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케어 간 프로텍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이너케어 간 프로텍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올영 간식주문여♥️
올영 세일기간은 아닌거같은데 ㅋㅋㅋㅋ 크런틴 단백질 초콜릿 원플원 하더라구요 글서 바로 결재완료 💕 원플러스 원이고 , 초콜릿 단백질바인데 개당 1700원 정도면 아주 굳인거같아용!!ㅋㅋ
자스민꽃
[다이어트 무 레시피] 저당 간장으로 담은 깍두기!
가을무는 달달하니 진짜 맛있지요. 무는 천연 소화제로 불릴만큼 소화개선에 좋아서 자주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할때 깍두기 먹기 부담 스러운데 액젓 대신 저당 간장넣어서 먹으니 맛도 괜찮네요! [저당 간장 이용한 깍두기 레시피] 무를 깨끗하게 씻고 껍질을 벗겨 먹기 좋게 잘라 줍니다 소금 2스푼 골고루 뿌려주고 물은 무가 잠길정도로 넣고 5분정도 절여줍니다 절여진 무는 물을 버리고 물기를 빼줍니다 무에 고춧가루, 마늘 그리고 저당 간장을 넣고 간을 보고 다이어트 용이니 저는 심심하게 해주었어요!
안레몬
요가 가기 전 간단하게
1시부터 요가예요. 꿀호두정과와 뉴케어로 간단하게 먹고 출발합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셔요!
최강수인
화요일 아침라떼산책과 간단한 식사
눈은 좀 일찍 떠졌답니다. 5시대 체크할 것도 하고 라디오도 들었지만 침대에서 뒹그작거리면서 게임도 하고 쉬었네요. 꿀맛 같은 휴식이었답니다.ㅋㅋ 거의 7시 다 돼서 스트레칭 하고~ 나갈 준비해서 아침 먹을거까지 좀 챙겨가지고 라떼랑 7시 47분에 산책 나갔답니다. 많이 쌀쌀해서 조끼는 입혔는데 시간이 없어서 짧게 산책했답니다. 라떼의 산책이 짧아진 만큼 내가 아침에 좀 쉬었답니다.ㅋㅋ 배고프니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 토마토 3개, 사과 1쪽, 단감 1쪽도 챙겨 왔답니다. 사과랑 단감은 저렇게 정리해서 따로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동생도 먹으라고 잘 보이게 놨두었네요 당근 두 번째 팩도 뺐어요. 당근은 3팩 준비했네요. 라떼산책은 33분 했고 1,300보 정도만 됐네요. 시간도 쨟으니 라떼 하고 싶은 대로 냄새 맡게 놔두고 어슬렁 다녔더니 걸음수가 얼마 안되요.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도 엄마 가져갈 물건하고 점심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설거지까지 한 다음에 얼른 준비해서 8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아직도 당근 스틱 한 팩이 남았거든요. 지하철 타러 가면서 얼른 먹었네요. 과일도 좀 남겨놔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 병원이 있는 돌곶이역 도착해서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도 먹으려고 뺐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어갔습니다. 이걸 맛있게 잘 먹었는데 피시 콜라겐이 들어갔다는 걸 보고 나서는 아주 약간 생선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네요. 기분 탓이겠죠?😅 프로틴바 먹으면서 음료처럼 프로틴 드링크도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산 셀렉스 프로핏 복숭아 아이스티입니다.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를 잘 먹어서 다른 맛도 궁금하더라고요. 좀 상큼한 아이스티맛을 기대했는데 홍차 추출물이 들었더라고요. 우유 맛은 덜 나긴 하지만 아주 약한 홍차 라떼맛이 살짝 나네요. 역시 아메리카노가 더 나았어요. 이것까지 다 마시니까 엄마 병원 도착했답니다. 오늘이 빼빠데이라 엄마랑 간병인들, 간호사 드시려고 빼빼로 좀 사서 병실에 올라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요새 수면과 공복시간을 기록해요!
✔️수면이 그래도 늘었어요. 12시 전에 자기 성공! ✔️어제 저녁 먹을 때 7시를 넘겼는데 오늘은 7시 전에 끝내봐야겠어요. 간헐적 단식을 꼭 지킨다기보다는 야식을 안 하려는 목적이 크네요. 자꾸 속이 쓰려져서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독감 격리 얼마나 해야 할까? A형 독감 격리 기간과 학교 의무 정리 ✅
📌 얼마 전 아이가 A형 독감에 걸려서 학교를 며칠 쉬게 됐어요. 처음엔 "열만 내리면 가도 되지 않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독감 격리 기간이 까다롭더라고요🤒 같은 고민하는 분들 많을 것 같아서 제가 정리해봤어요! ✅ 독감 격리는 왜 필요한 걸까? 독감 격리는 단순히 열이 내린다고 끝이 아니에요. 질병관리청 기준으로, A형 독감 격리 기간은 증상 발현 후 5~7일, 해열 후 최소 24시간까지예요. 바이러스가 증상 시작 전 1일부터 퍼지기 시작해서, 열이 내리고도 1~2일간은 감염력이 남아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해요. 📌 A형 독감 격리 기간, 학교나 직장은 언제 복귀할 수 있을까? 해열 후 24시간 이상 지나야 등교/출근 가능 보통 증상 발생 후 5~7일간 자율 격리 권장 해열제를 먹었더라도 복용 없이 24시간 이상 열이 없을 때 복귀 소아나 면역저하자의 경우 최대 10일까지 전염력 있음 학교/유치원은 '증상 발생 5일 + 해열 후 24시간' 기준 운영 중 🧒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은 기준이 더 엄격하니 확인 필수예요! 📎 독감 격리 중 이런 증상이 있다면 병원 가야 해요 어른: 호흡 곤란, 복부 통증, 지속적인 기침, 의식 저하 등 아이: 40도 이상 고열, 탈수, 생후 12주 미만 아기 발열, 경련 등 👉 이런 경우엔 바로 의료진 진료를 받아야 해요! 💡 독감 예방은 이렇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꼭 하기 (매년 11월~4월 유행) 손 씻기, 기침 예절, 외출 후 즉시 샤워하기 감염자 접촉 피하기 + 사람이 많은 곳 피하기 독감 격리, 생각보다 짧은 듯 길고, 정확한 정보가 없으면 헷갈리기 쉬워요😷 특히 아이가 있는 집은 더 민감해지니까, 미리 알고 대비하는 게 최고인 듯합니다! 🙋♀️ 혹시 여러분은 독감 격리 중 겪은 일이나 팁이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우리 아이는 이렇게 회복했어요!' 같은 경험도 환영합니다😊 >>> A형 독감 증상 총정리|초기·순서·시기·잠복기까지 한 번에 정리!
막둥왕자
간단아침식사
여리랑이
저녁은 간편식😆
애들은 치킨으로 데워줬어용♥️ 밀키트처럼 전자렌지에 데우기만 하면 되는거라 넘 편한거같오용 ^^*
자스민꽃
천연소화제 새콤달콤 아삭한 쌈무 초간단 레시피
재료 무 1개 (약 500g) 식초 1컵 (200ml) 설탕 1/2컵 (100g) 소금 1큰술 (15g) 생강즙 1큰술 (15ml) 물 1컵 (200ml) 만드는 방법 무를 깨끗하게 씻어 껍질을 벗긴 후 채 썰거나 얇게 썰어줍니다. 채 썰 때는 너무 얇게 썰면 무가 쉽게 풀어질 수 있으므로 적당한 두께로 썰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얇게 썰 때는 칼로 썰기보다는 무 칼이나 채칼을 사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썰 수 있습니다. 냄비에 식초, 설탕, 소금, 생강즙, 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저어주면서 끓여주세요. 끓인 후 불에서 내려 식혀줍니다. 끓인 후 뜨거운 상태로 무에 부어도 되지만 식힌 후 부어주면 무의 아삭함을 더욱 유지할 수 있습니다. 끓인 양념에 무를 넣고 잘 버무린 후 냉장고에 넣어 30분 이상 차갑게 보관하면 완성입니다. 냉장고에 보관할수록 더욱 시원하고 아삭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꿀팁 무를 썰 때는 껍질을 벗기기 전에 끓는 물에 살짝 데치면 무의 아삭함을 더욱 살릴 수 있습니다. 무를 썰은 후 찬물에 헹궈서 사용하면 쓴맛을 제거하고 더욱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치킨무를 만들 때 생강즙 대신 생강을 얇게 채 썰어 넣으면 더욱 풍부한 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치킨무는 냉장 보관하면 3일 정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
로앰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간단식
여리랑이
산불이 지나간 후의 모습
올 봄에 산불 피해를 입은 지리산 자락을 오늘 걸었어요. 소나무의 피해는 컸지만 다행스럽게도 나무나 풀들이 많이 살아나서 자연 치유가 되고 있었어요.
들풀지기
간단한 건강 샐러드
신선한 채소와 치즈 병아리콩에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살이 꽉찬 간장게장에 쓱쓱 비벼요.
속이 꽉찬 간장게장이 슴슴하게 간해서 좋네요. 살 꽉꽉 짜서 밥 위에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겨울 간식 ‘붕어빵’의 유혹, 살 안 찌려면 몇 개까지 괜찮을까?
겨울이 되면 어디서든 달콤한 냄새로 유혹하는 붕어빵 차가운 손에 따뜻한 붕어빵 하나면 세상 부러울 게 없지만, 이 작고 귀여운 간식이 생각보다 높은 칼로리 폭탄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출처 Unsplash, Kelly Visel 🍞 붕어빵, 한 개당 칼로리는? 붕어빵의 주재료는 밀가루 + 설탕 + 달걀입니다. 이 기본 반죽에 팥이나 슈크림을 넣어 구우면 완성되죠. 그렇다면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요? • 팥 붕어빵 1개당 약 100~120kcal • 슈크림 붕어빵 1개당 약 170kcal (크기와 재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즉,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공기(약 250kcal)와 맞먹습니다. 달콤해서 배는 덜 부르지만, 열량만 채워지는 음식인 셈이죠. 🍫 슈크림 붕어빵, 왜 더 높을까? 슈크림은 시중 파우더에 백설탕·물엿·유제품이 들어가 지방과 단순당 함량이 높습니다. 이 때문에 혈당이 빠르게 오르고, 포만감은 짧게 유지돼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열량이 부담된다면 팥 붕어빵이 그나마 나은 선택이에요. ⚖️ 붕어빵 몇 개가 적당할까? 일반 성인 기준, 1~2개가 적당량입니다. 3개 이상 먹는다면 식사량을 줄이거나 이후 간식 섭취를 자제해 총 칼로리를 조절하세요. 당뇨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은 1개 이하를 권장합니다. ⚠️특히 붕어빵은 정제 탄수화물 + 단순당 조합이라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으므로 식후 바로 먹는 것보다는 간식 시간에, 천천히 씹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붕어빵은 추운 날의 행복한 위로이지만 하나둘 방심하다 보면 밥 한 공기보다 높은 열량을 순식간에 넘길 수 있습니다. 먹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적당히 즐기자’는 원칙이 중요합니다. 올겨울엔 붕어빵 냄새에 끌리더라도 1~2개의 행복한 타협으로 건강도, 입맛도 지켜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추워야 더 잘 빠진다? 겨울 다이어트가 효과적인 이유🔥
geniet
간식은~
출출할때 챙기기 좋은 간식 마들렌으로 챙겼어요 뜨이랑 함께요
예지영준맘
오후간식은 요거 💚
두부과자 갖고온거 꺼내서 같이먹어용😀😀 힛 요거 맛나겠지용ㅎㅎㅎㅎ 그래도 두부과자니까 조금 건강하겠지 하며 먹어용^^*
자스민꽃
3일간의 새벽운동
파워워킹 하다가 요즘은 running도 섞어서 하고 있어요. 처음 나와 몸 덜 풀렸을 때는 걷기로 시작하고 2키로 완성한 이후에는 런닝으로 운동 채웁니다. 그래도 요즘은 많이 안 추운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seabuck
반찬 하다보니 시간 후딱
어제 퇴근하고 반찬 좀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금방 오밤중이 되더라구요 별거 안 했는데도 싱크대 앞에만 있었던 느낌적인 느낌 그래도 냉장고 꽉 찬 거 보니 뿌듯하더구만요
이하린80
게으른 날의 초간단 아침
날이 쌀쌀해지면서 아침에 이불 밖을 나오기가 싫어지네요. 원래는 아침에 샐러드를 먹는데 그것도 준비하기가 귀찮아 달갈만 삶고 사과, 플레인 요거트로 간단히 해결했어요. 그래도 달걀을 2개나 먹으니 든든하긴 해요.
들풀지기
출근해서 점심, 간식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로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를 만들고 더단백 파우더 초코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단백질 드링크까지 마셨네요. 먼저 타면 걸쭉해지길래 샐러드 다 먹고 타려고 옆에 갖다 놨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예요. 야채믹스 하나와 팩에 사과 한쪽, 배 한쪽과 방울 토마토 챙기고(가져온 사과와 배는이모 드리고)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오이스틱까지 넣어 가져 왔답니다 요가마치고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서서히 샐러드 만들 준비했어요. 우선 사과 배를 이모 드려서 가게에 있는 배 하나를 정리해서 두쪽정도 쓰고 드레싱도 만들었네요. 요거트드레싱인데 수제요거트 많이 넣고 다진 마늘, 블랙 올리브, 유자초(식초 느낌보단 살짝 달았는데 한번 넣어봤어요) 유자청, 올리브유도 조금 넣어 섞었는데 마늘 양이 센지 맛이 좀 오묘했어요. 나야 마늘은 너무 좋아하니까 괜찮겠지만 딴 사람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맛?!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새로 만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오이스틱, 배도 놓고 오이와 배 가까이 그릭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습니다.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는 30kcal니까 단백질드링크가 140kcal 되겠네요. 물로 섞어도 되는데 두유나 우유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해서 아몬드브리즈 넣고 물도 한참 더 넣어서 컵에 담았답니다. 파우더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막상 덩어리를 져있고 조금만 있어도 걸쭉해지는 게 쉽지는 않네요. 그냥 마시는 게 더 편할까요? 오늘은 더 단백이 그렇게 맛있지 않았답니다. 저번에 분명히 맛있게 마셨는데 그때 생각한 맛이 아니었어요😅 파우더가 다른 브랜드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몸이 힘들어서 맛이 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죠? 하여튼 걸쭉해지는 물도 더 넣고 다 마셨답니다. 마그네슘 챙겨 먹고 아무래도 견과류를 손 대서 크샷추 슬러시로 얼른 커피까지 먹었네요. 오늘 또 추워질까 봐 얼음을 조금만 넣더니 애매한 슬러시가 됐답니다. 토핑이 위에 있지 않고 가라앉더라고요. 팥도 조금 넣었는데 가라앉고 시리얼만 남아 있었는데 그나마 서서히 가라앉았답니다.ㅋㅋ 커피까지 마시고 레모너리까지 먹고 근육이완제는 좀 늦게 먹었어요. 아까 밥 먹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하여튼 마지막 약인데 이제 낫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오늘 간식은 꿀호떡이예요 속에 씨앗도 들어있어 고소함도 있네요^^
예지영준맘
음식리뷰~~간단한 아침
오늘은 일찍부터 요가수업이 있는날이라 간단하게~~!
박아림
간식시간
출출해서 간장겨자소스 대신 견과믹스 넣고 나또와 귤 하나 먹어요. 골다공증 무서워요. 관리 잘 하셔요!
최강수인
요즘 대세 ‘마이크로 운동’ 시간 없어도 운동할 수 있다! 🕒
“운동할 시간이 없어요.” 아마 다이어트나 건강 관리 이야기를 꺼내면 가장 자주 듣는 말일 거예요. 하지만 이제 이 말도 통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몇 분, 심지어 몇 초만 투자해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마이크로 운동(Micro Workout)’이 뜨고 있으니까요. 출처 Freepik 💡 마이크로 운동이란? 마이크로 운동은 하루 중 틈틈이 짧게 하는 운동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20초 동안 계단 오르기, 1분 제자리 뛰기, 혹은 3~7분간 스쿼트·팔굽혀펴기·스트레칭을 하는 식이죠. 전문가에 따르면 20초 이상, 10분 이내의 짧은 운동이라면 충분히 심박수를 높이고 지방을 태우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즉, “짧게 자주” 움직이는 것이 핵심이에요. 🏋️♀️ 언제, 어디서든 가능한 운동 습관 ‘마이크로 운동’ 마이크로 운동의 가장 큰 장점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다는 점입니다. 운동복도, 헬스장도 필요 없어요. ✔️ 출근 전 양치하면서 스쿼트 10회 ✔️ 사무실에서 잠깐 일어나 스트레칭 ✔️ 버스 기다릴 때 종아리 들기 ✔️ TV 보며 팔굽혀펴기 이런 짧은 활동들이 하루에 쌓이면, 운동을 따로 하지 않아도 활동량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대사율이 올라갑니다. 📊 연구로 확인된 마이크로 운동의 효과 ‘JAMA Onc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하루 4~5분만 빠르게 걷거나 계단을 오르는 사람은 아무 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보다 암 발생 위험이 유의미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운동은 ‘얼마나 오래 하느냐’보다 얼마나 자주, 꾸준히 몸을 움직이느냐가 중요하다는 의미예요. 오늘 당장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1분만 움직여 보세요. 책상 앞에서 어깨를 돌리고, 잠깐 제자리 뛰기를 해도 좋습니다. 단 1분의 움직임이 쌓여 당신의 건강 루틴이 완성됩니다. 운동을 계획하기보다, 움직임을 생활 속에 녹이는 것, 그게 바로 진짜 지속 가능한 운동입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 적다? 그래도 꼭 해야 하는 이유
geniet
간단식사
여리랑이
간식~
간식 생각나 고구마 쪘어요 뜨거울때 먹으니 더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이른 아침 간단하게 실내자전거 타기
오늘 연차, 출근 대신 실내자전거 조지기!!
최은희
간단한 아침 식사
아침 금사과와 블루베리 달걀 후라이로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공차 블랙티 다이어트 기간에 마시기 좋은 차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힘든 점은 카페 음료를 끊는 것이었습니다. 운동 후에 시원한 음료 한 잔이 주는 행복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칼로리는 낮고 맛은 깔끔한 음료를 찾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공차 블랙티입니다. 처음 마셨을 때는 이게 이렇게 깔끔할 수 있나 하고 감탄했습니다. 이 글은 제 기준에서 완벽한 공차 블랙티 후기입니다. 공차 하면 대부분 밀크티나 펄이 들어간 음료를 떠올리지만 사실 블랙티 단독 메뉴가 다이어트할 때 훨씬 좋습니다. 칼로리가 거의 없고 향이 깊어서 설탕 없이도 충분히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호기심으로 마셨지만 지금은 완전히 제 루틴 음료가 되었습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주문 방식입니다. 공차는 당도를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항상 당도 0% 얼음 적게 시럽 빼주세요라고 주문합니다. 이렇게 하면 진짜 깔끔하고 부담 없는 맛이 납니다. 시럽을 뺀 공차 블랙티 후기를 한 줄로 요약하면 순수한 홍차 향 그 자체입니다. 목넘김이 깔끔하고 식후에도 속이 전혀 부담되지 않습니다. 운동 후에 프로틴 바와 함께 마시면 포만감도 꽤 있습니다. 게다가 카페인 덕분에 집중력도 높아집니다. 저는 오후에 졸릴 때 커피 대신 이 음료를 자주 마십니다. 커피보다 자극이 덜하고 속이 편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그것이 제가 이 음료를 계속 찾는 이유입니다. 공차 블랙티 후기를 작성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친구들에게 추천하게 됩니다. 한 친구는 밀크폼을 너무 좋아했는데 제가 블랙티로 바꿔보라고 권했습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더 자주 마시게 되었다면서 지금은 저보다 더 애용합니다. 그만큼 깔끔하고 중독성 있는 맛입니다. 공차 블랙티는 찻잎의 향이 진하고 끝맛이 쓰지 않습니다. 티백 느낌이 아니라 진짜 우려낸 홍차 같은 맛입니다. 심지어 아이스로 마셔도 향이 풍부하게 남습니다. 이런 부분이 진짜 공차만의 강점입니다. 그리고 다이어트할 때는 단맛보다는 이런 진한 맛이 오래갑니다. 입이 심심할 때 한 모금 마시면 군것질 욕구도 싹 사라집니다. 그것이 제가 이 음료를 다이어트 필수템으로 꼽는 이유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음료는 단순한 홍차가 아니라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힐링 음료입니다. 당도 조절이 자유로워서 취향에 따라 완벽하게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 홍차보다 맛이 균형 잡혀 있어서 처음 마시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공차 블랙티 후기는 다이어트와 향긋한 일상의 공존 기록입니다. 앞으로도 카페에 가면 저는 고민하지 않습니다. 시럽 빼고 블랙티 주세요. 그것이 제 다이어트 습관의 완성 문장입니다.
이하린80
다이어트 무요리편 [간장 무조림]
지금 찬바람이 불면서 겨울 제철 무우로 간장 무조림을 만들어 보았어요.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도 잘 먹는 집반찬 무조림은 생선도 고기도 안넣고 무 하나만 넣고 만들어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수 있는 무반찬 인것 같아요. 간장 무조림 레시피 재료는 간단합니다. 무우.포고버섯.대파.마늘.진간장.고춧가루.설탕.들기름. 코인 육수 저는 육수는 따로 안만들고 간편하게 코인육수 한알 넣었어요. 재료 몽땅 넣고 잠길만큼 물을 붓고 팔팔 끓이다가 중불로 졸여주면 완성. 간장 무조림 러시피 정말 간단하죠? 무요리 하면 저는 무조림이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올 겨울 건강하게 보내세요.
수경2
4일간의 새벽 아침운동
4일 동안에 운동 기록이에요. 보통 주말에는 1- 2시간 더 늦잠 자서 아침에 운동 하게 되네요. 오늘은 많이 추워져서 패딩 입고 나갔다 왔습니다. 하루 수고 많으셨고 건강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