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콩으로 만든 생낫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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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기 야채볶음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양파,마늘.대파 당근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콩고기 넣어 함께 볶아 주니 쫄깃쫄깃하고 탱글땡글한 맛이 더해져 서 맛있네요 🫘콩고기는 대두 단백질을 주 원료로 만든 식물성 고기로, 고기와 비슷한 식감을 제공하 면서도 콜레스테롤과 지방 함량이 낮아 건강 식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 다양한 요리에 활 용할 수 있으며, 특히 단백질이 풍부해 채식 주의자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기본식단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퇴근하고 라떼 산보까지 하고(어제 비가 간간이 내려서 산보는 15분 했지만 어제 근무시간이 길어서 그런가 힘들더라구요) 나선 힘이 많이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조금 먹겠다는 게 라떼랑 나눠 먹다 보니 제법 많이 먹게 됐답니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됐네요.ㅠㅠ 마지노선인 62을 넘어갔으니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 합니다. 요즘 성공률이 그렇게 좋지 못하지만 노력이라도 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잘 먹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잘 챙겨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소세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저번에 산 아임닭의 닭가슴살 청양고추 소시지이고 70g, 120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와 토마토 반개 썰어 펼치고 오렌지 3분의 1은 잘게 썰어서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닭가슴살 소세지 쫑쫑 썰어 한켠에 두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잘게 썰어서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아침엔 남동생하고 어머니 문제로 조금 언쟁이 있었답니다ㅠㅠ 사실 어머니와 남동생 모두 신부전증4기라 단지 어머니 문제만이 아닌 본인의 문제도 되거든요. 그래서 언쟁이 좀 더 심각해졌었나 봐요.😤 동생은 화난다고 자기가 아침에 끓인 너구리 버려버렸는데 나는 열심히 만든 내 식단은 다 먹었답니다. 물론 감정이 안 좋고 속 시끄러우니 즐겁게 먹진 못했지만 그래서 오히려 꼭꼭 씹어 먹었답니다. 난 내 샐러드는 아까워서도 못 버리겠거든요. 하지만 동생 라면은? 아깝지는 않네요. 아침 약도 당장은 안 먹을 거라 그게 조금 걱정되긴 해도 신부전증 환자한테 라면이 뭐가 좋겠어요? 나보다 3살 어린 동생이니 아직 살날이 창창한데 치수가 조금만 나빠지면 투석을 해야 된다는데, 식습관을 바꿀 생각을 안해요🤢 이걸로 처음 일 년을 계속 싸운 후라 더 이상 간섭 안하고 약만 제때 먹으라고 했는데 약도 제때 안 먹을때가 있어서 이렇게 투딱거릴때가 있답니다. 하여튼 천천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도 완료. 오늘따라 좀 힘겹게 먹긴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소금빵 간식~
옛날 주택집을 개조해 만든 카페가 있어 들어가봤네요.ㅎ소금빵이 맛있어 보여 간식으로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요~
쩡♡
방탄커피 다이어트, 정말 효과 있을까? 커피 다이어트 제대로 시작하기!
출처 : azerbaijan_stockers 지니어터 여러분은 커피로 다이어트를 한다…!는 요즘 다이어트 트렌드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지니어트에서도 종종 방탄커피 다이어트, 버터커피 글이 올라오곤 하죠! 아침에 방탄커피를 마시면 식욕이 싹 사라진다고 해서 다이어터 사이에서 유행이 시작됐는데요! 요즘 카페나 마트에서도 방탄커피 제품을 쉽게 볼 수 있을 만큼 인기가 많아졌죠. 하지만 진짜 식욕이 억제될까?, 일반 커피랑 뭐가 다른 거지? 하는 궁금증도 많으실 것 같아요ㅎㅎ 오늘은 지니어터분들을 위해 방탄커피 다이어트의 원리, 커피 다이어트와 다른 점, 버터커피 효과까지 친절하게 설명드릴게요. 운동과 식단 외에도 새로운 다이어트 루틴을 고민 중이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방탄커피란? 방탄커피는 블랙커피에 고품질 지방(무염 버터 + MCT 오일 등)을 첨가해서 만든 커피입니다. 영어권에서는 ‘버터커피’라고 많이 쓰여요. 방탄 커피 재료 - 블랙커피(에스프레소 또는 드립커피) - 무염 버터 또는 기버터(Ghee Butter) - MCT 오일 또는 코코넛 오일 방탄커피 다이어트는 바로 이 방탄커피를 아침 식사 대용 또는 공복에 마셔서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하는 방법에서 나온 거예요. 방탄커피 다이어트 원리 그렇다면 방탄커피 다이어트가 어떤 원리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하시죠? 핵심 포인트 딱 3가지예요! 1. 식욕억제 효과 버터와 MCT 오일의 고지방 성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는데요! 아침에 방탄커피 한 잔을 마시면 공복감이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조절하게 되는 거죠~!! 2. 케토시스 유도 저탄고지는 들어보셨겠죠? 저탄고지의 대명사 ‘키토제닉 다이어트’와 원리는 비슷해요ㅎㅎ 방탄커피로 탄수화물 섭취 없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유도할 수 있어요. (원리상) 3. 에너지 공급 MCT 오일은 체내에서 빠르게 에너지원으로 전환되므로, 아침에 활력을 주고 두뇌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돼요. 이 오일은 ‘두뇌연료’로 불리기도 해요! 커피 다이어트 vs. 방탄커피 다이어트 차이 비슷해 보이지만, 커피 다이어트랑 방탄커피 다이어트는 조금 차이가 있는데요. 커피 다이어트 블랙커피를 섭취하여 식욕 억제 및 지방 분해 촉진을 노리는 방법이에요. 카페인의 지방 산화 촉진 효과를 이용하는 것이 핵심! 방탄커피 다이어트 고지방 커피를 활용해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며, 포만감과 케토시스를 유도하는 방식이에요. 방탄커피는 저탄고지 식단과 병행하면 효과가 큽니다! 항목 커피 다이어트 방탄커피 다이어트 커피 구성 블랙커피(무가당) 블랙커피 + 버터 + MCT 오일 식사 대용 여부 X (식사 전후 마심) O (아침 대신 마심) 주요 효과 식욕 억제, 지방 연소 촉진 식욕 억제, 케토시스 유도, 포만감 유지 부작용 우려 과다 섭취 시 위장 자극 과다 지방 섭취 시 체중 증가 가능 방탄커피 다이어트, 맹신은 NO! 일부는 방탄커피 다이어트가 효과적일 수 있지만, 주의해야 할 점을 미리 체크하세요…! 고지방 섭취량 관리 방탄커피는 한 잔당 200~400kcal 이상의 고열량이라는 점!! 식사 대신 섭취해야 의미가 있고, 방탄커피도 먹고 식사까지 하면… 오히려 과잉 칼로리 섭취가 됩니다ㅠㅠ 탄수화물 섭취 조절 탄수화물 섭취가 많으면 케토시스 상태에 진입하기 어려워 방탄커피 효과가 떨어져요. 저탄고지 식단과 병행할 때 효과적! 개인 체질 고려 고지방 식품이 잘 맞지 않는 분은 위장 장애나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어요… 특히 유당불내증 있으시면 절대 노노 ㅜㅜ 처음 시작할 땐 MCT 오일, 버터의 양을 천천히 늘려가며 섭취하세요 방탄커피 다이어트, 이런 분께 추천! 추천 대상 🙆♀️ - 아침 식사 시간 없고 간편하게 식사 대용 커피를 찾는 분 - 식욕 억제 효과가 필요한 분 -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과 병행할 계획이 있는 분 - 간헐적 단식과 병행하는 분 → 공복 시간을 연장하면서도 포만감을 유지 가능 비추천 대상 🙅♀️ - 유당불내증 있으신 분 - 고지방 섭취 시 소화 불편감을 느끼는 분 - 고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을 유지 중인 분 → 방탄커피 효과 감소 -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가 필요한 분 → 고지방 섭취 주의 필요 출처 : boyarkinamarina 방탄커피 다이어트는 포만감을 유지하고, 식욕억제를 돕는 방법으로 활용하면 좋은 다이어트 루틴이죠! 커피 다이어트는 좀 더 가벼운 방법으로 블랙커피만 활용하고 싶은 분께 적합하고, 방탄커피 다이어트는 아침 대용 + 키토제닉 다이어트와 같이 하면 효과가 크다는 차이점 기억해두시면 좋겠지요☕✨ 맛있는 커피를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활용해보세용~!
열정가득
두부 계란 오물렛
두부 달걀 양파 당근 파로 만든 부드러운 오물렛으로 한끼 맛있게 챙겨요~
쩡♡
씨코랩씨코핏 효과 ! 드디어 다이어트 멘붕 탈출!
씨코랩씨코핏 효과! 드디어 다이어트 멘붕 탈출! 한 달 만에 3kg 감량 성공 후기 최근 운동도 하기 싫고 뱃살만 늘어나니 거울 볼 때마다 한숨만 나왔는데, 이제는 더 이상 방치하면 안 되겠다 싶어 무조건 다이어트를 해보려 다이어트 보조제인 씨코랩씨코핏을 먹기 시작했어요. 5월, 나들이와 회식이 잦아 체중 관리를 소홀히 했더니 체중계에 올라갔을 때 충격적인 숫자가 나왔네요. 그동안 옷에 가려 몰랐던 뱃살에 멘붕이 왔죠. 저녁마다 맥주에 야식, 잦은 회식으로 생활 패턴도 엉망이 되었고, 위장이 늘어났는지 식탐도 어마어마해졌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 추천으로 알게 된 씨코랩씨코핏을 구매했어요. 지방 흡수 차단 성분인 키토뉴트림이 들어있다는 말에 바로 이거다 싶었죠. 씨코랩씨코핏을 한달째 먹고 있는데, 신기하게도 식욕 조절이 됩니다! 특히 저녁에 폭식하던 습관이 많이 줄었어요. 이게 다 씨코랩씨코핏 효과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씨코랩씨코핏을 먹으면서 무기력했던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덜 힘들어요. 식사 30분 전 물 한 잔과 함께 씨코랩씨코핏을 먹는 습관을 들였더니 폭식도 줄고 포만감도 빨리 와요. 씨코랩씨코핏 덕분에 한 달 만에 3kg이 빠졌어요! 씨코랩씨코핏 효과가 나타나니까 더 의욕이 생기네요. 대학병원에서 만든 제품이라니 믿음이 가기도 하고요. 씨코랩씨코핏으로 시작한 다이어트, 이번엔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씨코랩씨코핏과 시너지 효과를 낼 식단이나 보조제, 그리고 부작용이나 주의할 점도 더 알아봐야겠어요. 씨코랩씨코핏을 꾸준히 섭취하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씨코랩씨코핏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식단 관리와 홈트레이닝을 병행하며, 목표 체중에 도달할 때까지 노력할 것입니다. 다이어트 정체기가 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씨코랩씨코핏과 함께라면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빠담소리
[다이어트 보조제] 알파 프로바이오틱스 효과 솔직 후기
살과의 전쟁 중인 다이어터라면 꼭 챙겨먹어야 하는 영양소가 있는데.. ‘프로바이오틱스’입니다. 장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는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도울 뿐만 아니라 식욕억제,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 있음을 인정받았고,휴가를 앞두고 몸매 관리에 다급해진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제가 먹고 있는 엔잭타의 알파 프로바이오틱스는 동결건조로 유산균의 생존율과 장내부착능력을최대화 한 제타프로바이오틱스의 기술력으로 망가져 있던 세포벽을 재활성화 회복시켜줍니다. 보장균수가 100억 CFU 끝까지 생생한 유산균으로 장 케어 3종 세트로 대장에서 서식하는 비피더스균3종, 소장에서 서식하는 락토바시러스균 3종,십이지장ㆍ소장에서 서식하는 스트렙토코커스균 1종 총7종의 유산균으로 되어 우리의 장을 골고루 케어할 수 있어요. 레몬,브로콜리,토마토,블랙커런트,케일,당근,파인애플,비트,시금치 등 유기농 과일과 채소를 함유하고 있어 맛과 영양을 강화하여 섭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프로바이오틱스의 섭취가 체중 감량에 기여하는 이유는 장내 세균이 생산하는 단쇄 지방산의 양을 늘려 지방의 산화를 돕고 지방 저장을감소시키고,염증을 줄여주고 ,식욕과 신진대사에 영향을 주어지방이 덜 쌓이게 합니다. 또한 염증 유전자를 조절하고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여 줍니다. 저는 4년전 당뇨 전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가장 중요한 식단과 식습관을 유지하고 운동을병행하려고 하였는데 프로비이오틱스 유산균은 단순히 장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혈당과 인슐린 대사에도 영향을 주어,장내 염증을 줄여 인슐린 저항성 개선과 소장에서의 당 흡수 속도 조절과 포만감을 유도해 식후 혈당 급등 억제등 저에게는 너무 좋은 효과가 있어 쭈욱 섭취하고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환경을 개선해 변비와 설사를 예방해 주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피부 트러블을 완화하고 무엇보다 유익균이 체지방 축적을 억제하여 건강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건강을 위해서 보충제뿐만 아니라 음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유익균을 섭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알파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있는 유산균이기 때문에 위산에 취약해 아침 공복이나 식사 30분 전에 따뜻한 물 100ml에 타서 1일 1회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져 더 효과적입니다. 배변활동이 규칙적이지 않고 앉아있는 시간이 길고 활동량이 부족하거나 배가 더부룩하고 가스가 잘 차고 장이 예민하다면 드셔보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정수기지안맘
소휘 애사비 구미 실제 사용후기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중에 하나가 배가 불러도 멈추질 않고 계속 먹는다는 거지요 저 같은 경우도 그런 경우가 많아요 한 번 입이 터지면 배가 아무리 불러도 끊임 없이 계속 먹게 된다는 거네요 그리고 밥 먹고 나서도 꼭 간식 먹어줘야 하고요 간식을 먹을때는 손이 끊임없이 움직이네요 보통 말하는 탄수화물 중독 같아요 그래서 항상 식욕을 조절하고 혈당을 관리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고민이었어요 요럴때 입터짐을 방지해준다고 하는 소휘 애사비 구미를 활용해 봅니다 광고를 보면 소휘애사미 구미의 효과는 입터짐 방지에 좋다고 해서 도전해 봅니다 하루에 1번이고 2알을 먹으라고 권고하는데 가끔씩 두세번 먹기도 합니다 소휘애사비구미의 맛은 정말 시큼하고 진뜩진뜩해요. 소휘애사비구미의 제품광고에서는 처음에는 녹여먹다가 나중에 씹어 먹으라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되어 처음부터 씹어먹으니 이빨에 잘 달라 붙더라구요 이것도 저의 식탐때문이라 그런가봐요 소휘애사비구미는 한박스 해봐야 30알 들어있어 하루에 두알 먹으니 15일치 밖에 안되고요 그것도 간식 땡길때 자주 찾으니 15일을 못견디네요 그래서 할인할때 왕창 사게 되네요 소휘 애사비 구미는 1알당 8칼로리 정도라 크게 부담은 안되더라구요 영국산 유기농 애사비 500mg, 식이섬유 400mg, 프락토올리고당 1290mg이고 물엿이나 젤라틴이 없다고 하네요 사용 효과는 아직 까지는 크게 못느끼고 있어요 살이 빠진다는 느낌은 아니고요 간식을 탐하고 싶을때 소휘애사비구미 2알을 자주 찾으니 확실히 간식을 줄이는 효과는 있는것 같아요 밥 먹고 간식 먹고 싶을때 일단 2알을 먹기는 하는데 간식에 대한 유혹을 느낄때 마다 먹으니 하루에 두세번 먹네요 좀더 꾸준히 오래 먹어본다면 혈당관리 잘되고 간식에 대한 욕구가 사라지는 소휘애사비구미의 확실한 효과를 기대해 봅니다
잘될
도호 호두누룽지칩 .😘
좋은 쌀과 좋은 호두를 사용해 호두의 고소함과 현미의 바삭한 식감을 살려 만든 #다이어트간식 이에요 :) 식이섬유가 풍부한 현미 뿐만아니라 미네랄, 항산화 물질, 비타민 B와 E가 풍부한 호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어 고소함 뿐만아니라 포만감까지 높여주니까 한 봉은 45g이고 한 봉을 다 먹더라도 180kcal밖에 안하니 건강한 간식으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도 굿굿이져 ^^
자스민꽃
다이어트보조제 소휘 애사미 구미 추천합니다.
다이어트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입터짐을 방지하는거라 들었어요. 그래서 저의 다이어트 보조제는 소휘 '애사미 구미'입니다. 아시다시피, 애사비 구미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떠오르고있죠.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의 줄임말입니다. 소휘 애사비 구미에는 사과초모식초분말이 16.7% 들어있고 유기농 원료, 저당, 저칼로리라서 혈당 스파이크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의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로 애시비 구미를 선택했어요. 저는 다이어트만하면 먹고싶은것이 많아지는 사람이라서 항상 간식이 문제였어요. 그래서 배가고플때 애사미 구미를 먹으면 은근 배부른 느낌을 받아요. 그래서 한두개가지고 저의 입터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부작용이라고 할것은 없지만 혹시나 식초의 맛을 좋아하시는 분은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을 수도있으니 주의하세요ㅎㅎ 그리고 이 애사비 구미는 다이어트에서 항상 걸리는 변비를 걸리지 않게해서 좋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효과를 보는 것같기도해요. 확실히 다이어트는 장이 비어져야하거든요. 그래서 제 다이어트 보조제 애사비 구미의 꿀팁은 배가 고플때 회사에서나 가방에 넣어서 하나씩 먹으면 된다는겁니다. 개별포장이라서 간편하거든요. 1일 1회 2개정도 먹는 것인데, 칼로리가 저칼로리여서 달달한게 땡길때 하나씩 드세요. 다이어트 보조제로 최고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간식이나, 맛있게 먹지만 다이어트는 꼭 필요하신 분께 강력 추천할게요! 지금까지 제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 소휘 애사비 구미였습니다.
행뽁햐
점심
점심은 간단하게 샌드위치와 방토로 먹었어요 만든건 아니지만 루꼴라의 맛이 좋으네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로 근무 시작~
10시 27분에 집에서 출발했답니다. 11시 11분에 온누리 요양병원에 겨우 도착했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어요. 오늘이 공휴일이라 9시에서 11시가 면회시간인데 평일 시간인 11시 반까지인줄 알았거든요.😨 공휴일이라 맨날 있는 직원분이 안 있고 다는 아저씨가 계셔서 아저씨한테 사정사정해서 올라갔네요. 오늘 아침 늦잠 자면서 많은 것들이 틀어졌네요. 저 잘못하면 엄마 못만날 뻔했어요. 그래도 들어가서 엄마 음료랑 과일 챙기고 엄마 핸드폰 충전해 갔는데 엄마 자리에 콘센트 확보해 놓고 또 엄마가 뭐가 힘든지 좀 캐물어보고~ 근무 시간이 있어서 12시 10분에는 나왔어요. 한성대역까지 지하철 타고 가서 아리따움에 스킨 사고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까지 버스 타고 왔답니다. 그래서 1시 2분에 도착했어요. 이모랑 바톤터치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근무하려는데 좀 멍한 느낌이 있어서 크샷추 만들어서 카페인 보충하고 근무 시작했네요 ㅋㅋㅋ 그동안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내가 잘못 만들었더라고요. 나는 크리스탈 한 포에 한 250 ~ 350ml 정도의 물이나 탄산수를 넣는데 실제로 한포에는 500ml를 넣는 거더라고요. 그러니까 너무 진하게 마신 거죠. 저번에 있던 레몬 아이스드티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 피치망고그린티는 너무 달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더니 찾아보니까 그러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500ml 넣어서 음료 만들고 컵에 얼음 담고 피치 망고 그린티 넣고(만든것 반쯤) 에스프레소 2샷 넣어서 크셔추 만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사과땅콩버터, 두부야채샐러드)
어제 밤에 스트레스 쌓인다고 생각 없이 견과류 많이 먹고 자서 600g이나 늘었어요😲 치킨이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왕창 먹은 것도 아니고, 단지 견과류로 600g이 늘다니 너무 억울하네요.😫 견과류 먹고 자려는데 배부름이 느껴지긴 했는데 지방이라 배부르게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다 내 탓이네요.😖 그래서 오늘 급찐급빠 할 생각이랍니다. 정신 좀 차리라고요🫡 살찌는 게 나한테 뭔 도움이 되고 앞으로 헤쳐나갈 일에 무슨 도움이 되겠어요? 건강해지는 것도 아니고, 근육이라도 늘게 단백질이라도 먹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것도 아니잖아요.🫤 아침은 기본식단인데 견과류를 쳐다보기도 싫어서 사과에다 땅콩버터 발라서 차리고 레몬물, 두부야채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려니까 너무 뻑뻑해서 붙어 있지도 않고 자꾸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프레드 질감으로 만들려고 땅콩버터와 그릭요거트 1대 1로 섞고 알룰로스 조금 더 해서 곱게 섞으니까 발리는 질감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양이 좀 많아서 사과를 두 쪽인데 더 나눠서 4쪽을 해서 발랐어요. 라떼가 그릭요거트도 좋아하고 땅콩도 좋아해서 좀 줬더니 너무 잘 먹네요 ㅋㅋ 당분이 없는 땅콩버터고 내가 직접 만든 그린 요거트니까 괜찮겠죠? 두부 야채 샐러드는 부드러운 야채 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땅콩버터에 사과를 먹으려고 샐러드에는 뺐어요)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2T 뿌리고 한 켠에 데친 두부 5개 올리고 오렌지 잘게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이려고 그릭 요거트를 빼서 브로콜린도 같이 뺐답니다. 그래서 야채가 많이 보이는데 원래 내 샐러드에도 위에 토핑 밑으로 이만큼 야채가 있었던 거거든요. ㅎㅎ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좀 바르고(아까 땅콩그릭스프레드 남겨놨으면 여기다 바를 텐데 생각 못하고 아까 다 썼답니다😝) 알룰로스 조금 더한 다음에 오렌지랑 건자두 올러서 하나만 준비했어요. 시간도 줄이고 칼로리도 줄이고ㅋㅋ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계절별 마시기 좋은차
◆봄=우전차, 로즈티 겨울을 지내고 ‘곡우(穀雨)’ 쯤 가장 먼저 딴 어린 찻잎을 뜨거운 솥에 끓여 만든 차를 우전(雨前)이라고 한다. 우전은 가장 먼저 딴 찻잎으로 끓여냈다고 해 첫물차라고도 한다. 우전은 여린 잎으로 끓이기 때문에 은은하고 순한 맛이 특징이며 만드는 과정이 복잡해 생산량이 적고 값이 비싸다. 아미노산 함량이 두물차(두번째 채엽한 차)나 세물차에 비해 2~3배 이상 높아 감칠맛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꽃향기가 나는 차도 봄에 마시면 좋다. 장미를 주재료로 사용하는 차를 포함해 장미향이 더해진 차 모두를 로즈티로 분류하는데 로즈티는 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차로 꼽히곤 한다. 로즈마리와 국화로 만든 차들도 인기가 높다. 씁쓸하면서 달콤한 꽃잎의 향을 마실 수 있다. ◆여름=오미자차, 목련꽃차 오미자는 단맛, 신맛, 쓴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 가지 맛을 지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오미자차는 잘 익은 오미자를 채엽한 다음 말려서 만든다. 오미자차가 여름에 좋은 이유는 차가운 물에 우려내면 맛이 좋기 때문이다. 오미자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더위에 지쳤을 때 활력을 주고 갈증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찬 성질이 있어 몸에 열을 식히는 데에도 좋다. 목련꽃차는 목련꽃을 채엽해 만든 차다. 목련꽃차는 향이 그윽하며 그 맛은 시원하다. 목련꽃차는 성질이 따뜻하고 매운 맛을 갖고 있어 여름이라도 따뜻하게 끓여 먹도록 한다. 몸에 열이 많아 따뜻한 차가 부담스럽다면 오미자차를 추천한다. ◆가을=국화차, 감잎차 국화차는 비타민 A와 B, 콜린, 아데닌 등 몸에 좋은 성분들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비타민이 많이 함유돼 있어 환절기 감기를 예방하는데 좋다. 국화 중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피어나는 감국으로 만든 차는 특히 맛과 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화차는 여러 번 끓여 내고 특유의 향과 맛이 살아 있어 여운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국화차는 일반 녹차를 우릴 때보다 조금 더 높은 온도로 우리는 것이 좋다. 가을을 대표하는 과일인 감의 잎인 감잎으로 만든 차가 감잎차다. 감잎차에는 비타민 A, C, P등 수용성비타민과 타닌, 카테킨 성분이 풍부하다.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해독 능력이 있어 혈액과 관련된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감잎차는 구수한 맛과 함께 달콤한 과일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겨울=유자차, 도라지차 유자차는 유자나무의 열매로 노란색 공 모양이 특징이다.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신 맛을 낸다. 유자는 레몬보다 비타민C의 함량이 3배 높아 겨울철 감기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 외에도 발한, 해열, 소염 등의 효과가 있다. 비타민C와 구연산 함량이 높은 유자는 피로를 덜어주어 피로회복 및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새콤달콤한 맛이 매력적이다. 도라지는 나물로 주로 무쳐 먹지만 차로 마시는 용도로도 많이 활용한다. 도라지는 추운 겨울 목이 칼칼해졌을 때 마시면 좋다. 도라지차는 편도선염이나 인후통 같은 목 건강뿐만 아니라 해열이나 진통에도 좋다. 도라지차는 90도의 물에 2분 정도 우린 다음 차만 걸러 마신다. 쓴 맛이 강해 거부감이 느껴진다면 꿀이나 대추 등 단맛이 나는 음식과 먹는다. ========================= 티타임을 계절 별 더 좋은 차로 즐겨마시면 좋겠죠 ?
트렌스미션
상큼한 레몬수 한잔🍋
상큼한 레몬수 시원하게 한잔 하네요.갈증해소에 좋은 것 같아요~ 생레몬의 껍질, 오일, 과즙을 가장 신선한 상태에서 추출해 결정체로 만든 거예요.
쩡♡
내가 만든 총~~
지니5525929
호두과자
쌀로 만든 호두과자 종류도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 팥 슈크림 밤 고구마 전 다 맛있게 먹었네요
예지영준맘
토마토 셀러드
딸래미가. 만든 다이어트 토마트셀러드 맛이좋아요
64박옥련
수제오디잼
오늘오디잼만들어봤어요 6시간끓여만든잼맛있어요
퇴직녀
아보카도 샐러드
점심은 가볍게 샐러드 먹었어요 아보카도 잘 익어서 한개 썰어넣고 집에있던 오이랑 상추 그리고 파프리카로 만든 샐러드입니다 칼로리 적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아요 아보카도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해주고 섬유질도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죠
쉬림프
샌드위치 도시락
오늘은 샌드위치와 과일 도시락 싸서 산에 갔어요. 샌드위치는 사 먹기만 하고 만든 적은 없지만 땅콩버터를 먹기 위해 한 번 싸 봤어요. 호밀빵을 잘라서 한 쪽은 땅콩버터, 한 쪽은 오디잼을 발랐고 집에 있는 상추, 토마토, 달걀만 넣어 만들었어요. 비쥬얼은 모르겠고 맛과 영양적으로는 괜찮은 것 같아요. 오디잼은 시어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건데 많이 달지 않고 맛있었어요. 달달한 오디가 혈당관리에 좋다네요.
들풀지기
다이어트 보조제] 니아르 브이케어 3주 후기
1.가격 니아르 브이케어는 14정(7일) ㅡ15000원에 올리브영에서 살 수 있어요 인터넷에서는 28정 3만원에 구입할 수 있어요 2.효과 핵심 기능은 붓기 완화와 체내 순환 개선이에요 성분으로는 브로멜라인 유기농 선인장열매 농축분말 다시마 미역 팥 옥수수수염 등 식물 혼합 추출물 생강 대추가 들어있어요 브로멜라인은 파인애플에서 추출독 효소로 부종완화 혈액순환 개선 항염효과 소화 촉진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유기농 선인장 열매 농축분말 수분 밸런스조절하고 노폐물 배출을 도와 붓기 감소에 기여한다고 합니다 다시마 미역 팥 옥수수수염은 체내 독소 배출과 수분 순환 개선에 도움을 준데요 생강 대추는 혈액순환 촉진과 체온 유지에 기여하여 피부 컨디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3.나의 변화 한 3주 먹으니까 얼굴 붓기가 줄어들고 턱선이 선명해졌어요 다리 붓기가 심했는데 섭취 후 양말 자국이 덜 남아요 다리가 가벼워진 것 같아요 니아르 브이케어는 맛있어서 계속 먹을 수 있어요 3.부작용 니아르 브이케어는 큰 부작용은 없어요 임산부 및 수유부는 태아나 영아에게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섭취를 피하래요 그 외에 알래르기, 복통 속 쓰림 위경련이 올 수 있다네요 항응고제 항염증제 등과 함께 섭취하지 말래요 4.꿀팁 섭취 방법은 하루 2회 1정을 물 없이 씹어서 먹어요 식전 식후 상관없이 아침 공복에 먹는 게 붓기 완화에 최고래요
뭔소리야
[다이어트보조제] 야쿠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열심히 챙겨먹는 야구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소개합니다 우선 저도 먹는걸 엄청 좋아하는 식탐많은 다이어터로 매번 늦봄 초여름에 다이어트를 하자고 해서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관리하고 다이어트 보조제 먹고 어찌저찌 다이어트 성공!! 그렇지만 겨울이 다가오면 움직이기 귀찮아~~ 날씨가 너무 춥다는 이유로 움츠러들고 그러면서 해도 짧으니 집에서 가만히 누워서 먹기만 하고 그러면 다시 요요현상과 함께 돌아오는 패턴입니다. 그러다보니 다이어트는 수도없이 하고 보조제도 카테킨, 가르시니아, CLA등 많이 먹었지만 결국 속쓰림과 간손상 유발한다는 말에 결국은 이러한 약들을 끊어버리고 건강하면서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것이 뭘까 자료를 찾다보니 유산균이 장내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 그러면 장건강과 건강한 화장실생활 그리고 각종 나쁜균들을 제거하는데 좋다고 해서 이것저것 유산균을 챙겨먹으면서 유산균 유목민 생활을 하다 야쿠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에 정착 우선 가루형태라서 당연히 들고다니면서 먹기 편하고 야쿠르트에서 만든 야쿠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라 아이들도 좋아할 맛한 요쿠르트 맛이예요 다이어트는 결국 식사량조절과 좋은 음식을 먹는게 제일 중요하고 건강하게 요요없이 다이어트를 하기위해 운동을 추가하는 것이죠 그러면서 저는 아무래도 예전에 한창 떠들썩하던 뚱보균이나 폭식이나 안좋은 습관으로 장환경이 망가진 상태에서 유산균으로 장내 좋은 환경을 만들면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지 않을까?? 또 균이나 미생물들이 우리몸의 대부분이 장에 있다고 하고 장내환경이 우리몸에 영향을 많이 준다는 정보를 듣고는 저는 건강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유산균만큼은 꼭 챙겨먹어요 다이어트를 본격적으로 하면 식사량과 건강한 식단을 짜서 먹기 때문에 거기에 야쿠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까지 더해지니 아무래도 장에 가스가 안 차서 막 폭식하고 하던때보다 가스배출이 없어요 그리고 화장실은 아무래도 초반에 먹는양이 줄어드니 살짝 변비가 있지만 곧 건강한 화장실 생활이 가능하고 배속이 장이 불편하거나 더부룩한 느낌들 아예 없어졌어요 몸이 한결 가벼운 느낌 결국은 건강한 식단과 습관이 중요하고 거기에 유산균 섭취로 장내 좋은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에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꾸준하게 섭취하고 있고 저는 꽤 도움이 된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Oracle
저당 커피음료 크샷추(크리스탈라이트 샷 추가)
오늘 크샷추 만들어 마셨어요. 아샷추가 아이스티에 에스프레소 샷추가 잖아요. 크샷추는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에 에스프레소 샷추가 하면 됩니다. 크리스탈 라이트가 원래 아이스티 느낌이 나고 아예 아이스티 맛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크샷추도 아샷추처럼 달달하고 쌉싸름한 게 맛있답니다. 난 아샷추도 좋아했지만 내가 다이어트 하고 나서 알아서 한두 잔밖에 못 마셔 봤어요. 그게 당분이 얼마나 많은지 아니까 함부로 못 마시겠더라고요.😅 그런데 크리스탈라이트 소개하는 페이지 들어갔다가 크샷추라고 자기들이 만든 말이 있더라고요. 이거 괜찮겠다 싶었어요. 난 커피도 좋아하니 안 만들어 봤죠. 그리고 아샷추는 확실히 아이스티 맛이 전체적으로 강하지만 크샷추는 약간 새로운 음료 느낌 난답니다. 비주얼은 아이스 아메리카노인지 아샷추인지 크샷추인지 구분은 안 가네요. 다른 색깔 크리스탈 라이트라면 좀 다르려나?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과일 선물ㅎ🎁
옆집에서 과일 선물 주셨어요. 저번에 만든 빵을 드렸는데 이렇게 큰걸로 되돌아왔네요.ㅎ
쩡♡
아침은 기본식단(순두부 야채과일샐러드)
200g 늘었어요. 어제 점심도 많이 먹고 견과류도 먹었더니 그러네요. 그러나 이걸로 뺄 생각은 없답니다.😅 아침에 부엌 나와서 차지키소스 얼른 만들고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순두부 야채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순두부 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남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넣고 순두부 올리고 오리엔탈드레싱 2T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 2개랑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아침에 부엌에 나가자마자 차지키소스부터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그전에 썰어놨던 게 138g이네요. 185g 이 있어야 하지만 그냥 이것만 하기로 했어요. 시간도 없고😅 그릭요거트도 100g 준비하고 올리브오일 1T, 알룰로스 1t, 레몬액 1T, 레몬 제스트 0.5T, 마늘1t, 건조 바질 준비해서~ 오이 10분 절여서 물기 짜내고 오이에 양념들 넣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요. 오늘은 오이만 양이 작았는데 차지키소스 양도 작아지네요. 그래도 부드럽게 맛있게 됐네요. 그렇게 막 만든 차지키소스 올려서 미주라 토스트 맛있게 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올려도 맛있지만 확실히 차지키소스 올려야지 더 맛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치즈 녹여서 만들었어요
남편이 아침으로 만든 치즈 누룽지 토스트 예요 ㅎ 버터에 식빵 구운 다음에 후라이팬에 치즈 녹여서 식빵에 눌러 줬어요 먹어보니 의외로 맛있어서 놀랐어요 베이커리에서 판매 하는 맛이예요
로블ㅎ
건강한 아침
직접만든 요거트에 케일가루 냉동블루베리와 직접 만든 그래놀라 넣어서 먹어요.
앵두정원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 믹스 한 팩과 샐러드도시락 준비해 왔답니다. 샐러드 도시락은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볶은 팽이버섯과 건자두 두 개 넣어서 챙겼답니다. 엄마 면회 갔다가 12시 23분쯤 출근해서 커피장사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차근히 점심 챙겨 먹으려고 계란도 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아침부터 동사무소, 신한은행, 서울대병원까지 이리저리 볼일 보러 다니다가 면회까지 갔다 오고 근무한 거라 배가 너무 고팠답니다. 그래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다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 다 넣고 오리엔탈드레싱(어제 사 먹은 닭가슴살 샐러드에 들어 있는 건데 어제는 안 먹었고 여기다가 발사믹식초만 더했어요) 좀 뿌리고 가게에 남겨두었던 리코타 치즈 절반도 다 넣어버렸답니다.(저번에 만든 리코타즈 치즈 절반은 외삼촌 드리려고 했는데 잊고 안 드셨고 지금 서울 안 계시고 그냥 내가 먹고 나중에 또 만들어 드리려고요. 내가 만든 수제라 덜 짜고 다 좋지만, 오래 못 간다는 단점이 있거든요. 전 며칠 지나면 좀 불안하답니다.😅) 가게에 있던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추가하고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 식초만 조금 더 했답니다. 삶은 계란 2개를 잘라 넣고 견과류랑 시리얼도 뿌렸어요. 평소 때보다 단백질도 2배로 들어가고 견과류까지 같이 뿌려져 있으니 좀 더 든든한 샐러드로 만들어서 이거 먹고 배부르면 그만 먹으려고 했거든요.ㅋㅋ 이번에도 손님이 중간중간 왔답니다. 물론 전혀 배가 안 부르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역시 뭔가 허전했답니다.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오늘 오트밀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그릇에 요거트를 담고 얼음을 담고 팥 조금 올리고 얼음 조금 더 담고 팥과 요거트을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단맛은 팥에서 충분하니까. 다른 단맛은 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한텐 달달한 팥빙수였는데 다른 분들한테 저당 팥빙수가 될까요?ㅎㅎ 사실 잘 모르겠네요. 저번에는 샐러드랑 같이 만들어서 막상 샐러드 다 먹고 빙수 먹을 때는 얼음이 녹아서 물이 많았는데. 이번엔 아예 따로 만든 거라 아주 시원한 빙수였답니다. 물론 이것도 다 먹을 때까지 손님이 몇분 오시긴 했어요. 그래서 빙수를 샐러드보다는 빨리 먹었지만 또 마그네슘은 한 시간이나 걸려 먹게 됐답니다. 마그네슘까지 먹고 점심 완료했는데 준비하고 식사완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그럴 메뉴가 아닌데. 혼자 가게 지키고 있으면 밥 먹다가 계속 멈추게 되죠.😅
성실한라떼누나
밥
루핀콩으로 밥을 지었습니다. 이눌린 성분도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당뇨콩이라고도 한대요. 식감도 좋고 밥맛이 좋습니다. 요새 혈당관리가 중요하다고들 하는데 도움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연하이
두부쌈장 만들었어요🍚
밥도둑이 될거같아요 ㅎㅎ 참치쌈장도 맛나다고 3-4일만에 후딱 먹었는데요 이번에 두부반모까지 수분이 날라갈때 까지 계속 볶아 줘야 더고소하고 맛이 좋아요 파기름 충분히 내어준다음 마늘쫑, 양파, 두부 넣어주고 달달 볶아줬어요 청양고추, 꽈리고추등등 집에 있는 야채는 가지가지 넣어줘도 맛좋은것같아요 마지막에 참치캔 넣어주고, 쪽파 송송 썰어줬죠 수분이 팍팍 날려버렸더니. 이런게~~그냥 고기 없이 상추쌈에서만 밥 먹을려고 해요 ㅎㅎ 왠지 밥도둑 만든거같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