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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김치볶음밥?! 메가커피 통쏘시지 김볶밥 솔직 후기
솔직히 말할게요. 처음 봤을 때 "이게 진짜 팔리나?" 싶었어요. 커피 전문점에서 김치볶음밥이라니요. 근데 기사 나오자마자 SNS에서 난리가 났고, 출시 당일 직접 확인해보니까… 생각보다 꽤 쓸만하더라고요ㅋㅋ 물론 아쉬운 점도 있어요. 오늘은 메가커피 신메뉴 '엠지씨네 통쏘시지 김볶밥'을 뜯어보겠습니다. 칼로리부터 가성비, 음료 궁합까지 다 정리해봤습니다 커피 전문점이 왜 갑자기 김치볶음밥을? 메가MGC커피는 2026년 4월 30일에 '엠지씨네 통쏘시지 김볶밥'을 전국 4,000여 개 매장에 정식 출시했습니다. 출시 전에는 직영점 50여 곳에서 먼저 테스트했는데, SNS에서 이미 화제가 됐던 메뉴예요. 💡 왜 지금 김치볶음밥일까? 저가 커피 시장은 메가커피 약 4,000개, 컴포즈 3,000여 개, 빽다방 1,800여 개로 포화 상태입니다. 커피만으로는 경쟁력이 한계에 다다랐고, 냉동 간편식은 조리가 단순하고 배달 주문까지 끌어올 수 있어 업계가 분식류로 확장하는 추세 같아요 컵떡볶이, 양념 컵치킨에 이어 세 번째 분식 메뉴입니다. 메뉴 이름도 재미있는데, '엠지씨네'라는 명칭을 붙여 마치 동네 분식집처럼 친근감을 줬어요. 실제로 먹어보면 어떤 맛? 빨간 볶음밥 위에 통소시지 한 줄이 꽂혀 있는 비주얼이 뭔가 피시방 감성이에요 ㅋㅋ 컵이라 들고 다니면서 먹기 편한 구조고, 일회용 숟가락도 같이 줍니다. ⚠️ 솔직한 맛 평가 냉동 제품을 전자레인지에 데운 특유의 질감이 있어요. 밥이 살짝 질고 기름기도 있는 편입니다. 매운 정도는 신라면 수준에 짠맛도 꽤 강합니다. 기대 이상도 이하도 아닌, 전형적인 냉동 김치볶음밥 맛이에요. 그나마 통소시지가 킥입니다. 칼집까지 들어가 있고 두께도 묵직해서, 탱글하게 씹히면서 육즙이 올라오는 식감이 꽤 좋아요. 김치볶음밥이랑 같이 먹으면 짭조름한 감칠맛 조합이 익숙하고 맛있습니다. 맵찔이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정도의 매운맛이에요. 716kcal, 다이어터라면 꼭 확인하세요 영양성분 항목 수치 하루 권장량 대비 열량 716 kcal 2,000kcal 기준 36% 탄수화물 105 g — 당류 8 g — 단백질 20 g 하루 권장(55g)의 36% ✅ 지방 24 g — 포화지방 10 g — 트랜스지방 0.0 g — ⚠️ 나트륨 2,367 mg 하루 권장(2,000mg)의 118% 초과! 콜레스테롤 28 mg — ⚠️나트륨 심각 나트륨 2,367mg은 하루 권장량(2,000mg)을 118%나 초과합니다. 이 메뉴 하나만으로 하루치 나트륨을 모두 채우는 셈이에요. 고혈압이 있거나 저나트륨 식단 중이라면 섭취를 피하거나, 먹은 날은 나머지 끼니를 최대한 싱겁게 드세요. ✅단백질 체크 단백질 20g으로, 하루 권장량(55g)의 약 36%를 한 끼에 채울 수 있어요. 통소시지 덕분에 일반 냉동 볶음밥보다 단백질이 높습니다. 운동 후 간편식으로는 나쁘지 않은 구성이에요! 🔥타 메뉴 칼로리 비교 716kcal는 맥도날드 빅맥(약 550kcal)보다 약 166kcal 높고, CU 편의점 도시락 김치볶음밥(약 550~620kcal)보다도 높습니다. 하루 섭취 칼로리(2,000kcal 기준)의 약 36%를 한 끼에 소비하는 셈이에요. 🍃 칼로리 절감 꿀팁 • 다른 분식(닭강정, 떡볶이)과 함께 시킬 계획이라면 하나는 포기하는 게 좋아요! • 세트로 묶어 먹는다면 하루 총 섭취량을 미리 계산해 두세요. 4,400원, 진짜 가성비일까? 솔직 비교 비교 대상 가격 특징 메가커피 통쏘시지 김볶밥 4,400원 컵 형태, 테이크아웃 전용 CU / GS25 편의점 도시락 4,500~5,500원 다양한 반찬, 매장 취식 가능 김밥천국 김치볶음밥 7,000~8,000원 갓 볶음, 국물·반찬 제공 💡 가성비 포인트 정리 편의점 도시락보다 살짝 저렴하고, 커피랑 함께 주문할 때 들르기 편한 건 장점이에요. 다만 앉아서 먹을 공간이 없는 테이크아웃 중심 매장 구조는 약점입니다. (아니, 사실 약점이 아니라 사무실에서 커피 마시듯 슬쩍 밥 먹을수도 ㅋㅋㅋ) 1인 가구나 빠른 점심이 필요한 분에겐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커피 말고 이 음료랑 먹어보세요 솔직히 아메리카노가 짠 볶음밥 뒤를 씻어내기엔 부담스럽죠. 이럴 땐 아래 조합을 시도해 보세요! ✅ 추천 음료 페어링 • 스파클링 음료 — 탄산이 기름기를 잘 씻어줍니다 • 자몽 톡톡 스무디 — 상큼한 산미가 매콤함을 중화 • 제로 레몬말차 아이스티 — 칼로리 걱정 없이 깔끔하게 • 꿀수박주스 — 달달하게 입을 달래기 딱 좋음 음료 선택 하나로 만족도가 꽤 달라질 수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 📝 총평 메가커피 엠지씨네 통쏘시지 김볶밥(4,400원)은 716kcal에 단백질 20g으로 한 끼 식사로는 나쁘지 않아요. 단, 나트륨이 2,367mg으로 하루 권장량을 혼자서 초과하는 수준이라 자주 먹기엔 부담스럽습니다. 재미 삼아 한 번 먹어보기엔 충분하고, 먹는 날은 나머지 끼니를 싱겁게 조절하는 걸 추천해요! 🙋 여러분의 경험도 들려주세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추천 꾹! 눌러주세요 🙏 아직 못 드셨다면 드실 예정인가요? 드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편의점 도시락보다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초보다이어터
스타벅스 버터떡 솔직 후기 🧈 쫀득 버터 바이트, 진짜 맛있나?
인스타 피드에 버터떡이 안 뜨는 날이 없더라고요 ㅋㅋ 두쫀쿠 열풍이 가라앉기도 전에 이번엔 버터떡이라니 (아무리 생각해도... 유행이란...) 근데 진짜 맛있어서 다들 올리는 건지 아님 그냥 트렌드 따라가는 건지 궁금해서 직접 먹어봤어요. 솔직히 스벅에서도 버터떡을? 싶었는데 생각보다 진지하게 만들었더라고요. 좋은 것도, 아쉬운 것도 다 털어놓겠습니다 👇 이게 뭔데? 버터떡이 왜 이렇게 유행해 버터떡, 갑자기 뜬 것 같지만 사실 근거 있는 유행이에요. 중국 상하이의 전통 디저트 '황요녠가오'에서 유래한 건데, 찹쌀가루에 타피오카 전분을 섞은 반죽에 우유와 버터를 더해서 만들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그 식감이 포인트인데 — 솔직히 이거 한 번 먹으면 왜 유행하는지 이해가 돼요 ㅋㅋ 📌스타벅스 버터떡 기본 정보 항목 내용 정식 이름 쫀득 버터 바이트 출시일 2026년 4월 4일 판매 매장 전국 지역별 일부 매장 구성 4개입 박스 구성 — 낱개 구매 불가 판매 방식 한정 기간 + 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 재료 특징 찹쌀가루 + 타피오카 전분 + 우유 + 버터 가격 7,900원 칼로리 118kcal (1회 제공량 30g 기준) 100개 매장 한정이라 내 근처 매장에 있는지 사이렌 오더 앱으로 먼저 확인해보는 거 추천해요. 없으면 진짜 헛걸음할 수 있거든요... (경험자 ㅎ) 내 근처 매장이 목록에 없다면? 솔직히 이번엔 패스하고 GS25 편의점 버터떡 버전으로 달래는 것도 방법이에요 ㅋㅋ (2,400원이라 가성비도 훨씬 좋으니까...) 진짜 맛있나? 솔직한 식감 후기 (호불호 포함) 오 이거 진짜... 첫 입 베어 물었을 때 살짝 놀랐어요. 겉은 분명히 바삭한데 그 안에서 쫄깃한 게 확 치고 올라오거든요. 버터 풍미가 생각보다 진해요 — 느끼할 것 같다고 걱정했는데 우유랑 버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은은하게 고소한 느낌? 씹을수록 쫄깃함이 올라오는 게 맞아요. 근데 식으면 식감이 좀 달라져요 — 바삭함이 사라지고 더 떡떡해지는 느낌. 웬만하면 나온 직후 따뜻할 때 먹는 걸 추천! 🍀 식감 받자마자 바로 먹는 게 진짜 베스트예요. 포장하고 10분만 지나도 바삭함 반감됨 ㅠ 테이크아웃하실 분은 마지막 주문으로 받아서 바로 드시길! 단맛은 생각보다 강하지 않아요. 버터 자체의 고소함이 주역이라 달달한 거 싫어하는 분들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버터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분들한테는 음... 비추일 수 있어요 솔직히. 🔥 다이어터는 먹어도 돼? 영양성분 완전 분석 다이어트 중인데 버터떡 먹고 싶어서 참고 있는 분들 많죠? 실제 영양성분표 보고 냉정하게 분석해봤어요 ㅋㅋ 솔직히 말해줄게요. 📊 쫀득 버터 바이트 영양성분표 1회 제공량 30g 기준, 총 칼로리118 kcal 탄수화물 15g 단백질 1g 지방 6g 당류 8g 포화지방 4.8g ⚠ 트랜스지방 0.5g 나트륨 224mg 콜레스테롤 9mg 단백질 1g 자 이걸 보고 다이어터 입장에서 솔직하게 얘기할게요. ⚠️ 다이어터가 주목해야 할 포인트 ① 트랜스지방 0.5g WHO 권장 트랜스지방 일일 섭취 상한선은 총 칼로리의 1% (약 2g/2000kcal 기준). 한 개로 일일 권장치의 약 25%를 소비하게 돼요. 트랜스지방 민감한 분들은 주의. ② 포화지방 4.8g 한국 영양소 기준치(포화지방 15g/일) 대비 이미 32%. 오늘 다른 버터·치즈류 드셨다면 신경 쓰이는 수치예요. ③ 나트륨 224mg 작은 간식인데 나트륨이 꽤 있어요. 일일 권장량(2,000mg) 대비 약 11%. 짠 음식 드신 날은 더 신경 쓰세요. 🍀 다이어터를 위한 긍정 포인트 ✅ 칼로리 118kcal (30g) — 일반 케이크 한 조각(300~500kcal) 대비 훨씬 낮아요 ✅ 알룰로오스·당알콜 0g — 인공 감미료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음 다이어트 방식마다 다르게 봐야 해요 — 본인 식단 맞춰서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유형 섭취 가능? 이유 칼로리 제한 (CICO) △ 가능 118kcal로 낮은 편. 일일 칼로리 잔여분 내에서 조절 가능 저탄수 / 키토 비추 탄수화물 15g, 당류 8g — 키토 일일 탄수 한도 20~50g에 크게 영향 저지방 다이어트 비추 지방 6g (포화지방 4.8g) — 저지방 식단엔 부담 고단백 다이어트 비추 단백질 1g뿐. 간식으로 단백질 보충은 어려움 간헐적 단식 (식사창 내) 가능 식사창 내 소량 섭취 시 칼로리·트랜스지방 부담 분산 가능 유지어터 (치팅 허용) 적극 가능 적당한 칼로리, 맛 만족도 높아서 치팅 간식으로 최적 결론적으로 칼로리만 보면 나쁘지 않은데,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수치가 생각보다 높아요. 저같이 말만 유지어터 or 가끔 치팅 허용 다이어트엔 충분히 납득 가능한 간식. 저탄수·저지방·고단백 중이라면 솔직히 굳이 선택할 이유는 없어요. 다른 데 버터떡이랑 비교해봤어 사실 지금 버터떡 전쟁이잖아요 ㅋㅋㅋ 던킨도, 이디야도, GS25도 다 나왔거든요. 확인된 정보만으로 비교해볼게요. 브랜드 제품명 가격 특징 스타벅스 쫀득 버터 바이트 7,900원/4개 진한 버터 풍미, 100개 매장 한정 던킨 버터떡 먼치킨 6,900원 (10개입) 원더스 매장 우선 선판매 → 확대 예정 이디야 연유뿌린 버터쫀득모찌 2,500원/개 일부 매장 품절 발생, 연유 포함 GS25 쫀득버터떡빵 2,400원 편의점 버전, 가성비 좋음 패션5 버터 쫀득떡 9,600원/5개 에쉬레 프랑스 가염버터 사용 스타벅스 버전의 장점은 브랜드 퀄리티 + 다양한 음료 페어링이 가능하다는 것. GS25 쫀득버터떡빵(2,400원)은 가성비 최고지만 카페 분위기는 포기해야 하고요 ㅋㅋ 패션5 버터쫀득떡은 에쉬레 버터라는 차별점이 있어서 버터 마니아라면 한 번쯤 비교해볼 만해요. (패션5 버쫀떡) 여러분은 버터떡 어디서 먹어봤어요? 스벅파 vs 이디야파 vs 편의점파 vs 일반 카페파 — 댓글로 알려주세요 👇 버터떡 관련 글, 더 보실 분~ 요즘 SNS 난리난 '상하이 버터떡' 레시피! '겉바속쫀' 끝판왕! 초보 홈베이킹도 가능! 노 밀가루!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초보다이어터

한잔씩 합니다😀
헥헥 힘들당 ㅋㅋㅋㅋ 후배님과 실장님꺼 까지 커피 , 아이스티 3잔 사서 들어왔어용^^
자스민꽃
국립중앙박물관에서만 판다는 이디야 한정 메뉴
수라간 배모과 에이도와 아이스크림 팥 모나카가 맛있을 것 같아서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감사하며살자
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핏
셀렉스 프로핏과 삶은 달걀 챙겨 먹었어요.
쩡♡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초보다이어터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한잔 했어요 콜라가 너무 마시고 싶은데 참고 아메리카노로 대처했네요 제로아이스티 좀 사다놔야겠어요
켈리장
컴포즈커피 메뉴 2025 가격 다이어트 음료 추천 TOP3
저는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는 포기 못하겠더라구요 .. 그러다보니까 메뉴 하나 고를 때도 칼로리 신경을 많이 쓰는데 이번에 회사 근처에 컴포즈커피 생겨서 자주 가다보니까 컴포즈 전문가가 되어버렸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컴포즈커피 메뉴 가격이랑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음료를 정리해봤어요! (사실 제가 두고두고 보려고 적어용) 컴포즈커피 메뉴판 2025 2025년 컴포즈커피 메뉴는 아래처럼 구성돼 있어요 커피류: 아메리카노, 더치커피, 라떼, 카페모카 등 논커피: 티, 에이드, 스무디 시즌 메뉴: 겨울 한정 음료, 옵션: 디카페인, 저당 전체적으로 가성비 메뉴가 많고 또! 저가 커피 브랜드 중에서 선택지가 많은 편이에요 컴포즈커피 메뉴 가격 2025 커피 가격 아메리카노 1,500원 에스프레소 1,500원 카페라떼 2,900원 카푸치노 2,900원 빅포즈 아메리카노 3,000원 카라멜마끼아또 3,300원 바닐라라떼 3,300원 헤이즐넛라떼 3,300원 콜드브루 3,300원 카페모카 3,500원 아샷추 3,500원 돌체라떼 3,800원 흑당라떼 3,800원 콜드브루 라떼 3,800원 달고나라떼 4,000원 아인슈페너 4,200원 아인슈페너라떼 4,200원 빅포즈 아샷추 4,400원 티 가격 허브티(페퍼민트) 2,500원 허브티(캐모마일) 2,500원 홍차(얼그레이) 2,500원 홍차(블랙퍼스트) 2,500원 히비스커스 2,500원 아이스티 3,000원 허니자몽티 3,500원 허니유자티 3,500원 허니레몬티 3,500원 자몽허니블랙티 3,800원 아망추 3,800원 빅포즈 아이스티 3,900원 빅포즈 아망추 5,800원 컴포즈커피 다이어트 음료 TOP3 더치라뗴 약 112.8kcal / 당류 7.5g 💬 일반 라떼보다 훨씬 가볍고, 커피 맛은 깔끔 다이어트 중 라떼는 포기 못 한다면 가장 무난한 선택 블루레몬 스페셜에이드 약 161.6kcal / 당류 39.6g 💬 상큼한 탄산감으로 포만감 대비 만족도 높은 편 얼음 많게, 덜 달게 주문하면 체감 칼로리 낮아짐 아이스티 약 199kcal / 당류 47.5g 💬 커피 대체용으로 많이 선택되는 메뉴 당류는 높은 편이라 자주보단 가끔 추천 컴포즈커피 자주 가다보면 메뉴가 너무 많아서 어떤 음료 마실까 고민되잖아요! 그럴 때 이 글 저장해두시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반응 좋으면 2탄도 가져와볼게요 !
살은언제빠질까요
다이어트 중이라 카페 갈 때 고민 많으셨죠? 저칼로리 카페 음료 추천 BEST 7 🤍
다이어트 중에 카페 가기 부담스러우셨죠? 매일이 다이어트 중인 여러분을 위해 [저칼로리 카페 음료] BSET 7을 준비했어요!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먹어보고, 솔직하게 리뷰한 후기보고 카페 갈 때 걱정을 덜어봐요 🖤 지니어터가 뽑은 저칼로리 카페 음료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핑크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추천! 칼로리가 10밖에 안되니까,, 다이어트할때 칼로리 걱정하지않고, 마실수 있어서 좋아요 진하고 끝맛이 고소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카페음료 스타벅스 2️⃣스타벅스 바닐라크림콜드블루 @자스민꽃 저칼로리 음료는 아무래도 스타벅스! 그란데 사이즈 기준으로 해도 125kcal라 좋고 유제품에 함유된 당이라 안심할 수 있어요 일반 라뗴보다도 더 낮은 칼로리라 추천해요 👉원문보기👈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최고 😄💕 3️⃣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블리비 다이어트 중에 맹물 마시기엔 너무 허전하잖아요 그럴 때 찾는 카페가 빽다방 빽다방 콜드브루는 4가지 메뉴로 나눠져있어 질릴 틈 없이 마실 수 있어요 커피의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이 좋아요 👉원문보기👈다이어트 카페음료-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4️⃣컴포즈커피 오렌지 당근주스&카페라떼 @58로가즈아 매일 아메리카노 먹기 부족하잖아요 그럴 때 찾는 음료! 특히 오렌지 당근주스는 오렌지 맛이 많이 나서 맛있고 건강한 느낌이에요 카페라떼는 칼로리가 낮아서 일하 중에 많이 마셔요 👉원문보기👈컴포즈커피 다이어트 음료 오렌지 당근주스&카페라떼 후기 5️⃣스타벅스 말차라떼 @슈가블링 체지방 감소에 도움되는 유기농 말차가 함유됐어요 스타벅스 말차라떼 커스텀 추천! 저는 클래식 시럽 빼고 무지방 우유로 변경해요 이렇게 변경하면 155kcal에서 110kcal로 줄일 수 있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말차라떼 다이어트 메뉴로 커스텀 추천 후기 6️⃣디저트39 카테킨 음료 @쩡♡ 카테킨 아메리카노, 카테킨 청사과 아이스티 추천 카테킨은 폴리페놀계 향산화 성분으로 체지방 관리, 콜레스테롤 개선 등에 도움이 되는 성분입니다! 디저트39에는 저당 음료 디저트가 다양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곳인거 같아요 👉원문보기👈(다이어트 음료) 디저트39 카테킨 음료 TOP3 7️⃣컴포즈 리치 알레그로 @정수기지안맘 살짝 새콤달콤한 맛이 입안에 맴돌고 은은한 꽃향이 나서 좋아요 칼로리도 낮은데다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풍미가 확 느껴져요 👉원문보기👈[다이어트 음료]컴포즈 상큼한 리치 알레그로 - 저칼로리 음료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다이어트 음료) 디저트39 카테킨 음료 TOP3
디저트39 카테킨 음료로 맛있게 다이어트 하는 법 색다른 음료와 디저트가 다양한 브랜드로 알려진 디저트 39에서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카테킨을 담은 음료가 있어 소개하려 합니다. 다이어트를 해보신 분들은 많이 알고 계시겠지만 "카테킨"이 생소하신 분들이 있으실 수 있어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녹차 홍차 같은 차 종류에 많이 함유된 폴리페놀계 항산화 성분으로 체지방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등 건강한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라고 해요. 오늘 2가지 음료는 공통적으로 카테킨이 200mg 함유되어 있답니다. 1.카테킨 아메리카노 🌱디저트39 스페셜티 아메리카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카테킨 200mg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 열량(1.70Kcal) 당류(제로) 🌱카테킨이 추가된 아메리카노지만 일반 아메리카노와 맛의 차이가 거의 없고 고소해서 만족스러웠던 음료예요. 깔끔한 맛의 제로 칼로리 제로당 음료로 아메리카노 녹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잘 맞는 음료였어요. 2.카테킨 청사과 아이스티 🌱상큼상큼 청량감 가득한 청사과 아이스티 달달하면서도 산뜻한 청사과의 청량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디저트39 제로당 제로 칼로리 음료라서 마음놓고 쭉쭉 먹을 수 있는 음료예요.^^ 일반 아이스티처럼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나는 시원한 음료라 당이 땡길 때 마시면 좋을 것 같아요. 3.저칼로리 청포도 캐모마일티 🌱열량(3.28Kcal) 당류(0.27g) 🌱향긋한 캐모마일 티에 설탕 무첨가 청포도 베이스를 더해 가볍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0칼로리 티블랜딩 음료예요. 디저트39에는 저당 음료 디저트가 다양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곳이지 않을까 싶어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쩡♡
다이어트 카페음료 빽다방 아메리카노
안녕하세요. 저는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으로 빽다방 아메리카노를 추천합니다~! 집 근처로 빽다방, 더리터, 파리바게트, 이디야, 스타벅스 등등 브랜드 커피매장들이 있는데요 제일 가까운 곳에 빽다방이 있어서 종종 들러서 먹는 곳이기도 합니다. 빽다방 커피는 사실 그닥 인기는 없더라고요 주변에서도 보면 더리터나 메가등에 비해서 빽다방 커피맛 평가는 박하더라고요 ? ㅎㅎ 그런데 저는 커피맛도 잘 모르고 빽다방에서는 기본 아메리카노만 자주 마실때가 많다보니 저에게는 가성비 좋은 매장들이 그저 감사할 따름 입니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으로 빽다방 아메리카노 역시 칼로리가 낮다보니 추천할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어디나 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낮잖아요;;; - 빽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13칼로리 - 빽다방 핫 아메리카노는 5칼로리 입니다. 요즘에는 뜨아만 마시고 있다보니 한 잔에 5칼로리라서 정말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으로 손색 없답니다. 어느곳이든 아메리카노는 옳아요옳아 ㅎㅎ 당연히 탄수화물, 당류, 지방, 단백질도 0으로 표기되고요 다이어트 할때는 커피도 과감하게 다른맛들은 포기를 해야 하는데 전 무조건 아메리카노 마시는 파가 아니라서 이것도 마시고 저것도 마시고 달달한커피들도 좋아해서 바닐라, 곡물, 카푸치노, 카페라떼 등등 좋아하고 또 후식으로 요거트 음료로 시원하게 마시는 것도 좋아하는데 이런 종류들은 칼로리가 늘 걱정이잖아요.. 다이어트를 할때에는 절제를 잘하면서 달달커피 2잔 마시던거 1잔으로 줄이고 한 잔은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습관으로 적응을 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화이팅!
치노카푸
화요일 아침라떼산책과 간단한 식사
눈은 좀 일찍 떠졌답니다. 5시대 체크할 것도 하고 라디오도 들었지만 침대에서 뒹그작거리면서 게임도 하고 쉬었네요. 꿀맛 같은 휴식이었답니다.ㅋㅋ 거의 7시 다 돼서 스트레칭 하고~ 나갈 준비해서 아침 먹을거까지 좀 챙겨가지고 라떼랑 7시 47분에 산책 나갔답니다. 많이 쌀쌀해서 조끼는 입혔는데 시간이 없어서 짧게 산책했답니다. 라떼의 산책이 짧아진 만큼 내가 아침에 좀 쉬었답니다.ㅋㅋ 배고프니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 토마토 3개, 사과 1쪽, 단감 1쪽도 챙겨 왔답니다. 사과랑 단감은 저렇게 정리해서 따로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동생도 먹으라고 잘 보이게 놨두었네요 당근 두 번째 팩도 뺐어요. 당근은 3팩 준비했네요. 라떼산책은 33분 했고 1,300보 정도만 됐네요. 시간도 쨟으니 라떼 하고 싶은 대로 냄새 맡게 놔두고 어슬렁 다녔더니 걸음수가 얼마 안되요.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도 엄마 가져갈 물건하고 점심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설거지까지 한 다음에 얼른 준비해서 8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아직도 당근 스틱 한 팩이 남았거든요. 지하철 타러 가면서 얼른 먹었네요. 과일도 좀 남겨놔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 병원이 있는 돌곶이역 도착해서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도 먹으려고 뺐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어갔습니다. 이걸 맛있게 잘 먹었는데 피시 콜라겐이 들어갔다는 걸 보고 나서는 아주 약간 생선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네요. 기분 탓이겠죠?😅 프로틴바 먹으면서 음료처럼 프로틴 드링크도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산 셀렉스 프로핏 복숭아 아이스티입니다.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를 잘 먹어서 다른 맛도 궁금하더라고요. 좀 상큼한 아이스티맛을 기대했는데 홍차 추출물이 들었더라고요. 우유 맛은 덜 나긴 하지만 아주 약한 홍차 라떼맛이 살짝 나네요. 역시 아메리카노가 더 나았어요. 이것까지 다 마시니까 엄마 병원 도착했답니다. 오늘이 빼빠데이라 엄마랑 간병인들, 간호사 드시려고 빼빼로 좀 사서 병실에 올라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 배고플때 찾는 음료
다이어트 중에도 가끔은 시원한 음료가 그리워지더라고요. 운동 후나 간식이 필요할 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를 찾다가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를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스무디라서 칼로리가 높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마셔보니 생각보다 훨씬 가벼웠어요. 요거트 특유의 상큼한 맛이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어서 마신 뒤에도 개운함이 남았어요. 특히 시럽을 빼고 주문하면 요거트 본연의 맛이 살아나서 훨씬 만족스러웠어요. 스무디의 농도가 적당해서 한 잔만으로도 배가 어느 정도 차더라고요. 점심 대신 마시거나 오후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배가 고픈데 식사하기는 애매할 때 간식으로 마시면 든든함이 느껴져 좋았어요. 단백질이 들어 있어 운동 전후로 마셔도 속이 편하고 에너지가 유지되었어요. 저는 요가나 필라테스 수업 전에 한 잔 마시면 속이 편안하고 집중력도 잘 유지되더라고요. 다른 카페 음료와 비교해보면 차이가 더 확실하게 느껴져요. 스타벅스 요거트 블렌디드는 맛은 진하지만 당이 조금 높아서 부담스럽고, 이디야 요거트 플랫치노는 시럽이 많아 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에 비해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는 단맛이 부드럽고 끝맛이 깔끔했어요. 냉동 과일 조각이 살짝 씹히는 식감도 재미있어서 여름철 아이스 디저트처럼 즐기기 좋았어요. 시럽 없이 주문했을 때 요거트 본연의 상큼함이 살아나서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맛이 강하지 않아서 식사 후 입가심용으로도 좋고, 배고플 때 간식처럼 마셔도 포만감이 충분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친구들에게도 시럽 없이 마시는 방법을 추천했더니, 처음에는 의아해하던 친구들도 한 번 마셔보고 지금은 저보다 더 자주 즐기더라고요. 스무디를 마시면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 이상의 만족감이 있어요. 마신 뒤에도 속이 편안해서 운동이나 일상에 바로 집중할 수 있어요. 한 잔만으로도 충분히 달콤함과 상큼함이 느껴져서 간식 욕구를 줄여주더라고요. 운동 후나 배고플 때 간단히 마시면 에너지가 보충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카페에 가면 자연스럽게 “시럽 없이 투썸 요거트 스무디로 주세요”라고 주문하게 되었어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있어서 다이어트 루틴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었어요. 스트레스 없이 꾸준히 즐길 수 있는 음료라서 저에게 특별한 음료였어요. 배고픈 오후나 운동 후, 간식이 필요할 때 늘 손이 가는 메뉴가 되었어요. 단순히 맛있는 스무디가 아니라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작은 행복이었어요. 이게 바로 제가 즐기는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 후기이자, 제 최애 다이어트 음료예요.
기춘이530707
스타벅스 저당 음료 추천
저는 나이 50살이 된 직딩남이고요. 결혼한 지 약 20년 되어 가고요. 직장생활 한 지는 대학 졸업 후 군대 제대 후니까 20년이 넘어 가네요. 하는 일이 고객 만나면서 대면 서비스하는 일하고, 사무실 데스크에서 컴퓨터 작업 하는 일이 많아서요. 원래는 안 그랬는데, 커피 마시기 시작한 이후 일년 내내 아아만 마시는 거 같은데요. 스타벅스 유행한 이후에는 입맛이 완전히 스벅 아아 샷 추가에 굳어 버렸네요. 카페인 필요할 때 주로 아침이나 일이 밀릴 때나 집중할 때는 그냥 아아 마시는데요. 여름철에 땀 많이 흘릴 때나, 그래도 몸 생각해서 하는 조깅이나 운동 이후에 음료수 마실 때는 카페인 없는 거 마시려고 해요. 작년 초여름부터 스타벅스에서 커피 안 마시는 고객을 위해 만든 신상 메뉴가 몇개 있는데요. 그 중에서 제 입맛에 맞고 아아 외에 곧잘 마시는 저당 음료가 두 개 있어요. 첫번째는 라이트 핑크 자몽 피지오 아이스인데요. 에이드류 치고는 단 맛에 비해 성분이 좋아 자주 마셔요. 라이트라 이전 제품보다 당 성분 조금 낮추었대요. 일반 톨 사이즈는 가격이 6300원, 그란데 6800원, 벤티 7300원이고요. 칼로리는 각각 70kcal, 99kcal, 120kcal이고요. 당 성분은 17g, 22g, 27g이네요. 무엇보다 무카페인이라 가끔 마실때 좀 위안이 돼요. 두번째는 그래도 정신 깨워야겠다고 마시는 복숭아 아이스티인데요. 남들은 이걸로 아샷추 만들어서 마시더라고요. 가격은 일반 톨 사이즈 5900원, 그란데 6700원, 벤티 7500원이고요. 칼로리가 각각 110kcal, 145kcal, 175kcal이고요. 당 성분은 각각 15g, 20g, 24g이고요. 카페인이 아아보다 작지만 각각 20g, 30g, 40g 들어 있어요. 올해 여름을 그나마 버티게 해준 스타 벅스 음료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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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트루 당장 컷앤아웃 먹어본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제가 먹어본 다이어트 보조제 닥터트루 당장 컷앤아웃에 대해 리뷰를 적어볼까 합니다. 이 제품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조절해주고 LDL콜레스테롤를 동시에 관리해 주는 다이어트 보조제 인데요.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으면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고, 눈에 띄는 느낌이나 효과는 사실 없잖아요. 그런데 이 다이어트 보조제는 먹은날 바로 화장실에 가게 해줬어요 착색료 없이 수분보충을 해줄수 있는 효과도 있는 닥터트루 당장 컷앤아웃 저는 운동 후 목마를 때 아이스티 처럼 얼음띄워 먹었고, 맛도 호불호 없는 아이스티 맛, 딱 복숭아 맛이 었어요. 다이어트중 식후 혈당과 콜래스테롤개선, 배변활동을 돕는 장점이 있고, 안전한 건강기능 식품으로 인정 받아서 안심하고 먹었습니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GMP이능을 받은 우수 제조업체에서 제조) 컵에 넣고 저으면 완벽히 녹지 않아서 트라이탄물병에 담아 흔들어 마셨습니다. 지금도 하루에 한포는 꾸준히 마시고 있고, 화장실도 잘가서 너무 좋아요. 어떤분은 식후에 한포씩 2번 드시던데, 저는 1포씩 1번만 먹고 있어요. 아침은 가볍게 먹어서 건너뛰고 점심을 먹고 난 다음에 한포씩 먹어주고 있어요. 가끔 저녁을 너무 해비하게 먹었다 싶으면 한포 더 먹기도 하구요. 지금까지, 한박스 정도 먹고 추가 구매해서 먹을 정도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지니어트인
보성홍차 애플티
보성홍차 아이스티 마셔요 국내산 홍차로 만든 애플티예요 제로칼로리라 갈증 날때 마셔도 부담이 없어요
켈리장
블루베리 요거트
아점으로 간단하게 만든 버터에 구운 식빵과 냉동 블루베리를 넣은 요거트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해요 시원하게 아이스티도 한잔 곁들였어요 참고로 블루베리는 얼리면 영양가가 더 올라간대요 모두 맛있는 점심 드세요
쉬림프
시원한 아샷추
캡슐커피 내려서 피치망고 아이스티 섞어서 얾름 가득 시원한 아샷추 한잔 마셔요
들꽃7
덥고 운동 빡셀 때 마시기 좋은 음료.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샤인머스켓 티 제로입니다. 날도 덥고 움직이면서 땀이 너무 많이 나고 어지러워서 식염 포도당 한 알에 제로 티 마시고 더 움직이네요. 달달하고 시원한데 제로 당에 성분이 괜찮은 것 같습니다. 편의점에서 1+1으로 샀는데 모든 편의점에 있는지는 모르겠구요.
u찌니
복숭아 단백질 음료
복숭아 아이스티 맛으로 깔끔한 맛의 프로틴 음료 프로핏으로 운동 후 챙겨 먹어요. 갈증해소에 딱이네요.
쩡♡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6회차 🍴저당 음식&음료🍴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myfavorite 저당 간식 ‘마이요거트립 저당아이스크림’ 자스민꽃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저당생크림빵🧡 나나나이쁘니 저당 메가커피음료 시켜봄~~ 메가커피 저칼로리 여름 음료 추천 #저당매실아이스티 CabinCrew 🍭당 없이 더 달콤한 하루, 저당음료 137 Degrees 아몬드밀크 후기 슈가블링 저당 존쿡 델리미트 닭가슴살 소시지 오리지널 추천해요^^ 열정가득 당류 0g 저당 애사비 '티젠' 추천해요! 켈리장 U에서 구입 가능한 스페셜한 신상 저당 음료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쵸코파이팅구 얌이얌이 Oracle 풀에버 으갸 잘될 헤일리1 ssul0115 seabuck 핑크색 라미에뜨 멍청이2 초보지니지니 어라라 멍청이3 박금주 지니어트준 꼬마꼬마 셰어 숲속의나무 정수기지안맘 로앰 jjung2 루피710710 딸기초코몽 오잉12 워니s 빠뚜 옹동 박상목 머랭22 코파는오리 행뽁햐 뭔소리야 우곰이 쪽쭈리 숫자 앵두정원 k2023 이야기 김강쥐 안레몬 쟈쟈쟈 재털이 바다사랑태양 diane0807 주여니2 인생중 예지영준맘 비비안2 애플짱 난괜찮아용 임삼미 GUNDDAM 깨개갱 빠담소리 영잔디 서나얌 밍키199 그냥지나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시원하게~~
산책후 시원한 아이스티 마셔요 우리님 ~~ 모두 시원한 오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CU에서 구입 가능한 스페셜한 신상 저당 음료
다이어트는 늘 어렵지만 요즘은 정말 제로칼로리 음료며 저당 음료, 저당 아이스크림에 저당 음식들까지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고칼로리 음식이며 당이 잔뜩 들은 음료수들을 피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들이 갖추어진것 같아요 기업들도 이와 같은 트렌드에 발 맞추어 아이디어가 빛나는 다양한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을 출시하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말 반갑더라구요 특히 저는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많이 사서 먹는데요 예전엔 똑같은 1+1이라도 늘 탄산이나 라떼 같은 커피를 즐겨 샀던것 같아요 왠지 그게 덜 손해보는 기분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딱히 손이 가는 다른 음료도 별로 없었구요 그런데 요즘은 편의점 음료들이 정말 다양하고 특히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의 종류가 상상을 초월하더라구요 골라먹는 재미는 물론 맛 또한 흠잡을데가 없어서 최근엔 제1순위로 고르게 되는게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이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한동안은 티로그 제로 아이스티만 마셨었는데요 이번에 CU에 신상제품이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얼른 구입해서 마셔봤어요 제품은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랑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 일단 첫인상은 '제로칼로리 음료인데도 음료수 색상이 무척 진하고 강렬하다'였어요 복숭아, 사과, 레몬, 귤 등 한가지 재료로만 된게 아니고 여러가지 재료들이 혼합된게 아 조금 더 다양하고 복잡한 맛일수도 있겠다라는게 첫 인상이었던것 같아요 현재 CU에서 1+1 행사중인데 1+1에 2,500원이구요 교차구매 가능합니다 CU가 특히 다이어트 음료에 힘을 많이 쏟는 모양인지 다른 티로그나 동원제품도 모두 1+1 2,500원 행사중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자주 사 먹다보니 요즘 저당음료의 가격 상승추이가 눈에 잘 들어오는데요 작년엔 1+1이 대부분 2,200원이었던걸 생각하면 역시 전체적으로 저당음료들 가격이 조금 오른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하긴 요즘 안 오른 제품이 없으니까요 처음 보는 제품이라 어디껀지 궁금했는데 삼양 제품이더라구요 아니 삼양? 불닭볶음면의 그 삼양? 그런데 저같이 생각했던 사람들이 정말 많았던 모양이예요 ㅎㅎ 이 음료들은 라면 만드는 삼양식품에서 출시한건 아니구요 화학, 식품, 의약바이오등에서 100년 이상 활동하고 있고 스페셜티에 진심인 삼양그룹에서 나온 제품들이예요 전혀 다른 기업인데 아무래도 삼양이라는 이름이 갖는 임팩트가 크다보니 최근엔 박정민님을 모델로 기업광고도 하고 있더라구요 라면 만드는 회사 아니라며 ㅎㅎ 어떤 연유이든 삼양이라는 이름이 갖는 신뢰감과 좋은 이미지는 득인것 같습니다 루이보스 피치망고는 진한 오렌지색인데요 뚜껑을 열자마자 달달한 복숭아 향이 올라옵니다 제로음료가 달달하지 않다는 뜻은 아니더라구요 이건 의외로 익숙한 맛이었어요 다음으로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진한 루비색깔이라고 할까요 꼭 어릴적 먹었던 불량식품 색깔같기도 하구요 뚜껑을 열면 히비스커스의 새콤하고 떫은 향과 사과향이 같이 올라오는데 히비스커스 향이 조금더 앞서가는 느낌이예요 오렌지향은 강하지는 않아서 뒤에 조금 딸려 오는 느낌이구요 평소에 잘 느껴보지 못하는 독특하고 개성 있는 맛이었어요 다이어트 시작하고 제로음료 저당음료같은 다이어트 음료들을 마시면서 부서진 편견들이 있는데요 제로음료, 저당음료들은 맛이 밋밋할것 같다? NO!! 맛이 아주 진하고 또 향도 풍부해서 전혀 그렇지 않더라구요 제로음료, 저당음료들은 달달하지 않아서 맛 없을것 같다?? NO!! 설탕을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알룰로스 같은 천연당을 이용해서 충분히 맛있는 달달함을 구현했더라구요 오히려 삼양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랑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타사 제품에 비해 맛이 더 진한 편이라 저같이 컴퓨터 앞에서 작업할때 늘 음료수가 곁에 있어야 하는 사람한테는 더 좋았어요 얼음을 잔뜩 넣어 마시다보면 중간에 얼음이 녹아서 음료맛이 밍숭해지는데 이건 얼음이 녹아 희석이 돼도 진하고 향도 오래가더라구요 맛도 향도 다 놓치지 않는 삼양그룹의 저당음료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특히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새콤달콤한 맛에 살짝 떫은맛까지 있어서 다양한 깊이가 저당음료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저는 275Kcal 미트리 소스담은 닭가슴살 스테이크랑 양배추, 반숙란, 방울토마토 레시피로 저당 식단을 만들어 먹으면서 곁들여 마셔봤어요 단백질과 섬유질을 챙기면서도 저당음료랑 같이 먹으니 포만감 있으면서도 깔끔하더라구요 맛있게 한끼 해도 500Kcl에도 채 못 미치니 다이어트중에 즐길수 있는 훌륭한 한끼가 된 것 같아요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켈리장
저당 음료 추천 가이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설탕 섭취를 줄이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음료는 무심코 많은 설탕을 섭취하게 되는 주범 중 하나인데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저당 음료 추천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 음료,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저당 음료 추천 목록의 첫 번째는 바로 물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음료이지만, 어떤 음료도 따라올 수 없는 최고의 저당 음료죠. 맹물이 지겹다면 레몬, 라임, 오이, 민트 등을 넣어 디톡스 워터로 즐겨보세요. 시원한 청량감과 함께 은은한 향을 더해 물 마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특히 운동 후나 갈증이 날 때, 혹은 식사 전후에 물을 충분히 마시는 습관은 건강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바로 차(茶)입니다. 녹차, 홍차, 허브차 등 다양한 종류의 차는 설탕 없이도 풍부한 맛과 향을 선사합니다. 특히 녹차와 홍차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건강에도 이롭습니다. 캐모마일이나 페퍼민트 같은 허브차는 숙면을 돕거나 소화를 촉진하는 등 각각의 효능을 가지고 있어 필요에 따라 선택하여 즐길 수 있어요. 아이스티로 시원하게 즐기거나 따뜻하게 몸을 녹이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씁쓸한 맛이 부담스럽다면 과일 향이 가미된 가향 차를 선택하거나, 아주 소량의 천연 감미료를 첨가하여 마셔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세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무가당 혹은 저당 두유/아몬드유입니다. 일반 우유와 달리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두유나 아몬드유는 부드러운 맛과 함께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대안입니다. 시리얼과 함께 먹거나 스무디의 베이스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커피에 넣어 라떼로 즐기는 것도 훌륭한 방법이에요. 다양한 브랜드에서 무가당 혹은 저당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니,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탄산수입니다. 일반 탄산음료의 설탕 함량이 부담스럽다면, 탄산수를 선택해 보세요. 제로 칼로리이면서도 톡 쏘는 청량감을 느낄 수 있어 시원한 음료가 생각날 때 아주 좋습니다. 레몬이나 자몽 슬라이스를 넣어 상큼함을 더하거나, 무설탕 시럽을 소량 첨가하여 자신만의 저당 에이드를 만들 수도 있어요. 요즘에는 다양한 맛과 향이 첨가된 무설탕 탄산수도 많이 출시되고 있으니, 취향에 따라 골라 마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콜라, 사이다 등 우리가 즐겨 마시는 탄산음료 중에도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여 칼로리를 낮춘 제로 칼로리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어 있어요. 이 제품들은 설탕 섭취를 줄이면서도 익숙한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인공감미료에 대한 개인적인 선호도나 민감도를 고려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저당 음료 추천을 해드렸는데요, 이처럼 설탕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음료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처음에는 단맛이 덜해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점차 익숙해지면 오히려 음료 본연의 맛과 향을 더 깊이 느낄 수 있게 될 거예요. 오늘부터라도 저당 음료를 선택하는 습관을 들여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떠세요?
빠담소리
[저당 음료 추천] 티즐 피치우롱티
요즘 갈증날 때 자주 마시는 음료 중 하나인 "티즐 피치우롱티 제로" Zero 칼로리, Zero 슈가 제품으로 달콤한 복숭아 + 우롱차, 아쌈홍차가 어우러져 가볍게 아이스티를 마시고 싶을 때 찾게 된다. 우롱차는 발효정도가 홍차보다 약해서 부드럽고 고소하며 약간의 단맛과 꽃향, 과일향이 있다. 그에 반해 홍차는 깊고 진하면서 쌉쌀한 맛이 특징인데, 이 둘을 잘 블렌딩해서 만든 듯하다. 웅진식품에서 출시된 티즐 브랜드의 음료 중 하나로, 티즐은 '티를 즐기다' 의 줄임말로 티 고유의 맛과 향에 다양한 과일을 혼합해서 언제든 부담없이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블렌딩 티를 뜻한다고 한다. 원재료로는 정제수, 우롱차혼합액, 아쌈홍차, 복숭아농축액, 그외 대체당이 들어있다. 여름이다 보니 다이어트도 해야하고 칼로리나 당을 신경 안쓸 수 없으니, 달달한 음료가 생각날 때 먹으면 좋은 듯하다. 칼로리는 총 500ml당 7칼로리로 아주 낮은 편이다. 이정도면 내 기준엔 그냥 칼로리가 없다고 생각되는 정도이다. 나트륨, 탄수화물, 당류 모두 낮아서 살찔 걱정 없이 마시기 좋은 것 같다. 티즐 피치우롱티 영양성분 총내용량 500ml 칼로리 7kcal 나트륨 25mg 탄수화물/당류 6.7/0g 에리스리톨 5g 지방(포화지방) 0g 단백질 0g
입맛없엉
마트에서 구입한 저당음료 던킨 복숭아홍차
이제 지방이 다이어트를 망친다는 소리는 옛날 이야기가 되었네요. 다이어트의 적은 탄수화물이었던 것! 그래서 요즘 저당 음식이 많이 출시되는데요~ 여름이 되니 차가운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때도 저당이나 저칼로리 음료를 찾게 되더라구요. 이번에 마트에서 발견한 저당음료인 던킨 제로 아이스티 화이트피치 홍차 입니다. 홍차맛을 좋아하기도 하고 저당이니 맘 놓고 마실 수 있어서 좋습니다. 벌써 8년 째 저탄수 중인 제 입맛엔 좀 달아서 물과 얼음을 같이 추가하여 마시고 있습니다. 화이트피치 맛 외에 던킨 샤인라임녹차 아이스티도 있는데 요것도 추천드립니다! 사실 저당음료나 음식에 사용되는 단맛은 당알콜이 첨가되는 건데 대표적인 것으로 에리스리톨이 있고 대부부분의 상품에 널리 사용돼요. 일반적인 설탕의 단맛과는 조금 다르고 텁텁하거나 쓰기도 하구요, 배앓이를 할 수 있으니 너무 많은 양은 드시지 않는 게 좋습니다. 8년 전 저탄수를 시작할 때만 해도 이런 저당 음료나 음식이 적었는데 요즘은 넘쳐나니,, 너무 행복합니다!
김강쥐
냉면이냐 팥빙수냐, 당뇨인 여름 먹거리 선택법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음식이 당겨요. 하지만 당뇨인은 선택이 중요해요. 냉면과 팥빙수, 그냥 먹어도 될까요? 1️⃣ 냉면, 시원하지만 방심은 금물 냉면 면발은 전분 함량이 높아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달달한 육수와 고명 속 당분도 무심코 넘기면 혈당이 급상승해요. 🍜 회냉면보다 물냉면이 조금 더 낫고, 🥚 삶은 달걀, 오이 추가로 포만감 보충! 국물은 반 정도 남기고 드시고 면도 천천히, 절반만 드시는 걸 추천해요.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2️⃣ 팥빙수, 단맛 뒤엔 혈당 급등 주의 팥, 연유, 떡,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빙수는 입은 즐겁지만 혈당은 깜짝 놀라요. 🍧 연유 대신 무가당 요거트 활용하고 🍓 과일도 바나나보다 딸기를 골라보세요. 1인 1빙보단 가족·지인과 나눠먹고 작은 사이즈로 적당히 즐기는 게 좋아요. 홈빙수로 직접 만들어 먹으면 재료도 건강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3️⃣ 여름 간식, ‘시원함+건강’ 둘 다 챙기기 더위엔 단 음료, 아이스크림이 당기지만 습관이 되면 혈당 관리에 어려움이 생겨요. 🥤 탄산수, 무가당 아이스티로 대체해보고 🍦 곤약젤리나 두유 아이스크림도 좋은 대안! 과일은 수박도 과하게 먹으면 안 되고 포도, 바나나는 특히 혈당에 민감해요. 외출 전 가벼운 간식을 챙겨두면 급한 유혹에도 더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 무더운 여름, 냉면 한 그릇이나 달콤한 빙수가 간절해지는 계절이에요. 하지만 당뇨인이라면 시원함보다 혈당을 먼저 생각해야 할 때도 많죠. 맛과 건강 사이,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에요.
geniet
찐으로 갈아 주는 수박 주스
프랜차이즈 수박 주스 중에서 이디야가 평이 제일 좋다고 하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저당 커피음료 크샷추(크리스탈라이트 샷 추가)
오늘 크샷추 만들어 마셨어요. 아샷추가 아이스티에 에스프레소 샷추가 잖아요. 크샷추는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에 에스프레소 샷추가 하면 됩니다. 크리스탈 라이트가 원래 아이스티 느낌이 나고 아예 아이스티 맛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크샷추도 아샷추처럼 달달하고 쌉싸름한 게 맛있답니다. 난 아샷추도 좋아했지만 내가 다이어트 하고 나서 알아서 한두 잔밖에 못 마셔 봤어요. 그게 당분이 얼마나 많은지 아니까 함부로 못 마시겠더라고요.😅 그런데 크리스탈라이트 소개하는 페이지 들어갔다가 크샷추라고 자기들이 만든 말이 있더라고요. 이거 괜찮겠다 싶었어요. 난 커피도 좋아하니 안 만들어 봤죠. 그리고 아샷추는 확실히 아이스티 맛이 전체적으로 강하지만 크샷추는 약간 새로운 음료 느낌 난답니다. 비주얼은 아이스 아메리카노인지 아샷추인지 크샷추인지 구분은 안 가네요. 다른 색깔 크리스탈 라이트라면 좀 다르려나?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9시 30분에 종양내과 선생님 진료가 있어서 빨리 나갈 수밖에 없었답니다. 진료 결과는 나쁘지 않았는데 진료할 때 갑자기 힘이 뚝뚝 떨어지게 갑자기 너무 힘들었어요. 이때는 집에 다시 들어가야 되나 한참 걱정했네요. 좀 걷고 11시 요가까지 조심히 하고 나니 그래도 조금은 나아서 가게에 12시 20분까지 출근했답니다. 카페 점심 장사 마치고 혼자 있을 때 점심 챙겼어요. 아까 요가 때 챙겨두었던 미니 초코바와 단백질바 미니, 견과류,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크리스탈라이트로 만든 아이스티까지~ 힘이 떨어진 거 감안해서 미니초코바도 하나 넣고 달달한 저당 아이스티도 준비해서 챙겼답니다. 저것만 먹었다면 급찐급빠 했을텐데 견과류를 앞뒤로 좀 많이 먹었답니다. 역시 오늘 컨디션으로는 급하게 빼는 건 어려운 거 같애요.😮💨 초코바와 단백질바 껍질 벗겨서도 찍어봤어요. 맛있겠지만 너무 작죠? 그래도 아몬드브리즈랑 저당 아이스티를 잔뜩 먹었더니 좀 괜찮긴 했답니다. 초코바가 정말 맛있더라고요. 점심이라고 챙겨 먹었는데 몸에 힘이 별로 안 나는 것 같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네요. 그 옆에는 물이에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으면 그만큼 물도 마셔야죠. 그리고 바로 마그네슘을 챙겨 먹었어야 했는데 한참 늦었다가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퇴근 전엔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은 아아와 저당 에이드(크리스탈 라이트)
출근하자마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직은 힘이 없으니 이런 거라도 먹어야지 기운을 차려서 근무를 할 수가 있어요. 이거 다 마시기 전에 점심도 먹었네요. 점심은 1시 초반에 먹었고 3시쯤 되니까 배고프다기 보다는 목이 타고 몸이 좀 가라앉았답니다. 어제까지 너무 힘들었으니까 당연한 건데 집에서 챙겨온 크리스탈라이드 가루가 있어서 그거 타서 저당 에이드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에 6.8kcal 합니다. 가루 넣어주고 녹인 다음에 얼음 넣고 탄산수로 채워졌어요. 간단하고 맛도 아이스티 비슷하답니다. 물론 아이스티하곤 좀 다른 맛이고 달긴 달아도 단맛은 금방 없어져요. 그래도 맛있게 한 잔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외부음식으로 점심
오늘은 점심으로 버거킹 불고기와퍼주니어랑 이디야의 핑크펄 피치자몽 플랫치노 마셨어요 둘 다 건강한 메뉴라고 할수는 없지만 무료쿠폰 사용하느라 아주 오랜만에 외부 음식 먹었네요 버거는 사진은 좀 부실해 보이지만 너무 맛있었구요 이디야의 핑크펄 피치자몽 플랫치노는 너~~~~무 맛있었네요 재구매 의사 100% 있어요 ㅎㅎ 16시 전에 먹었고 오늘 마지막 식사였습니다
켈리장
