. 크래미없어도 맛있답니다! 크래미 대신 닭고기,오리고기,참치 등 취향껏 좋아하시는 재료로 넣으시면 될거 같아요. 저도 처음에 기존 레시피에 집에 크래미가 놀고 있길래 크래미만 더 넣어  시도해 본 건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순식간에 흡입했어요 😁 그 이후로는 항상 크래미를 넣어서 만든답니다. 😀

앙칼진애미나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앙칼진애미나이

[양배추레시피] 만들기 쉬운데 소화도 잘되고 맛도 훌륭한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양배추레시피 두부된장양배추쌈

양배추는 몸에 너무 좋다고해서 두부된장양배추쌈을 남편이랑 자주 해먹고잇어요 둘다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아서 오늘같이 휴일일때 군것질 많이하면 간편히 저녁먹고싶을때 자주해먹는 양배추레시피에요 먼저 양배추를 삶는데 너무 푹삶으면 식감이 좀 덜해서 되도록 살짝 삶는게 좋더라구요 거기에 밥대신 두부를 의깨서 어머님이 해주신 된장을 살짝넣으면 너무 맛잇어요 건강한 재료인 양배추랑 두부로 만든 두부된장양배추라 배가 부르게 많이 먹어도 살걱정이 안되서 넘좋아요

ymittang님의 프로필 이미지

ymittang

양배추레시피 두부된장양배추쌈

유기농데이 6200보 5일차

5일차 인증했어요 ㅎ 즐건 오후시간 보내세요 ㅡㅎ

꿈이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꿈이룸♡

유기농데이 6200보 5일차

팀워크 유기농데이 3캐시

3캐시 득템했어요 ㅎ 좋은시간 보내세요 ㅡㅎ

꿈이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꿈이룸♡

팀워크 유기농데이 3캐시

공복 운동후 아침 🍗닭가슴살 미역국에 두부🥚

공복 운동후 아침 🍗닭가슴살 미역국에 두부🥚 어제 만든 닭가슴살 듬뿍 미역국에 두부 말아서 먹어요 방금 삶은 반숙 하나 같이 먹어요. (미역에 대한 정보) 칼로리 11.3kcal (100g) 칼슘이 풍부한 바다의 채소 미역에는 칼슘이 풍부하답니다. · 다이어트 : 저열량,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좋고 식이섬유소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며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변비를 예방해 준다. · 효능 : 뼈 강화 (칼슘이 풍부하여 뼈를 튼튼하게 한다.)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아침 🍗닭가슴살 미역국에 두부🥚

혈당 관리는 야채 먹기

나만의 혈당관리는 야채를 많이 먹는게다. 특별한 약속이 없으면 양배추와 양상추 파프리카와 방울토마토를 넣어서 만든 샐러드를 먹는다. 특히나 토마토는 스튜로도 만들어 먹기도 하기에 나의 관리법은 주재료가 토마토가 되는것같다. 물론 여기다 필라와 엘빅도 병행하고있다

파인호랭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호랭이

혈당 관리는 야채 먹기

혈당일기 4기 4일차 인증

6월 5일 저녁 식후 혈당 142 저녁은 어제 만든 카레에 밥 먹었어요 밥 먹고 걷고 움직였어요 혈당 142로 잘 나왔네요 내일도 혈당 관리 잘 해야겠어요

파랑이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랑이맘

혈당일기 4기 4일차 인증

다시 화이팅하겠습니다

요즘 일한다고 제대로 된 운동을 못해서 그런가  뱃살이 다시 두둑해 지는 느낌입니다... 이게 어떻게 만든 11자 복근인데ㅠ 무너지는건 하루 아침이네요 ㅠ 다시 화이팅하겠습니다. 올여름 입을 비니키를 떠올리며!

쨋든럽님의 프로필 이미지

쨋든럽

다시 화이팅하겠습니다

다이어트 외식 메뉴 추천 - 국산 콩 갈아 만든 콩국수

  눅진한 콩물로 만들어진 콩국수로 시원한 외식.  단뱍질 채우세요. 설탕. 무첨가

cogo092님의 프로필 이미지

cogo092

다이어트 외식 메뉴 추천 - 국산 콩 갈아 만든 콩국수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